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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농장 아자와크, 체지방량 17%..대단해

    동물농장 아자와크, 체지방량 17%..대단해

    ‘동물농장 아자와크’ 아프리카 출신 희귀견 아자와크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721회에서는 한국에 딱 한마리뿐인 아자와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견’으로 불리는 국내 유일의 아자와크 TJ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맨바닥에 앉는 것을 싫어해 자꾸만 주인의 소파를 탐낸다는 TJ는 극세사 이불을 깔아줘야만 소파를 포기할 정도로 우아한 취향을 뽐냈다. TJ는 남은 닭고기를 자꾸만 바닥에 떨궈놓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대해 주인은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는 등 스스로 식단관리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제작진은 우리나라 전통견 진돗개처럼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는 아자와크 견종의 신체 구조를 살펴봤고, TJ의 다리와 몸통 길이는 각각 73cm와 63cm로 밝혀졌다. 몸길이보다 다리 길이가 더 긴 독특한 외형으로 눈길을 끈 TJ는 달리기에 적합한 신체 조건을 갖고 있었고, 사막에서의 장거리 사냥에 최적화된 견공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다른 견공들보다는 말과 더 비슷하다는 게 주인의 설명이다. 또 수의학 전문의는 “TJ는 체지방량 17%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근육을 많이 키우는 사람처럼 근육으로만 이뤄져 있다”며 ‘몸짱견’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아자와크, ‘모델견’ 도도한 자태 봤더니..

    동물농장 아자와크, ‘모델견’ 도도한 자태 봤더니..

    ‘동물농장 아자와크’ 아프리카 출신 희귀견 아자와크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721회에서는 한국에 딱 한마리뿐인 아자와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견’으로 불리는 국내 유일의 아자와크 TJ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맨바닥에 앉는 것을 싫어해 자꾸만 주인의 소파를 탐낸다는 TJ는 극세사 이불을 깔아줘야만 소파를 포기할 정도로 우아한 취향을 뽐냈다. “아프리카 유목민이 키우던 사냥개인 아자와크 견종은 추위에 매우 약한 편”이라며 유별난 행동의 이유를 알려준 견공 주인은 “다들 너무 말랐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렇지 않다. 원래 이 견종이 가진 특징이 그렇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아자와크, ‘모델견’ 우리나라에 딱 한 마리

    동물농장 아자와크, ‘모델견’ 우리나라에 딱 한 마리

    ‘동물농장 아자와크’ 아프리카 출신 희귀견 아자와크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721회에서는 한국에 딱 한마리뿐인 아자와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견’으로 불리는 국내 유일의 아자와크 TJ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맨바닥에 앉는 것을 싫어해 자꾸만 주인의 소파를 탐낸다는 TJ는 극세사 이불을 깔아줘야만 소파를 포기할 정도로 우아한 취향을 뽐냈다. “아프리카 유목민이 키우던 사냥개인 아자와크 견종은 추위에 매우 약한 편”이라며 유별난 행동의 이유를 알려준 견공 주인은 “다들 너무 말랐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렇지 않다. 원래 이 견종이 가진 특징이 그렇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TJ는 남은 닭고기를 자꾸만 바닥에 떨궈놓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대해 주인은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는 등 스스로 식단관리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아자와크, ‘몸짱견+모델견’ 별명 아깝지 않아..어떤 품종?

    동물농장 아자와크, ‘몸짱견+모델견’ 별명 아깝지 않아..어떤 품종?

    ‘동물농장 아자와크’ 5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는 아자와크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자와크는 서아프리카에서만 주로 볼 수 있는 견종이다. 이 품종은 회색, 빨강, 검정, 파랑 등 다양한 색이 있다. 보통의 개와 다르게 얌전하고 때로는 소심하기도 하지만 항상 친근하고 다정한 성품을 지녔다. 아자와크는 원래 가젤을 사냥하기 위해 개량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개들 중에서는 다리가 가장 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예전부터 많은 유목 민족들에 의해 길러졌으며, 번식됐다고 한다. 아자와크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한 블로거는 아자와크의 ‘TV동물농장’ 출연을 알리며 “한국에서는 한마리 뿐인 희귀견”이라고 소개했다. 동물농장 아자와크, 동물농장 아자와크, 동물농장 아자와크, 동물농장 아자와크, 동물농장 아자와크, 동물농장 아자와크 사진 = 서울신문DB (동물농장 아자와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아자와크, 도도한 자태 알고보니..‘모델견+몸짱견’

    동물농장 아자와크, 도도한 자태 알고보니..‘모델견+몸짱견’

    ‘동물농장 아자와크’ 아프리카 출신 희귀견 아자와크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721회에서는 한국에 딱 한마리뿐인 아자와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견’으로 불리는 국내 유일의 아자와크 TJ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맨바닥에 앉는 것을 싫어해 자꾸만 주인의 소파를 탐낸다는 TJ는 극세사 이불을 깔아줘야만 소파를 포기할 정도로 우아한 취향을 뽐냈다. “아프리카 유목민이 키우던 사냥개인 아자와크 견종은 추위에 매우 약한 편”이라며 유별난 행동의 이유를 알려준 견공 주인은 “다들 너무 말랐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렇지 않다. 원래 이 견종이 가진 특징이 그렇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TJ는 남은 닭고기를 자꾸만 바닥에 떨궈놓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대해 주인은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는 등 스스로 식단관리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서울에는 스토리가 없다/원종원 순천향대 신방과 교수

    [시론] 서울에는 스토리가 없다/원종원 순천향대 신방과 교수

    영국 런던의 관광 명소인 노팅힐을 찾으면 골목 입구에서 서성이는 사람들을 늘 만날 수 있다.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평범한 골목길이지만 기념사진을 찍는 이부터 감격어린 표정의 방문객까지, 심지어 그들을 구경하는 것조차 재미있는 볼거리가 된다. 별난 광경의 원인은 바로 ‘집’ 때문이다. 영국에서는 유적을 관리하는 ‘잉글리시 헤리티지’가 유명 인사나 역사적 인물이 살았던 건물에 파란 표지판인 ‘블루 플라크’를 붙이는데, 거리 초입에 있는 이 집이 바로 ‘1984년’이나 ‘동물농장’으로 유명했던 조지 오웰의 명패가 붙은 건축물이기 때문이다. 그의 소설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남다른 의미가 담긴 공간이 아닐 수 없다. 이곳만이 아니다. 런던 곳곳에서 비슷한 광경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심지어 표지판조차 없이 유명해진 곳도 많다. 예를 들어 그리니치에 있는 선술집인 트라팔가 터번도 그렇다. 통유리 창 너머 도도히 흐르는 템스강의 정취도 매혹적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작가 찰스 디킨스가 생전에 자주 들렀다는 후문 때문이다. ‘두 도시 이야기’를 구상하고, ‘올리버 트위스트의 모험’을 쓰던 그의 모습을 떠올리며 머물다 보면 같은 맥주 한 잔도 더 감격스럽다. 바로 ‘스토리의 힘’이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템스 강변을 따라 운행되는 관광선이나 도심을 가로지르는 이층버스에 올라도 갖가지 넘치는 ‘이야기’들을 경험할 수 있기는 마찬가지다. 버려진 화력발전소를 미술관으로 바꾼 테이트 모던에 얽힌 사연, 새 천년을 기념하며 만들었다는 밀레니엄 인도교가 ‘흔들흔들’이라는 의미의 워블리버블리 브리지라 불리게 된 이유, 버려진 선착장 위에 첨단의 현대 도시를 건립한 도크랜드 개발에 얽힌 후일담까지 런던에 의미를 더하려는 노력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유럽의 여러 도시들은 스토리를 찾아 도시에 담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 낸다. ‘역사’나 ‘문화’를 박제해 먼지 쌓인 창고에 그저 보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의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 이를 통해 이미지를 재생산해 내는 셈이다. 이탈리아의 고도(古都)인 베로나도 그렇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줄리엣이 로미오를 만난 발코니나 두 사람의 주검이 발견됐다는 무덤을 대부분 찾는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이 모두 그럴싸하게 꾸며 놓은 ‘가짜 명소들’이라는 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가 쓴 가상의 소설이었지만, 관광을 통한 부가가치 극대화에 천부적 기질을 지닌 이탈리아 사람들은 ‘스토리’의 매력을 적절히 활용해 돈벌이로까지 확장시키고 있는 셈이다. 유럽보다 역사가 일천한 미국도 도시에 이야기를 보태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 특히 대중문화가 힘을 보태는 경우가 흔하다. ‘로키’가 조깅을 하며 체력을 단련하던 필라델피아 미술관 계단, ‘러브 어페어’의 애잔한 감동이 서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여주인공들이 자주 찾았던 뉴욕의 브런치 레스토랑 등이 그래서 인기 있는 관광 명소들이다. 우리에게도 좋은 이야기들은 얼마든지 많다. 반만년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들이 ‘이야기’의 보고(寶庫)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관건은 이들을 어떻게 가공하고 다듬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인가다.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우리는 이런 노력에 둔감하다 못해 무신경해 보이기까지 한 경우가 허다하다. 인문학과 사회학의 가치를 경시하고, 문화와 역사가 지닌 의미를 간과하는 일차원적이고 편협된 시각 탓이다. 스토리텔링의 힘은 단지 물건을 사고파는 경우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21세기는 ‘이야기’가 부가가치를 낳고, ‘스토리’를 통해 돈벌이를 창출하며, ‘이미지’가 의미를 부여하는 세상이다. 도시나 국가도 브랜드와 이미지를 제고해 줄 스토리를 고민하고 만들어 담아내야 한다. 융합과 창조의 가치는 그래야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는 궁극의 가치이자 목표다. 이런 이해나 상상력도 없이 국가의 미래를 고민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에 불과하다. 문화를 통해 서울의 스토리를 찾고 다듬고 가꿔야 하는 진짜 이유다.
  • [주말 하이라이트]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코코는 다복한 가정에 늦둥이로 들어와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애견이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녀석이 집착을 보이기 시작하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냄비, 휴지통, 핸드백 등 일상적인 물건에 집착하며 접근하지 못하게 공격성을 띠는 바람에 다들 화를 입는 일이 다반사다. 그 때문에 식사 준비를 실컷 해 놓고도 굶을 수밖에 없는 어머니부터 엄동설한에 외투까지 빼앗기고 오도 가도 못하는 아들까지. 코코는 특별한 이유도 예고도 없이 일단 특정 물건에 꽂히면 지키는 데 혈안이 된다. 불시에 찾아오는 코코의 횡포와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류성룡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건저를 주청했다는 괘씸죄로 정철은 선조의 노여움을 산다. 이산해는 이를 계기로 정철에게 사약을 내려 달라 청하려고 선조를 찾아가는데…. ■장미빛 연인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시내는 차돌을 위해 귀국한 장미를 데려가려고 공항에서 기다린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고 있던 장미의 아버지 만종이 장미를 억지로 끌고 간다. 그렇게 만종은 장미를 방에 가둬 외부와 차단해 버리고, 차돌은 장미가 진실을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모든 일을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나선다.
  • ‘배고파요!’ 관광객 차 안으로 혀 들이밀며 빵 달라는 버펄로

    ‘배고파요!’ 관광객 차 안으로 혀 들이밀며 빵 달라는 버펄로

    ‘배고픈 버펄로의 긴 혀가 차 안으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위싱턴주(州) 세큄의 올림픽게임 농장(Olympic Game Farm)을 방문한 관광객의 차 안으로 혀를 들이밀며 빵을 달라는 버펄로의 짓궂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차를 타고 농장 안을 이동 중인 관광객의 차량 내부 모습이 보인다. 서서히 달리는 차량 옆으로 커다란 버펄로가 접근한다. 갑작스러운 버펄로의 접근에 여성 관광객이 당황해 한다. 곧이어 또 다른 버펄로 한 마리가 긴 혀를 차 안으로 들이밀자 여성이 손에 든 식빵을 건네준다. 빵을 먹은 버펄로가 배가 차지 않는 듯 차에 밀착해 커다랗고 긴 혀를 날름거리자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빵 한 조각을 또 건네준다. 하지만 허기가 가시지 않은 버펄로가 빵을 더 달라고 침 가득한 혀를 여성에게 쭉 내밀자 여성이 기겁하며 비명을 지른다. 한편 올림픽게임 농장은 지난 1972년에 처음 문을 연 사파리 형식의 동물농장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버펄로를 비롯해 물소, 사슴, 곰, 엘크, 야크, 라마 등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latest news latest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들의 천국 아오시마섬 “얼마나 많나 봤더니…” 대박

    고양이들의 천국 아오시마섬 “얼마나 많나 봤더니…” 대박

    고양이들의 천국 아오시마섬 고양이들의 천국 아오시마섬 “얼마나 많나 봤더니…” 대박 고양이들의 천국 일본 ‘아오시마섬’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은 일본 남쪽에 위치한 아오시마섬의 모습을 담았다. 방송에서 아오시마섬은 사람보다 10배나 많은 고양이들 때문에 예로부터 본래 이름 대신 ‘고양이섬’이라고 불렸다. 아오시마섬 고양이 대부분은 주인이 없는 길고양이들이다. 과거 쥐들이 그물을 망가뜨리자 사람들이 고양이를 섬으로 데려왔다. 이후 사람들이 점점 섬을 떠나기 시작했고, 고양이 개체 수만 늘어나 결국 ‘고양이의 섬’이 되고 말았다. 아오시마섬에는 고양이가 생존할 수 있는 먹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이들은 낚시꾼이 물고기를 잡으면 잽싸게 낚아채기도 했다. 생선 한 점에 수십 마리 고양이들이 난투극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들은 생존경쟁에서 밀리는 새끼 고양이를 위해 따로 생선을 주는 등 애정을 나타냈다.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아오시마 섬 보건소 간호사는 기형으로 태어나 다리가 세개인 고양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동물농장’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동물농장’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아이돌 못지않은 춤실력? ‘폭소’

    장예원 위아래 댄스, 아이돌 못지않은 춤실력? ‘폭소’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귀여움 폭발’ 노래 실력은?

    장예원 위아래 댄스, ‘귀여움 폭발’ 노래 실력은?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공약 지켰다

    장예원 위아래 댄스, 공약 지켰다

    아나운서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노래도 하고 싶다”며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고,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남심 올킬

    장예원 위아래 댄스, 남심 올킬

    1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은 7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700회 공약을 실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서 밝힌 위아래 댄스 공약을 잊지 않고 음악에 맞춰 능숙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춤을 잘춘다. 그런데 노래 음은 하나도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노래 부르며 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노래 부르며 춤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돌직구 ‘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돌직구 ‘왜?’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긴장시킨 댄스 ‘아나운서 맞아?’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긴장시킨 댄스 ‘아나운서 맞아?’

    장예원 위아래 댄스, 섹시한 댄스에 신동엽 표정이? ‘깜짝’ ‘장예원 위아래 댄스’ 아나운서 장예원이 그룹 EXID의 히트곡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노래도 하고 싶다”며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열심히 췄다. 장예원 위아래 댄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장에원 위아래 댄스) 연에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춤은 잘 추는데..”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춤은 잘 추는데..”

    1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은 7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700회 공약을 실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서 밝힌 위아래 댄스 공약을 잊지 않고 음악에 맞춰 능숙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춤을 잘춘다. 그런데 노래 음은 하나도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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