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동대문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환안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맥락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사시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역설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332
  • ‘그랑프리’ 감독 “이준기→양동근, 캐릭터 100% 변화”

    ‘그랑프리’ 감독 “이준기→양동근, 캐릭터 100% 변화”

    드라마 ‘아이리스’에 이어 영화 ‘그랑프리’의 메가폰을 잡은 양윤호 감독이 촬영 중 배우 교체를 겪은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윤호 감독은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그랑프리’ 촬영 중 군입대 문제로 이준기가 하차했다. 양동근으로 배우를 교체했지만 시나리오와 캐릭터의 100% 수정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윤호 감독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수정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이준기가 아닌 양동근만이 할 수 있는 특유의 연기가 있다”며 “배우가 바뀌면서 달라진 점은 영화를 보고 직접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양동근은 “이준기의 우석은 ‘테리우스’ 같은 이미지였겠지만, 나는 그런 분위기를 낼 수 없다. 감독이 감량 요청을 하기도 했지만 나는 그냥 ‘아저씨나 삼촌 스타일’로 가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 김태희는 “촬영 중간에 남자배우가 이준기에서 양동근으로 바뀐 상황이라 한층 더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윤호 감독은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 액션 영화 ‘바람의 파이터’ 등 전작들과는 성향이 다른 ‘그랑프리’를 연출한 계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마초 성향의 영화를 좋아했고 여배우보다는 남자배우들과 함께 작업하는 게 편했다”며 “하지만 40대로 접어든 이후, 성향이 변하면서 따뜻한 가족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랑프리’를 촬영을 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힘든 줄도 몰랐다는 양윤호 감독은 “앞서 말과 인간의 우정을 그린 영화 ‘각설탕’과는 달리, ‘그랑프리’는 김태희가 나락에 떨어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드라마로 담았다. ‘그랑프리’는 드라마로 포진된 작품이다.”고 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경마기수로 변신한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과 두 사람의 ‘우중키스신’이 기대를 모은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NTN포토] 양동근 ‘어떤 포즈를 취할까···’

    [NTN포토] 양동근 ‘어떤 포즈를 취할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포토월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웃음꽃 활짝 핀 양동근·김태희

    [NTN포토] 웃음꽃 활짝 핀 양동근·김태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이 함박웃을 짓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그랑프리’ 김태희 “‘아이리스’ 대박 이후, 욕심 많아졌다”

    ‘그랑프리’ 김태희 “‘아이리스’ 대박 이후, 욕심 많아졌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의 흥행에 대한 부담과 욕심이 공존하는 속내를 털어놨다. 김태희는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그동안 남자배우의 비중이 더 큰 작품들을 해왔는데, ‘그랑프리’에서는 내 비중이 훨씬 커서 부담과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마친 후, 김태희는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과 함께 ‘그랑프리’에 뛰어들었다. 브라운관에서의 흥행 이후, 같은 감독과 함께 스크린 정복에 나선 것. 김태희는 “양윤호 감독이 ‘그랑프리’를 제안했을 때, 선뜻 응했다. 하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내가 책임을 져야하는 작품이라는 사실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태희는 “걱정과 고민을 거친 만큼, ‘그랑프리’는 나를 성숙하게 만든 작품”이라며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그랑프리’의 흥행 수준에 대한 질문에는 “‘아이리스’가 높은 시청률로 ‘대박’을 낸 후, 내 욕심도 커졌다”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태희는 “내 상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며 여배우로서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스스로 빛났다고 생각한 적 없이 지내왔다”며 “앞으로는 그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100% 느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NTN포토] 김태희 ‘아찔한 각선미’

    [NTN포토] 김태희 ‘아찔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이 입장하고 있다.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단아한 김태희 ‘눈부신 자태’

    [NTN포토] 단아한 김태희 ‘눈부신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경춘선이용 불편·백화점 교통대란 우려

    청량리가 민자역사 준공으로 총 58개 노선이 지나가는 버스 환승센터를 합치면 하루 대중교통이용객이 17만명에 이르는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하지만 빛 뒤에는 그림자도 함께한다. 올 하반기 완공될 경춘선 복선전철의 시발점이 청량리가 아니라 중랑구에 있는 신상봉역이라는 점 때문이다. 청량리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8일 “이제 와서 사업추진에 대해 왈가왈부할 순 없지만 시민들만 이중적인 고통을 끌어안게 됐다.”면서 “그나마 다행인 것은 2017년까지 경전철 면목선이 신설되는 것”이라며 위안했다. 민자역사 내 백화점 고객들로 인해 예상되는 교통대란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현재 신축 역사 내에는 16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하루 최대 2000여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자역사 시공사인 한화건설측은 역사 뒤편으로 교통량을 분산시킨다는 구상이지만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구청장은 “망우리 쪽으로 나가는 동선만으로는 교통분산대책이 부족해 걱정”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주변 재래시장 상인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상품 품질이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건너 불구경만 할 수 없는 구에서는 이 재래시장들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화장실 환경개선 사업은 물론 전통시장 홈페이지 구축, 상인대학 운영, 특판 이벤트, 퇴직인력 활용 상인조직 육성 등 경영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경동 광성시장, 청량리 전통시장, 전통 로터리시장 3곳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청량리 전통시장 공용부분에 대한 LED 조명 설치도 마무리한다. 유 구청장은 “대형마트 입점에 따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재래시장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경동시장 같은 경우는 우리 한방재료를 파는 특화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각 시장마다 차별화를 꾀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10월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집창촌 歷史’ 묻고 동북권시대 열 ‘친환경 驛舍’ 우뚝

    ‘집창촌 歷史’ 묻고 동북권시대 열 ‘친환경 驛舍’ 우뚝

    “청량리 민자역사 준공은 동대문은 물론 중랑, 노원, 성북 등 서울 동북부시대가 활짝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18일 청량리 민자역사 준공식에 참석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남다른 감회에 젖어 들었다. 청량리 민자역사의 준공을 기점으로 ‘588 집창촌’ 일대가 확 바뀔 예정이어서 이 일대에 부는 변화의 바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사실 그는 1998~2002년 동대문구청장 시절 집창촌 여성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미력이나마 힘써왔다. 2000년에는 당시 고건 서울시장에게 무조건적인 집창촌 철거 대신에 미사리 등 서울 변두리로의 이전을 건의하기도 했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으로 이전해줘 음성적으로라도 양성화해 주자는 의도였다. 마치 풍선을 누르면 옆이 팽창하는 풍선효과처럼 주택가 등으로 옮겨 가 음성적인 성매매만 기승을 부려 선량한 부녀자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게 불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그는 집창촌 여성들의 인권을 조금이나마 보호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해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2000년 초 집창촌에는 샤워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아 위생환경이 매우 열악했다.”면서 “460여명에 달하는 윤락녀들에 대한 성착취가 심해 그들의 고민해결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행정구역상 동대문구 전농동 588 일대에 있는 집창촌은 2003년부터 총 사업비 243억원을 투입해 집창촌을 통과하는 답십리길~롯데백화점 간 폭 2m, 2차로를 폭 32m, 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인해 77개동이 철거된 상태이며 현재는 80여개 업소만 남아 있다. 청량리 일대의 향후 변화는 2003년 11월 지정된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의 개발진척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집창촌이 있는 전농동과 용두동 일대 35만 7699㎡는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개발 계획에 따르면 2015년까지 개발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는 도로공사와 집창촌 일부 철거, 인근 용두동 동부청과시장이 철거된 상태다. 특히 집창촌이 있던 청량리 민자역사 주변 청량리 도시환경정비구역(7만 686㎡)에는 150~180m 높이의 주거·업무, 판매 건물 5개동과 10층 규모의 문화시설 1개동이 들어선다. 그러나 서울시가 당초보다 건물 동수를 줄이고 대규모 광장문화를 조성하는 변경된 계획안을 다음달 내놓을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집창촌 일대 개발에 또 하나의 화두는 ‘노른자위’라 할 수 있는 성바오로병원(6600여㎡) 존폐여부다. 1957년 전농2동에 둥지를 튼 성바오로병원은 1961년 5월 성직자들의 땀방울과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모여 가톨릭의대 부속병원에 편입되면서 재탄생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유 구청장은 “인근에 병원들이 밀집돼 있어 존치 땐 수익성 보장이 불투명해 대규모 건립이 필요하다.”면서 “항간에는 남양주 등으로의 이전얘기가 흘러 나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황진환 성바오로병원 홍보담당자는 “이전하느냐, 다시 짓느냐 하는 문제는 보상·재원확보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면서 “아직 개발청사진이 구체적으로 나온 것이 없어 존폐여부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인근 용두동 동부청과시장도 2015년까지 현대화된다. 지하 7층, 지상 45~55층, 총 면적 26만㎡의 타워형 건물 4개동이 세워지고 기존 매장의 5배인 2만 3000㎡의 판매시설과 999가구의 아파트 등이 들어선다. 또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장에는 세계 요리 식자재 마켓, 세계음식백화점, 아카데미 등 세계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복합단지로 거듭난다. 옛 롯데백화점 부지개발도 큰 관심거리. 민자역사와 연결된 200m 높이의 49층 규모의 고층 랜드마크 타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청량리가 ‘강북의 코엑스’이자 동북권의 신경제·문화·업무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으로 보인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NTN포토] 양동근 ‘아! 눈부신 조명’

    [NTN포토] 양동근 ‘아! 눈부신 조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조명을 손으로 가리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멋있게 선글라스 벗는 양동근

    [NTN포토] 멋있게 선글라스 벗는 양동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선글라스를 벗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태희 ‘남성팬 감동시키는 손인사’

    [NTN포토] 김태희 ‘남성팬 감동시키는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태희 ‘그랑프리에 도전하는 여기수에요’

    [NTN포토] 김태희 ‘그랑프리에 도전하는 여기수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자체발광’ 김태희, ‘사랑스러워~’

    [NTN포토] ‘자체발광’ 김태희, ‘사랑스러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태희 ‘꽃보다 아름다운 여신미소 6종세트’

    [NTN포토] 김태희 ‘꽃보다 아름다운 여신미소 6종세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양동근 ‘비지땀 줄줄’

    [NTN포토] 양동근 ‘비지땀 줄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땀을 닦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내가 먼저 들이댄 ‘우중키스신’은 ‘사탕키스’를 넘을 것으로 확신한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과의 ‘우중키스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번 영화에서 선보인 ‘취중 우중키스신’은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확실히 넘어설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그랑프리’ 속 김태희와 양동근의 우중키스신은 여배우인 김태희가 적극적인 액션을 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아이리스’ 등 다양한 작품을 했지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는 “‘그랑프리’에서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해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NTN포토] 김태희·양동근 ‘웃거나 심각하거나’

    [NTN포토] 김태희·양동근 ‘웃거나 심각하거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태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보석 같은 배우’ 양동근, 싱글벙글

    [NTN포토] ‘보석 같은 배우’ 양동근,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그랑프리’ (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양동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담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로 올 추석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배우 김태희가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제작발표회에서의 발언이 화제다. “데뷔 후 내가 가장 빛났던 순간은 아직 없다”는 말. 지나친 겸손이어서 팬들 사이에서 망언으로 불리고 있다. 이날 김태희의 망언은 ‘데뷔 후 가장 빛났던 순간은 언제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이 발단이 됐다. 김태희가 들려준 답이다. “어쩌면 대중들은 내가 데뷔 후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CF 등에서 보인 화려한 모습이 빛나는 순간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사실 스스로는 전혀 빛났다고 생각한 적 없이 지내온 것 같다. 돌이켜보니 내가 이런 저런 상을 받고, 사랑을 받았구나 생각하면 그때가 소중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라 깨닫게 된다. 앞으로는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100% 느끼며 받아들이고 싶다. 그래서 내 인생의 빛나는 순간은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답하겠다.” 네티즌들은 김태희의 발언에 대해 “저 얼굴이 빛나는 시기가 없었다니”, “매일 빛나는 사람이니 자신이 예쁜 줄도 모를 것”, “김태희 나랑 얼굴바꿔” 등 겸손이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반응. ‘김태희 망언’이란 표현을 달았다. 한편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공현주, 이휘재 예비신부?” 플로리스트 직업에 오해
  • 양동근 “김태희·한채영·이나영과 키스? 난 억울하다”

    양동근 “김태희·한채영·이나영과 키스? 난 억울하다”

    “김태희, 한채영, 이나영 등과 키스신 찍었지만… 나는 억울하다.” 배우 양동근이 김태희를 비롯,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들과 키스신을 찍은 소감을 밝혔다. 양동근은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영화에서 김태희와 커플 호흡을 맞춘 양동근은 전작들에서 한채영, 이나영 등 다양한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비결에 대해 “나도 잘 모르겠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양동근은 미녀배우들과의 멜로 호흡에 이어 키스신까지 소화한 경험에 대해 “나는 억울하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상하다. 많은 키스신을 찍었는데 당사자인 나는 당시의 상황이 생각이 안 난다. 계속 생각하고 싶은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동근은 갑작스런 군 입대로 ‘그랑프리’에서 하차한 이준기를 대신해 우석 역으로 투입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군 제대 이후 살이 쪘다. 그런데 감독으로부터 ‘그랑프리’를 위해 7kg을 감량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고 회상했다. 짧은 시간 동안의 감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양동근은 양윤호 감독에게 “난 그냥 아저씨나 삼촌 스타일로 가겠다”고 말했다. 양동근은 “이준기의 우석은 ‘테리우스’ 같은 이미지였겠지만, 나는 그런 분위기를 낼 수 없다. 그래서 기존 우석 캐릭터가 변했다”고 설명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 나이가 든 것을 체감했다는 양동근은 “촬영 모니터를 하는데, 김태희 옆에 있는 내 얼굴을 너무 커서 놀랐다. 게다가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한 게 화면에 다 드러나더라. ‘그랑프리’는 현실을 깨닫게 해준 영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