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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한 것 같다” 추측에 “언젠가”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한 것 같다” 추측에 “언젠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오해에 해명했다. 김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네티즌과 소통했다. 이때 한 네티즌은 “두 번째 아기 가지신 것 같아요! (아니라면 너무 죄송해요)”라는 질문을 달며 김소영의 둘째 임신을 추측했다. 이에 김소영은 “아니지만 괜찮습니다”라고 부정했다. 이어 “언젠가 가질지도 모르는데… 회사 일이 좀 줄면… 가지려고… 언제…?”라면서 둘째 임신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후 현재 책방을 운영 중이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과 함께 4살 딸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오상진♥김소영, 아빠 쏙 닮은 ‘4살 딸 수아’ 공개

    오상진♥김소영, 아빠 쏙 닮은 ‘4살 딸 수아’ 공개

    ‘아나테이너’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4살 딸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6년차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4살 딸 수아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수아는 등장하자마자 아빠와 똑 닮은 성향과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소영은 “주변에서는 외모랑 표정이 다 아빠 닮았다 하더라”라고 전했다. 딸 수아는 벌써부터 한글을 읽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이지혜는 “5살 태리는 아직 책을 읽진 못하고 단어를 외운다. 조급해진다. 선생님을 알아봐야겠다”라 했고 오상진은 “수아도 처음엔 외우다가 나중엔 매치해서 읽더라”라고 끄덕였다. 오상진은 “아이 있는 선배들이 ‘이때 4살이 다시는 안 온다’고 하더라. 그때가 제일 예쁘다 했다. 어느 시기 지나면 널 거부할 거라고 했다. 그래서 많이 놀아주려고 한다. 아이 에너지는 거대하니까 가끔 귀찮고 지치지만 이 시기를 꼭 만끽해야겠다는 일념으로 견디고 있다”고 전했다.
  • 여가부 폐지 동상이몽…이재명 “우선순위 잘못” vs 與 “오히려 강화”

    여가부 폐지 동상이몽…이재명 “우선순위 잘못” vs 與 “오히려 강화”

    여성가족부 폐지를 골자로 한 윤석열 정부의 첫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두고 정치권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졸속’ 개편안이라고 십자포화를 쏟아내는 반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론전으로 맞서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민주당이다. 9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지난 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정부조직 개편안 방향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당시 이 대표는 “여가부를 폐지하는 개편안은 정쟁의 소지가 강하다”며 “정부조직 개편의 우선순위가 잘못됐다”고 밝혔다는 게 회의 참석자의 전언이다. 이 대표는 또 “미래지향적인 정부조직법이 돼야 하는데 그런 게 (개편안에) 담기지 않았다. 미래에 대응할만한 내용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가 사실상 여가부 폐지론에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국회에서 개편안을 둘러싼 여야 간 힘겨루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이번 개편안에는 여가부 폐지뿐 아니라 국가보훈부 격상이나 재외동포청 신설 등도 있는 만큼, 여가부 폐지 반대와 별도의 ‘투트랙’ 대응이 예상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보훈부 격상이나 재외동포청 신설과 같이 보훈·재외동포 권익 강화에 대해서는 협조할 것이 있으면 하고, 오히려 여가부 폐지와 같은 여성 권익 하락의 행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반면 여권과 정부는 여가부 주요 기능을 이어받을 보건복지부 산하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 본부장의 직급이 차관급 이상이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같이 강력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여가부 기능은 오히려 강화된다는 입장이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조직 개편방안 관련 설명회에서 “성평등을 오히려 강화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같은 날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여성 피해자,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 역할을 법무부도 하고 여가부도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차관보다 격이 높은 본부장이 이끎으로써 그 기능이 더 강화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7일 국회에서 화상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의원 입법으로 발의하는 방안을 추인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당 소속 의원 전체 이름으로 된 개정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한편 야권에서는 여가부가 정부조직 개편 주무부처인 행안부는 물론, 주요 업무 대부분 넘겨 받은 복지부와의 소통 기록도 남기지 않는 등 부실·졸속으로 업무이관을 진행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유정주 의원 등은 여가부 폐지를 위한 개편안 논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처인 복지부, 행안부와 여가부 사이에 “협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아주버님 하정우, 내년쯤 결혼하고 싶대요”

    “아주버님 하정우, 내년쯤 결혼하고 싶대요”

    황보라가 하정우의 결혼을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차현우와의 결혼 얘기를 꺼냈다. 황보라는 오는 11월 결혼식을 앞뒀다면서 혼인 신고를 이미 마쳤다고 밝혔다. 이유는 시험관 시술을 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시험관 등 시술을 하려면 혼인 신고가 돼 있어야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아주버님 하정우가 황보라의 2세 준비 소식에 시무룩했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던졌다. 황보라는 맞다며 “술친구인데 제가 금주를 해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형님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나보다 나이는 어릴 것 같다, 많을 수는 없지 않겠냐”라고도 솔직히 말했다. 김숙이 “모르지 뭐, 연상 좋아할 수도”라고 했지만, 황보라는 “연상 안 좋아한다”라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황보라는 하정우가 결혼을 생각 중이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보라는 “저희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아주버님이 조금 부러운가 보더라”라면서 “(하정우가) ‘저도 내년쯤 하고 싶다’ 결혼 얘기를 좀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11월 결혼’ 황보라♥차현우, 임신 때문에 혼인신고 먼저

    ‘11월 결혼’ 황보라♥차현우, 임신 때문에 혼인신고 먼저

    배우 황보라가 임신 준비 때문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황보라는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소감에 대해 “3월에 (날을) 잡았다. 11월이 안 올 거 같았는데 금방 오더라”고 밝혔다. 이어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며 혼인신고 한 이유가 임신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황보라는 “마흔 넘어서는 결혼을 꼭 해야겠다 싶어서 혹시나 해봐서 산부인과에 갔다. 연예인들이 난자 냉동 시술을 많이 하길래 가봤는데 너무 안 좋게 나왔다. 난자 나이가 너무 많다더라.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며 “근데 시험관 등 시술을 하려면 혼인신고가 되어야, 법적인 부부가 되어야 할 수 있다더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차현우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
  • 오상진♥김소영, 붕어빵 딸 최초공개

    오상진♥김소영, 붕어빵 딸 최초공개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오상진, 김소영이 합류한다. 지난 2017년 결혼한 두사람은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예고편에는 오상진, 김소영이 침대에 누워 있는 사이 딸이 등장했다. 오상진은 4살인 딸을 품에 안고 곧장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은 ‘엄빠똑닮’이라며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오상진은 “불면 날아갈 것 같고 깨질 것 같은 그런 존재”라고 딸에 대해 설명했다.
  • ‘♥이지혜’ 문재완, 심근경색·급사 위험 진단

    ‘♥이지혜’ 문재완, 심근경색·급사 위험 진단

    가수 이지혜 남편 문재완의 비뇨의학과 검진기가 공개된다.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비뇨의학과 검진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비뇨의학과 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의 셋째 로망을 위해 자연임신에 도전하고자 정밀 검진에 나선 것이다. 이들이 만난 사람은 바로 ‘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였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대세 의사’ 꽈추형과의 만남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에 위기를 맞았다. 꽈추형이 문재완의 상태에 대해 “남자로서의 생명이 1, 2년밖에 남지 않았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문재완에게 더 큰 문제가 제기되며 심각성이 배가 됐다. 홍성우는 문재완에게 “심근경색, 남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급사에 이를 수 있다”며 “이 정도면 심각성을 아셔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조언했다. 이에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물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 역시 충격에 빠져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겨운♥김우림, 10살 연하 아내 미모가…

    정겨운♥김우림, 10살 연하 아내 미모가…

    배우 정겨운과 배우자 김우림이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1일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어느덧 7년차. 지지고 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해왔소. 자네 앞으로도 잘 부탁해“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은 웨딩드레스와 정장을 입고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는 모습이다. 어느덧 닮아 보이는 둘의 함박웃음에서도 훈훈한 사랑꾼 면모가 드러난다. 한편 김우림은 배우 정겨운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당시 김우림은 정겨운보다 10살 연하인 미모의 아내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 이인혜, 치과의사 남편 공개 “첫만남에 구강구조를…”

    이인혜, 치과의사 남편 공개 “첫만남에 구강구조를…”

    탤런트 겸 교수 이인혜(41)가 남편을 공개했다. 이인혜는 지난 26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인혜는 한 살 연하인 치과의사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 내 작품 얘기만 해 ‘예술에 관심이 많구나’ 생각했다”며 “결혼 후 TV 보면서 ‘저 친구는 치아를 넣으면 예쁠 텐데’ ‘턱 교정을 했어야 해’라고 얘기하더라. ‘왜 내 치아는 안 봤어?’라고 물으니 ‘치아 관리 잘하잖아’라고 하더라. 이미 스캔을 다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 결혼식을 올린 이인혜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말 친한 분들만 모셨다. 최수종 선배가 축사를 해줬다”면서 “드라마에서 부부로 출연한 적이 있어서 선배가 ‘오늘 이 자리가 싱숭생숭하다’고 하더라. 사회를 보던 알렉스가 ‘나도 인혜랑 부부였다’고 했다”며 웃었다.
  • ‘강경준♥’ 장신영, 아들 폭풍성장…눈웃음 똑같네

    ‘강경준♥’ 장신영, 아들 폭풍성장…눈웃음 똑같네

    배우 장신영이 훌쩍 자란 둘째 아들 정우군과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장신영은 휴대폰을 든 채 집중하는 정우군을 바라보고 있다. 장신영은 여기를 보라는 듯 책상을 똑똑 두드리는 듯한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 정우군은 화면을 보며 밝게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정우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었다. 또 장신영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강렬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 임창정♥ 서하얀 눈물 “친모 아니라 힘들었다”

    임창정♥ 서하얀 눈물 “친모 아니라 힘들었다”

    ‘동상이몽2’ 서하얀이 속내를 털어내며 눈물을 보였다. 서하얀은 자신의 가정에 대해 평화롭고 온순하다고 써냈다. 자꾸 위축됐던 이유가 있었냐고 묻는 말에 서하얀은 “큰일은 없었는데 완벽하지 못한 것에 대한 자존감이었다. 우리 부모님과 가정은 이래야 하고 나는 이만큼 해야 하는데 완벽하지 못하니까 자존감과 우울함에서 오는 게 있었던 거 같다”라며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중학교 때 부모님의 이혼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당시 감정을 묻자 서하얀은 “엄마가 너무 고생한다, 빨리 성공해야지. 그걸로 흠이 되지 말아야지”라고 말했다. 새로 가족이 된 세 아들을 키우며 힘든 점은 없었냐는 말에 서하얀은 “되려 애들이 행동할 때마다 제 유년 시절과 비교했다. 애들 기특하다, 내가 참 어렸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최근 혼자 삭여야 하는 짐이 생겼다며 “준성이가 유학을 가게 돼서 서류를 많이 떼러 다녔다. 원래는 준성이랑 같이 떼거나 남편이랑 해야 하는데 다들 바빠 혼자서 떼다가 한계에 부딪히는 부분이, 법정 대리인에서 막혔다. 친모가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서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눈물을 보인 그는 당연히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런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자괴감이 들었다며 별일이 아니라 임창정에게 말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하얀은 “저는 준성이 보호자로서 인정하니 충분할 줄 알았는데 속에서는 엄마의 자리가 컸던 거다. 이성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끼면서 감정이 북받쳤다”라고 털어놨다.
  • 강재준 “이지혜♥문재완 말듣고 집 샀다 가격 떨어지는 중”

    강재준 “이지혜♥문재완 말듣고 집 샀다 가격 떨어지는 중”

    개그맨 강재준이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조언을 듣고 산 집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석 특집 부부 대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절친한 코미디언 강재준·이은형 부부를 초대했다. 강재준은 이전에 문재완이 자신에게 해줬던 부동산 관련 조언을 언급하며 “우리 집에 오셔서 전세도 좋은데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라고 했다. 결국 샀는데 가격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현이는 “상투 잡았구나”라며 안타까워했다. 문재완은 당황하며 “우리가 언제 만났지?”라고 물었고, 이은형은 “1년 반 정도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문재완은 “그때 샀어야지”라며 “‘이 집이 내 집이다’ 하고 마음 편히 기다리면 어느 날 올라있을 것”이라고 다시금 조언을 건넸다. 김구라 역시 “살 집이면 살면 된다. 투기나 투자가 아닌 이상”이라고 공감했다.
  •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마음 속 상처를 털어놓는다. 5일 오후 10시1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등장해 부부 상담을 받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방문 이유를 묻는 의사에게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이 나를 너무 통제한다”라고 예상하지 못한 불만을 털어놨다. 서하얀은 “내 의도를 알지 않느냐”라고 대응했다. 병원 방문 며칠 전,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제작 중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았다. 서하얀은 즉흥적인 성향의 임창정을 걱정하며 “이미 결정된 사항을 현장에서 갑자기 바꾸려 하지 말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서하얀의 계속된 잔소리에 결국 임창정은 “나를 어린애 취급 하지 마”, “엄마처럼 참견이 많다”라며 정색했고 서하얀도 울컥하며 갈등이 발발했다. 개별 상담에 나선 서하얀이 그간 감춰왔던 속내를 고백했다. 그는 “불안했던 가정사 탓에 ‘완벽’에 대한 강박이 생겼다”라며 임창정의 언행을 지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남편 임창정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감내해야 했던 가슴 아픈 일화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처음 알게 된 아내의 상처에 임창정은 당혹감과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하얀의 반전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사는 “서하얀에겐 특히 남편 임창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궁금증을 높였다.
  • 진태현, 사산한 딸 추모 “오늘 출산 예정일…기억할게”

    진태현, 사산한 딸 추모 “오늘 출산 예정일…기억할게”

    배우 진태현이 2세 출산 예정일을 맞아 세상을 떠난 딸을 추모했다.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가 떠난 지 20일 그리고 오늘 9월 5일 우리의 예정일.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엄마 아빠가 기억한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늘과 바람 모든 곳에서 마주하지 못한 내 딸의 심장 소리가 들린다. 같이하자 같이 가자 같이 걷자, 이 모든 시간 함께하자. 기억 속 너의 심장박동 소리에 아빠가 발걸음을 맞출게. 이젠 멈추지 말자”라고 애틋한 심정을 밝혔다. 또 진태현은 “가만히 서서 눈물 흐르는 순간들이 나에겐 보석 같은 경험이며 이상하지만 감사하게도 삶의 원동력이 되어간다. 앞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내에게 예정이 아닌 확정이 되는 순간을 선물해야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기억하자. 오늘 2022년 9월 5일”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진심으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너무 놀라서 할 말이 없지만 기운내시고 다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두 분 가정에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올 거예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한 뒤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도 근황을 전했으나, 최근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18살 연하’ 서하얀 “말 못한 게 있다” 임창정과 갈등 폭발

    ‘18살 연하’ 서하얀 “말 못한 게 있다” 임창정과 갈등 폭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 갈등을 고백한다. 오는 9월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부부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하얀은 앞선 녹화에서 ‘어디에도 완벽한 부부는 없다’는 전문가의 말에 “조심스럽게 배려하면서 말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임창정이 그 부분에서 언성이 높아진다”며 눈물을 쏟았다. 특히 “별일이 아니지만 말하지 못한 게 있다”며 힘들었던 속내를 고백했다. 임창정도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하면 안 된다며 나를 통제하려는 부분이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둘의 예상치 못한 갈등 고백에 출연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임창정은 2006년 11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해 아들 셋을 낳았지만,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7년 18살 연하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현재 셋째 준호군을 제외한 아들 4명은 모두 임창정과 서하얀이 양육하고 있다.
  • 한중 무역 50배 늘어난 ‘경제 동반자’… 북핵·사드 이견에 관계 균열

    한중 무역 50배 늘어난 ‘경제 동반자’… 북핵·사드 이견에 관계 균열

    年 3015억 달러 규모 최대 교역국  세계 유례 찾기 힘든 비약적 성과 박근혜, 전승절 방중 ‘관계 최절정’ 中, 사드 배치하자 한한령 보복 “미중 경쟁 속 맞춤형 정책 펴야”오는 24일은 한국과 중국이 국교를 맺은 지 30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다. 6·25 이후 40년간 적대관계를 이어 오던 두 나라는 1992년 수교를 맺은 뒤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비약적인 성과를 얻었다. 그러나 2016년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균열이 생겼고 최근에는 대만 문제까지 더해져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립(而立)을 맞은 한중 관계가 ‘역사적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17일 베이징 외교가에 따르면 중국은 수교국과의 관계를 크게 5단계로 분류한다. ‘수교관계’에서 시작해 ‘선린우호관계’와 ‘동반자관계’, ‘전통적 우호협력관계’를 거쳐 ‘혈맹관계’ 순으로 높아진다. 한중은 1992년 수교 당시 선린우호관계(2단계)로 출발해 1998년 협력동반자관계(3단계)로 격상한 뒤 전면적 협력동반자관계(2003)와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2008)로 거리를 좁혔다. 이는 한중이 지역 안보와 세계 경제를 함께 논의할 수준으로 관계를 심화한다는 함의를 담고 있다.수교 당시 63억 7000만 달러였던 한중 무역 규모는 지난해엔 3015억 달러로 50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한국은 중국의 3대 교역 대상국으로, 중국은 한국의 최대 대상국으로 자리매김했다. 상당수 경제 전문가는 “양국이 수교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중진국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 것이고, 중국 역시 양대 강국(G2)의 반열에 오르기 어려웠을 것”으로 진단한다. 2014년 7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시 주석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며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도민준(김수현 분)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듬해 9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시 주석과 베이징 톈안먼 성루에 올라 항일전쟁 승리 기념(전승절) 열병식을 지켜봤다. 이 시기가 두 나라 관계의 최절정기였다. 그러나 2016년 1월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판도가 180도 달라졌다. 평양 압박의 키를 쥔 시 주석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박 전 대통령은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선회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다. 베이징은 이에 보복하고자 한국 연예인과 문화 콘텐츠를 대거 규제했다. 사드 부지를 제공한 롯데를 퇴출시켰고,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도 크게 줄였다. 2017년 당선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한령(한류 제한령) 완화를 추진했지만 감염병 확산 등에 발목이 잡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신종호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근본적으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에 대한 양국의 속내가 달랐다”고 진단했다.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미중 관계에서 중립적 입장을 취해 지역 내 워싱턴의 영향력이 줄어들기를 바랐지만, 한국은 한반도 문제에 중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북핵 위협을 제거하길 원했다. 상대국이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요구에 희망을 거는 ‘동상이몽’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부터는 한미 정상이 공식적으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언급해 베이징이 이를 민감하게 여기고 있다. 한중 모두 달라진 지정학적 현실을 인정하고 새로운 외교관계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중국이 시 주석 집권 이후로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전혀 다른 사회’로 변하고 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연계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새 정부 출범 100일 되도록 여전히 공석인 복지·교육 수장

    새 정부 출범 100일 되도록 여전히 공석인 복지·교육 수장

    윤석열 정부가 17일로 출범 100일을 맞이하도록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장관 공석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복지부는 아예 후보 두 명이 연달아 낙마하며 장관 임명조차 못해봤고, 교육부는 여러 논란에도 장관을 무리하게 임명했다가 ‘만 5세 입학’ 논란 끝에 경질할 수밖에 없었다. 선장도 없이 현안만 쌓이고 있는 양상이다. 게다가 교육부 장관은 사회부총리를 겸하기 때문에 사회부총리 역할마저 구멍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장관 공백으로 인한 혼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유보통합 문제다. 기껏 정부가 유보통합 카드를 꺼냈지만 정작 유아교육(교육부)과 보육(복지부)을 맡은 두 부처 모두 수장이 없어 논의가 제자리걸음이다. 그런 와중에도 각자 동상이몽만 계속하고 있다. 최근 복지부는 ‘단독 플레이’로 영유아 학부모, 보육 단체 등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관련 설문을 진행했다가 ‘엇박자’ 논란이 일자 “정부 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다”며 보도설명자료를 내기도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유보통합추진단을 설치해 교육 중심으로 체계를 일원화 할 방안을 곧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김인철 후보자가 낙마하고, 이후 ‘음주운전’, ‘논문 표절’ 등 각종 논란이 불거졌던 박순애 부총리가 지난 8일 취임 35일 만에 물러났다. 재임 한 달 동안, 만 5세 입학, 지방재정교육교부금 개편, 반도체 등 첨단 인재 양성, 초등 전일제 시행처럼 간단치 않은 의제만 섣불리 발표해놓은 채 이를 뒷수습할 사람이 없는 셈이다. 특히나 교육교부금 개편은 시도 교육청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힌 데다, 초등 전일제는 운영 및 관리 주체가 교육청이라 필히 협조를 구해야 한다. 또다른 교육부 관계자는 “교부금 개편은 시도 교육감들과의 소통과 함께 국회 법률 개정 사항이라 여·야 국회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라며 “아무래도 장관 임명이 빨리 끝나야 진전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코로나19 대응과 연금개혁 등 중대 현안이 산적한 복지부 역시 장관 공백 장기화로 업무 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호영·김승희 후보자가 각종 의혹으로 연이어 낙마하면서 17일로 92일째 장관 자리가 비어있다. 국민의 전 생에 걸쳐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주무장관 자리가 석달째 비어있는 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당장 인사가 적체돼 코로나19 상황 관리를 맡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이 공석이 되자 복지부는 지난 12일 실장급 4명, 국장급 10명 무더기 인사를 냈다. 새 장관이 취임해 다시 주요 보직을 바꾸더라도 일단 새 인물을 임명해 급한 불을 끈 것이다. 보건의료정책실장, 저출산·고령화 과제를 맡은 인구정책실장, 연금개혁을 끌고 갈 연금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의 담당자가 정해졌다. 제5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을 위해 재정추계전문위원회를 꾸려 이달 중 재정 추계 작업에 착수하기로 하는 등 연금개혁 작업도 시작됐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 듯 겉보기에는 문제없이 굴러가는 듯 하다. 하지만 복지부 관계자는 “장관이 없으면 방향을 정해 굵직한 과제들을 힘 있게 끌고 갈 수가 없다”면서 “복지부에는 국민의 삶과 매우 밀접한 각종 복지 현안이 산적한데 무엇에 방점을 찍고 우선순위를 매겨 추진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맞춤형 기초보장 강화, 복지·돌봄 서비스의 고도화, 장애인 맞춤형 통합지원 등은 아직 밑그림도 내놓지 못했다. 자칫 9~10월쯤 열리는 국정감사를 장관없이 맞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박시은♥’ 진태현, 뱃속 딸 위해 C명품들만…“아빠도 없는 건데”

    ‘박시은♥’ 진태현, 뱃속 딸 위해 C명품들만…“아빠도 없는 건데”

    배우 박시은의 남편 배우 진태현이 태어날 자신의 딸을 위해 명품 아기용품들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도 없는 명품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끌로에’ 아기 옷이 놓여 있는 모습이다. 이에 진태현은 “아빠도 없는 명품”이로 적었다. 진태현은 또 곧 태어날 딸을 위해 ‘나이키’ 옷부터 ‘조던’ 신발 그리고 각양각색의 아기 용품들을 미리 사둔 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2015년 7월에 결혼했다. 2019년 10월 신혼여행을 갔던 보육원에서 조카와 숙모로 인연을 맺어온 첫 만남 당시엔 고등학생이었던 딸 박다비다양을 입양했다. ‘박다비다’는 두 사람이 선물해준 이름으로 박시은의 성을 따른 이유는 엄마 박시은을 닮으라는 의미다. 
  • 임창정♥서하얀 “평수 절반 낮춰 6번째 이사”

    임창정♥서하얀 “평수 절반 낮춰 6번째 이사”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평수를 절반으로 낮춰 결혼 후 6번째 이사를 간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곧 있을 이사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창정은 커다란 검은색 박스를 발견하고는 “그 박스 뭐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여기에다 옷 다 넣어야 한다. 우리 이제 이사 가지 않느냐. 이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와 김숙은 놀라워하자 서하얀은 “8월 중순 정도에 이사한다. 우리 애들도 숙소 생활을 해서 회사 근처로 평수를 절반 정도 낮춰서 이사를 간다”고 설명했다.옷장 정리를 하던 중 임창정은 “이거 그러면 이사 다닐 때마다 자기가 다 한 거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하얀은 “내가 다 한다, 거의 다. (이삿짐센터는) 짐만 옮겨주신다”고 담담히 말했다. 임창정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듯 “아 그런 거냐”며 감탄했다. 서하얀은 스튜디오 패널들에게 “내가 결혼하고 나서 5번, 이제 6번째 이사를 준비하는 거다. 거의 그때마다 (임창정이) 스케줄이 있어서 내가 다 혼자 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서하얀씨가 여러 가지가 대단하지만 이사를 여태까지 결혼하고 다 본인이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숙은 “그리고 둘이 아니라 일곱 식구 이사다”라며 거들었고, 서장훈도 “심지어 제주도에서 이사 왔다”고 덧붙였다.
  • 몸무게 40.5㎏…몸매는 이렇습니다(feat. 이지훈 아내♥)

    몸무게 40.5㎏…몸매는 이렇습니다(feat. 이지훈 아내♥)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아야네는 제주도에 놀러 간 모습이다. 그는 흰색 셔츠와 초록색 미니스커트로 한껏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아야네는 최근 몸무게가 40.5kg까지 내려간 사실을 고백, 저체중인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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