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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비 근황 후덕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근황 후덕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근황 가수 솔비가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얼굴과 다리 등 전에 비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한편 메트로시티 콜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천이슬, 서신애,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김민서, 김주리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살 찌는 체질인듯”, “솔비 근황 부을 수도 있지”, “솔비 근황 각도의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방이 넓어서 참 편했습니다. 주변에 동대문 쇼핑센터와도 가까워서 좋았고요. 조만간 다시 한국에 올 생각인데, 꼭 이곳에 다시 묵고 싶습니다” 지난 13일, K팝 커버댄스 대회 출전을 위해서 한국에 온 중국인 주젱젱(24)씨의 말이다. 호텔부티크나인(대표이사 오용석)에 대한 외국인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 문을 연 이곳은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 대표의 호텔 철학이 묻어난 공간이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포켓볼을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주중 15~19만원/주말 18~21만원)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간 제프리 렁(19‧캐나다) 군은 “인테리어가 매우 현대적이고 감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방이 참 예뻤던 것이 기억에 남았고, 서비스도 매우 훌륭했어요”라고 말했다. 부티크나인(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주중 19만원/주말 21만원)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주중 13만원/주말 15만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돼 있어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이탈리아 명품커피인 illy아메리카노와 함께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의 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오용석(65) 대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1000만 명이 넘는다. 우리호텔은 이에 걸맞은 숙박시설과 서비스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호텔부티크나인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10월중에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주중·말 상관없이 전 객실을 30% 할인하며, 다른 이벤트와의 중복할인은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당당한 패셔니스타 의상보니 ‘예쁘다’

    솔비, 당당한 패셔니스타 의상보니 ‘예쁘다’

    가수 솔비가 당당한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했다. 이날 솔비는 깔끔한 의상을 입고 한껏 성숙해진 외모를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패션위크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등 유명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참석 ‘후덕해진 얼굴’ 논란.. 허벅지 보니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참석 ‘후덕해진 얼굴’ 논란.. 허벅지 보니

    ‘솔비 근황’ 가수 솔비의 근황이 화제다.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 근황은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과거 솔비가 한 방송에 출연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고 잘 붓는다”고 발언한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정말 살 잘 찌는 체질이구나”, “솔비 근황, 또 요요 왔네”, “솔비 근황, 일반인 몸매다”, “솔비 근황, 난 통통해서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솔비 페이스북(솔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얼굴이 변했다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얼굴이 변했다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당시 모습 보니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솔비 그냥 현재 그대로 모습 같은데”, “솔비 근황, 자주 얼굴 내비쳐 주세요”, “솔비 근황, 솔비가 뭘 어쨌다고 그러나. 참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화려한 미모 과시 ‘패션위크 모델포스’

    솔비, 화려한 미모 과시 ‘패션위크 모델포스’

    가수 솔비가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집중관심 받고 있다.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이날 솔비는 블랙재킷을 걸치며 시크한 이미지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더팩트, 솔비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솔비 현재 모습 그대로 좋은데 왜 살쪘다고 그러지?”, “솔비 근황, 신경쓰지 말고 그냥 현재 그대로 잘 지내세요”, “솔비 근황, 너무 예쁘고 수영복 잘어울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찬열-세훈, 패션쇼를 더욱 빛낸 ‘꽃미남’ 비주얼

    엑소 찬열-세훈, 패션쇼를 더욱 빛낸 ‘꽃미남’ 비주얼

    ’엑소’ 멤버 찬열과 세훈이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안선영 디자이너의 ‘ANN’ 컬렉션에 참석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세계 5대 패션위크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신진 디자이너를 비롯한 국내 디자이너 55여 명이 총출동, 총 85회의 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부금 올리는 건강계단

    동대문구는 다음달 초까지 청량리역 1번 출구에 ‘건강 디딤돌, 동대문구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만큼 협약을 맺은 기업이 동대문구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주민들은 건강을 챙기고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기부를 하는 일석삼조 사업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보건소에서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와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 ‘동대문구 기부하는 건강계단 설치와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에서는 장소 제공 및 일상적인 계단 운영 비용을 떠맡고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에서는 적립된 금액을 연 최대 1000만원 범위에서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게 전달한다. 서울시와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청량리역 계단에 디자인을 입혀 시청각적인 재미를 더하고 현재 기부금을 표시하는 디지털 전광판을 설치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 건강을 챙기면서 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찐다” 외모보니..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찐다” 외모보니..

    ’솔비 근황’ 가수 솔비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솔비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과거보다 조금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솔비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고 잘 붓는다”고 전한 바 있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그래도 예쁘다”, “솔비 근황, 살 좀 찌면 어떠니”, “솔비 근황, 많이 예뻐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메트로시티 컬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했다. 사진=더팩트(솔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대교] 교육열 높은 부모 영향… 자수성가 3형제, 매출 8000억 터닦다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대교] 교육열 높은 부모 영향… 자수성가 3형제, 매출 8000억 터닦다

    국내 최대의 교육기업을 만든 강영중(65) 회장의 부모, 특히 그의 어머니는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이 대단했다. 경남 진주가 고향인 강 회장은 3남 1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진주에서 식당 일을 했던 아버지 고 강대웅씨와 어머니 김정임(92)씨는 네 자녀의 교육을 위해 진주에서 연고도 없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이사를 와 여관을 하게 된다. 초등학교만 졸업해 배움에 대한 갈망이 컸던 부모로서는 어떻게든 자녀들이 대학까지 마치기를 바랐다. 하지만 강 회장이 25살 때였던 1974년 아버지 강씨는 58세 나이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때문에 강 회장의 형제들 모두 홀로 남게 된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깊다. 어머니 김씨는 배드민턴이 취미로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무궁화클럽’이라는 배드민턴 모임을 만들 정도로 배드민턴을 즐겨했다. 회원들은 김씨를 ‘여(女)회장’이라고 부르며 따랐다고 한다. 고령의 나이에 3년 전까지만 해도 배드민턴을 칠 정도로 건강이 좋았지만 올해 2월 경막하출혈로 쓰러진 후 8개월째 병석에 누워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 회장의 부인 김민선(61)씨는 서울여대를 졸업했고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있다. 강 회장과 부인은 중매로 만나 결혼했는데 강 회장이 쓴 책에 따르면 부인 김씨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유교적인 강 회장의 집안을 잘 꾸려줬다고 한다. 강 회장과 김씨 사이에는 2남이 있는데 두 사람 모두 대교그룹에서 근무하며 강 회장 이후의 후계 구도를 준비하고 있다. 장남인 강호준(34)씨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MBA 과정을 밟은 뒤 대교 아메리카본부장을 거쳐 현재 대교 해외사업전략실장으로 근무 중이다. 차남인 강호철(32)씨는 경기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유학 후 미국 보스턴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현재 형의 뒤를 이어 대교아메리카 본부장을 맡고 있다. 둘 다 평범한 집안의 자녀와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회장은 아들들을 대교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해외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한 후 자격이 되면 대교를 맡길 생각이다. 강 회장의 둘째 동생인 강경중(62)씨는 중앙대 법대를 졸업했고 현재 국내 최대 인쇄출판기업인 타라그룹의 회장이다. 동생인 강 회장은 형과 함께 대교를 공동 창업했지만 1989년 독립해 타라그룹의 전신인 바른인쇄를 창업했다. 1989년 직원 5명과 함께 인쇄기 한 대로 시작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동생인 강 회장도 형처럼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부인 박경주(56)씨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유명 진주한정식집인 ‘하모’를 운영하고 있다. 진주에서 식당을 했던 시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문을 열었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를 뒀는데 딸 강인경(34)씨, 아들 강호연(32)씨 모두 타라그룹에서 일하고 있다. 강 회장 형제의 여동생인 강영의(59)씨는 적십자간호대학(현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송진수(65) 한국태양광발전학회 회장과 결혼했다. 여동생 강씨는 결혼 전까지 대교그룹 일을 도왔다가 결혼 후 가정주부가 됐다. 이들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장남인 송원석(32)씨는 록 밴드 ‘버닝햅번’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다. 장녀 송유림(31)씨는 설치미술가다. 강 회장의 막내동생인 강학중(57) 가정경영연구소장은 국내 최고의 가정경영 분야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 형들과 함께 대교그룹을 만들었고 대교출판 사장과 대교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하다 1997년 말 대교그룹을 떠나 독립했다. 2000년 1월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었던 가정경영연구소를 만들었고 한국사이버대 부총장 등을 지냈다. 강 소장은 대교를 떠나 가정경영연구소를 만들게 된 계기를 일찍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말하고 있다. 강 소장의 부인 조경희(58)씨는 가정경영연구소에서 안살림을 책임지고 있다. 둘 사이에 1남 1녀가 있다. 장녀 강시내(32)씨는 영국 런던시티대 경영학을 전공한 뒤 현재 영국문화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장남 강바다(30)씨는 인성그룹 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솔비, 과감한 패션스타일 ‘최근 모습 어떤가 보니’

    솔비, 과감한 패션스타일 ‘최근 모습 어떤가 보니’

    가수 솔비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솔비는 과감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나타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흰색블라우스+청바지’ 패션센스 보니

    솔비, ‘흰색블라우스+청바지’ 패션센스 보니

    가수 솔비가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센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흰색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 멋진 패션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등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서울패션위크’ 참석 “패션피플이에요”

    솔비, ‘서울패션위크’ 참석 “패션피플이에요”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달라진 얼굴에 성형 의혹 “피곤해서 부었다” 해명이 더 논란? 비교해보니

    안혜경, 달라진 얼굴에 성형 의혹 “피곤해서 부었다” 해명이 더 논란? 비교해보니

    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논란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안혜경은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통통해진 볼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안혜경 소속사 측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안혜경 소속사 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논란, 성형 안 했다고?”, “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논란, 새벽도 아니고 저녁에 얼굴이 저렇게 붓나”, “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논란, 요즘 일반인들도 다 하는 시술인데 뭘 숨기나”라며 의혹을 거두지 않고 있다. 사진 = 더팩트(안혜경 성형 의혹 해명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네이비 컬러의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과거 말랐던 이미지와 달리 통통한 볼살과 여성미 물씬 풍기는 안혜경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과거 안혜경은 볼살이 없는 마른 얼굴이었고, 화장도 진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슈퍼스타K’ ‘소나기’ 등에서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안혜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혜경, 어딘지 모르게 달라졌다”, “안혜경,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안혜경, 살이 찐 건가 아니면 달라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경 근황, 통통해진 얼굴 “피곤해서..”

    안혜경 근황, 통통해진 얼굴 “피곤해서..”

    안혜경은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통통해진 볼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안혜경 소속사 측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성형 의혹 부인 “피곤해서 부은 것”

    안혜경, 성형 의혹 부인 “피곤해서 부은 것”

    안혜경은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통통해진 볼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안혜경 소속사 측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과거 얼굴 이렇게 예뻤는데…“피곤해서 얼굴 부은 것” 해명 맞나?

    안혜경 과거 얼굴 이렇게 예뻤는데…“피곤해서 얼굴 부은 것” 해명 맞나?

    안혜경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궁금증이 커가고 있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네이비 컬러의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과거 말랐던 이미지와 달리 통통한 볼살과 여성미 물씬 풍기는 안혜경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과거 안혜경은 볼살이 없는 마른 얼굴이었고, 화장도 진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슈퍼스타K’ ‘소나기’ 등에서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안혜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혜경, 왜 이렇게 변한 거지?”, “안혜경, 그 동안 뭐하느라 이렇게 오랜만에”, “안혜경, 이렇게라도 보니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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