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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실 PF 뇌관 없애나] 주택협회 PF사태 대책회의

    최근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인한 주택업계의 위기가 확산되면서 한국주택협회 회원사 중역들의 모임인 운영홍보위원회가 1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주택·건설사업 PF 대출 문제점’을 주제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운영홍보위 위원장을 맡은 동부건설의 김경철 상무와 권오열 주택협회 부회장 등 회원사 및 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경철 상무는 “국내 토목건축공사업면허 1호인 삼부토건에 이어 동양건설산업까지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등 사태가 심각하다.”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당초 27일 예정됐던 회의를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부의 건설사 금융권 만기연장 협의 지원 ▲시행사의 PF 대출 시 시공사 지급보증이 아닌 보증전문금융기관의 보증서 제출방식 도입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EV) 활성화 등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건설사들 해외 화력발전사업 총력

    건설사들 해외 화력발전사업 총력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에 매진해 온 국내 건설업체들이 복합발전 방식의 기존 화력발전소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세계 원전 시장이 주춤거리는 사이 비(非)원전 발전사업이 해외 진출의 ‘블루오션’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2009년 말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 수주로 촉발된 건설업계의 ‘원전 붐’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12기의 원전 발주가 예정돼 있는 등 그동안 세계 원전 시장은 크게 확대됐다. 하지만 여건이 바뀌면서 한국전력과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현대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SK건설 등 9개사는 지난달 말 수출입은행에 모여 일본 원전사태에 따른 화력발전의 해외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모임에 참석한 건설사의 다수는 원전 시공 경험을 지닌 곳들이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일본 원전사태는 단기적으로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 시장 확대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경쟁국인 일본 기업들의 방어적인 경영도 우리 기업에 호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국내 건설업체들은 비원전 발전사업에서 이미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07년부터 이달 초까지 수주한 전체 77건의 발전사업 가운데 원전사업은 UAE 원전과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등 2건에 불과하다. 올해에도 벌써 31억 4287만 달러(7건) 규모의 비원전 발전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이 UAE 슈웨이핫 S3 민자발전 프로젝트(6억 5028만 달러),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라크 쿠두스 가스터빈 발전소 공사(2억 1892만 달러), SK건설이 터키 투판베일리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7억 1654만 달러) 등의 대형 발전사업을 잇따라 수주한 상태다. 정부도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금융지원 등 지원사격을 고려 중이다. 전용기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본 원전사고로 친환경, 고효율의 복합화력발전이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석탄 화력발전시장은 이미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충남 당진에 1000㎽급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STX에너지와 동부건설도 500㎽급인 동해 민자발전 1, 2호기를 각각 추진 중이다.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전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예상된다.”면서 “장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확대 정책이 이뤄지겠지만 단기적으론 화력발전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동부, 용산에 주상복합아파트 분양

    동부, 용산에 주상복합아파트 분양

    동부건설이 서울 용산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용산구 동자동 4구역에 들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지하 9층, 지상 27~35층 총 4개동 규모의 도심주거복합단지이다. 3개동은 오피스텔 (78실)과 주상복합아파트(278가구)가 들어서는 주거용 건물이며, 1개동은 오피스 빌딩으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총 278가구로 조합원분 72가구를 제외한 206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149㎡이하 주택형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230만~2680만원으로 인근 한강로 일대의 주상복합아파트 시세보다 30%가량 저렴한 편이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용산 시티파크나 파크타워 주상복합 아파트는 3.3㎡당 평균 3100만~3290만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이번 아트리움 서울의 계약금은 10%이며, 일부 가구에 한해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 중이다.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아 상승여력도 충분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사업부지 맞은편에는 서울역사 북부지역 5만 5800여㎡에 40층 규모의 컨벤션센터가 건립된다. 또 컨벤션센터 북쪽에는 15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02)775-0088.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동산특집] 역삼·서초 ‘알짜 재건축’ 대기… 광교·송도 등도 관심권

    [부동산특집] 역삼·서초 ‘알짜 재건축’ 대기… 광교·송도 등도 관심권

    봄바람을 타고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신규 분양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서울의 경우 서울시의 ‘재건축 추진연한 40년 유지’와 뉴타운 사업 부진 등으로 공급이 줄고 있는 가운데 사업진척이 빠른 재건축 단지 등에서 적잖은 아파트가 나올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도 미분양이 서서히 팔리고 있는 가운데 개발 호재나 생활기반 시설이 뛰어난 광교신도시, 송도국제도시, 청라지구 등지에서 올 상반기 대거 분양이 이뤄지게 된다. 올봄 서울과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눈여겨 볼 단지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부동산 1번지 강남 SK건설은 오는 5월에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나리 5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SK뷰 아파트를 내놓는다. 전용면적 84~127㎡ 3개동 240가구 중 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분당선 선릉역이 도보로 5분여 거리에 있으며, 도성초교와 진선여중·고가 가깝다. 롯데건설은 서초동 삼익 2차 아파트를 재건축, 아파트 265가구를 지어 이 중 25가구를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2·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교대역이 도보 7분 거리. ●한강과 서울숲 품은 ‘성동구’ 대우건설은 성동구 금호동에 금호 14구역에서 ‘서울숲 푸르지오 2차’를 공급한다. 오는 4월에 분양예정으로 9~15층 12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114㎡ 707가구 중 23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삼성물산은 옥수 1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한다. 총 1821가구의 대단지로 이 가운데 90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금옥초교와 옥정초·중학교 등이 근처에 있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GS건설은 다음달 가양동에서 ‘강서한강 자이’ 분양에 나선다. 총 780가구 중 699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사업지 동북쪽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현대건설도 오는 5월 화곡 3주구에서 전용면적 84~143㎡ 아파트 총 2603가구 중 7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이 도보 7분 거리다. 화곡초·중·고등학교가 통학거리에 있다. ●수도권 기반시설 잘 갖춰진 곳 많아 삼성물산은 다음달 경기 수원시 신동 1·2도시개발사업지구에 113~150㎡ 133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수원공장이 남쪽에 위치해 분양 및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당선 연장구간(2013년 말 완전 개통 예정)이 부지 북쪽을 지나기 때문에 방죽역과 매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오는 5월 의왕시 내손동 대우사원주택을 재건축한 2422가구 중 82~318㎡ 11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일대는 이미 분양을 완료한 포일자이, 래미안 에버하임 등이 위치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건설도 오는 5월 계양구 귤현동에 109~175㎡ 710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총 1425가구 중 1단지(715가구)는 지난해 12월에 이미 분양한 상태다. 인천지하철 1호선 귤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업무단지 Rc3블록에 84~163㎡ 1516가구와 D11, 16블록에 112~250㎡ 1196가구를 4월과 6월에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Rc3블록은 삼성 바이오센터가 입주하는 5공구 내에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용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공급

    동부건설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주상복합아파트를 특별 분양한다. 지하 9층, 지상 35층으로 오피스 1개동, 아파트 3개동으로 이뤄졌다. 전용 128~208㎡로 평균 분양가는 3.3m당 2200만~2500만원.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분양 면적에 따라 이자후불제나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2013년 1월 입주예정이며 발코니 확장이 무료다. 시스템에어컨, 빌트인가전이 제공된다. (02)775-0088.
  • 동부건설 에너지부문 사장에 최헌기씨 선임

    동부건설은 5일 에너지부문 사장에 최헌기 전 동부익스프레스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최 사장은 1974년 동부그룹 공채 1기로 입사해 동부건설 기획실장, 동부아남반도체 관리본부장, 동부건설 건설부문총괄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평가관리관 한상원◇부이사관 승진△기획총괄정책관실 정책관리과장 조홍남△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총괄〃 이상진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전보>△대전교도소장 정유철△성동구치소장 김선태△인천〃 정명철<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전승옥△대구교도소 총무〃 김영준<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의정부 김준겸△진주 홍남식△천안 김명철△춘천 안희용△원주 홍종우△강릉 이경식△장흥 김천수△해남 김정선[구치소장]△밀양 박현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김학성[지방교정청 과장]△서울 총무 정병헌△서울 보안 김동현△서울 직업훈련 이영희△대구 총무 신경우△대전 총무 민육기△대전 의료분류 김영권△대전 사회복귀 임봉기△광주 직업훈련 오세홍[교도소 부소장]△대전 배희창△대구 이경우△광주 위찬복△안양 배종섭[교도소 과장]△대구 사회복귀 윤종주△광주 〃 이승철△안양 총무 신동윤[구치소 부소장]△부산 문병일△성동 오홍균△인천 박형배[구치소 과장]△서울 총무 김명곤△수원 사회복귀 이석구△성동 〃 박태원◇출입국관리공무원 <서기관 전보>△인천공항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사무소장]△대전 김승기△광주 김원숙△춘천 차병복 ■조달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자연△운영지원과 백종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설태웅△쇼핑몰기획과 오세홍△시설기획과 박재훈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장급 전보 <부장>△경영지원 김규식△정책홍보 민병준△영화 김길원△영상콘텐츠 류종섭△공연추천 최영호 ■우정사업본부 ◇서기관(기술서기관) 전보 <예금사업단>△예금사업팀장 임정수△금융정보화〃 박태희<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기획협력과장 주동율△교학〃 김영화<우정사업정보센터>△예금정보과장 백형국△보험정보〃 안태욱<우체국장>△서대문 김영철△동대문 박주석△서울광진 임호영△여의도 김영표△서울강남 최병태△서울금천 박하영△서울강동 하동용△서울송파 김영훈△서울양천 김정웅△서울서초 정찬만△서울용산 정인지△서울노원 송세범△서울중랑 김철수△인천 조을래△군포 엄명섭△안양 윤기태△성남 강순철△성남분당 류웅규△부천 독고무△안산 김진봉△고양일산 유성로△남양주 조을상△시흥 이상신△광명 김동혁△용인수지 유해수△용인 조의훈△부산 김학래△부산연제 권수일△남울산 김광수△창원 이상명△부산진 성맹철△양산 박응기△부산국제 민재석△공주 유영춘△아산 이상만△서대구 장영화△전주 김상환△동전주 박기문△정읍 강종천<우편집중국장>△서울 이태근△동서울 변근섭△수원 정광화△안양 김재홍△성남 임준성△대전 이정우△청주 신대운△전주 박재덕△원주 김남진<부산체신청>△우정사업국장 허혁△사업지원〃 조기도<전북체신청>△우정사업국장 김동룡 ■서울시 ◇지방 관리관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최항도◇지방 이사관△재무국장 서강석△디자인기획관 임옥기<본부장>△경제진흥 신면호△복지건강 이정관△도시교통 장정우△맑은환경 정연찬△도시기반시설 송득범△한강사업 류경기<행정국>△권혁소(국내교육 파견) 정윤택 허영◇지방 부이사관△시장 비서실장 김영한△균형발전추진단장 김준기△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송경섭△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한국영△서울시립대 사무처장 정기완<기획관>△경영 한문철△투자마케팅 고홍석△시설안전 조성일△물관리 고인석△보건 문홍선<국장>△도시계획 김병하△시설 고동욱<전출>△용산구 김성수△강서구 위정복△서초구 최창제<행정국>△장경환(국내교육 파견) 최진호 유대식 박성근 이정호(국외훈련 파견)◇지방 서기관(승진 예정자) <직무대리>△정책기획관 강태웅△산업경제기획관 유재룡△복지기획관 황치영△교통기획관(서울메트로 감사 겸임) 신용목△주택기획관 이건기△문화시설사업단장 정유승△도시철도국장 신한철<행정국>△김용복(국내교육 파견) 이무영(서울메트로 파견) 김경한 ■서울시교육청 ◇부이사관 승진 △교육지원국장 구효중△마포평생학습관장 정동식◇부이사관 전보△총무과장 이재하◇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박국천 배만곤△기획예산담당관실 이규성△북부교육지원청 이승종△동작교육지원청 안동호△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권점식◇서기관 전보△교육시설과장 이무수◇서기관 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장명수 안덕호 조영권 ■경기도 ◇지방이사관 △경제투자실장 전태헌△도시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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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부장급 △콘텐츠본부 예능국 EP 박중민◇지역직할부장급 <대구방송총국>△편성제작국장 권영태△시청자서비스〃 남인식<편성제작국장>△광주방송총국 문동회△전주방송총국 김정기△대전방송총국 박석규△청주방송총국 나운한△춘천방송총국 최재호 ■OBS △마케팅 담당 부사장 김인평△이사 논설위원 김석진△〃 사업위원 안석복△보도국장 이충환△인천 총국장 백민섭△의정부 〃 박병용△수원 〃 직무대행 유재명△제작국장 직무대행 조춘식 ■중앙일보 △중앙종합연구원장 김광수△경영지원담당 이하경△논설위원 심상복△회장실장 유권하△전략기획실 기획조정담당 최훈△과학기술대기자 곽재원△국장대리(정치·국제에디터 겸임) 최영태△온라인편집국장 양선희△행정〃 최형규[에디터]△팩트체커룸 안용철△편집디자인 조주환△경제 김시래△사회 신동재△문화·스포츠 정재숙△j섹션 이훈범[데스크]△국제 채인택△경제 이정재△산업 정선구△내셔널 김종윤△스포츠 허진석△피플위크앤 이택희△영상 신인섭△탐사 진세근△지식과학 박경덕<중앙선데이>△편집국장대리 이양수[에디터]△국제외교안보 안성규△경제산업 고현곤△사회탐사 김상우△스포츠 정영재△영상 조용철<중앙종합연구원> [연구소장]△시민사회환경 김석현△경제 박의준△통일문화 고윤희◇관계사△중앙일보시사미디어 총괄대표 이상언<대표>△중앙북스 김우석△시사미디어 포브스사업부 송상훈△제일피알 최두헌△에이프린팅 이덕녕 ■동아일보 ◇승진 △출판국 전략기획팀장(부장급) 이형삼△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충청본부장 겸임·부장급) 배영삼◇승격 <부국장급>△논설위원 정성희<부장급>△논설위원 박성원△편집국 편집1부 차장 김사중△〃 어문연구팀장 손진호△광고국 기획영업팀장(광고사임시물파트장 겸임) 유호경◇전보 <부장급>△출판국 주간동아팀장 윤영호△〃 여성동아팀장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 기획위원 류병생 ■티브이데일리 △전략기획이사 전용훈<편집국>△취재팀장 하수나△해외뉴스팀장대우 김은혜△사진영상팀장대우 신정헌 ■LIG투자증권 ◇승진 <이사> [팀장]△파생운용2 김덕찬△법인영업 송한용◇선임 <부서장>△PA팀장 김명환 ■현대증권 ◇본사 부서장 전보 △영업추진부 겸 WM추진부 박성준△기업공개(IPO)부 임제홍△퇴직연금컨설팅1부 이병주◇지점장 전보△영업부 윤호희△양재 이환성△도곡 정승규△죽전 김재훈△대구동 곽진국△상인 정동규△전하동 윤진규△북울산 임성빈△병영 이규대 ■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 △부회장 구재상△채권운용부문 대표(전무) 김성진△법인마케팅부문 대표(전무) 장부연◇신임△홍콩법인 사장 박천웅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신임 △사장(공동대표) 서유석△마케팅부문대표 강길환△금융공학부문대표 이준용◇부사장 승진△PEF투자부문 대표 유정헌△Index/ETF부문 대표 이태용△ 부동산투자1본부장 최창훈 ■하이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채권운용본부장 안재현<이사대우>△주식운용부본부장 이건학△금융공학〃 남흥용△상품전략팀 김경하<본부장>△AI본부장 윤기훈 ■금호아시아나 ◇승진 <홍보실>△부사장 장성지<전략경영실>△부사장 황선복 ■금호타이어 ◇승진 △부사장 이한섭 조춘택△전무 박세창 손두형△상무 김재복 정택균 조중석△상무보 김산 김서일 김현호 박동주 박민현 박창민 안광식 안병준◇전보△전무 김형균△상무 백현철 ■금호건설 ◇승진 △부사장 장해남△상무 김여생 이장근 임선재 한흥수 황윤주△상무보 김인선 김윤 양성용 최관해 홍낭기 ■아시아나항공 ◇승진 △부사장 현동실△전무 류광희 한태근△상무 김이배 문명영 장종훈△상무보 기철 김세영 김영헌 노은상 정성권◇전보△상무 이용욱 홍주완 ■아스공항 ◇승진 △부사장 배오식△상무보 이재상 ■대한통운 ◇승진 △부사장 서재환△전무 김세종 김영선 이현우△상무 배해봉 서영희 양석하 이현희△상무보 이기배 이상길 ■아시아나IDT ◇승진 △부사장 박상배△상무 김현빈△상무보 김창호 백형충 ■금호고속 ◇승진 △전무 이덕연△상무보 김경용 신희준 ■금호터미널 ◇승진 △상무보 이영진 ■대한해운 ◇승진 △전무 조윤형 김칠봉 ■KLC에스엠 ◇승진 △상무 송성규△이사대우 김문옥 박임구 김태형 ■파라다이스 ◇전보 △상무보 신준균 ■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 ◇승진 △대표이사 사장 안덕영 ■파라다이스티앤엘 ◇승진 △대표이사 전무 최종문 ■파라다이스면세점 ◇승진 △상무 김진모◇신규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준영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승진 △상무보 박철규 ■파라다이스글로벌 카지노 ◇승진 △상무보 권병호 ■파라다이스 인천 골든게이트 지점 ◇승진 △상무보 고규철◇전보△상무보 전태환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신규선임 △총지배인 이인배 ■동부CNI ◇승진 △컨설팅부문 사장 신해철△부사장 김형구◇신규선임△상무 김원조 박헌영 김태연 ■동부제철 ◇승진 △부사장 이덕재◇신규선임△상무 이민호 ■동부한농 ◇승진 △부사장 구자용 ■동부특수강 ◇신규선임 △상무 이기찬 ■동부팜 ◇신규선임 △상무 이종호 ■동부건설 ◇신규선임 △상무 홍문기 ■동부하이텍 ◇신규선임 △상무 조기석 ■동부익스프레스 ◇신규선임 △상무 정의선 ■한일시멘트 ◇승진 △전무 최덕근△상무보 홍성윤 ■한일산업 ◇승진 △상무 이정원 김진수△상무보 홍순거 ■한일건설 ◇승진 △부사장 함재우△전무 서관식△전무대우 이명권 ■한덕개발(서울랜드) ◇승진 △부사장 최형기 ■중원전기 ◇승진 △사장 신영훈△상무 서원호△이사 김용근 김석철 ■충무화학 ◇승진 △부사장 유상경 ■GKL ◇1급 승진 △서울강남점장 민춘기◇전보 <실장>△인재개발 신경수△마케팅전략 김형직△해외마케팅(일본마케팅팀장 겸임) 조기정<점장>△서울강남 민춘기△밀레니엄서울힐튼 김봉무△부산롯데 주용화 ■한미파슨스 ◇승진 △부사장 오현석△전무 이욱원 정양곤△상무 권오찬 김정호 윤요현△상무보 박재열 조일현 최영규 한상섭
  • [부동산플러스] 인천 ‘계양 센트레빌’ 9일부터 청약

    동부건설은 인천 귤현동 일대에 공급하는 ‘계양 센트레빌’1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 2번 출구에 있다. 오는 9일 1순위 청약 접수에 이어 10일 2순위, 13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기간은 22~24일 3일간이다. 입주예정일은 2013년 2월. 3개 단지 지하 2층, 지상 15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45㎡ 1425가구로 구성됐다. 1577-1860.
  • 아주 크고 비싸거나… 아주 작고 싸거나

    주택시장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아주 크고 비싸거나 작고 저렴한 주택이 아니면 분양이나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다. 한때 중산층의 꿈이던 120~160㎡ 규모의 주택은 이제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고급과 소형 주택시장이 꿈틀대는 것과 달리 중대형 아파트 거래는 아직 겨울이다. 서울 강남의 120㎡ 이상 아파트 거래는 10월 한달간 9건에 불과했다. 지난 8월 5건, 9월 6건보다 늘었지만 의미있는 숫자는 아니다. 대치동의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문의는 많이 늘었지만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면서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 모두 눈치보기에만 급급하다.”고 말했다. 가격하락은 더 가파르다. 10월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85㎡ 이하가 3.3㎡당 1533만원으로 1월에 비해 34만원 떨어졌다. 85㎡를 초과하는 아파트는 같은 기간 50만원가량 하락했다. 분양도 마찬가지다.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이 공동으로 재건축하는 반포동 삼호가든 1, 2차는 일반분양 물량을 모두 소형으로 채울 계획이다. 중대형이 재건축에서도 인기를 잃었다는 방증이다. 반면 최고급 주택은 기지개를 켜는 모습이다. 지난달 분양을 마친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47가구에 98명이 몰려 2.0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가가 26억원인 171㎡는 2.37대1로 평균보다 높았다. 한화건설이 성수동에 짓는 ‘갤러리아 포레’도 230가구 가운데 210여가구가 주인을 찾았다. 갤러리아 포레는 2008년 3.3㎡당 분양가가 4600만원에 달해 화제가 됐던 곳이다. 330㎡형의 분양가는 45억원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급주택 수요자들은 경기의 영향을 안 받는다.”면서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고급 주택이 노후화되면서 대체 수요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형주택도 부동산 거래가 꽁꽁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움직였다. 전셋값이 오르면서 85㎡ 이하 아파트는 매매가가 오르는 곳도 있다. 옥수동 극동그린 82㎡는 10월 말 3억 7000만원이던 것이 현재 3억 8000만원으로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사라지면서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중대형으로 넓히던 현상이 사라지는 상황”이라면서 “집에 대한 개념이 ‘딱 필요한 만큼’만으로 바뀌고 있어 중대형의 소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건설산업 상생협력 증진대회 ‘동반성장 행동선언문’ 채택

    건설산업 상생협력 증진대회 ‘동반성장 행동선언문’ 채택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0 건설산업 상생협력 증진대회’를 열고 건설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 대회에는 정창수 국토해양부 1차관, 손인옥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 인사를 비롯해 권홍사 총연합회장, 박덕흠 대한전문건설협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건설산업 동반성장 행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또 실천사항으로 주인의식 정립, 동반자 배려 및 공정한 경쟁, 상호 협력관계 유지, 신뢰관계 구축 등을 다짐했다. 권 회장은 대회사에서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인 ‘상성’은 정해진 몫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노력해서 새로운 몫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올해 건설협력 증진대상에는 포스코건설이 종합대상, 현대건설과 동부건설 등이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공정위원장 표창은 삼성물산과 한라건설에 돌아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인천 계양 센트레빌 715가구 분양 동부건설은 오는 2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인천 귤현동 ‘계양 센트레빌’(조감도) 1차 715가구 분양에 나선다. 3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26개동 1425가구로 구성된다. 1차 물량은 84.92㎡ 221가구, 84.98㎡ 145가구, 84.96㎡ 174가구, 101.86㎡ 87가구, 121.67㎡ 58가구, 121.15㎡ 30가구 등 총 715가구다. 단지에 5600㎡ 규모의 복합문화센터인 센트웰이 조성된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1577-1860. 용인 성복 아이파크 351가구 공급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6일 경기 용인시 성복동에서 ‘용인 성복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성복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공급면적 기준 114~156㎡로 7개동 351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00만원대. 지난해 7월 개통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와 바로 연결돼 있어 고속도로를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이 가능하다. 또 단지 안에 중앙광장, 자연형 연못 등을 조성해 녹지공간을 전체 면적의 40%로 높일 계획이다. (031)264-4005. 화성 조암 한라비발디 모델하우스 오픈 한라건설은 경기 화성시 조암리의 ‘화성 조암 한라비발디’(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오는 2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지상 18층, 11개동 규모, 63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59가구, 84㎡ 513가구, 125㎡ 63가구 등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와 인접해 서울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39번·77번·88번 국도를 이용하면 인근 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2012년 12월 입주 예정. (031)351-5050.
  • “위축 국면의 주택산업, 해법은 없나”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오는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위축 국면의 주택산업, 해법은 없나’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연다. 건설주택포럼은 건설 및 주택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김경철 동부건설 상무가 회장을 맡고 있다. 세미나에선 이용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과 백성준 한성대 교수가 각각 ‘메가트렌드와 미래 주거 전망’, ‘주택시장의 구조변화 전망과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다. 이어 고철 경원대 겸임교수,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이사, 박신영 한국주택학회 회장, 박원갑 스피드뱅크 연구소장,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이상근 롯데건설 상무, 정창무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등이 토론을 벌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건설주택포럼 홈페이지(www.chr.co.kr)를 통해 선착순 25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건설주택포럼 간사인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어려운 주택시장 여건을 감안해 주제를 선택했다.”며 “향후 주택사업을 전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중견건설사 3重苦… 재무개선 박차

    중견건설사 3重苦… 재무개선 박차

    중견 건설업체들이 ‘다운사이징’으로 잇따라 돌파구 찾기에 나서고 있다.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를 대상으로 4차 구조조정설이 나도는 가운데 스스로 적자 사업부 분할 등 재무구조 개선에 바짝 고삐를 죄는 것이다. ●동부, 적자 물류사업 내년 분할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비핵심사업을 매각하는 등 앞다퉈 체질개선에 뛰어든 중견업체들이 늘고 있다. 공공수주 물량이 목표액의 30% 이하로 급감했고, 신규 분양시장은 여전히 개점 휴업 상태인 데다 건설사가 지급보증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이 지속적으로 재무상태를 압박해 오기 때문이다. 최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건설사 구조조정 발언과 검찰·국세청의 잇따른 건설사 조사도 영향을 미쳤다. 지금까지 자산매각과 구조조정이 기업구조개선(워크아웃)에 들어간 건설사 위주로 이뤄지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동부건설은 최근 전자공시를 통해 내년 1월 물류사업을 분할하기로 했다. 그동안 고속버스와 택배, 항만하역 등을 물류사업본부에 포함해 함께 관리해 왔다. 하지만 물류사업본부가 3년째 적자를 내자 건설부문과 따로 떼어놓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동부건설의 부채비율은 분할 전 236%에서 분할 이후 180%로 낮아질 전망이다. 채무도 차입금이 2000억원가량 감소한다. 아울러 본사 사옥을 계열사인 동부화재에 매각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해 360억원의 매각대금을 챙길 계획이다. ●대림, 계열사 감자 45억 회수 동양건설산업은 동양고속산업(283만주), 디앤티토요타(115만주) 등 건설과 직접 관련 없는 주식들을 계열사인 동양고속운수에 최근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200억원가량이다. 동양고속산업은 자동차 매매회사, 디앤티토요타는 차량판매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계열사 간 집중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효성그룹은 그룹 내 3개 건설사를 교통정리한다. 지난해 115억원의 순손실을 낸 효성건설을 청산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효성건설은 부채가 1263억원, 자산은 1150억원으로 이미 자본 잠식 상태다. 효성은 효성건설 지분 절반가량을 갖고 있다. 효성은 그동안 효성건설 외에도 2008년 인수한 진흥기업, 그룹 내 건설사업부문 등 3개의 건설사를 꾸려왔다. 대림산업도 지난달 계열사 대림I&S 유상감자에 참여, 지분(12.55%)을 소각하고 45억원을 회수했다. 반면 ㈜한양은 이달 초 계열사인 한양디앤씨를 흡수통합하기로 했다. 부동산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는 가운데 상가자산 관리에 주력해온 소규모 계열사를 통폐합한 것이다. 앞서 LIG건설은 올해 초 LIG한보건설을 흡수 합병, 종합건설사의 발판을 마련했다.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PF사업 재검토·포기 잇달아 업계에선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건설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PF사업에서 발을 빼는 자체 구조조정을 벌일 것으로 보고 있다. 한 대형업체 관계자는 “컨소시엄 형태로 4건가량 PF사업에 참여했던 건설사가 유동성 위기로 최근 사업 재검토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삼성물산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권을 내놨고, SK건설도 인천 도화구역PF를 추진하다 포기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연말 만기도래하는 6조 9000억원대의 은행권 PF대출과 관련이 깊다.”면서 “건설 등 영업 쪽에서 현금이 나오지 않으니 자체 실탄을 확보해 올해를 넘기겠다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고]

    ●이성락(신한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94 ●남희용(주택산업연구원장)씨 모친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2258-5965 ●황종익(경기 안산 두손병원 원장)준영(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실장)씨 모친상 6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2)471-1651 ●박승득(한주자산운용 대표이사)승만(삼성꿈장학재단 기금관리부장)씨 모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30분 (02)2227-7556 ●염환섭(동부건설 소장)순섭(인천 계양경찰서)씨 모친상 최규출(동원대 교수)정명복(전남 나주경찰서)씨 장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63 ●노진(사업)현(우리은행 부부장)씨 부친상 왕용훈(홈초이스 대표이사)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95 ●박장환(서울 경일초 교사)씨 부친상 이애리(서울 장지초 교사)씨 시부상 이형천(동부화재 대구보상센터 지점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낮 12시 (02)3010-2265 ●남재우(창원대 사학과 교수)씨 부친상 7일 경남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5)270-1000 ●한치성(진성금속 대표이사)씨 별세 치용(컨테이너플러스 대표이사)씨 동생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52 ●차남순(이순철강 대표)한수(찬스캐터링 〃)남주(디유넷 부사장)경미(중계중 교사)씨 부친상 김상공(약사)이상규(창일중 교사)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2
  • 왕십리 뉴타운·강남 재건축 ‘눈길’

    왕십리 뉴타운·강남 재건축 ‘눈길’

    다음 달에 전국적으로 3만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그동안 건설사들이 부동산 경기 위축의 여파에 따라 분양 일정을 미뤄왔지만 금융비용 부담 등으로 더 이상 분양시기를 늦출 수 없는 데 따른 현상이다. 이는 올 들어 월별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26일 부동산 정보업계에 따르면 새달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최소 2만 9000여가구에서 최대 3만 1000여가구로 집계됐다. 예정대로 분양된다면 지난해 10월의 3만 9167가구 이후 최고치다. 업계에선 아파트 분양과 관련된 정부의 추가 규제완화와 경기회복을 기다리던 건설사들이 기대감을 접고 미뤘던 분양물량을 털고 가려는 움직임이라고 해석한다. 또 12월이 분양 비수기인 만큼 추석 이후 10~11월에 분양 물량이 집중되는 것은 건설업계의 관례이기도 하다. 정부의 금융·세제 지원 등 정책적 뒷받침이 나온 상태에서 시작하는 10월 분양에는 다른 어느 때보다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팽배하다. 이런 면에서 앞으로 신규분양이 활성화될지, 계속 침체에 머물지를 가름할 분기점이 된다. 조민이 스피드뱅크 팀장은 “미뤘던 미분양 아파트까지 더해 분양물량이 상당히 많아질 것”이라며 “입지가 좋고 분양가가 저렴한 곳 위주로 실수요 주택을 고른다면 도움이 된다.”고 전망했다. ●경기·인천 2만여가구 쏟아져 서울에선 강남권 재건축과 왕십리 뉴타운 등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에선 1500여가구 규모의 첫마을 분양도 예정돼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1700여가구, 경기 1만 7200여가구, 인천 2800여가구, 부산과 충북이 각각 2800여가구, 충남 1500여가구 등이다. 경남, 대구, 강원, 전북 등은 1000가구 미만으로 분양이 예정됐다. 특히 서울에선 뉴타운을 포함한 7~8개 사업장에서 일반분양이 계획됐다. 이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상당수다. 1148가구 가운데 509가구를 일반분양하는 왕십리뉴타운 2구역은 대기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림산업,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 4곳이 짓고 있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가까워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함께 시공하는 반포동 삼호가든 1·2차 재건축 사업장도 관심을 끈다. 다만 전체 1119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47가구에 그친다. 동부건설은 한강로2가 국제빌딩 3구역에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을 분양한다. 지하철 신분당선과 만나는 교통 요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47가구다. ●청약 양극화 현상 심해질 듯 경기·인천 지역도 20~21개 사업장에서 아파트들이 몰려 나온다. 수도권 미분양주택의 상당수가 경기·인천지역에 집중돼 있다. 10월 분양물량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파급력도 크다. 잠시 분양이 뜸했던 남양주 별내지구와 판교신도시, 송도 국제도시에서도 물량이 나온다. 우미건설은 별내지구 A18블록에 전용면적 101~117㎡ 39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2층 5개 동으로 구성된다. 성남 판교신도시 C1-1블록 호반베르디움 주상복합아파트 178가구도 일반분양된다.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A3블록에선 롯데건설 등이 1400여가구의 아파트를 쏟아낸다. 한강신도시에선 한라건설이 한라비발디 857가구를 일반분양하는 등 올 1월 이후 9개월 만에 분양이 재개된다. 지방 주택시장에서는 미분양주택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거래량이 늘며 가격이 상승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호전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분양하는 충남 연기군 세종시 첫마을 사업 A 1, 2블록에선 공공분양주택 1582가구가 분양된다. 세종시 건설사업의 신호탄으로 3.3㎡당 분양가는 650만원 선이다. 대우건설은 부산 사하구 당리 1구역을 재개발한 498가구를 다음 달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박상언 유앤알컨설팅 대표는 “주택분양 시장이 침체를 겪고 있어 일부 지역을 빼고는 분양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일부 주상복합 아파트나 인기 지역을 위주로 무난히 청약이 마감돼 양극화 현상을 부추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고]

    ●유재선(한국세무사회 부회장)씨 부친상 박화진(고용노동부 국장)씨 장인상 23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30분 (031)386-2345 ●노인환(전 광주시장)씨 별세 재현(건축사)재관(변호사·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용(이화여대 교수)영(동서울대 〃)정해(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권진욱(변호사)한병용(전 여수시장)김영선(자영업)김상섭(연경전자 대표이사)이진교(국민대 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5 ●정인경(학교법인 건국대 상임감사)씨 모친상 김교문(사업)김용길(〃)김명호(〃)하삼웅(〃)김정만(〃)씨 장모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030-7905 ●이부근(경남농협 본부장)종근(동아대 교수)종문(한국법률구조공단)원두(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 경쟁과장)씨 모친상 22일 경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55)750-8651 ●한기풍(전 대한역도연맹 고문)씨 별세 진(대한체육회 과장)철(빛나시스템 대표)우(넷파인더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38 ●박상원(GS건설 부장)상혜(윤중중 교사)씨 모친상 황근(KBS 이사·선문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779-1526 ●김종애(한국전통음식 연구가)씨 별세 김태형(현대포리텍 연구소장)성광(메가주식회사 이사)민화(한북대 교수)경화(동화작가)씨 모친상 이해윤(동부건설 부장)최승철(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8 ●유병덕(안양 모아치과 원장)병현(시티티디자인 대표)김중현(배재고 교사)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3 ●김흥남(서양화가)씨 별세 혁진(허브 대표)혁정(한영대 교수)혁민(경도수산 대표)씨 부친상 조유정(광주전산고 교사)씨 시부상 2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2)231-8901 ●김효석(두산 부장)익현(ubc 울산방송 차장)효현(SK증권 과장)씨 모친상 22일 부산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10-3841-0698 ●김영직(프로야구 LG트윈스 수석코치)씨 모친상 23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5일 오후 1시 (02)857-0444 ●최병일(전 성우 오토모티브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장석허(전 신한주철 전무이사)김완진(전 한일은행 영등포지점장)김기호(씨스코 대표이사)씨 장인상 최성문(현대제철 대리)씨 조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1 ●편완식(세계일보 문화부 부장)씨 부친상 2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21-2899 ●이성길(전 철도청 부이사관)씨 별세 경욱(일본 LCA 지사장)정화(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대표)씨 부친상 김효진(삼성물산 부장)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4 ●이만용(전 동아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이준희(유니크 앤 디자인 대표)양석호(삼성카드 팀장)전재현(유니크 앤 파트너스 대표)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7 ●김동수(전 농협 구미교육원장)동식(우리K종합건설 대표이사)동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장)동명(우리코스메틱 대표이사)영재(우리K종합건설 부사장)씨 모친상 박동호(전 롯데제과 이사)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이창재(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씨 부친상 22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43)841-0388 ●이봉근(독립기념관 고객지원부장)동근(사업)씨 모친상 김현정(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운영관리부 차장)씨 시모상 22일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41)621-8011 ●김만석(전 삼성물산 이사)씨 별세 인석(티이씨건설 토목본부장)씨 형님상 진욱(Anu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 팀장)기현(경인여대 교수)씨 부친상 설민신(한경대 교수)권현철(한국투자증권 차장)박성돈(차티스 과장)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4시30분 (02)3410-6914 ●이경우(전 국토통일원 이사관·전 남북회담사무국 회담협력관)씨 별세 상대(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상무이사)상길(콘티넨탈 이사)씨 부친상 박서영(한미파슨스 엔지니어링팀 부장)씨 장인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227-7556 ●박종식(자영업)종태(〃)종훈(한국서부발전 처장)씨 부친상 강윤모(전 건설교통부 차관)윤현희(경원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3 ●신동원(에스이티아이 대표)씨 부친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13 ●박대일(매일경제TV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최승근(성은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072-2016 ●김훈(대전 MBC 영상부 차장)씨 장인상 23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1-7628 ●임홍준(서울지방경찰청 G20기획단 경감)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06
  • [8·15 특별사면] 주요 특별사면ㆍ복권 대상자 명단

    ■지난 정부 주요 인사(4명) ▲노건평(노무현 전 대통령 친형·형집행면제 특별사면) ▲김원기(전 국회의장·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박정규(전 청와대 민정수석·특별감형) ▲정상문(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선거사범(2375명) ●제4회지방선거(1962명)▲김병호(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특별복권) ▲박태권(13대 국회의원·민주자유당·〃) ▲정한태(전 청도군수·형집행면제 특별사면) ▲최준섭(전 연기군수·〃) ▲고길호(전 신안군수·특별복권) ▲손이목(전 영천시장·〃) ▲신중대(전 안양시장·〃) ▲윤진(전 대구서구청장·〃) ▲이기봉(전 연기군수·〃) ▲이병학(전 부안군수·〃) ▲한창희(전 충주시장·〃) ●제17대 대선사범(284명) ▲김현미(17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특별복권) ▲박종웅(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제17대 총선사범(34명) ▲이상락(17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특별복권) ▲서청원(18대 국회의원·친박연대·특별감형) ▲김노식(18대 국회의원·친박연대·〃) ▲김순애(18대 국회의원 양정례 모친·친박연대·〃) ●전직 국회의원·공직자·지방자치단체장(59명) ●국회의원(13명) ▲김종률(18대 국회의원·민주당·형집행면제 특별사면) ▲권정달(15대 국회의원· 민주당·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김태식(16대 국회의원·민주당·〃) ▲이부영(16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 ▲배기선(17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특별감형) ▲김용채(13대 국회의원·민주자유당·특별복권) ▲박혁규(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송천영(14대 국회의원·신한국당·〃) ▲임진출(16대 국회의원·한나라당·〃) ▲염동연(17대 국회의원·민주당·〃) ▲조재환(16대 국회의원·민주당·〃) ▲최락도(14대 국회의원·민주당·〃) ▲최재승(16대 국회의원·민주당·〃) ●공직자(22명) ▲정상곤(전 부산지방국세청장·형집행면제 특별사면) ▲변양균(전 청와대 정책실장·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최기문(전 경찰청장·〃) ▲강무현(전 해양수산부 장관·특별복권) ▲권영해(전 안기부장·〃) ▲권해옥(전 주공 사장·〃) ●지자체장(24명) ▲박연수(전 진도군수·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강태훈(전 남제주군수·특별복권) ▲김두기(전 영등포구청장· 〃) ▲김문배(전 괴산군수·〃) ▲김병량(전 성남시장·〃) ▲김상순(전 청도군수·〃) ▲김수일(전 영등포구청장·〃) ▲김용규(전 경기 광주시장·〃) ▲김인규(전 마산시장·〃) ▲김일동(전 삼척시장·〃) ▲동문성(전 속초시장·〃) ▲박수목(전 부평구청장·〃) ▲박신원(전 오산시장·〃) ▲신구범(전 제주도지사·〃) ▲오창근(전 울릉군수·〃) ▲우호태(전 화성시장·〃) ▲유봉열(전 옥천군수·〃) ▲유종근(전 전북도지사·〃) ▲윤완중(전 공주시장·〃) ▲이영근(전 부산 남구청장·〃) ▲임익근(전 도봉구청장·〃) ▲조충훈(전 순천시장·〃) ▲최용수(전 동두천시장·〃) ▲최충일(전 완주군수·〃) ■경제인(18명) ▲김준기(동부그룹 회장·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김인주(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사장·〃) ▲박건배(전 해태그룹 회장·형집행면제 특별사면) ▲유상부(전 포스코 회장·특별복권) ▲이익치(전 현대증권 대표·형집행면제 특별사면) ▲이학수(전 삼성그룹 부회장·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조욱래(디에스디엘 회장·〃) ▲채형석(애경그룹 부회장·〃) ▲김홍기(전 삼성SDS 대표·〃) ▲박주원(전 삼성SDS 경영지원실장·〃) ▲백호익(동부건설 대표·〃) ▲안상기(전 동부건설 부사장·〃) ▲김용운(전 포스코 부사장·특별복권) ▲최광해(전 삼성전략기획실 부사장·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 당 진군, 화력발전소 건립 반대 “관광지 부근·이미 8기 운영”

    충남 당진군이 지역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건립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당진군은 9일 동부건설이 석문면 교로3리 일대 61만 3000㎡(공유수면 26만 7000㎡ 포함)에 500㎿급 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하려는 계획에 대해 각 부서장 토론회를 거쳐 반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군이 법적 테두리 내에서 어떤 조치를 내릴 권한은 없다.”면서 “그러나 관광지 개발 및 보전대책과 환경 영향평가,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 전력수급계획 반영, 농지, 산림, 도로, 건축 등 군의 행정권한 범위에서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립계획을 반대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건설 예정지가 해돋이 해넘이 관광지로 잘 알려진 왜목마을 부근인 데다 이 일대에 이미 동서발전의 화력발전소 8기가 들어서 있다는 점을 들어 반대하고 있다.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워크아웃 건설사, 수주 하고도 ‘울상’

    지난주 신용등급 평가에서 C등급을 받은 건설사들은 초상집 분위기다. 몇몇 건설사는 등급판정 이후에 신규 수주를 따냈지만, 채권단의 경영관리를 받게 되면 이들 사업마저 앞날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최근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 730억원 규모의 복합건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남광토건은 적도기니 국영기업이 발주한 공사를 수주해 전체 공사대금의 30%인 200억원을 미리 받는다. 벽산건설도 경기 안산에서 959억원 규모의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벽산건설은 채권단으로부터 C등급을 받은 지 이틀만에 사업 수주를 딴 것이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C등급 발표 다음날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지지율 67%를 받으며 동부건설과 코오롱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사업체 정리·인력감축 불가피 워크아웃 건설사들은 공사수주를 통해 현금을 확보하는 한편 건설시장에 “안심해도 된다.”라는 시그널을 주게 된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이들 건설사의 마음이 편할 수는 없다. 어렵게 따낸 사업인데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건설사들은 조만간 채권단과 구조조정 계획을 세우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게 된다. 이후로는 채권단이 마련한 구조조정 일정에 따라 회사가 운영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사업체 정리나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 지난해부터 워크아웃을 진행 중인 건설사의 한 관계자는 “돈 한 푼을 쓰더라도 채권단의 감시를 받게 되기 때문에 신규사업을 벌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면서 “채권단의 결정에 따라 회사의 경영방침이 거의 정해지는 게 상식”이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C등급을 받은 A건설사는 일산에서 시공하고 있던 1500가구 규모의 아파트 공사를 3070억원에 다른 건설사에 넘기고 말았다.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단의 결정인 것이다. 경영사정 악화로 금융기관의 보증을 받지 못해 발주처로부터 공사계약을 취소당한 사례도 있었다. ●하반기 주택공급부터 차질 예상 이번에 D등급으로 퇴출 결정을 받은 성원건설은 지난해 B등급을 받았지만 자금사정 악화로 올해 초 리비아 신도시 개발공사 계약을 취소당했다. 워크아웃 중인 B건설사는 금융기관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공권의 대부분을 다른 건설사에 넘겨 겨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받아 공사를 시작한 일도 있다. 워크아웃 중인 또 다른 건설사의 관계자는 “C등급을 받으면 사실상 수출보험공사 보증기관에서 보증발급을 안 해준다. 금융감독원에서 보증지원 대책이 나왔지만, 실제 보증이 이뤄진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따라서 신규 사업은 물론이고 기존 사업장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당장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주택공급 계획부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 C등급 9개 건설사가 계획한 신규 공급은 1만 4000여 가구다. 그러나 실제 공급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우선 향후 채권단이 실사를 벌이는 3~4개월 동안은 아무 사업도 못하게 될 것”이라면서 “공사비가 없고, 추가 PF를 받기도 어려운 상황인 데다 부실건설사라는 멍에 때문에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줄지도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부고]

    ●신일순(전 동부건설 부사장)종순(미국 거주)승순(SnS사료)우순(구로중 교사)혜순(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기순(미국 거주)유신영(신서중 교사)씨 시모상 김종배(미국 거주)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기천(조선일보 논설위원)기곤(동일건축 상무)씨 부친상 서정순(덕풍초 병설유치원 교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2 ●이상준(전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씨 별세 동희(원전기통신)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93 ●서수원(광진구청 국장)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36 ●김주락(변호사)씨 모친상 7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3)801-9999 ●윤중환(신한생명 감사부장)두환(지원콘텐츠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춘호(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씨 장인상 6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51)305-4000 ●김진문(KBS울산방송국 기자)씨 부친상 정연재(진해 UCLA치과 원장)허승현(지안건축사 대표)씨 장인상 6일 울산영락원,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2)256-6895 ●양홍식(삼신기전 대표)홍수(전 농협중앙회 과장)홍열(법무사무소장)홍준(하남시청 과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30 ●성낙서(충주시의회 의사계장)씨 부친상 7일 충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43)854-4099 ●김동호(충북농협 검사역)씨 장인상 6일 충북 제천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3)644-4422 ●김태경(전 경기도지사)씨 별세 진수(미국 거주)진택(아시아나항공 과장)진술(동부화재 총무파트 대리)씨 부친상 왕규호(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최창일(갈릴리수양원 원장)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4 ●한창걸(성화감리교회 원로목사)씨 부인상 광흡(아미코홀딩스 대표)광휼(다산컨설턴트 전무)광협(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씨 모친상 유재규(전 국회의원)장윤호(서울디자인센터 대표)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8401 ●정익종(목동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김덕봉(전 국무총리 공보수석)씨 장인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12 ●김태준(전 산남교육신문 사장)씨 별세 영근(한국PD교육원 사무처장)씨 부친상 7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2)600-7400 ●최세완(서울산업대 교수)세일(호주 거주)세훈(윈디소프트 차장)씨 부친상 7일 을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11-768-6303 ●이재철(한국마사회)옥주(시사영어학원 상무)씨 모친상 한귀현(원주MBC 사장)정공도(한국마사회)씨 장모상 7일 부산 전문장례예식장, 발인 9일 오전 (051)312-0145 ●음성원(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주연(엔씨소프트 해외솔루션지원팀장)잔디(공정거래위원회 경쟁심판담당관실 사무관)씨 부친상 이복원(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 사무관)씨 장인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258-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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