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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견에 얼굴 잃을 뻔한 2세아기 ‘충격’

    할머니가 애지중지 키워온 애완견이 2세 아기를 공격해 하마터면 얼굴을 잃을 뻔한 충격적인 사건이 영국에서 벌어졌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브룩워스에 사는 조수아 만(2)은 지난 4일(현지시간) 주말을 맞아 부모를 따라서 앤도버스포드에서 양 농장을 운영하는 할머니를 찾았다. 어른들이 밀린 농장일을 하는 사이, 조수아는 할머니가 아끼는 애완견이자 양치기개인 콜리종 로시(Rossie)에게 다가가서 장난을 쳤고, 순식간에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꼬리를 붙잡힌 로시가 흥분하더니 조수아의 얼굴을 물어뜯기 시작한 것. 뒤늦게 이 상황을 본 조수아의 아버지가 달려와 개를 발로 차며 말렸지만 로시의 광기어린 공격은 계속됐다. 결국 눈과 코, 볼 등이 찢어져 얼굴이 흥건히 피로 젖어서야 조수아는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 아기는 그곳에서 찢어진 얼굴을 200 바늘 넘게 꿰매는 대수술을 받았다. 어머니 리사 만(23)은 “얼굴이 만신창이가 된 아들이 죽을까봐 두려웠다. 다행히 의식은 돌아왔지만 아직도 충격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에 따르면 로시는 겁이 많고 복종심이 강한 성격으로, 지금껏 한 번도 사람을 공격한 적이 없었다. 할머니는 “스트레스로 이상행동을 보인 것 같다.”고 의아해 했다. 조수아는 몇 차례 성형수술을 더 받아야 하지만 상처가 워낙 깊어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의료진은 내다보고 있다. 조수아의 가족은 “애완동물의 공격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영국 동물학대금지협회(RSPCA) 측 역시 “흔히 로트와일러나 불독과 같은 견종만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위험한 개는 종류는 따로 없다. 아이들과 애완동물을 같은 장소에 둘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케이티 페리(Katy Perry)가 최악의 노래제목 조합인 ‘Teenage Dream’으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했다. ‘Teenage Dream’는 빌보드 역사상 최악의 노래제목이라고 할 만하다. 17년 만에 처음으로 ‘dream’이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있는 노래가 차트를 점령한 것. 역사상 1위를 차지했던 ‘dream’ 노래를 살펴보자. 연도, 제목, 아티스트 (1위에 머무른 기간)1967, “Daydream Believer,” 몽키스(the Monkees) (4주)1977, “Dreams,” 플릿우드 맥(Fleetwood Mac) (1주)1983,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 유리스믹스(Eurythmics) (1주)1986, “These Dreams,” 하트(Heart) (1주)1988, “Get Outta My Dreams, Get Into My Car,” 빌리 오션(Billy Ocean) (2주)1993, “Dreamlover,”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8주)2010, “Teenage Dream,” 케이티 페리(Katy Perry) (1주, 현재) ‘Teenage’는 17년 보다 훨씬 오랜 세월 동안 1위곡이 탄생하지 않았다. 마크 다이닝(Mark Dinning)은 1960년 ‘Teen Angel’로 4주 동안 1위에 머물렀고 링고 스타(Ringo Starr)는 ‘You’re Sixteen’으로 1974년 1주 동안 1위에 올랐다. 페리는 에미넴(Eminem)과 번갈아 가며 1위 자리를 탈환하는 패턴을 보이기도 했다. 에미넴의 ‘Not Afraid’는 5월 22일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페리는 ‘Dalifornia Gurls’로 6주 동안 1위에 머물렀다. 이어 에미넴의 ‘Love the Way You Lie’는 ‘Teenage Dream’이 1위에 오르기 전까지 7주 동안 정상을 지켰다. 이 패턴이 계속 될 것인지는 에미넴의 다음 싱글에 달렸다. 인터스코프 레코드는 에미넴의 다음 싱글을 아직 선택하지 못했지만 부담감은 분명 커지고 있다. 이외에도 1994년 이후 처음으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로 돌아온 이후 하트(Heart)가 처음으로 빌보드 200차트 탑10에 진입했다. ‘Red Velvet Car’가 10위에 올라 1990년 5월 ‘Brigade’가 3위에 오른 후 처음으로 탑 10에 진입하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천상의 목소리 수잔 보일(Susan Boyle, 48)이 미국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 (The Velvet Underground) 보컬 루 리드(Lou Reed, 68)의 거절로 무대에 오르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수잔보일은 8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 녹화장에서 루 리드가 1972년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트랜스포머’(Transformer) 수록곡 ‘퍼팩트 데이’(Perfect Day)를 부르려고 했지만 루 리드가 이를 거절했다.이유는 단순했다. 루 리드는 “(수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수잔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지 않길 바랐다. 보일은 예상치 못했던 리드의 거절에 눈물을 보이며 녹화장을 떠났고 곧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런던으로 돌아갔다.수잔의 측근은 “수잔은 이번 공연을 위해 미국까지 날아왔고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수잔버전의 ‘퍼팩트 데이’는 정말 완벽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잔이 정말 속상해 하고 있다. 얼마나 실망했는지 모른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사진 =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캐나다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가 출연한 미국 CBS방송사의 드라마 CSI 마이애미 시즌9 예고편이 공개됐다.귀여운 외모로 미국의 10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스틴 비버는 예고편에서 보이시하고 분노에 찬 나쁜남자의 이미지를 한껏 과시했다.15초가량 되는 예고편은 “백만 명의 팬들이 그를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만 이번에는 ‘CSI’에 걸려들었다. 저스틴 비버 때문에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는 멘트로 시작한다.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감옥 안에 앉아 있는 저스틴 비버는 서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저스틴 비버는 오는 23일 CSI 시즌 시사회를 시작으로 방송되는 CSI 이번 시즌에서 카메오로 더 등장할 예정이다. CSI 책임 프로듀서 캐롤 멘델손(Carol Mendelsohn)은 최근 MTV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이 출연한 에피소드 내용은 폭발적다. 저스틴의 캐릭터는 수양아들로 자란 문제아로 힘들게 자란 환경 때문에 상처와 분노로 가득한 캐릭터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에피소드가 끝날 때쯤 우리는 ‘제이슨(저스틴 비버)이 단지 나쁜 상황에 처한 착한 아이인지 귀여움 속에 악함을 숨기고 있는 아이인지’하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고 저스틴 비버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심혈을 기울인 모습을 보였다.사진 = CBS ‘CSI 마이애미 시즌9’ 예고편 화면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제이지(JAY-Z)가 힙합 어워즈 역대 최다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이지는 10월 2일 열리는 제 5회 BET 힙합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등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시상식 역사상 가장 많은 부분 부문에 후보자로 오른 힙합 가수로 등극했다. 제이지 외에도 드레이크는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등 8부문 후보에 올랐고 릭 로스와 니키 미나즈는 각각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대부분의 부문에서 모두 함께 후보로 선정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주요부문 후보명단은 다음과 같다. ◆베스트 퍼포먼스 - 부스타 라임스(Busta Rhymes), 드레이크,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릴 웨인(Lil Wayne) ◆올해의 작사가 - 드레이크, 에미넴(Eminem), 제이지, 릴 웨인, 니키 미나즈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 B.o.B(Nothins On You), 드레이크(Find Your Love), 제이지 &리한나&카니예 웨스트(Run This Town), 제이지&알리샤 키스(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스위즈비츠(On To the Next One) ◆베스트 허슬러 - TI, 디디(Diddy), 드레이크, 제이지, 니키 미나즈 ◆신인상 - 치디 뱅(Chiddy Bang), 제이 콜(J. Cole), 니키 미나즈, 로스코 대시(Roscoe Dash),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 ◆올해의 프로듀서 - 스위즈 비츠, 보이-1다(Boi-1da), 드러머 보이(Drumma Boy), 렉스 루거(Lex Luger),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올해 시상식은 10월 2일 토요일, 보이스필렛 존스 아틀란타 시빅 센터에서 진행되며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다. www.bet.com/hiphopawards에서 후보자 명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힙합 악동’ 에미넴(Eminem, 38)이 영화 ‘배트맨’ 새 시리즈의 악당 리들러 역을 노리고 있다.미국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4일 “에미넴이 영화 ‘다크 나이트’ 속편에 캐스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에미넴 역시 소속사를 통해 “비즈니스에 관해서만큼 나는 꼭두각시가 아닌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며 “내가 리들러 역을 맡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밝혔다. 에미넴은 2002년 영화 ‘8마일’로 데뷔한 후 7년 만의 영화 복귀로 리들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배트맨’에서 리들러는 정신병을 가진 과학자이자 천재 연구원으로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배우 히스 레저가 맡았던 조커 역을 잇는 최고의 악당이다.에미넴이 영화 출연 의사를 밝힌 소식과 관련해 힙합계 스타들의 배트맨 영화 출연을 가정해 각 역할에 어울리는 래퍼들을 설정해 보면 다음과 같다.- 제이지(Jay-z) : 배트맨, 고담 시의 슈퍼 히어로. 비욘세(Beyonce)가 여자친구 비키 베일(Vicki Vale)로 등장- 드레이크(Drake) : 로빈, 장래가 촉망되는 배트맨의 넘버 2- 릴 웨인(Lil’ Wayne) : 조커, 특이한 유머 감각으로 유명한 악당-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투 페이스, 산성 때문에 상해버린 얼굴 반과 잘생긴 얼굴 반을 가진 악당- 니키 미나즈(Niki Minaj) : 캣우먼, 날렵한 몸매, 명석함, 매혹적인 목소리를 가진 악당- 릭 로스(Rick Ross) : 펭귄 A, “범죄계의 신사”- 지지(Jeezy) : 미스터 프리즈, 배트맨과 싸움을 벌이는 차가운 눈사람으로 알려진 악당- 릴 킴(Lil Kim) : 포이즌 아이비, 무기로 독성을 가진 식물을 사용- 스눕 덕(Snoop Dogg) : 고든 국장, 고담 시 경찰청장을 맡고 있으며 배트맨을 도와주는 착한 인물- 디디 알프레드(Diddy Alfred) : 버틀러, 배트맨의 신임을 얻고 있는 고향 친구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가을은 영화 특수의 계절이다. 연말 시상식 후보 명단에 오르기 위해 마감 기간 내에 작품을 내놓아야 하기 때문.올 가을 영화가 쏟아지면서 영화 사운드트랙도 덩달아 특수를 누리며 본격적인 2010 사운드트랙 전쟁이 시작됐다. 올해 개봉을 앞두고 사운드트랙을 발표한 영화를 살펴보자.1. ‘이지 에이’(Easy A) / 감독: 윌 글럭(Will Gluck) / 개봉 9월 13일(이하 현지 시각)영화 작가이자 감독인 존 휴즈(John Hughes)의 달콤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말투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아티스트 나타샤 베딩필드(Natasha Bedingfield)와 루니(Rooney), 원 리파블릭(One Republic)이 참여한 사운드트랙은 한마디로 알차다.2. ‘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 / 감독: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 / 개봉 10월 1일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을 소재로 한 영화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크립”(Creep)을 벨기에 가수 스칼라(Scala)가 새롭게 해석한 버전이 실려 있다. 록 그룹 나인 인치 네일즈(Nine Inch Nails) 멤버 트렌트 레즈너(Trent Reznor)가 영화 음악 작곡가로서 데뷔작품으로 알려지면서 벌써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3. ‘트론 레거시’(TRON Legacy) / 감독: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 / 개봉 12월 17일일렉트로닉 뮤지션 다프트 펑크(Daft Funk)는 1982년 고전의 후속작인 이번 영화 “트론 레거시”의 드림팀이라고 할 수 있다. 7월 세계 최대 만화ㆍ애니메이션 축제 코믹 콘(Comic-con)을 통해 음악 한 소절이 담긴 영화 장면이 공개 되었다.4. ‘컨트리 스트롱’(Country Strong) / 감독: 샤나 페스티(Shana Feste) / 개봉 12월 22일기네스 펠트로(Gwyneth Paltrow)가 컨트리 가수로 변신해 컴백하는 작품이다. 팀 맥그로우(Tim McGraw)가 매니저이자 남편으로 등장한다. 빈스 길(Vince Gill)과 패티 그리핀(Patty Griffin)의 백업 코러스와 함께 타이틀곡을 노래하는 티저 장면을 작업 중이다.5. ‘벌레스크’(Burlesque) / 감독: 스티브 앤틴(Steven Antin) / 개봉 11월 24일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셰어(Cher)가 벌레스크 클럽에서 공연하는 젊은 공연가로 성공해 빈털털이에서 부자로 성공하는 내용이다. 음악 감독 벅 데몬(Buck Damon)은 전에도 비슷한 장르인 영화 ‘스텝업’(Step Up)과 ‘가든 스테이트’(Garden State) 음악을 맡아 작업한 경험이 있다.사진 = ‘이지 에이’ ‘더 소셜 네트워크’ ‘트론 레거시’ ‘컨트리 스트롱’ ‘벌레스크’ 예고편 화면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팝스타 리한나(Rihanna)의 새 싱글이 공개됐다. 리한나는 7일(현지시간) 라이언 시크레스트 라디오 쇼에서 “나는 이미 들떴다.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새 싱글 ‘Only Girl (In the World)’를 공개했다. ‘Only Girl (In the World)’은 댄스플로어를 장악하려는 목적으로 노르웨이 히트메이킹 듀오 스타게이트(Stargate)에 프로듀싱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스타게이트는 리한나의 최신 히트곡 ‘Rude Boy’ 등에서 함께 손발을 맞춘 바 있다.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인 알렉스 다 키드(Alex Da Kid)는 빌보드닷컴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리한나의 두 가지 면을 석어 놓은 듯 한 노래다. 상업적이지만 동시에 엣지도 보여준다. 본질을 잃지 않았다"고 평했다. 이 곡은 2009년 975,000장의 판매를 기록한 리한나의 앨범 ‘Rate R’과는 또 다른 리한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리한나는 팬들과의 채팅을 통해 “‘Rated R’ 시대가 그리울 거다. 하지만 이번에 내가 만든 앨범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자신했다. 이어 “다음 단계는 진화한 리한나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런 면에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빌보드]‘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독설가’ 사이먼 코웰(Simon Cowell, 51)이 영국 ITV의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스 팩터’(The X Factor)에서 하차할 예정이다.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사이먼 코웰은 ‘엑스 팩터’ 미국 버전 론칭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이 끝나면 하차한다. 사이먼은 “내년에 쇼를 보러 영국에 와도 나를 보지는 못한다”며 “올해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끝난다. 이제 옮겨야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9시즌 동안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을 맡았던 사이먼은 “영국 ‘엑스 팩터’가 한창 방송될 때쯤 미국 버전 ‘엑스 팩터’가 9월 첫 방송될 예정으로 스케줄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하지만 사이먼의 소속사는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 할리우드 리포터를 통해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ITV 관계자는 더 선을 통해 “사이먼이 1월에 돌아와 다시 쇼를 진행할 수 있도록 미국에서 쇼를 하는 동안 10월이나 11월로 쇼 스케줄을 변경할까 생각중이다”고 말했다.사진 = ITV ‘엑스 팩터’ 화면 캡처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빌보드]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빌보드]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최근 잡지 표지를 통해 동물들의 권리를 부르짖었지만 오히려 동물학대라는 비난을 받았다. 레이디 가가는 ‘보그 옴므 재팬’ 9월호에서 동물들의 권리를 알린다는 취지로 생고기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촬영한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지만 PETA(동물보호단체) 측은 이 표지에 격분했다. PETA 측은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얼마나 아름답게 표현되든 학대받은 동물의 살점들은 결국 학대받은 동물들로부터 온 것”이라며 “고기란 피로 얼룩진 폭력과 고통을 나타낼 뿐이다. 의도한 바가 그것이라면 목표는 달성한 것 같다”고 비꼬았다. 이어 “레이디 가가의 역할은 기이한 행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일인데 이번 일로 충분히 그 역할을 수행했다. 알몸 위에 생고기를 입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고 비난했다. 사진 = 보그옴므재팬 빌보드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리한나, 새 싱글 ‘Only Girl’ 공개 "상업성+엣지"▶ [빌보드] ‘악동’ 에미넴, 배트맨 새 시리즈 ‘악당’ 역 노려▶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독설가’ 사이먼,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서 하차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4인조 밴드 위저(Weezer)가 골수팬들을 달랠만한 앨범을 내놓았다. 위저가 최근 발매한 앨범 ‘Hurley’는 지난 앨범의 괴상했던 급습에 식겁했던 위저(Weezer)의 골수팬들을 달랠 수 있는 앨범이다. 닥터 루크(Dr. Luke)와 릴 웨인(Lil Wayne)의 도움을 받지 않고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위저 특유의 장점인 흐릿흐릿한 기타 소리,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 자기 연민으로 가득한 가사에 집중했다. 의류 회사 이름 혹은 미드 로스트 캐릭터 이름을 따서 지은 타이틀 ‘Hurley’가 쿠오모의 괴짜스러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았다. ‘Unspoken’은 스무스 재즈 색소포니스트 그레그 베일(Greg Vail)이 피처링했으며 리드 싱글 ‘Memories’에는 놀랍기만 한 추억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Hurley’는 분명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고양이고기를 먹다니?” 페루 지방도시 곤욕

    “고양이고기를 먹다니?” 페루 지방도시 곤욕

    매년 기간을 정해놓고 축제를 벌이며 고양이고기를 먹는 페루의 한 도시가 동물학대 논쟁에 휘말렸다. 21세기에 고양이를 잡아먹는다는 게 말이 되는가 라는 게 논란의 핵심. 페루는 물론 미국과 아르헨티나 등 외국에서까지 동물보호단체들이 들고일어나면서 논란은 확대되고 있다. 페루 남부의 케브라다라는 곳이 논란의 한복판에 있는 ‘고양이 살육’의 도시. 이곳에선 매년 9월 19∼22일 고양이축제가 열린다. 축제기간 주민들은 고양이고기를 즐긴다. 고양이수프, 고양이 바비큐, 맥주로 만든 고양이 음식 등 메뉴도 다양하다. 매년 고양이 50마리가 축제기간 중 식탁에 오른다. 지난해까지는 말썽이 없었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페루는 물론 외국에서도 동물보호단체가 고양이 살육을 중단하라고 한목소리로 촉구하면서다. 페루의 동물보호단체 ‘잔인함에서의 해방’ 대표 에리카 마르티네스는 “고양이축제는 페루에 국제적 수치”라면서 고양이 살육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그는 “21세기에 야만인처럼 고양이를 잡아먹는 국가가 과연 지구촌 어디에 있는가.”라면서 “축제가 페루에게 국제적인 망신거리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아르헨티나 등 외국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동물보호단체인 GC는 최근 아르헨티나 주재 페루 대사관에 고양이축제 중단을 요구했다. GC는 “매년 고양이를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삶아 죽이는 등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잔혹한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면서 당장 고양이 살육을 멈추라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페루 케브라다 주민들은 “축제기간 중 잡아먹는 고양이는 식용으로 특별히 키운 것으로 야만스럽게 애완동물을 잡아먹는 것으로 보면 곤란하다.”고 해명하면서도 눈치를 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입 흉측하게 부상당한 토끼 버려져

    입 흉측하게 부상당한 토끼 버려져

    자신이 방치한 애완동물이 부상당한 것도 모자라 버리기까지 한 주인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지난 3일 스코틀랜드 동물학대방지협회(SPCA)의 구조대원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토끼 한 마리가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토끼는 주차장 한 쪽에 검은 케리어 가방 통째로 버려져 있었다고. 당시 직원들은 토끼의 이빨이 너무 크게 자라 자신의 코와 얼굴에 박혀 깊은 상처가 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수의사들은 “그 심각한 상처는 자신의 이빨이나 다른 동물에게 습격당한데다 세균 감염까지 더해져 악화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동물학대방지협회 관계자는 “아모스(토끼이름)의 얼굴 우측 살이 뒤로 다 벗겨져 매우 심각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지 동물학대방지협회는 현재 토끼를 버린 주인을 찾고 있다. 사진=스코틀랜드 동물학대방지협회(Scottish SPCA)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립스틱 짙게 바르고…” 춤추고 노래하는 슬픈 원숭이

    짙은 화장에 기타를 매고 노래를 부르는 원숭이. 수풀이 우거진 자연이 아닌 콘크리트 무대 위에서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는 원숭이들에게 동정표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지난 7일 태국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공연에 나서는 ‘공연원숭이’를 소개했다. 이 원숭이들은 사람보다 진한 화장을 하고 무대에 올라 인기곡들을 립싱크하는 공연을 매일 밤 펼친다. 언론은 기타를 매고 시늉을 하는 원숭이 한 마리의 몸짓은 수도 없는 훈련과 채찍의 결과라고 추측하고 있다. 태국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각지에서는 이처럼 호된 훈련을 시킨 동물들을 이용해 공연을 하면서 짭짤한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다. 공연 원숭이 외에도 헤드스핀하는 코끼리와 ‘불쇼’를 하는 곰 등 동물학대를 연상케 하는 서커스가 자주 열린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것은 명백한 동물학대다.”,“꼭두각시 같은 모습을 한 원숭이들이 매우 슬퍼 보인다.”며 해당 공연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유철 부장검사)는 이웃주민이 기르던 애완 고양이를 때리고 오피스텔 10층 창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로 기소된 ‘고양이 폭행녀’ 채모(24.여)씨에게 징역 4월이 구형됐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노진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웃의 애완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인 점을 고려할 때 가볍게 처벌할 사안이 아니다”며 채씨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채씨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 반성하고 있는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씨는 지난 6월15일 새벽 술에 취해 10층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이웃 박모씨가 기르던 페르시안 친칠라종 고양이를 발로 차고 창밖으로 내던져 죽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사건이 발생하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채씨의 고양이 학대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을 협회 홈페이지에 올렸고, 이 동영상이 ‘고양이 폭행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강아지에게 담배 가르친 ‘나쁜 주인’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중국의 한 남성이 강아지에게 담배를 가르쳐 동물학대행위 비난을 받고 있다. 4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중국 우창시의 요리사 정쯔관(23) 씨가 자신의 강아지에게 담배 피우는 것을 가르쳐 동물학대행위 혐의로 기소됐다. 정쯔관은 “6개월 전 강아지를 구입한 뒤 담배를 가르치면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엔 리틀블랙(강아지 이름)이 담배 냄새를 매우 싫어했다”며 “그럼에도 리틀블랙의 얼굴에 자주 담배 연기를 뿜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이 만든 음식으로 리틀블랙을 유혹해 담배를 가르쳤고, 그 결과 한 달 뒤부터는 하루에 담배 한 갑을 피우게 됐다. 그는 마을주민들에게 강아지를 소개해 지역명물로 인정받고 싶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작 이웃들에게서 ‘나쁜 주인’으로 불리게 됐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편집1부장 이상훈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 박재문△국가사이버안전센터 파견 라봉하△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 송상훈△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 파견 나현준 ■기획재정부 ◇국장급 교육파견 △스위스 파트너스그룹 이원식◇부이사관 승진 <과장>△관세제도 임종성△재산세제 김종열△정책조정총괄 송준상△국제금융 손병두△발행관리 공영민 ■교육과학기술부 ◇장학관 △학교지원국장 이준순△학교운영지원과장 우원재△동북아역사대책팀장 김연석△교육복지국 이희권△서울시교육청 안명수◇교육연구관△학교지원국 선영규 김창희 최재광△교육과학기술부(성균관대 파견) 박종은△인재정책실 김상재△평생직업교육국 기광로△감사관실 정회택△인사과 신주식△대변인실 박중재△교육과학기술연수원 박상철◇교육연구사△대변인실 김윤기△기획조정실 장인영△감사관실 김동호△인재정책실 장미숙 박상화 장인자 오기열△학교지원국 양미숙 안희숙 유상범△교육복지국 오경자△평생직업교육국 이진우△교육과학기술연수원 장윤정△학술원 사무국 김영은◇교장△서울시교육청 이시우 임용우 김정석△부산해사고 김인태◇교감△서울시교육청 조병래 남부호 한경문△서울농학교 함영기△한국우진학교 정경순△한국경진학교 박주열△경기도교육청 송달용△대구시교육청 김차진 ■법무부 ◇서기관 승진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이태식◇서기관 전보△법무부 복지과장 박성래△대전지방교정청 보안〃 김재준△성동구치소 부소장 민육기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장의성△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관 나영돈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파견 김성범 ■경기도 △투자통상본부장 이진수△구리부시장 유정인△인재개발원장 최봉순△건설본부장 이의재△신도시정책관 윤석명△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김남형△복지여성정책실장(〃) 고순자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국가보훈처 이경근◇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장 김주용△의정부보훈지청장 장재욱 ■특허청 ◇과장급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경욱◇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유영목△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창대 이승보△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전승철△〃 산업재산진흥과 성창호△〃 산업재산보호팀 신순호△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김원규△〃 상표2심사과 임성택△심사품질담당관실 민병육△대외협력고객지원국 국제협력과 김자영△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 김무경△화학생명공학심사국 생명공학심사과 정진욱△전기전자심사국 전기심사과 조광현△〃 전자상거래심사과 전한철◇과장급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장 우진식△기계금속건설심사국 금속심사과장 소현영△특허심판원 심판관 박기학 ■대한적십자사 ◇본부장 △재난구호봉사 윤희수△RCY중앙 나병진△국제·남북 임용훈△병원·보건안전 신동인◇사무처장△서울지사 이계복△부산지사 송지열△대구지사 조남현△충북지사 김동진△전북지사 최인식△광주·전남지사 장도영◇혈액원장△부산 송준열△대구·경북 이기남△경기 조인재△충북 이상문△제주 김명환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 △경영전략본부 경영기획실장 강철준△석탄지역진흥본부 사업개발〃 김봉섭△〃 정책지원실 박철량 ■한국고용정보원 △연구개발본부장(인력수급전망센터장 겸임) 이대창 ■전파진흥원 △방송통신진흥본부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장 이상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임명 △동향분석실장 최계영△전파정책연구그룹장 여재현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 충북인력개발원장 강현권△〃 강원인력개발원장 임석순△〃 부산인력개발원 행정처장 이규호△회계팀장 노금기△표준보급〃 김진곡 ■아주경제신문 ◇부국장 △금융부장 이상준◇국장대우△마케팅국 임춘성 ■메트로신문사 △논설위원 정구영 ■대한건설협회 ◇전보 △원가조사실장 최상근△규제개혁팀장 이재식△기획실 경영기획〃 최상호△글로벌지원센터장 강영길△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 간사 윤종원<부장>△계약제도실 진광현 김충권△건설진흥실 송광일△건설정보실 신수길△홍보실 윤석희△서울특별시회 이정우 오병선 황승현△건설경제신문사 강경완 ■서울대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 부이사장 이명철△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김상배△음악대학 부학장 임재원△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김재범△생명공학공동연구〃 박태현 ■서강대 ◇전보 △경영학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민재형△사무처장 이태수△대학원 부원장 전성흥△물리학과장 정현식△체육관장 최대혁△대학언론사주간 윤각△산업기술연구소장 낭종호△양성평등성상담실장 조옥라 ■서울여대 △대학원장 이봉호△대외협력홍보처장 조성원△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지원사업추진단장 박경원△산학협력단장 류기현 ■덕성여대 △학생처장(종합인력개발원장 겸임) 정원호△입학홍보〃 이정욱△대외협력〃 김문규△약학대학장(약학연구소장 겸임) 박명숙△신문사 주간 김성진 ■아주대 △의무부총장 소의영△자연과학대학장 남석현△의과〃(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임기영△간호〃 박지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Ⅳ대학 충주캠퍼스 지역대학장 이상영△한국폴리텍Ⅵ대학 포항캠퍼스 〃 박희옥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유병태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병원장 박동석 ■아주대의료원 △병원장 유희석△연구지원실장 민병현△교육수련부장 황진순 ■알리안츠생명 ◇상무 승진 <실장>△AA 장휘문△커뮤니케이션 이성태△자산운용 박대양△신채널 황용◇상무보 승진 <영업본부장>△서울지역 마명옥△영남지역 박창완△충호지역 조성국<실장>△고객서비스 김현웅△고객지원 이영운◇상무보 전보△강경지역영업본부장 이성훈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승호◇부서장 승진△다사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전흥식△인천남동금융센터지점장 손기일◇부서장 전보△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 허영택△논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최미중△산곡중앙지점장 김형수△양평동〃 김영우△인천〃 심우범△평내〃 이문재△종로금융센터〃 안효열△역삼동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이재학△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성국제 ■KB금융지주 ◇임원 선임 △카드사설립기획단 부단장 지동현 ■비즈커뮤니케이션앤컨설팅 △부사장 권오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승진 △부회장 오승채△전무 김영삼 이지신 홍종성△상무보 김철원 이수영 손종호 박희석 ■뉴서울컨트리클럽 △전무이사 김동규
  • 산 강아지 강물에 던지는 ‘엽기女’ 경악

    산 강아지 강물에 던지는 ‘엽기女’ 경악

    걸음마도 떼지 못해 꼬물거리는 강아지들을 차가운 강에 집어던지는 여성의 엽기적인 행각이 온라인에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소셜 네트워킹사이트와 영상 공유사이트를 중심으로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강아지들을 잔인하게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급속하게 퍼졌다. 크로아티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문제의 영상에는 빨간색 모자달린 점퍼를 입은 여성이 꼬물거리는 검은색 강아지를 한 마리씩 상자에서 꺼내 힘껍 급류로 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들의 생명을 짓밟는 여성의 표정에서 죄책감이나 머뭇거리는 기색은 찾을 수 없었다. 오히려 재밌는 장난을 치는듯이 얼굴에 웃음을 띠웠고 간간히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동물보호단체(PETA)의 대변인 애쉴리 프루노는 “동물들을 잔인하게 괴롭히는 사건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런 충격적인 영상이 여과없이 퍼져서 이를 따라하는 사람이 생길까봐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얼마 전 영국에서도 고양이를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드 코번트리의 한 가정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메리 베일(45)이란 여성이 쓰레기통에 넣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이 폐쇄회로 카메라(CCTV)에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中동물원 ‘포토제닉 곰’ 동물학대 논란

    중국 동물원에서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이른 바 ‘포토제닉 곰’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동물원 측은 곰이 잘 조련됐기 때문에 절대 위험하지 않으며 곰도 사진을 찍어주는 일을 즐긴다고 해명했지만 동물학대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지 신문에 따르면 산둥성 지난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반달가슴곰이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다른 곰들이 우리에 갇힌 데 반해 티안티안이라는 이 곰은 사육사와 함께 우리를 나와 관람객들과 사진을 찍어준다. 맹수와 사진을 찍는 이벤트는 관람객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호응이 높다. 특히 펜스에 기댄 여유로운 포즈는 관람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동물원에 따르면 이 곰은 과거 서커스에서 평행봉 묘기와 오토바이 퍼포먼스를 했으나, 비만인 이유로 이곳으로 왔다. 동물원 측은 서커스 경험을 통해 조련이 잘 됐고 사람들과도 친숙하다는 점을 이용해 풀타임 ‘포토제닉 곰’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 같은 이벤트를 두고 일각에서는 위험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아무리 조련을 잘 받았어도 곰이 맹수라서 위험한데다가 하루 종일 사람과 사진을 찍을 경우 스트레스로 이상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 또 “동물원 문 닫을 시간까지 두 발로 선 채 포즈를 취하는 건 명백한 동물학대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티안티안의 사육사 왕 쿤파는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서 온순하고 사진을 촬영 후 곰이 좋아하는 맥주 등을 주기 때문에 사진 찍는 것도 즐긴다.”고 해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인사]

    ■지역난방공사 ◇1급 승진 △기술운영처장 국승표△건설〃 송남종△네트워크〃 이기만◇2급 승진△사업개발처 녹색성장팀장 진우삼△건설처 건설품질〃 정남일△감사실 감사〃 황만영△마포지사 운영2부장 이한길△고양지사 고양CES공사팀장 권오욱△강남지사 계전〃 권기석△파주지사 토건〃 김종철◇3급 승진△경영기획처 경영관리팀장 강진△경영지원처 사장보좌역 정재훈△사업개발처 사업개발팀장 임태형△영업처 전력〃 오세민△건설처 기계〃 노근호△고양지사 네트워크〃 함정호△대구지사 〃 송철근△경남지사 운영부장 이덕원△파주지사 〃 김재업△삼송사업소 토건팀장 이장범 ■건국대 <서울캠퍼스> [대학원장]△건축전문(건축대학장 겸임) 이상헌△경영전문(경영대학장 〃) 송균석△행정 권용수△교육(사범대학장 겸임) 조덕주△산업(공과대학장 〃) 김화중△농축 손기철△정보통신(정보통신대학장 겸임) 지규인△디자인 박명희△부동산 정의철[대학장]△문과 정운채△이과 오승은△정치 김준모△상경 장동한△동물생명과학 한성일△생명환경과학 홍성권△수의과 김휘율△예술문화 송기형△본부 정선호[관·원·센터장]△상허도서관 권종호△미래지식교육원 이현석△KU미디어센터 정동우△언어교육원 황종배<충주캠퍼스>△인문과학대학장 김지은△중원도서관장 이상옥△미래지식교육원장(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신진식△건국어린이연구학원장 권희경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안병준(TV아사히)△제1부회장 고금준(중국 경제일보)△제2부회장 스티브 허만(미국의 소리)△총무이사 김영세(로이터통신)△재무이사 김원(교도통신)△감사 안윌리엄(USA-코리아 저널) 도널드 커크(CBS라디오뉴스) ■연세대 의료원 <의료원>△감사실장 김순일△기획조정〃 김동익△홍보〃 이진우△의료정보〃 김남현△사무처장 신규호△의과학연구〃 송시영△〃 부처장 김재우△국제협력처장 윤영설△발전기금사무국장 김원호△심장혈관병원장 장병철△안이비인후과병원장 이종복<의과대학> [부학장]△교무 전우택△교육 허지회△학생 김영태△교학 용태순△연구 박영년△강남 박효진[소장]△임상의학연구센터 이종두△보건정책및관리연구 조우현△산업보건연구 노재훈△심혈관연구 장양수△기도점액연구 윤주헌△의학사연구 여인석△혈관대사연구 안철우<치과대학>△교무부학장 차인호△학생〃 김희진△교학〃 최성호△두개안면기형연구소장 황충주<간호대학>△교무부학장 오의금△학생〃 이현경△교학〃 김선아△간호정책연구소장 유지수<보건대학원>△교학부원장 원종욱<간호대학원>△교학부원장 유일영<세브란스병원>△제1진료부원장 윤도흠△기획관리실장 이은직△감염관리〃 이경원△가정간호사업소장 김남규△의료기기평가연구센터〃 송시영△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최영득△의료기술품질평가〃 박종철△임상시험센터소장 박민수△산업보건의원 부소장 원종욱<강남세브란스병원>△적정진료관리 부실장 정성필△진료협력센터소장 김지홍<국민고혈압사업단>△의료사업부 부단장 정남식 ■한림대 의료원 <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진료부원장 박혜림△행정〃 이원섭△기획실장 박우정△수련교육부장 조정진△간호〃 한용희<한강성심병원>△병원장 장호근△진료부원장 윤종률△행정〃 이규홍△기획실장 이진△수련교육부장 김종현△간호〃 손운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진료부원장 이호국△행정〃 김관식△기획실장 유재명△수련교육부장 노규철△간호〃 윤성자<춘천성심병원>△병원장 김동준△진료부원장 조용준△행정〃 박태식△기획실장 이상수△수련교육부장 백광호△간호〃 홍옥동<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경원△진료부원장 이삼열△행정〃 신동범△기획실장 송헌호△수련교육부장 박대균△간호〃 엄옥주<임상치의학대학원 치과병원>△병원장 최동주<재단본부>△본부장 임수택△감사실장 김상기[국장]△인사 장기억△경영지원 유병승△재무팀담당 장동준△건설팀담당 김극수△대외협력 강영길△국제교류팀담당 이호열△법무 강병창△정보전략 주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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