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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인스타그램 봤더니” 대박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인스타그램 봤더니” 대박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인스타그램 봤더니” 대박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릿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화여대 출신 엄친딸 “열애설 결정적 증거글 대체 무엇?”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화여대 출신 엄친딸 “열애설 결정적 증거글 대체 무엇?”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화여대 출신 엄친딸 “열애설 결정적 증거글 대체 무엇?”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릿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1년째 핑크빛 만남 ‘11살 나이 차 극복’ 증거 사진 보니

    이민우 고소현 열애, 1년째 핑크빛 만남 ‘11살 나이 차 극복’ 증거 사진 보니

    18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모델 고소현이 이민우와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고소현 이민우와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민우와 고소현 열애 소식에 이민우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18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관계자는 “작년부터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고소현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렛 통을 든 사진이 업데이트됐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와 열애 모델 고소현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이민우와 열애 모델 고소현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이민우와 열애 이민우와 열애 모델 고소현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이민우 고소현 열애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올해 초부터 열애” 미국 여행 왜?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분노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 많다”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분노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 많다”

    동상이몽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분노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 많다”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하는 아빠와 거부하는 딸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스킨십을 즐기는 아빠와 이를 거부하는 고2 딸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아빠는 “우리 딸이 뽀뽀도 잘하고 포옹도 잘하고 그러더니 사춘기가 되니까 손만 잡으려 해도 짜증낸다”고 말했다. 딸은 “엉덩이를 때리거나 허벅지를 만지거나 한다. 심지어 손을 허벅지에 얹어놓기도 한다. 아빠의 스킨십이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몸도 마음도 컸다고 생각했는데 아기 대하듯 다룬다”고 털어놨다. 특히 관찰카메라에서는 고2 딸이 아빠와 뽀뽀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와 뽀뽀를 하면 10만원을 받기로 거래를 한 것. 이에 아빠는 지갑까지 가져와 딸의 뽀뽀를 기다렸지만 결국 딸은 뽀뽀를 포기했다. 이에 보다못한 엄마가 아빠에게 “내가 해주겠다. 난 5000원만 달라”고 대신 뽀뽀를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해당 가족을 향한 악플과 비난 여론이 쏟아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큰 딸이 해명글을 남기는가 하면, 동상이몽도 “스킨십 가족은 화목하다. 논란이 생긴 건 오해 때문”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큰딸은 ‘아빠가 성폭행범이 될 것이다’ ‘딸을 여자로 보는 것 같다’ 등의 악플을 언급하며 “한 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 거냐”고 토로했다. 그는 “방송작가에게 동생이 섭외돼 (방송에) 나가게 된 것”이라면서 “동생이 계속 운 것은 아빠의 성폭행에 시달려서 ‘저 좀 살려주세요’ 하는 것이 아니고 아빠가 멀어지기 싫어서 스킨십 하는 것을 아는데 사춘기인 자기가 아빠를 밀쳐내는 것이 싫기도 했고, 원래 저희 가족이 눈물이 많아서 우는 장면이 많이 나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엄마가 딸에 대한 질투 때문에 우는 것처럼 방송에 비쳐졌지만 실제로는 동생이 우는 모습을 보고 덩달아 눈물이 나온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큰딸은 “가족끼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고 시작하게 된 것이었고 아빠도 ‘스킨십하는 게 지겹다, 어렵다, 어색하다, 너무 많이한다’라는 말을 촬영 내내 달고 다니셨을 만큼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이 많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초콜릿 통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초콜릿 통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알고보니 엄친딸? “초콜릿 통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릿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와 열애 고소현 “올해 초부터 교제 시작” 나이차 보니 ‘헉’

    이민우와 열애 고소현 “올해 초부터 교제 시작” 나이차 보니 ‘헉’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11살 나이차 느껴지지 않는 외모

    이민우 고소현 열애, 11살 나이차 느껴지지 않는 외모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인스타그램은 알고 있었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인스타그램은 알고 있었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인스타그램은 알고 있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릿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원조 아이돌-모델의 만남 ‘11살 나이차 문제 안돼’

    이민우 고소현 열애, 원조 아이돌-모델의 만남 ‘11살 나이차 문제 안돼’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한 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 거냐”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한 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 거냐”

    동상이몽 동상이몽 스킨십 부녀 악플에 “한 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 거냐”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하는 아빠와 거부하는 딸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스킨십을 즐기는 아빠와 이를 거부하는 고2 딸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아빠는 “우리 딸이 뽀뽀도 잘하고 포옹도 잘하고 그러더니 사춘기가 되니까 손만 잡으려 해도 짜증낸다”고 말했다. 딸은 “엉덩이를 때리거나 허벅지를 만지거나 한다. 심지어 손을 허벅지에 얹어놓기도 한다. 아빠의 스킨십이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몸도 마음도 컸다고 생각했는데 아기 대하듯 다룬다”고 털어놨다. 특히 관찰카메라에서는 고2 딸이 아빠와 뽀뽀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와 뽀뽀를 하면 10만원을 받기로 거래를 한 것. 이에 아빠는 지갑까지 가져와 딸의 뽀뽀를 기다렸지만 결국 딸은 뽀뽀를 포기했다. 이에 보다못한 엄마가 아빠에게 “내가 해주겠다. 난 5000원만 달라”고 대신 뽀뽀를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해당 가족을 향한 악플과 비난 여론이 쏟아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큰 딸이 해명글을 남기는가 하면, 동상이몽도 “스킨십 가족은 화목하다. 논란이 생긴 건 오해 때문”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큰딸은 ‘아빠가 성폭행범이 될 것이다’ ‘딸을 여자로 보는 것 같다’ 등의 악플을 언급하며 “한 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 거냐”고 토로했다. 그는 “방송작가에게 동생이 섭외돼 (방송에) 나가게 된 것”이라면서 “동생이 계속 운 것은 아빠의 성폭행에 시달려서 ‘저 좀 살려주세요’ 하는 것이 아니고 아빠가 멀어지기 싫어서 스킨십 하는 것을 아는데 사춘기인 자기가 아빠를 밀쳐내는 것이 싫기도 했고, 원래 저희 가족이 눈물이 많아서 우는 장면이 많이 나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엄마가 딸에 대한 질투 때문에 우는 것처럼 방송에 비쳐졌지만 실제로는 동생이 우는 모습을 보고 덩달아 눈물이 나온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큰딸은 “가족끼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고 시작하게 된 것이었고 아빠도 ‘스킨십하는 게 지겹다, 어렵다, 어색하다, 너무 많이한다’라는 말을 촬영 내내 달고 다니셨을 만큼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이 많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와 열애 고소현, 인스타그램 열애 증거보니

    이민우와 열애 고소현, 인스타그램 열애 증거보니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우! 스타] 패리스 힐튼, 수영복 입고 ‘개미허리’ 공개

    [나우! 스타] 패리스 힐튼, 수영복 입고 ‘개미허리’ 공개

    “여름이 좋아!”  할리우드의 셀러브리티인 패리스 힐튼(34)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최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SNS에 ‘여름이 좋다’는 제목의 글에서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를 쓰고 수영복을 입은 채 따사로운 햇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하나로 합친 듯한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눈에 띠게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사진을 통해 부러울 것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금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수영복과 동일한 컬러인 화이트 컬러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녀는 ‘상속자’다운 포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힐튼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이국적인 분위기의 스페인 이비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비자섬 여행에는 그녀의 새 남자친구인 토마스 그로스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일에는 여동생인 니키 힐튼의 결혼식에 참가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家)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은 모델, 영화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연상케하는 외모에 엘리트 학력까지 ‘대박’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연상케하는 외모에 엘리트 학력까지 ‘대박’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연상케하는 외모에 엘리트 학력까지 ‘대박’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렛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SNS 증거 남겼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SNS 증거 남겼다?

    18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모델 고소현이 이민우와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고소현 이민우와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민우와 고소현 열애 소식에 이민우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18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관계자는 “작년부터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고소현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렛 통을 든 사진이 업데이트됐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인정, ‘11살 나이차’ 어떻게 만났나 보니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인정, ‘11살 나이차’ 어떻게 만났나 보니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누구인 지 살펴봤더니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누구인 지 살펴봤더니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이민우 고소현 열애, 김연아 닮은 꼴 엄친아? 누구인 지 살펴봤더니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고소현은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TOP5까지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고소현은 이후 ‘겟 잇 뷰티’, ‘스타일 로그’ 등 각종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트 ‘불편한 진실’,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8등신 몸매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이민우의 솔로활동명인 ‘M’을 나타내는 초콜릿 통을 든 사진을 각자 업데이트 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소속사 “올해 초부터 연인 발전”

    이민우 고소현 열애, 소속사 “올해 초부터 연인 발전”

    18일 한 매체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또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용, 통합 물산 통해 전자·생명 지배… ‘실용·바이오’ 뜬다

    이재용, 통합 물산 통해 전자·생명 지배… ‘실용·바이오’ 뜬다

    17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주총을 통과한 것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시대가 본격화됐음을 의미한다. 이번 합병으로 이 부회장이 통합 법인의 최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지분율을 근거로 한 실질적인 지배주주가 되기 때문이다. ●전자·SDS 합병 땐 이재용 지배력 더 굳어져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한 이 부회장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회사에서 16.5%의 지분을 보유해 1대 주주가 된다. 그가 이날 현재 가진 삼성전자 지분은 0.57%에 불과하지만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으로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4.1%에 영향력을 갖게 돼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한다. 업계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지난 5월 이건희 회장이 맡아 온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 자리를 이어받은 것이 경영권 승계를 상징하는 사건이었다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성사는 이 부회장이 실질적인 지배력을 갖게 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합병 후 단순화된 지배구조에서도 이 부회장의 강화된 위상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기존의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에서 ‘이재용 부회장→합병 회사(통합 후 삼성물산)→삼성전자·삼성생명→다른 삼성 계열사’ 구조로 바뀐다. 2013년 이 부회장이 25.1%를 보유하던 삼성에버랜드(현 제일모직)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화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다. 향후 삼성전자와 삼성SDS 합병 추진 등을 통해 이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이란 분석이다. 합병 회사는 삼성의 얼굴인 사업형 지주회사의 위상을 갖는다. 제일모직 쪽에서 주도하는 바이오제약 계열의 신사업은 향후 합병 회사를 중심으로 그룹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모태 상징성 고려… 합병 회사는 ‘삼성물산’ 합병 반대 주주는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회사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주식매수청구권 가격보다 주가가 높으면 대규모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되지 않는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주가는 합병안 통과 이후 각각 7.73%와 10.39% 폭락했으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가격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합병 회사 이름은 삼성물산으로 한다. 삼성물산이 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1938년 설립)의 전신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해서다. 합병 법인은 9월 4일 기업결합신고와 합병등기를 완결하고 9월 15일 합병신주를 상장한다. 이 부회장의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기획 사장의 지분은 합병 전 각각 제일모직 7.8%에서 합병 후 각각 합병 회사 5.5%로 바뀐다. 합병 회사에 대한 전체 오너 일가 지분 합계는 30.4%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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