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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택희(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9일 충주 건대부속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3)854-6899 손진영(경북도의원)씨 부친상 8일 영주추모의집, 발인 10일 오전 8시 (054)633-4441 이동열(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첨단범죄수사과장·부장검사)씨 모친상 9일 서안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5시 (031)491-4451 박양구(MBC 드라마국 담당 부국장)씨 별세 슬아(올리브라인)솔잎씨 부친상 8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779-2191 박진영(CBS바이오사이언스 대표)재영(사업)씨 부친상 남홍길(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김철영(사업)씨 빙부상 9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51)256-7016 정성호(해외 거주)씨 부친상 채방은(변호사·상명대 석좌교수)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63 박기청(청해진해운 상무)기창(사업)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61 김한준(삼화동력개발 대표·명지전문대 겸임 조교수)씨 별세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92 권승현(약사)승호(한국전력공사 과장)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은갑(전 농협서산군지부장)명갑(지평고 교사)영갑(대한주택공사 부장)씨 모친상 김덕진(전 포철산기 대표)씨 빙모상 서동신(경기도교육청 장학사)배정선(탄벌중 교사)씨 시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6 김연순(뉴스핌 증권부 기자)씨 조모상 8일 동해장례예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33)531-4740 이세환(전 경향신문 상무)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2 정문호(사업)씨 모친상 배효일(사업)박성돈(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부장)손수호(사업)씨 빙모상 9일 경남 김해 한솔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5)323-7182 김현식(전 KBS 기술부 부장)씨 모친상 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650-2751 이기호(아디다스 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9일 고양 관동의대 명지병원, 발인 11일 오후 2시 (031)810-5471
  • 상반기 공직설명회 6일부터 전국 16개大서

    상반기 공직설명회 6일부터 전국 16개大서

    행정안전부는 30일 공무원 공채 관련 올 상반기 공직설명회가 오는 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대 등 16개 학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나이제한 폐지와 저소득층 지원 문제,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채용수 감축 등 공무원 채용과 관련된 이슈 전반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서울대·성균관대 등 서울 소재 5개 대학과 아주대·인하대 등 경기·인천 4개 대학, 동아대·영남대 등 지방 7개 대학 등 모두 16개 대학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앞으로 공무원 채용 시험이 어떻게 달라지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면접 사례 등을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요약한 공직 관련 소개 책자,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성평등목표제, 지방인재 등 각종 우대정책에 대한 설명도 이어질 계획이다. 또 견습직원 등 다양한 채용방식과 전반적인 공무원 업무, 보수·후생복지 등 다수 내용도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장애인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공직설명회도 진행될 계획이다.1일 대전을 거쳐 대구(2일)·서울(7일)·부산(9일)에서도 열린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심봉근 총장 문화재 조사용역비 14억 횡령”

    심봉근 동아대 총장이 학교 박물관장 재직시 매장문화재 조사 용역비 14억여원을 개인 용도로 유용했다가 적발됐다. 감사원은 22일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문화재청 등을 대상으로 문화재 조사 및 관리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심 총장은 2001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7건의 문화재 발굴사업을 진행하면서 경비를 제외하고 모두 32억여원의 순수익을 올렸다.심 총장은 이중 24억여원을 박물관 모 과장의 통장에 입금시킨 뒤 수시로 현금을 인출해 현금보관 3억원, 개인 명의로 장학재단 주택매입 4억원, 문화재 발굴재단 설립운영 5억원 등 모두 14억여원을 사적으로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그는 지급 규정도 없이 8억 1000여만원을 박물관 직원들에게 상여금으로 지출하기도 했다. 특히 문화재 발굴시 조사요원을 투입하지 않고도 인건비를 지급한 것처럼 허위 정산서를 작성,8억 5000여만원을 더 챙겼다. 감사원은 또 옛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 등 6개 기관은 문화재 조사용역을 발주한 뒤 용역비를 정산처리하는 과정에서 B문화재연구원 등 4개 조사기관이 허위 증빙자료를 작성해 금액을 과다청구했는데도 이를 그대로 인정하는 등 23억 9200만원의 재원을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C문화재연구원 등 9개 기관이 조사단장과 조사원의 인건비를 초과계상해 24억 8400만원을 과다수령했고,D문화재연구원 등 12개 기관은 여러 사업에 중복참여하는 방법으로 인건비를 계상해 96억 9500만원을 초과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문화재 용역비를 개인용도로 쓴 관련자들은 유용한 돈을 전액 반납조치했다.”며 “그러나 사립대 회계를 감독하는 교육과학기술부에는 관련자들을 의법조치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부고]

    이영하(현대그룹 기획총괄본부 부장대우)씨 빙부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650-2760 문성웅(문화일보 사회부장)성윤(태원전기 과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5 양승철(21세기조선 대표)씨 부친상 2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3일 오후 1시 (051)256-7011 방대석(금오공과대 교수)춘석(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은정(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씨 모친상 박혜준(혜준 온누리약국 대표)씨 시모상 박경철(국토해양부 과장)씨 빙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20 임인혁(현대증권 IB본부 이사)동혁(자영업)두혁(〃)씨 조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52 이상대(전 제일합섬 상무이사)씨 상배 기환(DBI 대표)태환(괌거주·사업)씨 모친상 김영도(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이태협(미국 뉴욕대 교수)신응모(자영업)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2)3410-6930 이규환(AGB닐슨미디어리서치 상무이사)씨 빙모상 20일 부산 해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1)410-6544 김윤수(PS건설 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1 송은이(개그우먼)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072-2022 방영민(삼성증권 상무)영호(KBS교향악단 부수석)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베이징 올림픽 D-110일’ 태릉 선수촌 이에리사 촌장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베이징 올림픽 D-110일’ 태릉 선수촌 이에리사 촌장

    가끔 이런 말을 한다.‘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라고. 금의환향, 개선장군이 읊으면 더욱 ‘멋져부러’다. 원래는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줄리어스 시저)가 처음 말했다. 적과의 싸움에서 대승을 거둔 뒤였다. 카이사르는 또 루비콘강을 건널 때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비장한 심정을 역사에 남기기도 했다. 짧고 강한 멘트가 인상적이어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된다. 오늘날 올림픽대회 같은 큰 결전을 앞둔 상황, 그리고 승리의 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와 축배의 잔을 들 때도 종종 인용된다. 언제부터인가 올림픽경기에서 우리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TV화면에 선수 프로필과 함께 배경음악이 깔리면서 ‘우리들은 대한 건아 늠름하고 용감하다/기른 힘과 닦은 기술 최후까지 떨쳐보세/이기자 이겨야 한다∼’라는 노래(모기윤 작사·김희조 작곡)가 흘러나왔다. 지켜보는 국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음은 물론이다. ●스트레스 해소로 막판 컨디션 관리 2008년 베이징올림픽이 109일(8월8∼24일) 남았다. 티베트사태로 성황봉송 레이스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는 있지만 내로라하는 세계적 선수들이 다 ‘베이징시계’에 맞춰 놓고 대회전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13억 인구의 중국은 자국 개최라는 이점을 최대한 이용, 금메달 40개로 미국을 누르고 종합 우승을 확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10개를 따내 10위권 안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궁, 태권도, 레슬링, 핸드볼, 수영, 역도, 유도, 남자체조 등에서 금메달을 기대한다. 하지만 다른 올림픽 때와는 달리 가장 어려운 대회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대규모의 투자 등 이번 대회에 ‘올인’하는 만리장성의 벽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국 관중의 광적인 응원이나, 경기장 곳곳마다 간단치 않은 텃세가 우리 선수들을 괴롭힐 것이 불보듯 뻔하다. 이같은 상황을 가장 우려하고 걱정하면서도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 120% 발휘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에리사(54) 태릉선수촌장이다. 그럴 것이 올림픽에 출전할 우리나라 대표선수들 대부분이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마지막 비지땀을 쏟아내고 있다. 이 촌장 또한 ‘대한 건아’들의 큰언니, 큰누나, 혹은 어머니로서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다.‘사라예보의 전설’처럼 세계를 제패한 ‘영웅’으로 그 누구보다 선수들의 심정을 가장 잘 알 터. 이 촌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 불암산 기슭에 자리잡은 태릉선수촌을 찾았다. 아니나 다를까. 몇몇 선수들과 마주쳤지만 폭풍전야의 정중동처럼 어떤 비장한 기운까지 느껴졌다. 태릉선수촌에서는 현재 360명 정도가 맹훈련 중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10개를 획득하고 ‘톱10’ 진입이 무난할까요. “선수들을 볼 때마다 제 마음 같아서는 금메달을 팍팍 찍어내고 싶습니다. 사실 이번 베이징올림픽은 다른 대회보다 무척 어렵습니다. 각 종목마다 중국선수와 맞닥뜨려야 하고 시합장 분위기도 중국에 유리하게 만들겠지요.88서울올림픽때 우리가 4위, 중국이 1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게 역전이 되는 것이지요. 또 같이 10위권 진입을 다툴 일본도 우리에 비해 메달 가능 종목이 넓은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의 끈질긴 정신력과 저력이 살아나면 기대 이상의 결과도 나올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우리의 금메달 가능 종목은 어떤 것인가요. “현재로선 양궁(2), 태권도(2), 유도, 여자역도, 남자수영, 레슬링, 남자체조 등에서 8∼10개를 금메달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 톱권인 (박)태환이와 (장)미란이가 경기를 잘 뛰어주길 바라고 있지요.” ▶올림픽 100여일을 앞두고 요즘 선수들은 어떻게 보냅니까. “선수든 지도자든 다 베이징에 올인해 있지요. 모든 것이 정해진 스케줄에 의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은 이들에게 잘 먹게 하고, 쉴 때 잘 쉬게 하고 또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쯤이면 선수나 지도자나 사기가 매우 중요할 때입니다. 컨디션 조절도 물론입니다. 그래서 식당 등에서 선수들을 볼 때마다 항상 탈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지요. 혹 짧은 바지라도 입었으면 ‘이 녀석아 환절기 때 감기 들면 어떻게 하느냐.’고 야단을 치기도 합니다. 어찌 보면 다 아들딸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이 촌장은 요즘 하루 정해진 공식일정 외에 틈나는 대로 식당의 주방장과 요리사 등을 만나 ‘좋은 음식’을 자주 주문한다. 또 종목별 지도자들과 식사를 같이 하며 선수들의 건강상태나 어려운 문제 등 이런저런 얘기를 터놓고 하는 일도 더욱 많아졌다. 이때마다 후배들에게 “패배를 두려워하지 말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면 후회하지 않을 결과가 나온다.”라고 강조한다. ▶촌장에 취임한 지 만 3년(임기 4년)이 됐습니다. 여성으로서 소회가 남다를 텐데요. “너무나 힘든 3년이었지만 동시에 아주 값진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아무나 와서는 안 되는 자리라는 것도 실감했지요. 고통도 뒤따랐고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1년 남았지만 우리의 체육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는 체육인이자 여성으로 첫 선수촌장을 맡아 화제가 됐다. 당초 주위에서 일부 우려도 있었지만 지난 3년 동안 뛰어난 행정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듣는다. 이런 등등의 이유가 덧붙여져 올초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 168명으로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도전하라는 추대를 받고 한국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IOC 위원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IOC 위원에 뽑힐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전체 IOC 위원 중 여성몫이 20%(23명)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16명밖에 안 돼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추천을 받았다는 것은 일단 명분은 세웠다고 봅니다. 또 우리나라도 이젠 선수 출신도 (IOC 위원이)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2006년 3월 IOC로부터 ‘아시아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것도 이롭게 작용할 것입니다. 여기에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 등등을 고려할 때 낙관적으로 기대하고 있지요. 시기가 언제라고 정확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IOC 자격심의위와 집행위를 통과하면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지요.” 현재 공식적으로 IOC 위원에 도전한 국내 인사로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가 유일하다. 문대성 동아대 교수의 경우는 선수분과위원이기 때문에 영역이 약간 다르다. 이 촌장의 경우 비어 있는 ‘여성몫’을 노리고 있는 것. ●여성 몫 IOC 위원에 도전할 것 꼭 45년 전 이맘 때였다. 대부분의 국내신문은 1면 머리기사의 제목을 이렇게 뽑았다.‘만리장성 중국을 꺾었다’ 그러면서 ‘사라예보에서 열린 제32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이에리사 등 한국 여전사들이 일본은 물론 세계 최강 중국을 무너뜨리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고 대서특필했다. 바로 이날은 건국 이후 첫 국제대회 금메달이자 한국 구기종목이 세계를 처음 제패한 감격의 순간이었다. 이렇게 태어난 ‘사라예보의 전설’이 IOC 위원 도전은 물론 이번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는 또다른 이유이다. 이 촌장은 아직도 독신이다. 까닭을 묻자 “수다 떠는 친구들도 있고, 집에 가면 솔직히 씻고 자기도 바쁘다. 휴일에는 가끔 혼자 산에 올라 심호흡을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면서 “이제 와서 뭘….” 하며 미소만 짓는다. 인물전문기자 km@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그가 걸어온 길 ▲1954년 보령 출생. ▲70년 제10회 아시아 탁구선수권대회 주니어부 개인단식 우승. ▲71년 국내대회 8관왕. ▲72년 제15회 스칸디나비아 오픈탁구대회 개인전 단·복식 우승. ▲73년 서울여상 졸업, 제32회 세계 탁구대회(유고슬라비아 사라예보) 단체전 우승. ▲76년 제28회 독일 국제오픈탁구대회 개인전 단·복식 우승. ▲97년 명지대학교 체육학 박사. ▲99년 용인대학교 교수.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탁구대표팀 감독. ▲05년 태릉선수촌장. ▲06년 국제올림픽위원회 ‘여성과 스포츠 트로피’ 수상. #주요 저서 ‘2.5g의 세계’‘탁구훈련지도서’외 다수.
  • [부고]

    김득초(전 남서울중학교장)씨 별세 도연(교육과학기술부 장관)도민 도홍씨 부친상 정동호 이근범 김병대씨 빙부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072-2002 유대식(반도건설 사장)영식(사업)씨 모친상 권홍사(대한건설협회 회장·반도건설 회장)씨 빙모상 17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51)256-7011 임영선(롯데건설 상무이사)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02)3010-2232 최대림(전 대한통운 전무이사)씨 별세 연의(전 동양고속건설 부사장)연호(주한 캐나다대사관 상무관)씨 부친상 김세평(서울산업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8 김덕진(삼성증권 차장)씨 상배 백용성(현대오일뱅크 과장)진화(쌍용자동차 대리)용진(전기안전공사 대리)씨 누님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3 이승학(LG생명과학 차장)준학(서울대병원 주사)씨 부친상 김지영(대전외국인학교 교사)장성래(안양부흥초 〃)씨 시부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2)2072-2027 한남수(사업)상수(하림)학수(사업)인수(국민은행 산본역지점 부지점장)필수(한국전력 과장)무연(우리은행 서현남지점 부지점장)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36 정호준(한국타이어 과장)지은(성남시청)씨 부친상 박경현(SK인포섹 차장)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93 하동수(자하산업 회장)씨 별세 상원(사업)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5 한현욱(사업)제훈(높은뜻숭의교회 목사)씨 부친상 이의성(사업)배인수(한화L&C 상무)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631 서수원(서수원세무사사무소 대표)석구(서영엔지니어링 부사장)석호(서원테크 대표)씨 부친상 송현옥(갈산초 교사)씨 시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규일(코스콤 우리투자신시스템구축TF팀장)씨 모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650-2742 황장진(광명시설공단 부이사장)계진(쌍용자동차)씨 모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2)2650-2751 권중일(전 청주대 총무팀장)씨 별세 용천(환경관리공단 차장)씨 형님상 영애(청주문화원 사무국장)씨 오빠상 17일 충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43)263-7185 최종현(현대증권 강남지점 투자상담사)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02 김명종(전 제일생명)순종(전 조흥은행)운종(스님)성종(코레일 전철팀장)현종(부산은행 본점 부부장)씨 모친상 17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51) 305-4000 한진수(동아일보 지식정보센터장)씨 상배 17일 일산 복음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929-0405 김수석(우리투자증권 기업여신1팀장)광석(사업)창석(〃)경현(〃)홍석(〃)경석(적산건설 상무)씨 부친상 이태호(사업)씨 빙부상 17일 경남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55)330-0411 오훈칠(통일경모회장)씨 별세 재욱(전 KB데이터시스템 영업부장)재성(오송수출포장 대표)씨 부친상 최민수(민오자수 대표)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 우정식(삼덕아스콘 대표)준식(한국알엔씨 대표컨설턴트)대교(전 마스트 상무)씨 모친상 김남선(대림산업 상무이사)씨 빙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30분 (02)3410-6906 임태섭(부산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류지혜(부산일보 편집부 기자)씨 시부상 김종환(아마란스화장품 과장)김민호(고려에스이 〃)씨 빙부상 17일 부산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10시30분 (051)607-2660 이재온(전 남서울의원 원장)씨 별세 우영(전 문령실업 대표)명선(이화여대 교수·대외협력처장)씨 부친상 김근종(세무사)문수일(LAP sing 대표)권오융(전 삼성제일병원 부원장)장세화(전 대교 대표)유일우(전 LG그룹)박현(탑치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6 한웅현(호남지질공사 회장)공현(농업)영현(공군 오산기지 원사)용현(공군 제1전비 〃)옹현(호남지질공사 전무이사)씨 모친상 17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2)510-3173
  • [부고]

    김병조(전 산양중 교장)씨 별세 박정희(대구시의회 의원)씨 상부 김준우(세명이비인후과 원장)건우(명지대 교수)씨 부친상 허근녕(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김석호(공정거래위원회 인사과장)씨 빙부상 2일 영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53)620-4241 이규도(성악가ㆍ이화여대 명예교수)규선(사업)씨 모친상 박정윤(한양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3410-6919 양주정(전 대경산업 대표)씨 별세 태부(강화문화원 사무국장)태귀(대경산업 대표)이승언(매일경제TV PD)씨 부친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650-2743 장석훈(전 조선일보 교열부 차장)씨 모친상 2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001-1093 석정문(재미 목사)정상(월간탁구 고문)정철(흥진블럭 대표)정분(미국 거주)씨 부친상 오영석(미국 거주)씨 빙부상 이희금(미국 거주)이현숙(〃)씨 시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11시 (02)3410-6901 조태정(미국 거주)기환(코스모투자자문 상무)씨 부친상 1일 인천 새한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2)424-6835 장철민(현대증권 부산지점 대리)씨 부친상 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51)256-7016 박상용(서울 영등포여고 교사)상준(다비케미컬 대표)상현(연합뉴스 금융부 부장대우)혜경(부산 동신중 교사)경희(사업)씨 부친상 정상호(전 한국감정원 차장)씨 빙부상 김미란(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부교수)씨 시부상 2일 부산의료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2 김영주(전 프로농구 창원LG 사무국장·청원산업 대표)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33 목연수(부경대 총장)경수(코스모그룹 전무)혜수(목혜수피부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김용수(대화중기 대표)씨 빙부상 2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1)610-9675 김동한(전 한국도로공사 감사실장)씨 별세 규섭(대학원생)씨 부친상 성근용(지원커뮤니케이션즈 대표)씨 빙부상 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30분 (031)787-1505 이청(전 대전 동부경찰서)관호(부천시립교향악단 수석)씨 모친상 서정배(다물민족연구소 부이사장)황용현(한국전기안전공사 경영혁신팀장)씨 빙모상 이민재(미래에셋생명 총무팀 차장)민우(영훈중 교사)씨 조모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97-6699 송치정(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즈 관리팀 차장)씨 모친상 2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4일 오전 (042)935-3699
  • [학술플러스] ‘로컬리티의 인문학’ 콜로키움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가 6월18일까지 ‘로컬리티의 인문학’을 주제로 6회 연속 콜로키움(부산대 인덕관)을 갖는다. 역사학과 철학, 도시사회학, 언론학 등 인문사회학 분야 교수 6명이 마라톤 발제를 통해 지역과 지역성에 관한 담론을 이어간다.‘조선 후기 지방파견 화원들과 그 제도’(16일, 이훈상 동아대 교수),‘로컬리티와 탈근대 담론’(5월21일, 김석수 경북대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다.(051)510-1882
  • [부고]

    남봉진(전 경기도지사)씨 별세 순철(시그마지오 대표)순호(연세대 의대 교수)순성(이제이텍 대표)은숙(한림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이재욱(재미 의사)지정석(화광실업 대표)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2 김재각(전 홍제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승회(한전기공 과장)인회(자연과환경 회장)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1 양시정(용곡중 교사)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61 김옥현(인천 석남침례교회 목사)병현(신문유통원 감사팀장)씨 모친상 김윤건(전 순천향병원 직원)씨 빙모상 27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030-7905 강성목(관악출판사 대표)씨 별세 태구(GS홈쇼핑 EC상품팀장)씨 부친상 장중걸(인도 거주)씨 빙부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3779-2193 이영모(동부화재 법인영업담당역)동모(포천중문의대 교수)씨 부친상 이종근(SDC상사 대표)신춘성(CSK 대표)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410-6933 정경희(시인)씨 부친상 최준선(성균관대 법대 교수)주영규(고려대 공대 〃)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02 한영진(전 영일고 교장)씨 별세 대희(서울의대 신경외과 교수)장희(자영업)상희(한상희피부비뇨기과 원장)세희(바이란트치과 〃)씨 부친상 조성순(조이비인후과 원장)김재숙(참소아과 〃)씨 시부상 전병두(한빛로지스 회장)씨 빙부상 한일규(서울대 의대 교수)씨 조부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72-2014 신동규(전 기업은행 영업지원부장)동천(연세대 상경대 교수)씨 모친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92-2899 허용주(대전시 공보관실)씨 부친상 신석우(대전CBS 기자)씨 빙부상 27일 충북 옥천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43)732-2341 배우성(현대캐피탈 과장)씨 모친상 신성웅(엠로 이사)씨 빙모상 윤예경(전 로이드신갤러리 큐레이터)씨 시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3010-2235 김종달(전 육군 병참감)씨 별세 남하(대종건관 대표)성하(금양 상무이사)정하(국민대 교수)씨 부친상 이정교(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과장)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91 이한백(전 기아자동차 부사장)씨 별세 성환(한양대 교수)진환(델파이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410-6901 손성규(전 전남대 법과대학장)씨 별세 용선(인재아트건설 대표·학교법인 석산학원 이사장)유경(미국 미주리주립대 교수)씨 부친상 국찬표(서강대 교수)이치현(미국 미주리주립대 〃)씨 빙부상 27일 조선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30분 (062)231-8902 김영식(약사)선희(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기영(의사)씨 부친상 이종호(연합뉴스 상무)박필성(사업)정광휘(〃)박진혁(의사)씨 빙부상 27일 전남 영암효요양병원, 발인 29일 오전 (061)471-6887 제민호(삼호제강 정비부 차장)씨 부친상 문동진(발레오전장코리아 부장)황태웅(부산일보 사업국 부장)씨 빙부상 27일 동아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10-2626-6756
  • 베이징 성화봉송 장도에 올랐지만

    베이징 성화봉송 장도에 올랐지만

    |파리 이종수특파원·베이징 이지운특파원·서울 임병선기자|24일 그리스 고대 올림피아의 헤라신전에서 채화된 2008베이징올림픽 성화가 곧바로 봉송길에 올랐지만 슬로건 ‘화해의 여정’과는 달리 가는 곳마다 거센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그리스 여배우 마리아 나프플리오토우가 채화한 성화는 곧바로 그리스의 태권도 챔피언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에게 넘겨져 첫 봉송이 시작됐다. 니콜라이디스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이상급 결승에서 문대성(32·동아대 교수)에게 KO패를 당했던 선수. 그러나 류치(劉淇)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BOCOG) 위원장이 연설하는 도중 시위자 3명이 오륜이 그려진 검은 깃발을 들고 류 위원장 뒤쪽으로 접근하다 경찰에 제압당하는 등 앞으로 봉송길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들은 ‘국경없는 기자회´ 소속의 프랑스인 회원들이라고 AP통신이 전했다. 약 20명의 시위대가 채화 행사장에 접근하려다 제지당했고 몇분 뒤에는 온몸에 붉은 페인트칠을 한 10여명이 봉송단이 지나가는 길 앞에 드러누워 시위를 벌였다. 다른 동조자들이 “티베트 해방”“중국에 부끄러움을” 등의 구호를 외쳐댔다. 생중계하던 그리스 텔레비전 카메라들은 이를 외면했고 시차 녹화로 중계하던 중국 텔레비전들은 이 장면을 삭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자유 티베트를 위한 학생들’의 톈진 도르지 사무국장은 올림피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화가 티베트를 통과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지난 50년간 유혈로 얼룩진 (티베트인의) 상처를 건드리는 것”이라며 “티베트 국민을 대표해 봉송 루트에서 제외할 것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미국으로 망명한 그는 지난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 티베트 독립시위를 벌여 중국 당국에 구금된 인물.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은 AP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시위가 있었던 것은 슬픈 일이지만 평화적이었다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올림픽은 중국이나 세계가 배우고 발견하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는 행사를 앞두고 IOC는 결코 정치적인 판단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bsnim@seoul.co.kr
  • [부고]

    ●홍완주(전 서울신문사 전산제작국 부국장)씨 모친상 17일 오산 한국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31)378-9726●양갑(전 서울시청 주택국장)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01●김숙자(대한체육회 고문)씨 모친상 1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발인 20일 오전 10시(미국 현지시간) 1-847-915-9734●김영욱(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씨 모친상 하성원(사업)씨 빙모상 김민수(고영테크놀로지 연구원)현수(삼성서울병원 전공의)씨 조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7●노동선(전 한국외대 중국어과 교수)씨 별세 대헌(사업)씨 부친상 최양천(전 제일은행 지점장)박영우(미국 거주)이재혁(이임산업 대표)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09●최재룡(전 동아대 총장)씨 모친상 권벽뢰(전 부산여중 교장)씨 시모상 최정빈(시ㆍ디벨로먼트 대표)씨 조모상 18일 부산 동아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51)256-7011●김동기(조선대 치과대학 교수)민기(화인웍스 대표)씨 모친상 나근배(현대신경외과 원장)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3●윤호중(씨엔씨프로젝트 상무)범중(KB 한마음팀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1●김종균(부산일보 교육팀장)종국(대한생명 대리)씨 부친상 백승원(BS금속 대표)씨 빙부상 18일 동아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51)256-7013●김병용(나음케어 사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03●기선완(건양대병원 정신과 교수)씨 빙모상 17일 건양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42)600-6660●김창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씨 조부상 17일 경남 진영 세영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55)345-9669●김영은(전 뉴월드관광 회장)영철(전 한국교육개발원 석좌연구원)영국(대한주택공사 선임위원)영희(전 반포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윤진(삼성생명 노원대리점)박대희(원광대 교수)씨 빙모상 김한수(미래에셋생명 지점장)씨 조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30●박윤석(자영업)점석(목축업)순길(자영업)종길(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씨 부친상 17일 경기도 안성 성요셉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10-9166-4667●안승일(서울시 푸른도시국장)씨 부친상 18일 인천 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32)462-9261●최일철(사업)일호(한국중부발전 발전과장)경호(서울시 시설관리공단)미라(대전 남선중 교사)씨 부친상 박치형(중소기업청 홍보기획팀장)씨 빙부상 18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62)527-4442●이완섭(고려해운 전무이사)씨 상배 희연(한양대 직원)씨 모친상 18일 한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02)2297-6699●김승경(전 기업은행장)씨 모친상 18일 강원도 강릉의료원, 발인 20일 (033)610-1444●김도익(전 진로 전무)씨 별세 문규(미국 거주)윤규(세종산업 감사)형규(기아자동차 국내상품실 이사)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7
  • 로스쿨 순위 공개 왜

    로스쿨 순위 공개 왜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선정을 둘러싸고 대학과 교육당국의 기(氣)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로스쿨 선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는 대신 서울에 있는 예비인가 대학의 성적 순위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비인가 대학 성적의 핵심은 고려대다. 고려대는 서울대(150명)와 같은 등급에 있는데도 연세대, 성균관대와 같은 120명을 배정받은 데 강한 불만을 밝혀 왔다. 차라리 법과대학을 운영하는 게 낫다면서 로스쿨을 반납하겠다며 반발의 핵심에 서 있다. ●교육부, 반발 잠재우기 나서 교육부는 15일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가 같은 인원을 배정받았지만 실제 순위는 연대 2위, 성대 3위였고 고대는 4위라고 공개했다. 교육부는 성적 순위를 공개하면서 묘한 방법을 사용했다. 이날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나열된 순서인 연대·성대·고대가 곧 성적순이라고 설명한 것이다. 총점을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순위를 공개한 셈이다. 고대에게는 이 정도 성적밖에 되지 않는데 왜 반발하느냐는 면박인 셈이다. 총점은 교수 확보 숫자, 교육시설, 사법시험 합격자 등을 감안했다. 사법시험 합격자(최근 5년 합격자의 연평균)로 보면 고대 162명, 연대 108.8명, 성대 65.4명이어서 고대가 압도적으로 앞선다. 고대는 당연히 반발하고 있다. 하경효 법대학장은 “점수를 합산했다면 (순위가)그렇게 나왔을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우리는 인가 기준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줄곧 지적해 왔다.”고 반박했다. 교육부가 밝힌 자료 대로라면 고대는 사시 합격자 숫자는 많지만 다른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얘기다. 교수확보율, 법대 교육 시설확충 등 다른 평가항목에서는 연대와 성대 등에 훨씬 뒤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기 교육부 차관보는 “사시 합격자 수와 관련된 점수는 총 1000점 만점에 25점밖에 안 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교육부의 성적순위 공개는 고대에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해석된다. ●선정 대학과 마찰 확대 가능성도 아울러 100명의 정원을 배정받은 이화여대와 한양대의 성적도 이대 5위, 한양대 6위라고 공개했다. 상대적으로 반발이 심한 한양대를 의식한 것으로 볼수 있다. 나머지 서울 지역 대학들의 성적도 공개한 것도 반발을 잠재우려는 시도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교육부의 이 같은 의도가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교육부가 성적순위를 공개함으로써 고대를 비롯한 선정 대학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오며 전선이 확대될 수도 있다. 때문에 일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의 주장처럼 교육부가 모든 대학의 점수와 순위를 공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모든 대학 점수·순위 공개할 수도 한편 서울에서 100명 미만을 받은 경희대(60명) 서울시립대(50명) 중앙대(50명) 한국외국어대(50명) 서강대(40명) 건국대(40명) 등 6개 대학은 11.3점 차이 이내의 근소한 차이로 860점대에 밀집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2위로 턱걸이를 한 건국대와 13위로 아깝게 탈락한 대학은 22점 이상의 차이가 나며,14위와 12위는 33점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소재 대학을 제외한 대학들은 지역균형 발전 차원에서 선정됐기 때문에 사실상 성적이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정원 숫자가 결국 성적순을 의미한다는 사실만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120명을 배정받은 부산·경북·전남대가 상위 그룹에 포함되고,60∼80명을 배정받은 충북·전북·원광·영남·동아대는 중간 그룹,40명을 배정받은 제주대는 하위 그룹에 해당된다. 아주대(50명) 인하대(50명) 강원대(40명)는 서울권역에 포함됐기 때문에 다른 권역과 선정 기준이 다를 수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문대성 베이징올림픽 출전 포기

    올림픽 2연패를 다짐하며 지난해 6월 현역으로 돌아온 ‘태권도 영웅’ 문대성(32·동아대 교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전념하기 위해 베이징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지난해 12월 31명의 IOC 선수위원 후보 중 한 명으로 등록된 문 교수는 11일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는 것이 국익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며 13일부터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발 1차예선 참가를 포기했다.
  • 한나라 공천 신청 살펴보니…3선 이상 33명중 31명 도전장

    한나라 공천 신청 살펴보니…3선 이상 33명중 31명 도전장

    한나라당 공천이 새해 정치권의 첫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나라당은 243개 지역구에 1177명이 공천을 신청해 창당 이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부적격자 4명을 빼고 공천심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4.82대1의 경쟁률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은평갑이 16대1로 가장 높았고,41명이 ‘단독 신청’의 행운을 잡았다. 한나라당은 신청자가 없었던 전남 무안·신안 1곳을 제외하고 242개 지역구에서 공천을 하게 됐다. ●기업인 283명 신청…4분의1 육박 대선 넉 달 뒤 치러지는 총선답게 공천 신청자 명단 곳곳에서는 ‘이명박 효과’가 나타났다.‘경제 대통령’을 표방한 그의 구호에 걸맞게 기업인 출신들의 공천 신청이 유독 늘었다. 공천 심사에 오른 1173명 가운데 기업인 출신은 283명으로 24.1%에 달했다. 대기업 출신도 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친동생인 김호연 빙그레그룹 회장이 충남 천안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회장의 큰아버지인 고 김종철 의원이 6선 의원을 지낸 지역이다. 대선 때 이 당선인을 도운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경북 고령·성주·칠곡에, 박상은 전 대한제당 대표는 인천 중·동구·옹진에, 이학봉 화신폴리텍 대표는 서울 중구에 공천을 신청했다. ●언론·뉴라이트 공천 쇄도 이 당선인 캠프 안팎에서 활동한 뉴라이트 출신과 언론인 출신도 명단에 자주 나타난다. 중앙 일간지와 방송사 출신 30여명이 공천 신청을 했고, 뉴라이트 활동을 한 공천 신청자 수도 비슷한 수준이다. 경기 용인갑에서 배한진 전 조선일보 기자와 정찬민 전 중앙일보 기자가, 서울 관악을에서 박선규 전 KBS 기자와 박종진 전 MBN 기자가 맞붙기도 한다. ●희비 엇갈린 친이-친박 이 당선인 핵심 측근 지역구들은 평균 5대1에 육박한 경쟁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했다. 서울 은평을(이재오), 서대문을(정두언)을 비롯해 이 당선인 측근 의원이 포진한 6개 지역에서 단독 공천 신청이 실현됐다. 경기·인천 지역에서도 친이 의원 지역 등 9곳이 단수 후보지역이 됐다. 비슷한 현상은 영남에서도 나타났다. 반면 친박(親朴)은 공천 단계부터 도전을 감내해야 할 상황이다. 대구 동을(유승민)과 부산 남구을(김무성) 공천 신청자는 각각 6명이다. ●무안 빼고 전국에서 신청 한나라당 열세 지역인 호남에서 단 1명이 신청한 지역은 13곳이다. 하지만 무안·신안을 제외한 전 지역구에서 공천 신청이 들어와 호남에서도 달라진 한나라당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신청자 한나라당 사상 최다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의원 교체 바람이 불지는 미지수다. 이 당선인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의 총선 출마선언 뒤 당내 현역 의원 교체 요구가 잦아들고 있다. 실제로 3선 이상 중진 의원 33명 가운데 김용갑·김광원 의원 2명을 뺀 31명이 전원 공천을 신청했다. 최고령자는 경기 김포 김두섭 전 의원으로 77세이고, 최연소자는 경기 양주·동두천 지역 권우호 경기도당 청년위 부위원장으로 29세다. 이밖에도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이색 신청자들이 공천 과정에서 관전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작갑에서는 배우 남궁원씨 아들인 홍정욱 헤럴드미디어 회장과 유정현 전 SBS 아나운서가 경쟁하게 됐다. 서울 구로을에 출사표를 던진 조은희 인수위 전문위원은 국민의 정부에서 청와대 문화관광 비서관을 지냈다. 경기도 오산 김영준씨는 ‘빠떼루 아저씨’로 인기를 끌었던 레슬링 해설가 출신이고, 부산 사하갑 하형주 동아대 교수는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다. ●참여정부 장·차관도 도전 노무현 정부에서 장·차관을 지낸 몇몇 인사들도 한나라당에 공천 신청을 냈다. 허준영 전 경찰청장은 박성범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중구에 공천을 신청했다. 그는 2005년 시위 농민 사망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은 안양 동안갑 지역에 공천을 신청, 비례대표 송영선 의원과 맞붙게 됐다. 이밖에 김희상 전 청와대 국방 보좌관이 경남 산청·함양·거창에, 허범도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부산 사하갑에, 이현재 전 중소기업청장이 경기 하남에 공천을 신청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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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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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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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고대가 120명 받은 이유?

    교육부는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예비인가 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로스쿨 선정은 철저히 ‘최근 5년간 사시합격자수’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때문에 기존의 대학 서열화를 답습해 대학간 ‘줄세우기’를 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된다. 법학교육위원회가 로스쿨 심사를 할 때 ‘법조인 배출실적’ 항목은 1000점 만점에 25점(2.5%)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사시 합격자 수가 이보다 훨씬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지역 12개 예비인가 대학 가운데 5년간(2003∼2007년) 사시합격자수 기준 순위도 정확히 1∼12위였다. 서울대(1673명)를 시작으로 12위인 서울시립대(43)까지 커트라인 안에 들었다. 서울에서 13위의 성적으로 탈락한 동국대(37명)는 서울 지역 신청대학 가운데 사시합격자수도 13위였다. 경기도에서 배정된 아주대(21명)도 단국대(17명), 명지대(4명)보다 사시합격자 수에서 앞섰다. 강원 지역에서 유일하게 로스쿨 티켓을 따낸 강원대(6명) 역시 한림대(2명), 강릉대·상지대(각 1명씩)보다 합격자수가 많았다. 부산권에서 두 곳이 배정된 부산대(120명)와 동아대(10명)도 사시합격자수로도 신청대학 중 나란히 1,2위였다. 일부 지방대학을 제외하면 서울권역의 로스쿨 배정대학의 정원도 사시합격자수와 거의 비례했다. 사시 합격자수 전국 2,3,4위인 고려대(814명), 연세대(544명), 성균관대(327명)는 모두 120명의 정원을 받았다. 고대는 성대보다 두 배 이상의 합격자를 냈는데도 성대와 같은 정원을 배정받은 까닭은 불성실한 자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시내 한 대학 관계자는 “고대는 이행계획서를 제출할 때 각 부문 평가요소 커트라인에 딱맞게 맞춰서 준비를 해 서류를 충실히 준비해온 성대 등 다른 대학에 비해 점수를 박하게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시합격자수 5,6위인 한양대(276명), 이화여대(224명)가 각각 100명의 정원을 배정받았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지역안배’ 명분+총선票 의식?

    청와대는 1일 ‘1 광역 시·도에 1 로스쿨’원칙을 들어 경남에 추가 배정을 거듭 촉구했다. 천호선 대변인은 이날 “경남이 제외된 것은 ‘1광역시·도에 1개교’라는 원칙을 위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충남도 탈락… 원칙 어긋나나 청와대의 원칙에 따르면 지역배분이 지켜지지 않아 한개의 로스쿨을 유치하지 못한 곳은 경남과 충남이다. 경남에서는 국립 경상대(진주)와 사립 영산대(양산), 충남에서는 사립 선문대(천안)가 탈락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유독 경남에 대해서만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경북대와 영남대가 유치했듯 광역 시와 도를 묶어서 보면 오히려 광주·전남이 손해를 봤다. 전남대만 유치했고 조선대는 탈락해 시·도를 묶어 한 곳만 선정됐기 때문이다. 부산·경남에서는 두 곳이 선정됐고, 전북의 경우에는 전북대·원광대 두 곳이 선정됐기 때문에 초과배정된 셈이다. 대전·충남권을 묶는다면 대전의 한남대도 대상이 된다. 최근 5년간(2003∼2007년) 사시 합격자수를 보면 동국대는 37명인 데 반해 경상대는 3명, 조선대는 6명, 한남대는 2명, 영산대와 선문대는 한명도 없다. 청와대가 제기한 원칙과 경남에 대한 문제제기의 논리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가 유독 경남만 챙기는 까닭은 노무현 대통령이 20여일 뒤면 경남 김해로 돌아가기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신당이 경남에서 ‘선전’을 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청와대는 경상대와 영산대 가운데 경상대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상대는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상대 김영복 기획처장은 “영산대는 최근 부산의 전문대를 인수, 사실상 부산권에 포함돼 만약 영산대가 되면 부산에만 부산대, 동아대를 포함, 세 곳의 로스쿨이 생긴다.”면서 “경남의 중심지인 진주에 있는 우리 대학이 당연히 선정될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부산에는 제2캠퍼스가 있고, 법과대 등 본부는 여전히 양산에 다 있다.”면서 “점수에서는 우리가 경상대를 앞선 것으로 들었는데 만약 우리가 (경상대에 밀려) 떨어진다면 교육부에 점수공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정치적 고려 있을 수 없어” 만약 청와대의 요구대로 경남에 추가 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학교에 배정된 정원 숫자를 줄여야 할 판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법학교육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무시하고 정치적인 고려로 손질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부고]

    ●김선집(전 동양물산기업 회장)씨 별세 기순(노키아TMC 사장)씨 부친상 허동수(GS칼텍스 회장)유명관(미 퍼시픽주립대 교수)씨 빙부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병윤(전 한국산업교육원장)씨 별세 용진(메트라이프 FSR)씨 부친상 박관규(산업자원부 사무관)씨 빙부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958-9545 ●임정길(관세사)복재(전 광주 교정청장)씨 부친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2072-2011 ●전용덕(윌칵스상사 이사)장훈각(연세대 교수)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40분 (02)3010-2292 ●문성식(동일산업개발 전무)씨 상배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5 ●권헌덕(사업)헌일(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씨 모친상 김길용(대구동아건설 회장)씨 빙모상 31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2일 오전 9시 (053)620-4245 ●김석겸(울산시 남구청 기획감사실장)씨 모친상 1일 울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52)269-4444 ●정화수(전 조달청 일본구매단장)씨 상배 하욱(HanCS 대표)하미(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홍일표(리걸타임즈 발행인·전 사법연수원장)이경수(정재 대표)박재기(충남대 교수)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9 ●한무(코미디언)씨 모친상 최병팔(회사원)추병권(〃)씨 빙모상 3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072-2022 ●김혜은(전 미디어오늘 편집기자)봉진(대학생)씨 부친상 조현호(미디어오늘 기자)씨 빙부상 1일 성바오로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958-2476 ●정현덕(CJ투자증권 삼성역지점 차장)씨 부친상 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51)240-2000 ●원준서(Educasia Inc 부사장)씨 모친상 김강희(이화여대 겸임교수)씨 시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61
  • 교육부, 로스쿨 밀어붙이기

    교육부, 로스쿨 밀어붙이기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선정을 놓고 청와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정면 충돌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는 31일 공개된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선정 잠정안에 불만을 드러내며 1개 광역시·도에 1개 로스쿨을 배정하는 원칙을 지켜 달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경남 등 일부 지역의 대학에 로스쿨이 배정되지 않은 잠정안을 손질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같은 청와대의 지침을 묵살하고 심의 결과를 이날 오후 전격 공개했다. 최종발표는 4일로 연기했지만, 잠정안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혀 청와대의 주문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교육부는 “법학교육위원회가 낸 로스쿨 예비인가 잠정안을 원안 그대로 확정할 방침”이라면서 “4일 최종 발표내용도 기존 잠정안대로 가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이날 공개한 로스쿨 예비인가 심의결과 자료에 따르면 서울권역에서는 서울대 150명, 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120명, 이화여대·한양대 100명, 경희대 60명, 서울시립대·아주대·인하대·중앙대·한국외대 50명, 강원대·건국대·서강대 40명 등이 배정됐다. 지방권역은 충남대 100명, 충북대 70명, 전남대 120명, 전북대 80명, 원광대 60명, 제주대 40명, 경북대 120명, 영남대 70명, 부산대 120명, 동아대 80명 등이다. 하지만 앞서 청와대는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잠정안에서 경남 지역의 대학이 빠진 것은 지역간 균형 발전의 취지에 어긋난다며 최종 결정과정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경남은 인구가 320만이나 되는데 한 곳에도 로스쿨이 배정되지 않은 것은 지역간 균형발전에 어긋나기 때문에 좀 더 검토하자는 것이 청와대의 취지”라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당초 정부와 청와대는 1개 광역단체에 최소한 1개 대학을 정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었다.”면서 “전남의 경우 로스쿨을 신청한 곳이 없고, 충남과 대전은 생활권이 밀접한 데다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에 포함된 충남대는 충분한 지역대표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혜영기자 sskim@seoul.co.kr
  • 교육부, 임기말 청와대에 ‘반기’

    교육부, 임기말 청와대에 ‘반기’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발표가 예정된 31일 청와대와 교육인적자원부는 하루 종일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성명전(聲明戰)’을 펼쳤다. ‘장군 멍군식’으로 청와대와 공방전을 벌이던 교육부는 몇차례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 보도자료를 내고 예비인가 대학과 정원을 공개했다. 핵심내용이 모두 발표된 셈이지만 정작 공식발표는 오는 4일로 연기되는 희한한 일도 벌어졌다. 당초 로스쿨 인가 발표는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돼 있었다.‘1월 말 발표’ 시한을 정해 놓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게다가 김신일 교육부총리가 해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해 법학교육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보고받은 지난 29일 저녁 무렵부터 심사결과는 거의 다 알려지기 시작했다. 심의위원들과 법대 교수들을 통해 “A대학은 몇명”이라는 식으로 소문이 퍼졌다. 교육부도 이런 점을 감안해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30일에 발표하려다가 혼란을 피하기 위해 원래 계획대로 31일 오전 11시에 발표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날 오전 8시쯤 김 부총리 주재 회의를 이유로 발표를 오후로 미뤘다. 이어 정오쯤에는 돌연 4일로 발표를 연기한다고 통보했다.“김 부총리가 위원회의 잠정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는 게 이유였다. 이때부터 탈락된 지방대학 가운데 일부가 추가 선정될지 모른다는 관측이 나돌기 시작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오후 2시30분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사실상 로스쿨 선정의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법학위원회의 잠정안은 ‘1개 광역시·도에 1개 로스쿨’을 배정하는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교육부와 조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었다. 로스쿨 선정 결과에 청와대가 불만을 갖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선정된 대학 가운데 ‘1개 광역시·도에 1개 로스쿨’ 원칙을 넘어 2개 대학이 선정된 곳은 원광대라는 해석이 가능했다. 전북에는 1개 대학이 선정돼야 하는데 전북대와 원광대 등 2곳이 선정됐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충청권과 특히 경남의 심사 결과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뜻도 직설적으로 드러냈다. 부산·경남 권역에서는 부산대와 동아대가 선정된 반면 경남에서 신청했다 탈락한 경상대와 영산대 가운데 경상대를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 같다. 경상대 김종회 법대학장은 “점수뿐 아니라 지역적 고려도 해야 하는 만큼 최종발표 때는 거점 국립대학인 우리 학교가 반드시 선정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개 광역시·도에 1개 로스쿨’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곳은 광주·전남권역도 마찬가지다. 전남대와 조선대가 신청했으나 전남대만 선정됐다. 충청권에서는 한남·선문·청주·서남대가 탈락했고 충남대와 충북대만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런 와중에 오후 4시쯤 전격적으로 로스쿨 인가대학과 정원을 공개해 버렸다. 청와대의 ‘지침’을 정면으로 무시한 셈이다. 서명범 교육부 대변인은 로스쿨 심의 결과를 공개하면서 “로스쿨 잠정안을 그대로 확정하기로 내부의견을 갖고 있으며 청와대 등 유관기관의 이해를 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해 4일 최종 발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의 발표가 나온 지 30분 뒤쯤에는 천 대변인이 다시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을 찾았다. 천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경남은 인구 320만의 큰 곳인데 한 곳의 대학에도 로스쿨이 배정되지 않은 것은 지역간 균형발전에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1개 광역시·도에 1개 로스쿨’ 원칙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확인했다. 위원회가 내놓은 로스쿨 잠정안을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교육부가 “원안대로 가겠다.”며 청와대의 불만과 가이드 라인 제시를 묵살하고 배수진을 치고 나와 최종조율 결과가 주목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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