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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샤이니 “저희들 어때요?”

    [NOW포토] 샤이니 “저희들 어때요?”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리가 바로 ‘동방신기’(東方神起)

    [NOW포토] 우리가 바로 ‘동방신기’(東方神起)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열창하는 소녀시대 태연

    [NOW포토] 열창하는 소녀시대 태연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라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아라 “여러분, 반가워요”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앞둔 동방신기, 롯데 면세점 새 모델

    컴백 앞둔 동방신기, 롯데 면세점 새 모델

    아시아 최고 그룹 동방신기가 최근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동방신기는 롯데 면세점의 새로운 모델 발탁돼 지난 9월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이에 롯데 면세점 측은 “동방신기가 한국과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시아 스타인 만큼, 동방신기와의 모델 계약은 롯데 면세점을 아시아 관광 쇼핑 명소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날 촬영된 롯데 면세점 광고는 11월 중 공개되며, 동방신기는 롯데 면세점이 주관하는 공연 팬미팅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동방신기가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하며 약 2년 만에 국내 활동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어 앞으로 CF모델 동방신기의 모습도 자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방신기의 정규 4집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은 오는 19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며, 4집 앨범은 24일 전격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4집 타이틀곡 ‘주문’ 19일 선공개

    동방신기, 4집 타이틀곡 ‘주문’ 19일 선공개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4집 앨범 타이틀 곡이 오는 19일 선공개된다. 내달 24일 발매되는 동방신기 정규 4집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은 리버스비트 댄스 트랙으로 보아의 미국 데뷔 곡인 ‘Eat You Up’의 작곡팀 Remee/Troelsen이 참여했다. 지난 2007년부터 4집 앨범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동방신기는 지난 1월 ‘주문’을 접하고, 동방신기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킬 최고의 곡으로 판단해 2개월 간의 녹음 및 수정 작업 끝에 지난 6월 가장 먼저 레코딩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주문’을 통해 선보일 안무 또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 브라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최고의 팝 스타들과 함께 해온 안무가 Kenny Wormald 작품이라는 것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22)가 전치 6주의 부상으로 인해 ‘SM타운 라이브 08’ 상하이 공연에 차질을 빚게 됐다. 보아는 지난 달 ‘SM타운 라이브’국내 무대에 이어 오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투어 무대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미국 진출 기자회견을 앞둔 9일 회의를 마치고 계단에서 내려오던 발을 헛딛어 넘어지며 손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12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SM 소속사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 상하이 공연이 당초 13일로 계획돼 있었으나 보아가 갑작스런 부상을 당함으로써 공연 불참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다른 출연 가수의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다음 달 미국 진출 계획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아는 지난 달 15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국내 무대에서 약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자신의 대표곡인 5곡을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다. SM 사단의 국내외 투어 콘서트로 기획된 ‘SM타운 라이브’는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ㆍ빅뱅 등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동방신기ㆍ빅뱅 등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인기 정상을 달리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추석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9월 말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를 필두로 데뷔 후 첫 명절을 맞은 샤이니까지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추석 나기 비법을 살펴봤다. 우선 2집 앨범 ‘컬러풀 센서브리티’로 컴백한 인기 아이돌 보이 밴드 FT아일랜드. 이들은 새 앨범을 발표하고 밀려드는 스케줄에 추석 연휴도 반납했다. 하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될 수 있는 한 멤버들을 집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FT아일랜드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숙소생활로 몇 년 째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멤버 이재진은 “숙소 생활을 한 이후 집이 이사를 가 이제 집에 방문하려면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집의 위치를 확인 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국내 최대 인기 그룹이 소속된 SM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은 오는 14일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가족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9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는 동방신기를 비롯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등의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오는 13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08 in Shanghai’ 공연을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중국 팬들과 만난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공연 전날인 12일에 중국으로 출국해 추석 전날인 13일에 공연에 참여하고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귀국할 예정”이라며 “14일 귀국하면 모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3번째 미니앨범 ‘스탠드 업’을 발표하고 ‘하루하루’가 각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인기만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빅뱅 역시 멤버 대성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예정이다. 이에 빅뱅의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 대성이 뮤지컬 ‘캣츠’ 공연을 앞두고 연휴 3일 내내 연습 스케줄이 잡혀있다. 하지만 대성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오랜만에 집에 방문해 여유로운 명절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이달 말 4집 들고 국내 무대 복귀

    동방신기, 이달 말 4집 들고 국내 무대 복귀

    인기 그룹 동방신기가 국내 무대에 돌아온다. 이달 24일 정규 4집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2006년 ‘오-정반합’(“O”-正.反.合)이 수록된 3집 앨범 이후 일본 활동에 주력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외국인 아티스트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에서 3회 1위를 차지했던 동방신기는 지난 1년 4개월 동안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중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쳐 총 관객 39만 명을 동원하기도 했다. 지난해 아시아 최고 그룹으로 발돋움한 뮤지션답게 이번 무대에서 동방신기는 더욱 다양한 끼와 가창력. 퍼포먼스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4일 공개한 4집의 티저 이미지(사진)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풍겨 새 앨범의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동방신기는 “오랜만에 내는 앨범이니만큼 더욱 공을 들였다. 한층 성숙해졌다는 느낌이 나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했다. 새로운 음악. 신선한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4집 발매와 함께 지상파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용습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샤이니, 중국 누나도 사로잡았다”

    中언론 “샤이니, 중국 누나도 사로잡았다”

    “중국 누나 너무 예뻐!” 대한민국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룹 ‘샤이니’가 중국에서도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기 작곡가 유영진 등이 제작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는 평균 연령 16.4세인 멤버들의 사랑고백처럼 느껴지는 가사로 특히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지난 5월 데뷔하자마자 인기를 끈 샤이니는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도 관심을 받으며 한류 열풍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관련 동영상을 퍼다 나르는 등 데뷔 초부터 중국 누나들의 관심을 끌었던 샤이니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SM타운 라이브 ‘08’을 계기로 정식으로 중국 팬들 앞에 서게 됐다. 중국 QQ.com 오락판은 “샤이니가 한국을 넘어 중국의 누나들까지도 열광시키고 있다.”면서 “고작 18세의 소년이 팀의 ‘최고령자’인 샤이니는 팬들 앞에서 부끄러워 하는듯한 모습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 중 종현은 카메라 앞에만 서면 긴장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 모습이 매우 귀엽다.”, “Key는 차가워 보이면서도 매우 세심하고 남성다운 이미지” 등 멤버 각자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의 정식 중국 데뷔가 될 ‘SM타운 라이브 08’ 상하이 콘서트는 중국의 추석 ‘중추절’ 전야인 13일 상하이 체육관에서 열리며 보아, 슈퍼 주니어, 동방신기 등 최고 한류스타들도 참석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인들의 교통사고 왜 이렇게 많을까?

    연예인들의 교통사고 왜 이렇게 많을까?

    연예인들의 연이은 교통사고로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21일 새벽 1시 30분 쯤 배우 이언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숨졌다. 이언은 21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 종방연에 참석한 뒤 돌아가는 길에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오토바이 사고가 올해 처음은 아니다. 지난 4월 29일에는 남성 듀오 먼데이키즈의 김민수가 사망했다. 김민수는 지난해 9월에도 오토바이 사고로 중상을 입어 수개월간 재활치료를 받은바 있다. 잊을 만 하면 연예인 관련 오토바이 사고기사가 나오는 탓에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게다가 연예인 차량사고도 빈번했다. 지난 2004년 8월 유명을 달리한 원티드의 멤버 서재호의 교통사고를 비롯해 같은 날 가수 동방신기의 차량 역시 원티드와 함께 부산에서 콘서트를 갖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앞 차를 들이받아 멤버들이 경상을 입었다. 2005년 11월은 원타임 맴버인 송백경이 새벽 서울 홍대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내 전치 16주에 해당하는 중상을 입었다. 또 2006년 8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도 서해안고속도로에서의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다. 2007년 1월에는 SBS 개그맨 ‘미녀삼총사’가 행사를 위해 강원도 용평으로 가던 중 사고가 나 멤버 김형은이 숨졌으며 4월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4명이 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그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은 상태가 심각해 중환자 실로 옮겨졌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차량사고는 빡빡한 방송 스케줄로 인해 바쁘게 이동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자리잡아 무리한 스케줄은 잡지 말자는 자숙의 의견도 나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에 더 이상 가슴 아픈 사고가 없기를 기도해본다. 서울신문NTN 홍태은 기자 keas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신동 ‘이효리 유고걸 흉내’로 관객 ‘후끈’

    슈주 신동 ‘이효리 유고걸 흉내’로 관객 ‘후끈’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이효리로 완벽 변신 ‘이효리 효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 오른 신동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믹키유천, 슈주의 은혁, 동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의 태민 등과 벌인 댄스 퍼레이드에서 이효리의 인기곡 ‘유-고-걸’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무대에서 신동은 이효리의 ‘유고걸’ 의상을 연상시키는 핫 팬츠에 초록색 타이즈를 착용해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댄스 퍼레이드 타임에서 신동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 것에 비해 신동은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관객들을 더욱 흥분케 했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은 슈퍼주니어를 비롯 동방신기, 보아,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콘서트 ‘아이돌의 힘’ 4만 5천 관객 열광

    SM콘서트 ‘아이돌의 힘’ 4만 5천 관객 열광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이름만 들어도 드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Idol)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4만 5천여 명이 동원되고 39명의 SM 소속연예인들이 참여한 ‘SM타운 라이브 08’는 뜨거운 열기속에 한 여름밤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기에 충분했다. 15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SM 콘서트는 천상지희 The Grace(이하 천상지희)의 멤버 선데이의 솔로곡을 시작으로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각 그룹의 히트곡은 물론 SM타운 멤버들의 특별한 합동 무대가 펼쳐져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연출했으며, 그 동안 ‘SM타운 앨범’을 꾸준하게 발매 한 멤버들의 합동 공연은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했다. # 폭염 폭우도 두렵지 않다 대규모의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형형색색의 풍선. 펄레드, 펄사파이어블루, 펄피치, 펄아쿠아 등 다양한 풍성색깔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고 밤이 되자 공연장은 일순간의 형형색색의 야광봉으로 장관을 이루기 시작했다. 4만 5천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그러나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SM타운 소속 그룹들이 30분씩 팬들과 만남을 가져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더욱 오랜 시간이었다. 낮부터 시작된 행사로 폭염에 시달렸던 관객들은 밤이 되자 폭우에 시달렸으나 4만 5천여 명의 관객 중 그 어느 관객도 불평하지 않고 끝까지 현장을 지켰다. 종합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대형 무대에 비가 쏟아지면서 무대 위의 오른 SM타운의 멤버들이 무대에서 미끌어져 사고의 우려가 있기도 했으나, 비와 함께 공연을 즐기는 관개들을 위해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 보아, 동방신기 “한국 팬들, 반가워요” 이 날의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던 무대는 한 동안 해외활동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수 없었던 이들과의 만남이다. 9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선 보아는 공연이 시작된지 5시간여 만에 무대에 올라 더욱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보아는 이날 기존의 소녀 이미지는 모두 버린 채 한층 성숙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MOTO’, ‘My name’ 등 총 5곡의 노래를 불러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인기도 여전했다. 한 동안 뜸한 국내 활동으로 동방신기의 공연에 갈증을 느꼈던 팬들은 그 동안의 목마름을 한 꺼 번에 해결했다. 데뷔곡 ‘허그’때의 교복 의상을 입은 동방신기가 등장하자 관객들은 모두 일어서 공연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끝까지 환호를 잊지 않았다. 한편 오는 9월 새 앨범 발표를 앞둔 동방신기 멤버들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자주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 섹시지존 천상지희 vs 큐티걸스 소녀시대 신구의 여성 그룹들의 대결도 볼 만 했다. 떠오르는 인기 여성 아이돌 소녀시대가 소녀들 만의 귀여움으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면 오랜 일본활동으로 한층 성숙해진 천상지희가 완숙미로 섹시함을 과시 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제2의 소녀시대 침묵사건’이 펼쳐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 불미스러운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다. 일부분의 관객들이 소녀시대가 무대에 오르자 형광봉을 끄기도 했으나 대다수의 팬들이 소녀시대를 응원하며 성숙된 공연 문화를 선보였다. #26살 아이돌 맏형부터 16살의 막내까지 ‘모두 하나되어’ 26살의 슈퍼주니어의 두 멤버 이특과 희철부터 SM타운의 16살 막내 샤이니의 태민까지 세대에 상관없이 모두 하나된 공연을 연출했다. 4만 5천 여명이 수용되는 대규모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모두 채우기에는 국내 최대 멤버 수를 자랑하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제격이었다. 슈퍼주니어는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데 가장 큰 힘을 쏟았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많은 멤버 수만큼 각기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주목 받았다. 특히 이날 신동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깜짝 흉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데뷔 3달 만에 SM 소속 선배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 샤이니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샤이니는 신인그룹답지 않게 대규모의 공연장을 장악해 나가기 시작했으며 곧 발매를 앞둔 정규1집 타이틀곡인 ‘산소 같은 너’의 무대에서는 절정을 이루기도 했다.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서 첫 공개된 ‘산소 같은 너’는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던 샤이니의 귀여운 소녀들이 아닌 한층 남성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보아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냐”

    돌아온 보아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냐”

    지난해 휴대폰 애니콜 프로젝트 ‘애니밴드’를 마지막으로 한 동안 국내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보아가 1년 여 만에 15일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그러나 공연이 시작한지 5시간이 지나도록 보아가 모습을 보이지 않자 현장의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오랜 기다림 속에 드디어 보아가 무대 위에 오르자 현장은 일순간에 함석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보아는 이날 기존의 소녀 이미지는 모두 날려 버린 채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라는 첫 인사를 전한 보아는 “올해 만큼은 SM콘서트 무대에 서고 싶었다. 멋진 SM 가족들과 큰 무대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 생각한다.”고 무대에 선 기분을 전했다. 이어 보아는 “내가 비를 몰고 다니는데 역시나 내가 무대에 서자 비가 온다.”며 “오히려 비가 오는 공연이 더욱 재미있지 않냐?”는 농담섞인 말을 건네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으며 ‘MOTO’, ‘My name’ 등 총 5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타운 라이브 08’는 보아를 비롯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월 앨범 발매 ‘동방신기’ 4만여 관객 열광시켜

    9월 앨범 발매 ‘동방신기’ 4만여 관객 열광시켜

    오는 9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들어가는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 오른 동방신기는 데뷔 때로 돌아간 듯 교복을 입고 등장, 데뷔곡 ‘허그’를 열창했다.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의 무대가 진행될까지만 해도 관객들은 그저 자리에 앉아 풍선을 흔드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동방신기의 등장으로 180도 바뀌기 시작했다. 관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를 즐기기 시작했고 관객과 무대 위의 동방신기는 하나가 됐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 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리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는 동방신기를 비롯 보아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n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타운 막내 샤이니, 신곡으로 남성다움 더해

    SM타운 막내 샤이니, 신곡으로 남성다움 더해

    떠오르는 SM타운의 샛별 샤이니가 데뷔한 지 3개월 만에 ‘SM타운 라이브 08’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 오른 샤이니는 “SM타운의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되어 떨리고 긴장된다.”며 이 날 무대에 선 기대감을 전했다. 샤이니 멤버들은 대규모 무대에 긴장한 탓인지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으며 선배들 못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또한 이날 샤이니는 곧 발매될 정규 1집 타이틀 곡인 ‘산소 같은 너’를 처음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다. ‘산소 같은 너’는 그 동안 SM 스타일의 음악과는 차별을 둔 댄스 곡으로, 샤이니 멤버들은 데뷔 싱글 ‘누난 너무 예뻐’에서 선보였던 귀여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샤이니의 멤버 태민은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 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는 샤이니를 비롯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잠실벌도 좁아, 더 큰 무대가 필요하다”

    슈주 “잠실벌도 좁아, 더 큰 무대가 필요하다”

    4만 5천 여명이 모이는 대규모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채우기에 국내 최대 멤버 수를 자랑하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제격이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무대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각기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무대를 연출해 호응을 얻었다. 우선 은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우정을 쌓아온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와 ‘ONE LOVE’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으며, 뮤지컬 데뷔를 앞둔 강인과 희철은 ‘재너두’의 삽입곡을 열창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희철과 강인은 뮤지컬 배우들과 한 무대에 올라 그 동안의 연습이 무색하지 않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파자마파티’로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슈퍼주니어-HAPPY와 규현, 려욱의 개인 무대도 이어져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13명이 한 무대에 올랐을 때 가장 큰 빛을 발휘하는 슈퍼주니어는 오랜 만에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어둠이 짙게 깔릴 무렵 무대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1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이어진 2부에서도 다양한 노래를 선보여 현장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욱이 슈퍼주니어는 이 날 무대 밑으로 내려와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하나 되는 무대를 연출했으며 무대 곳곳을 누비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 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는 슈퍼주니어를 비롯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vs SM 사단’ 오늘 잠실서 대격돌

    ‘서태지 vs SM 사단’ 오늘 잠실서 대격돌

    90년대와 2000년대 가요계 대표 아이콘들이 15일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우선 90년대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서태지가 서울 잠실야구장에 ‘ETP페스티벌’을 개최해 관객들과 만난다. 14일에 시작된 ‘ETP 페스티벌’에는 1만 명이 몰려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는 서태지와 마릴린 맨스 등 중요 헤드라이너가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록이기 때문에 본공연이 열릴 15일에는 이보다 더 많은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본공연이 진행되는 15일에는 서태지, 마릴린 맨슨을 비롯해 야마아라시, 바닐라 유니티, 더 유즈드, 피아, 드래곤 애쉬 등이 참석해 뜨거운 록 페스티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반대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SM타운 라이브 08’이 펼쳐진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콩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최초의 대규모 아시아투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팬들의 이목이 ‘SM타운 라이브 08’에 집중되고 있다.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장리인,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 08’은 이들 각기 그룹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합동 공연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욱이 ‘SM타운 라이브 08’에 앞서 출연 가수들의 팬미팅이 30분씩 진행 될 예정이며,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본공연은 오후 10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보아와 동방신기가 참여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팬들의 호응도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SM이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음악 축제인 만큼 차별화된 공연 내용으로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과 공연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케 하고 있다. 오늘(15일) 오후 열기는 한 여름 잠실을 뜨겁게 달굴 별들의 잔치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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