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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달린 뱀?...멸종 된줄 알았던 희귀종 포착

    ‘발’ 달린 뱀?...멸종 된줄 알았던 희귀종 포착

    멸종이 의심됐을 정도로 희귀한 ‘발 달린 뱀’의 살아있는 모습이 사상 최초로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촬영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네덜란드의 변호사이자 아마추어 야생동물 사진작가 쇼어드 헤이너하우언(48)이 동물들의 대규모 이동을 촬영하기 위해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지역을 방문했다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을 상세히 살펴보면 이 동물은 뱀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 뱀과 달리 측면에 작은 ‘발’이 달려있으며 사실은 도마뱀의 일종에 속한다. 이렇게 발이 매우 짧거나 아예 없는 도마뱀들을 ‘스킹크’(Skink)라 일컫는다. 뱀의 보편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갈라진 혀가 아닌 한 가닥의 혀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들어온다. 쇼어드에 따르면 촬영 장소 안전을 담당하던 순찰대원 중 한 명이 도로 근처에서 이 도마뱀을 발견하고는 “인근에 서식하는 모든 뱀 종류를 알고 있지만 이 동물은 처음 본다, 독이 있을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의 말에 동물을 자세히 살핀 쇼어드는 이 ‘뱀’에게 작은 발처럼 생긴 부속물이 달린 것을 보고 그냥 뱀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해 향후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그는 ‘웨스턴 서펜티폼’이라고 불리는 특정 스킹크에 대한 설명이 사진 속 동물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 동물의 사진은 전혀 찾아낼 수 없었다. 그는 의아한 마음에 해당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로드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흥분한 국내외 파충류학자들의 열성적인 질문을 받게 됐다. 그 중 하나였던 독일의 필립 바그너 박사는 이 사진이 웨스턴 서펜티폼 스킹크의 살아있는 모습을 찍은 유일한 사진이라고 알려 왔다. 웨스턴 서펜티폼 스킹크는 케냐, 잠비아, 탄자니아 등 국가에서 발견된 전례가 있으며 인간에게는 위해를 가하지 않고 곤충이나 거미를 주식으로 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그너 박사에 따르면 이 스킹크는 생존해있는 모습이 기록된 사례가 없어 그동안 멸종되지 않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도가 없었던 것으로 전한다. 그는 “그동안 이 도마뱀에 관련된 시각자료라고는 죽어있는 상태를 담은 것밖에는 없다”며 “이번 사진은 이 스킹크의 진정한 색상과 이동방식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이는 매우 중대한 발견”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쇼어드 헤이너하우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생활밀착 정부 3.0 ‘톱30’] 외국인 고용변동 신고 간소화 호응

    [생활밀착 정부 3.0 ‘톱30’] 외국인 고용변동 신고 간소화 호응

    최근 외국인을 고용한 음식점 업주 A씨는 복잡한 행정절차만 생각하면 골치가 아팠다. 고용허가서를 받기 위해 고용센터에 네 차례나 다녀가야 했다. 천신만고 끝에 고용허가서를 받아 왔더니 이젠 법무부와 고용보험공단에도 신고를 하란다. 그런데 이번엔 정부3.0 정책에 힘입어 사정이 딴판으로 변했다. ‘고용변동 신고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법무부와 고용노동부를 모두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가서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었다. A씨는 “행정절차로 낭비하던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더할 수 없이 좋다”고 반겼다. A씨와 같은 자영업자에겐 시간이 바로 돈이기 때문이다. 이전엔 외국인근로자 해고(고용주), 취업 개시(외국 국적 동포)의 경우 사실상 동일한 내용을 법무부(외국인 관리)와 고용부(근로자 관리)에 모두 신고하도록 규정해 기관 방문 및 신고 대기시간 소요 등 불편을 끼쳤다. 외국에 그다지 좋지 않은 국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정부가 뒤늦게나마 외국인 고용변동 신고를 간소화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었다. 창구 단일화로 얻는 경제적 효과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8월까지만 해도 174억원에 이른다. 고용변동 신고 8만 6175건과 취업 개시 신고 12만 5323건을 줄인 덕분이다. 입대 때 비만으로 골머리를 앓던 B상병은 ‘군 장병 건강검진기록 조회 서비스’ 덕을 톡톡히 봤다. 혈당치 변화를 입대 당시와 비교해 보니 눈에 띄게 좋아졌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운동과 식생활 조절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어 군 복무에 자신감을 얻었다. 오히려 군기를 흩트린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로 내무반 생활이 좋아졌다는 방증이다. 이혼 뒤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42세 여성 C씨는 가장으로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자리를 구하고 있었지만 장벽을 실감해야 했다. 그러던 차에 지난 5월 ‘고용복지+센터’를 찾아가 상담한 후 취업 성공 패키지에 참여하기로 했지만 이번엔 양육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이에 센터 담당자가 복지지원팀에 의뢰해 생계비, 자녀 교육비, 가족 상담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됐다. 이후 경제적·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취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열매는 달았다. 8월 드디어 희망하던 사무원으로 취업에 성공했다. 케이블형 이차전지를 개발 중인 D업체는 하나의 제품인데도 출원한 특허별로 심사 시기가 다르고 심사 결과 접수에만 1년이나 걸려 낙담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일괄심사제도’를 이용해 신청 후 불과 4개월 만에 특허 11건을 한꺼번에 획득해 빠르게 제품을 출시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기업들은 최적의 시장 규모를 고려한 제품 출시 시기 등에 발맞춰 하나의 제품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재산권을 일괄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복수의 지식재산권 처리 기간을 1년 가까이 단축해 31억 2000여만원에 이르는 경제적 효과를 봤다. 특허·상표 및 디자인 출원 146건을 일괄 심사한 대가다. 보다 유능한 정부를 만들어 국민의 이익을 늘린 정부3.0 정책도 빼놓을 수 없다.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설립은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국민 안전을 앞세워 실천한 사례다. 환경부, 고용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민안전처 등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협업해 산업공단 화학 사고 예방과 대응력 강화에 손을 맞잡았다. 이로써 사고 현장에 30분 안으로 도착하는 비율을 50%로 높였다. 초기 대응 때 ‘골든타임’을 지키게 됐다는 얘기다. 사망 사고도 41%나 줄였다. 5년마다 한 번이지만 국민들에겐 아주 귀찮았던 인구·주택 총조사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통계청 등 13개 기관과 370여개 대학이 힘을 모아 행정자료 24종을 활용, 자료를 수집함으로써 현장에 가야만 조사할 수 있었던 비율을 20%로 줄였다. 절감한 예산은 1400억원이나 된다. 교통사고, 보복운전, 교통법규 위반 등 국민이 목격하고 보유한 영상정보(스마트폰, 블랙박스, CCTV)를 손쉽게 제보해 법치질서 확립에 한몫을 거들기도 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식중독 예방 지도’ 서비스를 펼친 것도 박수를 받는다. 빅데이터란 이전엔 하찮게 여겨지던 숫자 위주의 통계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자료를 말한다. 예컨대 심야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위치정보를 분석한 뒤 발신자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연결해 수요자에 맞는 심야버스 노선을 설계한 서울시의 사례를 꼽을 수 있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통관 단계에서 불법·불량 수입제품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어린이 건강을 보장하고 사회적 손실을 줄인 한편 금융사기 피해 예방 조기 경보체계를 갖춘 점도 알려져 널리 이용되기 바란다”며 “시대에 뒤처진 행정 애플리케이션을 없애고 수요에 걸맞은 서비스를 늘리도록 한층 애쓰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저 살아있어요’…멸종 추정 ‘발 달린 뱀’ 생생한 모습 포착

    ‘저 살아있어요’…멸종 추정 ‘발 달린 뱀’ 생생한 모습 포착

    멸종이 의심됐을 정도로 희귀한 ‘발 달린 뱀’의 살아있는 모습이 사상 최초로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촬영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네덜란드의 변호사이자 아마추어 야생동물 사진작가 쇼어드 헤이너하우언(48)이 동물들의 대규모 이동을 촬영하기 위해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지역을 방문했다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을 상세히 살펴보면 이 동물은 뱀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 뱀과 달리 측면에 작은 ‘발’이 달려있으며 사실은 도마뱀의 일종에 속한다. 이렇게 발이 매우 짧거나 아예 없는 도마뱀들을 ‘스킹크’(Skink)라 일컫는다. 뱀의 보편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갈라진 혀가 아닌 한 가닥의 혀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들어온다. 쇼어드에 따르면 촬영 장소 안전을 담당하던 순찰대원 중 한 명이 도로 근처에서 이 도마뱀을 발견하고는 “인근에 서식하는 모든 뱀 종류를 알고 있지만 이 동물은 처음 본다, 독이 있을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의 말에 동물을 자세히 살핀 쇼어드는 이 ‘뱀’에게 작은 발처럼 생긴 부속물이 달린 것을 보고 뱀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해 향후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결과 그는 ‘웨스턴 서펜티폼’이라고 불리는 특정 스킹크에 대한 설명이 사진 속 동물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 동물의 사진은 전혀 찾아낼 수 없었다. 그는 의아한 마음에 해당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로드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흥분한 국내외 파충류학자들의 열성적인 질문을 받게 됐다. 그 중 하나였던 독일의 필립 바그너 박사는 이 사진이 웨스턴 서펜티폼 스킹크의 살아있는 모습을 찍은 유일한 사진이라고 알려 왔다. 웨스턴 서펜티폼 스킹크는 케냐, 잠비아, 탄자니아 등 국가에서 발견된 전례가 있으며 인간에게는 위해를 가하지 않고 곤충이나 거미를 주식으로 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그너 박사에 따르면 이 스킹크는 생존해있는 모습이 기록된 사례가 없어 그동안 멸종되지 않았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도가 없었던 것으로 전한다. 그는 “그동안 이 도마뱀에 관련된 시각자료라고는 죽어있는 상태를 담은 것밖에는 없다”며 “이번 사진은 이 스킹크의 진정한 색상과 이동방식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이는 매우 중대한 발견”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쇼어드 헤이너하우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애플빠’ 백수, 장기 팔아 새 아이폰 사려다...

    ‘애플빠’ 백수, 장기 팔아 새 아이폰 사려다...

    새 아이폰을 사려고 중국의 청년 2명이 자신의 신장을 팔려했던 이야기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회자되고 있다. 중국 동방망(東方網)은 16일 애플이 신형 아이폰6s에 대한 예약주문을 시작했던 지난 12일을 즈음해 장쑤(江蘇)성 양저우(楊州)시에 사는 두 10대 무직 청년들이 치렀던 황당한 이야기를 전했다. 무일푼이면서도 애플사 제품을 선호하는 '애플빠'였던 우(吳)모군이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에 따르면 우군은 신형 아이폰을 가장 먼저 손에 쥐고 싶은 욕심에 친구 황(黃)모군과 함께 신장을 팔아 돈을 마련하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 12일 시작되는 예약주문에 성공하면 25일 발매 당일 최신 아이폰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서였다.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 단체 채팅창에 들어가 신장을 팔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한 네티즌의 조언으로 이들은 12일 오전 난징(南京)의 한 병원에서 혈액형과 신장 상태에 대한 검진을 받았다. 검사결과가 당일 나오지 않은 것을 알게 된 이들은 즉각 돈을 마련할 수 없다는 생각에 크게 낙담했다. 하지만 그날 오후가 되면서 점차 냉정을 되찾은 우군은 자신의 장기를 팔면서까지 그럴 필요가 있느냐는데 생각이 미치면서 다시 친구인 황군의 마음도 되돌리려 설득에 나섰다. 그러나 신형 아이폰에 미치다시피 했던 황군은 돌아서지 않았다. 결국 우군은 황군을 설득하기 위해 난징의 한 파출소에 가서 경찰의 도움을 요청했다. 황군은 오히려 화를 내면서 달아나버렸다. 휴대전화도 꺼진 상태다.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는 "자기 신장과 바꿀 정도로 새 아이폰이 가치가 있을까"라는 주제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의 신형 아이폰에 대한 이상열기에 예약주문 실적이 호조를 보이자 애플은 조용히 웃음을 짓고 있다. 중국이 작년과 달리 1차 출시 지역에 포함되면서 중국에서는 예약주문 12시간 내에 모든 모델의 초기 물량이 동났다. 이후에 예약주문하면 대기 기간이 3∼4주 넘게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도 웃음? “다음주 기대되지 않나요? 히히” 논란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도 웃음? “다음주 기대되지 않나요? 히히”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의 SNS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 중인 중국 배우 류우윈과 밝게 웃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여신의 패션’ 4회에서 소매에 프릴이 달린 흰 코트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으나,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자신의 2015 F/W 의상과 비슷하다며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해당 논란에 대해 윤은혜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만 밝혔을 뿐, 프로그램 하차나 특별한 입장 표명 없이 묵묵부담으로 일관해왔다.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사진 = 서울신문DB (윤은혜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무슨 내용?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무슨 내용?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무슨 내용?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은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SNS에 올린 내용이 불통 이미지를 더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표절시비 속 태도 논란

    윤은혜 SNS,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표절시비 속 태도 논란

    지난 13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 중인 중국 배우 류우윈과 밝게 웃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여신의 패션’ 4회에서 소매에 프릴이 달린 흰 코트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으나,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자신의 2015 F/W 의상과 비슷하다며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 표절 논란 불구 해맑은 근황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 표절 논란 불구 해맑은 근황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비난 여론 도대체 왜?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비난 여론 도대체 왜?

    윤은혜 SNS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비난 여론 도대체 왜?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은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SNS에 올린 내용이 불통 이미지를 더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감사합니다, 히히”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감사합니다, 히히”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거듭 논란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거듭 논란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표절 논란에도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표절 논란에도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감사합니다, 히히”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감사합니다, 히히”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표절 논란 해명 없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해맑은 근황 ‘논란’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논란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도 해맑게 근황 전해 논란 “감사합니다, 히히”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웨이보에 해맑은 근황 남겨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웨이보에 해맑은 근황 남겨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중·러 유라시아 네트워크 협력 강화해야”

    “한·미·중·러 유라시아 네트워크 협력 강화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우리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미국의 뉴실크로드 이니셔티브 등 유라시아 네트워크 전략의 상호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유라시아 교통물류 국제심포지엄 개막식에서 “유라시아 지역의 무한한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유라시아 내 교통물류 네트워크를 제대로 연결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각국이 개별적으로 추진 중인 네트워크 전략을 연계하자는 것이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은 2013년 10월 박 대통령이 유라시아 간 물류네트워크 연결의 필요성을 제안하며 내놓은 구상으로,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와 한반도종단철도(TKR), 중국횡단철도(TCR), 시베리아횡단철도(TSR)의 연계가 핵심이다. 이와 관련, 박 대통령은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여러 나라의 비전과 계획을 서로 공유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추진될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9~11일 열리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서 박 대통령이 유라시아 국가의 글로벌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안한 행사다. 유라시아를 하나의 대륙, 창조의 대륙, 평화의 대륙으로 만들자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실현을 타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러시아·인도 교통부 장관 등 유라시아 50여개국 대표와 국제기구·연구기관·산업계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형사고소+손해배상 청구 가능”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형사고소+손해배상 청구 가능”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 의상 표절논란이 보도됐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윤은혜 의상 표절논란과 관련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9일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파트너 디자이너와 협업해 ‘나니아 연대기’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의 우승 의상이 윤춘호가 디자인한 의상과 유사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윤은혜는 지난 6일 보도 자료를 통해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며 “더 이상의 FW 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밝혔다. 하지만 윤춘호 디자이너는 이를 재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한밤의 TV연예; 측은 신은숙 변호사의 말을 빌려 이들이 법적대응을 할 시 흐름을 전했다. 변호사는 “형사고소 가능하고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 하지만 침해당했다는 측(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 독창성, 출원 여부가 인정돼야 한다”며 “침해가 아닌데 침해한 것처럼 윤은혜 명예를 훼손했다면 윤은혜 측에서 맞고소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반면 윤은혜 소속사 건물 관계자는 취재진의 출입을 막았고, 소속사 관계자는 제작진과 통화에서 “우리는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엔 변함없다”고 밝혔다. 윤춘호 디자이너 측 관계자는 “해당 의상은 수출 나가있어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 진열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윤은혜, 윤춘호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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