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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디스패치 음모론, 장윤주 술자리동석? “생일파티 한 것은 맞지만..” 장윤주 소속사 해명보니

    노홍철 디스패치 음모론, 장윤주 술자리동석? “생일파티 한 것은 맞지만..” 장윤주 소속사 해명보니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디스패치’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당일 모델 장윤주가 함께 있었다는 추측에 장윤주의 소속사가 해명했다. 앞서 지난 7일 밤 11시 55분쯤 노홍철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이어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노홍철이 2차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오는 사진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현장에 있었던 이유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 당일이 장윤주의 생일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디스패치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하던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은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며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일이 하필 생일이었네.. 디스패치 음모론 말도 안된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된 날이 장윤주 생일이구나..”,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어떻게 안 거야”,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이랑 열애 아니라고 당연히 생각했음..디스패치 음모론 그럴리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이라..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신기하긴 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디스패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석규·고수 주연 사극영화 ‘상의원’ 1차 예고편

    한석규·고수 주연 사극영화 ‘상의원’ 1차 예고편

    한석규, 고수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영화 ‘상의원’의 1차 예고편이 정식으로 공개됐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황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다룬 사극이다. 상의원은 실제 조선시대 노비 출신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배출한 기관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조선의 아름답고 화려한 궁중 의상들을 담아내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물론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예비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을 맡은 한석규와 당시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 고수, 삶이 전쟁터인 왕비를 연기한 박신혜,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을 연기한 유연석까지. 각기 다른 열망을 가진 이들이 아름다운 옷으로 얽히게 될 운명임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상의원’은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외에도 마동석, 이유비, 신소율, 조달환 등이 출연하며 ‘남자사용설명서’를 연출한 이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2월 개봉예정. 사진·영상=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와우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해철 수술 후 복통에… 병원장, 복막염 아니니 안심하라 해”

    가수 신해철씨가 숨을 거둔 지 9일 만인 5일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유가족들은 이날 오후 고인이 영면한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S병원 측에서 의료사고 가능성을 전면 부인한 것과 관련, “S병원 원장이 지금이라도 의사의 양심을 걸고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인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의 김재형 이사는 “지난달 17일 수술 직후부터 고인은 흉부 통증을 호소했고, 19일 오전 1시40분쯤 소리를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지만, 오후 1시쯤 퇴원지시가 내려졌다”며 “S병원 측 주장과 달리 금식을 조건으로 퇴원을 한 게 아니며 자리에 동석했던 매니저에 따르면 원장은 ‘미음이나 주스 등 액상음식은 먹어도 되고, 미음 먹고 괜찮으면 죽을, 그래도 괜찮으면 밥을 먹어도 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복통과 고열로 지난달 20일 S병원을 다시 찾았을 때 원장은 하복부를 눌러보더니 ‘여기 안 아프면 복막염 아니니 안심하라’고 했다”며 “고인이 소리를 내지르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자 모르핀도 투약했다”고 설명했다. 고인의 시신은 앞서 오전 9시 30분 서울아산병원에서 운구돼 오전 11시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됐다. 한편, 경찰은 아산병원이 절제한 고인의 소장 조직을 넘겨받아 전날 국과수에 추가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아산병원 의료진 2명을 서면조사하고, 장협착 수술을 집도한 S병원 관계자들을 주말쯤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장 송인창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우체국금융개발원장 김홍일 ■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전기억 ■대구시 △홍보담당관 이길호△도시브랜드담당관 박광용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직무대리 조동암△안전행정국장 강상석△건설교통국장 이일희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 김진(울산대 교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본부장△물리연구 김철호△화학연구 김석현△생물연구 강래선△지질·지구물리연구 정갑식△연안공학연구 서승남△미래인재양성 김봉채△해양관측운영 이하웅△경영지원 김재순◇센터장△해양위성연구 박영제△해양방위연구 이용국△심해저광물자원연구 문재운△연안재해재난연구 박광순△해외생물자원연구 이연주△선박평형수 신경순△특정해역보전관리연구 정창수△관할해역지질연구 김한준△유류물질연구 심원준△수중건설로봇연구 장인성◇연구소장△해양정책 박성욱◇부장△기획 김영성△연구사업 정성재△국제협력 장도수△행정 김세용△시설관리 노원대◇대장△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김종만◇실장△R&D실용화 김석기△학사행정 강현주△연구선운항관리 박건태△해양관측자료 최현우△미래창조전략 김태영◇단장△종합연구선건조사업 박정기 ■한국전기연구원 ◇본부장·부장급 <본부장>△차세대전력망연구 김석주△HVDC연구 유동욱△전기추진연구 권순만△창의원천연구 송재성△첨단의료기기연구 강욱△대전력평가 이용한△전기기기평가 이용준<부·실장>△기술사업화부 김옥곤△미래전략실 김은동△경영지원부 노판석◇센터장·실장급 <센터장>△스마트전력망연구 이정호△스마트배전연구 조창희△전기환경연구 이재복△전기정보망연구 최성수△전력정책연구 조기선△전력변환연구 백주원△전력기기연구 이우영△초전도연구 하동우△전기추진연구 류홍제△전동력연구 우병철△정밀제어연구 김홍주△절연재료연구 박효열△전지연구 엄승욱△열전기술연구 오민욱△융복합의료기기연구 박영진△전자기응용연구 김광훈<실장>△대전력평가1 박승재△고전압평가 허종철△스마트그리드기기평가 정중일△대전력평가2 이동준△품질인증1 김민규△품질인증2 원호성△고객지원 박명국△인력개발 백창제△중소기업지원(중소기업지원통합센터장 겸임) 김용주△홍보협력 류동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진미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임용△SW융합진흥본부장 한호현◇보임△SW융합진흥본부 지능통신사업단장 전준수△창조기반조성본부 평가관리단장 황정애△창조기반조성본부 기업지원단장 김종석△경영지원단장 이진규 ■문화일보 △논설위원 황성준 ■아시아경제신문 ◇국장 임용△전략사업본부장(미래디자인연구소장 겸임) 박동석 ■코리아타임스 △논설위원실 주필(CQO·상무 겸임) 사동석 ■한화생명 ◇지역단장△서부 유용식△종로 장인순△동부광진 한규갑△서울 방주혁△강동 김영구△서초 황태진△인천 이우형△둔산 권용수△전남 한규동△광주 진정수△수성 김상주△창원 김경익△부산거제 문임준 ■LIG투자자문 △대표이사 윤성희 ■한국HP ◇상무△엔터프라이즈그룹 유석근 조석현△인프라스트럭처 문제남◇이사△엔터프라이즈그룹 곽내형 김철현 백호성 조기승 최임운△HP소프트웨어 윤석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상무△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CSR) 업무책임자 박선미 ■TBWA코리아 △대표이사(CEO) 이수원△크리에이티브대표(CCO) 박웅현 ■동부메탈 △대표이사 사장 곽원렬
  • [부고]

    ●이종민(국민대 사회과학대학장)종연(건국대 교육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나방현(선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01 ●남궁돈(KBS 홍보실 사진에디터)씨 장모상 29일 서울 을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970-8444 ●김용규(청주시의원)씨 부친상 29일 청주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43)224-2898 ●임재성(아시아문화전당조성지원포럼 상임이사·전 전남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최정호(자영업)봉원형(호남진흥 근무)박철순(북광주세무서 근무)씨 장인상 이영임(전남대 근무)씨 시부상 29일 광주 운암한국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62)527-4442 ●유병창(전 연세의료원 사무처장)씨 별세 기형(멜리타 대표이사)씨 부친상 조영웅(닥터조 대표)강재호(신화멀티테크·제이테크 회장)씨 장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50 ●배동석(전 협성염업 대표)씨 별세 문한(협성염업 사장)씨 부친상 최철규(가봉 대사)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8시 (02)2227-7541 ●김정윤(대구가톨릭대 교수)대윤(신한카드 경영혁신팀 부부장)씨 모친상 김민지(삼성전자 기술원 차장)씨 시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15
  • 새학기 시간제 교사 도입… 교육계 “수업 질 저하” 반발

    내년 3월부터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가 시행된다. 이는 교사가 최대 3년간 주 2~3일만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생활지도를 맡는 정규직이다. 하지만 교육계는 “수업이 파행을 빚고 전일제 교사의 정원 축소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안 등 3건의 시간선택제 교사 관련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전일제 교사는 희망자의 신청에 의해 매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시간선택제 교사로 전환된다. 전환 기간이 지나면 전일제로 재전환된다. 시간선택제 교사 전환으로 부족해진 수업은 우선 정규직 교사로 채운다. 교육부는 경력단절 교사 등을 교단으로 보낸다는 방침이다. 시간선택제 교사의 신규 채용은 2017년부터 도입될 예정이지만 이들의 신분이 정규직 교육공무원이 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교육부는 “시간선택제 교사제가 도입되면 교사들의 경력단절도 방지하고 5400명이 넘는 임용 대기 교사들의 신규 고용도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교원단체들은 “경력단절 효과는 미미하고 시간선택제 일자리만 늘어나며 수업은 파행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정규직 교사를 채용하겠다고 했지만 전일제 교사가 아닌 시간선택제 교사 일자리만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정원이 한계에 다다르면 이 자리는 기간제 교사들로 채워져 교육의 질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도 “시간선택제 교사로 신규 채용이 시작되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교직 소외를 겪을 시간제 교사들이 전일제 교사로의 전환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전교조 측은 또 “법률로 정하도록 규정된 ‘교원의 지위’를 시행령 개정으로 도입하겠다는 것은 위헌적 처사”라며 “곧 위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아베 “고노담화 재검토 안 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정치나 외교 문제화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며 “고노 담화를 재검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도쿄 총리공관에서 30여분간 진행된 정 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아베 총리의 리더십으로 해결의 길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정 의장의 말에 “위안부 피해자들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서는 역대 총리와 같은 마음”이라며 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베 총리는 이어 “내년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앞두고 관계를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등 국제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한편 아베 총리는 국내 사법부가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을 박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한 것과 관련해 “염려하고 있다”고 말했고, 정 의장은 “(그런 생각을) 들고 돌아가 사법 당국에 전하겠다”고 답했다고 동석한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이 전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길섶에서] 배려/정기홍 논설위원

    한 기관장의 배려심에 탄복한 적이 있다. 약속 장소로 가는 중간에 도착 시간을 알렸더니 골목길 먼 곳까지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자리엔 함께 온 손아래 동석자도 있었건만 서로 얼굴을 모를까봐 직접 나왔단다. 며칠 전 대선배와의 통화에서도 비슷하게 경험했다. 직접 상관으로 모셨고, 퇴직한 지 꽤 오래되셨다. 통화 내내 말을 높여 몸 둘 곳을 찾지 못한 건 당연했다. 배려는 이처럼 자신의 낮춤이다. 내가 아닌 남, 상대방 중심의 생각에서 나온다. 당연히 감동이 따른다. 산다는 건 배움의 길이다. 공자의 ‘학이시습’(學而時習)으로 비유된다. 단순한 지식뿐 아니라 지혜를 동반하고, 이는 삶의 켜로 차곡차곡 쌓인다. 그래서 공자는 배우고 익혀 가면 즐거움이 뒤따른다고 했다. ‘열호’(悅乎), 즉 기쁨이다. 잘 먹고 배설 잘하는 것에 못지않다. 공자는 벗의 중요함도 논했다. ‘有朋自遠方來’(유붕자원방래).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온다는 뜻이다. 배려는 서로 간에 신뢰를 주고 도타운 기운을 듬뿍 준다. 옛 군자의 덕목만은 아니다. 배려는커녕 잔망스러운 이해타산이 크게 자리한 요즘이 아닌가 한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국방부 “전작권 2023년쯤 전환 가능”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의 구체적 시기를 명시하지 않고 재연기하기로 함에 따라 전작권 전환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파기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방부가 2020년대 중반이면 전작권 전환의 조건이 충족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정치권을 중심으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제46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직후 현지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의 전작권 전환 의지는 확실하고 의지를 뒷받침할 이행 체제도 내년까지 만들 것”이라면서 “2020년대 중반이면 조건이 충족되고 전작권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통일이 되거나 북한의 비핵화가 되면 조건에 관계없이 전작권 전환 협의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장관과 동석한 류제승 국방부 국방정책실장도 “전작권 전환 시기가 어느 시점이 될 것인가를 추정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사업이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체계와 킬체인”이라면서 “그 사업의 완성 시한은 2023년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전작권을 차질 없이 환수하겠다던 대통령의 공약이 또 허언으로 끝났다”고 비판했다. 서울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인사]

    ■특허청 △산업재산진흥과장 김정균△산업재산인력과장 정대순△상표심사1과장 구영민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승진△수치모델관리관 정준석◇과장급 전보△총괄예보관 장근일△강원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이선기◇서기관 전보△춘천기상대 김규일 ■전북도 ◇과장급 <단장>△규제개혁추진 황철호△혁신도시추진 양현욱<과장>△성과관리 최재용△정보화총괄 구형보△총무 고재욱△자치행정 나석훈△안전총괄 정토진△세정 신평우△회계 이길수△농촌활력 조호일△친환경유통 김정모△농식품산업 이후천△해양수산 이래성△관광총괄 김진술△체육정책 안동환△문화유산 황규철△자연생태 이근상△사회복지 이송희△여성청소년 황경완△노인장애인복지 김명수△지역정책 김대귀△도로공항 김천환△물류교통 문병억△치수방재 전권△토지정보 김형우△투자유치 임노욱△미래산업 신원식△탄소산업 김상호△산업진흥 성종율△정무기획 김철모△국제협력 송현숙△새만금개발 임민영△새만금수질개선 허영덕△농촌지원 이상환<정책관>△일자리경제 유희숙<소장>△약용자원연구소 정기태△도로관리사업소 현철석<농업기술원>△행정지원과장 황유택△농식품개발과장 이기권△원예산업과장 김희준<파견>△인재육성재단 강복대△신용보증재단 서한진△경제통상진흥원 최상기△탄소융합기술원 강일고△전북도생활체육회 김종열△전북도체육회 김홍기<전출>△전주시 우종상 황호문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박권제△기획본부장 김경희△경영본부장 김정근△교통본부장 신재상△사업본부장 팽우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종합교육연수원장 이종각△세종본부장 이낙진△부대변인 하석진△정보화전략실장 손중호 ■한국교육신문사 △편집출판본부장(한국교총 대변인 겸임) 김동석
  • 中 “아베, 센카쿠·신사참배 자제해야 정상회담”

    중국이 일본 측에 정상회담의 조건으로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갈등 인정,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 자제를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산케이신문은 13일 복수의 중·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가 지난 7월 야치 쇼타로 국가안전보장국장을 동석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극비리에 회담을 가졌을 당시 중국 측이 중·일 정상회담의 개최 조건과 관련해 이 같은 ‘합의안’을 야치 국장에게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일본이 두 가지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11월 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맞춰 개최를 타진 중인 양국 정상회담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아베 총리는 중국의 합의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폭 수정할 것을 시 주석 측에 요구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은 야치 국장을 조만간 베이징으로 한 번 더 파견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일 정상회담 실현과 관계 개선을 위한 양국 간 물밑접촉이 최근 들어 더욱 활발해지는 모양새다. 이날 요미우리신문은 이하라 준이치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11일 비공식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정상회담과 관련된 조율을 위해 이하라 국장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일 양국이 센카쿠열도 주변에서의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한 ‘해상연락 메커니즘’ 구축 관련 협의를 이달 말 재개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역시 정상회담 실현을 위한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외교 소식통들은 APEC의 ‘호스트’인 시 주석이 ‘손님’인 아베 총리와의 양자 대면을 일절 거부하기는 ‘대국의 체면’ 차원에서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양 정상이 선 채로 잠시 대화하는 수준이 아닌 정식 양자 정상회담이 열릴지는 가늠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일본이 ‘조건 없는 정상회담’을 요구하는 반면 중국은 정상회담의 조건으로 센카쿠열도 문제 등과 관련한 일본의 ‘양보’를 유도하려는 태세이기 때문이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교원 10명 중 8명 “소규모 학교 통폐합 반대”

    지방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대해 해당 학교에 몸담고 있는 교원들은 10명 가운데 8명꼴로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부가 2012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시행한 뒤 처음 실시한 조사에서 대다수 교원의 반대가 확인됐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전국 8학급 이하 3542개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설문에 응한 교원 1470명 가운데 81.8%가 소규모 학교들 간 통폐합에 반대했다. 반대 이유로는 ‘경제적 논리에 따른 일방적 통폐합’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70.5%에 이르렀다. ‘교원 수 부족으로 말미암은 교육의 질 저하’(13.2%)와 ‘교원에 대한 복지 제도 부족’(11.8%)이 뒤를 이었다. 또 학생들이 겪게 될 가장 큰 문제로 교원들은 ‘문화적 결핍 현상 심화’(33.7%)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통학’(23.1%), ‘사회성 발달 저하’(22.0%), ‘학력 저하’(18.1%) 순이었다. 이와 함께 교육부가 지난해부터 실시하는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추진’ 정책과 관련, 교원 72.8%는 ‘지원학교를 늘리면 학교 간 통폐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반면 ‘소규모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 답변은 27.1%에 그쳤다. 김동석 교총 대변인은 “지방의 소규모 학교들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어 통폐합이 아닌 ‘학교 살리기’에 초점을 둬야 한다”며 “낙후지역 교직원 공동주택 건립, 소규모 교직원 우대 등의 정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나쁜 녀석들’ 박해진, 참혹 교통사고 현장 사진보니 ‘무슨 일이?’

    ‘나쁜 녀석들’ 박해진, 참혹 교통사고 현장 사진보니 ‘무슨 일이?’

    ‘나쁜 녀석들 박해진’ 배우 박해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출연하는 박해진의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운전석 핸들에 머리를 기댄 채 초점 잃은 눈빛을 하고 있다. 차 앞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고 이마에는 피를 흘리고 있어 교통사고 현장임을 짐작케 한다.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에서 IQ 160의 비상한 두뇌를 가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이정문으로 출연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해진이 맡은 이정문 역은 감정과 액션 연기를 모두 소화해야하는 쉽지 않은 캐릭터이기에 한 신 한 신 집중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쁜 녀석들’은 범죄자 소탕을 위해 모인 더 악한 범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수사 드라마로 박해진 외 김상중, 마동석, 조동혁, 강예원 등이 출연한다. 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나쁜녀석들 박해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나쁜 녀석들(OCN 토요일 밤 10시) 완벽한 사냥을 위해 더 지독한 사냥개들이 온다. 비가 오늘날이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 살인범이 잠복근무 중이던 형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청장은 현직에서 잠시 물러난 오구탁(김상중) 형사를 불러 범인을 검거하란 명령을 내린다. 복직 명령을 받은 오구탁 형사는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감옥에 수감 중인 세 명의 범죄자들을 풀어달라고 한다. 그렇게 감옥에서 나오게 된 조직 폭력배 박웅철(마동석), 천재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 이정문(박해진), 그리고 청부 살인업자 정태수(조동혁)에게 오구탁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왔다 장보리(MBC 토요일 밤 9시 30분) 인화(김혜옥)는 민정(이유리)이 낳은 딸을 보리(오연서)가 키우는 게 사실이라면 절대 용서치 않겠다고 도씨(황영희)에게 발악을 한다. 보리는 아무도 자신의 품에서 비단을 떼어놓을 수 없다고 다짐하고, 종하의 자백으로 지금까지 민정의 이간질에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수미와 수봉은 괘씸해한다.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SBS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꿈꾸는 어린이를 응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스페셜 코너 ‘꼭 만나고 싶어요’에서는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은율군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 하던 방송인 유재석과의 만남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유재석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 저소득층 많은 학교 내년부터 운영비 더 준다

    내년부터 서울에서는 저소득층 학생이 많은 학교에 기본운영비를 더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자녀 등 저소득층 학생 수에 따라 학교 기본운영비를 차등 지원하는 ‘학교평등예산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공약으로, 저소득층 학생이 많은 학교에 대한 교육 격차를 좁히고자 추진되는 정책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저소득층 학생 한 명을 일반 학생 세 명으로 계산해 학교 운영비를 추가로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달에 예산을 편성해 내년 1월 교부액 등을 학교에 통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학교 운영비는 학생 수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학교당 연평균 4억 4000만원 수준이다. 서울의 저소득층 학생은 4만 9000여명으로, 이 중 공립학교에 3만 3000여명이 재학 중이다. 시교육청은 공립학교만 따졌을 때 50억원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시교육청은 조 교육감이 자신의 공약인 ‘일반고 전성시대’를 위해 학교 운영비 90억원을 새로 투입하는데 또다시 학교평등예산제를 위해 50억원을 늘려 편성하게 됐다. 이 50억원의 학교 운영비가 저소득층 학생에게 제대로 돌아가겠느냐는 비판도 제기된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저소득층 학생이 많다고 무조건 많이 지원한다면 소규모 학교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학교 운영비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의혹의 눈초리’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과 이태원 포착..김민희는 결별 ‘의혹의 눈초리’

    ‘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 이태원’ 조인성 김민희 커플이 결별했다. 24일 배우 조인성(33)과 공효진(34)이 김기방(33), 이성경(24)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이 보도된 가운데 조인성과 김민희(32)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이날 조인성 김민희 측근의 말을 빌려 “조인성 김민희가 약 1년 6개월의 교제 기간을 마치고 좋은 사이가 되기로 했다”며 “항간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사이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는 절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 공효진이 이성경,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공효진 또한 지난 17일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배우 이진욱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조인성 공효진이 새 커플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또 한 건 올리나. 이성경은 왜 언급 안 했지?”,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 이진욱 결별, 조인성 공효진 의심스러운 게 당연하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찍으면서 둘 다 결별했네.. 왜일까”, “역시 디스패치..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김기방은 열애설 방지를 위해 동석한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전 남친, 클럽에서 술 마신 뒤 말싸움하다 자택으로 자리옮겨…충격

    효연 전 남친, 클럽에서 술 마신 뒤 말싸움하다 자택으로 자리옮겨…충격

    효연 전남친 김준형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효연 전남친 김준형 씨는 지난 21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동석했던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효연 전남친 김 씨는 일행과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A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를 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김 씨와 연인 사이였다가 결별한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주변에서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씨는 지난 3월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라고 진술했고, 효연은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당시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교제한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폭행 논란에 휩싸인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 씨는 SNS를 통해 효연에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생일이 되길 빌어 효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하트를 들고 있는 귀여운 키티 그림과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겼다.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술버릇이 나쁘네” “김준형 효연 전 남친, 효연은 왜 계속 만나?” “김준형 효연 전 남친, 술 마시면 안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김기방과 이태원서 디스패치 포착 ‘알고 봤더니..’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김기방과 이태원서 디스패치 포착 ‘알고 봤더니..’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 김기방, 디스패치’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이 이태원에서 포착됐다. 연애매체 디스패치는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 등이 함께 모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함께 동석한 배우 김기방은 조인성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조인성과 공효진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각각 장재열, 지해수 역으로 분해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드라마에서 함께 열연을 펼쳤던 이들은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도 친분을 이어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24일 “비주얼 톱스타 커플로 불리던 조인성-김민희 두 사람이 최근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항간에 떠도는 공효진과의 열애설과는 절대 무관하다”고 밝혔다. 조인성과 김민희 양 소속사 측 역시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조인성 소속사 측은 공효진-김기방과의 이태원 회동에 대해서 “조인성은 공효진과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한 친구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효진 소속사 측 역시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친구로서 더욱 가까워졌다. 이번 자리 역시 자연스럽게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가 찍은 건 그냥 친목인 듯”, “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 김기방 디스패치는 정말 친해서 만난 거 같은데?”, “조인성 김민희 결별, 디스패치 공효진-김기방 회동이랑 타이밍때문에 괜히 오해받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조인성 김민희 결별, 공효진, 김기방, 디스패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효연 전 남친, 폭행현장 “효연도 있었다?” 새벽5시 현장 상황보니..’충격’

    효연 전 남친, 폭행현장 “효연도 있었다?” 새벽5시 현장 상황보니..’충격’

    ‘효연 전 남친’ ‘효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전 남자친구가 지인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이다. 2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효연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모 씨(35)는 지난 21일 술에 취해 지인과 몸싸움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 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지인 A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지인 B가 둘의 싸움을 말리자, 김모 씨는 골프채를 벽에 던지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을 쌍방폭행으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이들을 불러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소녀시대 효연도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범죄 사실에 전 여자친구 동석 여부는 관계가 없다”며 알 수 없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 입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이게 뭔 일이냐”,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둘이 헤어진 거 아니였니”,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저번에도 무슨 싸움나지 않았나?”,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계속 구설수에 오르네”, “효연 전 남친 폭행혐의로 입건, 효연 생일이라 만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효연 전 남친’ ‘효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전 남친 “사랑스러운 효연이” 재결합? 새벽 데이트사진 보니

    효연 전 남친 “사랑스러운 효연이” 재결합? 새벽 데이트사진 보니

    효연 전남친 김준형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효연 전남친 김준형 씨는 지난 21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동석했던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효연 전남친 김 씨는 일행과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A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를 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김 씨와 연인 사이였다가 결별한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주변에서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씨는 지난 3월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라고 진술했고, 효연은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당시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교제한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폭행 논란에 휩싸인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 씨는 SNS를 통해 효연에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생일이 되길 빌어 효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하트를 들고 있는 귀여운 키티 그림과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담겼다.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술버릇이 나쁘네” “김준형 효연 전 남친, 효연은 왜 계속 만나?” “김준형 효연 전 남친, 술 마시면 안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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