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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안84, 미모의 인도女에 호감…알고보니 유부녀

    기안84, 미모의 인도女에 호감…알고보니 유부녀

    웹툰작가 기안84가 인도 여행에서 미모의 여성과 댄스 호흡을 맞췄다가 깜짝 놀랐다. 25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태계일주)에서는 기안84와 덱스의 인도 바라나시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와 덱스는 인도 현지 결혼식에 참석했다. 앞서 기안84는 여행 도중 배에서 만난 로힛의 여동생 결혼식에 초대를 받은 바 있다.예정에 없는 덱스의 방문에도 로힛 부부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빠니보틀은 “인도는 최대 5일 동안 결혼식을 한다. 최대한 많이 와서 축하해주는 게 좋은 거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을 구경하던 기안84는 미모의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 함께 춤을 추자는 제안에 무대에 올랐다. 신나게 춤을 춘 뒤 기안84는 “당신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댄서다. 함께 춤춰서 기뻤다. 인도를 떠올리면 당신과 춤춘 게 생각날 거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 여성은 이미 결혼한 상태. 이를 알게 된 기안84는 뒤늦게 “남편분이 저한테 화내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17살 고딩맘 “하루 수입 1300만원인데 파산 위기”

    17살 고딩맘 “하루 수입 1300만원인데 파산 위기”

    17살에 엄마가 돼 세 딸을 둔 ‘고딩엄마’ 한지이가 딸들의 육아비로 엄청난 지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는 세 딸을 키우는 고딩엄마 한지이가 출연, 럭셔리 하우스에 거주하는 ‘플렉스’ 일상을 공개한다. 17세에 엄마가 돼 초등학교 4학년과 초등학교 2학년, 네 살 딸을 양육 중인 고딩엄마 한지이는 여동생과 함께 살면서 수백만 원의 교육비를 지출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한지이는 “셋째를 출산한 뒤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깨어났다”며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2주 동안의 기억이 사라졌다”고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고딩엄빠’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교통사고 후유증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안겼다. 한지이는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는 현재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이와 딸들은 럭셔리한 집에 거주 중이었고 널찍한 내부에 테라스까지 갖춰 3MC들은 “지금까지 ‘고딩엄빠’에서 봤던 집 중 제일 넓다”라고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미모가 남다른 한지이의 세 딸은 엄마보다 먼저 일어나 등교를 척척 준비하는가 하면 함께 거주 중인 한지이의 동생에게 ‘폭풍 애교’를 보여 스튜디오를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한지이는 쇼핑몰 일을 한다고 밝히며 하루 수익이 130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지이는 판매 대행 쇼핑몰 CEO로서 제품 관리, 상품 등록, CS, 택배 작업 등 절차에 필요한 모든 일을 혼자서 척척 해내는 ‘능력자’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수익을 자랑하면서도 “생활비로 월 1000만 원 정도가 부족하다”로 설명해 의아함을 안겼다. 또 여러 장의 독촉장까지 받은 사실도 모자라 3개월 내에 파산할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을 듣기도 해 이어질 스토리에 관심을 증폭시켰다.
  • “주님 지키며 여기서 자라”…女신도에 잠옷 건넸다

    “주님 지키며 여기서 자라”…女신도에 잠옷 건넸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78)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JMS 2인자’ 김지선(44·여)씨 등 조력자들에 대한 재판이 9일 시작됐다. 이날 심리에서 JMS 간부들 진술은 엇갈렸다. 일부는 혐의를 인정하기도 했고 자신은 2인자가 아니다라며 부인하기도 했다. 정총재 ‘후계자’로 알려진 JMS 교회 담임 목사 김씨는 2018년 3∼4월쯤 홍콩 국적 여신도 A(29)씨에게 잠옷을 건네주며 ‘여기서 주님을 지키며 잠을 자라’고 지시해 정명석의 준유사강간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결과 김씨는 정명석을 ‘메시아’로 칭하며 A씨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 변호인은 ”피고인에 대해 2인자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실제로 맡았던 역할이나 지위는 (알려진 것과) 상당 부분 다르다“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총재 정명석과 관련, 정씨에 대한 반대심문이 필요하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다음 재판은 오는 21일 열린다.함께 구속기소된 민원국장 김모(51·여)씨는 2021년 9월 14일 항거불능 상태의 A씨를 정명석에게 데려가 정씨가 범행하는 동안 근처에서 대기한 혐의(준유사강간방조)다. A씨가 정명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했으나 오히려 ‘그것이 하나님의 극적인 사랑’이라고 말하며 세뇌시켰다. A씨를 비롯해 호주 국적 여신도 B(30)씨를 강제 추행할 때 통역 등 범행을 돕거나 방 밖에서 지키고 있던 국제선교국장과 수행비서, 여성간부 4명도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대부분 미모의 여신도들로 구성된 이른바 ‘신앙스타(결혼하지 않고 선교회의 교리에 따르는 사람들로, 대부분 미모의 여신도들로 구성)’를 뽑아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된 피고인들 간 공소사실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면서 앞으로 진행될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JMS 정명석, 피해 女신자 2명 추가…현재까지 총 11명 정명석은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군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23차례에 걸쳐 A씨를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B씨와 한국인 여신도를 성추행한 혐의(준강간 등)로 구속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2명의 피해자가 추가돼 총 11명이 됐다. 충남경찰청은 독일 여신도 1명과 한국인 여신도 1명 등 2명이 강제추행 등 혐의로 정명석을 추가 고소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2018년 정명석으로부터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추가 고소를 통해 정명석으로부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는 총 11명으로 늘어났고, 충남경찰청은 피해자 8명에 대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자가 늘어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만 8건에 달한다”며 “다만 아직 수사 중이며 추가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은 없다”고 말했다.
  • 정명석 조력자들 ‘각자도생’…“2인자 아냐” “조언만” “혐의 인정”

    정명석 조력자들 ‘각자도생’…“2인자 아냐” “조언만” “혐의 인정”

    “저는 2인자가 아닙니다.” “저는 혐의를 인정합니다.” JMS 정명석(78) 총재 조력자들이 재판이 시작되자 ‘각자도생’에 나섰다. ‘JMS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44·여·본명 김지선)씨는 9일 대전지법 형사12부(재판장 나상훈) 심리로 열린 정 총재 조력자 첫 공판에서 정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씨 변호인도 “정씨를 ‘2인자’라고 하는데 실제로 맡았던 역할이나 지위는 (알려진 것과) 상당 부분 다르다”면서 “정씨는 공모한 사실이 없고, 공동 가공의 의사도 없었다”고 정씨의 혐의를 부인했다. 정씨와 함께 준유사강간 방조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원국장 김모(51·여)씨 측도 “고충을 토로한 피해 여성에게 조언해줬을 뿐 성범죄를 용인한 적이 없다”고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반면 정 총재의 성범죄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조력자 8명 가운데 JMS 국제선교부 국장이었던 윤모(38)씨 측은 “(다른 조력자와 달리) 검찰의 공소사실이 모두 사실”이라고 혐의를 인정했다. 윤씨 측의 이같은 진술에 신도들이 앉아 있던 법정 곳곳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정씨는 2018년 3∼4월 홍콩 국적 여신도 메이플(29)씨에게 잠옷을 건네며 “여기서 주님을 지키며 잠을 자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정 총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하는 메이플에게 “그것이 하나님의 극적인 사랑”이라고 달랬다. 또 2021년 9월 14일 메이플을 충남 금산 월명동수련원에 데려온 뒤 정 총재의 주거지로 데려가 정 총재가 성범죄를 저지르는 동안 근처에서 대기하기도 했다. 이들은 해외 담당 국제선교국, 국내 담당 민원국, 수행비서 등 역할을 맡아 국내외 ‘신앙스타’(결혼하지 않은 미모의 여신도 등)를 뽑아 관리하면서 정 총재에게 이들을 연결해주는 일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정 총재는 재림예수” “정 총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암에 걸리거나 감옥에 간다” “정 총재의 사랑은 하나님의 은총” 등의 말을 하면서 신도들을 세뇌해 정 총재의 성범죄를 지원했다. 특히 정씨는 정 총재가 구속되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로 정 총재의 성범죄가 큰 파장을 일으키자 “여자들이 선생님(정 총재) 옆 반경 3m 안에 못 오도록 막았다”고 말해 일찌감치 ‘각자도생’을 예상케 했었다.앞서 대전지검은 정 총재 조력자들을 조사해 정씨와 김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윤씨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 8명 중 6명이 여성으로 모두 ‘신앙스타’ 출신이기도 하다. 정 총재는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수련원 등에서 메이플과 호주 국적 여신도(30) 등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정 총재에 대한 성범죄 고소인은 최근까지 잇따라 재판 중인 이들 외국인 전 여신도 2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이 넘는다. 다음 공판은 오는 21일 열린다.
  • ‘44세 엄마’ 채림, 동안 미모 공개

    ‘44세 엄마’ 채림, 동안 미모 공개

    배우 채림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채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먹고 마시고 즐기자, 일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단발머리를 하고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채림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197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4세인 채림은 지난 2020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을 하고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 “우리 야한 사진 교환할까요?…브라질 초대형 협박단 일망타진 [여기는 남미]

    “우리 야한 사진 교환할까요?…브라질 초대형 협박단 일망타진 [여기는 남미]

    사진교환을 유도한 후 상대방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해온 대형 조직이 일망타진됐다. 2년 넘는 수사기간 동안 경찰이 발급받은 체포영장만 41건, 압수수색영장은 30건에 달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경찰은 29일(현지시간) 히우그란지두술주(州)에서 사진교환 협박단 조직원 31명을 체포했다. 대규모 최종 체포작전이 성공적으로 완수되면서 경찰이 검거한 조직원은 41명으로 늘어났다. 현지 언론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하면서 그간 비슷한 사건은 많았지만 이번처럼 대규모 조직이 적발된 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조직은 히우그란지두술의 주도 포르투알레그리에 근거지를 두고 있었지만 활동무대는 전국이었다. 최소한 브라질 12개 주에서 조직은 범행을 저질렀다. 문제의 조직은 미모의 미성년 여자들로 구성된 모델부대를 운영했다.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피해자들과 접촉해 은밀한 사진을 교환하는 게 모델부대의 임무였다고 한다. 타깃은 주로 청장년 남자들이었다. 경찰은 “미모의 청소년들이 피해 남성들에게 접근해 은밀한 사진뿐 아니라 영상, 음란한 통화 등 약점으로 삼을 만한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교환을 유도했다”고 밝혔다. 약점을 잡았다고 판단되면 이제 가족부대가 나설 차례였다. 이들은 “사진과 영상을 교환한 아이가 미성년자라는 걸 알고 있지 않았느냐”며 신고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금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피해자는 “신고하려면 하라”고 합의를 거부했다. 그러면 이젠 협박범이 나섰다. 협박범들은 “당신의 부끄러운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에 뿌리겠다” “돈 몇 푼에 생명을 걸지 마라”는 등 잔뜩 겁을 주며 돈을 요구했다. 그래도 버티는 피해자들에겐 마지막으로 가짜 경찰이 접근했다. 이들은 “××사건으로 당신이 고발을 당했다. 뒷돈을 주면 사건을 무마해 처벌을 받지 않게 해주겠다”고 했다. 경찰은 “대부분의 피해자가 3단계 과정 어느 순간엔가 무너져 조직에게 돈을 건넸다”고 밝혔다. 경찰은 2021년 5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당시 협박 용의자 2명의 은행계좌에서 10만 달러(약 1억 3200만원) 넘는 자금의 흐름을 포착했다. 경찰은 “뚜렷한 직업이 없던 이들에겐 거액이었다”며 “범죄가 의심돼 수사를 시작하고 10명을 차례로 체포했지만 조직은 건재했고 지금까지 계속 범행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작전 당일 30건의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조직원 31명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또 자동차 2대를 압수하고 25개 은행계좌에 동결조치를 내렸다. 
  • “신분증 사진과 너무 달라!” 빼어난 미녀 사진 도용했다가 공안에 덜미 [여기는 중국]

    “신분증 사진과 너무 달라!” 빼어난 미녀 사진 도용했다가 공안에 덜미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신분증에 부착된 사진이 빼어난 미인이라는 점이 공안 눈에 띄면서 위조 신분증 도용 행각이 드러났다.  이로인해 위조 신분증을 판매한 위조범 일당들도 공안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29일 중국 웨이보 등에 따르면 상하이 공안국 푸퉈지국 파출소에서 이 지역 상주 인구조사를 진행하면서 신분증상의 사진과 실제 주민들을 일일이 확인하던 중 이 지역에서 그동안 마주친 적 없는 빼어난 미모의 여성 사진을 발견했다. 경찰은 사진 속 여성을 찾아 확인한 결과, 이 여성이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왔다는 사실을 적발해 공안에 구류했다고 보도했다.  푸퉈지구 파출소 직원들은 이달 초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인구조사를 위해 기존 자료와 지역 주민들의 신분증 사진을 비교하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마치 컴퓨터로 찍어낸 듯 완벽한 미모의 여성 오모씨 사진을 발견했다.  파출소 직원들은 오씨가 빼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어 호기심에 조사를 시작했던 것이다. 파출소 직원들은 이 지역에 이런 완벽한 미인이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실제 인물인 오씨를 찾는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타인의 신분증을 위조해 장기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질러온 것을 확인했다. 오씨는 실제 나이보다 두 살 더 어린 다른 성에 거주하는 한 여성의 신분과 사진을 도용했고, 호적지까지 위조한 상태였다.  중국은 출생한 지역의 호적지를 기준으로 개인 신분증 자료를 취합해 각 지역 주민들의 정보를 관리해오고 오씨의 실제 신분을 찾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오씨는 이 같은 빈틈을 노려 타지역 여성의 신분을 도용해 위조 신분증으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중국 곳곳을 여행, 성 간의 장거리 이동을 수차례 하기도 했다. 또 은행 업무와 대출 등의 상담을 받는 등 대담한 행각을 벌였으나 누구도 위조 신분을 의심하는 사례는 없었다.  공안은 수사 끝에 오씨가 그가 사는 아파트 윗집의 이웃 주민으로부터 소개받은 위조범들로부터 고액을 주고 위조 신분증을 배달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오씨는 유씨라는 한 미모의 여성 신분을 도용한 것이다.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암암리에 진행됐던 탓에 오씨는 신분증 위조범들의 대포 통장 계좌 번호만 알고 있을 뿐 실제 그들과 대면한 적은 없었다.푸퉈 공안국은 곧바로 신분 위조범 추적 수사 전담반을 구성, 거주지에 은신해 있던 오씨와 그에게 가짜 신분증을 판매한 일당을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신분증 위조범 일당을 모두 붙잡기까지 무려 20일에 가까운 잠복 수사가 소요됐다. 공안 수사로 붙잡힌 신분증 위조범들은 ‘오프라인 생산, 온라인 판매’라는 원칙을 두고 지인들을 통해서만 암암리에 비대면으로 위조 신분증을 판매해왔다.  관할 공안은 왕모씨 일당 12명을 검거하고, 위조 신분증을 만드는데 사용된 각종 장비 12대를 현장에서 압류했다. 또 현장에서는 위조 증명서 1000여장과 가짜 도장 100여장이 발견됐다.
  • 하리수, 48세 맞나…‘美친’ 동안미모

    하리수, 48세 맞나…‘美친’ 동안미모

    하리수(48)가 화려한 금발의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29일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하리수가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찍은 셀카로, 특히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었다.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이명옥의 창조성과 사랑] 누드의 언어/사비나미술관장

    [이명옥의 창조성과 사랑] 누드의 언어/사비나미술관장

    프랑스 소설가 에밀 졸라는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평가받는 오귀스트 로댕(1840~1917)의 바람기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 “그는 낮에는 그녀들을 그렸고 밤에는 품에 안았다.” ‘신의 손을 가진 인간’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로댕은 연애 행각과 성적 스캔들로도 유명세를 얻었다. 그중 여제자이자 모델, 조수였던 카미유 클로델과의 연애는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1883년 43세의 로댕은 자신에게 조각을 배우던 19세의 카미유에게 마음을 뺏겼다. 그녀는 빼어난 미모와 지성, 예술적 재능을 가진 데다 조각가로 성공하겠다는 의지도 강했다. 열애에 빠진 로댕은 사랑을 애원하는 편지들을 카미유에게 보냈는데 그중에 이런 구절이 눈길을 끈다. “왜 아틀리에서 나를 기다리지 않은 거지? 너를 보지 못하면 끔찍한 광기가 시작된다. 너는 사악한 신, 그러나 나는 열렬히 너를 사랑한다. 매일 너를 볼 수 있게 해 다오. 자비를 베풀어 다오.” 비평가들은 로댕이 카미유와 연인관계였던 10년 동안이 사랑과 성적 욕망을 주제로 한 걸작들을 창조한 시기와 일치한다고 말한다. 누드의 연인들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연애 감정이 창작에 절대적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보여 준다. 여인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무릎을 꿇은 남자는 로댕, 자신에게 매혹당한 연인을 다정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여자는 카미유다.로댕은 성적 욕망에 사로잡혀 사랑을 애원하는 남성의 모습을 통해 당시 카미유가 그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우상과 같은 존재였다는 것을 알려 줬다. 아름다운 여인을 찬미한 로댕은 카미유 이외도 많은 여성과 사랑을 나눴다. 로댕이 위대한 예술가 반열에 오르자 사람들은 거장의 연애 행각에도 면죄부를 줬다. 그의 조각 언어는 인간의 누드이고 주제도 성적 욕망을 담은 요소가 많아 여성 모델의 몸을 그리거나 조각하는 과정에서 연애 감정이 생겨났을 것이라고 이해했다. 로댕도 자신은 모델이 없으면 창작을 할 수 없고, 여체를 만지는 행위는 영감을 얻기 위한 노력이자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표현 방식을 위한 것이라는 논리를 펼치며 세간의 비난을 잠재웠다. 이 작품은 조각에 대한 열정과 여체에 대한 사랑이 하나가 됐을 때 걸작이 태어난다는 로댕의 생각을 거울처럼 반영한다.
  • “변호 포기” 정명석 성폭행 조력자들 변호인단도 잇단 사임

    “변호 포기” 정명석 성폭행 조력자들 변호인단도 잇단 사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 여신도 성폭행 사건의 공범인 ‘JMS 2인자’ 정조은(본명 김지선·44·여)씨 등 조력자들의 변호인단이 연달아 사임하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의 준유사강간 혐의 등 사건을 맡은 안모 변호사가 전날 대전지법 형사12부(부장 나상훈)에 사임 신고서를 냈다. 지난 17일 법무법인 법승의 소속 변호인 6명이 대거 사임 신고서를 낸 데 이어 법무법인 지원피앤피도 1명만 남기고 담당 변호인 지정 철회서를 냈다. 이에 따라 6명 피고인에 대한 변호인은 현재 2명만 남았다. 정조은으로 불리는 김씨는 정씨의 ‘JMS 2인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김씨는 홍콩 국적 여신도 A(29)씨에게 정씨를 ‘메시아’로 칭하며 세뇌하고, 2018년 3~4월쯤 세뇌로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A씨에게 잠옷을 건네주며 ‘여기서 주님을 지키며 잠을 자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정씨의 준유사강간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함께 구속기소된 민원국장 김모(51·여)씨는 2021년 9월 초 정씨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호소한 A씨에게 ‘그것이 하나님의 극적인 사랑’이라고 말하며 세뇌한 혐의가 있다. 같은 해 9월 14일 항거불능 상태의 A씨를 정씨에게 데려갔고, 정씨가 범행하는 동안 근처에서 대기한 혐의(준유사강간방조)를 받는다. 정씨의 성폭행 범행에 가담하거나 도와준 국제선교국장과 수행비서 등 JMS 여성 간부 4명도 강제추행 방조와 준강간 방조, 준유사강간 방조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대전지검 관계자는 “구속된 피고인 2명에 대해서는 필요적 변론 사안이어서 반드시 변호인이 있어야 하나, 나머지는 불구속기소된 피고인들이어서 방어권 행사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에 대한 첫 재판은 내달 9일 열린다.이들은 미모의 여신도들을 ‘신앙스타’(결혼하지 않고 선교회의 교리에 따르는 사람들)로 뽑아 관리하면서 “정명석은 재림예수이고 정명석의 사랑은 아무나 받지 못하는 선택적인 은총이며 그를 거부하면 지옥에 간다”고 세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 신앙스타를 담당하는 국제선교국, 국내 신앙스타를 담당하는 민원국, 성폭력이 이뤄지는 동안 밖에서 대기하며 감시하는 수행비서 등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성폭력 범행에 가담했다고 검찰은 보고 있다. 앞서 정씨의 변호인단도 법무법인 광장 변호인 6명이 전원 사임하는 등 잇따라 그만두면서 JMS 목사 출신인 양승남 변호사 등을 포함해 7명만 남았다. 사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정씨의 범행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악화한 여론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해석된다. 정씨는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군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23차례에 걸쳐 A씨를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호주 국적 여신도 B(30)씨와 한국인 여신도를 성추행한 혐의(준강간 등)로 구속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 송혜교, 43세 초동안 미모로 ‘루비’ 쓰담쓰담

    송혜교, 43세 초동안 미모로 ‘루비’ 쓰담쓰담

    배우 송혜교가 주말 오후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태양, 강아지 발바닥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노란색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오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겼다. 그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반려견 루비를 쓰다듬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 43세인 송혜교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현쥬니는 “언니는 내꺼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44세’ 장영란, 26억 목동 자택 공개 “힘들게 샀다”

    ‘44세’ 장영란, 26억 목동 자택 공개 “힘들게 샀다”

    방송인 장영란(44)이 26억대 서울 목동 아파트 자택을 공개했다. 19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데뷔 22년 만에 다 까는 장영란 집들이 최초 공개 (재물운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영상에서 “구독자분들을 위해 집을 공개하도록 하겠다”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장영란은 ‘‘아내의 맛’ 볼 때랑 (집 인테리어가) 좀 달라졌다’는 촬영감독의 질문에 “가구를 새로 바꿨다. 황금으로 다 깔았다. 황토색이 금이지. 은색·금색으로 조화를 했다”고 말했다. 통유리창 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전망을 보여준 장영란은 “우리 남편 ×× 두 쪽, 저도 진짜 아무것도 없이 둘이 결혼했다”며 “(첫 신혼집은) 저기 고척동에서 전세살이 하다가, 남양주 가서 월세·반전세 살다가 이 집을 힘들게 샀다”고 밝혔다. “한 단계씩 올라왔다”는 장영란은 “운전하면서 남편이 맨날 했던 얘기가 (내가 좋은 아파트를 보며) ‘여보, 나 저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 하면 남편이 ‘내가 사줄게’ 하더라. 그런데 정말 약속을 지켰다”고 했다. 장영란은 이어 그동안 자신이 표지모델을 했던 잡지들을 진열해 놓은 책장 한 편을 소개했다. 또 자녀들이 받은 상장을 보여주며 아들딸 자랑에 진심을 보였다. 부부만의 공간인 침실도 공개했다. 침실 입구에는 장영란·한창 부부의 웨딩사진이 진열돼 있었다. 장영란은 “이 때가 저는 32살, 남편은 29살”이라며 “나는 이때보다 지금이 낫다. 이상하게 옛날 사진 보면 나도 모르게 싼티가 난다. 오히려 애 낳고 미모가 올라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목동 아파트는 평수에 따라 매매가 16억~35억이며, 장영란 가족이 거주하는 평수는 매매가 26억대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이봉원, ‘걸그룹급’ 미모의 딸 공개

    이봉원, ‘걸그룹급’ 미모의 딸 공개

    개그맨 이봉원이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의 딸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특별) MC로 이봉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딸도 나 같은 스타일을 싫어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만약 따님이 좋아하는 남자를 데리고 왔는데 너무 괜찮다. 마음에 든다. 그런데 빚이 있고 계속 사업을 벌이고, 시부모님을 모셔야 한다”고 가상의 조건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집에 잘 안 오는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다른 출연진들도 “남자들 사이 평판은 너무 좋다. 술 너무 잘 먹고 요트도 같이 탄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이봉원은 “나랑 같이 가는 건 괜찮다”고 답했다. 박군은 “가 있는 동안 따님이 혼자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어야 한다”고 했고, 이봉원은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요즘 젊은 친구 중에 이봉원씨 같은 사람이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봉원, 서장훈은 “있을 수도 있다”며 한 목소리를 내 폭소를 안겼다.
  • 김준호, 두 아이 아빠됐다

    김준호, 두 아이 아빠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가 아빠 김준호와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7회는 ‘마음껏 행복하길 바랄게’ 편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원조 슈퍼맨’ 송일국이 내레이터로 등장, 12살이 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폭풍 성장 근황을 알려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주에도 역시 송일국이 내레이터로 참여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삼둥이의 성장 이야기와 특별한 ‘슈돌’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2일 은우 동생 ‘은동이’가 오후 12시 10분 체중 3.48kg로 출생, 은우에게 남동생이 생겼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네 가족이 되어 네 배의 설렘과 행복을 전할 은우네 가족에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김준호-은우 부자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둘만의 기차 여행을 떠난다고 해 이들의 달달한 여행에 관심이 집중된다. 은우는 첫 기차 탑승부터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은우는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고 아빠가 이름을 불러도 바깥 구경에 푹 빠진 집중력을 자랑한다. 은우는 아빠 김준호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길을 걸으며 애교를 폭발시킨다. 꽃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예쁜 짓에서 꽃받침까지 애교 퍼레이드를 펼친 것. 이에 행인들조차 은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져 발길을 멈췄다고 해 은우가 선보인 특급 애교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아빠 김준호는 사진 기사로 변신해 은우와 사진 100장 찍기에 도전하는 국대급 열정을 펼친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맨손 두부 먹방을 선보이며 국대 아빠 김준호를 능가하는 먹성을 자랑한다. 은우는 양손에 두부를 쥐고 무한 흡입하며 기쁨의 옹알이를 터뜨리고, 이에 김준호는 “조금만 더 크면 먹방 대결해도 되겠는데?”라며 은우의 먹성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은우는 두부를 오물오물 씹는 포동포동한 볼살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은 백제 전통 의상을 입고 꽃도령으로 분한다. 특히 은우는 아빠 김준호의 훤칠한 DNA를 물려받은 듯 왕이 될 관상의 꽃세자로 변신,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을 비주얼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동생 은동이의 출생과 함께 형이 되어 한층 의젓한 매력을 뽐낼 은우의 활약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46세’ 김사랑 동안 미모…인도서 현지의상 완벽 소화

    ‘46세’ 김사랑 동안 미모…인도서 현지의상 완벽 소화

    배우 김사랑이 인도 전통 의상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22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도 사리 입고 다니니 인도 분들 그래도 친절하신데 엄청 더 잘해주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 의상 사리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는 46세가 된 김사랑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 김승현母, 시술 받았다…‘확 바뀐 동안미모’

    김승현母, 시술 받았다…‘확 바뀐 동안미모’

    배우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씨가 피부과 시술 후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승현 가족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옥자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에서 김승현은 어머니와 함께 피부과 상담에 나섰다. 김승현 어머니는 “실물이 더 곱다”는 칭찬에 “어느 순간 얼굴이 찌그러진 것 같더라. 나이를 먹으니까 얼굴에 주름이 생긴다고 넘겼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거울 볼 때마다 우울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피부과 원장은 김승현 어머니에게 맞는 보톡스, 필러 등 시술을 추천했다. 이후 시술을 받은 김승현 어머니는 한층 탱탱하게 탄력 넘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러면서 김승현 어머니는 “아들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나올 것 같다. 앞으로 찌그러졌다는 소리 안 하고 얼굴이 활짝 폈다고 할 것”이라 만족스러워했다.
  • ‘44세’ 이요원, 생일 맞은 꽃 미모…남다른 동안

    ‘44세’ 이요원, 생일 맞은 꽃 미모…남다른 동안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 좋은 작품으로 빨리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9일 생일을 맞은 이요원이 선물로 받은 곧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화사한 미소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4살을 맞은 이요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 20대 아냐?…가수 미나, ‘46살’ 친동생 공개

    20대 아냐?…가수 미나, ‘46살’ 친동생 공개

    가수 미나가 친동생과 동안 미모를 뽐냈다. 29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두 자매 나이 합쳐 98살 이렇게 사니까 안늙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나는 댄스 연습실에서 친동생과 만나서 춤 연습을 했다. 미나는 “제가 동생한테 오랫동안 춤을 가르쳤다”면서 뿌듯해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미나 자매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걸어갔고, 이를 본 류필립은 “뒤태만 보면 20대다”라며 감탄했다. 마라탕 집으로 향한 미나는 셀프바에서 음식을 푸짐하게 담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류필립은 “식단은 따로 안하나보다”라고 물었고, 미나 동생은 “언니는 진짜 식단 관리 안한다. 닥치는대로 먹는다. 운동 끝나고 햄버거, 아이스크림, 과자 이런거 다 먹는다. 그런데 저는 쉐이크만 먹는데 몸매가 이상하다”고 털어놨다. 류필립은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덩달아 열심히 살 거 같다”고 말했고, 이에 미나 동생은 “맞다. 언니 잔소리 때문에 어떻게 보면 피곤하긴 한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항상 고맙다. 최근에 16kg 감량했다. 만약에 언니가 없었으면 저는 이미 60kg 훨씬 넘어가지고 퍼져서 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고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54세’ 김혜수, 민낯에도 빛나는 러블리 동안 미모

    ‘54세’ 김혜수, 민낯에도 빛나는 러블리 동안 미모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편안한 차림을 한 채 꽃으로 만들어진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의 김혜수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4세다. 그는 올해 영화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한국 휩쓴 ‘일본 미녀’ 유민, 청순 미모 여전

    한국 휩쓴 ‘일본 미녀’ 유민, 청순 미모 여전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민이 16일 “차콜 라테와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유민은 단아하게 묶은 머리카락과 검정색 니트, 명품 가방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웃을 때 들어가는 ‘살인 보조개’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일본에서 가정을 꾸린 유민은 한국에서 인연을 맺은 지인들과도 교류하며 지내고 있다. 유민은 1979년생 2000년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했으나, 2001년 한국으로 건너와 MBC 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어 남성 듀오 UN의 ‘Miracle’ 뮤직비디오,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에 출연해 청순한 일본 미녀로 떠올랐다. 한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해 현지서 가정을 꾸렸다. 이후, 2020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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