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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소속사와 일부 멤버 간의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가 일본 팬 미팅을 전격 취소했다. 동방신기는 11일 오후 일본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회원을 상대로 “한국 내 문제를 안고 있어 이번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동방신기는 내년 1월 19일과 20일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을 시작으로 27일 센다이핫 슈퍼아레나, 30일과 31일 요코하마 아레나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팬미팅 ‘Bigeast 4th FANCLUB EVENT’를 열 계획이었다. 현재 팬미팅 입장권은 모두 다 팔린 상태다. 유노윤호 등 5명의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팬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동방신기는 사과문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프로로서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비기스트 여러분 앞에 솔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갈등을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정한 웃음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에서 무대에 서는 것은 팬 여러분께 거짓말을 하는 게 되기 때문에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마음을 정리해 다시 여러분과 웃는 얼굴로 만나고 싶다.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25일 아사히TV의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과 30일 TBS-TV가 생중계하는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31일 제60회 NHK홍백가합전에 5명의 멤버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드라마?” 경계 따위 필요없어

    “영화? 드라마?” 경계 따위 필요없어

    스크린과 TV 사이의 간격이 좁혀지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로 장르 자체를 달리해온 콘텐츠들은 점차 서로를 닮아가며 서로의 영역을 침범한다. 국내에서 시도된 두 가지 프로젝트가 바로 이 경향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삼화네트웍스는 한국과 일본이 힘을 합친 영화 같은 드라마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를 스크린에 먼저 공개했다. 또 아리랑TV와 디앤디미디어는 한국의 도시들을 소개하려는 취지로 ‘영화, 한국을 만나다’ 시리즈를 기획했다. 두 작품은 모두 방송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일종의 TV 영화다. 하지만 ‘텔레시네마’는 TV방송에 앞서 극장 개봉을 먼저 시도했다. 또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뭘 또 그렇게까지’역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면서 스크린과 TV를 동시에 공략할 계획을 공고히 했다. ◆ ‘텔레시네마’, 새로운 콘텐츠 비지니스 모델 삼화네트웍스가 기획한 ‘텔레시네마’는 일본의 유명 작가와 국내 배우, 드라마 감독이 함께 만든 7편의 영화 같은 드라마로 양국의 극장과 TV로 방영된다. 삼화네트웍스 측은 ‘텔레시네마’를 영화로는 ‘작은 영화’이고, TV로는 스케일을 갖춘 ‘TV무비’라고 설명한다. 지난달 강지환, 이지아 주연의 ‘내눈에 콩깍지’를 시작으로 영화관에서 소규모로 개봉된 ‘텔레시네마’는 지난 10일 마지막 편인 ‘돌멩이의 꿈’까지 개봉을 완료했다. 박인택 삼화네트웍스 부사장은 “‘텔레시네마’가 국내 극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한효주가 출연한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9만 3376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내눈에 콩깍지’도 5만 명을 넘었다. 빅뱅의 탑과 승리가 출연한 ‘19’도 3만 명을 넘겼다. 일반적인 영화의 수익구조로 볼 때 ‘텔레시네마’의 결과는 성공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하지만 애초 ‘텔레시네마’는 약 5만~10만 정도의 관객을 목표로 했다. 삼화네트웍스 측에 따르면 ‘텔레시네마’는 방송권과 영화판권 등으로 초기 단계에서 이미 제작비의 80% 정도를 회수했다. 때문에 작은 영화 구조로도 흑자 달성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 ‘영화, 한국을 만나다’, 미디어 융합의 가능성 기대 한류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텔레시네마’와는 달리 ‘영화, 한국을 만나다’는 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진흥개발기금을 통해 아리랑TV와 디앤디 미디어가 제작하는 ‘영화 한국을 만나다’는 2010년 상반기 스크린을 통해 각각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아리랑국제방송을 통해 총 10부작으로 전 세계 188개국에서 방송된다. ‘영화, 한국을 만나다’는 서울·부산·제주·인천·춘천 등 한국의 다섯 도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고래사냥’의 배창호, ‘소년, 천국의 가다’의 윤태용, ‘로망스’의 문승욱, ‘거울 속으로’의 김성호, ‘삼거리극장’의 전계수 등 기성 영화감독들이 연출에 참여했다. 디앤디미디어의 오동진 대표이사는 “‘영화, 한국을 만나다’를 통해 미디어 융합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도를 밝혔다. 영화가 극장이라는 좁은 공간을 넘어 보다 넓은 창구인 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와 만날 가능성을 엿보고 있는 것이다. ‘텔레시네마’가 영화 상영을 통해 거둔 소기의 성과는 분명 이후 콘텐츠들이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기존 상업영화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제작비가 투입됐고, 하나의 소스로 동시에 두 개의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다만 ‘텔레시네마’와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시도가 최종적으로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두 프로젝트가 과감하게 시도한 실험의 결과는 향후 미디어 콘텐츠들의 제작 방향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에 영화계와 방송계의 시선이 동시에 모이고 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 디앤디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2009 日아티스트 ‘종합 2위’ 기염

    동방신기, 2009 日아티스트 ‘종합 2위’ 기염

    소속사와 일부 멤버 간의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가 각종 악재에도 일본에서 올 한 해를 빛낸 일본 아티스트 종합 순위 랭킹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는 일본 유선방송 유센(USEN)이 발표한 ‘2009년 유센 연간 종합랭킹’(집계기간 1월 2일~12월 3일)에서 1위 ‘새드 투 세이’(Sad to Say)의 자스민에 이어 ‘스탠드 바이 유’(Stand by U)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는 일본 최대 유선 방송기업인 유센이 자사 채널을 바탕으로 한해 동안 청취자들로부터 받은 신청 횟수와 방송 횟수 등을 집계해 발표한 순위다. 이밖에도 동방신기는 한해 시청자들에게 가장 많은 신청을 받은 아티스트를 정리한 ‘리퀘스트 순위’에서도 레카(lecca)와 원 드래프트(ONE DRAFT)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지난해 동방신기는 리퀘스트 랭킹에서 발라드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부 멤버와 소속사 간에 빚은 갈등으로 일본 팬 미팅을 전격 취소, 팬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지난 11일 동방신기는 일본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회원에게 “한국 내 문제를 안고 있어 이번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동방신기는 오는 25일 진행되는 아사히TV의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과 30일 생중계되는 TBS-TV의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31일 열리는 제60회 NHK홍백가합전에 멤버 5명 전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일 관계 ‘동상이몽’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국민들은 경제 관계에 있어 앞으로 중요한 국가로 46%가 중국을, 28%가 미국을 선택했다. 같은 질문에 중국 국민들의 52%는 미국을 선택했고, 6%만 일본을 골랐다. 일본은 경제 침체의 돌파구로 중국에 비중을 둔 반면 중국은 미국을 중시, 양국 국민들 사이에 좇는 방향이 확연히 다름을 보여줬다.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중국 신화사통신의 주간지 요망동방(瞭望東方)은 8일 공동여론조사의 결과를 내놓았다. 조사는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성인 1791명과 1261명을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중국의 경제발전에 대한 일본의 경계감이 뚜렷했다. 일본인의 31%는 중국의 경제발전이 일본 경제에 마이너스 영향을, 29%는 플러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인의 58%가 일본 경제에 플러스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한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났다. 중국은 10%만이 일본 경제에 마이너스라고 답했다. 신뢰 관계에 있어서도 일본인의 28%는 “중국을 신뢰할 수 있다.”, 69%는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우, 34%는 “일본을 신뢰할 수 있다.”, 63%는 “할 수 없다.”고 밝혀, 양국간 불신의 골이 여전히 깊었다. 현재 중·일 관계와 관련, 일본의 45 %가 “좋다.”, 47%가 “나쁘다.”, 중국의 50%가 “좋다.”, 47%가 “나쁘다.”고 응답했다. hkpark@seoul.co.kr
  • ‘소속사갈등’ 동방신기 3人, 12일 자선행사 참석

    ‘소속사갈등’ 동방신기 3人, 12일 자선행사 참석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 세 멤버가 12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자선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지난 4일 인터넷서점 예스24 측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동방신기의 세 멤버가 12일 오후 5시 고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스마일 어게인’ 자선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이로써 동방신기의 세 멤버는 지난 11월 말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에 참석한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스마일 어게인’은 어린이재단이 개최하는 자선행사로 재단을 통해 초청된 500여 명의 소년소녀가장들도 참석한다. 동방신기의 3인은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이들을 위한 후원 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다. 현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세 멤버는 소속사가 보이콧한 MAMA에 출연하며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시아준수는 오는 1월의 뮤지컬 ‘모차르트’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이미 개별 활동에 나선 바 있다. 소속사와의 소송에 동참하지 않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스마일 어게인’ 자선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독자의 소리] 패륜범죄의 증가를 우려한다/서울 용산경찰서 이현진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사건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동생을 더 편애한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질러 부모를 살해하고, 얼마 전에는 유산상속에 불만을 품은 50대 아들이 70대 아버지에게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르는 끔찍한 일까지 있었다. 예를 중시하던 우리에게 왜 이런 패륜범죄가 증가하는 것일까? 아마도 요즘 우리 사회·문화의 측면을 보여주는 거울이 아닌가 싶다. 황금만능주의가 우리의 의식 속에 팽배해지고, 농경사회에서 도시사회로 바뀌면서 개인적 경향이 강해져 가족간 대화가 부족해진 게 현실이다. 입시위주 교육을 실시하다 보니 학생들이 기본적 윤리·도덕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것같다. 지금이라도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윤리·도덕이 얼마나 중요한 바탕이 되는지를 교육하고 가정에서도 자녀와 부모간 대화를 늘려 단절된 관계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서울 용산경찰서 이현진
  • 국내출시 스마트폰 체험기

    국내출시 스마트폰 체험기

    초콜릿빛 외모와 슬림한 몸매. 손을 뻗자 화사한 얼굴이 현란한 빛을 낸다. 이윽고 매혹적인 언어가 미지의 세계로 이끈다. 그 순간 지난 2년 동안 밤낮 없이 주인에게 시달리던 2세대(G) 휴대전화를 슬그머니 주머니 안으로 밀어 넣었다. “휴대전화야, 미안하다.” 어느새 나는 ‘새 여친’에게 눈길을 빼앗겼다. 스마트폰을 처음 손에 든 ‘왕초보’의 체험기다. 6일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합하는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T옴니아2’. 각각 KT와 SK텔레콤이라는 ‘공룡 이통사’가 따로 서비스를 맡으면서 경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아이폰 박스를 열고 USIM을 꺼내 USIM용 트레이에 넣었다. 전원을 켜니 사과 모양의 애플 로고가 둥실 떠올랐다. T옴니아2 역시 파워 버튼을 누르니 잠시 뒤 초기 화면이 뜬다. 둘 다 일반 휴대전화보다 로딩 시간이 길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보다는 컴퓨터에 가깝다. 아이폰과 T옴니아2 둘 다 무선인터넷은 고사하고 통화와 문자 확인 등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는 데도 컴맹이 PC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설명서를 꼼꼼하게 들여다 봐야 했다. ●아이폰, 배터리교체 불가능 디자인은 아이폰 쪽이 T옴니아2보다 더 깔끔하다. 제품 하단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돼 직사각형에 가까운 T옴니아2에 비해 더 날렵하다는 인상이다. 그러나 T옴니아2는 묵직하게 손에 잡히는 느낌이 좋다. 실제 통화 때 더 편안하다. 터치 방식은 T옴니아2는 압력에 반응하는 감압식, 아이폰은 손가락의 미세한 전류를 감지하는 정전식이다. 이제껏 감압식에 익숙해져 있는 국내 사용자들은 정전식이 어색할 수 있다. 그러나 정전식이 감압식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손가락을 움직이는 속도까지 반영된다. 통화 음질은 차이가 거의 없다. 대신 T옴니아2는 왼쪽 하단의 통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지만 아이폰은 초기 화면에서 ‘전화’와 ‘키패드’ 모드를 차례로 다 선택해야 한다. 전화번호 초성 검색도 지원되지 않아 일일이 이름을 다 쳐야 한다는 점도 단점이다. 문자 보내기 역시 T옴니아2는 전화 모드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지만 아이폰은 따로 메시지 모드를 선택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T옴니아2는 천지인 자판을 쓰면서 글자 아이콘이 상대적으로 크다. 아이폰은 컴퓨터 키보드와 같은 쿼티 자판을 채택했다. 한눈에 모든 문자를 확인할 수 있지만 키가 작아지면서 오타가 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보낸 사람 기준으로 문자가 정렬되고, 만화의 대화체처럼 표시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무선인터넷은 스마트폰이 기존 휴대전화와 차별성을 갖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스마트폰의 심장인 운영체계(OS)의 경우 T옴니아2는 MS 윈도모바일(WM)을, 아이폰은 아이폰 맥을 각각 쓴다. WM는 맥 OS보다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같은 장소에서 3G망을 이용해 한 포털사이트를 여는데 T옴니아2가 아이폰보다 1초 정도 시간이 더 걸렸다. 화면이 넘어갈 때도 아이폰이 더 부드럽다. 대신 T옴니아2의 오페라 미니 버전을 이용하면 인터넷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진다.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면에서도 아이폰이 낫다. 모바일 콘텐츠 유통시스템인 앱스토어를 통해 8만 5000건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다. T옴니아2의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보다 열세인 데다 쓸 만한 프로그램은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처음에 무작정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또 그만큼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지도 따져봐야 한다. ●옴니아2, 무선인터넷 1초 늦어 카메라 기능은 T옴니아2가 월등하다. 화면 자체가 3.7인치로 3.5인치인 아이폰보다 큰 데다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탑재하면서 똑같은 풍경을 찍었을 때 T옴니아2의 사진이 더 선명하고 색감이 살아난다. T옴니아2는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 못지 않게 다양한 촬영 기능과 장면 모드를 지원하지만 아이폰 카메라는 단촐한 편이다. 화소도 300만으로 T옴니아2보다 떨어진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일반적인 디지털이동방송(DMB) 기능과 디빅스 기능이 없어 영화를 감상할 때 별도의 파일변환 작업을 거쳐야 한다. 아이폰은 배터리가 내장형이어서 교체가 불가능하다. 통화량이 많은 사람들은 별도의 충전용 액세서리를 추가로 구입해야 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동방신기 日레코드대상 후보

    동방신기 日레코드대상 후보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이 올 한해 일본 음악계를 총 결산하는 ‘일본레코드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일본레코드대상은 일본 작곡가협회에서 주는 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꼽힌다. 1일 발표된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각 부문 수상자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대표곡 ‘Stand by U’로 대상 후보인 우수작품상에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수상자가 됐다. 6월 싱글 음반인 ‘MY HEAVEN’으로 일본 무대에 데뷔, 오리콘 차트 3위에 오른 빅뱅은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동방신기, 日최대음반매장 연간 판매량 1위

    동방신기, 日최대음반매장 연간 판매량 1위

    5인조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의 최대 규모 음반 매장에서 연간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랐다. 30일 일본의 최대 음반 매장인 HMV이 올 초 부터 지난 23일까지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발매된 동방신기의 일본 내 정규 4집 ‘시크릿 코드’(Secret Code)는 올해 내 단일 음반 중 연간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HMV 측은 “동방신기의 정규 4집은 ‘주문-미로틱’ 외에도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을까’, ‘뷰티풀 유’ 등 수록곡 전체의 인기도가 매우 높다.”며 “동방신기의 실력을 유감 없이 드러낸 혼신의 음반”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3월 18일 발매된 보아의 ‘베스트&USA’ 음반은 이번 순위에서 10위에 올라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특임장관실 ◇신규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조용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시험장장 우종규 ■기상청 ◇고위공무원 승진 임용 △광주지방기상청장 조영순 ■KBS ◇센터장 △시청자센터 김동주◇국장급△경영개혁단장 직무대리 안희구△편성본부 외주제작국장 정순길△보도본부 스포츠〃 박영문△〃 영상취재〃 강성호△TV제작본부 기획제작〃 오진산△기술본부 기술관리〃 정화섭△경영본부 총무〃 신창섭◇본사팀장급△인력관리실 인재개발팀장 윤영미△안동방송국장 김춘엽<시청자센터>△시청자서비스팀장 최수형△시청자사업〃 진종철△KBS홀〃 김종근<보도본부>△보도국(편집) 인터넷뉴스팀장 김종진△〃 네트워크〃 권순범△스포츠국 스포츠사업〃 정진화△드라마제작국 EP 이강현<라디오제작본부>△라디오제작운영팀장 허종환△라디오1국 EP 최영△라디오2국 EP 소상윤<경영본부>△총무국 후생안전팀장 유병돈△관재〃 공원보◇지역-직할팀장급△기술본부 방송망운용국 당진송신소장 김석두△경영본부 재원관리국 경기동부사업지사장 정구성◇프로젝트팀장△보도본부 뉴스시스템혁신프로젝트팀장 양용철 ■파이낸셜뉴스 ◇승진 및 보임 △편집국장 남상인◇전보△논설위원 박형준
  • [부고] 성령운동 1세대 나운몽목사

    [부고] 성령운동 1세대 나운몽목사

    기독교 성령운동 1세대인 나운몽 목사가 26일 오전 노환으로 소천했다. 96세. 1914년 평북 박천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0년 경북 김천에 용문산기도원을 세우면서 기도원 운동을 시작, 이후 평신도 장로로 1950~60년대 각종 부흥회를 이끌며 성령운동을 일으켰다. 한때 불교에 귀의했다가 목사가 된 고인은 전통 신앙에 토대를 둔 교리 해석이나 통성기도 등 낯선 기도방식으로 이단시되기도 했다. 저서로 ‘기독교도리학 해설본’ ‘성경정통교리강론’ ‘동방의 한나라’ 등이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선혜씨, 아들 서영(목사), 혜영(목사) 등 5남이 있다. 빈소는 경북 김천 용문산기도원, 발인은 30일 오전. (054)435-5802.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원더걸스·2PM 공정위 표준계약서 첫 채택

    원더걸스, 2PM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JYP(대표 박진영)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전속계약서를 채택했다. 최근 동방신기, 장자연 사건으로 불거진 연예계의 불공정 계약 관행이 청산될지 주목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JYP가 지난 7월 공정위가 공시한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를 사용하겠다고 밝혀 와 심사를 거쳐 이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조홍선 공정위 약관심사과장은 “그동안 가수 중심의 기획사들은 전속 계약기간을 통상 13~15년 정도 두고 있어 공정위 약관에 반발해 왔는데 가수 쪽에서 공식 요청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또 소재파악이 가능한 기획사들에 불공정 계약을 자율적으로 시정해 이행 결과를 연말까지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수능 지구과학Ⅰ19번 복수정답 인정

    수능 지구과학Ⅰ19번 복수정답 인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2일 실시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과학탐구영역 선택과목인 지구과학Ⅰ19번 문제(그림)에 대해 복수정답을 인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일식 현상과 관련해 옳게 설명한 진술을 고르는 문제에서 당초 제시한 정답은 ③번이지만, ①번도 인정하기로 했다. 전체 수능 응시자 67만 7834명 가운데 지구과학Ⅰ 과목 응시자는 14만 8269명에 이른다. 지구과학Ⅰ19번 문제는 “2009년 7월22일 우리나라 부근을 지나간 달의 본 그림자 궤적과 이동방향을 나타낸 그림을 보고, 여러 지점에서 각각 관찰되는 일식 현상을 옳게 진술한 보기를 고르라.”는 내용이다. 당초 정답은 세 가지 보기 가운데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지점에서만 코로나를 볼 수 있다.’는 것과 ‘개기일식 지역에서 부분일식 지역보다 일식이 오래 지속된다.’는 두 가지를 고르는 ③번이었다. 하지만 지난 7월22일 실제 일식 때는 두 번째 보기와 달리 개기일식 지역의 일식보다 부분일식 지역의 일식이 더 짧게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위도, 경도, 식심(태양과 달 중심 사이의 각거리) 등 다른 요인들의 간섭 때문이다. 이에 따라 코로나와 관련된 첫 번째 보기만 맞다고 답해 ①번을 선택한 수험생도 정답으로 인정받게 됐다. 수능시험 정답 최종 확정일인 25일 이후 채점이 이뤄지기 때문에 채점작업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거듭되는 출제 실수로 출제기관 신뢰도가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2004학년도 수능시험에서도 언어영역 17번 문항에 대해 복수정답이 인정됐고 2008학년도 수능시험에서도 채점작업이 마무리된 뒤 물리Ⅱ 일부 문항에 대해 평가원이 정답을 뒤늦게 정정, 성적을 재산정하는 혼란을 빚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부처간 손잡으니 업무성과 쑥

    농림수산식품부와 산하 외청인 산림청·농촌진흥청에서 올해 2월부터 도입한 ‘부처간 소통·협력·성과 나눔이야기’가 소속 기관간 업무 장벽을 허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리 부처간 상호 방문도 활발해졌다. 23일 산림청 등 3개 기관에 따르면 현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업무개선에 필요한 과제를 공유해 성과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도입한 모임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우선 올 들어 꽃매미로 인한 산림과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자 이들 외청은 지역공동방제를 실시했다. 그동안 산림은 산림청, 농작물은 농촌진흥청이 독자적으로 맡다 보니 효과적인 방제가 어려웠다. 하지만 올해에는 3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공동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 교육 등 역할도 분담했다. 농식품부와 산림청은 방제대책과 예산지원 등 정책을 총괄하고, 농진청과 산림과학원은 방제기술 개발 등을 전파했다. 이에 따라 6월부터 진행된 공동방제 면적만 1만 1425㏊(산림 2865㏊, 과수원 8560㏊)에 달한다. 특히 10월1일부터 10일까지 꽃매미 산란 차단에 공동으로 나서 적기·집중 방제로 확산을 막는 한편 각 기관이 보유한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효과적인 방제기술 개발을 단축하는 성과도 올렸다. 또 산림청 소속기관인 국립휴양림관리소는 농촌진흥청 소속기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식물과에서 재배·관리하는 약용식물을 분양받기로 했다. 아울러 휴양림 이용객의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산림청은 연내 경기도 가평의 유명산자연휴양림에 약초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기술지원도 받는다. 산림청 관계자는 “중앙 및 지자체의 농업과 산림 부서간 갈등을 해소하는 등 장애물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정부부처간 자발적인 협력 모델로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NOW포토] 지드래곤, 음악 논란 속 ‘올해의 앨범상’ 수상

    [NOW포토] 지드래곤, 음악 논란 속 ‘올해의 앨범상’ 수상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Mnet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서 지드래곤이 올해의 앨범상인 대상에 선정되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대상) ▲올해의 앨범상=지드래곤 ▲올해의 노래상=2NE1(아이돈케어) ▲올해의 가수상=2PM(가수별) ▲신인상 남자=슈프림팀 ▲신인상 여자=2NE1(투애니원) ▲남자 가수=드렁큰타이거 ▲여자 가수=백지영 ▲남자 그룹=2PM ▲여자 그룹=브라운아이드걸스 ▲혼성 그룹=에이트(심장이 없어)(장르별) ▲록=부활(생각이 나) ▲힙합=리쌍(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발라드/R&B=김태우(사랑비) ▲댄스=카라(하니(honey)) ▲하우스/일렉트로닉=브라운아이드걸스(아브라카다브라) ▲트롯=홍진영(사랑의 배터리)(뮤직비디오) ▲M/V 작품상=2NE1(파이어) ▲M/V 감독상=홍원기(서태지 ‘줄리엣’)(기타) ▲OST상=SS501(KBS 2TV ‘꽃보다 남자’ ‘내 머리가 나빠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동방신기 ▲베스트 아시안 작곡상=박진영 ▲Asian Recommend상=AKB48 ▲World Best 아티스트상=푸시캣돌스 ▲World Best 퍼포먼스상=레이디가가 ▲모바일 인기상=슈퍼주니어 ▲CGV 인기상=슈퍼주니어 ▲해외 시청자상=슈퍼주니어 ▲디지털 음원상=백지영(총맞은 것처럼) ▲뮤직포탈 엠넷상=2NE1 ▲작곡상=테디(2NE1 ‘파이어’ ‘아이돈케어’ 등) ▲편곡상=신사동호랭이(포미닛 ‘뮤직’) ▲작사상=박선주(바비킴 ‘사랑, 그놈’) ▲명예의 전당=심수봉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PM, 눈물에 수상 소감 ‘재범과 함께’

    [NOW포토] 2PM, 눈물에 수상 소감 ‘재범과 함께’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Mnet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 2PM이 올해의 가수상을 받아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올해의 앨범상=지드래곤 ▲올해의 노래상=2NE1(아이돈케어) ▲올해의 가수상=2PM(가수별) ▲신인상 남자=슈프림팀 ▲신인상 여자=2NE1(투애니원) ▲남자 가수=드렁큰타이거 ▲여자 가수=백지영 ▲남자 그룹=2PM ▲여자 그룹=브라운아이드걸스 ▲혼성 그룹=에이트(심장이 없어)(장르별) ▲록=부활(생각이 나) ▲힙합=리쌍(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발라드/R&B=김태우(사랑비) ▲댄스=카라(하니(honey)) ▲하우스/일렉트로닉=브라운아이드걸스(아브라카다브라) ▲트롯=홍진영(사랑의 배터리)(뮤직비디오) ▲M/V 작품상=2NE1(파이어) ▲M/V 감독상=홍원기(서태지 ‘줄리엣’)(기타) ▲OST상=SS501(KBS 2TV ‘꽃보다 남자’ ‘내 머리가 나빠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동방신기 ▲베스트 아시안 작곡상=박진영 ▲Asian Recommend상=AKB48 ▲World Best 아티스트상=푸시캣돌스 ▲World Best 퍼포먼스상=레이디가가 ▲모바일 인기상=슈퍼주니어 ▲CGV 인기상=슈퍼주니어 ▲해외 시청자상=슈퍼주니어 ▲디지털 음원상=백지영(총맞은 것처럼) ▲뮤직포탈 엠넷상=2NE1 ▲작곡상=테디(2NE1 ‘파이어’ ‘아이돈케어’ 등) ▲편곡상=신사동호랭이(포미닛 ‘뮤직’) ▲작사상=박선주(바비킴 ‘사랑, 그놈’) ▲명예의 전당=심수봉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올해의 노래상’ 눈물의 수상 소감

    [NOW포토] 2NE1, ‘올해의 노래상’ 눈물의 수상 소감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Mnet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 2NE1이 수상 소감을 하고 있다.(대상) ▲올해의 앨범상=지드래곤 ▲올해의 노래상=2NE1(아이돈케어) ▲올해의 가수상=2PM(가수별) ▲신인상 남자=슈프림팀 ▲신인상 여자=2NE1(투애니원) ▲남자 가수=드렁큰타이거 ▲여자 가수=백지영 ▲남자 그룹=2PM ▲여자 그룹=브라운아이드걸스 ▲혼성 그룹=에이트(심장이 없어)(장르별) ▲록=부활(생각이 나) ▲힙합=리쌍(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발라드/R&B=김태우(사랑비) ▲댄스=카라(하니(honey)) ▲하우스/일렉트로닉=브라운아이드걸스(아브라카다브라) ▲트롯=홍진영(사랑의 배터리)(뮤직비디오) ▲M/V 작품상=2NE1(파이어) ▲M/V 감독상=홍원기(서태지 ‘줄리엣’)(기타) ▲OST상=SS501(KBS 2TV ‘꽃보다 남자’ ‘내 머리가 나빠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동방신기 ▲베스트 아시안 작곡상=박진영 ▲Asian Recommend상=AKB48 ▲World Best 아티스트상=푸시캣돌스 ▲World Best 퍼포먼스상=레이디가가 ▲모바일 인기상=슈퍼주니어 ▲CGV 인기상=슈퍼주니어 ▲해외 시청자상=슈퍼주니어 ▲디지털 음원상=백지영(총맞은 것처럼) ▲뮤직포탈 엠넷상=2NE1 ▲작곡상=테디(2NE1 ‘파이어’ ‘아이돈케어’ 등) ▲편곡상=신사동호랭이(포미닛 ‘뮤직’) ▲작사상=박선주(바비킴 ‘사랑, 그놈’) ▲명예의 전당=심수봉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3인 中서 피소

    동방신기 3인 中서 피소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동방신기의 세 멤버(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가 자신들이 투자한 화장품 사업과 관련해 중국에서 피소됐다. 베이징구신세기문화전파유한공사(이하 베이징구신회사)는 동방신기 세 멤버와 국내 화장품 C사의 중국 합작회사인 Y사의 사기 행위로 피해를 봤다면서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18일 베이징시하이뎬구인민법원에 제기했다고 법률대리인인 베이징시합천법률사무소 진송 변호사가 19일 말했다. Y사의 상하이, 간쑤, 산시 등지의 총판 대리상인 베이징구신회사는 “Y사가 동방신기 3인이 회사 이사라고 홍보했고, 이들의 인기를 바탕으로 화장품 홍보 활동을 할 것으로 믿고 투자 유치 사업을 벌였다.”며 “하지만 동방신기 3인이 지난 7월16일 상하이 제품발표회에 참석하지 않아 팬들의 불만 및 반품을 초래함으로써 100만위안어치의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세 멤버의 한 측근은 “Y사와는 투자 계약만 했을 뿐 홍보활동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계약하지 않아 세 멤버의 사기 혐의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 [NOW포토] 동방신기 3인,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 씁쓸한 소감

    [NOW포토] 동방신기 3인,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 씁쓸한 소감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Mnet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동방신기(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수상 소감을 하고 있다.MAMA는 올해 ‘아시안 웨이브’(Asian Wave)’란 주제로 국내 정상급 가수와 해외 뮤지션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들의 스타들이 참석하게 되며 일본, 중국, 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등 아시아 전역에 생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웅재중의 힘…영화 무대인사 전관 매진

    영웅재중의 힘…영화 무대인사 전관 매진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를 통해 연기에 데뷔한 동방신기 영웅재중이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20일 이 영화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에 따르면 영웅재중이 오는 22일 무대 인사를 하기로 한 ‘천국의 우편배달부’ 상영관은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5분도 채 되지 않아 전관 매진됐다. 지난 12일 개봉한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개봉 2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영웅재중이 10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무대 인사를 자청한 영웅재중은 첫 관객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오히려 일정상 더욱 많은 관객들을 만나지 못함에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이날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를 연출한 이형민 감독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죽은 이들을 잊지 못한 사람들이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를 배달해주는 특별한 남자 재준(영웅재중 분)과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하는 여자 하나(한효주 분)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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