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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노트북 컴퓨터 던져…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노트북 컴퓨터 던져…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노트북 컴퓨터 던져”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동아제약 회장 아들이 병원 주차 관리실의 컴퓨터를 고의로 부순 사실이 5개월 만에 들통나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모(51) 사장은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단속을 당했다. 주차 직원이 위반 경고장을 차량에 붙여 놓은 것이다. 이 사실에 항의하기 위해 주차 관리실을 찾았다. 하지만 이 직원은 사무실을 비운 상태였고, 강 사장은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해당 직원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CCTV 분석 등으로 신원이 드러나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강 사장은 동아제약의 최대 주주인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의 4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직원 노트북 파손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동아제약 회장 아들, 직원 노트북 파손 ‘대체 왜 이런 행동을?’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 직원 노트북 집어던져…이유보니 ‘헉’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 직원 노트북 집어던져…이유보니 ‘헉’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노트북 컴퓨터 던져” 대체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노트북 컴퓨터 던져” 대체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노트북 컴퓨터 던져”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동아제약 회장 아들이 병원 주차 관리실의 컴퓨터를 고의로 부순 사실이 5개월 만에 들통나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모(51) 사장은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단속을 당했다. 주차 직원이 위반 경고장을 차량에 붙여 놓은 것이다. 이 사실에 항의하기 위해 주차 관리실을 찾았다. 하지만 이 직원은 사무실을 비운 상태였고, 강 사장은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해당 직원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CCTV 분석 등으로 신원이 드러나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강 사장은 동아제약의 최대 주주인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의 4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관리실에서 노트북 파손 ‘대체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관리실에서 노트북 파손 ‘대체 왜?’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직원 노트북 파손 ‘대체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직원 노트북 파손 ‘대체 왜?’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병원 주차관리실 직원 노트북 파손 ‘무슨 일인가 보니..’

    동아제약 회장 아들, 병원 주차관리실 직원 노트북 파손 ‘무슨 일인가 보니..’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왜? “노트북 컴퓨터 던져”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왜? “노트북 컴퓨터 던져”

    동아제약 회장 아들 주차장에서 화풀이 “노트북 컴퓨터 던져” 왜?  동아제약 회장 아들 동아제약 회장 아들이 병원 주차 관리실의 컴퓨터를 고의로 부순 사실이 5개월 만에 들통나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모(51) 사장은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단속을 당했다. 주차 직원이 위반 경고장을 차량에 붙여 놓은 것이다. 이 사실에 항의하기 위해 주차 관리실을 찾았다. 하지만 이 직원은 사무실을 비운 상태였고, 강 사장은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해당 직원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CCTV 분석 등으로 신원이 드러나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강 사장은 동아제약의 최대 주주인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의 4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제약 회장 아들, 병원 주차관리실에서 노트북 던졌다? ‘무슨 일이길래..’

    동아제약 회장 아들, 병원 주차관리실에서 노트북 던졌다? ‘무슨 일이길래..’

    1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사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관리실 직원의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고장 낸 혐의(재물손괴)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강 사장은 자주 다니던 이 병원에 주차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타고 갔다가 불법 주차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 사장은 항의하기 위해 주차관리실을 찾았지만, 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이자 홧김에 책상에 놓인 직원의 노트북을 던져 고장을 냈다. 이후 해당 직원은 CC(폐쇄회로)TV를 통해 강 사장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소환된 강 사장은 노트북을 던진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은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주의 투어 대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16일·총상금 1억 5000만원) 경기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파71·7024야드)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동아쏘시오그룹] 전경련 회장 역임… 기업 사회적 책임에도 관심

    동아쏘시오그룹의 창업주인 고(故) 강중희 회장은 도매업을 하던 ‘강중희 상점’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당시 1932년 창업 이후 4년만인 1936년 후반에 판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할 정도로 사업 수완이 뛰어났다. 그런 강중희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물려받았던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 출신이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내과학 박사 학위를 땄다. 뛰어난 도매업자였던 아버지가 닦아 놓은 판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사 출신의 아들이 전문성을 더해 국내 제약업계 최고 위치의 동아제약(현 동아쏘시오그룹)을 일군 셈이다. 강신호 회장이 경영권을 잡은 것은 1977년 부친인 강중회 회장이 별세하면서부터다. 강 회장은 지금까지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으로서 여전히 경영 일선에서 그룹의 안팎을 챙기고 있다. 강 회장은 제약업계에서 다방면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인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환경보전협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한국제약협회 회장 등 각종 대외 협회장을 두루 섭렵했다. 1983년에는 서울대 의대 총동문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2004년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아 2007년 후임 회장인 조석래 효성 회장에게 자리를 넘겨줄 때까지 4년 동안 국내 재계를 대표하는 역할도 했다. 강신호 회장은 또 제약업계의 친목모임인 ‘팔진회’에서도 활동했다.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이종호 JW홀딩스 회장, 윤영환 대웅제약 회장 등 제약업계 창업 1세대가 멤버다. 서울의대는 물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 총동문회에서도 적극 활동했다. 강 회장은 사회공헌에 대한 의지도 남다르다. 동아제약의 지주사 체제 전환 당시 지주회사에 ‘쏘시오’(SOCIO·라틴어로 ‘사회’라는 뜻)라는 이름을 붙인 것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는 게 동아쏘시오그룹 측 설명이다. 강 회장은 2006년 79세의 나이에 당시 부인이었던 박성재씨와 이혼을 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강 회장은 이혼 후 최영숙씨와 재혼했다. 강 회장은 슬하에 장남 의석씨와 차남 문석씨, 3남 우석씨, 4남 정석씨 등 5남 4녀를 두고 있다. 현재 후계구도는 4남인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으로 정리된 상태다. 당초 차남인 문석씨도 경영에 참여했었으나 2004년과 2007년 지분다툼을 벌이다 2008년 동아제약 지분을 모두 처분하고 경영에서 물러났다. 이후 2011년 문석씨가 우리들제약을 인수하며 제약업계에 복귀를 노렸으나 2012년 12월 배임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완전히 경쟁에서 빠진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강정석 사장은 1989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경영관리팀장, 메디컬사업본부장, 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7년 동아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에 올랐다. 이어 2013년 그룹의 지주사체제 개편과 함께 사장으로 승진했다. 강정석 사장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지분 13.47%를 소유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비상장사인 동아제약의 지분 100%, 동아에스티 지분 21.66%, 동아오츠카 지분 49.99% 등을 보유 중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동아쏘시오그룹] ‘박카스D’ 하나로 국내 평정…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도약의 꿈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동아쏘시오그룹] ‘박카스D’ 하나로 국내 평정…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도약의 꿈

    동아쏘시오는 ‘박카스D’로 유명한 동아제약의 지주회사다. 기존에 동아제약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계열사들을 2013년 동아쏘시오홀딩스를 중심으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해 동아쏘시오그룹으로 재편됐다. ‘박카스D’ 하나로 국내 제약업계를 평정했던 동아쏘시오그룹은 현재 박카스D뿐 아니라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및 신약개발 등으로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현재 동아쏘시오그룹을 있게 한 동아제약의 모체는 1932년 창업주인 고 강중희 회장이 서울 중학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문을 연 ‘강중희 상점’으로부터 시작됐다. 강중희 상점은 1936년부터 판매망을 확대하기 시작해 서울 외곽에 위치한 한국인 약방과 약국 대부분을 석권했다. 특히 1936년 후반부터는 판매망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하루 평균 5000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일반 약방의 하루 평균 매출이 23원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200배가 넘는 엄청난 매출을 올렸던 셈이다. 현재의 ‘동아’라는 이름이 쓰이기 시작한 때는 광복 직후 강중희 회장이 ‘동아약품공사’라는 간판으로 바꾸면서부터였다. 당시 동아시아를 뜻하는 동아가 세계라는 뜻으로 쓰였던 만큼 세계로 뻗어나가자는 강중희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후 1949년 강중희 회장은 기존의 도매업에서 제약업종으로 전환을 결심했다. ‘동아제약주식회사’의 시작이다. 강중희 회장이 다져 놓은 기틀 아래 그의 장남인 강신호(89)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으로 넘어오면서 동아제약은 본격적인 성장을 하기 시작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내과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한 강신호 회장은 동아제약 상무로 입사해 적극적으로 경영에 나섰다. 그는 1959년 9월 공채 1기를 뽑으며 회사의 발전에 발판을 마련했다. 강신호 회장의 가장 큰 공로는 역시 ‘박카스’다. 지금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박카스는 처음부터 마시는 형태가 아니었다. 1961년 9월 처음 박카스를 시장에 내놓은 동아제약은 알약 형태로 출시했다. 미숙한 제조 기술 탓에 이듬해인 1962년 앰플 형태로 바꾸었지만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진 못했다. 1963년 마침내 현재의 드링크 타입 박카스D(Drink)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판매고를 올리기 시작했다. 동아제약은 대량 생산과 대량 광고 및 대량 판매 등 ‘3M 전략’으로 1년 만인 1964년 670만병을 팔아치웠다. 이후 1965년 980만병에서 1966년에는 200% 이상이 급등한 3000만병이 판매됐고 1967년에는 4700만병까지 판매량이 늘어났다. 박카스D는 지난해 국내 매출 1865억원, 해외 매출 372억원을 기록하며 여전히 동아쏘시오 그룹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특히 박카스의 해외 매출은 처음으로 수출을 시작한 1981년 이후 2011년 52억원, 2012년 172억원, 2013년 266억원 등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이 같은 박카스D의 인기에 힘입어 동아제약은 사실상 국내 제약업계를 평정했다. 동아제약이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과 함께 동아제약과 동아에스티로 분리되기 전까지 국내 제약업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도 박카스D의 공이 크다. 그러나 박카스D가 동아제약의 전부는 아니었다. 2대 사장으로 취임한 강신호 회장은 1977년 중앙연구소를 발족하고 1988년에는 국내 최초로 KGLP(우수 연구소 관리기준)에 적합한 안정성시험시설을 갖춘 상설연구소를 세웠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2002년 자체 개발한 신약 1호인 위염치료제 ‘스티렌’과 2005년 국내 최초,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발매된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또 포카리스웨트와 오란씨 등으로 유명한 청량음료 제조업체인 동아오츠카 역시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현재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40여개 국가에 신약과 바이오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등을 수출하며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동아제약 ‘비타민C 1000 플러스’ - 하루 1정으로 필요 비타민 ‘OK’

    [2015 상반기 히트상품] 동아제약 ‘비타민C 1000 플러스’ - 하루 1정으로 필요 비타민 ‘OK’

    최근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인스턴트 식품 섭취 증가로 음식을 통한 섭취가 줄어들면서 비타민C 보충제가 주목받고 있다. 동아제약의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비타민C 1000 플러스 1정에는 비타민C 1000㎎ 외에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6 ▲뼈와 근육 건강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 ▲세포의 성장, 생식기능성숙, 면역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인 아연과 망간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하루 한 번 1정 섭취로 부족해지기 쉬운 기능성 성분을 추가로 보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일교차가 커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요즘엔 비타민C 섭취가 필요하다.”며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휴대가 간편하고 복용이 편리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박상현·김효주 타이틀 방어전…18일 바이네르오픈·한국여자오픈 개막

    박상현·김효주 타이틀 방어전…18일 바이네르오픈·한국여자오픈 개막

    한국 남녀 프로골프 투어의 굵직한 타이틀 방어전이 인천과 제주에서 펼쳐진다. 1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7137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바이네르오픈에서 박상현(왼쪽·32·동아제약)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대회에는 박상현을 비롯해 허인회(28·상무)와 문경준(33·휴셈), 최진호(현대하이스코), 이태희(OK저축은행·이상 31) 등 올 시즌 1승씩을 거둔 선수가 총출동한다. 특히 올 시즌 열린 4개 대회 가운데 2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한 명도 없는 터라 박상현이 우승할 경우 대회 타이틀을 지키는 건 물론 다승 경쟁에서 선두에 나설 수 있다. 김승혁(29)과의 대결도 주목된다. 박상현은 지난해 김승혁에게 밀려 상금과 KPGA 대상 부문에서 모두 2위에 그쳤다. 박상현은 “타이틀 방어를 위해 노력하겠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육군 일병’ 허인회도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4월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개막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2주 전 넵스 대회에서 10타나 앞선 이태희를 1타 차까지 따라붙는 뚝심을 발휘했지만 아쉽게 2승에 실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트레이드 마크가 된 ‘버디 뒤 거수경례’가 이번 대회에서 몇 차례나 나올지가 관건이다. 같은 날 인천 청라지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635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오픈에서는 김효주(오른쪽·20·롯데)가 국내파들을 상대로 메이저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김효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오픈에서는 컨디션 난조로 4라운드 도중에 기권해 팬들을 실망시켰지만 지난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공동 9위의 성적표를 들고 귀국했다. 대항마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이정민(23·비씨카드)이다. 둘은 나란히 KLPGA 투어 3승을 올리며 양강 구도를 구축했다. 전인지는 지난주 S-Oil 대회에서 우승해 시즌 3승과 함께 이번 시즌 가장 먼저 상금 5억원을 돌파했다. 신인이던 2013년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바로 이 대회에서 일궈내기도 했다. 올 시즌 가장 먼저 시즌 세 번째 정상에 올랐던 이정민은 지난주 대회를 건너뛸 만큼 이번 대회에 공을 들였다. 대회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우승의 향방에 따라 상금 순위가 요동칠 수도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최진호·허인회 “우승은 나의 것”

    ‘예비군이냐, 현역 일병이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인 ‘넵스 헤리티지 2015’가 4일 경기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파71·702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상금 방식부터 독특하다. 대회 기간 발생한 수익을 상금에 추가하는 이른바 ‘상금 증액 방식’을 KPGA 투어 사상 처음 도입했다. 대회 총상금은 4억원, 우승상금은 8000만원이지만 대회 입장권과 기념품 판매 등으로 얻은 수익을 더해 3라운드가 끝난 뒤 대회의 전체적인 상금 규모를 확정한다. 지난해 9월 군 복무를 마치고 이번 시즌부터 투어에 본격적으로 복귀, 지난달 24일 끝난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한 최진호(31·현대하이스코)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할 경우 지난해 10월 박상현(32·동아제약·바이네르-파인리즈오픈~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8개월 만에 대회 연속 챔피언이 탄생하게 된다. 시즌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한 허인회(28)가 이끄는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들도 이번 대회 다시 ‘군풍’을 몰고 올 준비를 마쳤다. 버디를 뽑아낼 때마다 차렷 자세로 “충성!”을 외치는 이들의 세리머니가 이번 대회에는 몇 번이나 펼쳐질지 주목된다. 신인상 부문 1, 2위에 올라 있는 이수민(22·CJ오쇼핑)과 이창우(22·CJ오쇼핑)의 루키 첫 승 경쟁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나란히 국가대표 출신인 둘은 메인 스폰서·매니지먼트사까지 모두 같다. SK텔레콤오픈에서 단독 2위에 오른 이수민은 3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의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까지 세웠다. 크루즈 여행권을 비롯해 호텔 숙박권, 골프용품, 가전제품 등 1억원 상당의 경품이 갤러리를 기다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최경주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최경주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제 스윙 스피드가 이제는 (김)세영이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더라구요. 허허~.” 최경주(SK텔레콤)는 21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7241야드)에서 개막한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를 마친 뒤 “나이가 드니 역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그의 실제 나이는 알려진 것보다 2살 많은 47세다. 그는 “스윙 스피드가 보통 시속 110마일 정도는 나왔는데 이제는 108마일밖에 안 나오더라”면서 “이 정도라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벌써 2승을 거둔 ‘루키’ 김세영(106마일)보다 약간 높은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몸의 유연성까지 떨어져 가끔 자신도 모르게 뒤땅을 치기도 한다는 그는 “요즘 미국 PGA 투어에서는 젊고 실력도 출중한 선수들이 많아져 페덱스컵 랭킹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1오버파 73타 공동 45위 성적으로 첫날을 마친 그는 “올해 초 왼쪽 장딴지 부상은 다 나았지만 오늘은 시차 적응이 안 되는 바람에 멍한 상태에서 경기를 치렀고, 무엇보다 퍼트가 너무 좋지 않았다”고 1라운드 부진을 분석했다. 그는 이어 “개막 이틀 전 귀국해 여러 일정으로 바빴다. 그래도 이 정도 스코어를 냈으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면서 “남은 라운드에서 점수를 줄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09년 이 대회에서 데뷔 후 첫 승을 거뒀던 박상현(32·동아제약)과 김기환(26·CJ오쇼핑)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에 오른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29)은 2오버파 74타로 부진, 60위권으로 처졌다. 한편 강원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첫날 64강 1회전에서는 시즌 2승으로 대상포인트 및 상금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고진영(20·넵스)이 조세미(20)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천금 같은 버디를 낚아 32강에 진출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KPGA 23일 개막… 군인 골퍼 첫 참가

    일병 허인회, 상병 맹동섭 등이 참았던, 꾹 참았던 샷을 터뜨린다. 23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715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얘기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즌 개막전으로 치러진다. 여자대회에 견줘 한 달 가까이 늦게 개막하지만 올 시즌 KPGA 투어는 시작부터 재미있다. 11회째를 맞은 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맹동섭, 허인회, 방두환, 박은신, 박현빈(이상 28), 양지호(26) 등이 참가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프로대회에서는 군인 신분의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올해 세계군인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이 필요하다는 군의 요청을 KPGA가 받아들였다. 이 가운데 ‘일병’ 허인회는 K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올린 데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도 1승을 신고한 뒤 군에 입대했다. 지난해 성적으로만 보면 시즌 개막전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 투어 8승의 김대섭(34·NH투자증권)과 5승의 김형태(38)·홍순상(34), 3승의 김대현(27·캘러웨이), 지난해 매일유업오픈에서 첫 승을 일군 황중곤(23·혼마) 등 ‘위너스 클럽’ 멤버들도 우승에 도전한다. 동부화재 대회에서는 그동안 총 7명의 생애 첫 챔피언이 나와 올해도 새내기 챔피언이 탄생할지도 주목된다. 지난해 프로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을 신고한 이동민(30·바이네르)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 이상엽(21)과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수석 합격으로 통과한 정도원(20·브리지스톤)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러나 JGTO에서 활약하는 김경태(29·신한금융)와 김형성(35·현대차), 지난해 KPGA 상금왕·대상 수상자 김승혁(29), 2013년 대상 수상자 류현우(34), 지난해 최저평균타수상을 받은 박상현(32·동아제약) 등이 무더기로 불참해 다소 맥이 빠진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3년 시드가 주어진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정부의 9.1 부동산대책으로 신도시개발이 중단되면서 송도국제도시가 주목 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침체가 이어진 송도 부동산 시장은 지지부진했던 개발계획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훈풍이 불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도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활성화에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해부터 송도국제도시에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뜨겁다. 신호탄을 쏜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던 본사를 송도국제업무단지로 이전했다. 지난 3월부터 임직원 1300여명 가운데 국내외 현장 근무자를 제외한 1,000여명이 송도센트로드빌딩에서 근무 중이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내년 초 둥지를 틀 예정이며, 본사 직원 1,000여명과 함께 7,000여개의 협력사도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36층~64층에는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호텔이 7월23일 오픈했다. 또 동아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800여명, 코오롱글로벌 700여명,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직원 300여명이 송도국제도시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렇게 송도에 입주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중소형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불과 몇 년 사이에 두 배 가까이 폭등하고 있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현재 송도에는 미분양 물량인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캠퍼스타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송도 더샵 마스터뷰’, ‘송도 더샵 그린워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인천 용현동 SK스카이뷰’ 등이 분양 중으로 거의 모든 평형의 세대들이 마감임박에 있다. 신규 분양예정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도 높은 청약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가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층~지상 42층, 13개 동 총 1516세대 대단지다. 특히 송도 최대의 동간거리와 낮은 건폐율(9.7%)로 2014년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으며 단기간에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는 신규 입주단지이다. 송도국제도시는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등 대학 캠퍼스가 속속 입주하면서 글로벌 교육 특구로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업무단지,테크노파크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산업단지, 송도스마트밸리 등 연구소들이 밀집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이에 부동산관계자들은 미분양 아파트 판매 속도가 당분간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기존 전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고 입주 시기가 빠른 송도아파트 단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특히 즉시입주가 가능한 입주아파트는 추가 혜택이 주어지는 장점이 많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에서는 신규 계약자 특별 혜택으로는 발코니 확장비를 5층까지 무상지원 하며, LED등으로 교체할 수 있는 200만~250만원 상당의 교환권과 평형별 특별혜택이 있다. 이외에도 계약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그렌져, 50인치TV, 식품건조기를 경품으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 계약금은 500만원(1차)으로 동·호수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아파트 특성상 담당직원과 동행하여 실세대 관람이 가능하다.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할 수 있다. 문의전화: 1661-2627
  • 연극 ‘나는 너다’ 송일국, 강남역+이태원,+홍대 뜬다 ‘게릴라 핸드프린팅’

    연극 ‘나는 너다’ 송일국, 강남역+이태원,+홍대 뜬다 ‘게릴라 핸드프린팅’

    연극 ‘나는 너다’ 출연진들이 지난 20일부터 5박6일동안의 백두산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바로 안중근 의사 거사일에 맞춰 10월 26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게릴라 핸드프린팅을 진행한다. 연출자인 연극배우 윤석화를 비롯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 대한의군들이 참여하고, 장소 별로 특별한 게스트가 깜짝 합류해 독립군가를 부르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핸드프린팅 및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게릴라 핸드프린팅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강남역 9번 출구 앞, 3시 이태원, 5시 홍대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 박카스에서는 박카스 10000병을 협찬해 게릴라 이벤트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연극 ‘나는 너다’는 민족열사 안중근과 일제에 의해 철저히 훼절된 삶을 살았던 그의 아들 안준생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 고뇌를 그린 작품으로, 송일국은 1인 2역으로 안중근과 그 아들의 역할을 동시에 맡는다. 송일국은 행사 취지에 대해 “대한민국이 존재하기까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수 많은 선조들이 독립을 외쳤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윤택한 삶이 그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얹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안중근 의사의 거사일을 기념하여 작은 행사이지만 젊은이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극 ‘나는 너다’는 11월 27일부터 압구정동 BBCH홀에서 막이 오른다. (예매:인터파크1544-1555, 문의:돌꽃컴퍼니 02-3672-3001) 사진 = 돌꽃컴퍼니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발표 이후 정부의 확고한 부동산 부양 의지와 각종 경제지표 등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도시 개발 중단소식에 지금이 내 집 마련의 적기라고 판단한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도권 신도시 미분양아파트가 각광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호반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RC4블록 송도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에서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어 투자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국내 최고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고, 포스코건설,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 인터내셔널, 코오롱 글로벌, 셀트리온, 동아제약,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송도 이전이 예정돼 있어 상주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5개 동, 전용면적 63㎡, 74㎡, 84㎡, 113㎡, 총 1834세대 대 단지로 그 동안 송도에서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3㎡~8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 수의 93%로 구성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대상그룹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으며, 위치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호반베르디움은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인접한 거리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도 단지와 가까워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명문대학 캠퍼스가 이미 입주한 상태거나 입주예정으로 글로벌 교육특구로 성장하고 있다.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카톨릭대, 재능대학, 한국외국어대학 등이다. 단지 주변에는 입주시가와 맞물려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되어 있다. 호반만의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로 대단지 스케일에 걸 맞는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고, 아이를 위한 키즈클럽과 북카페, 보육시설과 입주민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탁구장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는 조경면적 비율이 약 40%의 쾌적한 아파트로 단지 내 1.2Km 산책로가 있고, 남향위주 단지배치, 지상에 주차공간은 최소화하고 조경수와 화단, 공원 등을 조성해 녹지공간이 있는 친환경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4BAY 설계로 쾌적성과 공간활용도를 높다. 거실의 분위기를 바꾸는 서재형 거실장,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알파룸과 가변형벽체, 선택형 마감재와 절수 샤워기까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호반만의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 중도금(60%)대출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 빠르게 잔여세대를 소진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 – 88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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