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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차에 뛰어든 취객 구하려다 지하철 역무원 “살신”

    23일 하오11시5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지하철1호선 휘경역에서 건널목 안내원인 청원경찰 주태진씨(49ㆍ경기도 동두천시 생연4동 56)가 역구내로 들어 오던 인천발 의정부행 전동차에 뛰어들던 이 동네 주민 윤상덕씨(30)를 떼밀어 구하려다 자신은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주씨는 이날 건널목에서 근무중 술에 취한 윤씨가 전동차에 뛰어드는 것을 보고 그대로 달려가 몸으로 밀어내 구했으나 자신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변을 당했다.
  • 물탱크 작업장에 불/인부 2명 사망

    15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중구 신당1동 305의24에 신축중인 신호빌딩 6층 옥상 물탱크 작업장에서 불이나 작업을 하던 장성진씨(31ㆍ경기도 용인군 시미1리)와 권원웅씨(22ㆍ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627의27)가 불에 타 숨졌다.
  • 가죽원단 7억대 훔쳐/11명 영장/서울ㆍ경기지역 창고 털어

    서울시경은 25일 7억4천여만원상당의 가죽원단을 훔쳐 가죽제품 제조업자들에게 팔아온 김상극씨(26ㆍ전과1범ㆍ경기도 동두천시 상패동33) 등 가죽전문절도범 10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이들로부터 가죽원단을 사들여 제품을 만들어 팔아온 임동석씨(31ㆍ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 542의9) 등 가죽제품업자 2명을 장물취득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고교 선후배사이인 김씨 일당은 지난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7의37 한남빌딩 709호에 「토탈무역」이라는 유령회사간판을 내걸고 지난 3월14일 새벽1시쯤 경기도 양주군 주식회사 「보국」피혁 창고에 들어가 소가죽 2만7천평(시가 1억원상당)을 훔쳐 임씨 등에게 판것을 비롯,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서울 경기지역의 가죽창고에서 모두 12만7천평(시가 7억4천여만원상당)을 훔쳐 업자들에게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 도시형공장 이전때만 신ㆍ증설/수도권 창업신설은 계속 금지

    ◎건설부,개정안 확정… 상공부발표와 달라 건설부는 23일 지난주 상공부의 중소기업입지대책 발표를 계기로 부처간 큰 혼선을 빚고 있는 수도권지역 공장신설문제와 관련,이미 수도권내에 설치돼있는 도시형공장을 이전할때에 한해 신ㆍ증설이 허용될 뿐 창업신설은 계속 금지하는 내용의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령 개정안을 확정,곧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도정ㆍ두부공장등 기존 15개업종외에 1백90개업종의 도시형공장이 개발유도권역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만 신설이 허용되고 연건평 9백평이내에서 증설이 가능하다. 다만 컴퓨터ㆍ반도체등 공해가 없는 첨단 15개업종의 소규모 공장만 자연보전권역에서 창업신설이 허용된다. 건설부관계자는 상공부가 도시형공장의 창업신설이 가능한 것처럼 밝힌 것은 건설부 입장과 다르다고 밝히고 수도권지역의 과밀화를 막기위해 창업신설을 금지한다는 건설부방침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현재 수도권은 인구 및 산업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ㆍ의정부를 포함한 이전 촉진권역 ▲연천ㆍ동두천ㆍ문산일대의 개발유보권역 ▲수원ㆍ인천ㆍ부천등지의 제한정비권역 ▲남양ㆍ평택등을 포함한 개발유도권역 ▲용인ㆍ이천ㆍ여주 등지의 자연보전권역으로 나뉘어 권역별로 공장신설을 제한하거나 촉진하고 있다.
  • 수도권공장 건축규제 대폭완화/정부/1만8천여 무등록공장은 양성화

    ◎아파트형공장 녹지에 신축 허용/신ㆍ증설 허용업종 1백90개로 확대/시군에 5∼6개 소규모공단 공영개발 정부는 소규모 공장입지난과 건축상 애로사항을 덜어 주기 위해 현행 공장입지 규제제도를 대폭 개선,60평(2백㎡)이내의 무등록 공장8천3백개를 즉각 양성화하고 아파트형 공장의 설치허용지역을 녹지지역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수도권에서의 공장입지 및 건축규제를 완화,개발유보권역과 자연보전권역에서 시ㆍ군당 1만8천평(6만㎡)미만의 소규모 공단 5∼6개를 공영개발에 의해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17일 하오 기업환경개선 특별대책반(반장 이진설 경제기획원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입지 공급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소규모 도시형 업종을 중심으로 공장등록 의무기준을 현재의 종업원 10인이상 공장규모 1백㎡이상에서 종업원 16인이상 2백㎡이상으로 상향조정,건축면적 2백㎡미만의 도시형 무등록공장 8천2백90개를 자동등록토록해 사실상 양성화했다. 상공부는 그동안 엄격한공장설치규제로 전국의 무등록공장이 모두 3만3천6백44개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번 조치로 60평이내의 도시형 공장 8천3백개가 즉시 양성화되는 것을 비롯,서울시가 실질적 공업밀집지역을 공장허용지역으로 용도를 재조정하는등 추가적인 인ㆍ허가조치를 통해 전체 무등록공장의 55.3%인 1만8천6백개가 양성화될 것으로 추정했다. 정부는 또 이 대책에서 수도권내 공장 신ㆍ증설에 대한 업종및 규모제한을 완화,공장 신ㆍ증설 허용업종을 현재 15개 업종에서 도시형 업종및 첨단산업등 1백90개 업종으로 늘리는 한편 신설은 3백평,증설은 1천평까지 확대허용하기로 했다. 권역별 완화대책을 보면 ▲송탄시ㆍ평택군 등 개발유도권역은 신ㆍ증설대상이 도시형 업종까지로 확대되고 증설은 1천평까지 허용하고 ▲동두천시ㆍ연천군등 개발유보권역은 시ㆍ군당 1만8천평 규모공단을 5∼6개 범위내에서 공영개발 방식에 의해 조성토록 허용하며 ▲가평군ㆍ양주군등 자연보전권역은 신ㆍ증설 대상업종에 공해가 없는 15개 첨단업종을 추가하기로 했다. 이 밖에지방기업의 공장운영부담을 줄이고 지역개발촉진을 위해 수도권등 대도시 이외의 지역에서 중소기업거래 전담 금융기관과 실수요 중소기업간의 공동입지개발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자금과 입지공급을 동시에 해결토록 했다. 또 국토이용관리법상 용도지역 변경권한을 수도권 이외지역에서 일정규모(3만평)까지는 시ㆍ도지사에게 위임,용도지역변경을 통한 공장용지 개발을 쉽게 했다. 이와관련,상공부는 이번조치로 수도권내 소규모공단의 공급량이 약 1백50만평정도 늘어나 개별 입지의 확보에 크게 기여하게 되는 것은 물론 건축법 시행령등 관련법령의 개정이 오는 7월말까지 완료되면 이제까지 엄격하게 규제되던 수도권의 소기업공장 신ㆍ증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민주 조직책 68명 발표

    민주당(가칭)은 27일 전국의 2백24개 지구당 가운데 1차로 68개 지구당 조직책을 확정ㆍ발표했다. ◇서울(17명) ▲성동병 강수림(43ㆍ변호사) ▲동대문을 김창환(55ㆍ8,9대의원) ▲도봉갑 조순형(55ㆍ11,12대의원) ▲용산 이태식(54ㆍ전민한당원외위원장) ▲성북갑 이철(42ㆍ12,13대의원) ▲노원갑 이필선(61ㆍ5,6대의원) ▲노원을 전대열(49ㆍ전민주통일당 대변인) ▲은평을 김유진(49ㆍ전고대학생회장) ▲구로을 김정강(50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영등포갑 장석화(44ㆍ13대의원) ▲서초갑 박찬종(51ㆍ9,10,12,13대의원) ▲서초을 안동수(49ㆍ변호사) ▲강남을 홍사덕(47ㆍ11,12대의원) ▲강서을 최두환(49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송파갑 김희완(36ㆍ구민주당 부대변인) ▲강동갑 김노식(44ㆍ11대의원) ▲강동을=홍성표(54ㆍ11대의원) ◇부산(7명) ▲중구 김광일(50ㆍ13대의원) ▲동구 노무현(44ㆍ13대의원) ▲영도 김정길(45ㆍ12,13대의원) ▲동래을 노경규(49ㆍ전신민당 총무국장) ▲남구을 손태인(44ㆍ전국회정책연구위원) ▲해운대 이기택(53ㆍ창당준비위원장) ▲사하 김영백(43ㆍ구민주당당보부주간) ◇대구(4명) ▲중구 김현규(53ㆍ구신민당 원내총무) ▲남구 성만현(47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북구 박성수(34ㆍ안흥산업 전무이사) ▲수성 여동영(47ㆍ변호사) ◇인천(1명) ▲남구갑 명화섭(63ㆍ12대의원) ◇대전(2명) ▲동구을 송천영(51ㆍ12대의원) ▲서구 이희원(44ㆍ전국회원내총무실 행정실장) ◇경기(13명) ▲수원갑 박왕식(51ㆍ12대의원) ▲의정부 목요상(55ㆍ11,12대의원) ▲안양을 이준형(41ㆍ제주남양호텔대표) ▲부천남 박규식(53ㆍ12대의원) ▲파주 윤승중(49ㆍ전평민당원외위원장) ▲이천 황규선(53ㆍ치과의사) ▲가평ㆍ양평 이병대(47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강화ㆍ김포 김선흥(54ㆍ구민주당위원장) ▲송탄ㆍ평택 장기천(51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동두천ㆍ양주 김형광(55ㆍ10,12대의원) ▲구리 조정무(49ㆍ구신민당위원장) ▲여주 이규택(48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화성 정동호(56ㆍ전한국노총위원장) ◇강원(7명) ▲원주 원광호(44ㆍ구공화당원외위원장) ▲강릉 김필기(47ㆍ구신민당도당부위원장)▲동해 지일웅(48ㆍ전평민당원외위원장) ▲명주ㆍ양양 최욱철(37ㆍ전명지대총학생회장) ▲홍천 장만준(33ㆍ영광엔지니어링이사) ▲춘성ㆍ양구ㆍ인제 박영석(53ㆍ전단국대 총학생회장) ▲횡성ㆍ원주군 정봉철(54ㆍ구민주당원외위원장) ◇충북(1명) ▲청주을 정기호(48ㆍ변호사) ◇충남(5명) ▲온양ㆍ아산 이진구(50ㆍ전평민당원외위원장) ▲대덕ㆍ연기 김원웅(46ㆍ구민정당원외위원장) ▲논산 김형중(56ㆍ전평민당원외위원장) ▲청양ㆍ홍성 홍문표(44ㆍ전국회의장 정무비서관) ▲예산 김성식(51ㆍ12대의원) ◇경북(4명) ▲포항 박기환(41ㆍ구민주당위원장) ▲점촌ㆍ문경 최주영(50ㆍ전민추협편집국장) ▲예천 정대수(54ㆍ보건연구원회장) ▲울진 이동일(49ㆍ정치학박사) ◇경남(7명) ▲창원 성종대(33ㆍ이철의원비서관) ▲마산갑 김호일(47ㆍ구공화당원외위원장) ▲진주 김재천(43ㆍ구민주당부대변인) ▲진해ㆍ의창 정차두(53ㆍ변호사) ▲충무ㆍ통영ㆍ고성 제정훈(46ㆍ전한겨레민주당위원장) ▲창녕 구자호(50ㆍ전국민일보 논설위원) ▲울주 권기술(51ㆍ구민권당 도당위원장)
  • 주한미군 1단계 7천명 감축/92년까지

    ◎한반도방위 2천년엔 한국에 넘겨/부시,「넌­워너보고서」의회제출 【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방부는 19일 주한 미군감축을 금년부터 오는 2천년까지 3단계로 나눠 실시하되 제1단계 기간중(90∼92년) 공군병력 2천명과 지상군 비전투요원 5천명 등 7천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미 국방부는 이날 의회에 제출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전략구상」,일명 「넌­워너 보고서」에서 이같은 1단계 감축은 주한미군 4만3천여명 가운데 주력인 미 보병 2사단의 전투능력에 훼손이 없는 범위내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제2단계(93∼95년) 감축규모는 1단계 감축이 끝난 후 북한의 군사위협을 재검토한 후 결정될 것이나 이 시점에서 남북한관계와 한국의 군사능력이 허용할 경우 미국은 보병 2사단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미 국방부의 폴월포위츠 정책담당차관이 이날 상원 군사위에서 말했다. 현재 동두천에 사령부를 두고 있는 미보병 2사단의 개편은 병력감축 뿐만 아니라 한강이남으로의 부대이동 방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포위츠 차관은 2단계가 끝나는 것에 즈음하여 한국은 자체방위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렇게 되면 3단계 기간중엔 전쟁억지력을 유지하기 위한 보다 작은 규모의 미군만 남고 나머지는 철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넌­워너보고서」는 주한 미군의 역할변경과 관련,미국은 1단계 기간중 지휘관계의 재조정에 착수할 것이라고만 밝혀 한국군에 대한 작전권이양은 앞서 한국측이 밝힌대로 2단계 기간중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보고서는 또 방위비분담문제에 언급,미국이 역점을 두고 요청하고 있는 것은 주한 미군유지와 관련한 원화소요경비,미군부대에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고용원경비,군사시설 건설비용 등에 대한 한국측의 분담증액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의회 소식통들은 부시행정부의 주한미군 감축안이 의회가 기대해 온 감군규모와 속도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이같은 1단계 감축이 한국군의 꾸준한 방위전력증강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한국은 그동안 국방예산의 3분의 1을 투입한 전력증강사업의계속을 통해 ▲신형 대포의 일선배치 ▲2개 보병사단의 신설 ▲1개 신설 포병여단의 실전배치 ▲치누크 헬기 6대 도입 ▲AH 코부라 공격헬기대대 신설 ▲최초의 전자전투 및 정보대대 창설 ▲F­4D팬텀기 30대 및 RF­4C정찰기 12대 도입 등을 이룩했다고 덧붙였다.
  • 미군탱크 받혀 사망/국가 배상책임 있다/서울지법

    서울민사지법 합의31부(재판장 차광웅부장판사)는 14일 차를 몰고가다 중앙선을 넘어온 미군탱크에 받혀 숨진 심응종씨(29·강동구천호동53의24)의 가족 7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미군의 직무집행상 과실로 인한 사고에 대해 국가는 배상할 책임이 있다』며『국가는 심씨 가족에게 4천9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심씨가족은 심씨가 지난해 7월12일 상오5시쯤 동두천시 동두천동383 앞길에서 소형버스를 몰고가다 중앙선을 침범한 채 맞은편에서 오던 주한 미2사단 탱크와 충돌해 숨지자 소송을 제기했었다.
  • “투기조짐”107곳 땅값조사/중소도시 녹지ㆍ택지개발지 중점

    ◎건설부 토지거래허가 지역 추가지정키로 정부는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땅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12일부터 투기우려가 예상되는 수원시등 51개시와 양주군등 56개 군지역에 대해 정밀지가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중소도시의 녹지지역에 투기가 일어날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면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을 방침이다. 이번 지가조사는 16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조사대상지역은 중소도시의 녹지지역,북방정책관련지역,신도시 및 택지개발예정지역, 서해안개발사업지역,관광휴양지 및 레저타운조성지역등 투기가 재연될 가능성이 많은 곳이다. 건설부는 정밀지가조사를 위해 토지개발공사 및 감정원,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합동조사에 나선다. 지가조사가 실시되는 지역은 별표와 같다. □조사대상지역 ●경기 △수원시 △성남시 △의정부시 △안양시 △광명시 △송탄시 △동두천시 △안산시 △구리시 △평택시 △오산시 △하남시 △시흥시 △미금시 △부천시 △양주군 △남양주군 △여주군 △화성군 △광주군 △양평군△연천군 △가평군 △이천군 △용인군 △김포군 △강화군 △포천군 ●강원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춘성군 △원주군 △인제군 △고성군 ●경북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점촌시 △군위군 △의성군 △안동군 △청송군 △영양군 △영일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금릉군 △예천군 △영풍군 △봉화군 ●경남 △창원시 △울산시 △마산시 △진주시 △진해시 △충무시 △삼천포시 △장승포시 △함안군 △의창군 △산청군 ●전북 △전주시 △군산시 △이리시 △정주시 △남원시 △김제시 △무주군 △남원군 ●전남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여천시 △동광양시 △담양군 △여천군 △화순군 △무안군 △나주군 △장성군 ●충북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청원군 △영동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제원군 △단양군 ●충남 △천안시 △공주시 △대천시 △온양시 △홍성군 ●제주 △북제주군 △남제주군
  • 3계파 원외지구당 쟁탈전 치열/민자 조직책 인선 어떻게 마무리될까

    ◎“차점자 우선”ㆍ“쿼타제 배분” 맞서/기준 결정돼도 지역안배등 진통 예상/1차 원내 1백50곳 86­39­25곳씩 차지 민자당이 6일 당 조직강화특위를 가동,현역 지역구의원을 중심으로 1차 1백50개 지역구 조직책을 발표하는등 조직책 인선에 나섰다. 그러나 현역 지역구의원 중 8명은 이날 조직책 인선이 보류됐으며 나머지 66개 원외지역구 조직책 인선문제가 남아 있어 조직책 인선을 둘러싼 민정ㆍ민주ㆍ공화 3계파간의 지분 늘리기 다툼은 이제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날 조직강화특위의 심사대상이 된 지역구는 2백24개 전체지역구 중 현역 지역구의원 지역 1백58개와 전국구의원이 지구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4개 지역 등 모두 1백62개 지역구. 이들 가운데 1백50명의 조직책이 확정됨으로써 12개 지역구 조직책 인선이 보류된 셈이다. 민자당 지도부는 조직책 인선을 시작하면서 신당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 인사는 현역의원일지라도 조직책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밝혀왔다. 이에 따라 1차 조직책 인선에서 8명의 현역 지역구의원의 조직책 임명이 보류됐다고 볼 수 있으나 재판계류중인 이학봉ㆍ박재규ㆍ홍희표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은 무소속 영입,전국구의원과의 경합지역으로 보류된 것이므로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든 경우이다. 따라서 앞으로 조직책 인선과정에서 이ㆍ박ㆍ홍의원등 3명을 완전 탈락시킬 것인지 여부가 주목된다. 또 지역구와 전국구가 경합,인선이 보류된 도봉갑의 신오철(공화계) 양경자의원(민정계),안동의 오경의(민주계) 김길홍의원(민정계),울산중의 김태호(민정계) 김운환의원(민주계)간의 지역구 쟁탈전도 볼 만하다. 그러나 김종필최고위원과 부여지구당을 놓고 경합했던 전국구의 조남욱의원(민정계)은 미리 지역구 포기의사를 밝혀 이날 김최고위원의 조직책 선정이 확정됐다. 이날 민주ㆍ공화계측은 현역 지역구의원의 조직책 임명을 원외배분이 끝난 뒤 하자고 요구했으나 민정계측의 우선발표 주장이 관철됐으며 1백50개 조직책 중 ▲민정계 86명 ▲민주계 39명 ▲공화계 25명씩 차지했다. ○…3계파가 한 지역이라도 더 차지하려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는 66개 원외지역은 크게 보아 서울의 평민당의원 지역 17곳등 20개 지역,호남 전역 37개 지역,부산 5개 지역으로 나뉘어진다. 민정계측은 원외지역구 조직책 인선에 있어 ▲희망하는 전국구의원 ▲13대 차점자 등의 원칙을 우선으로 하고 그 다음에 ▲지역신망 및 당선 가능성 ▲당 기여도 ▲여성 및 영입인사 배려 등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해 민주ㆍ공화계측은 ▲당대당 통합원칙에 따른 쿼타제 배분 ▲민주화 기여도 등이 참작되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원외조직책 인선의 경우 3계파간 인선기준 또는 인선비가 결정된다해도 각 계파 내부 혹은 지역별 안배를 둘러싸고 또 한차례 진통이 예상된다. 민주ㆍ공화계는 호남지역을 양보하는 대신 서울의 20개 지역구 조직책에 보다 많은 몫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민주계측은 부산지역의 5개 원외의 차점자가 대부분 민정계임에도 불구,「전통적 연고」를 내세워 이들을 모두 자신에게 할애토록 요구하고 있다. 민자당 지도부는 4월 전당대회 전 2백여 조직책 인선을 마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나인선작업의 순항여부는 장담키 어려운 상황이다. ◎조직책 1차발표 1백50명 명단 민자당 조직강화특위가 확정발표한 1백50개 지역구 조직책 명단은 다음과 같다(민정계=정,민주계=주,공화계=화). ◇서울 △종로=이종찬(정) △용산=서정화(정) △성동병=박용만(주) △동대문을=김영구(정) △노원갑=백남치(주) △노원을=김용채(화) △은평갑=오유방(정) △은평을=김재광(주) △서대문갑=강성모(정) △마포을=강신옥(주) △강서을=남재희(정) △구로갑=김기배(정) △구로을=유기수(화) △영등포을=나웅배(정) △강남갑=황병태(주) △강남을=이태섭(정) △송파갑=김우석(주) △강동갑=김동규(주) △강동을=김중위(정) △동작갑=서청원(주) △서초을=김덕룡(주) ◇부산 △서=김영삼(주) △부산진갑=정재문(주) △부산진을=김정수(주) △동래갑=박관용(주) △동래을=최형우(주) △남갑=허재홍(주) △남을=정상구(주) △북갑=문정수(주) △북을=신상우(주) △금정=김진재(정) ◇대구 △중=유수호(정) △동=박준규(정) △서을=최운지(정) △남=이정무(정) △북=김용태(정) △수성=이치호(정) △달서=김한규(정) ◇인천 △중ㆍ동=서정화(정) △남갑=심정구(정) △남을=이강희(정) △남동=강우혁(정) △북갑=정정훈(주) △북을=이승윤(정) △서=조영장(정) ◇대전 △동을=윤성한(화) △중=김홍만(화) △서=박충순(화) ◇경기 △수원갑=김인영(정) △수원을=이병희(화) △성남갑=이대엽(화) △의정부=김문원(화) △안양갑=이인제(주) △안양을=신하철(주) △부천중=임무웅(정) △부천남=최기선(주) △광명=김병룡(화) △송탄ㆍ평택=권달수(정) △동두천ㆍ양주=이덕호(정) △안산ㆍ옹진=장경우(정) △과천ㆍ시흥ㆍ의왕ㆍ군포=황철수(정) △구리=전용원(정) △미금ㆍ남양주=이성호(정) △여주=정동성(정) △평택=이자헌(정) △오산ㆍ화성=박지원(정) △파주=최무룡(화) △고양=이택석(화) △하남ㆍ광주=유기준(주) △연천ㆍ포천=이한동(정) △가평ㆍ양평=김영선(정) △이천=이영문(정) △용인=이웅희(정) △안성=이해구(정) △김포ㆍ강화=정해남(정) ◇강원 △춘천=한승수(정) △원주=함종한(정) △강릉=최각규(화) △태백=유승규(주) △명주ㆍ양양=김문기(정) △삼척=김일동(주) △홍천=이응선(정) △춘성ㆍ양구ㆍ인제=이민섭(정) △횡성ㆍ원주〓박수(주) △영월ㆍ평창=심명보(정) △정선=박우병(정) △속초ㆍ고성=최정식(주) △철원ㆍ화천=김재순(정) ◇충북 △청주갑=정종택(정) △청주을=오용운(화) △충주ㆍ중원=이종근(화) △제천=이춘구(정) △청원=신경식(정) △보은ㆍ옥천ㆍ영동=박준병(정) △괴산=김종호(정) △제천ㆍ단양=안영기(정) ◇충남 △천안=정일영(화) △공주=윤재기(화) △대천ㆍ보령=김용환(화) △온양ㆍ아산=황명수(주) △대덕ㆍ연기=이인구(화) △논산=김제태(화) △부여=김종필(화) △서천=이긍규(정) △청양ㆍ홍성=조부영(화) △예산=박병선(화) △서산ㆍ태안=박태권(주) △당진=김현욱(정) △천원=김종식(화) ◇경북 △포항=이진우(정) △경주시=김일윤(정) △김천ㆍ금릉=박정수(정) △구미=박재홍(정) △영주ㆍ영풍=김진영(정) △영천시ㆍ영천=정동윤(정) △상주=김근수(정) △점촌ㆍ문경=신영국(주) △달성ㆍ고령=구자춘(화) △군위ㆍ선산=김윤환(정) △의성=정창화(정) △안동=유돈우(정) △청송ㆍ영덕=황병우(정) △영양ㆍ봉화=오한구(정) △영일ㆍ울릉=이상득(정) △경주=황윤기(정) △경산ㆍ청도=이재연(화) △성주ㆍ칠곡=장영철(정) △예천=유학성(정) △울진=김중권(정) ◇경남 △창원=황낙주(주) △울산남=심완구(주) △마산갑=백찬기(주) △마산을=강삼재(주) △진주=조만후(주) △충무ㆍ통영ㆍ고성=정순덕(정) △삼천포ㆍ사천=황성균(정) △진양=안병규(정) △의령ㆍ함안=정동호(정) △창녕=신재기(정) △밀양=신상식(정) △양산=김동주(주) △울주=박진구(정) △장승포ㆍ거제=김봉조(주) △남해ㆍ하동=박희태(정) △산청ㆍ함양=노인환(정) △거창=김동영(주) △합천=권해옥(정) ◇제주 △제주시=고세진(정) △북제주=이기빈(정) △서귀포ㆍ남제주=강보성(주)
  • 전의원 8명 「신야」 가담/10인 집행위도 구성

    「민주세력결집을 위한 신야당추진모임」은 6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공식의사결정기구인 임시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이기택 김상현 김현규 민주당 부총재,박찬종 이철 김정길 김광일 노무현 장석화 의원과 조순형 전의원 등 10명을 임명했다. 이철 대변인은 『집행위원은 민주당부총재들과 현역의원,그리고 서명파 무소속의원 대표로 조순형 전의원을 지명했다』고 인선기준을 밝힌 뒤 『집행위에는 홍사덕창당실무기획단장이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집행위원에는 다선출신의 전의원 및 야권중진 등 5명이 추가로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앞서 박왕식(수원갑),이상민(사천ㆍ삼천포),김형광(동두천ㆍ양주),김성식(예산),명화섭(인천남갑),목요상(의정부),송천영(대전),김형래(서초갑) 전의원 등 12대의원 출신의 민주당 원외지구당위원장 8명은 이날 신야당추진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야당추진모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스스로 궤멸한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통탄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반독재 민주화투쟁의 정통야당을 재건하고 민주세력을 결집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판교∼구리 등 4곳 고속도 건설/경기도 올해 업무보고 내용

    ◎지방ㆍ군도 1백94㎞ 넓히고 포장/임대주택 1만3천가구분 공급/농산물 직거래로 유통구조 개선 ▷복지농어촌 개발◁ ◇국제경쟁력강화 ▲농ㆍ축ㆍ수산물 자유무역 추세에 대비,총 1천7백40억원을 투입해 생산성향상에 주력 ▲1천5억원을 들여 8개소의 영농기반시설확충 ▲1백24억원을 투입 영농기계화 촉진 ▲농기계보급률을 현재의 84%에서 89%로 끌어올리고 1천60개소의 영농기계화단을 육성 ▲기술보급ㆍ농어촌 후계자 육성(66억원) ▲농지구입자금 1백93억원 등 총 2백61억원의 자금지원 확대 ◇포장규격화로 제값받기 추진 ▲연간 60t 규모의 잣캔 포장시설 운영 ▲우수 포장및 디자인 시상제 실시 ◇품질고급화로 수익성 제고 ▲55개 품목 지역특산물 육성(47억원) ▲고소득작물 재배 지원(62㏊ㆍ45억원) ◇유통구조개선 ▲계약재배및 직거래추진 ▲농산물집하장 3개소 설치(1억원) ▲협동출하반 1천2백개 확대(50억원) ◇다양한 소득원 개발 ▲김ㆍ전복양식 등 「바다의 목장화」 사업(13억원) ▲산지자원화 10개년계획 추진(5만4천㏊ㆍ57억원) ▷주택건설◁ 오는 92년까지 정부의 2백만 가구 주택건설계획에 맞춰 도내 38만 가구중 올해안에 10만 가구 건설. ◇특성있는 신도시개발=분당(금융ㆍ상업중심) 일산(전원도시) 중동 평촌 산본(위성주거도시) 등 신도시의 입주시기에 맞춰 도시기반시설및 생활편익시설을 단계적으로 완비 ◇택지개발=올해 새로 5곳을 지정,13개 지구 1백96만8천평의 대규모 택지를 개발 ◇무주택서민 생활공간 확충 ▲영구 6천2백50가구,장기 6천6백66가구분의 임대주택 공급 ▲4천1백67가구의 근로자 복지주택 건립 ▲건폐율ㆍ용적률 완화로 도시영세민 주거환경 개선 ▷지방자치제 실시준비◁ ◇지방의회 구성등 지자제실시에 대비,자치행정체제보강 ◇자치행정 체제보강 ▲자치법규의 지속적 정비(올해 34건) ▲중앙에서 도로 4백3건,도에서 시ㆍ군으로 2백78건 등 업무의 효율적 재배분 ▲행정구역의 합리적 조정 ▲2ㆍ3차 산업및 복지행정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 추진 ◇지방재정의 자립기반 ▲부동산과표의 점진적 현실화(93년까지) ▲탈루세원 방지 ▲도 4건,시ㆍ군 19건의공영개발 사업실시 ▲지역개발기금을 9백27억원으로 확대조성 ▲4개 자치준비기획단 운영 ▲37개소의 지방의회사무실 준비 ▷수도권 교통개선◁ ◇수도권 전역의 교통체증 현상 해소를 위해 판교∼구리간 등 4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21개소의 병목구간을 개선 ◇도로개설및 정비 ▲의왕∼과천간 11.7㎞의 유료고속화도로 개설(7백10억원) ▲병목구간 해소(21개소 9백36억원) ▲판교∼구리,신길∼안산 등 4개 고속도로 건설 ◇지방도로망 확충 ▲92년 완공목표로 지방도ㆍ군도 1백94㎞를 확ㆍ포장(5백8억원),포장률을 각각 71%,62%로 향상 ◇기타 ▲수원∼군포 사거리간 도로의 신호등ㆍ횡단보도 등을 개선하고 철도건널목 4개소를 입체화(49억원) ▷공약사업 추진내역◁ ▲수원 농수산물 도매시장(부지 98% 매입) ▲여주 신륵사 국민관광지(60%) ▲강화 국방유적순례관광지(90%) ▲동두천 소요산 개발(36%) ▲구리시 수평동 수해상습지 해소(30%) ▲부천 장애자복지회관ㆍ근로청소년회관 건립착공 ▷90년 신규사업◁ ◇굴포천 침수지역 해소 ◇경인운하와 연계시공 ◇중부내륙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완료,올해 실시설계 ◇서해안 고속도로 9월 착공예정 ◇제2경인고속도로 9월 착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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