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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대학원생 대상 서울시 저출생 극복방안 특강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대학원생 대상 서울시 저출생 극복방안 특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30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경희대학교에서 대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 강사로 초청받아 서울시 주거정책 및 저출생 극복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김태수 위원장은 2022년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부터 주택공간위원회에 소속되어 서울시 주택실의 행정사무를 감시․감독하는 임무를 맡으며 서울시 및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주택공급, 주거복지,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 등에 대해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24년 6월 저출생 해소의 하나로 신혼부부 맞춤형 주거공간 공급확대를 위해 김태수 위원장이 발의한 ‘서울시 신혼부부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7월부터 시행 중이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강재식 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김 위원장은 서울시 주거정책 전반에 걸친 행정 및 제도현황을 소개하고, 특히 우리나라와 서울시의 심각한 저출생 현상에 대하여 관련지표 변화 및 국제적 비교, 신혼부부 지원정책 및 제도기반, 저출생 해소를 위한 정책방향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강의를 펼쳤다. 김 위원장은 “2023년 기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전세계 최하위, 서울시는 0.55명으로 지자체 최하위”라며 “2022년 유엔인구국은 2100년까지 우리나라가 합계출산율 1.0을 넘기지 못하는 유일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저출생 위기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저출생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혜택을 준다’는 명확한 메시지가 담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김 위원장이 발의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 중인 ‘신혼부부 안심주택’, 신혼부부의 장기 주거안정 및 주택마련이 가능한 ‘장기전세주택Ⅱ’, 서울-지방 상생모델로서 지방소멸 대응 및 저출생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골드시티’ 조성 등 사업추진을 통해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공급이 적극적으로 확대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시민들의 주거안정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우리나라와 서울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의 주거문제가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우리 서울시의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 동대문구, 중랑천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조성

    동대문구, 중랑천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조성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에 발맞춰 중랑천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필형 구청장은 지난달 27일 제337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의 시정연설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중랑천 제5체육공원 내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중랑천은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으로, 구는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통해 카약, 스완보트 등 수상 레포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에게 새로운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동대문구는 지난 10월초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중랑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조성을 위한 하천점용허가를 서울시 최초로 승인받은 바 있다. 이어 자연 환경 안전성 검토와 사전 시험 운행을 실시한 결과, 체험교육장 내 수심은 가장자리 70cm, 중심부 70~120cm로 안정적이며, 보드 운행 시 흔들림이 없는 유속과 ‘매우 좋음’ 등급의 수질 상태를 확인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교육 도시 조성 사업과 함께 중랑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운영하여 유·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성장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할 것”이라며 “구민 모두가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동대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외국인 신용보증 사고율 37% 내국인 소상공인 경쟁력 약화···외국인 상권 확장 우려”

    심미경 서울시의원 “외국인 신용보증 사고율 37% 내국인 소상공인 경쟁력 약화···외국인 상권 확장 우려”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은 지난 3일 열린 제327회 정례회 2차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소상공인 지원 예산과 관련해서 외국인 업주 지원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 의원은 민생노동국과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외국인 업주에게 제공되는 신용보증, 노란우산공제, 고용보험 가입 지원 등 다양한 직접 지원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외국인 업주를 대상으로 한 신용보증 지원 475건 중 176건(사고율 37%), 보증금액 173억원 중 약 49억원이 보증사고로 이어졌다. 이는 올해 9월까지 전체 사고율 5.3%에 비교하면 지나치게 높다”면서 “외국인에게 제공된 보증사고 회수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민생노동국장은 “조례에 따라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들에게 일반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면서 외국인 업주들에 대한 실태파악이 미비함을 인정하고 신용보증 사고율을 점검해보겠다고 답변했다. 앞으로 “외국인 상권의 영향에 대해서도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심 의원은 “지원정책은 공정성과 책임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면서 동대문구 경희대와 시립대 주변 상권을 예로 들며 “외국인 상권이 확대되면서 내국인 소상공인들은 고용비용 부담으로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조례에 따른다지만 동일한 지원이 사실상 역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정책 추진 방식이 현장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 수립 단계에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16회 서울시 청소년지도자 대상’ 시상식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16회 서울시 청소년지도자 대상’ 시상식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1)이 4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개최한 ‘제16회 서울시 청소년지도자 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아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본 시상식은 한국청소년신문사와 한국청소년본부가 주최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밝은 사회의 건설을 위해 서울지역의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관련 공적이 있는 지도자 등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규모가 큰 시상식에 참여해 시상자분들을 축하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교육 분야에 많은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동대문구, 카카오톡 체납 알림으로 7억원 징수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월부터 약 10개월간 운영한 ‘스마트폰 체납징수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 체납 약 1만 250건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액수로는 총 7억원 규모다. 스마트폰 체납징수 서비스는 체납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연계정보와 카카오톡 회원의 연계정보를 비교해 체납자에게 알림톡을 발송,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알림톡을 받은 납세자는 체납 사실을 확인한 후 카카오페이 간편인증을 거쳐 서울시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으로 바로 연결되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체납 세금의 상세 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상반기 서울시와 협력해 체납자를 세목, 연령 등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한 뒤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주민세 징수율이 지난해 대비 두 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는 매월 카카오 체납알림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우편을 통한 체납 고지 방식과 달리, 이 서비스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르거나 해외에 체류 중인 납세자도 체납 내역 확인과 즉시 납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가정의 달 5월부터 꾸준히 순항중...전국민 동참하길”

    심미경 서울시의원,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가정의 달 5월부터 꾸준히 순항중...전국민 동참하길”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이 지난 3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이다. 심 의원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아동학대는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 되는 사회적 문제이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동과 가정이 건강한 양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법과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허훈 의원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정지웅 의원에게 캠페인 참여 기회를 넘겼다. 심 의원은 “이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실질적인 예방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는 후기를 SNS에 남겼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대부분의 아동학대가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가정 내 보호자와 아동이 상호 존중하는 양육 태도 및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기획했다. 한편, ‘아동에 대한 체벌 금지’와 ‘아동학대예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정시는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9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정시 지원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시 전형에 대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능 성적 통지일(6일) 이후 가장 이른 날짜에 기획됐다. 특강은 정제원 EBS 대표 입시 강사이자 숭의여고 교사가 맡는다. 강의에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과 더불어 수준별 정시 지원 전략을 제시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개별 상황에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동대문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더불어 구민들이 동대문교육지원센터가 운영하는 1대1 입시 컨설팅과 모의 면접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수능 후 불확실성과 기대 속에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의 교육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에이블리 “기업가치 3조”…알리바바도 1000억 투자

    에이블리 “기업가치 3조”…알리바바도 1000억 투자

    동대문 기반 성장한 패션 플랫폼해외 국부펀드 등 투자 유치 계획리벨리온, 사피온 합병 절차 완료1조원대 AI반도체 법인 공식 출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과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리벨리온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이상의 비상장사) 반열에 올랐다. 두 회사는 올해 처음 등장한 유니콘 기업이다. 2일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중국 알리바바그룹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 가치를 3조원으로 인정 받았는데, 알리바바가 국내 플랫폼 기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3월 출범한 에이블리는 2022년 1월 프리 시리즈C 투자 유치(약 670억원) 당시 기업가치가 9000억원대였다. 약 3년 만에 가치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에이블리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와 해외 국부펀드 등과도 논의를 이어가며 총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연합 투자 유치를 계획중이다. 아무드와 핀테크 등 각 신사업에 적극 투자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이다. 에이블리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 T) ‘왓챠’ 공동 창업자인 강석훈(왼쪽·40) 대표가 만든 패션 플랫폼으로 서울 동대문의 소호 패션몰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남성 패션 전문몰 4910(사구일공), 일본 패션몰 아무드(amood) 등도 운영한다. 강 대표는 “독보적인 기술력, 빅데이터 등 지금까지 쌓아온 성공 방정식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추천 기반 스타일 커머스 입지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같은 날 리벨리온은 사피온코리아와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리벨리온’이라는 사명으로 전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합병 발표 이후 6개월 만으로 리벨리온의 기업 가치는 약 1조 3000억원이다. 리벨리온은 그간 리벨리온을 이끌어 온 AI·시스템 반도체 전문가 박성현(오른쪽·40) 대표이사가 합병 법인의 단독 대표를 맡는다. 리벨리온은 향후 사피온의 주주였던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전략적 투자자와 함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SK텔레콤과 AI 데이터센터 분야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협력하면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차세대 AI 반도체 ‘리벨’에 적용된 ‘칩렛’ 기술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빠르게 변화하는 AI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또 AI 분야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인 ‘파이토치’ 생태계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사용자들이 AI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박 대표는 “엔비디아의 독주와 함께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재편이 이미 시작됐다”면서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 간 합병은 대한민국 AI 반도체 산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인 만큼, 국가적 사명감을 가지고 합병 법인을 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1)이 지난 1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4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나눔봉사 공헌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인물을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시상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11대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이 위원장은 “교통위원장으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지금까지 해 온 성과보다 앞으로 할 일에 대한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에도 서울시와 동대문의 일꾼으로 교통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멈춤없이 해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 동대문구, 탄소중립 우수사례 환경장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환경부에서 주최한 ‘2024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고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총 53건의 탄소중립 이행성과 및 이행협력 부문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구는 ▲건물에너지 효율화 협력사업 ▲탄소중립 범구민 협의체 ‘탄소 Talks 동대문’ 조직·운영 ▲임목폐기물 자원화 사업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및 전통시장 내 배터리교환형충전기(BSS) 인프라 구축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오는 10일에는 ‘탄소 Talks 동대문’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우수 분과의 성과발표와 표창 수여, 공무국외출장 성과 발표가 이뤄지며, ‘4N(NICE, NOW, NEW, NEXT) CITY 동대문’ 비전 선언을 통해 미래도시 동대문구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의 모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복자 서울시의원,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부문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부문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대문4)이 지난 1일 개최된 ‘2024 제5회 K-컬처나눔 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나눔과 봉사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인물들의 업적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행사다. 신 의원은 지역 사회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동대문구 청년취업사관학교 유치 지원, 답십리 공원 및 중랑천변 환경개선, 답십리역·장한평역 시설 환경 개선을 비롯해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운영 실태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 등이 있다. 또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 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으며, 지역아동센터 운영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주도하는 등 아동 복지를 위한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불꽃축제 당일 대기질 악화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대상 사전 경고와 안내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신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와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생생우동]경기는 어렵지만…‘사랑의온도탑’ 목표액 올리는 자치구들

    [생생우동]경기는 어렵지만…‘사랑의온도탑’ 목표액 올리는 자치구들

    서울시 자치구들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동절기 집중모금 운동인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일부 자치구가 목표 모금액을 올리며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제 여건은 어렵지만, 목표액을 조금이라도 올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서울 강남구는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 목표액(37억원)보다 1억원 상향한 38억원으로 정하고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강남구는 2022년 지자체 최초로 디지털 사이니지 방식의 이른바 ‘스마트 온도탑’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동대문구의 올해 성금 목표액은 13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 목표액(12억 7500만원)보다 상향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카드 기부 단말기’를 도입해 사랑의 온도탑 단말기에 카드를 대면 간편하게 1000원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부 방법을 간편화했다. 또 온도탑에 새겨진 ‘QR코드’를 이용하면 성금 기탁서를 제출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성금전달이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지난해에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금 목표액을 초과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한 바 있다. 성북구도 올해 목표 모금액을 17억원으로 설정하고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고 모금액 16억 3000만원을 초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 직원들은 예전보다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히는 카드 기부 단말기를 통해 릴레이 기부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성금과 성품을 모두 합해 21억 9000만원을 모금했던 도봉구는 올해 목표액을 23억원으로 정하고 집중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에는 지역 안팎의 기업체와 종교기관, 지역주민 등 1474명이 모금에 함께한 바 있다. 자치구의 한 관계자는 “목표액을 지나치게 높게 올렸다가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부담도 있지만, 지난해에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모금했으면 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탑 캠페인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나눔 온도는 100도가 된다.
  • 동대문구,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동대문구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공원 환경정비 등 36개의 공공부문에서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며, 내년 1월 10일부터 야 6개월간 진행된다. 총 301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또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며 가구원 합산 재산 및 소득이 4억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참여 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주민등록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포함한 구비 서류가 필요하다. 선발 결과는 내년 1월 초 개별 통보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행일자리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 안정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1)은 지난 27일 ‘2024년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 행사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행사 당일 오후 6시까지 개인전, 단체전 등 보치아 경기가 열려 장애인, 비장애인 선수 200명, 대회 관계자 50여명 등 약 250명이 함께 모여 나눔과 화합을 이뤘다. 이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여러분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이 더 활성화되길 바라며 건강한 삶을 누리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무엇보다 경기 진행 시 안전에 유의하며 즐겁게 행사를 즐겨주셨으면 한다”라고 격려했다.
  • [포토] 2025년 서울색, 가로수 초록빛 담은 ‘그린오로라’

    [포토] 2025년 서울색, 가로수 초록빛 담은 ‘그린오로라’

    서울시는 ‘2025년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GreenAurora)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올해의 서울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2024년 서울색으로 스카이코랄을 선정한 바 있다. 그린오로라는 어느 해보다 길었던 2024년 여름, 어둑어둑한 저녁에 도심 가로등 불빛을 머금고 서 있던 가로수의 초록빛에서 추출한 색상이라고 시는 소개했으며,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을 주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서울색은 한 해 동안 시민의 일상과 관심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관이 문화·환경·기술·생활 분야별 키워드를 인공지능(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서울의 주요 이슈와 시민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긴 여름’으로 나타났다”며 이를 서울색 선정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린오로라는 서울 시내 단풍길 5곳에 있는 가로수의 녹색 잎이 가장 푸르렀던 8월의 색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오전·오후·야간 시간대별 색채군 수집 후 전문가 논의를 거쳐 여름밤의 정취와 초록빛의 안정감을 담은 그린오로라를 선정했다. 그린오로라는 28일 일몰 후 ▲ 남산서울타워 ▲ 롯데월드타워 ▲ 월드컵대교 ▲ 신행주대교 ▲ 광화문광장(해치마당) ▲ 세종문화회관 ▲ 서울시청 ▲ 세빛섬 ▲ 서울식물원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첫선을 보인다. 이후 내년 11월까지 서울의 밤을 초록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2025 서울색, 서울빛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2025년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GreenAurora)를 선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 “역대급 11월”…눈폭탄 맞은 서울, 117년만에 가장 많은 눈 쌓였다

    “역대급 11월”…눈폭탄 맞은 서울, 117년만에 가장 많은 눈 쌓였다

    27일 서울에 16㎝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이다. 일최심 적설은 하루 중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 적설을 말한다. 이런 개념을 사용하는 이유는 눈은 쌓인 뒤 녹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오전 9시 기준 서울 적설은 15.0㎝로 낮아졌다. 기존 서울 11월 일최심 적설 기록은 1972년 11월 28일의 12.4㎝이다. 월과 상관없이 서울에 가장 많은 눈이 쌓였을 때는 1922년 3월 24일로 당시 일최심 적설은 31.0㎝이다. 서울의 적설 등 기상기록 대푯값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으로 한다. 이날 서울기상관측소 외 구(區)별 일최심 적설을 보면 성북구와 강북구에 오전 7시 기준으로 20.6㎝와 20.4㎝ 눈이 쌓였다. 서대문구(17.2㎝)와 도봉구(16.4㎝), 은평구(16.0㎝), 마포구(14.1㎝), 관악구(12.2㎝), 동대문구(12.0㎝), 노원구(11.4㎝) 등에도 10㎝가 넘는 적설이 기록됐다. 서울에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쏟아진 근본 원인을 꼽으면 현재 한반도 북쪽에 자리한 절리저기압이다. 절리저기압은 대기 상층의 매우 빠른 바람인 제트기류가 매우 구불구불하게 흐를 때 그 일부가 분리되면서 형성된다. 북극의 찬 공기를 머금었기에 매우 차고, 대기를 매우 불안정하게 만든다. 우선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여름과 가을에 받은 열이 아직 식지 않아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 간 온도 차)에 의해 눈구름대가 만들어졌다. 현재 서해 해수면 온도는 14∼16도로 높은 편으로 찬 북풍 계열 바람이 지날 때 구름대가 발달하기 좋다. 11월부터 1월까지 우리나라에 ‘눈폭탄’이 떨어진다면 대부분은 해기차 때문에 서해상에 구름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런 일은 빈번하다. 다만 해기차 때문에 서해상에 눈구름대가 만들어질 때는 주로 충남과 호남에 많은 눈이 내린다. 겨울철 우리나라로 부는 찬 바람은 북풍이나 북서풍이어서다. 그러나 이번에는 절리저기압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가라앉으면서 백령도 부근에 기압골을 형성시켰고, 이 기압골이 수도권을 지났다. 기압골은 눈구름대를 더 발달시키면서 서해상 눈구름대를 수도권으로 끌고 들어왔다. 28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리겠다. 강원중남부내륙·산지와 경북내륙에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에 28일 늦은 밤까지, 충청·호남·제주에 29일 늦은 밤까지 길게 강수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눈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서해상에서 눈구름때가 유입될 때 쏟아지고 구름대 유입이 멈추면 잦아드는 것이다. 기상청은 27일 밤부터 28일 오전까지 서해상에서 다시 눈구름대가 들어오면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경남북서내륙에 습기를 머금은 무거운 눈이 다시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 동대문구,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 상시 운영

    동대문구,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 상시 운영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들이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과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은 15인 이상이 모여 교육장소를 정해 동대문구 보건소로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출강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함께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으로 구성된다. 교육대상은 구민과 관내 학교 학생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사의 경우 동대문구 보건소에서 최대 10만원까지 교육비를 지원한다. 또 구는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15인 미만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을 운영한다. 내용은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과 동일하다. 일반 구민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고, AED 관리자는 ‘서울시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예약 가능하다. 동대문구 보건소 관계자는 “구민들이 응급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중랑~동대문 중랑천 출렁다리로 잇는다

    중랑~동대문 중랑천 출렁다리로 잇는다

    서울 중랑구와 동대문구가 중랑천 출렁다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다리는 중랑구 면목동과 동대문구 휘경동을 잇는 다리다.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중랑구와 동대문구는 기대한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중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양쪽 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출렁다리 조성 관련 대상지·디자인 및 규모 ▲부지 점용 등 관계기관 인허가 사항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의 확보 등이다. 중랑구와 동대문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랑천 출렁다리가 성공적으로 조성돼 중랑천 일대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중랑구와 동대문구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렁다리가 두 지역 간 문화·경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양 구의 문화·경제적 교류를 상징하는 ‘중랑천 출렁다리’를 서울 시민과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장소로 만들 것”이라며 “중랑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본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첫 운행 시작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A160) 현장 점검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첫 운행 시작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A160) 현장 점검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26 새벽 3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과 함께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를 방문 후 첫 운행을 시작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A160)’를 탑승, 운행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A160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새벽 3시 30분 도봉산역환승센터를출발해 쌍문역, 미아사거리, 종로, 공덕역을 거쳐 영등포역까지 25.7㎞ 구간을 평일(월~금)에만 운행한다. A160번은 안정화 기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되 교통카드를 태그해야만 탑승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버스의 특성상 장애물로 인한 버스 급정거를 대비 입석을 금지하고 전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이 위원장은 이날 A160번을 기점인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탑승해 이동하며 관계자 및 시민들과 함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자율주행이라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이른 새벽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 노동자들에게 꼭 필요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 서울시 관계자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서울시에서는 자율주행버스 안정화 단계 이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교통약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발굴해 주시기 바라며 교통위원회 차원에서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정책과 예산을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한강의 교통혁신, 친환경 수상버스”…‘한강버스’ 진수식 참석

    박춘선 서울시의원 “한강의 교통혁신, 친환경 수상버스”…‘한강버스’ 진수식 참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국민의힘·강동3)이 은성중공업(경남 사천시 사남면) 부근 행사장에서 열린 한강버스 안전기원 진수식에 참석, 한강 수상교통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한강버스의 출범을 축하했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한강버스 사업을 진심으로 이끌어온 오세훈 시장과 그동안 미래한강본부장 이하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한강이 초록 인프라, 문화여가 인프라, 교통 인프라라는 삼각구도가 완성됐다”라며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에서 아침을 여유롭게 즐기고 차 한잔 마시며 하루를 기획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한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에 공개된 한강버스는 쌍동선 형태로 설계되어 빠른 속도에도 항주파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잠수교 통과를 고려해 낮은 선체 높이를 적용했다. 한강의 하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인 한강버스는 배터리 안전을 위해 가스 센서 설치, 과충전 방지, 연쇄 폭발 방지, 열폭주시 가스 분사 소화, 유사시 배터리 함체 침수 등 4중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진수식을 마친 2척의 선박은 해상 시험과 시운전을 거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검증 후 12월 중 한강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이후 추가로 6척의 정규 선박과 4척의 예비 선박이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이날 진수식에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남궁역(국민의힘동대문3), 유만희(국민의힘·강남4), 이봉준(국민의힘·동작1), 김재진(국민의힘·영등포1) 위원도 함께 참석해 한강버스 사업의 성공적인 출범을 축하했다. 박 부위원장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차원에서도 한강버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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