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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한데? 그게 다야?…쏟아지는 안방극장 ‘판타지 왕자’들에 대한 엇갈린 평가

    신선한데? 그게 다야?…쏟아지는 안방극장 ‘판타지 왕자’들에 대한 엇갈린 평가

    7개의 인격으로 변하는 재벌 3세, 피를 보면 반응하는 뱀파이어 의사, 조선시대 뱀파이어 선비, 다중 인격 의사…. 지금 방영되고 있거나 방영이 예정된 드라마의 주인공들이다. 이제 트렌디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세상을 경악하게 할 비밀을 품었거나 사람이 아닌 존재, 슈퍼 히어로 등 ‘판타지 왕자’가 대세다. 물론 판타지 드라마가 유행처럼 쏟아지면서 이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판타지 왕자’의 포문을 연 건 단연 외계인 도민준(SBS ‘별에서 온 그대’)이다. ‘별그대’ 이후 트렌디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들은 초현실적인 요소를 갖춰 나가기 시작했다. SBS ‘닥터 이방인’의 박훈은 손의 촉감만으로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는 신기에 가까운 의술을 지녔고, KBS ‘아이언맨’의 주홍빈은 내면의 상처가 자극받으면 온몸에 칼날이 돋아난다. 올해의 트렌드는 ‘다중인격’과 ‘뱀파이어’다. 다중인격 재벌 3세(MBC ‘킬미 힐미’, SBS ‘하이드 지킬, 나’)에 이어 다중인격인 천재 신경외과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닥터 프랑켄슈타인’이 준비 중이다. 케이블 드라마에서나 가능했던 뱀파이어도 지상파에 입성했다. 지난달 16일 첫 전파를 탄 KBS ‘블러드’는 인간이 되기를 꿈꾸는 뱀파이어 의사가 생명의 가치를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 세상에 숨어 사는 청춘 뱀파이어(KBS ‘오렌지 마말레이드’), 궁궐을 거니는 뱀파이어 선비(MBC ‘밤을 걷는 선비’)가 그 뒤를 잇는다. 이들 드라마는 몇몇 한류 스타들을 두고 캐스팅 경쟁도 치열하다. 이 같은 ‘판타지 왕자’는 ‘나올 것은 다 나온’ 트렌디 드라마가 변화를 모색하는 단계의 산물이다. 김선영 드라마평론가는 “새롭고 낯선 매력의 캐릭터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별그대’가 도화선이 됐다”면서 “멋진 외모와 재력 등 기존 드라마의 남성 캐릭터에 판타지까지 입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만화와 웹툰이 드라마의 소재로 각광받는 점, ‘트와일라잇’ 시리즈 같은 미국의 뱀파이어 로맨스물의 인기도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중국 시장을 겨냥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한국의 역사와 사회상이 짙은 드라마보다 판타지 로맨스가 중국에 문화적 할인(문화 콘텐츠가 다른 시장에 진입했을 때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 적기 때문”(이철한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부교수)이다. 한국 드라마 속 ‘오빠’들에 열광하는 중국 여성들의 구미에도 맞는다. 그러나 이들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동시간대에 격돌한 ‘킬미 힐미’와 ‘하이드 지킬, 나’는 시청률 격차가 2배 가까이 벌어졌으며 ‘블러드’는 줄곧 5%대에 머물고 있다. 관건은 결국 스토리다. 김선영 평론가는 “캐릭터의 판타지 요소가 드라마의 토대가 되는 장르 안에서 얼마나 안착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짚었다. 그는 “‘킬미 힐미’는 부드럽거나 터프하고, 귀여운 인격들이 로맨틱 코미디에서 요구되는 남자 주인공의 매력을 극대화한 반면 ‘하이드’는 까칠한 남자와 부드러운 남자라는 두 인격의 대립 구조가 단조롭다”면서 “‘블러드’는 사실성이 중요한 의학 드라마와 판타지 캐릭터가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판타지와 현실의 적절한 조화도 중요하다. 이철한 교수는 “현실 도피의 욕구를 반영하는 판타지 드라마는 현실과의 연결 고리가 자연스러워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캐릭터 경쟁에만 매몰돼 스토리가 부실한 드라마는 중국 시장에서도 통하지 않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타의 역량이 방송 프로그램 성공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뷰 조사에 응한 중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드라마의 시청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잘생긴 스타 배우의 유무는 극의 초반인 30%에 그치는 반면 스토리의 재미가 중반 이후인 70%를 차지한다”고 응답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화성 엽총 난사] 총기관리 어떻게 하길래

    불과 이틀 만에 경기 화성에서 또 엽총 난사 사건이 터지면서 총기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두 사건의 범인 모두 총기를 맡겨 놓은 지구대를 찾아가 총을 꺼낸 뒤 바로 범행을 저질렀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1월 말 현재 국내에서 경찰의 소지 허가를 받아 관리되는 총기는 16만 3664정이다. 이 중 세종과 화성 살인 사건에 사용된 것과 같은 엽총은 3만 7424정에 이른다. 엽총은 사용하지 않을 때는 관할 경찰서와 지구대, 파출소에 보관해야 한다. 9만 6295정이 등록된 공기총은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덜해 구경 4.5㎜, 5.0㎜는 개인이 보관할 수 있고, 구경 5.5㎜는 노리쇠 뭉치 등의 핵심 부품을 경찰이 보관한다. 두 사건 피의자가 엽총을 빼낼 수 있었던 것은 2월이 수렵 허가 기간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이달 28일까지를 수렵 허가 기간으로 정하고 수렵면허증과 포획승인증을 가진 사람에게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기를 내준다. 물론 원한다고 모두 소유할 수 있는 건 아니다. 20세 미만, 마약 또는 알코올 중독자, 금고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형 집행 종료 후 3년이 지나지 않으면 총기 소지가 불가능하다.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지만 합법적으로 총을 인계받은 뒤 나쁜 마음을 품으면 도리가 없다는 게 문제다. 담당 경찰관 1명이 관리하는 총기가 지난해 기준 528정에 이르는 만큼 수렵 허용 기간에 담당 인력을 증원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한 총기 실시간 모니터링은 기술적으론 가능하지만 수렵하는 이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시각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불거질 수 있다”며 “탄알을 수렵지 관리소 등에서 받게 하면 총기 사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청은 이날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수렵 기간이 끝난 다음날인 다음달 1일부터 2개월간 총기 소지자 전원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고]

    ●윤영복(전 서울신문 제작국 기술관리부장)씨 장인상 26일 경기 구리 원진녹색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552-2751 ●김인철(서울시 대변인)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20분 (02)2258-5940 ●김시진(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감독)씨 모친상 26일 인천 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2)441-0404 ●정해근(한화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80 ●문창국(전 한국일보 판매국장)씨 별세 장원(성하하우징 부장)동원(씨티모드 부장)씨 부친상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1)961-9408 ●이종석(전북도 대외협력국장)종림(사업)종명(강호항공고 교감)종오(대동농기계 대표)씨 부친상 26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563-1001 ●이광우(사업)씨 모친상 이근경(셀트리온 상임고문)오규환(한국PMG제약 상무)손장원(뉴젠텍 대표이사)씨 장모상 26일 인천 연수성당,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2)822-2277 ●손주석(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 차장)씨 장모상 26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42-0440 ●김성한(전 외교부 2차관·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부친상 김희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시부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927-4404 ●김윤(삼양홀딩스 회장)량(삼양홀딩스 부회장)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010-2631
  • 월성 원전 1호기 수명 연장

    30년의 설계수명을 다하고 3년째 가동을 멈춘 원자력발전소 월성 1호기에 대한 재가동 승인이 6년 만에 떨어졌다. 이로써 월성 1호기는 오는 2022년 11월까지 가동할 수 있게 됐다. 원전 의존도가 26%로 높고 노후 원전이 쌓여 가는 우리 현실에서 ‘수명연장’과 ‘폐로’ 가운데 자원의 경제성과 효율성이 탁월한 원전의 수명연장을 택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논란이 길어지면서 계속운전 가능 기간이 10년에서 8년으로 줄어 채산성이 크게 낮아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가오는 고리 1호기 원전 재가동 심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로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월성 1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다시 심의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칼자루를 쥔 원안위 소속 9명의 위원은 15시간이 넘는 마라톤 회의 끝에 27일 오전 1시쯤 표결을 강행했다. 표결 결과 찬성은 7명, 기권은 2명이었다. 퇴장해 기권 처리된 위원은 야당 추천인사인 김익중 위원(동국대 의대 교수), 김혜정 위원(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장)이었다. 전체 위원 중 정부·여당 추천인사가 5명으로 사실상 판세는 기울어져 있었지만 사회적 파장이 크다는 점에서 그동안 표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재적위원 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여야 국회의원 등 방청객 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언론 방청을 둘러싼 설전에 이어 원전 부지 선정에 참여한 조성경 위원의 자격 논란이 불거졌다. 조 위원의 기피신청은 기각됐으며 언론 방청은 이날 처음 이뤄졌다. 안전성 논란도 제기됐다. 월성 1호기 주증기 배관이 방사능 누출 우려가 없는 폐쇄형 계통이라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보고는 1996년 최종 안전성 분석보고서 부록에 개방 계통으로 명시돼 거짓 보고 논쟁이 일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보니 ‘이승기 반할만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보니 ‘이승기 반할만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깜찍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깜찍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의 그녀’ 윤아, 졸업식에서 공로상

    ‘이승기의 그녀’ 윤아, 졸업식에서 공로상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연인 이승기와 닮은꼴 행보 ‘눈길’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연인 이승기와 닮은꼴 행보 ‘눈길’

    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인 이승기와 동국대 동문…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소녀시대 윤아 졸업’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6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했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와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착용한 모습 보니 “이승기 부러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착용한 모습 보니 “이승기 부러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 보니 ‘이승기 반할 만하네’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자태 보니 ‘이승기 반할 만하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여신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쓰고 ‘여신 미소’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받은 모범커플..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받은 모범커플..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인 이승기 닮은꼴 졸업 ‘공로상’ 학사모 쓴 모습도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졸업하며 연인 이승기까지 함께 화제에 올랐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아의 연인 이승기는 윤아가 입학하던 해에 동국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다. 이승기는 현재 같은 대학 영상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윤아 이승기는 연인답게 나란히 공로상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졸업식에서 윤아는 예술대학 연극학부 대표로 공로상을 받았다. 이승기 또한 졸업 당시에 학교 이름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으며 총장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이승기 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윤아 이승기, 닮은꼴 졸업 왜? 학사모 쓴 모습보니 ‘자체발광 미모’ ‘소녀시대 윤아 졸업, 윤아 이승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6년 만에 대학교를 졸업하며 연인인 가수 이승기와 같은 상을 받아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윤아의 연인 이승기는 윤아가 입학하던 해에 동국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다. 이승기는 현재 같은 대학 영상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밟는 중. 윤아 이승기는 연인답게 나란히 공로상을 받는 닮은꼴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윤아는 예술대학 연극학부 대표로 공로상을 받았다. 윤아는 동국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1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 또한 졸업 당시에 학교 이름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으며 총장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윤아 이승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학사모 쓴 모습보니 ‘눈부신 미모’ 이승기 반할만 해 ‘소녀시대 윤아 졸업’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윤아는 공개 연인인 이승기와 학교 선후배 사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해 윤아와 이승기는 동문의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더팩트(소녀시대 윤아 졸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빛나는 미모 ‘감탄’

    소녀시대 윤아 졸업, 빛나는 미모 ‘감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남자친구 이승기처럼 공로상 받았어요’

    소녀시대 윤아 졸업 ‘남자친구 이승기처럼 공로상 받았어요’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

    소녀시대 윤아 졸업, 수줍은 미소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기쁨 감출 수 없어~’ 졸업식 현장보니

    소녀시대 윤아 졸업, ‘기쁨 감출 수 없어~’ 졸업식 현장보니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대학교를 졸업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진행됐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소녀시대 윤아 졸업, 공로상까지 받았다 ‘대박’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졸업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학교를 졸업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졸업,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으로~’

    소녀시대 윤아 졸업, ‘오늘은 걸그룹 아닌 학생으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대학교를 졸업했다. 소녀시대 윤아 졸업식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단정하게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윤아는 이번 2015년 전기 학위졸업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동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학교를 대표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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