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동대문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30대 구속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동 정세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사회문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오일쇼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006
  • 결혼 전 아내 강간범 납치 살해/20대 남편에 사형구형

    서울지검 북부지청 홍봉주 검사는 19일 결혼 전에 자신의 처를 강간한 사람을 살해한 뒤 금품을 빼앗은 강승열씨(28·경기도 미금시 지금3동 85의7)에게 살인 및 특수강도죄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공범 박주철씨(24·경기도 미금시 지금3동 86의14) 등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0년씩을 구형했다. 검찰은 논고문에서 『피고인들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동기가 설득력이 없을 뿐 아니라 범행수법도 잔인해 중형에 처함이 마땅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강씨는 박씨 등과 함께 지난해 12월7일 하오 3시30분쯤 이상렬씨(38)가 결혼 전에 자신의 처를 강간했다는 이유로 동대문구 장안동 명성장여관 27호실로 유인해 입과 손발을 넥타이·TV안테나선으로 묶은 뒤 흉기로 가슴과 배를 7차례 찔러 숨지게 하고 현금 8만원과 1천만원짜리 약속어음 2장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 자동차 폐부품 헐값 구입/신제품 위장,12억대 챙겨

    ◎20대 무허업자 영장 서울 마포경찰서는 16일 고명진씨(28·성동구 군자동 125의207)와 박만선씨(28·중랑구 면목2동 179의57)를 고물영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8년 7월 성북구 하월곡동과 동대문구 휘경동에 각각 「진흥정밀」 「신흥상사」라는 무허가 자동차부속품 재생공장을 차려놓고 서울 장안평 등의 자동차정비업소와 폐차장 등에서 구한 각종 폐부품을 용접,도색하는 수법으로 재생해 현대 대우 기아자동차의 위조상표를 붙여 전국의 자동차부품상에 다시 팔아 지금까지 4년 동안 모두 1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과 거래한 자동차부품대리점 등의 공모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 “내고장 발전에 헌신” 엄숙한 다짐/30년만에 기초의회 개원하던날

    ◎의사진행 서툴러 곳곳서 “정회 해프닝”/3형제 인접 시서 나란히 의장단 입성/목포·완주지역선 신민계 의장 내정자 “낙선” 이변 지역살림을 꾸려갈 기초자치단체의회가 첫 문을 연 15일 전국의 4천3백여 의원들은 비교적 차분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뜻깊은 개원 첫날을 바쁘게 보냈다. 이날 일부 지역의회는 의장선출 등을 놓고 정회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의회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를 한 탓인지 의사진행이 매우 순조로웠다. 국민들은 30년 만에 다시 실시되는 지방자치가 굳건한 뿌리를 내려 우리나라의 지방살림이 보다 윤택해지고 나아가 참된 민주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랐다. ○탁자치며 고성 오가 ○…중랑구 의회는 의장선출을 놓고 의원들이 탁자를 치며 고함을 지르는 등 개회 벽두부터 정회소동. 이날 박천식 의원(46)은 의장단선거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여권의원 21명이 14일 동대문구 장안동 경남관광호텔에 모여 사전 모의투표를 실시,여권후보로 의장단을 내정했다』고 주장. 이에 대해 여권측 의원들은 『무슨소리를 하는 거냐』 『그게 무슨 의사진행 발언이냐』며 탁자를 치며 고함을 질러 발언을 방해했으며 이에 맞서 야권 의원들도 맞고함을 쳐 개회 16분 만에 정회를 선포. 박 의원에 따르면 여권측 의원 22명이 민자당 중랑 갑·을 지구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세인 의원(50)을 의장으로,서재웅 의원(47)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는 모의투표를 실시하고 이를 그대로 실천에 옮겼다는 것. 그러나 여권측 의원들은 박 의원의 주장이 사실무근 이라고 항변. 이어 정회 도중 한 방청객이 의원 휴게실로 들어가 『빨리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자 박 의원이 『당신이 누군데 간섭하느냐』며 신분증 제시를 요구,이에 여권계 장일평 의원(49)이 『당신은 뭔데 신분증을 보자고 하느냐』고 맞서 20여 분간 몸싸움을 벌였다. ○“의사당 양분하자” ○…서울 양천구의회 부의장직을 놓고 민자당계 구의원 20명과 신민당계 구의원 19명이 양분돼 각당 지지후보를 내세워 2차례에 걸친 정회 끝에 부의장을 선출,방청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기도. 구의원들은 이날상오 10시 최고령인 민자당계 고광택 의원(63)을 의장으로 뽑고 10분 동안 정회한 뒤 부의장 선출을 하려다 신민당계 의원들이 의장에게 자신들이 내세운 전 모 의원(62)을 부의장직에 선출해줄 것을 요구하는 바람에 의원들이 양분돼 대책을 논의키 위해 다시 정회,신민당계 김 모 의원(42)은 『미리 부의장 자리를 보장해주지 않으면 회의장에 들어갈 수 없다』며 『의사당을 두 개로 나눠 운영해야겠다』면서 목소리를 높여 방청객들의 비웃음을 사기도. 결국 낮 12시15분쯤 속개된 회의에서 부의장직에 민자당계 의원이 가까스로 20표를 얻어 당선되자 신민당계 구의원들은 『있을 수 없는 속임수』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크게 불만을 표시했다. ○…도봉구의회에서는 의원 5명이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하자 임시의장인 조기봉 의원(72)이 일일이 의사계장에게 물어본 뒤 답변하는 등 우왕좌왕. 이날 조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 요청을 무시한 채 회의를 진행하려다 의원들의 항의를 받자 의사계장에게 문의한 뒤 『죄송합니다. 경험이 없어서…』를 수차례나거듭. ○반란표 놓고 논란 ○…전북 익산군 의회에서는 군의회 의장선거에서 여권계 김철환 의원(51)이 당선되자 15명의 의원 중 9명을 확보하고 있는 신민계 의원들간에 반란표 여부를 놓고 자중지란이 발생,부의장선거를 무기연기하는 등 진통. 이날 익산군 의회에서는 김 의원이 1차투표에서 15표 중 8표를 얻어 당선되자 신민계 의원들은 의회의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자파계열에서 적어도 2명의 반란표가 있음이 입증됐다면서 과연 누가 반란표를 던졌느냐를 놓고 논란을 거듭. ○“당명거부” 분석도 ○…목포시 의장선거는 2차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천옥 의원(56)이 신민당 내정자인 김훈 의원(48)을 누르고 당선. 1차투표에서 신민당 내정자인 김 의원이 과반수에서 1표 모자라는 15표를 얻었으나 과반수가 안 돼 2차투표에 들어가 1차에서 7표를 얻어 차점자가 된 김천옥 의원이 내정자인 김 의원을 6표차로 따돌리고 역전승. 재적의원 30명 중 29명이 신민당 소속이어서 내정자가 무난히 의장이 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이 같은이변이 일어난 것은 일부 의원들이 당명을 따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 김 의장에게 표를 몰아줬기 때문이라는 분석. ○…전북 완주군 의회는 의원 13명 중 구 평민당 소속 의원이 9명을 차지하고 있어 의장과 부의장에 구 평민당 소속 의원이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선거결과 당초 예상과는 달리 민자당 소속 의원인 유정옥 의원(58)이 의장으로 뽑히는 이변. 구 평민당은 봉동읍 출신 이광식씨(58)를 의장으로 내정했으나 투표결과 6표를 얻은 이 의원보다 유정옥 의원이 1표가 많은 7표를 얻어 의장으로 당선된 것. ○제3의 인물 당선 ○…부의장 자리를 놓고 2명이 경합을 벌인 수원시의회의 경우 결선투표까지 거치는 동안 뜻하지 않은 제3의 인물이 당선되는 이변. 당초 인계동에서 당선된 김재봉 의원과 정자2동에서 당선된 주성광 의원이 부의장 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꾸준한 득표활동을 벌여왔으나 막상 투표결과 1차에서 김 의원이 12표,주 의원이 4표에 그치자 크게 실망하는 표정. 결국 결선투표에서 의회로 동장출신인 우만동의 윤명호 의원과화서2동의 정규호 의원이 22 대 22 동수를 이뤄 연장자인 정씨가 당선. ○…경기도 지방의회 의장선거에서 형제가 나란히 인근 시의 의장으로 당선. 군포시 의회의원 유지연씨(65·우성학원 이사장)와 시흥시 의회의 지흥씨(52·시흥주조 대표) 형제가 다같이 의장으로 당선되고 다른 형제인 지운씨(54·사업)도 서울시 구로구의 부의장으로 뽑혀 3형제가 모두 의장단에 입성.
  • 10대 소녀 4명 고용 화대 갈취/찻집주인 9명 영장

    서울 종암경찰서는 14일 동대문구 용두동 Y찻집 주인 김영자씨(39·여) 등 술집 주인 9명을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6일 무단가출한 채 모양(14·S여중 3년 중퇴) 등 10대 소녀 4명을 접대부로 고용해 손님들을 상대로 술시중을 들게 한 뒤 이들이 손님들로부터 받은 화대를 갈취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은 최근 경찰이 10대 소녀를 불법고용하는 술집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자 채양 등을 한 술집에서 2∼7일씩 돌려가며 고용하는 수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는 것이다.
  • 산불 끄다 간 「산할아버지」/김정례 전 보사 오빠 김정선옹

    김정례 전 보사부 장관의 오빠이며 동네에서 「산할아버지」로 불리는 김정선옹(76·동대문구 답십리동)이 지난 8일 하오 2시쯤 성북구 정릉2동 산87 정수국교 뒷 야산에서 혼자 산불을 끄다 불길에 휩싸여 숨졌다. 평소 산타기를 좋아했던 김옹은 지난 84년부터 이 야산에 4평 크기의 움막을 지어놓고 소일하면서 날마다 산 정상까지 오르내리곤 했으며 산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주우며 산과 벗해 살아오다 이날 움막앞 50m쯤 떨어진 야산 쓰레기더미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달려가 모래를 뿌리고 나뭇가지로 불을 끄다 불길에 휩싸여 중화상을 입고 동네주민들에 의해 고려대 혜화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하오 9시쯤 숨졌다. 숨진 김씨가 부인 김옥자씨(69)와 함께 살고 있던 집은 2남2녀의 자녀 가운데 막내딸집 부근이며 나머지 3남매는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 “교통위반 봐달라” 경관에 돈 줘/1명 구속·6명 입건

    ◎정부서 “엄단방침” 발표뒤 처음 교통법규위반자가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해 경찰이 면허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하기로 한 첫날 서울시내에서 1명의 운전자가 교통경찰관에게 돈을 주려다 적발돼 구속되고 6명이 형사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0일 이용문씨(34·서대문구 대흥동 12의18)를 도로교통법 위반 및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29일 하오10시20분쯤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4 앞길에서 서울4 투2649호 쏘나타승용차를 술에 취해 몰고가다 서울 용산경찰서 교통계소속 천형규경장(44)에게 적발되자 『잘봐달라』며 2만원을 건네주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30일 권용국씨(29·회사원·관악구 남현동 1068)와 이현우씨(25·운전사·동대문구 용두1동 39)를 뇌물공여의사표시 혐의로 입건했다. 권씨는 29일 하오3시30분쯤 동대문구 청량리동 청량리네거리 부근에서 봉고승합차를 몰고가다 정지신호를 위반,서울시경 제1기동대 소속 오광삼의경(22)에게 적발되자 『잘 봐달라』며 1만원을 주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이씨는 이날 하오6시쯤 동대문구 전농2동 맘모스백화점 앞길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봉고승합차를 몰다 서울시경 제1기동대 소속 강동훈의경(19)에게 적발되자 무마비조로 1만원을 주려했다는 것이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임동식(31·건설업) ▲중곡 제4동 이석봉(50·공업) 김세환(43·건설업) ▲능동 이재선(49·상업) ▲구의 제1동 백남식(50) 이영한(49·상업) ▲구의 제2동 권승현(65·법무사) 박영태(34·종교인) ▲광장동 최복수(41·공업) 최순칠(62·건설업) ▲자양 제1동 이금장(49·상업) 문홍열(46·건설업) 자양 제2동 김영용(35·건설업) 김세호(49·의사) ▲자양 제3동 최태순(53·상업) 이종학(54·상업) ○동대문구 ▲신설동 신포균(53·제조업) ▲용두 제1동 김덕배(57·정신기공 대표) 최병조(48·협동상사 대표) ▲용두 제2동 김영섭(50·한의원 원장) ▲제기 제1동 김구하(52·금고 이사장) 전중이(48·상업) ▲제기 제2동 조우준(54·약사) 김두억(35·공업) ▲청량리 제1동 김삼출(49·금고 이사장) ▲청량리 제2동 김영회(67·상업) ▲회기동 박정철(47·건설업) ▲이문 제2동 정수모(56·금고 이사장) 우갑진(53) ▲휘경 제1동 김흥수(52·부동산중개업) 정태갑(56·공업) ▲휘경 제2동 박영철(55·합성수지업) 김희경(44·상업) ▲이문 제1동 강대석(56·상업) ▲이문 제3동 강태희(43·회사원) 장길용(52·상업) ▲전농 제1동 최인규(59·한약전재상) 김임택(50·공업) ▲전농 제2동 이윤복(36·한약업) ▲전농 제3동 조원정(53·금고 이사장) 권영일(53·식품가공업) ▲전농 제4동 조직희(49·사업) ▲장안 제1동 임승학(44·상업) 나광현(53·상업) ▲장안 제2동 최동근(53·무역업) 인택환(39·자영업) ▲장안 제3동 강근성(46·제조업) 오영신(46·상업) ▲장안 제4동 이기오(42·사업) 이진전(43·상업) ▲답십리 제1동 박재원(52·상업) ▲답십리 제2동 윤태희(56·상업) ▲답십리 제3동 박주웅(48·경미건업 대표) ▲답십리 제4동 이재덕(54·상업) ▲답십리 제5동 이갑영(55·상업) ○중랑구 ▲면목 제2동 박시하(45·컴퓨터학원장) 정원진(36·상업) ▲면목 제4동 이해수(43·상업) 고제일(66) ▲면목 제5동 장일평(48·건설업) 김승곤(41·평민지도위원) ▲면목 제1동 강성환(34·한성기업 대표) 김교상(59·우신상사 대표) ▲면목 제6동 서재웅(47·건축업) 김해진(65·신협 이사장) ▲면목 제3동 양찬(56·남일공업 대표) 박천식(45·평민대의원) ▲면목 제7동 성백진(40·상업) 조두현(53·상업) ▲중화 제2동 김광순(41·상업) 박성완(53·약사) ▲중화 제3동 김영구(48·사회교육업) ▲묵제1동 이석창(64·예식장업) 이승우(34·한의사) ▲묵제2동 박승웅(46·상업) 강민구(35·연수원 교수) ▲상봉 제1동 김현배(48·건축업) ▲상봉 제2동 김세인(49·자동차정비업) 윤여형(41·상업) ▲중화제1동 조규용(52·건설업) ▲신내동 백현진(32·교육방송 강사) 임종만(50·관광호텔 대표) ▲망우 제1동 조동만(49·성심석제 이사) 이창호(35·광고업) ▲망우 제2동 황기환(63·축산업) ▲망우 제3동 허용욱(58·건축업) 김종진(48·출판업) ○성북구 성북 제1동 최철모(42·상업) ▲성북 제2동 이민형(53·양곡소매업) ▲동소문동 정철식(50·로얄가구침대) ▲삼선 제1동 신진옥(47·중장비사업) ▲삼선 제2동 신종현(49·금고 이사장) ▲보문동 소정환(40·개성사 대표) 이만재(38·신발도소매) ▲동선 제1동 오채형(64) ▲동선 제2동 복정안(57·새마을금고) ▲돈암 제2동 김광호(44·풍연각 경영) ▲안암동 한춘자(46·여·유아원 원장) 김형구(53·미주기공 대표) ▲정릉 제1동 권혁기(52·광희택시 대표) 이천호(53·마을금고 사장) ▲길음 제1동 김덕수(61·덕수건설 대표) ▲정릉 제2동 안돈수(43·독서실 실장) 신쾌호(51·금강철강 대표) ▲정릉 제3동 김영식(50·신협조합이사) 황의휘(49·성진기계 대표) ▲정릉 제4동 최상열(43·새마을협회장) 이명환(57·삼환기업 대표) ▲길음 제2동 서화석(48·삼성대리점) 박연수(51) ▲돈암 제1동 김길태(53·양곡업) ▲길음 제3동 유진무(48·천안종합상사) 김갑재(57·한일보일러) ▲월곡 제1동 천복성(41·슈퍼경영) ▲월곡 제3동 나광수(46·수직가내공업) ▲월곡 제4동 조기찬(64·상업) ▲종암 제1동 서해선(50·흥해섬유 대표) 박덕기(49·학원운영) ▲종암 제2동 이연경(52·양곡상) 김지운(49·출판업) ▲월곡 제2동 류성열(48·유정화학 대표) ▲상월곡동 민응설(52·태창산업 대표) ▲석관 제2동 황호산(31·대학강사) ▲장위 제1동 홍청일(52·회사원) 이삼전(44·음식점) ▲장위 제2동 안걸용(46·건축업) 김종환(32·사업) ▲장위 제3동 김승태(41·약사) 최계락(31·동일가스 이사) ▲석관 제1동 정창만(50·삼원주맥 경영) 김정규(45·신발제조업) ○도봉구 ▲방학 제1동 최중규(49·보성실업 대표) 임안순(39·사업) ▲방학 제2동 이창희(49·협성공사 이사) 정병권(36·건축업) ▲방학 제3동 안치연(37·보험대리점) 이경덕(41·무역상) ▲도봉 제1동 남궁온(56·건축업) 김순배(45·건축업) ▲도봉 제2동 김달수(63·목욕탕업) 김종채(55·상업) ▲수유 제3동 김태정(57·쌍문기업 대표) 이한봉(46·사업) ▲쌍문 제1동 이상근(51·상업) 박윤배(51·봉제업) ▲쌍문 제2동 윤용한(56·사업) 이철주(32·사업) 이학순(47·여) ▲쌍문 제3동 서정회(54·보험대리점) 조기봉(72·상업) ▲번제1동 박승호(64·학원경영) 남창우(50·상업) ▲창 제1동 현용우(51·사업) 이종호(37·상업) ▲창 제2동 박응서(59·상업) ▲창 제3동 원귀만(51·약사) 박용서(54·사업) ▲창 제4동 안미좌자(47·여) 정두호(47·소개업) ▲미아 제3동 정각호(50·가구업) 이서형(50·독서실 경영) 유대운(41·정당인) ▲미아 제4동 박문배(52·상업) 박상욱(26·의원보좌관) ▲번제2동 김규환(52·상업) 김영민(38·약사) ▲수유 제1동 이길훈(50·상업) 심상우(53·인쇄업) ▲수유 제2동 신기철(35·상업) 김영강(44·회사원) ▲수유 제4동 원중근(45·건축업) 권태섭(47·약사) ▲수유 제5동 유영규(60·상업) ▲미아 제1동 류병권(50·상업) 황경오(51·상업) ▲미아 제2동 조일제(54·건축업) 김기선(50·상업) ▲미아 제8동 남상익(53·대리점 경영) ▲미아 제5동 홍복순(33·여·사업) 최송식(57·농업) ▲미아 제6동 박종환(42·상업) ▲미아 제7동 김진수(54·사업) ○노원구 ▲월계 제1동 강기건(73·건축업) ▲월계 제2동 김종성(67·공업) 김문학(51·농업) ▲월계 제3동 김인수(34·무역업) 연득봉(50·성원개발) ▲공릉 제1동 최유학(54·덕성화공 대표) 정도열(35·상업) ▲공릉 제2동 고달영(49·칠성제화 대표) 황의덕(53·한의사) ▲하계 제1동 최경원(43·건축업) 최염(53·사슴목장 경영) ▲하계 제2동 이장식(44·의류제조업) 하재윤(43·상업) ▲중계 제2동 순정호(43·건축사) ▲중계 제1동 김동익(48·과수원 원예) 이석창(43·상업) ▲상계 제3동 이한선(49·상업) 박관주(54·운수사업) ▲상계 제4동 최원환(53·건축업) 오용근(52·건축업) ▲상계 제2동 정천득(47·상업) ▲상계 제5동 김군수(52·상업) 김선회(45·시멘트제조업) ▲상계 제6동 권중설(49·법무사) 김학겸(63) ▲상계제7동 박흥수(46·중개업) 김종옥(40·상업) ▲상계 제1동 홍원식(48·제본소 경영) 곽종상(34·전기공사업) ▲상계 제8동 심현천(42·한영철강 감사) 박상철(39·속셈학원 경영) ▲상계 제9동 송광선(35·세무사) 정태진(57·상업) ▲상계 제10동 노태숙(38·신문사지국장) 한능박(37·약사) ○은평구 ▲녹번동 이훈규(59·도업선 대표) 이종복(41·학원 강사) ▲응암 제1동 권영주(54·상업) 장구형(57·사업) ▲응암 제2동 홍순탁(48·농업) 박남선(56·사업) ▲응암 제3동 오종환(52·건설업) 손세영(38·약국 경영) ▲응암 제4동 남대우(54·건축자재 판매) 고재돈(56·경일기업 회장) ▲신사 제1동 박정운(47·금고 이사장) 고성수(44·상업) ▲신사 제2동 이성환(55·써비스업) 이재칠(37·사회체육 지도) ▲증산동 최용근(55·써비스업) 서홍석(43·상업) ▲수색동 함재희(50·상업) 유준식(35·상업) ▲불광 제1동 이도영(54·상업) 임상묵(50·약사) ▲불광 제2동 최준호(49·사업) 임무현(48·사업) ▲불광 제3동 우형철(36·사업) 이기택(38·사업) ▲갈현 제1동 김한수(59·사업) 김원락(41·건축업) ▲갈현 제2동 임동균(42·체육인) 백영진(55) ▲진관내동 김기정(52·사업) ▲진관외동 김주환(53·금고 이사장) ▲구산동 선은규(31·건축업) 김희흥(50·상업) ▲대조동 조정환(32·학원 경영) 원용구(45·건축업) ▲역촌 제1동 박기호(50·극동산업) 전우대(45·건축업) ▲역촌 제2동 윤창순(57·사업) ○서대문구 ▲충정로동 송영우(46·초원건설 대표) ▲북아현 제1동 조민행(51) ▲북아현 제2동 윤익수(48·중곡식품 대표) ▲북아현 제3동 전성장(58·상업) ▲대신동 강석종(43·그린하우스) ▲창천동 정전촌(50·요식업) ▲연희 제1동 김정현(51·한국상사 대표) ▲연희 제2동 좌두행(54·상업) ▲연희 제3동 박노현(40·요식업) ▲천연동 전재환(50·상업) ▲현저동 이봉수(52·상업) ▲홍제 제1동 조갑현(41·상업) ▲홍제 제2동 이문복(42·수정전자 전무) ▲홍제 제4동 정화진(55·상업) ▲홍제 제3동 김영일(40·평민당원) 김종채(43·중개인) ▲홍은 제1동 최용완(43) ▲홍은 제2동 정병팔(53·상업) 성명제(52·전국냉동 대표) ▲홍은 제3동 김은천(51·민자당원) 구자억(52·회사 이사) ▲남가좌 제2동 김원주(43·평민당원) 임재선(50·목욕업) ▲남가좌 제1동 정일출(49·숙박업) 박정래(53) ▲북가좌 제2동 곽재만(53·건축사업) 정일수(48·상업) ▲북가좌 제1동 정혁주(58·금융업) 김평락(48·상업) ○마포구 ▲아현 제1동 조희태(54·상업) 송윤석(54·상업) ▲공덕 제1동 이천규(54·건설업) ▲신공덕동 이봉형(63·오파상 회장) ▲도화 제1동 구우석(57·상업) ▲도화 제2동 한현덕(50·대화산업 대표) ▲아현 제2동 김성환(53·덕성 대표) ▲아현 제3동 박주서(55) ▲공덕 제2동 김원태(60·호텔 대표) ▲염리동 손용호(57·상업) 황태식(56·사진인쇄업) ▲용강동 김종열(55·용식업) ▲대흥동 심재창(52·금고 이사장) ▲노고산동 홍성환(47·상업) ▲신수동 유남렬(51·상업) 김문태(41·연합지대 이사) ▲창천동 이종일(54·약사) ▲상수동 정연우(44·사업) ▲합정동 이강필(54·묘지공원 소장) 김동휘(52·상업) ▲망원 제1동 윤동현(40·전 공무원) 채운석(50·삼원포장 대표) ▲서교동 김상열(41·중원개발 대표) ▲동교동 이종만(71·부동산중개업) ▲연남동 이인구(43·진성주택 전무) ▲성산 제1동 윤정용(44·사업) ▲망원 제2동 홍길표(47·회사원) 전병만(39·사업) ▲성산 제2동 김유현(55·공업) 윤명규(50·건축서비스업) ▲상암동 권오범(46·은일 전무) ○양천구 ▲목 제2동 이훈구(42·다보건설 대표) 위두환(50·요식업) ▲목 제3동 안동혁(43·회사원) 윤민(60·금고 이사장) ▲목 제4동 장석위(41·원일기업 대표) 이연수(46·상업) ▲목 제1동 문영민(40·신성주택 대표) 주봉규(43·대지금속 대표) ▲목제 5동 육만주(42·건설 대표) 신우경(34·여·강사) ▲목 제6동 강태원(44·건설업) 유봉길(45·유당 대표) ▲신정 제2동 이상재(49·상업) 백형규(58·상업) ▲신정 제1동 장행일(45·상일주택 대표) 전정극(61·사업) ▲신정 제6동 김재실(40·사업) 정인홍(57·운수업) ▲신정 제7동 박귀섭(55·금고 이사장) 김길선(43·회사원) ▲신월 제1동 원춘희(56·금고 이사장) 명병수(38·상업) ▲신월 제3동 박준태(40·한의원 대표) 김연호(53·사회사업가) ▲신월 제5동 황원석(42·건설업) ▲신월 제2동 위용복(44·경도건재 대표) 김종훈(61·건축업) ▲신월 제4동 박동순(42·부동산중개업) 이근석(42·청해건설 대표) ▲신월 제6동 최정철(37·유선방송업) 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윤영배(57·서울종합감사) ▲오류 제1동 박승식(52·삼강라이팅) ▲오류 제2동 안위식(48·금고 이사장) 문쾌식(62·유권기계 대표) ▲수궁동 김명기(49·금고 이사장) ▲엄영섭(51·금고 이사장) ▲가리봉 제1동 박점영(49·상업) ▲가리봉 제2동 황병선(59·금고 이사장) ▲가리봉 제3동 유지운(53·상업) ▲독산 제1동 장창식(41·상업) 이인준(57) ▲독산 제2동 오형석(43·목재상 경영) 천태증(57·영신금속 대표) ▲독산 제3동 김헌식(36·무역업) 박준영(48·건설업) ▲독산 제4동 김주호(43·의류봉제업) 최안묵(39·제조업) ▲독산본동 곽준근(52·건설업) 강신형(52·건축업) ▲시흥 제1동 김대영(46·공업) 박종우(47·약국경영) ▲시흥 제4동 박태룡(57·부동산임대업) 윤석오(43·탤런트) ▲시흥본동 이대식(52·금고 이사장) 최중주(36·사업) ▲시흥 제2동 최병순(38·건축업) ▲시흥 제3동 정준호(44·건설업) ▲시흥 제5동 최연웅(51·건축업) 김광문(48·건축업) ○영등포구 ▲영등포 제1동 안주영(43·사업)▲도림 제1동 정진원(53·원풍약품 대표) ▲신길 제2동 배기한(43·상업) ▲신길 제3동 권혁필(56·신문사 지국장) 조연제(49·한의사) ▲영등포 제2동 김대섭(54·연흥산업 대표) ▲영등포 제3동 정준탁(64·금고 이사장) ▲당산 제1동 최준화(52·흥도산업 대표) 김동기(43·원효운수 대표) ▲당산 제2동 김진국(56·삼진상사 대표) 양운섭(44·유성건설 전무) ▲도림 제2동 고광택(64·금고 이사장) ▲문래 제1동 이강위(58·의료업) ▲문래 제2동 김명환(60·경인전지 대표) ▲양평 제1동 윤택봉(46·상업) ▲양평 제2동 이용주(43·이화 이사) ▲여의도동 최수영(43·제조업) 홍상기(56·기업인) ▲신길 제1동 우일현(59·생수개발공사) 서홍선(56·서화양행 대표) ▲신길 제7동 임병섭(49·사업) ▲신길 제4동 최락희(54·상업) 이윤중(38·서비스업) ▲신길 제5동 김형기(49·사업) 정종태(52·협진건설) ▲신길 제6동 최규낙(49·상업) 한기태(43·상업) ▲대림 제1동 김형수(43·약사) 이중식(43·성일물산 대표) ▲대림 제2동 임창수(50·영진사 대표) 김종구(36·동성수출 대표) ▲대림 제3동 심정기(59·공업) 이영규(32·한양주택) ○동작구 ▲노량진 제1동 유성형(49·조양화학 대표) ▲노량진 제2동 박성수(42·사업) 김숭환(51·양복점 경영) ▲본동 박용준(52·약사) ▲상도 제2동 장매자(60·여·유아원 원장) 한근도(53·사업) ▲상도 제3동 양태석(62·대명도장 운영) 권성범(36·개인사업) ▲상도 제4동 이관수(55·보원종축 대표) 정문자(48·여) ▲대방동 유영일(38·상업) 김성근(52·출판업) ▲신대방 제1동 홍운철(40·요식업) 임천식(63·법무사) ▲신대방 제2동 박영희(45·금고 이사장) ▲상도 제1동 박형갑(61·상업) 위병룡(80·한의원 원장) ▲사당 제4동 이두환(47·상업) 박상배(42·회사 대표) ▲사당 제1동 신명균(53·대평교역 대표) 김종구(62·부동산업) ▲사당 제2동 최흥섭(45·죽현 대표) ▲사당 제3동 전동근(62·상업) 고광극(49·사업) ▲흑석 제1동 조래준(49·요식업) ▲흑석 제2동 방달호(56·치과의사) ▲흑석 제3동 이만천(51·요식업) ▲동작구 김무(58·상업) 박원규(42·상업)○관악구 ▲봉천본동 정병섭(52·사업) 이종구(48·상업) ▲봉천 제1동 박호권(38·사업) 조병소(44·학원장) ▲봉천 제8동 송달수(45·약사) 한찬희(47·건설업) ▲봉천 제9동 이옥채(53·회사원) ▲봉천2동 엄한섭(56·상업) ▲봉천 제3동 김갑룡(40·킴스뷔페 대표) ▲봉천 제4동 허명길(47·건설업) ▲봉천 제5동 이홍섭(54·사업) 김기선(50·금고 이사장) ▲봉천 제10동 반순조(45·양곡상) ▲봉천 제6동 송현근(49·출판업) 김형복(49·사업) ▲봉천 제7동 김효겸(37·회사 대표) ▲봉천 제11동 박요한(54·약사) 차주섭(51·건축업) ▲남현동 윤광규(54·건축업) ▲신림본동 박계순(49·금고 이사) 최용철(47·상업) ▲신림 제1동 김영호(52·정림물산 대표) 김화남(47·상업) ▲신림 제5동 명석호(53·상업) ▲신림 제4동 이철영(27·공무원) 이현웅(51·상업) ▲신림 제8동 정현국(37·공업) 원하남(70·공업) ▲신림 제11동 남기성(52·건축업) ▲신림 제3동 노재균(57·건설업) 문규진(56) ▲신림 제7동 김혜경(46·여) 이상락(63·평통자문위원) ▲신림제12동 박명근(58·약국 경영) 방인섭(53·세한주택 대표) ▲신림 제2동 신동현(42·학원 원장) 윤호방(47·회사원) ▲신림 제6동 최귀석(52·락토전자) ▲신림 제9동 김영헌(60·삼명수영장) 조용안(56·한의사) ▲신림 제10동 김장환(41·건축) ○서초구 ▲잠원동 유원규(61·상업) 문용운(47·상업) ▲반포 제1동 김옥자(49·여) 도인수(48·상업) ▲반포본동 김양자(49·여) ▲반포 제2동 안용만(49·세무사) 유덕상(35·회사원) ▲반포 제3동 허명화(43·여) 김동운(45·회사원) ▲반포 제4동 김수곤(53·상업) ▲방배본동 김창기(46·상업) 박홍달(46·상업) ▲방배 제1동 천승수(46·상업) 신주성(59·상업) ▲서초구 제2동 장사익(41·기업 대표) 강충식(47·건설업) ▲양재동 김용재(43·농업) 정순임(30·여·학원 운영) ▲내곡동 이종호(40·상업) ▲서초 제1동 김명기(61·유닉검정 대표) 한봉수(51·상업) ▲서초 제3동 이호혁(44·인테리어 대표) 정봉균(49·건축자재판매) ▲방배 제2동 이백희(53·어신실업자) 임한종(55·사업) ▲방배 제3동 안기황(55·건설업) 정웅섭(42·안건회계법인) ○강남구 ▲신사동 최이범(53·사업) 유원도(47·사업) ▲논현동 이정하(55·상업) 유정규(49·상업) ▲학동 이인석(45·약사) 이재창(41·사업) ▲압구정 제1동 임춘자(54·여) 송용주(53·한의사) ▲압구정 제2동 이필상(45·사업) ▲청담 제1동 윤병환(55·호텔 사장) 이충용(32·학원장) ▲청담 제2동 고양구(39·사업) ▲역삼 제1동 정연희(52·사업) 정금동(51·서비스업) ▲역삼 제2동 박갑순(47·여) 전홍근(43·사업) ▲도곡 제1동 김왕경(55·상업) ▲도곡 제2동 김진수(39·상업) 김병윤(26·학생) ▲삼성 제1동 이재달(58·상업) ▲삼성 제2동 김종길(54·아산온천고문) 강길수(51·강수금속 대표) ▲대치 제3동 권오강(52·상업) ▲대치 제4동 정인대(52·감정평가사) ▲대치 제1동 정인성(56·동원전무 이사) 신종배(52·우주공사 이사) ▲대치 제2동 한상호(53·사업) 한영숙(45·여) ▲개포 제3동 김주수(29·대학원생) 윤계찬(55·치과의사) ▲개포 제1동 홍명희(44·여) 진동열(35·회사 대표) ▲개포 제2동유변호(52·노동상담소장) 송인섭(58·전기시설업) ▲개포 제4동 정연구(44·대연주택 대표) ▲세곡동 조정용(44·농업) ▲일원동 이용우(40·상업) 이정상(42·상업) ○송파구 ▲풍납 제1동 황명근(63·금고 이사장) 이낙기(53·경도섬유 대표) ▲풍납 제2동 이상목(47·세무사) 이결휘(47·건설업) ▲방이동 홍락원(40·아이맥스 대표) 이수희(56·회사 대표) ▲오륜동 조원석(58·진영교육 대표) 손창부(48·제지업) ▲잠실3동 김진호(57·상업) 현민기(43·정우건영 전무) ▲잠실 제4동 홍만표(57·상업) 김종화(50·대화산업 대표) ▲잠실 제5동 박영철(42·기업 대표) ▲잠실 제6동 장석원(53·남원산업 대표) ▲잠실본동 정영본(48·상업) 김종구(51·학원장) ▲잠실 제1동 황진성(58·독서실 운영) ▲잠실 제2동 장호진(61·아파트관리) ▲잠실 제7동 문윤환(43·대보건설) ▲거여동 윤기선(55·부동산중개업) 조명종(45·건축업) ▲마천 제1동 김영근(42·약사) 오문성(52·축산업) ▲마천 제2동 장병오(62·삼창물산 이사) 문한규(49) ▲오금동 전익정(35·도시문제연구) 김호일(49·볼링센터 대표) ▲송파 제2동 안희준(45·상업) 한동일(54·건설업) ▲가락본동 이영근(54·서점 운영) ▲윤수현(53·제조업) ▲가락 제2동 차성환(29) 김종하(55·서비스업) ▲송파 제1동 김성춘(49·대우광학 전무) 민정호(54·건설업) ▲석촌동 이선우(32·상업) 이정열(53·요식업) ▲삼전동 박용모(32·상업) 신영선(46·석삼건재 대표) ▲가락 제1동 정성태(36·사설연구소장) ▲곽순영(48·상업) ▲문정 제1동 황재춘(54·건물임대업) 김영달(44·대웅주택 대표) ▲문정 제2동 이정복(53·건설업) ○강동구 ▲하일동 안종완(47·요식업) ▲상일동 차원경(40·건설업) 황성태(59·상업) ▲고덕 제1동 유쾌하(65·운수업) 문활성(57·부동산중개업) ▲고덕 제2동 박종석(37·사업) 안계만(46·상업) ▲명일 제1동 천종구(50·강사) 홍익근(31·상업) ▲명일 제2동
  • 취업요구 협박/전과12범 구속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4일 정선모씨(33·전과12범·동대문구 장안1동 401의8)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89년 5월17일 주식회사 롯데호텔과 운송사업계약을 맺은 강동구 천호동 430의 17 서울렌트카사무실에 찾아가 영업이사 김인환씨(50)에게 『고위층에 1억5천만원을 써 호텔측과 운송사업계약을 맺게해주었으니 나를 영업소장으로 임명하라』고 요구,김씨가 거절하자 『부하들을 시켜 죽여버리겠다』며 20여차례나 찾아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새벽 무도장에 불/40대 여주인 숨져/살해은폐 방화 수사

    15일 상오4시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135 3층짜리 상가건물 2층의 선진무도장에서 불이나 안방에서 잠자던 주인 김성숙씨(42·여)가 불에 타 숨졌다. 이 건물 1층 식당주인 이일금씨(55)는 『이날 새벽 2층에서 4∼5차례 여자의 고함소리가 들려 올라가보니 무도장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 기초의회 합동연설회/16일 서울지역

    ◇종로구 ▲부암 상명국교 ▲창신1 창신국교 ▲종로3·4 종묘앞공원 ▲숭인2 숭신국교(이상 하오2시) ▲효자동사무소 ▲이화 사대부중 ▲혜화 동성고교 ▲종로1·2 교동국교 ▲숭인1 동강산공원(하오3시) ◇중구 ▲태평로1 쁘렝땅백화점앞 ▲중림 손기정공원(상오10시) ▲소공 창덕여중 ▲회현 대흥건설 재개발사무소 ▲필동 어린이놀이터 ▲장충 충무국교 ▲광희 구 덕수궁부지 ▲을지3·4·5 대림상가놀이터 ▲신당1 중부소방서체육관 ▲신당2 장충국교 ▲신당5 성동고교 ▲신당6 금호여중 ▲황학 신당어린이놀이터(하오2시) ▲충무로4·5 덕수중 ▲신당3 중소기업은행광장 ▲신당4 청구국교(하오3시) ▲남대문5 대우빌딩 주차장(하오4시) ◇용산구 ▲후암 삼광국교 ▲이태원2 이태원국교 ▲서빙고 서빙고국교(하오2시) ▲효창 금양국교(하오4시) ◇동대문구 ▲신설 숭인여중 ▲용두1 정릉천공원 ▲용두2 용두국교 ▲제기 흥파국교 ▲청량1 새동아유치원 ▲회기 청량국교 ▲휘경1 춘태빌딩주차장 ▲휘경2 전농중 ▲이문3 이문국교(하오2시) ◇중랑구 ▲면목1 면목국교 ▲면목2 중랑국교 ▲면목3 면목6공원 ▲면목4 중곡국교 ▲면목5 어린이놀이터 ▲면목6 제4놀이터 ▲면목7 면남국교(하오2시) ◇성북구 ▲정릉4 한도통상(상오10시) ▲동소문 삼선중 ▲삼선1 삼선공원 ▲삼선2 삼선국교 ▲동선1 성신국교 ▲돈암2 551공터 ▲안암 안암국교 ▲보문 동신국교 ▲정릉1 16번지사거리 ▲길음1 전철역공터 ▲길음2 미아국교 ▲길음3 자인약국공터 ▲종암1 종암교회 ▲종암2 사대부고 ▲월곡1 숭인국교 ▲장위1 방곡국교 ▲석관2 국악예술고(하오2시) ▲성북1 홍익고교(하오2시30분) ▲동선2 정덕국교 ▲정릉2 숭덕국교 ▲정릉3 청덕국교(하오3시) ◇서대문구 ▲충정로 미동국교 ▲천연 금화국교 ▲현저 서대문중 ▲북아현2 북성국교 ▲연희 서연중 ▲홍제2 안산국교 ▲홍제3 인왕국교 ▲홍은1 홍제국교 ▲홍은2 서울차고 ▲흥은3 홍연국교 ▲북가좌2 신탁은행공터(하오2시) ◇양천구 ▲목1 서정국교 ▲목4 정묵국교 ▲목6 월촌국교 ▲신월1 반곡공원 ▲신월3 신원국교 ▲신월4 강서국교 ▲신월5 신월중 ▲신월6 강신중 ▲신월7 양천중 ▲신정1 신서중 ▲신정2 목동국교 ▲신정3 운암고 ▲신정4 양목국교 ▲신정6 목일중 ▲신정7 계남국교(하오2시) ◇구로구 ▲가리봉2 영일국교 ▲독산3 문성중(하오2시) ▲독산1 강서중(하오3시) ▲독산2 독산국교(하오4시) ◇동작구 ▲노량진1 노량진국교 ▲노량진2 공원노인정 ▲상도2 장승중 ▲상도3 강남여중 ▲본 본동국교 ▲흑석2 명수대국교 ▲동작 동작중 ▲사당3 사당중 ▲대방 영화국교 ▲신대방1 문창국교 ▲신대방2 문창중(하오2시) ◇강남구 ▲논현 논현국교 ▲압구정2 청담고 ▲청담1 청담국교 ▲역삼2 역삼중 ▲삼성1 봉은중 ▲삼성2 삼릉국교 ▲대치2 대곡국교 ▲개포1 구룡중 ▲개포2 개포국교 ▲개포3 양전국교 ▲개포4 구룡국교 ▲일원 왕북국교(하오2시)
  • 막판 「눈치등록」… 벌써 “당선사례”까지

    ◎“과열경쟁 막자” 후보자 사퇴도 속출/기초의회 후보등록 마지막날 기초의회의원 후보등록 마감날인 13일 전국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의 접수창구는 크게 붐빌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등록률이 매우 낮은 가운데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등록업무를 마쳤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후보 또는 정당 관계자들이 막바지까지 등록여부를 미루다 무투표당선이 확실해지는 것을 보고서야 등록을 하는 등으로 비정상적인 눈치작전이 벌어졌다. 이처럼 등록률이 낮아 무투표로 당선될 후보들이 많아지자 일부 후보자들 가운데는 의외의 기쁨에 감격,벌써부터 당선인사에 나서는 경우도 많았다. 또 상당수 지역에서는 과열경쟁을 우려하거나 이웃 또는 친척들과 함께 출마해 마찰을 빚는 일을 피하기 위해 입후보자들이 스스로 사퇴서를 제출,이날까지 전국에서 31명이나 사퇴했다. 이날 하오6시35분부터 후보자들의 기호추첨이 실시된 종로구청 대강당에는 등록마감까지의 한산했던 모습과는 달리 후보자와 선거운동원 등 2백여명이 강당을 꽈 메워 「정치 1번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추첨에는 세종로동에서 출마한 6명의 후보가 일찌감치 나와 강당 맨앞에 앉아 기다리면서 사진기자들에게 악수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포즈를 취해주다 추첨이 끝나자마자 『시간이 없다』면서 황급히 강당을 빠져나가기도 했다. 중구 태평로1가동의 김모씨(40) 등 8명은 이날 하오4시쯤 선관위 사무실에 나와 등록상황을 지켜보다 후보가 1명씩 등록한 태평로1가동,소공동,충무로4·5가동 등에 마감직전에서야 등록을 해 대학입시때와 같은 「막판눈치작전」을 벌였다. 하오3시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에 등록한 나광현씨(53·요직업)는 무투표당선이 확실시되자 『20여년동안 살아와 누구보다도 이 지역 사정에 밝다』면서 『지역주민을 위해 이 한몸 바칠 생각』이라며 벌써부터 지방의회 의원이 된듯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부산시 중구 동광동에서 입후보한 김세봉씨(54·부동산중개업)는 등록한지 하루만인 13일 하오 자진사퇴했다.
  • “꿀먹은 벙어리” 서울시 간부회의/성종수 제2사회부기자(현장)

    ◎「보고­지시」로 일관… 토론 한마디 없어 『이상의 몇가지 지시에 대해 이견이나 의문점 있습니까』 15분남짓 시행정에 대한 지시사항을 거침없는 어조로 전달한 이해원시장은 반대의견을 은근히 기대한듯 간부들에게 이렇게 물었다. 『…』 그러나 국장과 구청장들은 끝내 묵묵부답이었다. 평소 「말」 잘하기로 소문난 K국장과 L청장도 이날만은 꿀먹은 벙어리가 된듯했다. 13일 상오9시 서울시청 회의실. 본청 각 국장과 22개 일선구청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주재로 열린 수요정례간부회의의 모습이었다. 이날 회의는 간부회의로서는 시정사상 처음으로 공개리에 진행됐다. 회의실 가장자리 의자에는 20여명의 취재기자 및 시민들이 둘러앉아 모처럼 공개된 회의모습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었다. 공개회의의 경험에 익숙치 않아서 였을까,아니면 기자들과 시민들을 의식한 때문일까,회의 분위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뭇 무겁고 딱딱하기만 했다. 이날 회의는 도봉구청장이 미리 인쇄된 회의서류에 적힌 현안업무를 읽어 내려가는 「보고」로시작됐다. 『봄맞이 환경정비기간을 맞아 우리 구는…』(도봉구),『총 23억9천만원을 들여 펌프장을 건립하고…』(동대문구),『청계천주변 노점상 및 불법 주·정차를 뿌리뽑는 등…』(중구). 구청장들의 보고는 하나같이 일사천리였다. 회의도중 궁금한 점을 묻거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간부는 단 한사람도 없었다. 이시장 또한 5개구의 보고를 들은뒤 『보고자료와 설명이 매우 간명하고 효율적이군요』라고 흡족해 하고는 곧바로 「지시사항」으로 이어내려갔다. 『이제부터는 자치정부를 전제로 한 행정관리방식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 공직자는 변명에 익숙해서는 안되며 모든 민원처리는 공개적이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이시장은 평소 성향대로 일장훈시(?)를 한뒤 그나마 외부행사에 참석한다며 상오9시40분쯤 회의실을 훌쩍 떠나버렸다. 이어 백상승부시장 주재로 회의는 상오10시20분까지 계속됐으나 딱딱한 분위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날 회의의 목적은 구의회 의원선거에 따른 관권개입 의혹을 씻고 공개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1시간20분동안 기자와 시민들이 볼 수 있었던 것은 대화와 토론이 아니라 「보고­지시」라는 공직사회의 「해묵은 관례」뿐이었다.
  • 전국 무투표 선거구

    13일 마감된 기초지방의회의원 후보등록결과 의원 정수와 후보자수가 동일한 전국 15개 시도 선거구는 다음과 같다. ▷서울◁ △종로구=청운 삼청가회 △중구=명동 △성동구=군자 중곡1 중곡2 광장 △동대문구=전농4 장안1 장안3 청량리2 이문2 △중랑구=면목1 중화3 망우2 망우3 △성북구=동소문 동선2 장위1 장위2 석관1 △도봉구=미아3 수유3 쌍문2 창1 △노원구=월계2 하계1 상계8 △은평구=녹번 신사1 증산 △서대문구=대신 연희3 홍제1 △마포구=아현1 대흥망원2 △양천구=목2 목3 목5 신월2 신정5 △구로구=신도림 개봉2 독산4 시흥5 △영등포구=도림1 대림1 대림2 △동작구=사당1 상도1 상도4 △관악구=봉천6 봉천8 봉천11 신림본동 신림1 신림2 △서초구=서초2 서초3 반포2 반포4 △강남구=신사 학동 압구정1 청담2 역삼1 도곡1 도곡2 대치1 대치3 대치4 세곡1 △송파구=풍납2 오륜 잠실7 송파2 석촌 삼전 문정1 △강동구=천호1 천호3 ▷부산◁ △중구=중앙 대정 보수1 광복 남포 △서구=서대신3 서대신4 토성남부민 △동구=초량1 초량2 초량6 △영도구=대평 신선1 봉래 △부산진구갑=연지 양정4 △부산진구을=전포2 전포4 가야3 범전4 △동래구갑=복산 명륜1 은전2 은전3 안락1 △동래구을=거제1 거제2 연산5 연산7 연산8 연산9 △남구갑=남전2 문현4 △남구을=대연3 대연6 문현2 망미2 △북구갑=덕진1 △북구을=감전2 학창 △금정구=서1 서2 서3 서4 오륜 부곡1 창전3 선동 ▷대구◁ △중구=삼덕1,2 삼덕3 동성 북성 달성 내신2 남산1 남산2 대봉2 △동구=신암2 신천1 신천3 신천4 효목1 효목2 검사 △서구갑=상이 중리 내당 △서구을=비산1 비산2 비산3 비산5 비산6 비산7 원대1,2 원대3 △남구=봉덕1 봉덕2 대명2 대명6 대명7 대명8 대명10 △북구=고성 칠성2 노원1,2 노원3 산격1 복현1 대현1 대현2 대현3 무태 노곡 △수성구=범어1 범어2 수성1 수성2,3 수성4 황금 중동 고산1 △달서구=성당1 두류1 성거1 월배1 월배2 월배3 송현2 ▷인천◁ △중구=중앙 신포 신흥 신선 율목 내경 인현 송월 △동구=만석 화수1 화수2 화평 송현1 송현3 송림3 송림4 송림5 △남구=용현1 용현4 용현5 도화1 주안1 △남동구=간석2 서창 도림 △북구=부평5 부평6 청천 효성2 계산2 부개1 △서구=경서 ▷광주◁ △동구=동명1 동명2 계림1 계림2 삼성 서석 학2 △서구을=주을 △북구=문화 ▷대전◁ △동구갑=원동 임동 신안 정동 중동 △중구=은행 선화1 대흥2 대흥3 문창2 대사 용두1 오류 태평1 태평2 유천1 문화1 △서구=번동 괴정 가장 갈마 ▷경기◁ △수원 장안구=화서2 △안양갑=석수3 △안양을=호계1 △평택=용복 △동두천=생연3 △미금=평내 △남양주군=퇴계원면 △여주군=산북면 △평택군=진위면 △파주군=군내면 △이천군=모가면 △강화군=양도면 삼산면 ▷경북◁ △포항시=중앙 덕수 우창 상대2 △경주시=선도 정래 성래 △김천시=신음 금산 지좌 △안동시=옥 평화 △영풍군=이산면 △영천시=신 대전 △영천군=북안면 △상주시=중앙 계림 △상주군=중동면 외남면 이안면 △점촌시=모전 △문경군=호계 △경산시=서부 △청도군=각남면 이서면 △군위군=우보면 의홍면 △의성군=사곡면 단밀면 △영덕군=병곡면 △봉화군=상운면 △안동군=일직면 남서면 △영일군=송라면 대보면 △경주군=현곡면 △칠곡군=석적면 △성주군=월항면 △예천군=하리면 유천면 풍양면 △울진군=온정면 서면 ▷경남◁ △울산시 중구=북정 △마산시 합포구=산호2 △마산시 회원구=합성1 봉암 △진주=남성 배안 △진해=여좌2 경화1 이동 웅천1 웅동1 △창원군=대산면 △충무=명정 문화 태평 동호 미수2 △통영군=도산면 △고성군=구만면 △삼천포=동서 이궁4 대방 실마 송포 죽림 △김해=불암 △김해군=상동면 △밀양=교동 △밀양군=부북면 산외 △거제군=둔덕면 장목면 △신양군=진성면 대평면 △함안군=법수면 칠북면 칠원면 △창녕군=유어면 대합면 △하동군=옥종면 △남해군=남해읍 이동면 상주면 고현면 △합천군=쌍백면 ▷전남◁ △순천=행금 풍덕 대평 △여천군=화정면 △담양군=남면 △나주군=반남면 △나주=금남 가야 △무안군=일로면 △장흥군=부산면 △진도군=의신면 △영암군=서호면 △승주군=낙안면 월등면 ▷전북◁ △전주 완산구=고사 △전주 덕진구=금암1 승천 △이리=신흥 △완주군=비덕면 등상면 △순창군=인계면 적성면 유동면 △부안군=상서면 △김제군=금구면 △익산군=오산면 ▷충남◁ △보령군=웅천면 △연기군=남면 △부여군=장암면 옥산면 양화면 △서천군=기산면 시초면 서면 △청양군=목면 △홍성군=결성면 ▷충북◁ △청주갑=남주 수동 내덕2 △청주을=사창 봉명 송정 강서1 △충주=충인 충의 용광 용두 달천 △중원군=엄정면 △제천=남천 △청원군=미원면 문의면 옥산면 △영동군=용산면 황금면 매곡면 양산면 △보은군=수한면 내북면 △괴산군=소수면 ▷강원◁ △춘천=중앙 근화 온외 △원주=개울 학성1 태장1 풍산1 △동해=향로 사문 묵호 △태백=연화 △춘성=남면 서면 △인제=남면 △화천=하남면 ▷제주◁ △제주=일도2 삼도1 삼도2 봉개 아라 노형 도두 △북제주군=조천읍 △서귀포=효돈 서흥 △남제주군=대정읍
  • “여자친구 앞서 모욕” 앙심/대학생이 친구 살해

    10일 하오10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김인석군(21·H대 법학과 2년)이 중학교 동창생인 정주훈군(22·K전문대 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김군은 이날 하오6시쯤 이웃 K대 부근에서 정군 등과 함께 술을 마실때 정군이 여자친구앞에서 무릎을 꿇게하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모욕을 주는데 화가 나 흉기를 준비,정군의 집앞에 가서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 선거철만 되면 되살아나는 “악습”/불법주정차등 「무질서」 판친다

    ◎노상적치물 가득… 노점도 버젓이/거리엔 담배꽁초·휴지 부쩍 늘어/당국도 위법 본체만체… 지속적 단속 절실 지자제선거 실시를 앞두고 각종 범죄와 불법·무질서행위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이에대한 강력하고 지속적인 추방운동을 펴야 한다는 여론이 높게 일고 있다. 이같은 지적은 지난해 10월 정부가 「범죄 및 무질서와의 전쟁」을 선포한 뒤 크게 줄었던 주정차위반,적치물의 도로변 방치,안전띠 미착용,택시횡포 등 불법사례가 최근들어 다시 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한결같이 모처럼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불법추방·질서지키기 운동이 이번 기초단위 의회의원 선거를 계기로 뒷걸음치는 것이 아니냐면서 선거철이면 되살아나는 이같은 악습이 이번 선거기간에서만은 재현되지 않도록 뿌리뽑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근들어 선거열기를 틈타 일어나고 있는 이같은 불법·무질서의 현장은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서울 중구 청계천일대. 너비 2.5m 남짓의 청계천3가 J상사 앞길은 평소 행인들이 많은 곳인데도 가게에서 내다놓은 물건이 길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3m 높이로 쌓여있어 지나다니는 사람과 자전거·손수레 등이 한데 뒤엉켜 좁아 길을 빠져나가느라 연일 북새통을 이룬다. 게다가 인도옆 차도에 화물차를 장기간 불법주차시켜놓고 물건을 싣고 내리며 옮기느라 혼잡을 더하고 있다. 이곳에서 1㎞쯤 떨어진 청계천5가 간선도로변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상가에서 내다놓은 기계류 등 물건과 손수레 자전거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도와 차도를 가득 메웠던 이곳은 한때 당국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깨끗이 정비됐으나 이달들어 하나둘씩 「무질서」와 「불법」이 되살아나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5∼6명씩 나와있던 경찰과 구청직원 등 단속요원은 1∼2명으로 눈에 띄게 줄었으며 그나마 단속나온 경찰관은 눈앞의 「불법」을 보고도 단속에는 별로 신경조차 쓰지 않고 있다.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과 중구 황학시장 중부시장 등에는 아예 단속의 손길마저 없어 단속이전과 다름없이 불법주정차 차량과 노상적치물 노점상 등이 도로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의 변두리 지역과 이면도로에서는 이같은 무법이 더욱 판을 치고 있다. 운전자들의 안전띠착용도 점차 흐지부지돼가고 있다. 택시운전사와 조수석에 탄 승객들은 물론 손수운전자들도 단속이 소홀해지자 안전띠를 매지않고 운행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택시횡포도 올들어 극심해져 지난 2월 택시요금이 대폭인상됐는데도 승차거부,난폭운전,합승강요 행위가 부쩍 늘고 있다. 영등포역앞과 신촌로터리·사당4거리 등에는 하오11시만 되면 인천 부천 과천 등 시외로 가는 손님을 태우려는 택시가 20∼50대씩 줄지어 서있고 서울역앞에는 새벽3시쯤이면 밤열차로 서울에 올라온 사람을 태우기 위해 시동을 꺼둔채 호객하는 택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불법건축물도 늘어나고 있지만 해당구청 등 당국에서 철거 등 행정조치를 취하고 있지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도 있다. 서울 강동구 길동 284 일대 자연녹지에 불법으로 들어서 있는 5백평 크기의 타일야적장에 대형트럭이 연일 수십대씩 지나다녀 사고위험을 느낀 주민들이관할구청에 철거해줄 것을 몇차례 요구했으나 지금까지 철거되지 않고 있다. 시민들의 질서의식 가운데 거의 실종된 것 가운데는 거리에 침뱉기·껌이나 담배꽁초버리기 등이다. 서울 변두리지역은 더 말할 것도 없고 광화문 등 서울 중심가에까지 거리가 온통 담배꽁초와 휴지 등으로 가득하다. 시민 박희철씨(35·상업·영등포구 신길1동)는 『선거철만 되면 으레 질서를 지키지 않거나 불법을 저질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극히 일부의 사람들도 문제지만 선거철이라고 불법과 무질서를 눈감아주는 당국의 구태의연한 자세부터 고쳐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노동문학사 국장/보안법위반 구속

    국가안전기획부는 8일 사노맹의 활동에 동조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입수,탐독한 노동문학사 영업국장 전현선씨(27·여·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404의6)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전씨는 지난해 2월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노동문학사 사무실에서 사노맹의 향후 혁명투쟁 방향을 제시한 「신년메시지」 제하의 유인물 23장을 입수,탐독한 혐의이다.
  • 기초의회 2∼4인 선출 시·군·구

    26일 실시되는 시 군 구 기초의회 의원선거는 읍 면 동 단위로 1명씩 선출하게 돼 있으나 인구 2만명 이상 지역의 경우 2만명 단위로 1명씩 추가선출 할 수 있어 2∼4명을 뽑게 되는 선거구가 모두 7백18개에 이른다. 사실상 중선거구화된 이들 지역을 시 도별로 정리해 본다. ▷서울◁ ◇2인구 △종로구=창신2 △중구=신당3 △용산구=후암 용산2 이촌1 보광 △성동구=왕십리2 마장 성수2가1 화양 군자 중곡2·3·4 용답 구의1·2 광장 자양1·2·3 △동대문구=용두1 제기1·2 전농1·3 장안1·2·3·4 휘경1·2 이문2·3 △중랑구=면목1·2·3·4·5·6·7 상봉2 중화2 묵1·2 망우1·3 신내 △성북구=안암 보문 정릉1·2·3·4 길음2·3 종암1·2 장위1·2·3 석관1 △도봉구=미아2·4·5 번1·2 수유1·2·3·4 쌍문1·3 방학1·2·3 창1·3·4 도봉1·2 △노원구=월계2·3 공릉1·2 하계1·2 중계1 상계1·3·4·5·6·7·8·9·10 △은평구=녹번 불광1·2·3 갈현1·2 구산 대조 응암1·2·3·4 역촌1 신사1·2 증산 수색 △서대문구=홍제3 홍은2·3 남가좌1·2북가좌1·2 △마포구=아현1 염리 신수 합정 망원1·2 성산2 △양천구=목1·2·3·4·5·6 신월1·2·3·4·5·6·7 신정1·2·3·4·5·6·7 △강서구=염창 화곡2·3·4·5 화곡본 공항 방화1·2 △구로구=구로1·2·3·5 독산1·2·3·4 독산본 시흥1·4·5 시흥본 고척1·2 개봉2·3 오류2 수궁 △영등포구=여의도 당산1·2 신길1·3·4·5·6 대림1·2·3 △동작구=노량진2 상도1·2·3·4 동작 사당1·3·4 대방 신대방1 △관악구=봉천본 봉천1·5·6·8·11 신림본 신림1·2·3·4·7·8·9·12 △서초구=서초1·2·3 잠원 반포1·2·3 방배본 방배1·2·3 양재 △강남구=신사 논현 학 압구정1 청담1 삼성2 대치1·2 역삼1·2 도곡2 개포1·2·3 일원 △송파구=풍납1·2 거여 마천1·2 방이 오륜 오금 송파1·2 석촌 삼전 가락본 가락1·2 문정1 잠실본 잠실3·4 △강동구=상일 명일1·2 고덕1·2 암사3 천호1·2·3·4 성내2·3 길1·2 둔촌1·2 ◇3인구 △도봉구=미아3 쌍문2 △강서구=화곡1 △구로구=개봉1 △강동구=암사1 ▷부산◁ ◇2인구 △서구=암남 △영도구=청학2 동삼1 △부산진구=연지 초장 부암3 당감3 가야2·3 개금1·2·3 △동래구=수민 복산 온천1·2·3 사직2·3 거제2 연산1·2·4·8·9 안락1·2 명장1·2 △남구=대연3·4 용호1·2 감만1 문현1·3 수영 망미1 광안1 민락 △북구=구포1·2 화명 덕천1·2 만덕1·2 덕포1 괘법 주례2 학장 엄궁 △해운대구=우1 중1 반여1 반송2 △사하구=괴정1·2·3·4 당리 하단 신평 장림2 다대 감천1·2 △금정구=서1·2 금사 부곡1 장전1 남산 구서2 ◇3인구 △북구=모라 주례1 △해운대구=재송 ▷대구◁ ◇2인구 △동구=신암1·4 효목1·2 방촌 안심1 △서구=내당1·4 비산1·7 평리1·3·4·5 중리 △남구=봉덕2·3 대명4·9 △북구=산격1·3 북현2 △수성구=범어1·4 만촌1·2 수성1 황금 중동 상동 파동 지산 △달서구=성당2 두류2 서성2·4 본리 월배2·3 송현1·2 ▷인천◁ ◇2인구 △남구=용현1·5 학익1 도화1·2 주안2·4·5·7·8 △남동구=구월2 간석1·3·4 만수1·2·4 △북구=부평1·2·3·4·5 산곡1·2·3 청천1 효성1 계산1·2 작전1·2 갈산 부개1·2 십정1·2 계양 △서구=신현 석남1·2 가좌2·3·4 ◇3인구 △남동구=구월1 △서구=가정 ▷광주◁ ◇2인구 △동구=지원 △서구=방림2 월산4 주월1 쌍촌 화정1·2·3 봉선 △북구=임동 신안 용봉 동운1·2 우산 문화 우암1·2 ▷대전◁ ◇2인구 △동구=효동 용운 가양1·2 △중구=석교 산성 △서구=도마1·2 변동 용문 가장 △대덕구=오정 회덕1 ◇3인구 △대덕구=중리 ▷경기◁ ◇2인구 △수원=화서1 파장 정자1 영화 조원 연무 지동 우만 세류2·3 서둔 고등 인계 매탄2 곡선 △성남=신흥1·2 태평1·2·3 수진1 성남 중동 금광1·2 은행2 상대원1·2·3 △의정부=의정부4 장곡 자금 가능1 △안양=안양2·3·6·7 비산1·3 관양1 호계1·2·3 석수2 박달 △부천=심곡본 소사2·3 역곡3 괴안 중동 송내1·2 성곡 오정 도당 신흥1·2 △광명=철산2·3 하안1·2·3 △안산=반월 수암 고잔1·2 성포 군자 원곡1 선부 △과천=별양 △구리=수택 수평 △평택=신평 △미금=금곡 △오산=역촌 △시흥=대야 신천 △군포=군포1 산본1 금정 △의왕시=부곡 내손2 △양주군=회천 △남양주군=와부 진전 △여주군=여주 △평택군=팽성 △화성군=태안 △파주군=금촌 문산 △고양군=신도 벽제 △광주군=광주 △포천면=포천 △가평읍=가평 △용인군=기흥 △안성군=안성 △김포군=김포 △강화군=강화 ◇3인구 △부천=심곡3 원종 고강 △고양군=원당 일산 지도 △이천군=이천 △용인군=용인 ▷강원◁ ◇2인구 △춘천=후평2 △강릉=남포 구암 △삼척=남양 △홍천군=홍천 △영월군=영월 △정선군=고한 △화천군=화천 사내면 △양구군=양구 남면 △인제군=인제 △고성군=거진 토성면 △양양군=양양 △명주군=주문진 △삼척군=도계 ▷충북◁ ◇2인구 △청주=우암 내덕1 사직2 사창 모충 운천 신봉 산·미·분·수고 가경 복대 봉명 송정 △충주=교현1 △보은군=보은 △옥천군=옥천 △영동군=영동 △진천군=진천 △괴산군=증평 ▷충남◁ ◇2인구 △천안=성촌 쌍봉 △대천=원동 △온양=권곡 △서산=동문 △금산군=금산 △연기군=조치원 △논산군=논산 연무 △부여군=부여 △서천군=장항 △홍성군=홍성 광천 △예산군=예산 △태안군=태안 △당진군=당진△천원군=성환 ▷전북◁ ◇2인구 △전주=삼천 효자2 인후동1·2 덕진 우아 △군산=나운 △이리=남중1 신동 북일 △무주군=무주 △고창군=고창 △부안군=부안 ▷전남◁ ◇2인구 △목포=동명 이로 △순천=남제 △보성군=벌교 △화순군=화순 △장흥군=장흥 △해남군=해남 △영광군=영광 △장성군=장성 △완도군=완도 ◇3인구 △광양군=광양 ▷경북◁ ◇2인구 △포항=상대1 해도1·2 송도 죽도2 △경주=성건 △안동=태화 △구미=송정 도산 △점촌=모전 △경산=동부 △달성군=화원 △의성군=의성 △영양군=영양 △영일군=홍해 조천 △경주군=안강 △경산군=하양 △칠곡군=왜관 △예천군=예천 △울릉군=서면 ◇4인구 △울릉군=울릉 ▷경남◁ ◇2인구 △창원=신원 중앙 가음정 △울산=반구 복산 병영 신정1·2·3·4 야음1 화정 전하2 △마산=산호1 회원2 합성1 구암1 △진주=상봉서 상대2 평거 △밀양=삼문 △장승포=능포 △양산군=양산 기장 △김해군=진영 △거제군=신현 △고성군=고성 △함양군=함양 △거창군=거창 ◇3인구 △창원=상북 반송 ▷제주◁ ◇2인구 △제주=일도2 이도2 용담2 연동 △북제주군=한림 애월 △남제주군=대정 남원
  • 「행패」 경찰간부 직위해제

    서울시경은 3일 자기집의 준공허가를 요구하며 서울 동대문구청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구청직원을 불법연행하는 등 물의를 빚은 서울 서부경찰서 대공2계장 이석진경감을 이날자로 직위해제 조치했다. 이경감은 동대문구 제기동 134의60에 지은 자신의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다가구주택에 대한 준공허가서가 지난 1월15일 공사가 끝난 뒤에도 나오지 않는데 항의해 지난 2일과 지난달 28일 동대문구청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담당직원을 불법연행해 경찰서에 가둬놓는 등으로 말썽을 빚었었다.
  • 경찰간부,구청직원 연행·행패/서부서 이석진경감

    ◎“자택 준공허가 안내준다” 앙심 경찰간부가 신축한 주택에 건축준공허가서를 발급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할구청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구청직원들을 불법연행,물의를 빚고 있다. 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서부경찰서 대공2계장 이석진경감이 서울 동대문구청 건축과에 찾아가 자신이 지난 1월15일 동대문구 제기동 134의60에 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다가구주택 건축준공허가서를 내주지 않는데 항의,행패를 부린 뒤 112신고를 해 출동한 동대문경찰서 직원들로 하여금 근무중이던 건축과직원 김시학씨(36)를 연행토록 했다. 구청관계자에 따르면 이경감은 지난달 28일에도 구청에 찾아가 준공검사를 내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김선우 주택계장을 불법연행,5시간동안 조사를 한뒤 풀어주었으며 지난 1월 중순에는 술에 취해 구청으로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이경감은 『경계측량이 잘못되어 4∼5평의 땅을 이웃 홍모씨에게 빼앗겨 이 땅을 포함해 건물을 지었는데 구청에서 멋대로 준공검사를 해주지 않고 있다고 보고 조사하기 위해 구청직원을 연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구청측은 『지적공사가 경계를 측량한 결과 이경감의 소유권을 인정할 수가 없고 건물자체도 하자가 있기 때문에 준공허가를 내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경감은 『지난해 12월초 동대문경찰서 도보계장으로 있다가 마포서 형사계장으로 발령받았으나 이 사건으로 물의를 빚자 서부서로 문책인사조치됐었다.
  • “소매치기혐의 억울하다”/30대 피의자 숟가락 삼켜(조약돌)

    ○…26일 하오7시5분쯤 서울 종로경찰서 형사계 보호실에서 서울시경으로부터 절도미수 혐의로 의뢰,입감된 손취정씨(39·소매치기 등 전과 11범·서울 동대문구 이문동)가 숟가락자루를 삼켜 경찰이 인근 종로구 안국동 한국병원으로 급히 옮기는 등 큰 소동을 벌였다. 종로서 형사계 당직자에 따르면 손씨는 이날 저녁 사식으로 육개장을 시켜 먹은 뒤 형사계 보호실 안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 갑자기 쓰러져 함께 있던 다른 피의자들이 확인할 결과 손씨가 저녁식사를 한 뒤 손으로 숟가락 앞부분을 부러뜨리고 길이 12㎝ 가량의 숟가락자루 부분을 삼켰다는 것. 손씨는 병원에서 『25일 낮12시쯤 졸업식이 있던 연세대 정문앞을 지나다 소매치기 전과자라는 이유로 불심검문하던 경찰에 연행돼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경찰서로 끌려와 차라리 죽고 싶은 생각에서 얼껄결에 숟가락자루를 삼켰다』고 호소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