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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윤영복(전 서울신문 제작국 기술관리부장)씨 장인상 26일 경기 구리 원진녹색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552-2751 ●김인철(서울시 대변인)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20분 (02)2258-5940 ●김시진(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감독)씨 모친상 26일 인천 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2)441-0404 ●정해근(한화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80 ●문창국(전 한국일보 판매국장)씨 별세 장원(성하하우징 부장)동원(씨티모드 부장)씨 부친상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1)961-9408 ●이종석(전북도 대외협력국장)종림(사업)종명(강호항공고 교감)종오(대동농기계 대표)씨 부친상 26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563-1001 ●이광우(사업)씨 모친상 이근경(셀트리온 상임고문)오규환(한국PMG제약 상무)손장원(뉴젠텍 대표이사)씨 장모상 26일 인천 연수성당,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2)822-2277 ●손주석(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 차장)씨 장모상 26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42-0440 ●김성한(전 외교부 2차관·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부친상 김희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시부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927-4404 ●김윤(삼양홀딩스 회장)량(삼양홀딩스 부회장)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010-2631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착용한 모습 보니 “이승기 부러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착용한 모습 보니 “이승기 부러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 보니 ‘이승기 반할 만하네’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 보니 ‘이승기 반할 만하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여신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여신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받은 모범커플..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받은 모범커플..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인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졸업하며 연인 이승기까지 함께 화제에 올랐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아의 연인 이승기는 윤아가 입학하던 해에 동국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다. 이승기는 현재 같은 대학 영상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윤아 이승기는 연인답게 나란히 공로상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졸업식에서 윤아는 예술대학 연극학부 대표로 공로상을 받았다. 이승기 또한 졸업 당시에 학교 이름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으며 총장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이승기 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소녀시대 윤아 졸업, 윤아 이승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6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하며 연인인 가수 이승기와 같은 상을 받아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윤아의 연인 이승기는 윤아가 입학하던 해에 동국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다. 이승기는 현재 같은 대학 영상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밟는 중. 윤아 이승기는 연인답게 나란히 공로상을 받는 닮은꼴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윤아는 예술대학 연극학부 대표로 공로상을 받았다. 윤아는 동국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1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 또한 졸업 당시에 학교 이름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으며 총장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윤아 이승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와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빛나는 미모 ‘감탄’

    소녀시대 윤아 졸업, 빛나는 미모 ‘감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남자친구 이승기처럼 공로상 받았어요’

    소녀시대 윤아 졸업 ‘남자친구 이승기처럼 공로상 받았어요’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보니 ‘이승기 반할만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보니 ‘이승기 반할만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깜찍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깜찍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의 그녀’ 윤아, 졸업식에서 공로상

    ‘이승기의 그녀’ 윤아, 졸업식에서 공로상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연인 이승기와 닮은꼴 행보 ‘눈길’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연인 이승기와 닮은꼴 행보 ‘눈길’

    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인 이승기와 동국대 동문…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소녀시대 윤아 졸업’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6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했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와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눈길’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기쁨 감출 수 없어~’ 졸업식 현장보니

    소녀시대 윤아 졸업, ‘기쁨 감출 수 없어~’ 졸업식 현장보니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대학교를 졸업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으로~’

    소녀시대 윤아 졸업,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대학교를 졸업했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일부 세무사 ‘위원 명함’으로 버젓이 영업

    [단독] 일부 세무사 ‘위원 명함’으로 버젓이 영업

    감사원은 지난달 서울지방국세청 감사에서 비슷한 사건에 대한 납세자보호위원회의 ‘복불복’ 판정을 지적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4월 접대성 경비를 복리후생비로 변칙 처리한 A사를 심의하면서 국세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련 혐의가 확인됐음에도 “소액으로 연결성이 부족하다”며 조사범위 확대를 승인하지 않았다. 반면 같은 해 6월 접대성 경비를 광고비로 변칙 처리한 B사에 대해서는 관련 혐의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조사범위 확대를 승인했다. 위원들의 전문성을 감안하면 실수라기보다 고의성을 의심해 볼 만한 대목이다. 23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납세자보호위원회 전수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세무조사 범위 확대와 관련해 납세자에게 유리한 위원회의 불수용(일부 수용 포함) 비율은 12.9%로 전년(11.4%) 대비 1.5% 포인트 높아졌다. 세무조사 기간 연장에 대한 불수용 비율은 무려 57.3%로 1년 전 비율(26.7%)보다 두 배 이상 상승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불수용 비율 상승과 관련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한 덕분”이라며 로비 효과 가능성을 부인했다. 일선 세무사들은 영업에 도움이 되는 ‘위원 타이틀’을 서로 차지하려고 한다. 돈은 얼마 받지 못하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 회의에 참석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지방국세청과 세무서가 결정하는 사안에 로비를 할 수 있고, 세무서에 드나들면서 공무원들과 자연스럽게 인맥도 쌓을 수 있다. 서울 강남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는 신모(34) 세무사는 “위원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해야 하지만 자신이 위원이라고 아예 명함을 파고 다니면서 영업하는 세무사도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지방청장이나 세무서장과 친한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가 위원으로 위촉된다”면서 “국세청 출신이 많은 위원회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의 한 세무법인에 다니는 김모(38) 세무사는 “납세자 입장에서도 위원인 세무사에게 일을 맡기면 세무서에 말 한마디라도 더 해줄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전·현직 위원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다. 서울의 한 세무서에서 위원을 맡고 있는 윤모(38) 세무사는 “위원이 비밀이라고 하지만 지역 세무사들은 누가 위원으로 회의에 들어가는지 다 안다”면서 “자기가 맡은 사건을 담당하는 위원을 만나 회의에서 얘기 좀 잘해 달라고 부탁하면 된다”고 털어놨다. 위원으로 활동했던 홍기용(한국세무학회장) 인천대 세무회계학과 교수도 “지방청과 세무서에서 국세청 출신 세무사 등 자기들이 아는 사람을 위원으로 넣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려면 국세청 출신과 법인 소속 위원들을 배제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위원회에 올라오는 사건은 국세청 직원들이 분석해 놓은 만큼 건전한 상식을 갖고 있는 국민들로 위원을 구성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안창남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는 “법원의 배심원 제도나 옴부즈맨 제도처럼 세법 지식이 없어도 상식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원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갑순 동국대 회계학과 교수는 “일단 국세청 출신 세무사, 회계사 등은 외부위원에서 배제하고 현직 법무·회계·세무법인 소속 전문가도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용어 클릭] ■납세자보호위원회 납세자의 권익보호 기구다. 국세청의 세무조사 기간 연장이나 조사 범위 확대 등을 심의한다. 납세자에 대한 위법·부당 조사에서는 일시 중지 혹은 중지 요청도 가능하다. 납세자보호관은 국세청이 위원회의 의결사항을 이행하는지를 감독한다. 추천된 외부위원(임기 2년)이 내부위원(국세청 과장급)보다 많고 위원장은 외부위원이 맡는다. 위원들은 2배수로 구성되며 풀(pool)제로 운영된다. 전국 지방국세청 6곳에 각 18명(외부위원 10명, 내부위원 8명), 전국 세무서 115곳에 각 14명(외부 8명, 내부 6명)으로 이뤄져 있다.
  • 국정개혁 마지막 시험대 ‘3년차 골든타임’ 잡아라

    박근혜 정부가 오는 25일로 출범 2주년을 맞고 3년차 임기에 돌입한다. 박근혜 정부는 앞서 이완구 신임 국무총리의 공식 취임과 통일부 등 4개 부처에 대한 부분 개각으로 사실상 2.5기 내각을 출범시켰으며 새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을 예고하는 등 3년차의 출발을 준비해 왔다. 그러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20%대에서 3년차를 시작해야 하는 등 주변 여건은 상당히 열악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2016년 총선을 한 해 앞둔 올해가 집권계획을 펼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해”라고 입을 모으면서, 정권마다 가장 큰 에너지를 발산했던 ‘3년차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여론의 추이 측면에서 총리 임명과 후속 개각 등으로 위기는 당장 넘겼다고 할 수 있다”고 진단한 뒤 “당·정·청 혼선을 줄이고 공직 기강 재정립 등으로 국정을 안정시키는 게 급선무”라며 “이를 통해 공무원연금 개혁 등 개혁과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지난해 세월호 정국으로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할 타이밍을 놓쳤다”면서 “남은 기회를 살리는 방편으로 여당을 적절히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김윤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는 일을 청와대보다는 내각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국회, 국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 공약을 구조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으며, 정치평론가인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특별한 승부수보다는 국정의 기본적인 것에 주력할 단계”라고 주장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인사에 있어 항상 한 템포가 느렸고, 그러다 보니 국민들은 대통령이 우리 말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기를 놓치면 별 의미가 없다”며 시의성을 강조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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