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동생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정민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6위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벌타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719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얼마나 친하기에?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36)과 가수 나비(29)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비 트위터(장동민 나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 하니, 두 사람 얼마나 친하길래?

    나비 하니, 두 사람 얼마나 친하길래?

    ‘나비 하니’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앞서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 측 관계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둘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니는 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경기 과천외고를 찾은 하니는 중국어 시험에서 19점(만점 20점)을 받았다. 회화 시간에도 완벽한 성조와 발음으로 모두의 환호를 얻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新 평판 사회] (4) 연예계 양날의 칼 ‘카더라’

    [新 평판 사회] (4) 연예계 양날의 칼 ‘카더라’

    평판은 괴물이 됐다. 평판을 수단으로, 평판을 칼날 삼아 가해하는 이들이 존재했고, 평판에 비친 이미지 속에 괴로워하며 그 겨눠진 칼끝에서 도망치려 발버둥치는 피해자들이 있었다. 공공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정치인, 고위공무원 등이라면 차라리 묵묵히 감내해야할 몫으로 여길는지 모른다. 연예인들에게 특히 컸다. 공인(公人)이 아니면서도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공인과 같은 굴레를 쓰고 사는 이들에게 평판은 환호와 비난을 가르는 잣대이자 인기의 다른 이름이었다. 또 이중 어떤 이들에게 ‘~카더라’ 류로 돌아다니는 평판은 극단적으로 삶과 죽음을 나누는 살생부와 다르지 않았다. 연예인들은 인기에 연연한다. 대중으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 최적화된 이미지를 구현해 내고자 한다. 대표적 사례가 ‘쇼윈도 부부’다. 쇼윈도에는 ‘진짜’가 없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판매고를 높이기 위해 그럴싸하게 보여 주기 위한 마네킹만이 서 있을 뿐이다. 연예인 부부들이 TV에 나와 자기네 가정사, 부부 관계 등을 시시콜콜 얘기하는 토크쇼 프로그램은 5년 남짓 동안 출연자들 중 9쌍이 이혼을 했다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았지만 이 자체가 특별한 수치는 아니다. 시청자들은 아웅다웅, 티격태격하며 꾸려가는 연예인 부부의 가정 생활을 엿보며, 화려한 외모와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그들 역시 우리네 삶이랑 크게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을 갖고 싶어 한다. 그들이 대중의 평판을 두려워하며 허상덩어리와도 같은 쇼윈도 부부로 살아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다. 목사이자 전직 개그맨인 서세원(59)씨의 부인 서정희(55)씨는 최근 법정에서 “그와 결혼 이후 지낸 32년은 포로 생활과 같았다”고 말하며 흐느꼈다. 남편 서씨는 불과 2~3년 전까지 방송에서 “아내와 아이들은 내 삶의 버팀목”이라고 말했고, 서씨 역시 “오랫동안 남편 옆에 있어주고 싶다”고 여전히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모습을 내비쳤다. 결혼 이후 수십년 동안 이어졌다는 그의 폭언과 폭행, 외도 등 소식은 충격적이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이미지를 관리하거나 평판을 조작할 수 있는 시대였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여러 가지 이유로 실체를 숨기기 어려운 현실”이라면서 “실체를 배신당한 느낌을 받는 만큼 쇼윈도 부부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중의 입길에 오르내리며 온갖 뒷담화 평판의 대상이 된 경우 연예계의 대응 방식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가수 나훈아씨처럼 적극적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해명하거나, 아니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혼자서 끙끙 앓는 식이다. 치명적인 비극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배우 최진실,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씨 부부, 그리고 최진실씨의 동생인 배우 최진영씨는 그런 비극의 결정판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들은 개인의 사생활조차 낱낱이 대중 앞에 노출된 채 살아가다 더이상 감당하지 못하는 순간의 비극적 결말을 고스란히 보여 줬다. 김갑수 대중문화평론가는 “말할 수 없이 안타까운 일”이라면서도 “대중 앞에 자신을 세우는 연예인들은 악성 소문들조차 자신이 감당해야 할 유명세로 생각하는 정신적 의지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예인이 꼭 평판의 희생자만은 아니다. 평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역시 늘 존재한다. 특정 사건이 발생하거나 연말연시 즈음이면 신문, 방송, 인터넷 등에서 빠지지 않고 오르내리는 기사가 있다. ‘연예인 기부 순위 공개…1위는?’, ‘가수 ○○○, ×억 기부’, ‘익명의 기부천사, 알고 보니 배우 △△△’ 등이다. 연예계 등이 늘 해오곤 하던 ‘자선 경매 행사’, ‘자선 골프대회’, ‘자선 축구대회’, ‘자선 바자회’ 등 행사는 직접적 기부 앞에서 소박할 따름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진심이 담기지 않는 기부는 없다”고 못 박으면서도 “언론 등에서 연예인들의 기부 소식을 잇달아 보도하고 이런 내용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회자되며 ‘개념 연예인’ 등의 평판이 이어지는 상황은 기부에 나설 수밖에 없도록 간접적으로 부추기는 측면이 있다”고 말하며 대중의 평판을 의식한 기부에 대한 정황을 전했다. 정덕현 평론가는 “방송인 유재석씨가 꾸준한 인기를 얻는 것은 TV 속 모습과 실제의 모습이 사실상 일치하기 때문”이라면서 “이렇듯 앞으로는 더더욱 연예인들에 대한 평판이 본래의 모습, 실체에 근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연예인들의 이미지 관리, 혹은 평판 조작이 가능한 시대였다면 지금은 가식적인 행동, 어설픈 선행 등 이미지 관리 차원의 행위는 오히려 진정성을 의심받고 비난받는 시대”라면서 “사실을 흉내내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더욱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평판은 양날의 칼이 되기도 한다. 최근 한 케이블방송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차승원(45)씨는 남쪽 섬마을 생활을 통해 놀라운 요리 솜씨를 선보이며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 역시 한때 언론, SNS 등 대중이 던지는 평판의 구설 위에 올라타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떠오르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2013년 가을, 그는 아들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사회적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연예인 생명의 큰 위기였다. 그러다가 지난해 가을, 그 아들의 친부를 자처한 이로부터 친자소송을 당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으나 “마음으로 낳은 내 아들이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해명으로 정면돌파해 모든 논란을 깔끔하게 종식시켰다. 롤러코스터를 태운 대중의 평판이 상상 이상으로 상승했음은 물론이다. 불과 1년 사이에 벌어진 일들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연예인은 개개인의 신상 정보 자체가 자본으로 연결되는 ‘인적 자본’의 대표적 사례이기 때문에 자신을 둘러싼 평판에 쉽게 휘둘릴 수밖에 없다. 실제 연예인들은 일반인보다 평판의 부정적 측면에 대한 면역력이 훨씬 약하고, 웃음과 기쁨을 줘야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크다. 문화평론가인 이택광 경희대 영문학과 교수는 “연예인을 규정하는 평판 자체가 인적 자본이 되고 평판을 구축하는 과정은 연예인 자신의 행복과 무관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다”면서 “평판을 구성하는 방식은 인터넷, SNS 등 네트워크이며 이 속에서 불특정 다수를 통해 이뤄지는 평판은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는 예측불가한 쪽으로 치닫는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사회의 구조적 변화가 근본적으로 필요한 사안이지만, 연예인 평판의 기초가 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언론이 각성하지 않으면 지금처럼 정글과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갑수 평론가는 “연예인들은 물론, 대중들도 평판에 대한 과신을 떨쳐낼 필요가 있다”고 쌍방의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연예인에 대한 뒷담화 등은 인위적으로 막으려야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면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뉴스와 가볍게 흥밋거리로 넘겨버려야 할 뉴스를 대중들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현명하게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자기를 노출시키는 것으로 대중들과 접점을 찾는 연예인들이라면, 좋은 평판뿐 아니라 나쁜 평판조차 유명세로 받아들이며 감내할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37세 교장의 작은 꿈… 탈북학생 어깨 펼 ‘운동장’

    37세 교장의 작은 꿈… 탈북학생 어깨 펼 ‘운동장’

    “오, 도철이 연습 많이 했는데? 영화씨도 연습 많이 했어요?” 17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의 탈북 다문화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 책상 12개가 다닥다닥 놓인 아담한 교실에서 기타를 쥔 선생님과 학생들은 ‘코드 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연습곡은 윤도현이 이끄는 밴드 YB의 ‘나는 나비’. 앳된 얼굴의 백도철(가명·16)군이 칠판에 적힌 코드 순서에 맞춰 기타줄을 튕기자 자원봉사 선생님인 최진수(26·수원대 무역학과 3학년)씨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도철이가 다음 순서로 지목한 이는 한참 누나뻘인 허영화(가명·27·여)씨. 쑥스러운 듯 조심스럽게 기타를 퉁기는 영화씨에게 최씨는 “편하게 하면 된다”며 격려했다. 최씨가 몇몇에게는 반말을, 영화씨처럼 나이가 많은 학생에게는 존댓말을 쓴다는 점만 제외하면 ‘까르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평범한 교실이다. 우리들학교에서는 북한 출신 부모가 중국 등 제3국에서 낳은 아이를 뜻하는 ‘비보호 청소년’ 3명을 포함해 탈북민 24명이 함께 공부한다. 이들은 각자 학력 수준에 맞게 검정고시 공부를 하고, 합격 후에는 상급학교로 진학한다. 2013년 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지난해 4명, 올 2월에는 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세대 신학과에 다닐 때부터 탈북자 지원 활동을 한 윤동주(37) 교장이 2010년 10월 설립했다. 윤 교장이 가장 큰 목표로 삼은 것은 탈북민의 학업 능력 향상이다. “국정원 조사 단계부터 학력을 부풀려 말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런 상태에서 특례입학으로 대학에 쉽게 진학하다 보니 학업을 따라가지 못해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우리들학교에서는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정규수업 이외에도 일반 고교처럼 오후 9시까지 야간 자율학습도 있다. 학생들 연령대도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하다. 다른 탈북민 대안학교와 달리 연령에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윤 교장은 “점점 탈북민이 중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추세라 남한에 오는 아이들의 나이도 많아지고 있다”며 “스무 살을 훌쩍 넘겨서 고교에 갈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한곳에서 공부하는 것을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 그러나 성미옥(53·여) 교감은 “나이 많은 친구들이 친언니·친형처럼 동생들을 이끌어 더 편하다”고 설명했다. 비인가 학교인지라 재정적 어려움은 있다. 한 해 운영비만 3억여원에 이르지만,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공모사업에 지원해 받는 돈과 약간의 후원금이 전부다. 윤 교장은 “건물 4층과 지하 1층에 120평(397㎡) 공간을 임대해서 한 달 월세만 400만원”이라며 “운동장 등도 있으면 좋겠지만, 당장 이번 달 임대료가 걱정되는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탈북민 대상으로 기숙사와 장학금을 제공하는 학교도 있지만, 학생들은 이곳을 떠날 생각이 없다. 올 3월 입학했다는 영화씨는 “진짜 ‘학교’처럼 다정다감하며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고입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양지혜(가명·18·여)양은 “남쪽에 온 뒤 적응을 못했는데 이곳에 와서 선생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마음을 터놓고 지내게 됐다”며 “얼른 고졸 검정고시까지 마치고 대학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농담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산 듯” 입장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농담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산 듯” 입장은?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나비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동생 사이” 인증샷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동생 사이” 인증샷 보니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동생 사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동생 사이”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절대 아니다” 친해진 계기는 라디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절대 아니다” 친해진 계기는 라디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집 공개, 자연과 하나된 러브하우스 ‘부러워’

    택시 이천희 전혜진 집 공개, 자연과 하나된 러브하우스 ‘부러워’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이천희가 출연해 전혜진, 딸과 살고 있는 2층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택시’에서 공개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집은 넓은 정원을 갖고 있어 이들의 딸 소유 양이 뛰어놀기 안성맞춤이었다. 또 동생 이세희와 함께 가구사업을 펼칠 정도로 가구 제작에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는 이천희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집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혼전임신에 장모님 앓아누워”

    ‘택시’ 이천희 전혜진 “혼전임신에 장모님 앓아누워”

    ‘이천희 전혜진 택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혼전임신과 결혼 승낙 이야기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 임신 후 양가의 반응을 얘기했다. 이날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며 또“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고 했다. 이천희는 당시“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가 23살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아기는 건강했다”며 “산부인과에서 결혼 시키라고 (해)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전혜진의 어머니가 “‘그러면 결혼해’ 한 마디를 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천희는 ‘택시’에서 전혜진에 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혜진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가 끝난 후 한 모임에 전혜진의 차를 타고 갈 일이 있었는데 전혜진 차가 내가 좋아하는 차였다”면서 “차 문을 열었는데 드라마 속 지수가 아닌 전혜진으로 변신해 있었다. 염색도 하고 스타일이 많이 바뀌어서 말문이 막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희는 “모임이 끝나고 2차로 따로 최정윤, 나, 전혜진 셋이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후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이러면 안 되는데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노는데도 전혜진이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택시’는 우월한 형제 특집으로 꾸며져 연기뿐 아니라 가구 제작, 집필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이천희와 동생 이세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23살 혼전임신…장모님 앓아누워”

    ‘택시’ 이천희 전혜진 “23살 혼전임신…장모님 앓아누워”

    ‘이천희 전혜진 택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혼전임신과 결혼 승낙 이야기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 임신 후 양가의 반응을 얘기했다. 이날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며 또“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고 했다. 이천희는 당시“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가 23살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아기는 건강했다”며 “산부인과에서 결혼 시키라고 (해)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전혜진의 어머니가 “‘그러면 결혼해’ 한 마디를 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천희는 ‘택시’에서 전혜진에 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혜진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가 끝난 후 한 모임에 전혜진의 차를 타고 갈 일이 있었는데 전혜진 차가 내가 좋아하는 차였다”면서 “차 문을 열었는데 드라마 속 지수가 아닌 전혜진으로 변신해 있었다. 염색도 하고 스타일이 많이 바뀌어서 말문이 막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희는 “모임이 끝나고 2차로 따로 최정윤, 나, 전혜진 셋이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후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이러면 안 되는데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노는데도 전혜진이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택시’는 우월한 형제 특집으로 꾸며져 연기뿐 아니라 가구 제작, 집필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이천희와 동생 이세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23살 혼전임신…장모님 앓아누우셨다”

    ‘택시’ 이천희 전혜진 “23살 혼전임신…장모님 앓아누우셨다”

    ‘이천희 전혜진 택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혼전임신과 결혼 승낙 이야기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 임신 후 양가의 반응을 얘기했다. 이날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며 또“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고 했다. 이천희는 당시“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가 23살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아기는 건강했다”며 “산부인과에서 결혼 시키라고 (해)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전혜진의 어머니가 “‘그러면 결혼해’ 한 마디를 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천희는 ‘택시’에서 전혜진에 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혜진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가 끝난 후 한 모임에 전혜진의 차를 타고 갈 일이 있었는데 전혜진 차가 내가 좋아하는 차였다”면서 “차 문을 열었는데 드라마 속 지수가 아닌 전혜진으로 변신해 있었다. 염색도 하고 스타일이 많이 바뀌어서 말문이 막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희는 “모임이 끝나고 2차로 따로 최정윤, 나, 전혜진 셋이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후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이러면 안 되는데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노는데도 전혜진이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택시’는 우월한 형제 특집으로 꾸며져 연기뿐 아니라 가구 제작, 집필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배우 이천희와 동생 이세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넓은 정원+캠핑장분위기’ 직접만든 가구까지? 2층짜리 러브하우스 공개

    택시 이천희 전혜진, ‘넓은 정원+캠핑장분위기’ 직접만든 가구까지? 2층짜리 러브하우스 공개

    택시 이천희 전혜진, ‘넓은 정원+캠핑장 분위기’ 2층짜리 러브하우스 봤더니… 으리으리 ‘택시 이천희 전혜진’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이천희가 출연해 아내 전혜진과 딸 소유양과 함께 살고 있는 2층짜리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천희의 집은 넓은 정원을 갖고 있어 딸 소유양이 뛰어놀기 안성맞춤이었다. 또 평소 캠핑을 즐기는 이천희의 취향에 맞게 집에서도 야외 캠핑장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자연과 잘 어우러져있었다. 또한 집안에는 이천희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가득 차 있었다. 이천희는 동생 이세희와 함께 가구사업을 펼 칠정도로 가구제작에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안방. 이천희 전혜진 두사람의 방은 고풍스러운 느낌의 가구들과 전혜진의 남다른 감성이 담긴 그림들이 자리해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는 아내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부터 가구사업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이천희 전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교제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8일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다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얼마나 친한가 보니..결혼까지 생각?

    장동민 나비 열애설, 얼마나 친한가 보니..결혼까지 생각?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봤더니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봤더니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즉각 부인… 보도 나오자마자 “사실무근”

    장동민 나비 ‘열애설’ 즉각 부인… 보도 나오자마자 “사실무근”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교제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8일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다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소속사 입장보니 “그저 오빠동생 사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소속사 입장보니 “그저 오빠동생 사이”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모습이 오해산 것 같다” 입장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모습이 오해산 것 같다” 입장은?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입장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입장은?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나비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