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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MB 구속에 울먹이는 아들 이시형

    [서울포토] MB 구속에 울먹이는 아들 이시형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자 아들인 이시형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MB 구속에 눈물 흘리는 아들 이시형

    [서울포토] MB 구속에 눈물 흘리는 아들 이시형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자 아들인 이시형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구치소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MB

    [서울포토] 구치소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MB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구치소로 향하기 전 측근들과 인사 나누는 MB

    [서울포토] 구치소로 향하기 전 측근들과 인사 나누는 MB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손 흔들며 차량에 탑승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손 흔들며 차량에 탑승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한 MB

    [서울포토] 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한 MB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MB, 굳은 표정으로 차량에 탑승

    [서울포토] MB, 굳은 표정으로 차량에 탑승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8.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동부구치소로 이동’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동부구치소로 이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22일 발부됐다. 이 전 대통령은 23일 0시 1분쯤 측근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후 검찰 차량에 탑승해 서울동부구치소로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곧 동부구치소 수감

    [속보]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곧 동부구치소 수감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22일 오후 11시쯤 발부됐다. 이 전 대통령은 곧 동부구치소에 수감될 예정이다.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소명이 있고, 피의자의 지위, 범죄의 중대성 및 이 사건 수사과정에 나타난 정황에 비추어 볼 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으므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사유를 설명했다. 검찰은 곧 구속영장을 집행해 이 전 대통령을 동부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검찰 관계자는 “앞으로 검찰은 법과 절차에 따라 이 전 대통령 사건에 대한 수사와 기소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구속되면 동부구치소 3평가량 독거실 수용

    이명박, 구속되면 동부구치소 3평가량 독거실 수용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구속되면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법무부와 검찰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서울중앙지검과 협의해 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가능성에 대비해 수용 장소를 송파구 문정동의 서울동부구치소로 잠정적으로 정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서에서 구속 장소를 서울구치소 또는 서울동부구치소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중앙지검이 구속하는 주요 사건 피의자들은 사건 관할, 조사 편의 등을 고려해 일반적으로 경기도 의왕시의 서울구치소에 수용된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있고,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 등 이 전 대통령과 공범 관계인 다른 피의자들도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점 등을 고려해 교정 당국은 서울동부구치소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 당국은 전직 대통령 예우 등을 고려해 이 전 대통령에게 박 전 대통령과 같은 3평가량 크기의 독거실을 제공할 방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서울동부구치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동부구치소에는 공사 등 별도의 준비 없이 쓸 수 있는 독거실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다만 법무부는 방 크기를 제외하고 비치되는 침구류 등 집기, 식사 등 다른 조건은 일반 수용자와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중견 건설사 ‘자재 빼돌리기’… 법원도 당했나

    [단독]중견 건설사 ‘자재 빼돌리기’… 법원도 당했나

    지난해 개청한 서울동부지방법원 신청사의 건축 시공을 맡은 건설사 직원들이 수십 차례에 걸쳐 관급 자재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에 들어선 서울동부지법 건축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들이 조달청에서 제공한 국가 건축자재를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당시 현장 관계자 김모씨 등 5명과 시공을 맡은 A건설은 29회에 걸쳐 관급 자재를 빼돌린 업무상 횡령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건설은 수년간 주거문화대상·주택품질 우수업체 등으로 꼽혀 온 중견 건설사다. ●자재 반출 CCTV 근거 횡령액 추정 A건설은 2013년 11월 국가계약법에 근거해 조달청 발주 서울동부지법 청사 신축 건축 공사를 낙찰받았다. 이 공사는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진행됐다. 국가기관이 체결한 공사에서 건축 자재는 세금으로 구매하는 국가 자재로 설계량·인수량·출고량·잔량을 철저히 감시하고 남은 관급 자재는 반납하게 돼 있다. 그러나 김씨 등은 건축 기간 휴일과 주말에 덤프트럭을 이용해 벽돌·철근·시멘트 등 건축 자재 최소 1억 9000만원어치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횡령 추정액은 약 3년에 이르는 공사 기간 중 3개월(2015년 6~9월)간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근거로 산출됐다. 수사 결과 횡령 사실이 인정된다면 공사 전 기간에 걸친 추가 횡령액은 더 크게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범행 의혹은 지난해 7월 공사 현장 근무자의 고발로 처음 알려져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11월 증거불충분으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지난달 9일 서울고검은 해당 사건 재수사를 결정해 서울동부지검에 배당했다. 지난해 완공된 문정동 법조타운에는 서울동부지법과 서울동부지검, 서울동부구치소 등이 들어서 있다. 지난해 검·경 수사 이후 사건 고발자에 대한 피고소인들의 회유가 있었다는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피고소인들은 고발자와의 통화에서 “만나서 잘 해결을 하자. 1940만원은 검찰조사 받을 때 뺄 수 있겠어”, “만약 사장을 만나게 되면 ‘쇼부’(결판내기 위해 흥정하겠다는 일본어) 치겠어”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문서 자재 빼 후문으로 이동” 해명 A건설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모르는 일이고, 그런 사실이 없다. 전화 끊겠다”며 취재를 거부했다. 피고소인 측은 “영상에서 정문을 나온 관급 자재는 다시 후문으로 가지고 들어가 사용을 했다”면서 “횡령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건설 관계자들을 취재한 결과, 일반적으로 건축 현장에서 한번 적재한 공사 자재를 이동하면 회당 수백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해 자재 반입 시점에 공사 진행 장소에 바로 적치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구치소서 설맞이 박근혜, 특선영화는 ‘베테랑’

    구치소서 설맞이 박근혜, 특선영화는 ‘베테랑’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서울구치소에서 홀로 명절을 보내게 됐다.15일 법무부 교정본부(김학성 본부장)와 검찰 등에 따르면 나흘의 연휴 기간 구치소에서는 법무부에서 ‘설 명절 접견일’로 지정한 18일 단 하루만 접견이 허용된다. 이때 변호인은 토·일·공휴일에는 접견이 안 된다는 기존 원칙에 따라 가족만 접견할 수 있다. 박 전 대통령은 혈육인 박지만 EG 회장,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여전히 접견 거부 명단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져 홀로 명절을 보낼 전망이다. 구치소 수용자는 접견 거부 인물을 등록할 수 있다. 지난 13일 박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법정 구속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같은 구치소에서 설을 보낸다. 신 회장의 가족들은 18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면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내 방송인 보라매방송은 연휴 3일 동안 하루에 한 편씩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15∼17일 오후 6시에 선생님의 일기, 베테랑, 히든피겨스 순으로 방송된다. 설 당일 방송되는 ‘베테랑’은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의 범죄 행각을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을 비롯한 경찰 광역수사대가 끈질기게 쫓아 단죄하는 모습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에서는 설 당일 아침 식사로 떡국, 오이 양파 무침, 김자반, 배추김치가 나온다. 특식으로는 점심에 과일 천혜향이 배식 된다. 최순실씨가 수용 생활을 하는 서울동부구치소에서는 명절 당일 특식으로 소고기 떡국, 돼지고기볶음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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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총무기획관 최창원△사회복지정책관 장상윤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이진석△학교혁신지원실장 이중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고위공무원 전보△경영기획실장 손승현△경인지방우정청장 이동형△충청지방우정청장 홍만표△전남지방우정청장 정진용△전북지방우정청장 김성칠◇3급 전보△우편정책과장 신대섭△물류기획과장 김홍재△금융총괄과장 박태희△보험기획과장 김도균△보험개발심사과장 이진영△감사담당관 이동명△서울관악우체국장 최상규△여의도우체국장 김재목◇4급 전보△경영성과정보담당관 김맹호△소포사업과장 최승만△국제사업과장 오형근△우편집배과장 임성민△예금사업과장 박한선△예금증권운용과장 김승모△예금대체투자과장 최충봉△보험위험관리과장 김희중△보험사업과장 권영란△보험대체투자과장 김동주△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김성택△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군현△서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영일△서울중앙우체국장 김영호△동대문우체국장 김낙현△서울서초우체국장 조현진△서울중랑우체국장 박기섭△경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천장수△경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박윤섭△인천계양우체국장 김동혁△남인천우체국장 황국선△인천남동우체국장 윤순상△성남분당우체국장 오기호△부천우체국장 박병률△용인우체국장 박종욱△평택우체국장 송준현△화성우체국장 신동희△경기광주우체국장 조현호△구리우체국장 권혁운△부천우편집중국장 김상우△안양우편집중국장 선향△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용원△동래우체국장 김규영△남부산우체국장 최재웅△부산금정우체국장 심정보△부산사하우체국장 윤원근△양산우체국장 최종철△부산우편집중국장 남철진△부산영도우체국장 김기영△동천안우체국장 진수동△공주우체국장 이남훈△전남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종훈△광주우체국장 박호열△서광주우체국장 황백만△광주광산우체국장 강명구△목포우체국장 김석주△순천우체국장 임영일△광양우체국장 우홍철△나주우체국장 김주열△경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이건호△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진만△대구우체국장 오일태△북대구우체국장 최무열△대구수성우체국장 박성수△포항우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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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ECM1부 이상오△투자금융1부 안병� 邃塚未鳧�2부 김경식△국제금융부 이용출<지점장>△상계지점 김남희△신설동지점 김상재△테크노마트지점 이재영△분당PB센터 정대영△수지PB센터 조관희△부평지점 오항영△평택지점 서원규△수원지점 박민배△대전PB센터 이중순△부천지점 전현호△대전지점 한대원<법인장>△홍콩현지법인 박종건 ■하나금융투자 ◇임원 승진<전무>△채권본부장 김희<상무>△투자금융2본부장 강성근△경영지원본부장 송인범<상무대우>△PI실장 김학우△부동산솔루션실장 김학정△SOC실장 신명철△신기술금융팀장 한진규△멀티에셋운용팀장 신동현△청주지점장 권영진△강남지점장 서강학◇부서장 승진△올림픽지점장 문경식△e-비즈니스실장 조대헌△소비자보호팀장 편도욱△법무팀장 김도형△알파 퀀트팀장 클라우디우람바△전주지점장 이정남△수원지점장 송희주△미금역지점장 김주형△창원지점장 서한주◇임원 전보<상무>△투자금융1본부장 편충현△마케팅본부장 윤병군△남부지역본부장 박재익◇부서장 전보△목동지점장 정용만△고객지원실장 이동구△돈암동지점장 정주우△업무혁신실장 김봉재△영등포지점장 구본탁△WM기획실장 이은용△잠실지점장 장윤석△인천지점장 이시헌△감사실장 안수련△영업추진실장 김대열△마케팅실장 정기환△신반포지점장 김운한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상무보>△감사실 정형문<부장>△윤리경영지원실 손해원△경영지원실 허석준△경영관리실 이영철◇한국투자증권<상무보>△대치PB센터 권문규△투자전략부 노근환△결제업무부 문영춘△서초동지점 이용구△광화문지점 조원호△연금영업담당 한관식<부장>△연금영업2부 고수영△구조화금융부 김영우△e기획부 김태훈△방화동지점 박춘하△건대역지점 서지형△양재중앙지점 양원택△인재개발부 유경석△강남대로지점 윤재원△상품전략부 이강희△상인PB센터 이상국△서신동지점 이은아△FICC공학부 이인석△청주PB센터 이종태△광명지점 장창수△부산지점 장철호△상무지점 정경윤△PSF부 차원주△구포지점 최경순△광양지점 최은석△M&A/기업융자1부 하미영△인천PB센터 황선구<담당>△종합금융담당 전태욱△M&A/기업융자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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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활비 의혹’ 최순실 소환 거부… 檢, 체포영장 검토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의혹과 관련해 6일 소환을 통보받은 최순실씨가 이를 거부하자 검찰이 체포영장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현재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씨는 지난달 22일 첫 소환 통보를 포함해 연거푸 검찰 출석에 응하지 않았다. 올해 초 특검도 미르·K스포츠재단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로 구속된 최씨가 소환을 거부하자 별도 혐의(이화여대 학사비리, 미얀마 개발사업)로 체포영장을 두 차례 발부받아 조사실에 앉혔다. 다만 최씨가 청와대에 뇌물로 건너간 특수활동비의 용처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 검찰이 유의미한 진술을 얻기 힘들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최씨는 지난달 23일 열린 재판에서도 “특수활동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정치인도 아닌데 (수사를) 내게 맞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 변호인도 “특수활동비와 관련 없는 최씨를 계속 소환하는 것은 인권침해”라고 했다. 반면 검찰은 최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청와대를 오가며 의상비, 시술비를 대납한 정황이 드러난 이상 자금 흐름 분석을 위해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최씨가 박 전 대통령 전용 의상실을 만든 뒤 옷값 3억 8000만원을 낸 사실을 파악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최순실, 검찰 소환 또 불응…“특활비와 무관, 나갈 이유 없다”

    최순실, 검찰 소환 또 불응…“특활비와 무관, 나갈 이유 없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또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박 전 대통령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40억원 수수 의혹과 관련된 검찰의 소환 요구에 대해 최씨 측은 “특활비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양석조)는 6일 오전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된 최씨에게 출석 통보를 했지만 최씨가 따르지 않아 조사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최씨의 출석 요구 거부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검찰은 최씨가 지난 정권에서 박 전 대통령의 개인사를 비밀리에 챙겼다는 점에서 특활비 사용처를 규명할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검찰은 그간 최씨의 ‘비서’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을 받는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 등 여러 명의 참고인을 조사했으며, 박 전 대통령이 이 돈을 사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단서를 일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올 초 특검·검찰 수사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는 의상·시술비 등으로 적지 않은 돈이 최씨를 통해 지출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상납금 40여억원 중 상당 부분이 박 전 대통령의 품위유지비로 쓰인 게 아니냐는 의심이 제기된다. 그러나 최씨는 지난달 23일 열린 본인 재판에서 자신은 특활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최씨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특활비와 아무 관련이 없는 최씨를 계속 소환하려 하는 것은 검찰의 인권침해”라며 “최씨가 검찰에 나갈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 비자금 수사’ 검찰, 최순실에 6일 출석 통보

    ‘朴 비자금 수사’ 검찰, 최순실에 6일 출석 통보

    국가정보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특수활동비를 뇌물로 상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최순실씨를 6일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서울동부구치소에 구속수감 중인 최씨에게 국정원의 특활비 상납 의혹 수사와 관련해 6일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검찰은 국정원이 박 전 대통령 측에 상납한 특활비 40억원의 사용처와 관련해 최씨를 상대로 캐물을 예정이다. 앞서 구속기소 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은 검찰 조사에서 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은 시인했지만, 박 전 대통령이 이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모른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최씨는 지난달 23일 재판에 나와 “특활비도 모르고 정치인도 아닌데 검찰이 모든 사건에 대한 정점을 나에게 맞추고 있다”며 반발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 검찰은 최씨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했으나 최씨는 이에 불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학, 오늘 첫 재판…“무기징역만은 피해달라, 희망 있는 삶 살고 싶다”

    이영학, 오늘 첫 재판…“무기징역만은 피해달라, 희망 있는 삶 살고 싶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의 첫 재판이 16일 열렸다.이영학은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여중생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영학은 “무기가 아닌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고, 범행 당시 환각제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이영학은 1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이성호) 심리로 열린 자신의 첫 공판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아울러 최근 법원에 낸 의견서에서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이영학의 의견서 내용을 언급했다. 이영학은 의견서에 ‘아내가 보고 싶어 이런 일(범행)을 저지른 것 같은데, 왜 이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A양(피해자)은 나와 아내가 딸의 친구 중 가장 착하다고 생각한 아이’라고 썼다. 이영학은 또 의견서에서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 꼭 갚으며 살겠다. 무기징역만은 선고하지 말아달라. 희망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밖에도 이영학은 의견서에 ‘딸을 위해서라도 아내의 제사를 지내주고 싶다’는 내용을 썼다. 재판장이 의견서 내용을 언급하면서 “피해자가 사망했는데 어떻게 용서를 구할 수 있나”라고 묻자, 이영학은 고개를 떨군 채 “어떻게든…”이라며 말을 흐렸다. 변호인은 “이영학이 환각·망상 증세가 있어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했고, 살해는 우발적이었다”며 “이영학에게 장애가 있고 간질 증세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영학은 자신이 도피하도록 도와준 혐의(범인도피)로 함께 구속기소 된 박모(36)씨가 혐의를 모두 부인해서 딸(14·구속)과 자신이 증인으로 채택되자 눈물을 흘렸다. 재판장이 “왜 그렇게 우나”라고 묻자, 이영학은 “아이를 여기(법정)에서 만나고 싶지 않다”며 흐느꼈다. 이영학 부녀의 증인 신문은 다음 달 8일 열린다.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영학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북부지검에 도착해 구치감에 머물다 법원과 검찰청 사이 지하 통로로 법정으로 이동했다. 이영학은 지난 9월 30일 딸을 통해 A(14)양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추행하고, 다음날 낮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등으로 기소됐다. 이영학은 딸을 시켜 A양에게 수면제 탄 자양강장 음료를 마시게 해 정신을 잃게 만든 뒤 각종 성인용품 등을 이용해 가학적 성추행을 저질렀고, 이후 A양이 깨어나자 신고당할 것이 두려워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학은 A양을 살해한 지난달 1일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싣고 강원 영월군 야산으로 이동해 유기한 혐의(사체유기)도 받는다. 한편 이영학의 딸은 아버지의 범행 의도를 알면서도 A양을 집으로 유인하고 시신유기 과정을 돕는 등 범행에 공모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검찰은 조만간 이 양을 구속기소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고리’도 모르는 40억 뇌물 어디로?…박근혜·최순실에 갔나

    ‘문고리’도 모르는 40억 뇌물 어디로?…박근혜·최순실에 갔나

    검찰, ‘박근혜 귀속’ 잠정 결론…사용처 집중 수사‘비선실세’ 최순실·이영선·윤전추도 수사선상에 국가정보원에서 40억원이 넘는 특수공작사업비가 청와대에 상납돼 어떻게 쓰여졌는지 모른다고 밝힘에 따라 이 비자금 성격의 뭉칫돈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비선실세’ 최순실씨 등에 흘러갔는지에 대해 검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앞서 정호성 전 대통령비서실 부속비서관에 이어 상납금을 받는 창구 역할을 한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조차 구체적인 자금 용처를 모른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40억원대의 국정원 특수공작사업비를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국고손실)로 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을 구속한 것을 계기로 뭉칫돈의 용처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검찰은 이들이 대통령 지시로 국정원 자금을 받아 관리했지만 자신들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돈을 내어주기만 했을 뿐 구체적인 용처를 알지 못한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영장에는 박 전 대통령과 뇌물수수 범행을 공모했다고 적시됐다. 또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는 정 전 비서관 역시 자금 용처는 모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궁극적인 (상납금) 귀속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되는 것으로 본다”며 “그것을 어디에 썼는지는 밝혀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수사팀은 자금 용처를 규명하기 위해 박 전 대통령 조사도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의혹의 정점에 선 박 전 대통령 조사는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제공한 남재준·이병기·이병호 등 세 전직 국정원장과 박 전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이영선·윤전추 전 행정관 등 관계자 조사를 먼저 하고 나서 막바지 단계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국정원 특활비가 청와대 내부 격려금 등 ‘통치 자금’ 성격으로 집행된 수준을 넘어 공식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개인 생활 용도로 쓰였다면 추가로 횡령 등 혐의가 적용돼 박 전 대통령에게 더욱 불리한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다는 관측도 흘러나온다. 검찰은 청와대를 자주 드나들면서 박 전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일상생활을 도와온 최씨에게도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앞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로 최씨가 전용 의상실을 차려 놓고 박 전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의상 비용 등을 낸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당시 박 전 대통령과 최씨의 긴밀한 관계를 두고 ‘경제공동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특검팀은 최씨가 수천만원에 달하는 옷값 등을 낸 것이 뇌물에 해당할 수 있는지 들여다봤으나 박 전 대통령과 최씨 모두 대통령의 개인 돈으로 옷값 등을 지불한 것이라고 주장해 수사가 더 나아가지 못했다. 검찰은 향후 수사 진전 상황에 따라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된 최씨도 불러 박 전 대통령과의 자금 거래 내역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최씨 측은 국정원 특활비 의혹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최씨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에게 물어봤지만 안봉근, 이재만씨가 국정원서 돈을 받았다는 것을 언론 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한다”며 “안봉근, 이재만씨가 돈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썼는지 자신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는 게 최씨 입장”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용 항소심, 48일 만에 재판 출석…굳은 표정에 수척한 모습

    이재용 항소심, 48일 만에 재판 출석…굳은 표정에 수척한 모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이 부회장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48일 만에 구치소를 벗어나 외부에 모습을 보였다. 이 부회장은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9시 36분쯤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초동 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법정 출석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지난 8월 25일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래 48일 만이다. 이 부회장은 1심 재판 때와 마찬가지로 이날도 수의를 입지 않고 흰색 셔츠에 정장 차림이었다. 손에는 노란색 서류 봉투를 들었다. 긴장한 듯 굳은 표정에 얼굴은 이전보다 다소 수척해 보였다. 항소심 절차는 지난달 말 시작됐지만, 정식 공판이 아닌 준비기일이라 그간 피고인들이 법정에 나오지는 않았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각각 서울동부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과 장충기 전 차장도 이 부회장에 앞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두 사람도 수의가 아닌 정장 차림이었다. 이 부회장 등 구속 피고인들은 법원 내부의 구치감에서 대기하다가 재판 시작에 맞춰 법정에 들어섰다. 검사석과 마주 보는 피고인석에 앉은 이 부회장은 양옆의 변호인들과 낮은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다가 재판장을 비롯한 판사들이 법정에 들어서자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 숙여 인사했다. 그는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물을 마시거나 잠시 안경을 벗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움직임 없이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항소심 방청객들은 이날 오전 6시부터 법원 청사 내에서 줄을 서며 대기했다. 재판은 서울고법 312호 중법정에서 열렸으며 일반인은 32자리가 배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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