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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 ‘힐스테이트 범어’ 오픈 예정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 ‘힐스테이트 범어’ 오픈 예정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그것도 수성명문학군의 최중심, 경신고등학교 바로 옆이라는 입지적 장점만으로도 ‘힐스테이트 범어’는 이미 분양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 3일간 3만4000여명 방문, 청약 평균경쟁률 622대 1, 최고경쟁률 984대 1, 조기분양 마감 등 황금동의 분양열기가 식지 않은 상황에서 힐스테이트가 또 한번 그 프리미엄 신화를 이어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00-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22층 6개 동, 총 423가구 규모로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교육은 물론 교통, 자연, 생활편의시설까지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경신중,고, 경동초, 정화여중,고, 대구여고, 경북고, 대구과학고 등은 물론 명문 학원가들로 둘러싸인 최고의 교육환경을 누린다. 또한, 약 113만㎡의 범어공원과 수성구민운동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두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와 체력단련장이 단지 인근에 조성돼있는 등 우수한 주거쾌적성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도보 3분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가 교차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누린다. 또, 동대구IC를 통해 다른 도시로의 이동도 빠르다. 범어로데오타운과 먹자거리가 형성돼있는 범어동 중심상권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마트 만촌점은 물론 동대구역에 조성되는 신세계백화점이 가까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교육, 건강, 친환경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동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햇살과 바람이 잘 들며, 친수공간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중앙정원,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키즈스테이션 등이 조성된다. 그리고, 독서실과 문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다목적 연회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외부로부터의 소음차단 및 방음,단열효과는 물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현관중문은 물론 4-Bay 혁신설계와 팬트리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 빌트인 쌀냉장고도 적용할 예정이다. 홍보 담당자는 “황금동의 성공에 이어 바로 범어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인 만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신고등학교 바로 옆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힐스테이트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에 시세보다 낮은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져 향후 높은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세대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며, 홍보관은 대구시 동구 신암3동 242-37번지에 마련된다. 문의: 053-741-00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귀성 26일 오전·귀경 27일 오후 ‘혼잡’

    귀성 26일 오전·귀경 27일 오후 ‘혼잡’

    올해 추석 연휴에는 오는 26일 오전 귀성길과 추석 당일(27일) 오후 귀경길을 피하면 지루한 차내 시간이 다소나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은 서울~부산 고속도로 평균 소요 시간이 7시간 30분으로 지난해보다 2시간 이상 늘어나는 반면 귀경길은 최대 50분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고향 대신 추석 연휴에 한국을 떠나는 예상 출국자 수는 45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3% 뛰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2일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을 25~29일로 정하고 정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휴에는 3199만명이 이동한다. 저유가와 추석 당일이 일요일인 점이 영향을 미쳐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이 지난해보다 8.8% 증가한 640만명으로 귀성길이 좀 더 혼잡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대비해 정부는 평시 운영하고 있는 갓길차로 32개 구간 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임시 갓길차로제 가동 지역은 천안분기점~천안삼거리휴게소, 수원나들목(IC), 옥산휴게소 청주나들목, 이천쉼터~호법분기점, 군산~동서천 등 7개 노선 14개 구간이다. 나들목 진출 부근 정체 해소를 위해 임시 감속차로도 동대구분기점 등 5개 노선 10곳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이 9000가구를 대상으로 교통 수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가운데 8명이 승용차(83%)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12.2%, 철도 3.6%, 항공기와 여객선은 각각 0.6%로 조사됐다. 귀성 인원의 절반 이상(50.4%)이 26일(오전 36.4%)에 출발한다고 밝혔고 귀경 인원은 추석 당일(36.3%)과 다음날인 28일(41.1%)에 집중될 것으로 파악됐다. 귀경 시점은 추석 당일 오후 출발이 30.8%로 가장 많았다. 처가나 친정에는 42.9%가 ‘안 간다’고 응답했고 대체공휴일에는 10명 중 3명(29.5%)이 못 쉬는 것으로 나왔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구의 주거중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 이안 들어선다!‘이안율하’ 관심집중

    대구의 주거중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 이안 들어선다!‘이안율하’ 관심집중

    최근 국내에서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어디일까. KB국민은행에서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4년 전국 6대 광역시 중에서 대구 수성구와 동구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 2위를 차지했다. 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의하면 대구(12.0%)는 전국 평균인 3.1%를 훨씬 상회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경우는 각종 개발 호재에 힘입어 매매가가 지속적으로, 그리고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대구 동구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는 매번 지역 내의 핫 이슈가 된다. 율하롯데캐슬탑클래스, 안심역우방유쉘을 비롯하여 지난해 공개된 율하역엘크루 등의 단지가 모두 성공적인 분양을 한 것은 대구 동구의 프리미엄과 미래가치를 잘 입증해주는 사례이다. 바로 그곳 대구 동구에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예정인 ‘이안율하’가 9월 18일 주택홍보관을 오픈 한다. 이안율하는 이미 자족적인 생활인프라가 완비된 1만여 세대의 대규모 계획신도시인 율하지구의 각종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심권 아파트로서 신서혁신도시,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의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율하역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범물로, 반야월로를 통해 대구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동대구IC와 인접하여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며 KTX동대구역, 대구공항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교통의 요지이다. 단지 앞쪽으로는 금호강이 흐르고 단지 뒤쪽으로는 초례산과 환성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배산임수의 명당 터에 자리잡은 이안율하는 사계절 쾌적한 청정주거환경을 선사하며, 친환경 하천으로 조성 중인 율하천수변공원을 근거리에서 이용 가능하다. 무엇보다 롯데시네마,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으로 이루어진 롯데쇼핑프라자가5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 홈플러스, 관공서, 은행 등도 가까워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율하초, 안일초가 있고, 단지 바로 옆에는 정동고가 있다. 신기중, 안심중, 율원중, 조일로봇고, 대구동부고 등도 가깝다. 이안율하는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아파트로서, 352세대 모두가 환금성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65㎡와 72㎡의 강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었다. 문의: 053-742-665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 영천시, 영천 하이테크파크,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등 개발호재 풍부- 신도시 초창기 편의시설 부족은 단점, 낮은 분양가 장점- 조성 후 인프라 갖추면 물량희소성 및 분양가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 신도시 아파트 개발초기에 분양 받아야 할까? 조성 후에 분양 받아야 할까? 신도시나 택지지구 중 조성이 완료된 곳과 새로 조성될 곳 모두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곳의 마지막 분양 물량은 입주 때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 초기에 분양 받은 입주민은 처음에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기 때문에 집들이를 미루거나 전세를 놓기도 한다. 이런 곳들은 매매가나 전셋값이 대부분 낮게 형성된다. 그러나 기반시설이 갖춰지고 편의시설이 들어오면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이런 ‘완성형 택지’에 분양하는 물량은 희소성이 높다. 입주 후 인프라가 구축되고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분양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만큼 가격상승폭도 크게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의 광교신도시아파트가격은 2011년 이후 올해 6월까지 무려 22%가 올랐다. 또, 광주 수완신도시도 같은 기간 동안 아파트가격이 1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경북 영천시에 조성되는 45만여㎡ 완산신도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개발호재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시장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영천시에는 영천 하이테크파크 경제자유구역,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영천경마공원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 명문자사고로 유명한 한민고, 기숙형 공립학교 별빛중, 마이스터고, 폴리텍대학 등 분야별 명문학교가 연이어 개교할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런 이유로, 영천시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분양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지난 7월, SG신성건설이 경북 영천시 완산신도시에 첫 분양한 ‘영천 완산 미소지움’을 주목할 만하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분양실적을 조사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영천에서 신규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588가구 모집에 1299명이 몰려 평균 2.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천시 완산동의 ‘M’부동산은 “영천시는 노후주택이 많고 기반시설이 열악해 마땅한 주거지가 거의 없다” 면서 “완산신도시는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천시 최고의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실제,’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완산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지 앞으로 금호강이 흘러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바로 앞에 영천생태공원과 강 건너 영천시민가족공원이 있어 가까운 곳에서 힐링 생활을 영위할 수도 있다. 또 완산신도시 내에 각종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에 있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총 596가구가 공급되며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와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성을 높였다. 또,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으며 저층의 프라이버시 침해문제까지 해결했다. . ‘ㄷ’자 주방, 작은방 전창, 맞통풍구조, 4-Bay, 초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등 각 타입별로 맞춤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키우고, 고급 마감자재를 사용하여 품격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영천 신망정네거리 주변(망정동 199-15)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계약금 미납세대 등 일부세대를 선착순으로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추석을 앞두고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계약자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 아파트의 계약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만큼 좋은 층과 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분양문의 054)334-0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공직박람회-우리 부처, 이런 일 합니다] 과학기술·ICT분야 선도자 미래창조과학부

    [2015 공직박람회-우리 부처, 이런 일 합니다] 과학기술·ICT분야 선도자 미래창조과학부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 ‘테그웨이’는 체온을 활용해 전기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지난 2월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세계 10대 정보기술(IT)’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현재 국내외 업체들과 상용화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람다’ 역시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개발해 국내 통신업체에 월 5000~1만대 독점 공급을 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들어 많이 나온 단어 중 하나가 ‘창조경제’다. 창조경제는 이번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 현 정부 출범 초기 많은 사람들로부터 ‘창조경제의 실체가 대체 뭐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미래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창업 지원 등 꾸준히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올 7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까지 전국 17개 지역에 대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을 완료하고 지역별 특화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 탄소경제 ▲경북 스마트팩토리 ▲광주 수소차 ▲충북 바이오·뷰티 ▲부산 유통 ▲경기 게임·핀테크 등 지역별로 특성화된 산업군을 형성해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간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미래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활성화를 위해 법무부, 금융위원회 등과도 협업해 법률 및 금융 지원 창구를 마련하고 우수 아이디어 발굴에 나서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내놓고 있다. 미래부는 중소 벤처기업 활성화와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별 혁신센터 전담 대기업들의 특허는 물론 정부 출연 연구기관들의 특허를 개방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실제로 충북센터는 LG와 출연 연구기관이 특허를 공개하고 기업 특허 전문가 4명이 상주하면서 특허를 제공하고 특허 권리화와 특허 분쟁 예방 및 대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에 7개 기업에 142건의 특허가 제공돼 사업화가 추진되고 있다. 미래부는 인천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 KTX 천안아산역과 동대구역 등에 홍보관을 설치하는 한편 17개 광역지자체 청사 민원실에도 홍보 가판대를 설치해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와 창조경제를 내외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문화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조성도 미래부에서 담당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 제주의 문화창조융합센터, 문화창조벤처단지, 문화창조아카데미, 케이컬처밸리 등이 대표적인 사업이다. 최종배 미래부 창조경제조정관은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해 보는 혁신 모델”이라며 “혁신센터를 기반으로 청년 취업 및 창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담 기업 참여와 관계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부는 창조경제 외에 우리나라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진흥의 전담 부처이기도 하다. 미래부는 ▲과학기술정책의 수립·총괄·조정·평가 업무 ▲과학기술 연구 개발·협력·진흥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인력 양성 ▲국가 정보화 기획·정보보호·정보문화 ▲방송·통신의 융합·진흥 및 전파 관리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올 6월 기준으로 본부에 801명, 우정사업본부와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국립전파연구원, 중앙전파관리소 등 소속 기관에 3만 1667명 등 총 3만 246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과학기술 분야 31개, ICT 분야 10개 등 41개의 공공기관을 산하에 두고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사실상 폐지 이후 대구, 전북, 강원 등 분양가 크게 올라-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눈길 민간택지에 분양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지난 4월 사실상 폐지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게다가, 올해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미분양물량까지 대부분 소진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가를 높여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96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던 지난해 940만원보다 3%가량 올랐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대구시가 지난 해보다 14.3%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줬다. 그 뒤를 이어 전북 7.3%, 강원 6.3%, 광주 4.6%, 부산 4.5%, 울산 4.2%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분양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택지의 분양물량들이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공택지는 대체적으로 대규모면적에 조성되므로 도로 및 공원, 공공기관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이고 풍부하게 갖춰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공공택지는 소규모의 민간택지보다 주거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정부가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보류하기로 하면서 희소성까지 높아져 주택수요자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전국에서 분양가가 가장 많이 오른 대구시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분양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LH공사는 다음달에 대구혁신도시 A1블럭에 공공분양아파트 57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혁신도시 내 처음으로 소형면적인 전용 59㎡형을 선보인다. 대구혁신도시 A1블록은 우수한 교통여건과 교육환경, 그리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최적의 주거지다.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동대구J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 범안로~혁신도시간 진입도로와 지하철 1호선 4개역(율하역, 반야월역, 각산역, 안심역) 연계 진입로 및 지하철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A1블록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새론초교와 새론유치원이 위치하며 대구일과학고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대구혁신도시 주변에 이마트, 더블럭아울렛 등이 위치해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팔공산과 금호강 사이의 배산임수 명당이며 인근 호수 신지와 나불지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대구혁신도시 내에 근린공원 11곳과 어린이공원 11곳도 마련된다. 대구혁신도시의 공원 및 녹지비율도 27%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품은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서 3.3㎡당 8백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홍보관은 혁신도시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분양문의 : 053-964-0093 또는 LH콜센터(1600-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H공사, 9월 11일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 572가구 공급예정

    LH공사, 9월 11일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 572가구 공급예정

    - 대구혁신도시 개발사업 마무리단계로 기대감 높아져- 대구혁신도시 내 공공분양아파트(5단지) 분양가보다 1억원 올라- LH공사, 공공분양 572가구 9월 분양...분양가상한제로 주변보다 저렴 대구혁신도시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대구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주가 끝나가는 데다가 첨단의료복합단지(경제자유구역)와 연구개발특구, 도시첨단산업단지도 조성 중에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서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아파트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입주를 시작한 대구혁신 LH5단지는 분양가 대비 1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 분양 당시 전용 74㎡형 분양가는 1억8560만원 선이었다. 현재, 이 아파트의 시세는 2억8250만원 선이다. 올해 2월 입주를 시작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1차도 크게 올랐다. 2013년 분양 당시 전용 65㎡형의 분양가는 2억원 선이었으나 현재 2억5000만원 선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분양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해 5월 분양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 3차와 4차는 각각 평균 6.4대 1과 10.1대 1의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마무리 지었다. 이처럼, 대구혁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공공분양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H공사는 대구혁신도시 A1블록에 공공분양아파트 572가구를 9월쯤 공급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총 7개 동, 지하1층~지상 18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은 59㎡ 단일형으로 구성된다. 주변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동대구J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 범안로~혁신도시간 진입도로와 지하철 1호선 4개역(율하역, 반야월역, 각산역, 안심역) 연계 진입로 및 지하철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새론초교와 새론유치원이 위치하며 대구일과학고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대구혁신도시 주변에 이마트, 더블럭아울렛 등이 위치해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팔공산과 금호강 사이의 배산임수 명당이며 인근 호수 신지와 나불지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대구혁신도시 내에 근린공원 11곳과 어린이공원 11곳도 마련된다. 대구혁신도시의 공원 및 녹지비율도 27%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대구혁신도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 사학진흥재단, 한국감정원, 중앙신체검사소,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가스공사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이 이전을 완료했다. 올해 10월에 중앙교육연수원이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되므로 혁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품은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서 3.3㎡당 80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향후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분양문의 : 053-964-0093 또는 LH콜센터(1600-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발전 이끌 신성장 동력 ‘동구’

    대구의 관문인 동구는 대구의 미래 엔진이다. 대구공항은 물론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에 교통 인프라가 밀접해 있다. 여기에다 신서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이시아폴리스 등이 들어섰다. 대구 변화를 선도하면서 신성장 동력의 메카로 웅비하는 곳이다. 신서혁신도시는 421만 6000㎡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올 연말 완공되며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감정원 등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한다. 동구는 혁신도시 내 이전 기관 직원들을 위해 고향관을 건립하고 민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대구시와 함께 이전 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수시로 회의를 하고 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혁신도시 내에 103만㎡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4조 6000억원이 들어가며 지난달 한국메디벤처가 준공됐고 조만간 3D융합기술센터 건립이 마무리된다. 동구 봉무동에 조성된 이시아폴리스는 대구의 경제를 견인할 미래 자족 기능 도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업·상업시설, 섬유패션대학, 국제학교 등이 두루 들어섰다. 사업비 1조 2500억원이 투입됐다. 패션을 테마로 한 신도시로 자리잡을 것이다. 동구청에서는 이시아폴리스 조성으로 생산 및 부가가치 효과 10조원, 고용 창출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시아폴리스 일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완공을 목표로 3400m에 이르는 교량도 건설하고 있다. 또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지하 7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2016년 완공되면 동구는 쇼핑문화 등 대구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강변에 있는 효목동 동촌유원지,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던 망우당 곽재우 장군의 공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망우당공원 등이 동구에 자리잡고 있어 대구 시민들의 휴식처로 역할을 하고 있다.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건립이 확정됐으며 K2 공군기지 이전도 추진되고 있다. 이 밖에 도동 문화마을과 용암산성 누리길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봉무공원 휴양 명소화 사업도 계획돼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9월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만큼 가장 먼저 벤처육성프로그램을 통과한 1기 16개 팀을 지난 6월에 배출했다. 센터는 대구 동구 동대구로 대구무역회관 내에 자리 잡았고, 건물 1층에 마련한 창조공간과 아이디어 카페에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다. 지난 4일 창조공간에서는 ‘스타트업 실전 창업스쿨’이 열리고 있었다. 창업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다. 이곳을 졸업한 예비 벤처 창업가들은 대구센터 우수 창업·벤처육성프로그램인 ‘크레에이티브 랩(C랩)’에 공모할 수 있다. 20대에서 50대까지 40여명이 강사의 말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눈과 귀를 집중하고 있었다. 김선일(59) 대구센터장은 “하루 10시간씩 10일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출석률이 90%에 이를 정도로 호응이 좋다. 이곳을 거친 벤처 창업가들이 C랩에 많이 들어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의 핵심인 창업 보육공간은 13층에 자리했는데, 765㎡ 규모의 공간에 C랩 2기 18개 팀이 벌써 입주해 있다. 대구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창조경제혁신센터 C랩 1기 16개 팀을 배출했다. 지난달 1일 입주식을 마친 C랩 2기들은 이미 같은 달 6일부터 10일까지 삼성연수원에서 창업에 대한 집중 교육을 받았다.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센터에 상주하면서 기술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 및 판로개척지원, 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C랩 2기는 30대부터 50대 벤처 기업가까지 고르게 분포돼 있다. 업종도 사물인터넷과 영상, 음악, 패션 등 다양하다. ‘재미컴퍼니’는 저작권 보호 기반인 온라인 음악 공급서비스를 만들고자 C랩에 입주했다. 이 업체는 국내외 음악가들이 자사 서비스인 ‘재미뮤직’에 음원을 올리면 저작권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창작 수익률을 30%까지 올려 창작자들의 저작권 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인 창작자는 저작물 도용을 걱정할 필요 없이 쉽고 저렴하게 음원을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명 스트리밍사인 벅스뮤직의 창립 멤버였던 이 회사 안신영(45) 대표는 “삼성 같은 확실한 멘토로부터 사업성을 인정받으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후에도 다른 거대 유통사들과 경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 C랩에 입주했다”고 했다. 친환경 증기식 토양소독기를 개발하는 ‘제이에스이’는 개발 기간이 길어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는데다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아 이곳에 입주했다. 구민성(26) 연구원은 “품질인증을 받는 방법, 마케팅 기법 등 다양한 방면에서 멘토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만족해 했다. 예술, 디자인 콘텐츠를 활용해 패션아이템 제품을 개발하는 ‘아트쉐어’, 한류모바일카드 문화를 창출하는 ‘제피러스플랫폼테크놀러지’ 등 다른 팀 직원들도 아이디어 창출과 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었다. 3층의 멘토링룸과 원스톱서비스 종합지원실 등에서 행정업무뿐 아니라 센터의 모든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기도 한다. 대구센터 개소부터 입주 팀의 멘토를 하는 임종태(52) 삼성전자 부장은 “C랩 1기 졸업팀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매출을 올려 나가는 것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면서 “업체들이 원하는 만큼 충분한 자금을 지원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명피해는?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명피해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현장이 붕괴돼 인부 1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로 추락한 12명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 원인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 원인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현장이 붕괴 돼 인부 12명이 부상을 당했다.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cm 정도인 가설 철골빔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지하 7층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아찔’ 인명피해는?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아찔’ 인명피해는?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현장이 붕괴돼 인부 1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로 추락한 12명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cm 정도인 가설 철골빔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지하 7층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시공사인 신세계건설은 지하 6층과 7층 사이에 안전망이 있어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 현장에는 560여 명이 일하고 있었으나 지하 7층에는 근로자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수색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뉴스 캡처(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아찔 사고’ 원인 보니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아찔 사고’ 원인 보니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지하 7층으로 추락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현장이 붕괴 돼 인부 12명이 부상을 당했다.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cm 정도인 가설 철골빔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지하 7층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수색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무섭다”,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사망자 없어서 다행”,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아찔한 사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부상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부상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현재 상태는?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현재 상태는?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동대구역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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