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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금주의 하한가’ 소식에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선정하고 그의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을 직접 찾았다.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발치했다는 기록은 있다"며 "내가 알기로 우리 병원에서 하나를 뺐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소속사 역시 "MC몽이 치아를 뺀 것은 치료의 목적일 뿐 군 면제를 위한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고 병역비리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MC몽이 출연하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방송 중단이 결정됐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출연 역시 잠정 유보된 상황이다. 한편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여행 등으로 7년 동안 7번 입대를 연기한 후 끝내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을 면제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딥키스 고백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깜짝 질문에 "딥키스 해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시원은 "지난 16년 연기자 생활 동안 총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는데 늘 키스신을 했었다. 그런데 키스하는 척만 했을 뿐 실제 딥키스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시원의 고백에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혹시 딥키스 해봤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해본 적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케이블 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2’의 출연자들이 과거 내뱉었던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9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은 최종 11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본격적인 서바이벌 대결을 이틀 남겨두고, 일부 출연자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드러난 욕설과 자극적인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내용은 미성년자 A 양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욕설이 첨부된 일기를 작성했다는 것과 온라인사이트를 중심으로 “과거 A 양의 불량한 행동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는 것. B 군 역시 과거 미니홈피 대문글에 “I hate Korea” 자극적인 발언과 욕설들을 게재했다가 뒤늦게 뭇매를 맞고 있다. 현재는 두사람을 둘러싼 목적, 출처가 불분명한 괴소문까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슈퍼스타K’는 실력은 출중하나 기회가 없는 가수지망생들과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의 도움을 받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논란의 중심이 된 두사람은 오디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신들의 실력을 인정받았고 일정부분 성장한 모습을 보여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논란은 내뱉는 말이나 행동들에 책임을 져야하고, 과거 행적이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았던 과거 시절의 것으로, 성급한 비난과 질책은 투표 비율이 높은 오디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창시절 내내 욕한번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럼 미니홈피에 욕 쓴 사람들은 평생 정신 차리지 말고 망나니짓 하고 살라는 거냐”, “지나친 마녀사냥 같다”,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윤해영 “실제나이 72년생”..김효진 동생서 친구로

    윤해영 “실제나이 72년생”..김효진 동생서 친구로

    배우 윤해영이 프로필보다 실제 나이가 더 많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해영은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프로필은 74년생이지만 실제 나이는 72년생이다"고 밝혔다. 72년생이 끝이 아니다. 그녀는 "빠른 72년생인데 띠는 71년생인 돼지띠"라며 "호적 신고를 늦게 하는 바람에 호적에는 1972년 5월로 돼있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김효진은 윤해영의 나이 고백에 깜짝 놀랐다. 오랫동안 언니 동생으로 지내왔던 윤해영이 갑자기 친구가 되자 놀란 것. 김효진은 "윤해영이 녹화 전 해맑게 웃으면서 이현경에게 ‘얼굴 풀고 들어가자’고 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한가위 스페셜 1탄으로 꾸며진 이날 ‘강심장’에는 윤해영, 이현경을 비롯해 류시원, 박광현, 조성모, 가수 윤하, 비스트의 윤두준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이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해 그녀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32)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그녀의 과거 모습과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텐트 인 더 시티’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문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김씨와 결혼하고서 약 4개월 동안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살다가 이혼했다"며 7월8일 김씨와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 있는 ‘혼인관계 증명서’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김씨가 말한 발언 대부분이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그녀와 방송사간의 진실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문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 원, 많게는 4천만 원에 달해 전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 원 정도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허풍 섞인 주장에 방송사가 속았다는 지적에는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씨가 그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친가의 재력 덕분이다. 문씨는 “용돈은 부모와 부자로 알려진 숙부한테서 받아 썼다. 카드도 주로 어머니와 숙부의 것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거론한 숙부는 서울의 대형 복합건축물의 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문씨는 "나 역시 소비가 심한 김씨한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딥키스 고백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깜짝 질문에 "딥키스 해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시원은 "지난 16년 연기자 생활 동안 총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는데 늘 키스신을 했었다. 그런데 키스하는 척만 했을 뿐 실제 딥키스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시원의 고백에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혹시 딥키스 해봤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해본 적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타블로 아내’ 강혜정, 출산 후 변함없는 ‘동안미모’

    ‘타블로 아내’ 강혜정, 출산 후 변함없는 ‘동안미모’

    ‘타블로 아내’ 강혜정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혜정은 14일 오후 서울 동숭동 아트원 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프루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5월 첫 딸을 출산한 강혜정은 이후 5개월여 만에 연극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출산 직후 몸무게가 20kg이상 급격하게 늘었다는 강혜정은 모유수유를 통해 현재 10kg넘게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강혜정은 올 블랙패션으로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강혜정은 앳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타블로의 도움으로 연극에 도전할 수 있었다는 강혜정은 남편의 학력논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한편 강혜정과 이윤지가 더블 캐스팅 된 연극 ‘프루프’는 천재수학자 로버트와 그의 딸 캐서린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조윤주-황동일, 공개데이트…뮤지컬 보며 닭살 애정 발산

    조윤주-황동일, 공개데이트…뮤지컬 보며 닭살 애정 발산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를 관람하며 토요일 주말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어깨포옹을 하고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송지효 굴욕 3종세트…클럽다녀 욕잘해 늙어보여?▶ 이채영 아찔했던 가슴노츨 순간포착▶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왜?
  •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금발로 헤어스타일을 깜짝 변신했다. MBC 표준FM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을 진행 중인 박규리는 최근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금발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됐다. 길이가 긴 헤어스타일에도 박규리는 완전한 금발로 변신해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풍겨내고 있다. 앞서 금발로 파격적인 면모를 드러냈던 포미닛 현아, 씨스타 효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등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어필하고 있다. 팬들은 “역시 얼굴이 예쁘니 금발도 잘 어울린다”, “규리도 이젠 금순이 대열에 합류”, “여신미모는 뭘 해도 예쁘다” 등의 칭찬을 내놓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성유리, 폭우 속 12시간 눈물…“두통+급체 고생”

    성유리, 폭우 속 12시간 눈물…“두통+급체 고생”

    배우 성유리가 12시간 동안 빗속에서 애잔한 눈물 연기를 펼쳤다. 성유리 소속사 측은 10일 “성유리는 현재 촬영 중인 독립장편영화 ‘누나’에서 성숙한 내면 연기를 표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31일에는 서울 신설동 대광고등학교 앞에서 폭우 속 눈물연기로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모았다”고 했다. 이날 촬영 분은 성유리가 분한 윤희의 트라우마를 드러나눈 부분으로, 남자 주인공 진호(이주승 분)와 처음으로 소통의 창이 열리며 서로의 상처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장면이다. 관계자는 “영화 내용 전개상 중요한 장면인 만큼 성유리가 많이 긴장했다”며 “하루 종일 비를 맞아야 해서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12시간 동안 빗속에서 의상은 물론 온몸이 다 젖은 상태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장마로 인해 쌀쌀해진 날씨 속에 비를 너무 많이 맞은 성유리는 심한 두통과 급체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적극적인 자세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성유리를 주연으로 선택한 ‘누나’는 학교 식당 보조원이 결손 가정 출신의 한 고등학생과 만나 교감을 나누며 치유와 구원을 찾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성유리는 저소득층의 매 맞는 여자 윤희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성유리는 주로 발랄하면서도 예쁜 미모가 돋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하지만 ‘누나’에서 외적인 화려함을 뒤로하고 여배우로서 꺼려지는 멍이 든 분장과 안대, 붕대 등을 매고 촬영에 매진 중이다. 한편 ‘누나’는 올 추석 전까지 모든 촬영을 마칠 계획이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뮤지션 이문세가 연말공연 티켓을 오픈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문세는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2010 이문세 The Best’ 공연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문세 붉은노을’ 전국 투어 공연을 기획, 제작했던 공연기획사 무붕은 티켓오픈과 함께 “이문세 데뷔 이후 최대 규모의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이문세는 현재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무붕 측은 “이문세 연말 공연의 화두는 무엇보다 음악중심이다. 무대와 음향, 조명이 음악을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게 초점을 맞추고 있고 스펙타클한 무대 장치들과 수많은 전문 스텝들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문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왕성한 공연 연보를 통해 국내 공연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간 ‘이문세 독창회’ ‘이문세 동창회’ 등을 통해 공연을 브랜드화시킨 대표적 뮤지션으로 평가받아왔다. 9개월간의 준비 기간과 9개월 동안 투어 공연을 누빈 ‘붉은노을’은 1년 6개월 동안 총 200명의 스태프들이 함께한 공연으로 총 9만5천500여명의 관객이 관람하는 대기록을 낳기도 했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가수 서인영과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다정한 자매포스를 발산했다. 서인영은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풋풋한 얼굴을 드러낸 채, 자매 같은 다정한 포즈를 취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안 외모의 서인영과 성숙한 외모의 지연은 9살 차이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친근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인영과 지연이 많이 닮았다”, “인형 미모의 자매”, “둘 다 너무 예쁘고 청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과 지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황정음에게 배웠나?▶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배우 남규리가 교복사진 하나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남규리는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 26살(85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교복에 사과머리로 귀여움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모습. 또 배우 이성민과 함께 한 컷에선 두 사람 모두 진짜 고등학생처럼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20대 맞아? 인간 방부제 인증! 너무 예쁘고 어려보인다”, “교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놀라울 따름!”,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귀엽다 귀여워!”등 남규리의 색다른 모습에 감탄을 연발했다. 한편 남규리는 현재 SBS TV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양초롱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 = 남규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여신+요정, 추석스크린은 "내것"▶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황정음에게 배웠나?▶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화성인…훈남 남친도 화제
  •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추석스크린, 여신+요정 “출격!”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추석스크린, 여신+요정 “출격!”

    배우 이민정과 김태희,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 등이 올 추석 스크린을 향해 일제히 출격한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그랑프리’,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등 미모의 여스타들을 내세운 영화들이 추석 특수를 노리고 오는 9월 16일 일제히 개봉을 시작한다. ◆ 연애조작단에 들어오세요…이민정·박신혜 미녀배우 이민정과 박신혜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호흡을 맞췄다. 상큼한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이민정은 최다니엘과 엄태웅의 ‘타깃녀’로 관객들 앞에 나선다. 이민정의 희중은 청순 미모와는 달리 스쿠터를 몰고 다니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 밴드의 남장 미소년 멤버로 분했던 배우 박신혜가 ‘시라노’의 야무진 작전녀 민영로 변신했다. 두 여배우는 이번 영화를 위해 깜짝 듀엣 걸그룹 ‘시라노걸스’를 결성, 엔딩크레딧 곡 ‘당신이었군요’를 부르기도 했다. ◆ 함께 말 달려볼까요…김태희 김태희는 스포츠 멜로 영화 ‘그랑프리’에서 여기수 서주희로 돌아온다. 영화 속의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한 남자 이우석(양동근 분)을 만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한다.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호흡을 맞춘 양윤호 감독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 김태희는 ‘중천’, ‘싸움’에 이어 세 번째 스크린에 나서게 됐다. 직접 승마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김태희는 화려한 컬러의 기수복, 꽃무늬 원피스, 헐렁한 셔츠 등 다양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모은다. ◆ 목소리로 만나요…소녀시대 서현·태연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서 한국어 더빙 성우로 변신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 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주인공 세 소녀 중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요조숙녀 이미지의 서현은 말괄량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개구지게 연출해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달 ‘슈퍼배드’의 언론시사에 참석한 태연과 서현은 “우리 둘 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성우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 또 여전사로 돌아왔어요…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4편까지 내리 고강도 액션을 소화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춘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현성준 기사, 영화 ‘그랑프리’·‘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문단속 집착녀’ 미모에 시청자 반했다…동시간대 1위

    ‘문단속 집착녀’ 미모에 시청자 반했다…동시간대 1위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미모의 ‘문단속 집착녀’가 tvN ‘화성인 바이러스’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이끌었다. 7일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에는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화성인 ‘문단속 집착녀’ 신영주(28세)씨가 등장했다. 그녀는 “1년 365일, 집을 비울 때마다 느끼는 극도의 불안함 때문에 문단속에 집착해 왔다”며 이에 얽힌 놀라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영주씨는 외출을 했다가도 다시 집에 돌아와 문이 잠겼나 수차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지방까지 갔다가 불안한 마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나가는 길에 집 앞 복도를 수십번 왔다갔다 하고, 남자친구 차를 타고 나가는 길에도 재차 집으로 돌아온다고 털어놨다. 이날 함께 출연한 신영주씨 남자친구 이재환(31)씨는 잘생긴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는 “여자친구 만나러 갈 때면 항상 책을 가지고 나가 여자친구가 왔다갔다 할 동안 책을 읽으면서 기다린다”며 “1년이 넘게 이같이 지내며 습관이 되었다”고 헌신적인 성품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여자 친구와 헤어지면 tvN 짝짓기 프로그램 ‘러브스위치’에 나올 것을 강력하게 권유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는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가구시청률 1.94%를 기록, 1분 단위 최고시청률은 3.57%까지 오르며 ‘화성인’의 인기를 또 한번 과시했다. (AGB닐슨, 케이블 유가구 기준) 사진=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가수 손안나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절친’을 인증받았다. 손안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디션에 통과해 합창단원으로 발탁됐다. 하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성대결절을 입어 손안나는 합창대회를 앞두고 중도하차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았다. 오는 10일 데뷔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로 또 다시 화제가 된 손안나는 10년 전 중학교 재학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슈를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치러진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손안나는 5년 동안 SM 소속으로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안나와 유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손안나와 달리 유리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리가 소녀시대 유리를 말하는 거 맞아요? 다른 얼굴...”, “유리가 많이 촌스러웠구나 ㅋㅋ”, “안나언니 유리언니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안나는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5분만’,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동안수술’이라 일컬으며 각광받고 있는 양악수술의 수술효과가 일부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전후 사진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판타지에 가까운 효과를 낸 것처럼 꾸며, 환자들의 기대를 부추긴 것. 9월 8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에서는 ‘양악수술’ 열풍을 취재해 수술의 부작용과 허황된 광고, 일부 성형외과의 비양심적인 수술권유 등을 낱낱히 밝혔다. 위턱과 아래턱을 잘라 교정하는 대수술인 만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부작용 사례가 속속 드러나 충격을 예고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수술을 택했던 개그맨 임혁필의 사례를 시작, 김지혜 등 유명 연예인들의 시술 소식으로 화제로 떠올랐다. 얼굴선과 인상이 확연히 달라진 수술 전후의 사례들로 작은얼굴, V라인, 동안얼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했기 때문. 하지만 이런 욕구를 노린 상술로 피해를 본 사례로 적지 않았다. 취재팀은 먼저 각 병원의 홍보자료를 토대로 양악수술로 인한 미용효과의 신빙성을 재조명하고 나섰다. 사진학 전문가에게 의회한 결과, 수술 전후을 찍은 사진에서 조작한 흔적을 발견했다. 수술 전 사진은 전반적으로 일부러 턱을 들어 얼굴선을 부풀리게 부각시켰으며 어두운 표정, 의도적인 민낯 등을 연출했다. 안시준 사진학 박사는 수술 후 사진에 대해 “수술의 효과를 보여준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추후 보정작업을 거쳐 완성된 이미지다”고 설명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힘도 빌렸다. 전문가들은 수술전후 사진이 같은 이목구비의 같은 각도로 촬영된 듯 보이지만 각도와 조명만으로도 간단히 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수술이 아닌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반사판과 각도만으로도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할 만큼 달라진 얼굴이 완성됐다. 이외에도 많은 병원들은 주걱턱이나 무턱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용되는 수술이 성형외과에서 미용수술로 둔갑해 환자들에게 권하고 있었다. 정확한 검진 없는 수술은 이후 부정교합이 생기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신비소녀’ 우리(19. 본명 김윤혜)가 전라 샤워신으로 첫 성인연기에 도전해 화제다.우리는 지난 1일 공개된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착한여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나신으로 샤워하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영상 속에서 우리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여인으로 등장,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눈물을 흘리며 샤워하는 파격적인 장면을 연기했다. 그동안 소녀로만 모습을 내비쳤던 것과는 180도 다른 상황.12살에 신비소녀로 불리며 CF샛별로 주목받으며 ‘신비소녀’로 불렸던 우리는 올해로 스무 살로 한껏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는 우리의 샤워신이 화제를 모은 후, 동시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김광은 감독은 “써니사이드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듣는 순간 우리가 떠오를 만큼 노래와 인물이 매치됐다”며 “전 스태프가 우리의 내면 연기에 감탄할 정도로 고감도 감성연기를 소화해 냈다”고 극찬했다. 2007년KBS 2TV ‘최강 울엄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 온 우리는 최근 배우 봉태규와 함께 영화 ‘앨리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충무로에 진출했다.사진 = 펀팩토리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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