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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여기 있는 사람들 다 하찮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여기 있는 사람들 다 하찮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지난해 7월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배를 받다가 지난 3일 자수했다. 외신에 따르면 콘래드는 지난해 7월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이 비행기에 타고 있는 모두를 죽이겠다. 여기 타고 있는 사람들은 하찮다”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렸다. 당시 비행기에 타고 있던 목격자는 “콘래드가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5분 안에 너희를 해고시킬 수 있다.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알고 아버지가 돈으로 수습을 해줄 것이다. 예전에 아버지가 30만 달러(약 3억 원)를 낸 적이 있다’고 협박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모두를 죽이겠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모두를 죽이겠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지난해 7월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배를 받다가 지난 3일 자수했다. 외신에 따르면 콘래드는 지난해 7월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이 비행기에 타고 있는 모두를 죽이겠다. 여기 타고 있는 사람들은 하찮다”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렸다. 당시 비행기에 타고 있던 목격자는 “콘래드가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5분 안에 너희를 해고시킬 수 있다.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알고 아버지가 돈으로 수습을 해줄 것이다. 예전에 아버지가 30만 달러(약 3억 원)를 낸 적이 있다’고 협박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부리다…20년 감옥행?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부리다…20년 감옥행?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20년 옥살이?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20년 옥살이?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FBI 자수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FBI 자수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20년 감옥行?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20년 감옥行?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충격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충격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 징역 20년?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 징역 20년?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 갑질 표본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 “하찮은 것들” 갑질 표본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으로 징역 20년형 위기  패리스 힐튼 남동생 패리스 힐튼(33)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 행패를 부리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패리스 힐튼 남동생인 콘래드 힐튼(20)이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후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던 그는 지난 3일 뒤늦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자수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승무원들에게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또한 “내 아버지가 누군 줄 아느냐.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3억3000만 원)를 내준 적이 있다”고 했으며, 기내 승객들을 향해서도 ‘소작농(Peasant)’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 승무원들은 그가 “나랑 싸우고 싶어, 덤벼”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서 약물 복용을 의심하기도 했다. 이날 콘래드 힐튼의 기내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는 40여 분간 지체됐으며, 일부 아이들은 공포에 질려 울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승무원들은 콘래드 힐튼이 잠든 사이 기내 경비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현재 콘래드 힐튼이 FBI 조사를 받고 있다며, 기소될 경우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비행기서 승무원 멱살잡고..’

    패리스 힐튼 남동생,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비행기서 승무원 멱살잡고..’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이 비행기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콘래드는 지난해 7월 런던발 LA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배를 받다가 3일 자수했다. 당시 콘래드는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5분 안에 너희를 해고시킬 수 있다.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알고 아버지가 돈으로 수습을 해줄 것이다. 예전에 아버지가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를 낸 적이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콘래드 측 변호인은 “그가 당시 수면제를 복용했다”며 “수면제에는 폭력적인 행동 등의 부작용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부리다 수배..결국 자수

    패리스 힐튼 남동생 기내 난동부리다 수배..결국 자수

    ‘패리스 힐튼 남동생’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에 처할 위기에 몰린 사실이 알려졌다. 5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에서 기내 난동 혐의로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FBI를 찾아 자수했다. 힐튼은 당시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에 제출된 고발장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은 승무원들에게 “나는 너희 보스를 잘 안다”면서 “너희들을 모두 5분 안에 해고할 수 있다”고 윽박질렀다. 또 “내 아버지가 누구인 줄 아느냐”면서 “예전에도 벌금 30만 달러를 내준 적이 있다”고 난동을 부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미국판 땅콩회황” 경악

    패리스 힐튼 남동생 “미국판 땅콩회황” 경악

    ‘패리스 힐튼 남동생’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이 기내에서 승무원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20년형에 처할 위기에 몰린 사실이 알려졌다. 5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지난해 7월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에서 기내 난동 혐의로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FBI를 찾아 자수했다. 힐튼은 당시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에게도 막말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비 주인공 유승호 강력추천.. 이유는?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비 주인공 유승호 강력추천.. 이유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싱글 프로젝튼 첫 번째 곡인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이별의 상심을 담았다. 특히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는 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22)가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얼은 뮤직비디오 주인공 선정 과정에서 유승호를 강력히 추천했고, 유승호가 이를 받아들여 두 스타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나얼의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는 클로즈업이 대부분이다. 배우의 표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토리의 집중도를 높였다. 영상을 주도하는 유승호의 섬세한 표정과 감성이 돋보였다”라고 전했다. 사진=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 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비행기서 갑질행동 ‘징역 20년형 가능성 있다’

    패리스 힐튼 남동생, 비행기서 갑질행동 ‘징역 20년형 가능성 있다’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랜드 힐튼이 비행기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콘래드는 지난해 7월 런던발 LA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배를 받다가 3일 자수했다. 당시 콘래드는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5분 안에 너희를 해고시킬 수 있다.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알고 아버지가 돈으로 수습을 해줄 것이다. 예전에 아버지가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를 낸 적이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콘랜드 측 변호인은 “그가 당시 수면제를 복용했다”며 “수면제에는 폭력적인 행동 등의 부작용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 남동생, 아버지믿고 기내서 난동부리다 결국..

    패리스 힐튼 남동생, 아버지믿고 기내서 난동부리다 결국..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랜드 힐튼이 비행기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콘래드는 지난해 7월 런던발 LA행 브리티시 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배를 받다가 3일 자수했다. 당시 콘래드는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5분 안에 너희를 해고시킬 수 있다. 내가 여기 사장을 잘 알고 아버지가 돈으로 수습을 해줄 것이다. 예전에 아버지가 30만 달러(한화 약 3억원)를 낸 적이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콘랜드 측 변호인은 “그가 당시 수면제를 복용했다”며 “수면제에는 폭력적인 행동 등의 부작용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성한 데스노트 시작, 조나단 결국 사망 ‘눈 뜨고 사망한 이유?’

    임성한 데스노트 시작, 조나단 결국 사망 ‘눈 뜨고 사망한 이유?’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주인공 백야(박하나 분)와 연인 조나단(김민수 분)의 행복한 결혼식이 공개됐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조나단은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조나단은 결혼식 후 어머니(이보희 분) 병문안을 위해 병원으로 가다가 잔뜩 흥분한 채 응급실에서 나오던 두 명의 조폭과 시비가 붙었다. 조폭의 주먹에 맞은 조나단은 기둥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었다. 이에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가 또 주인공을 사망에 이르게 할 지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결국 조나단이 사망했다. 3일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달려와 조나단의 동공 상태를 확인했고 백야에게 “사망하셨다”라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백야는 실어증에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조나단의 사망 소식은 같은 병원에 있던 아버지 조장훈(한진희 분)과 여동생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알려졌고, 믿기 힘든 비보에 온 가족이 오열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서도 등장인물을 줄줄이 사망하게 해 ‘데스노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방송캡쳐(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아들 죽음에도 “방귀 나왔네”…그래도 보는 사람은 본다?

    압구정백야, 아들 죽음에도 “방귀 나왔네”…그래도 보는 사람은 본다?

    압구정백야 임성한 압구정백야, 아들 죽음에도 “방귀 나왔네”…그래도 보는 사람은 본다?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의 새신랑 조나단(김민수 분)이 사망하면서 본격적으로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등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3일 방송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 분)와 결혼식을 마친 조나단은 결국 죽음으로 방송에서 퇴장하게 됐다. 전날 방송에서 주인공 백야와 연인 조나단의 행복한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조나단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조나단은 결혼식 뒤 어머니 서은하(이보희 분)의 병문안을 위해 병원으로 가다가 잔뜩 흥분한 채 응급실에서 나오던 두 명의 조폭과 마주쳤다. 조폭들은 “니들 집 안방이여?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겨서”라고 시비를 걸었다. 조나단은 백야의 만류에도 이들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그러다 조폭의 주먹에 맞은 조나단은 기둥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의식을 잃은 조나단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달려와 조나단의 동공 상태를 확인했고 백야에게 “사망하셨다”라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백야는 실어증에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조나단의 사망 소식은 같은 병원에 있던 아버지 조장훈(한진희 분)과 여동생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알려졌고, 믿기 힘든 비보에 온 가족이 오열했다. 그러나 극중 내용이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맹장 수술로 입원해 있던 조나단의 엄마 서은하는 남편 조장훈으로부터 아들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서은하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면서 오열했다. 마음 속으로는 백야가 자신을 타박할 것을 걱정하면서도 ‘하늘의 뜻인 것이다. 우리 집 못들어오게’라는 생각도 했다. 이때 서은하는 그동안 원했던 방귀를 뀌었다. 서은하가 민망스러워하는 가운데, 간병인은 “어머 가스 나왔네”라며 기뻐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아들의 죽음에도 기뻐하는 모습은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서도 등장인물을 줄줄이 사망하게 해 ‘데스노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극 전개 상 조나단이 이대로 죽음을 맞으면 백야의 불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암선고를 받고 “치료 안 받을 거다. 인명은 재천이다. 죽을 운명은 치료해도 죽는다”라면서 “암 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 세포들도 느낄 것 같다.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이 세상 잘난 사람만 살아가는 게 아니듯이 같이 지내보려고 한다. 나 살자고 내 잘못으로 생긴 암 세포들 죽이는 짓 안 하고 싶다”고 치료를 거부한 바 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전국기준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7%보다 0.7%p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한편 MBC는 ‘압구정 백야’ 30회 연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의 연장이 확정되면, 기존 120부에서 150부로 편성이 늘어난다. 임성한 작가는 앞서 방송된 ‘오로라공주’도 120부작에서 150부로 연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임성한, 30회 연장 논의까지 “데스노트 어디까지 가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30회 연장 논의까지 “데스노트 어디까지 가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압구정백야 임성한, 30회 연장 논의까지 “데스노트 어디까지 가나”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의 새신랑 조나단(김민수 분)이 사망하면서 본격적으로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등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3일 방송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 분)와 결혼식을 마친 조나단은 결국 죽음으로 방송에서 퇴장하게 됐다. 전날 방송에서 주인공 백야와 연인 조나단의 행복한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조나단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조나단은 결혼식 뒤 어머니(이보희 분) 병문안을 위해 병원으로 가다가 잔뜩 흥분한 채 응급실에서 나오던 두 명의 조폭과 마주쳤다. 조폭들은 “니들 집 안방이여?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겨서”라고 시비를 걸었다. 조나단은 백야의 만류에도 이들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그러다 조폭의 주먹에 맞은 조나단은 기둥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의식을 잃은 조나단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달려와 조나단의 동공 상태를 확인했고 백야에게 “사망하셨다”라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백야는 실어증에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조나단의 사망 소식은 같은 병원에 있던 아버지 조장훈(한진희 분)과 여동생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알려졌고, 믿기 힘든 비보에 온 가족이 오열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서도 등장인물을 줄줄이 사망하게 해 ‘데스노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극 전개 상 조나단이 이대로 죽음을 맞으면 백야의 불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암선고를 받고 “치료 안 받을 거다. 인명은 재천이다. 죽을 운명은 치료해도 죽는다”라면서 “암 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 세포들도 느낄 것 같다.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이 세상 잘난 사람만 살아가는 게 아니듯이 같이 지내보려고 한다. 나 살자고 내 잘못으로 생긴 암 세포들 죽이는 짓 안 하고 싶다”고 치료를 거부한 바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전국기준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한편 MBC는 ‘압구정 백야’ 30회 연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의 연장이 확정되면, 기존 120부에서 150부로 편성이 늘어난다. 임성한 작가는 앞서 방송된 ‘오로라공주’도 120부작에서 150부로 연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조나단의 죽음 그렸다 “30회 연장 논의까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조나단의 죽음 그렸다 “30회 연장 논의까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조나단의 죽음 그렸다 “30회 연장 논의까지?”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의 새신랑 조나단(김민수 분)이 사망하면서 본격적으로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등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3일 방송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 분)와 결혼식을 마친 조나단(김민수 분)은 결국 죽음으로 방송에서 퇴장하게 됐다. 전날 방송에서 주인공 백야와 연인 조나단의 행복한 결혼식이 방송을 탔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조나단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결혼식 뒤 어머니(이보희 분) 병문안을 위해 병원으로 가다가 잔뜩 흥분한 채 응급실에서 나오던 두 명의 조폭과 마주쳤다. 조폭들은 “니들 집 안방이여?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겨서”라고 시비를 걸었다. 조나단은 백야의 만류에도 이들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그러다 조폭의 주먹에 맞은 조나단은 기둥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의식을 잃은 조나단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달려와 조나단의 동공 상태를 확인했고 백야에게 “사망하셨다”라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백야는 실어증에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조나단의 사망 소식은 같은 병원에 있던 아버지 조장훈(한진희 분)과 여동생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알려졌고, 믿기 힘든 비보에 온 가족이 오열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서도 등장인물을 줄줄이 사망하게 해 ‘데스노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극 전개 상 조나단이 이대로 죽음을 맞으면 백야의 불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암선고를 받고 “치료 안 받을 거다. 인명은 재천이다. 죽을 운명은 치료해도 죽는다”라면서 “암 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 세포들도 느낄 것 같다.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이 세상 잘난 사람만 살아가는 게 아니듯이 같이 지내보려고 한다. 나 살자고 내 잘못으로 생긴 암 세포들 죽이는 짓 안 하고 싶다”고 치료를 거부한 바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전국기준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한편 MBC는 ‘압구정 백야’ 30회 연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의 연장이 확정되면, 기존 120부에서 150부로 편성이 늘어난다. 임성한 작가는 앞서 방송된 ‘오로라공주’도 120부작에서 150부로 연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데스노트’ 펼쳤다 “조나단 죽음 왜?”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데스노트’ 펼쳤다 “조나단 죽음 왜?”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결국 ‘데스노트’ 펼쳤다 “조나단 죽음 왜?”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의 새신랑 조나단(김민수 분)이 사망하면서 본격적으로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등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3일 방송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 분)와 결혼식을 마친 조나단(김민수 분)은 결국 죽음으로 방송에서 퇴장하게 됐다. 전날 방송에서 주인공 백야와 연인 조나단의 행복한 결혼식이 방송을 탔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조나단은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결혼식 뒤 어머니(이보희 분) 병문안을 위해 병원으로 가다가 잔뜩 흥분한 채 응급실에서 나오던 두 명의 조폭과 마주쳤다. 조폭들은 “니들 집 안방이여?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겨서”라고 시비를 걸었다. 조나단은 백야의 만류에도 이들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그러다 조폭의 주먹에 맞은 조나단은 기둥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었다. 백야는 의식을 잃은 조나단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달려와 조나단의 동공 상태를 확인했고 백야에게 “사망하셨다”라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백야는 실어증에 걸린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조나단의 사망 소식은 같은 병원에 있던 아버지 조장훈(한진희 분)과 여동생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알려졌고, 믿기 힘든 비보에 온 가족이 오열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서도 등장인물을 줄줄이 사망하게 해 ‘데스노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극 전개 상 조나단이 이대로 죽음을 맞으면 백야의 불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암선고를 받고 “치료 안 받을 거다. 인명은 재천이다. 죽을 운명은 치료해도 죽는다”라면서 “암 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 세포들도 느낄 것 같다.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이 세상 잘난 사람만 살아가는 게 아니듯이 같이 지내보려고 한다. 나 살자고 내 잘못으로 생긴 암 세포들 죽이는 짓 안 하고 싶다”고 치료를 거부한 바 있다. 한편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전국기준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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