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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PD 등 현재 일 안해” 김 교수 “전 통역 탈퇴한다 알려와”

    KBS “PD 등 현재 일 안해” 김 교수 “전 통역 탈퇴한다 알려와”

    KBS가 전날 밤 1TV ‘더 라이브’에 출연한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급하게 사실 확인을 한 결과, “김 교수가 언급한 PD와 통역사는 현재 KBS와 제작업무를 하고 있지 않다”고 10일 밝혔다. KBS는 이와 관련해 김 교수도 KBS PD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기자는 KBS 관계자에게 ‘과거에는 그런 문제가 있는 이가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지만, 현재 제작 업무에는 함께하고 있지 않다’는 취지냐고 문의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만 아닌 것 확인하고 그 이외 내용은 개인 신상과 관련된 것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답했다. 김 교수는 이날 JTBC에 “마녀사냥을 하자는 의도는 아니었다”면서 “해당 통역사는 당시 사실을 인정하고, 몇 달 전 JMS 탈퇴를 결심했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JTBC는 또 JMS 탈퇴 신도가 “친구가 언니들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이제 아무 의심 없이 만났었고 모델 수업을 들어보는 게 어떠냐는 그 언니들, 소개받은 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서” 교회에 갔다는 겸험담을 들려줬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 9월, JTBC에 피해 사실을 폭로했던 피해자는, 보도 이후 알고 지내던 한 치과 원장이 자신을 노골적으로 회유하려했다고도 알려왔다고 덧붙였다. JMS를 30여년 동안 추적해 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를 이끌며 정명석을 두 차례나 구속시키는 데 앞장 선 김도형 교수는 정명석을 비호하는 세력의 실태를 들려달라는 진행자의 주문에 “그런 사람이 먼 데 있지 않다. 이 KBS에도 있다”고 말해 진행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 진행자는 “그렇게 단언하시면 안 된다”고 말을 끊었으나 김 교수는 “아니요. 제가 이름도 말할 수 있다. 그건 잔인할 거 같아서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KBS PD도 현직 신도”라고 분명히 밝혔다. 김 교수는 이어 KBS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통역사도 JMS 신도라며 “그 여자 통역사는 현재 (JMS 관련 형사사건의) 외국인 성피해자들 통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런 사람들이 KBS 방송에 노출된다면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 ‘저 언니는 신뢰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 언니를 신뢰하고 따라가면 어떻게 되겠냐. 계속해서 성피해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행자가 “(JMS 신도가) 사회 곳곳에 있는 것 같다”고 대꾸하자 김 교수는 “사회 곳곳에 있다”며 “중국 강간치상 사건에 대해 말하자면”이라고 말을 이어가려 했다. 이에 진행자들은 “시간이 없다”며 그의 증언을 마무리했다. 김 교수는 최근 JMS 등 사이비 및 이단 종교를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이후 여러 언론 인터뷰에 적극 응하며 JMS의 실체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서도 JMS를 신봉하는 엘리트 조력자들이 검찰, 언론 등 사회 각계각층에 포진해 정명석의 뒤를 봐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더 라이브’에 출연해서도 “정명석이 인터폴 적색수배가 됐을 때 당시 현직 검사가 성폭행 수사 기록을 몰래 빼내서 분석한 다음 정명석에게 이렇게 대응해라, 저 사건은 저렇게 대응해라, (고 조언했다.) 이 보고서까지 수사기관에서 확보했다”고 말했다. 정명석을 비호한 혐의로 면직된 것으로 알려진 이모 검사의 경우 “정명석으로선 현직 검사가 전도됐기 때문에 아주 훌륭한 처를 연결해줘야 더 오래 잡고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아버지가 의대 학장이고 그 딸이 의사인, 미모가 출중한 여자를 짝을 지어줬다”며 “정명석이 주례를 서서 결혼시켰다”고 주장했다.한편 ‘나는 신이다’를 기획하고 연출한 조성현 MBC PD도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MBC에도 JMS 신도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나는솔로’ 13기 순자 연봉 2억”…동료들 증언

    “‘나는솔로’ 13기 순자 연봉 2억”…동료들 증언

    ‘나는 솔로’ 13기가 개성파 특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 순자에 대한 인성 및 연봉에 대한 폭로가 이어졌다. 앞서 순자는 ‘나는 솔로’ 13기 자기소개 타임 중, IT업계에 몸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 컴퓨터 공학과 진학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엔지니어 일을 시작했다”면서 현재 아마존 웹서비스 코리아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라고 알렸다. 업무 경력만 12년 차인 베테랑이며, 게임 외에도 크로스핏, 필라테스 등의 취미를 즐기는 반전 매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또 1988년생으로 동안 미모에 화끈한 입담으로 광수의 호감을 샀다. 자기소개 후 광수는 자신과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순자에게 끌렸음을 털어놨고, 이후 두 사람은 첫번째 데이트를 함께 하는 등 알콩달콩한 모먼트를 이어갔다. 광수 역시 삼성 계열에서 IT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터라, 동종업계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나는 솔로’ 13기 순자의 직업, 연봉 등에 대해 묻는 글들이 대거 올라왔고, 이에 아마존에 재직 중인 네티즌들은 순자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했다. 특히 순자의 동료들은 모두 “순자님은 진정한 ‘능력자’!”라고 좋게 평가했다. “ASW 안에서도 독보적인 능력자시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객관적인 지표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3개 국어까지 가능한 데다가 리더십까지 갖춘 분이다”, “직무보단 직급이 장난이 아니다 부장급이라고 보면 된다” 등 구체적인 반응을 쏟아냈고 급기야 연봉에 대해서는 “2억원 안팎”이라는 증언이 등장했다. 한편 순자가 재직 중인 아마존 웹서비스는 아마존닷컴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로, 지난 2022년 4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이 무려 32%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PD, 통역도 JMS” 김도형 교수 생방송 폭로…KBS “즉각 진상조사”

    “PD, 통역도 JMS” 김도형 교수 생방송 폭로…KBS “즉각 진상조사”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정명석을 따르는 프로듀서(PD)와 통역사가 공영방송 KBS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1TV ‘더 라이브’에 출연해 폭로했다. 작심한 듯한 폭로의 충격파는 상당했다. 방송이 끝난 뒤 온라인에는 ‘KBS에도 JMS 신도가 있다’는 김 교수의 발언을 편집한 동영상이 퍼져 나갔다. ‘더 라이브’ 유튜브 영상에는 “KBS PD와 여성 통역사 누군지 밝히라”고 요구하는 댓글이 쇄도했다. 한편 녹화 방송이었으면 편집됐을 텐데 생방송이어서 다행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KBS도 다음날 이른 아침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고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JMS를 30여년 동안 추적해 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를 이끌며 정명석을 두 차례나 구속시키는 데 앞장 선 김도형 교수는 정명석을 비호하는 세력이 그렇게 많은 실태를 들려달라는 진행자들의 주문에 “정명석을 비호하는 사람이 먼 데 있지 않다. 이 KBS에도 있다”고 말해 진행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 진행자는 “그렇게 단언하시면 안 된다”고 말을 끊었으나 김 교수는 “아니요. 제가 이름도 말할 수 있다. 그건 잔인할 거 같아서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KBS PD도 현직 신도”라고 분명히 밝혔다. 김 교수는 이어 KBS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통역사도 JMS 신도라면서 “그 여자 통역사는 현재 (JMS 관련 형사사건의) 외국인 성피해자들 통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런 사람들이 KBS 방송에 노출된다면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 ‘저 언니는 신뢰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 언니를 신뢰하고 따라가면 어떻게 되겠냐. 계속해서 성피해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행자가 “(JMS 신도가) 사회 곳곳에 있는 것 같다”고 대꾸하자 김 교수는 “사회 곳곳에 있다”며 “중국 강간치상 사건에 대해 말하자면”이라고 말을 이어가려 했다. 이에 진행자들은 “시간이 없다”며 그의 증언을 마무리했다. 김 교수는 최근 JMS 등 사이비 및 이단 종교를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이후 여러 언론 인터뷰에 적극 응하며 JMS의 실체를 널리 알리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서도 JMS를 신봉하는 엘리트 조력자들이 검찰, 언론 등 사회 각계각층에 포진해 정명석의 뒤를 봐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더 라이브’에 출연해서도 “정명석이 인터폴 적색수배가 됐을 때 당시 현직 검사가 성폭행 수사 기록을 몰래 빼내서 분석한 다음 정명석에게 이렇게 대응해라, 저 사건은 저렇게 대응해라, (고 조언했다.) 이 보고서까지 수사기관에서 확보했다”고 말했다. 정명석을 비호한 혐의로 면직된 것으로 알려진 이모 검사의 경우 “정명석으로선 현직 검사가 전도됐기 때문에 아주 훌륭한 처를 연결해줘야 더 오래 잡고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아버지가 의대 학장이고 그 딸이 의사인, 미모가 출중한 여자를 짝을 지어줬다”며 “정명석이 주례를 서서 결혼시켰다”고 주장했다.
  • 얼굴 퉁퉁 부었다…눈 아래 밴드 붙인 제니

    얼굴 퉁퉁 부었다…눈 아래 밴드 붙인 제니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얼굴 부상 소식을 알린 후 첫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녀올게요. 나 오늘 좀 어른같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근 얼굴에 상처가 생긴 제니는 이날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작은 제니의 얼굴과 큰 눈 밑에 위치한 커다란 밴드가 눈길을 끌었다.한편, 제니는 최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운동을 하다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괜히 놀랄까봐 내가 먼저 글을 올린다”며 “빨리 나아서 걱정하지 않게 하고 싶었는데, 아직 아물고 있어서 한동안 얼굴에 밴드를 하고 다닐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월드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 성룡, 38세 연하와 로맨스…中 누리꾼들 “남주만 바꿔라” 원성

    성룡, 38세 연하와 로맨스…中 누리꾼들 “남주만 바꿔라” 원성

    홍콩 배우 성룡이 18년 전 한국 배우 김희선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신화’가 후속작으로 돌아온다. 지난 22일 성룡 주연의 ‘신화 2’가 제작되고 있다는 소식이 중국 주요 매체를 통해 알려졌고 18년 만의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23일 가이판위러 등 중국 매체들은 일제히 성룡의 ‘귀환’을 알렸다. 신화의 후속작은 ‘전설’(传说)이라는 이름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중국 국가영화국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전설은 신화의 후속작으로 타임슬립을 통한 로맨스 영화다. ‘전설’에서의 여주인공은 위구르족 출신의 인기 배우인 구리나자다. 이번 영화에서도 전작에 이어 성룡이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는다. 영화 소식이 알려지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승무원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찍었다. 성룡이 아무리 69세(1954년생) 중에 가장 젊은 편에 속한다고 한들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는 어렵다. 상대 배우 구리나자는 워낙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올해 31(1992년생)살이 됐지만 아직도 대학생처럼 보일 정도로 동안이라서두 사람의 나이차가 더 확실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번 영화는 말괄량이 공주가 용감한 장군이 시공간을 초월해 사랑을 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그 이유는 성룡이 너무 늙었다는 것. “이 커플 반댈세!”, “성룡은 욕심부리지 말고 투자자로만 참여하자”, “70대가 돼서도 젊은 여자와 로맨스를 찍는다고? 밝히긴 밝히네”, “신화 때는 딸이랑 찍더니 이제는 손녀랑 찍네”, “노후자금 벌러 나오셨나”, “기대 1도 없음…안 보러 갈래”, “구역질 난다” 라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에 대해 공감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신화에 출연했던 김희선 배우를 그리워했다. “김희선 없는 신화가 무슨 신화냐”, “신화 때 너무 예뻤다”라며 18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녀를 기억했다. 사실 신화 출연 당시 김희선 배우 나이 28세였고 성룡은 51세로 그때도 두 사람의 나이차가 화제가 된 바 있다.
  • ‘53세’ 김혜수, 민낮 공개… 화장기 없는데도 탄력 넘치는 피부 눈길

    ‘53세’ 김혜수, 민낮 공개… 화장기 없는데도 탄력 넘치는 피부 눈길

    배우 김혜수(53)가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접으로 촬영한 셀카 2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의 얼굴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탄력 넘치는 피부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전날에도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는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배우 윤소이가 “와”라며 눈에 하트가 켜진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기도 했다. 팬들은 “우아함과 아름다움의 대명사 멋진 배우 김혜수님. 화보보다 더 화보 같다”, “방부제를 삶아 잡수셨나. 안 늙으신다”, “계속 예뻐지는 비결을 알려달라”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슈룹’에서 세자와 대군들을 위해 뭐든 하는 중전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슈룹’은 지난해 12월 4일 최종회 시청률 16.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 장동민, ‘6살 연하’ 아내 첫 공개

    장동민, ‘6살 연하’ 아내 첫 공개

    MBC가 설 특집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를 선보인다. 12일 MBC는 “‘미쓰와이프’는 결혼 후 누군가의 ‘아내’로 불려왔지만, 나 자체로도 빛나는 그녀들이 모여 토크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 받는 프로그램”이라며 12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국가대표급 미모와 내조를 자랑하는 운동선수 아내들의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다.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인 축구선수 김영권의 아내 박세진,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는 화끈한 직진 토크로 프로 예능인인 MC 붐과 박나래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반가운 얼굴도 자리한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출연한다. 개그맨 장동민의 아내 주유진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았는데 털털함으로 무장한 주유진의 매력에 녹화 현장이 떠들썩해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서 얼굴을 드러낸 기욤 패트리의 14세 연하 아내 양유진은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소식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명품 배우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도 신비주의를 벗어던지고 본격 예능에 도전한다. 그동안 가족 예능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와 박휘순 아내 천예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도 남편 없이 홀로서기에 나서 거침없이 이야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돌 H.O.T.의 리더 문희준의 아내 소율, 신화 앤디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 또 다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도 이날만큼은 배우 정준호의 아내가 아닌 ‘미쓰와이프’로 첫걸음을 함께한다. 한편 스타 남편들이 아내들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녹화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아내들을 위해 긴 녹화 시간 내내 메이크업부터 중간중간 모니터링과 피드백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스타 남편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예기치 않던 남편들의 등장에 MC 붐이 직접 나서 생생한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더했다. 23일 오후 5시 50분 방송.
  • [문화마당] 케이팝의 에너지원, 춤의 진화/장인주 무용평론가

    [문화마당] 케이팝의 에너지원, 춤의 진화/장인주 무용평론가

    걸그룹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요즘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화제다. 일본 태생으로 지난해 데뷔 두 달 만에 여성잡지 화보를 찍는 등 5인조 멤버 중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메인 보컬도 아닌 카즈하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다름 아닌 노래 중간에 선보이는 발레 동작 때문이다. 노래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중에 나오는 가사 “잊지 마. 내가 두고 온 토슈즈. 무슨 말이 더 필요해”에 맞춰 한 다리를 하늘 높이 치켜드는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조회 수를 높이며 회자되고 있다. 카즈하는 세 살 때부터 15년 동안 발레를 수련한 전공생으로 네덜란드 유학까지 한 실력파인 데다 170㎝의 헌칠한 키와 수려한 미모까지 겸비해 인기는 급상승 중이다. 찾아보면 발레 전공 연예인은 꽤 있다. 부상 때문에 발레를 그만두고 연예계로 진로를 바꾼 방송인 박소현이 대표적이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일 스트레칭과 소식(小食)으로 발레리나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배우 중에는 2001년 화제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국립발레단 출신 도지원이 있고, 한참 후배로 역시 국립발레단 출신인 왕지원도 있다. 가요계에선 스테파니를 떠올릴 수 있다. 2009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해 2년 뒤 미국 LA발레단에 입단하는 등 발레와 가수 활동을 오가며 활발하게 투잡을 뛰고 있다. 중간에 허리 부상으로 발레를 쉬기도 했지만 2019년 윤전일·한선천 등 유명 무용가와 호흡을 맞추며 발레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에서 주역을 맡아 현역임을 입증했다. 최근엔 가요 프로그램에서 ‘발레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발레를 취미로 배운 아이돌은 많지만 최고 발레 실력으로 케이팝 안에 발레 동작을 녹여낸 경우는 스테파니뿐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4세대 아이돌 속에서 등장한 카즈하가 더욱 눈에 띈다. 더욱이 ‘발레기술 보여 주기’에 그치는 게 아닌, 노랫말과 딱 맞는 동작이라 더 큰 관심이 쏠린다. 케이팝의 성공 비결은 장르 간의 결합을 통해 MZ세대의 트렌디한 감각을 사로잡은 데 있다. 그 에너지원으로 여러 많은 요소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춤이 핵심이다. 과거에는 방송사 소속 무용단이 있었고 가수는 노래를, 뒤에선 무용단원이 춤을 추는 연출이 다였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 가수마다 전문 안무팀을 꾸려 백업 댄서를 두게 됐고, 백업 댄서로 활동하다가 직업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지금도 춤이 노래의 보조 역할을 하는 것은 여전하다. 하지만 에너지원으로서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날치에 이어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김보람 안무가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게 아니라 춤과 음악이 협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고집이 통한 것일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다가가기 어렵다는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그만큼 춤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새해에도 춤의 반란은 더 강해질 전망이다. 카즈하의 발레 동작 하나에도 이토록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것을 보면 ‘케이팝 속의 춤’이 아닌 ‘케이댄스’가 우뚝 선 것이 분명하다. ‘케이댄스’와 ‘케이팝’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세계인을 사로잡는 새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현아, 결별 후 180도 달라진 근황…‘청순’

    현아, 결별 후 180도 달라진 근황…‘청순’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8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의 민낯 셀카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인형 같은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는 던과 지난 2016년부터 만나왔으며, 2018년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6년 동안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결별 소식을 전했다.
  • ‘42세’ 송혜교, 앞머리 자르더니 걸그룹 센터상

    ‘42세’ 송혜교, 앞머리 자르더니 걸그룹 센터상

    배우 송혜교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지앵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앞머리를 내리고 반묶음 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또 직각 어깨를 드러낸 오프 숄더 드레스를 소화한 송혜교는 마치 디즈니 공주 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30일 공개될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 [나우뉴스] 20년 도망다닌 中 ‘미모 연쇄살인마’의 최후…2심도 사형

    [나우뉴스] 20년 도망다닌 中 ‘미모 연쇄살인마’의 최후…2심도 사형

    7명을 살해하고 20년 동안 도피생활을 한 여성 살인마 라오롱즈(劳荣枝)에 대한 2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일 현지 언론 펑파이뉴스(澎湃新闻)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시(江西) 고등법원에서 고의 살인죄, 강도죄, 납치죄로 기소된 라오롱즈의 2심 재판이 열렸다. 이날 법원은 상소를 기각하고 원심에서의 ‘사형’ 판결을 유지한다고 선고했다. 라오롱즈의 사형 판결은 법적 절차에 따라 최고인민법원(대법원 격)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중국은 2심제여서 최고인민법원이 비준하면 사형이 확정된다. 올해로 만 48세인 라오롱즈는 한때 장시성의 평범한 초등학교 교사였다. 그러나 자신보다 10살이 많은 유부남 파즈잉(法子英)을 만나면서 그는 잔혹한 범죄자가 됐다. 초등학교를 그만 둔 라오롱즈는 나이트클럽에서 근무하면서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화려한 외모로 집까지 상대를 유인하면 파즈잉이 무력을 행사해 살해하고 금품을 갈취했다. 이런 방식으로 장시성 난창시(江西省南昌市), 장쑤성 창저우시(江苏省常州市), 안후이성 허페이시(安徽省合肥市) 등으로 지역을 옮겨가면서 범행을 계속했다. 4번의 범행으로 총 7명을 살해했다. 결국 파즈잉은 1999년 경찰에 붙잡혀 바로 사형을 당했고 라오롱즈는 ‘쉐리‘(雪莉)라는 가명으로 도피생활을 하면서 무려 20년 후인 2019년 11월 28일에야 중국 공안에 붙잡혔다.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되었을 당시 그는 “나는 피해자다, 인정할 수 없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이번 2심 재판 최후 진술에서 그는 피해자들에게 사죄했지만 자신이 “죽을 만큼의 죄는 짓지 않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오롱즈는 20년 간의 도피 기간 동안에도 새 남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중국 통신원 ymj0242@naver.com
  • [나우뉴스] 중국서도 ‘조규성 신드롬’ 검색 폭발… “박서준 같은 무쌍 미남”

    [나우뉴스] 중국서도 ‘조규성 신드롬’ 검색 폭발… “박서준 같은 무쌍 미남”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직후 중국에서는 한국 첫 월드컵 멀티골의 주인공인 조규성이 새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중국 텅쉰신문 등 다수의 매체들이 잇따라 조규성(전북현대) 선수와 관련한 기사들을 쏟아내자, 4일 오후 7시 30분 기준 그와 관련된 검색어가 인기 검색어 11위에 링크되는 등 이날 단 하루 동안에만 무려 399만 5000건이 넘는 검색량을 기록했다. 중국 매체들은 이날 ‘한국 축구팀 공격수 조규성에게 구혼하려는 여성들의 접근이 크게 늘어나면서 경기를 앞둔 그가 하는 수 없이 휴대폰을 끄게 됐다’, ‘행복한 고민, 조규성 향한 청혼자 급증’ 등의 흥미로운 제목의 기사들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다. 중국 시나닷컴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했고, 그 중에서도 단연 조규성 선수는 월드컵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면서 ‘가나전 활약 외에도 그에게 모아진 관심은 그가 멋진 외모를 가졌기 때문인데, 그 덕분에 다수의 여성 팬들로부터 구혼을 받게 됐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어 조규성 선수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경기 직후 급증, 월드컵 개막 전 3만명에 불과했던 팔로워가 4일 현재 200만 명을 훌쩍 넘겼다고 했다. 또, ‘선수의 휴대폰은 현재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인데, 조규성 선수의 미모에 반해 구혼자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이 됐을 것’이라면서 ‘시합을 앞둔 선수의 휴식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휴대폰까지 전원을 꺼 둬야 하는 상황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들은 중국에서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소셜미디어 트위터 상에서의 조 선수의 팔로워 수 급증 사례를 이례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시나닷컴은 ‘조규성 선수가 경기장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단 7초 분량의 영상은 트위터에서 약 8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면서 그에게 모아진 폭발적인 화제성을 전했다.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한국 축구팀의 16강 진출과 동시에 해당 소식을 담은 기사에는 수백 건의 댓글이 게재됐을 정도로 조규성 선수 개인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수백 건의 댓글 중 인기 1위에 링크된 댓글에는 ‘한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고대 중국인의 기질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서 ‘그 모습이 너무나 중국인과 유사해서 세계문화유산을 신청해 보존해야 할 만큼 닮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조규성 선수의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조 선수의 쌍커풀 없는 눈매가 매력적이다. 한국에는 조 선수나 박서준, 소지섭 같은 무쌍 미남들이 많다’, ‘한국인들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한국인들이 수려한 외모를 갖고 있다. 한국 축구팀은 외모를 보고 선수를 선발한 것 같다’는 등의 칭찬 일색의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 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중국서도 ‘조규성 신드롬’ 검색 폭발… “박서준 같은 무쌍 미남” [여기는 중국]

    중국서도 ‘조규성 신드롬’ 검색 폭발… “박서준 같은 무쌍 미남” [여기는 중국]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직후 중국에서는 한국 첫 월드컵 멀티골의 주인공인 조규성이 새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중국 텅쉰신문 등 다수의 매체들이 잇따라 조규성(전북현대) 선수와 관련한 기사들을 쏟아내자, 4일 오후 7시 30분 기준 그와 관련된 검색어가 인기 검색어 11위에 링크되는 등 이날 단 하루 동안에만 무려 399만 5000건이 넘는 검색량을 기록했다. 중국 매체들은 이날 ‘한국 축구팀 공격수 조규성에게 구혼하려는 여성들의 접근이 크게 늘어나면서 경기를 앞둔 그가 하는 수 없이 휴대폰을 끄게 됐다’, ‘행복한 고민, 조규성 향한 청혼자 급증’ 등의 흥미로운 제목의 기사들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다. 중국 시나닷컴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했고, 그 중에서도 단연 조규성 선수는 월드컵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면서 ‘가나전 활약 외에도 그에게 모아진 관심은 그가 멋진 외모를 가졌기 때문인데, 그 덕분에 다수의 여성 팬들로부터 구혼을 받게 됐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어 조규성 선수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경기 직후 급증, 월드컵 개막 전 3만명에 불과했던 팔로워가 4일 현재 200만 명을 훌쩍 넘겼다고 했다. 또, ‘선수의 휴대폰은 현재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인데, 조규성 선수의 미모에 반해 구혼자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이 됐을 것’이라면서 ‘시합을 앞둔 선수의 휴식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휴대폰까지 전원을 꺼 둬야 하는 상황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들은 중국에서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소셜미디어 트위터 상에서의 조 선수의 팔로워 수 급증 사례를 이례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시나닷컴은 ‘조규성 선수가 경기장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단 7초 분량의 영상은 트위터에서 약 8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면서 그에게 모아진 폭발적인 화제성을 전했다.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한국 축구팀의 16강 진출과 동시에 해당 소식을 담은 기사에는 수백 건의 댓글이 게재됐을 정도로 조규성 선수 개인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수백 건의 댓글 중 인기 1위에 링크된 댓글에는 ‘한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고대 중국인의 기질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서 ‘그 모습이 너무나 중국인과 유사해서 세계문화유산을 신청해 보존해야 할 만큼 닮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조규성 선수의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조 선수의 쌍커풀 없는 눈매가 매력적이다. 한국에는 조 선수나 박서준, 소지섭 같은 무쌍 미남들이 많다’, ‘한국인들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한국인들이 수려한 외모를 갖고 있다. 한국 축구팀은 외모를 보고 선수를 선발한 것 같다’는 등의 칭찬 일색의 반응을 보였다. 
  • 장나라, 42세 맞아?…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

    장나라, 42세 맞아?…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

    배우 장나라가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3일 인스타그램에 “패밀리, 강유라는 외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분장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장나라는 한 손으로 턱에 꽃받침을 하는 포즈로 활짝 미소를 지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42세가 된 장나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한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장혁과는 SBS ‘명랑소녀 성공기’,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장나라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 20년 도망다닌 中 ‘미모 연쇄살인마’의 최후…2심도 사형 [여기는 중국]

    20년 도망다닌 中 ‘미모 연쇄살인마’의 최후…2심도 사형 [여기는 중국]

    7명을 살해하고 20년 동안 도피생활을 한 여성 살인마 라오롱즈(劳荣枝)에 대한 2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일 현지 언론 펑파이뉴스(澎湃新闻)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시(江西) 고등법원에서 고의 살인죄, 강도죄, 납치죄로 기소된 라오롱즈의 2심 재판이 열렸다. 이날 법원은 상소를 기각하고 원심에서의 ‘사형’ 판결을 유지한다고 선고했다. 라오롱즈의 사형 판결은 법적 절차에 따라 최고인민법원(대법원 격)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중국은 2심제여서 최고인민법원이 비준하면 사형이 확정된다. 올해로 만 48세인 라오롱즈는 한때 장시성의 평범한 초등학교 교사였다. 그러나 자신보다 10살이 많은 유부남 파즈잉(法子英)을 만나면서 그는 잔혹한 범죄자가 됐다. 초등학교를 그만 둔 라오롱즈는 나이트클럽에서 근무하면서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화려한 외모로 집까지 상대를 유인하면 파즈잉이 무력을 행사해 살해하고 금품을 갈취했다. 이런 방식으로 장시성 난창시(江西省南昌市), 장쑤성 창저우시(江苏省常州市), 안후이성 허페이시(安徽省合肥市) 등으로 지역을 옮겨가면서 범행을 계속했다. 4번의 범행으로 총 7명을 살해했다. 결국 파즈잉은 1999년 경찰에 붙잡혀 바로 사형을 당했고 라오롱즈는 ‘쉐리'(雪莉)라는 가명으로 도피생활을 하면서 무려 20년 후인 2019년 11월 28일에야 중국 공안에 붙잡혔다.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되었을 당시 그는 “나는 피해자다, 인정할 수 없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이번 2심 재판 최후 진술에서 그는 피해자들에게 사죄했지만 자신이 “죽을 만큼의 죄는 짓지 않았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오롱즈는 20년 간의 도피 기간 동안에도 새 남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미나♥류필립, 악플 공개…“반항심 생겨”

    미나♥류필립, 악플 공개…“반항심 생겨”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의 관계에 대한 악성 댓글을 소개하며 이를 자기 발전의 자극제로 삼았다고 고백했다. 미나는 28일 KBS 1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50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대표 주자라는 이름으로 대화에 나섰다. 미나는 “악플러들이 17살 연하 류필립과의 사진에 ‘아들과 엄마’로 보인다는 댓글을 달았다”며 “여기에 반항심이 생겨 제대로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고, (지금은) 더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50대가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지금은 폴댄스를 일주일에 5~6번 하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관리를 하지 예전보다 젊어지고 남편도 예뻐졌다고 좋아해준다”고 덧붙였다.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방송 전날에는 부을까봐 짠 음식은 안 먹는다”며 “평소에는 아이스크림 쿼터 사이즈를 혼자 먹는다. 그러다보니 많이 먹기 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한다”고 했다.
  • “‘58세’ 권오중 아내, 지나가면 20대로 볼 듯”

    “‘58세’ 권오중 아내, 지나가면 20대로 볼 듯”

    권오중이 연상의 아내 및 아들과 찍은 다정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권오중의 아내인 엄윤경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6년. 걸어온 길이 모두 귀중하다. 결혼을 선택한 서로가 이루어온 26년. 함께해줘서 참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함께 할 것 임에 늘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식사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20대인 아들과 함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엄윤경씨는 올해 5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6세 연상인 엄윤경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명 두고 있다.
  • 김희선, 쌍수했나?…성형설 부른 사진

    김희선, 쌍수했나?…성형설 부른 사진

    배우 김희선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김희선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핑크빛이 섞인 니트를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작은 얼굴 또한 눈길을 끈다. 일부 네티즌은 안경 너머로 보이는 김희선이 쌍꺼풀이 두꺼워 보인다며, 이 사진을 두고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으며, 영화 ‘달짝지근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김지형, 아나운서에서 몸짱 엄마로 ‘화려한 변신’

    김지형, 아나운서에서 몸짱 엄마로 ‘화려한 변신’

    아나운서에서 헬스 메신저가 된 ‘몸짱’ 엄마 김지형이 맥스큐 화보를 공개했다.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의 간판 MC로 활약해 온 모델 겸 트레이너인 김지형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수년간 머슬마니아 간판 MC로 활약해온 김지형은 남편 장성규와 함께 부부 동반 표지를 장식한 11월호에서 두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월호의 콘셉트는 ‘네버 엔딩 스토리’로 김지형은 아나운서에서 건강 전도사로 변신한 인생 2막 스토리와 함께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넘사벽 몸매와 미모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남편 장성규 아나운서와 함께 수년간 머슬마니아와 함께 해온 김지형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스타 MC로서 유명세를 떨쳤다.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최근에는 ‘몸짱’ 엄마로도 잘 알려졌으며, 웨이트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 대한민국 엄마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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