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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저 정도면 병원 가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왜 열등감을 저렇게 풀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대학교수 아버지에 유복한 집안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저렇게 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 ‘경악’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 ‘경악’ 리플리 증후군?

    ‘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이 일명 ‘신입생 엑스맨’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바로 리플리 증후군. 리플리 증후군이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또한 성취욕구가 강한 무능력한 개인이 마음속으로 강렬하게 원하는 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사회구조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많이 발생한다. 도저히 자신의 능력으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개인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던 중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이를 현실이라고 믿고 행동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편입을 위해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고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는 신입생으로만 행세한 이유에 대해 “신입생에게 주는 애정과 관심이 좋았다. 누구한테 사랑 받고 누가 나를 챙겨주고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 중1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왕따를 당했다.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도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대박이다”, “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이었구나”,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사연 들으니 안타깝다”, “리플리 증후군 무섭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너무 무섭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치료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도대체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엑스맨, 증상 보니

    무려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엑스맨, 증상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그는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그가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그는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저런 사람이 내 주위에 있다면 너무 끔찍할 듯”,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어려운 집안에서 공부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열등감을 가질까”,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극복하는 방법부터 생각해보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리플리증후군 충격 사건 조명

    ‘그것이 알고 싶다’ 리플리증후군 충격 사건 조명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정말 끔찍하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남부러울 것 없는 집안인데 열등감 없이 살아도 될 텐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결국 병원에 가는 것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이건 완전히 병이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그냥 학교를 들어가지 뭐하는 짓이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48개 대학 다닌 ‘가짜 신입생’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48개 대학 다닌 ‘가짜 신입생’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대학 나타난 ‘엑스맨’ 정체 알고보니..

    48개 대학 나타난 ‘엑스맨’ 정체 알고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입생 엑스맨? 48개 대학에서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48개 대학에서 신입생 행세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다닌 신입생, 분신술? 알고 보니 충격

    48개 다닌 신입생, 분신술? 알고 보니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남성, 증상 보니..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남성, 증상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문대 돌며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충격

    명문대 돌며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한 가짜 대학생, 이유 들어보니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한 가짜 대학생, 이유 들어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 48곳 돌며 신입생 행세 ‘소름’

    대학 48곳 돌며 신입생 행세 ‘소름’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매년 새 학기에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또한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여기저기서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학생들의 기억과 증언은 대체적으로 비슷했다. 내용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 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신입생 엑스맨’의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몇몇 대학을 찾았지만 그는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한의대, 지역사회 취약계층 영양관리 적극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식품영양학 전공의 ‘영양지킴이’ 동아리(지도교수 양경미)는 경산시 노인복지회관과 협력하여 지난 1월부터 지속적으로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 ‘영양지킴이’는 지난 2005년부터 영양상태 취약계층인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영양상담 및 교육을 통하여 스스로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독거노인들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경제력 저하, 사회적 고립, 그리고 다양한 질병에 따른 부적절한 음식섭취 등으로 노인들의 건강저하 및 질병 이환과 합병증이 심각 해지고 있다. 이에 대구한의대 ‘영양지킴이’는 일차적인 영양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단계별 영양상담과 교육을 통해서 고령화와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의 영양불균형으로 생길 수 있는 영양문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해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방튼튼이 영양캠프를 진행하여 초등학생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한의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영양과학 교육에 힘써 왔다. 경북식품박람회나 약령시 한방축제와 같은 지역축제나 저나트륨 캠페인 등 여러 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영양상담을 제공해 왔다. 대구한의대 ‘영양지킴이’는 학교에서 습득한 식품영양전공의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영양관리 활동을 매개로 한 지역밀착형 영양관리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산시 노인복지회관이나 재가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건강위험 대상자인 소외계층 노인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영양상담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약자’ 몸과 마음 듣는 청진기

    ‘건강약자’ 몸과 마음 듣는 청진기

    지난해 도봉구보건소는 지역 임대아파트 주민 1003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다. 65%가 60대 이상이었다. 홀몸 노인 가구도 70%를 넘었다. 만성 질환을 앓는 경우도 많았다. 고혈압 35.1%, 당뇨병이 16.4%였다. 도봉 주민 전체 평균인 27.3%와 7.3%를 웃돌았다. 반면 걷기 실천율은 38.5%에 불과했다. 구 평균 47.2%에 훨씬 못 미쳤다. 30% 이상의 주민이 정신건강 이상과 우울감을 호소했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임대아파트를 건강취약지구로 판단해 별도로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봉구는 임대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통합 건강 관리 서비스인 ‘임대아파트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의료 지원, 영양 지원, 정서 지원, 복지 지원, 건강 개선 등을 총망라한다. 우선 가장 큰 임대아파트 3곳이 위치한 도봉2동 지역 경로당 2곳을 거점으로 정했다. 전담 인력 12명을 매월 한 차례씩 거점으로 보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임대아파트 주민들은 방문 간호사로부터 건강 측정을 받고 만성 질환과 노인성 질환, 구강 관리 등에 대한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건강상담실은 주민의 애로 사항을 접수해 이를 해결해 줄 담당 부서나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결하는 역할도 맡는다. 구는 이와 함께 주민 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일주일에 한번씩 모두 5주 과정으로 꾸린다. 실버 건강체조, 웃음 치료를 비롯해 정신·치매·영양·알코올·약물 등 각종 질환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임대아파트마다 주민의 특성에 맞춰 실시한다. 자발적인 운동 실천을 거드는 걷기 동아리도 운영한다. 15~20명으로 구성해 한달에 한 차례,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쯤 중랑천변을 따라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한편 이웃끼리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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