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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컵] “2 - 0 우승은 내 것” 동상이몽 출사표

    [FA컵] “2 - 0 우승은 내 것” 동상이몽 출사표

    “우리가 2-0으로 우승합니다.”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린 2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참석한 최용수 FC서울 감독과 김도훈 인천 감독은 저마다 우승을 자신했다. 둘은 대학 시절 한솥밥을 먹었다. 김 감독이 연세대 체육교육과 89학번이고, 최 감독은 경영학과 90학번이다. 두 감독은 “대학시절 사이가 좋았다”고 개인적인 친분을 인정하면서도 승부는 양보하지 않았다. 최 감독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최 감독은 “(결승전 점수를) 2-0으로 예상한다”면서 “몰리나와 윤주태가 골을 넣을 것”이라고 점쳤다. 그러자 김 감독은 “2-0으로 인천이 이긴다”고 맞받았다. 이어 “케빈이랑 진성욱이 골을 넣을 것 같다. 케빈은 FA컵에서 꾸준히 넣었다. 아직 골 맛을 못 본 진성욱도 이번에는 넣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에서 임대로 인천에 온 김원식과, 서울에서 인천으로 무상 이적한 김동석의 출장을 놓고도 두 감독은 부딪혔다. 원칙적으로 임대 선수는 원소속팀과의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김동석은 계약 조건에 첫해 서울 원정에 뛰지 않는 조건이 포함돼 있다. 김 감독은 “두 명의 전력이 서울전에서 뛸 수 있다면 좋겠다”고 김원식과 김동석을 함께 기용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나 최 감독은 단호했다. 최 감독은 “죄송한 마음은 있다”면서도 “계약서가 왜 있는지 알아야 한다. 번복한다면 의미가 퇴색된다”고 잘라 말했다. 김 감독은 “우승하면 막춤을 추겠다”면서 “막춤이니까 막 추겠다”고 좌중을 웃기기도 했다. 서울과 인천의 결승전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바마의 아시아 재균형, 절반의 성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났다. 위도도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이 올 들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초청한 아시아 정상으로, 오바마 정부가 핵심 외교 정책으로 추진해 온 ‘아시아 리밸런스(재균형)’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의 갈등이 이어지는 데다 북핵 문제, 한·미·일 협력 등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워싱턴 고위소식통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대통령까지 만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아시아 재균형 정책 강화를 위한 정상 초청 외교를 마무리했다”며 “지난 2월 4명의 아시아 정상 초청 계획을 밝힌 뒤 7개월 새 일본과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정상을 줄지어 만난 것은 형식적으로는 성공적이지만 오바마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고려할 때 내용상으로는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 미·일은 지난 4월 28일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의 정상회담을 통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에 사실상 합의하고,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을 개정하면서 ‘신(新)밀월 시대’를 열었다. 안보와 경제 협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미·일의 행보에 주변국인 한국과 중국은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9월 2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10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을 각각 백악관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시 주석과 기후변화 문제를 비롯해 사이버안보 등 적지 않은 분야에서 의견 접근을 이뤘으나 남중국해 문제 등에 대해서는 평행선을 달렸다. 그는 또 박 대통령과 북한에 관한 첫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한·중이 강한 관계를 갖기를 원한다고 밝혔지만 “중국이 국제 규범과 법을 준수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한국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함으로써 한국 측에 압력을 넣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또 미국이 추진하는 한·미·일 협력과 한국이 원하는 한·미·중 협력이 엇갈려 ‘동상이몽’을 드러냈다.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3자 협력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안보적 측면에서는 미국이 중국과 계속 대치함으로써 풀어야 할 숙제가 많지만 경제 협력에 있어서는 TPP 협상이 지난 5일 타결됨으로써 박 대통령과 위도도 대통령이 뒤늦게 TPP 추가 가입 의사를 밝히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참석차 필리핀과 말레이시아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아시아 공략은 계속될 전망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아이유 판박이 외모 보니?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아이유 판박이 외모 보니?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아이유와 닮은꼴? 외모 비교해보니 ‘싱크로율 100%’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아이유와 닮은꼴? 외모 비교해보니 ‘싱크로율 100%’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아이유와 닮은꼴? 외모 비교해보니 ‘싱크로율 100%’ ‘동상이몽 이예지’ ‘동상이몽’에 출연한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파이터 김동현의 칭찬을 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1999년생인 이예지는 올해 나이 17세다. 이예지는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깜찍한 외모에 격투기 실력은?

    동상이몽 이예지, 깜찍한 외모에 격투기 실력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예지는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외모보니 ‘아이유 판박이’

    동상이몽 이예지, 외모보니 ‘아이유 판박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시선 사로잡는 외모.. 누구 닮았나

    동상이몽 이예지, 시선 사로잡는 외모.. 누구 닮았나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격려 “선전했다”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격려 “선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시선 사로잡는 깜찍한 외모

    동상이몽 이예지, 시선 사로잡는 깜찍한 외모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꿈인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파이터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외모는 깜찍’ 김동현 훈훈한 칭찬까지..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외모는 깜찍’ 김동현 훈훈한 칭찬까지..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17살 열혈 파이터 등장 ‘놀라운 외모’

    동상이몽 이예지, 17살 열혈 파이터 등장 ‘놀라운 외모’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17살 파이터의 깜찍한 외모 ‘실력은 반전’

    동상이몽 이예지, 17살 파이터의 깜찍한 외모 ‘실력은 반전’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등장에 김동현 “본능적 파이터 기질”

    동상이몽 이예지 등장에 김동현 “본능적 파이터 기질”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꿈인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파이터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본능적 파이터 기질” 격투기계 아이유? 외모 보니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본능적 파이터 기질” 격투기계 아이유? 외모 보니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본능적 파이터 기질” 알고보니 격투기계 아이유 ‘동상이몽 이예지’ ‘동상이몽’에 출연한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파이터 김동현의 칭찬을 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꿈인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는 “이종격투기를 시작한지는 1년 정도 됐고, 프로 데뷔한지 한 달이다. 일본 대회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예지는 귀여운 외모로 ‘격투기계의 아이유’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는 “예전에도 하고 싶었던 운동이라 방학 때만 잠깐 해보자 했는데 갑자기 시합을 나가고 파도에 휩쓸려 간 느낌이다”고 전했다. 또 “일본 아마추어 경기인 줄 알았는데, 로드 FC라고 해서 믿기지가 않았다”라면서도 “안 하면 안 되니까. 포기하기엔 너무 많은 것을 해 왔다.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파이터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1999년생인 이예지는 올해 나이 17세다. 이예지는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아이유와 닮은꼴?

    동상이몽 이예지.. 아이유와 닮은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등장에 김동현 칭찬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등장에 김동현 칭찬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힘들고 거친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칭찬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본능적 파이터 기질” 격려

    동상이몽 이예지, 김동현 “본능적 파이터 기질” 격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꿈인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파이터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외모는 여리여리

    동상이몽 이예지, 여고생 파이터… 외모는 여리여리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며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이예지 등장에 김동현 칭찬.. 왜?

    동상이몽 이예지 등장에 김동현 칭찬.. 왜?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가 꿈인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딸의 진로가 고민이 부모님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고등학생 딸이 벌써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며 파이터의 길을 선택한 딸을 걱정했다. 이에 파이터 김동현은 “요즘은 파이터 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추세라 잘한 것 같다. 실력만 있으면 괜찮다”며 부모를 안심시켰다. 이어 “외모도 예쁘기 때문에 부모에게 외제차를 사드릴만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또한 “프로데뷔 시합 상대가 매우 잘하는 베테랑 선수였다. 이예지가 선전했으며, 본능적인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고 이예지의 실력을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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