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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국 이병헌 이민정, “평생 못 갚을 큰 빚” 임신 7개월 이민정 배 보니..

    귀국 이병헌 이민정, “평생 못 갚을 큰 빚” 임신 7개월 이민정 배 보니..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 7시11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병헌은 150여명의 취재진 앞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이 자리를 빌어 사죄 하겠다”고 말했다. 검은색 모자를 눌러 쓴 이병헌은 “좀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을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비난도 오롯이 저 혼자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났다. 여러분이 어떤 부분에 대해 실망했는지 알고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깊이 반성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날 이병헌의 귀국 비행편은 도착예정시간이었던 오전 5시50분보다 1시간20분가량 연착됐다. 이병헌은 출국장 게이트를 나와, 이민정이 마중 나온 소속사 관계자들을 안전하게 만날 때까지 허리를 감싸며 에스코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병헌은 지난해 10월 할리우드 영화 출연과 관련된 일을 논의하기 위해 출국했고, 뒤따라 이민정도 11월에 출국해 두 사람은 한동안 미국에서 지냈다. 4월 출산예정인 이민정은 국내에서 머물며 출산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9월 모델 이모 씨와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받았다. 이후 이씨와 다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1년2개월과 1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검찰은 두 사람의 형량이 가볍다며 1월20일 항소장을 제출했고, 두 사람 측도 이튿날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이후 이병헌은 13일 이씨와 다희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처벌불원 의견서를 법원에 냈다.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사진 = 더 팩트 (귀국 이병헌 이민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용산 ‘싱크홀 사고’ 주변 불안정 지반층 4곳 추가 발견

    용산 ‘싱크홀 사고’ 주변 불안정 지반층 4곳 추가 발견

    서울시는 지난 20일 인도 함몰 사고로 행인 2명이 다친 용산구 용산푸르지오 서밋 공사장 주변을 조사한 결과 5개 지점에서 지반층 불안정이 발견됐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하투시레이더(GPR) 장비로 함몰 주변 도로를 점검한 결과 사고 지점을 포함한 5곳의 지반층이 느슨하거나 균일하지 않은 상태가 감지됐다”면서 “불균질한 지반에 대해선 추가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일각에서 제기하는 하수관로 누수 등에 대해 “공사장 주변의 하수관로는 2012년 교체된 상황”이라면서도 “하수관로 등의 결함이 있는지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5개 지반층에서 불안정이 발견됐지만 이게 바로 싱크홀이나 동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지반층이 불안정하다는 게 바로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면서 “하지만 안전과 관련된 문제인 만큼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주변 인도와 차도를 통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일 발생한 싱크홀의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한국지반공학회가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조사 결과 발표까지는 두 달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귀국 이병헌 “이민정에게 큰 빚 졌다” 임신 7개월 이민정 만삭패션+표정..깜짝

    귀국 이병헌 “이민정에게 큰 빚 졌다” 임신 7개월 이민정 만삭패션+표정..깜짝

    귀국 이병헌, “이민정에게 큰 빚 졌다” 임신 7개월 이민정 표정보니 ‘귀국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입국한 가운데, 이병헌이 기자들 앞에서 짧은 심경을 전했다. 26일 오전 7시 11분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정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나란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임신 7개월인 이민정은 먼저 자리를 피했고,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 없이 150여 명의 취재진 앞에 섰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의 이병헌은 “이 자리를 빌어 사죄 하겠다”며 “평생을 갚아도 못 갚을 큰 빚을 가족과 아내에게 졌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10월 모델 이지연과 글램 출신 다희를 자신에게 50억 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이지연과 다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체포돼 구속 기소됐으며,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15일 이지연과 다희에게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을 선고했다. 이병헌은 “좀더 일찍 여러분께 사과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 죄송하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마저 끼쳤다. 나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그로 인한 비난도 나 혼자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이지연 이다희 협박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이 어떤 점 때문에 실망했는지 잘 안다.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렀다”며 “나에게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상처를 받았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반성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과 함께 한국에서 출산준비를 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귀국 이병헌 이민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26일 새벽 귀국, 발언에 주목…이지연·다희는 항소

    이병헌 이민정 26일 새벽 귀국, 발언에 주목…이지연·다희는 항소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6일 새벽 동반 귀국하는 가운데 어떤 발언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오는 26일 오전 5시 50분(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KE0012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다. 이병헌은 지난해 미국 LA로 출국해 할리우드 영화 미팅 등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이민정 역시 남편과 함께 현지에 머물러왔다.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귀국 후 당분간 출산 준비에 전념할 전망이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귀국과 동시에 취재진들과 짧은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다시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정해진 것은 없다. 본인 의사에 따라 입장 표명을 할 수 도 있지만 확실치 않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병헌은 자신에게 50억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전 멤버 다희에 대한 피해자처벌불원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두 사람에 대한 선처 의사를 드러냈다.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달 15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았다. 선고 후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달 21일 항소장을 접수했다.
  • 헤어 디자이너·베이비시터… 중구, 일자리 8078개 만든다

    헤어 디자이너·베이비시터… 중구, 일자리 8078개 만든다

    중구는 올해 4개 분야 75개 사업에서 80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5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장기적 일자리 만들기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로는 지속 가능한 장기적인 민간 일자리(2870명),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장기적 일자리(1343명),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일자리(3744명), 노·사·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140개 기업 121명) 등이다. 우선 미용뷰티산업 활성화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미용직업교육협회와 연계해 전문인력을 키워 낸다. 한국의류업종살리기운동본부와 함께 동대문 패션산업에 맞는 패션 디자이너 및 모델리스트를 양성한다. 중구여성플라자는 베이비시터·산후도우미·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과정, 바리스타 전문반 등을 운영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유망 중소기업과 협력해 특성화고 고등학생 현장투어를 실시하는 한편 대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구는 지역 내 성동공고, 한양공고, 대경정보산업고, 경기여자상업고, 성동글로벌경영고, 리라아트고 등 6개 특성화고교생 200여명에게 유망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일자리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CJ가 후원하는 ‘청년드림 중구캠프’에서는 분기별 취업정보, 상담, 취업멘토링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구는 ‘창업기업체 구민취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호텔 등 창업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면서 주민을 우선 채용하도록 한다. 관광호텔 등 14곳과 협약을 체결해 400여개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구여성플라자에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을 운영하고 호텔들이 필요할 때마다 인력을 뽑을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구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환경정비, 복지시설 도우미, 불법 주·정차 단속, 산모신생아도우미, 노숙인 순찰대, 쓰레기무단투기 단속,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등 59개 사업에 3744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특화사업과 신규사업 분야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찾아간 李총리 “선체 인양, 보고 받은 뒤 결정”

    세월호 유가족 찾아간 李총리 “선체 인양, 보고 받은 뒤 결정”

    이완구 신임 국무총리가 설 연휴에 잇달아 정치 원로를 예방하고 치안·안보 현장을 찾는 등 ‘광폭 행보’를 보였다. 총리 취임 이후 불거진 ‘충청권 대망론’에 군불을 지핀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이 총리는 설날인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자택에서 차례상을 물리자마자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을 찾아 이희호(93) 여사를 예방하고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때 남북 관계의 초석을 깔아 주신 덕분에 (남북 관계가) 많이 발전했는데 요새 경직된 것 같아 걱정”이라고 밝혔다. 이 여사는 “잘하실 것으로 믿는다”며 덕담을 건넸다. 이어 동교동과 가까운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84) 전 대통령의 집을 방문했다. 전 전 대통령은 “통일을 우리가 주도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고, 이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구상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 총리는 또 김종필(89) 전 국무총리의 중구 청구동 자택을 찾아 엎드려 큰절을 했다. 김 전 총리는 “소신껏 국가에 봉사할 기회가 주어졌다”며 “여성 (대통령)이라 생각하는 게 남자들보다는 섬세하니 절대로 먼저 하지 말고 선행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예방 후 이틀 뒤인 21일 김 전 총리의 부인 박영옥(86)씨가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 총리는 이명박(74) 전 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68) 여사도 예방하려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다시 약속을 잡기로 했다. 이 총리는 설 연휴 첫날인 18일에는 두 명의 홀몸노인 집과 남산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어 종로소방서를 찾아 비상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최근 문제가 된 가짜 방화복과 관련, “해결은 국무조정실이 직접 챙기라”고 지시했다. 설 당일 오후에는 국립경찰병원과 중앙보훈병원을, 이튿날에는 강원 철원의 최전방인 육군 15사단을 방문했다. 21일에는 총리실 주요 간부들과 회의를 했고, 22일에는 인천 남동공단과 경기 안산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 총리는 유가족들이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을 요구하자 “뜻을 잘 이해한다”면서 “공식 업무보고를 받은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인사]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감에서 원장 승진> △노일유 백해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원장 전직> △경인유 김기경△탑동유 김애순△마곡유 최봉옥 <단설유치원 원장 전보> △청계숲유 여명선△은곡유 이경희△길음유 한혜일 <교사에서 원감 승진> △서부교육지원청 김명나 김영일△성동광진교육지원청 류미숙△강남교육지원청 신현광 이향희△동부교육지원청 윤수지△성북교육지원청 이지현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광미△강서교육지원청 박신정 윤향금△북부교육지원청 이혜정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장학관 고문영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박선자△유아교육과 박현주△북부교육지원청 위효실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숙△유아교육과 김태희△서부교육지원청 맹진아△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보영△동부교육지원청 황지현 ◇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 △초당초 강인혜△장월초 강혜숙△홍제초 구자청△방학초 김동하△대영초 김명애△상현초 김복근△후암초 김연옥△공릉초 김영임△길음초 김인숙△개화초 김정규△구의초 김태순△대조초 나성대△용암초 박영주△미성초 박인숙△숭례초 배혜경△강신초 백경희△화일초 서성숙△신화초 서숙년△한산초 성희숙△염동초 양귀순△언남초 여문옥△개명초 오연주△덕암초 우종희△대신초 원용진△금천초 유철상△창도초 유춘만△전농초 윤경희△서이초 이경재△양동초 이경희△동원초 이만영△종암초 이명숙△신상계초 이봉애△영림초 이선기△문정초 이순애△고산초 이윤복△동의초 이주원△소의초 이해순△세륜초 임혜영△태릉초 임희수△은명초 장명희△사당초 장정애△세곡초 장태진△양재초 전애실△영서초 정경화△계남초 제양순△대치초 조근희△잠전초 주미자△송파초 주정희△공덕초 주천봉△언북초 채광수△원광초 최광옥△월계초 최동렬△반포초 최영주△홍파초 탁현주△증산초 한민희△천왕초 홍진용 <공모교장 임용> △동작초 강신택△불광초 김화△서빙고초 라민호△등명초 문진철△갈산초 박지원△수리초 윤성한△노원초 윤영진△고일초 이동섭△신용산초 이동재△월천초 이종탁△신암초 임현주△금산초 전동일△가동초 조병래△강명초 최영욱△하늘초 허선화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영중초 고광덕△경동초 고옥순△돈암초 박종석△동자초 박진숙△역촌초 배영복△정목초 서진숙△양원초 송지석△삼각산초 심영면△두산초 유지영△상곡초 이홍흠△잠원초 홍춘성 <교장 중임·전보> △화곡초 고근식△중대초 김영동△은진초 김옥희△당현초 김월규△잠신초 김의경△오륜초 이종숙△이수초 조선영△염리초 지청환△난향초 채종길△금화초 강성현△창원초 김상호△조원초 안주형 <교육전문직(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대도초 강학구△휘봉초 강세창△옥수초 고영규△개포초 박금은△보라매초 오장길△영도초 임동찬△안암초 송영미△중곡초 홍주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강남교육지원청 강명자△동부교육지원청 공희천△강남교육지원청 김경희△북부교육지원청 김관억△강서교육지원청 김광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연△중부교육지원청 김기인△서부교육지원청 김명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영△중부교육지원청 김성섭△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송연△강남교육지원청 김순자△중부교육지원청 김영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숙△남부교육지원청 김윤옥△성북교육지원청 김은숙△강서교육지원청 김은주△북부교육지원청 김정란△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정주△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우△강남교육지원청 김찬영△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태인△동부교육지원청 김향미△남부교육지원청 김현숙△중부교육지원청 김혜숙△강남교육지원청 남순영△강서교육지원청 류록희△강서교육지원청 문헌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금란△서부교육지원청 박남숙△중부교육지원청 박명희△서부교육지원청 박우자△북부교육지원청 박은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지성△강서교육지원청 박향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숙희△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기△서부교육지원청 서은주△남부교육지원청 손만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성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미희△성북교육지원청 심향순△남부교육지원청 안금덕△서부교육지원청 안말례△동부교육지원청 엄길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수경△강남교육지원청 오문환△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숙경△성북교육지원청 오연평△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숙△강서교육지원청 이경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복임△강남교육지원청 이선옥△강서교육지원청 이수연△강남교육지원청 이승순△북부교육지원청 이승찬△북부교육지원청 이애숙△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영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옥영△동부교육지원청 이정래△남부교육지원청 이정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종윤△서부교육지원청 이행국△동부교육지원청 임규식△강서교육지원청 임채길△남부교육지원청 장선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장은녕△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진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현숙△강남교육지원청 전은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미△강서교육지원청 정순복△강남교육지원청 정정남△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태성△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화희△북부교육지원청 조복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성숙△중부교육지원청 조인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차승규△성북교육지원청 채정현△중부교육지원청 최병혜△강남교육지원청 최인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천심△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미자△강서교육지원청 한숙경△동부교육지원청 허남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허윤호△동작관악교육지원청 허혜련△강서교육지원청 현연옥△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승란△북부교육지원청 황기봉△강서교육지원청 황위숙△남부교육지원청 황의정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민경△동부교육지원청 곽윤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희정△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서부교육지원청 박현숙△북부교육지원청 안은주 이영관△성북교육지원청 주윤숙 <교감 청간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종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영주△중부교육지원청 이정숙 ◇초등 교육전문직원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천△동작관악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홍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양희두△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장학관 유선주△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장학관 이상래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김장균 김영진△성북교육지원청 박현주 손윤득△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창빈△대변인 이병재△초등교육과 전용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북부교육지원청 정천연△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서부교육지원청 조영숙△강남교육지원청 한선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교육연구정보원 김혜정△교육혁신과 라향숙△남부교육지원청 문성현△감사관 박상준△교육연수원 배현정△중부교육지원청 송남규△강남교육지원청 이경수△정책·안전기획관 이경아△초등교육과 이정훈△동부교육지원청 임태상△성북교육지원청 조순래△초등교육과 최선철△성동광진교육지원청 허진△교육연수원 현선희 ◇교육부 교류(전출)△교육부 이은정 ◇특수학교(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장학관 염유민 <교감 전보> △정민학교 함미애 ◇중등 교장·교감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경복고 이원휘△신목고 정상윤△인헌고 박인규△중화고 장정찬△효문고 김진호△불광중 박춘구△풍납중 김병오△문창중 모상기△광남중 이명호△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강희철△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장안중 황병근△전일중 조풍호△대림중 최진흥△대영중 김기숙△문래중 김정희△영림중 김희자△신창중 민성기△중원중 심상문△덕수중 신미현△가락중 박동근△명일중 김명숙△문정중 박연숙△송파중 고화영△천일중 정연수△공진중 박용수△마곡중 김영훈△염경중 고화순△화원중 이재춘△대왕중 윤영단△대치중 김명옥△방배중 박미정△언북중 김정근△당곡중 박영창△광장중 곽수근△광진중 김출배△양진중 장기동△수송중 김승수△수유중 박상근△월곡중 오병웅△인수중 김순채 <공모교장> △남성중 장학순△숭곡중 유신모△경동고 이광진△경일고 오승모△대영고 우종선△원묵고 유대환 <교장중임> △가재울고 선영규△경인고 김철환△구로고 김성수△구일고 윤용수△노원고 이경석△서울방송고 양한석△선린인터넷고 김정일△송파공업고 이교식△신림고 이덕기△동대문중 김인화△상신중 오정호△노곡중 김영문△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평중 고래억△잠실중 허성일△청담중 윤영준△봉림중 김미혜△자양중 김신△행당중 백남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경기고 박건호△반포고 김동식△명일여고 임영호△압구정고 김영윤△연서중 오희석△용강중 한봉희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성동공업고 문수남△상도중 김인회△개포고 김응갑△광남고 김재홍△서울금융고 박상철△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잠신고 허재환△한강미디어고 박진관△홍은중 류명호△천호중 김영숙△신화중 이영숙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삼각산고 신정록△선사고 김춘자△언남고 강은숙△동부교육지원청 박성재△동부교육지원청 유정근△서부교육지원청 양진국△남부교육지원청 김용미△남부교육지원청 박세란△남부교육지원청 이우열△남부교육지원청 이한구△북부교육지원청 김기옥△북부교육지원청 안재학△북부교육지원청 유강우△북부교육지원청 이해도△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고원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현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류정구△강동송파교육지원청 민경익△강서교육지원청 김인서△강서교육지원청 오성근△강서교육지원청 정옥환△강서교육지원청 최용제△강서교육지원청 최희경△강남교육지원청 심미경△강남교육지원청 이동석△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상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용완△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명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선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정기△성북교육지원청 강경림△성북교육지원청 윤형택△성북교육지원청 이성열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가락고 안재민△강일고 이표상△경기고 주소연△경동고 백운진△도봉고 송현섭△둔춘고 박정란△서울산업정보학교 조민희△성동공업고 신상열△월계고 김영산△한성과학고 김규상△서부교육지원청 양승욱 조상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숙희△강서교육지원청 이수만△강남교육지원청 최정례△성북교육지원청 류민석 <교감전보·전보유예> △가재울고 문혜영△강서공업고 이주암△경기고 이재억△노원고 채현구△누원고 편무섭△서울방송고 양승진△서울전자고 임성빈△선유고 하태진△수락고 이경희△신도고 복영숙△신림고 오석종△영신고 박정희△중경고 이점순△창덕여자고 류상국△태릉고 이세연△동부교육지원청 이인구△동부교육지원청 이재경△서부교육지원청 김성신△서부교육지원청 이규명△서부교육지원청 이신미△남부교육지원청 권성근△남부교육지원청 김두섭△남부교육지원청 박경실△남부교육지원청 박노용△남부교육지원청 오애영△남부교육지원청 유양옥△남부교육지원청 이준용△남부교육지원청 조규태△남부교육지원청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박진석△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중부교육지원청 박종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백남이△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일△강서교육지원청 강희정△강서교육지원청 기규서△강서교육지원청 박영란△강서교육지원청 박혜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창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노영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손원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찬호△성동광진교육지원청 황용련△성북교육지원청 박의동△성북교육지원청 송선화△성북교육지원청 안정찬 ◇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관급) 전보>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대영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문수△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정옥△학생생활교육과장 나징기△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정혜△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수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운영담당 장학관 조호규△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담당 장학관 김윤경△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송형세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창영△교육연구정보원 박윤정△교육혁신과 최정윤△민주시민교육과 홍승균△동부교육지원청 정종호△서부교육지원청 안성은△서부교육지원청 홍정림△북부교육지원청 조기식△중부교육지원청 장인혜△중부교육지원청 허현정△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명심△강서교육지원청 김선호△강남교육지원청 한미정△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현△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창래△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선옥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향숙△교육연구정보원 박경신△교육연구정보원 윤금숙△교육연수원 김양수△교육연수원 정나미△학생교육원 변영수△감사관 김성준△정책·안전기획관 김종미△교육혁신과 박미숙△교육혁신과 홍경희△초등교육과 서근주△중등교육과 김부용△중등교육과 선미향△중등교육과 양정순△중등교육과 홍숙정△학생생활교육과 양한재△진로직업교육과 김용국△진로직업교육과 이화영△체육건강과 강순원△체육건강과 김석균△동부교육지원청 권미숙△동부교육지원청 이지수△남부교육지원청 정인숙△북부교육지원청 박정숙△북부교육지원청 정동회△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국△강서교육지원청 박병용△강남교육지원청 최성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흠관△성북교육지원청 정영순 <교육부·국립학교 및 기관 전출입> △교육부 김대원△국제교육원 한덕주△은평고 교장 이동환△덕산중 김진태△중부교육지원청 임길선△강서교육지원청 박재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윤유숙 ◇중등 특수 교장·교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서울정인학교 김형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서울경운학교 이윤동 <교감 전보> △서울정진학교 김현진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지방우정청장△서울 김영수△경인 백기훈△부산 김기덕△충청 이승재△경북 이병철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 강은호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초당초 강인혜△장월초 강혜숙△홍제초 구자청△방학초 김동하△대영초 김명애△상현초 김복근△후암초 김연옥△공릉초 김영임△길음초 김인숙△개화초 김정규△구의초 김태순△대조초 나성대△용암초 박영주△미성초 박인숙△숭례초 배혜경△강신초 백경희△화일초 서성숙△신화초 서숙년△한산초 성희숙△염동초 양귀순△언남초 여문옥△개명초 오연주△덕암초 우종희△대신초 원용진△금천초 유철상△창도초 유춘만△전농초 윤경희△서이초 이경재△양동초 이경희△동원초 이만영△종암초 이명숙△신상계초 이봉애△영림초 이선기△문정초 이순애△고산초 이윤복△동의초 이주원△소의초 이해순△세륜초 임혜영△태릉초 임희수△은명초 장명희△사당초 장정애△세곡초 장태진△양재초 전애실△영서초 정경화△계남초 제양순△대치초 조근희△잠전초 주미자△송파초 주정희△공덕초 주천봉△언북초 채광수△원광초 최광옥△월계초 최동렬△반포초 최영주△홍파초 탁현주△증산초 한민희△천왕초 홍진용<공모교장 임용>△동작초 강신택△불광초 김화△서빙고초 라민호△등명초 문진철△갈산초 박지원△수리초 윤성한△노원초 윤영진△고일초 이동섭△신용산초 이동재△월천초 이종탁△신암초 임현주△금산초 전동일△가동초 조병래△강명초 최영욱△하늘초 허선화<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영중초 고광덕△경동초 고옥순△돈암초 박종석△동자초 박진숙△역촌초 배영복△정목초 서진숙△양원초 송지석△삼각산초 심영면△두산초 유지영△상곡초 이홍흠△잠원초 홍춘성<교장 중임·전보>△화곡초 고근식△중대초 김영동△은진초 김옥희△당현초 김월규△잠신초 김의경△오륜초 이종숙△이수초 조선영△염리초 지청환△난향초 채종길△금화초 강성현△창원초 김상호△조원초 안주형<교육전문직(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대도초 강학구△휘봉초 강세창△옥수초 고영규△개포초 박금은△보라매초 오장길△영도초 임동찬△안암초 송영미△중곡초 홍주희◇중등 교장·교감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경복고 이원휘△신목고 정상윤△인헌고 박인규△중화고 장정찬△효문고 김진호△불광중 박춘구△풍납중 김병오△문창중 모상기△광남중 이명호△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강희철△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장안중 황병근△전일중 조풍호△대림중 최진흥△대영중 김기숙△문래중 김정희△영림중 김희자△신창중 민성기△중원중 심상문△덕수중 신미현△가락중 박동근△명일중 김명숙△문정중 박연숙△송파중 고화영△천일중 정연수△공진중 박용수△마곡중 김영훈△염경중 고화순△화원중 이재춘△대왕중 윤영단△대치중 김명옥△방배중 박미정△언북중 김정근△당곡중 박영창△광장중 곽수근△광진중 김출배△양진중 장기동△수송중 김승수△수유중 박상근△월곡중 오병웅△인수중 김순채<공모교장 임용>△남성중 장학순△숭곡중 유신모△경동고 이광진△경일고 오승모△대영고 우종선△원묵고 유대환<교장 중임>△가재울고 선영규△경인고 김철환△구로고 김성수△구일고 윤용수△노원고 이경석△서울방송고 양한석△선린인터넷고 김정일△송파공업고 이교식△신림고 이덕기△동대문중 김인화△상신중 오정호△노곡중 김영문△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평중 고래억△잠실중 허성일△청담중 윤영준△봉림중 김미혜△자양중 김신△행당중 백남교<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경기고 박건호△반포고 김동식△명일여고 임영호△압구정고 김영윤△연서중 오희석△용강중 한봉희<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성동공업고 문수남△상도중 김인회△개포고 김응갑△광남고 김재홍△서울금융고 박상철△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잠신고 허재환△한강미디어고 박진관△홍은중 류명호△천호중 김영숙△신화중 이영숙◇중등 특수 교장·교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서울정인학교 김형근
  • 설 연휴 용산 싱크홀 사고 흙막이 공사 부실 가능성

    설 연휴 용산 싱크홀 사고 흙막이 공사 부실 가능성

    서울 용산역 앞 인도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주변 공사장의 흙막이 공사 부실 때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아파트 공사 현장 주변 인도에서 가로세로 1.2m, 깊이 3m의 싱크홀이 발생해 길을 걷던 시민 2명이 추락,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서울시는 싱크홀의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공사장에서 흘러나오는 지하수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흙막이 벽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고 22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 2명과 함께 사고 원인을 파악한 결과 일단 흙막이 벽체에서 물이 새고 있었다”며 “공사 현장에서 흘러나온 지하수가 흙막이를 빠져나와 공사 현장 바깥쪽으로 흘러가면서 흙도 함께 쓸려 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즉 지하수와 함께 흙이 계속해서 유출되면서 인도 아래 동공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시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용산구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가로 조사를 더 해 봐야겠지만 시공상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공사 현장 관계자는 “아직 정밀 조사를 마치지도 않았는데, 이번 싱크홀 사고의 원인을 흙막이 벽체의 누수로 몰고 가는 서울시를 이해할 수 없다”며 “정밀 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섹션 변요한, 별명 ‘동공지진’ 이유는?

    섹션 변요한, 별명 ‘동공지진’ 이유는?

    1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 이주승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요한은 섹션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션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그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얼마나 불안해하는 지 보니 ‘경악’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얼마나 불안해하는 지 보니 ‘경악’

    섹션 변요한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얼마나 불안해하는 지 보니 ‘경악’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변요한이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한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이 출연했다. 소셜네트워크(SNS) 속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소셜포비아는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이날 변요한은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 사실 낯을 가린다”라고 설명했다. 신고은이 “오늘은 어떠냐”고 질문하자 변요한은 안절부절하면서도 “너무 편하다”라고 영혼없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인터뷰 도중에도 긴장한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 변요한, 인터뷰 중 동공 흔들린 이유는?

    섹션 변요한, 인터뷰 중 동공 흔들린 이유는?

    1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 이주승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요한은 섹션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션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그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변요한 “동공이 흔들리는 이유는..”

    섹션 변요한 “동공이 흔들리는 이유는..”

    1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 이주승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요한은 섹션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션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그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도대체 왜?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도대체 왜?

    섹션 변요한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도대체 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변요한이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한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이 출연했다. 소셜네트워크(SNS) 속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소셜포비아는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이날 변요한은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 사실 낯을 가린다”라고 설명했다. 신고은이 “오늘은 어떠냐”고 질문하자 변요한은 안절부절하면서도 “너무 편하다”라고 영혼없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인터뷰 도중에도 긴장한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영혼없는 대답 “편안해요”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영혼없는 대답 “편안해요”

    섹션 변요한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영혼없는 대답 “편안해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변요한이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한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이 출연했다. 소셜네트워크(SNS) 속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소셜포비아는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이날 변요한은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 사실 낯을 가린다”라고 설명했다. 신고은이 “오늘은 어떠냐”고 질문하자 변요한은 안절부절하면서도 “너무 편하다”라고 영혼없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인터뷰 도중에도 긴장한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 변요한, 동공지진 포착 “각막이 안 좋아서..” 진짜 이유는?

    섹션 변요한, 동공지진 포착 “각막이 안 좋아서..” 진짜 이유는?

    섹션 변요한, 별명이 동공 지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섹션 변요한’ 배우 변요한이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 이주승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요한은 섹션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션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그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변요한은 tvN ‘미생’에서 한석율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미생’ 이후 인기가 많아졌다”며 “어느날 편의점에 갔는데 고등학생 친구들이 날 알아보더라. 그때 휴지를 사고 있었는데 종이가 없어서 그 휴지에 사인해줬다”고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이다.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하윤경 등이 출연하며 중앙대 출신 홍석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는 3월 12일 개봉.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섹션 변요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변요한, 눈 자세히 보면 동공 지진? 이유 보니

    섹션 변요한, 눈 자세히 보면 동공 지진? 이유 보니

    1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변요한, 이주승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요한은 섹션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션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그의 별명을 언급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실제 표정 확인하니 ‘경악’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실제 표정 확인하니 ‘경악’

    섹션 변요한 섹션 변요한, 인터뷰만 하면 ‘동공 지진’ 실제 표정 확인하니 ‘경악’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변요한이 안절부절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한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이 출연했다. 소셜네트워크(SNS) 속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소셜포비아는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이날 변요한은 인터뷰 전부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포터 신고은은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변요한은 “각막이 안 좋다. 사실 낯을 가린다”라고 설명했다. 신고은이 “오늘은 어떠냐”고 질문하자 변요한은 안절부절하면서도 “너무 편하다”라고 영혼없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은 인터뷰 도중에도 긴장한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증품 빌리실분 안방서 클릭하고 도서관서 찾아요

    기증품 빌리실분 안방서 클릭하고 도서관서 찾아요

    ‘우리 동네 도서관은 보물창고. 책은 기본이고 전동공구, 캠핑장비 등 모든 것을 빌릴 수 있어요.’ 강서구 내 도서관이 책뿐 아니라 다양한 물품을 빌릴 수 있는 거대한 공유창고로 변신해 화제다. 이는 일반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에 공유 개념을 더해 서로 빌려주는 새로운 아나바다 운동의 하나다. 강서구는 12일부터 컴퓨터 클릭 하나로 물품을 신청하고 집 근처 도서관에서 쉽게 빌릴 수 있는 물품공유 서비스 ‘보물창고’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보물창고는 지역 7개 도서관, 즉 등빛도서관과 강서영어도서관, 곰달래 도서관, 길꽃 어린이도서관, 꿈꾸는 어린이도서관, 우장산 숲속 도서관, 푸른들 청소년도서관 등이다. 구립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책두레(필요한 책을 원하는 도서관으로 배달해 주는 것) 서비스와 연계, 공유물품을 집 근처 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원하는 물품을 보물창고 홈페이지(http://bomulshare.gangseo.seoul.kr)에 신청하고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을 수령지로 지정하면 책두레 차량을 통해 신청 물품이 지정 도서관으로 배달된다. 사용 후 다시 근처 원하는 도서관을 찾아 반납하면 된다. 빌릴 수 있는 물품도 도서는 물론 공구, 캠핑용품부터 공간, 재능까지 다양하다. 보물창고 물품을 이용하려면 보물창고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최초 한 번만 물품을 기증하면 된다. 기부 물품은 직접 보관창고(곰달래문화복지센터 2층)에 가져가야 한다. 이후 보물창고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공유물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세 가지씩 7일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보물창고 서비스는 우선 지역 내 7개 구립도서관에서 시범 운영하고 책두레 서비스가 모든 도서관으로 확대되면 동네 22개 작은 도서관에서도 물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구 관계자는 “보물창고 공유사업은 공간, 재능, 물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친숙한 도서관을 활용함으로써 그동안 공유를 실천하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은 가정용 공구와 캠핑용품만 공유 서비스를 하지만 앞으로 각자의 재능과 모임공간 그리고 의류까지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동영상 협박녀 “나도 찍혔다” 맞고소

    재벌가 대기업 사장에게 30억원을 요구했던 협박녀와 남자 친구는 6년 전 몰래 찍은 동영상의 알몸 캡처사진으로 공갈을 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대기업 사장은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찍었다”며 협박녀에게 맞고소당해 망신을 더 당하게 됐다. 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2008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인대회 출신 김모(31)씨는 재벌가 4세로 대기업 사장인 A씨가 자신의 친구 B씨와 성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알고 남자 친구 오모(49)씨와 짜고 몰래 카메라를 찍기로 했다. B씨의 오피스텔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A씨가 나체로 돌아다니는 모습만 찍혔다. 김씨는 지난해 7월 A씨를 서울의 한 호텔 방으로 유인해 오씨와 만나게 했다. 이 자리에서 오씨는 “당신 때문에 10년 이상 교제한 김씨와의 사실혼 관계가 깨졌으니 보상하라”며 30억원을 요구했다. A씨는 세 차례에 걸쳐 4000만원을 건넸으나 김씨 등은 나머지 29억 6000만원을 내놓으라고 계속 으름장을 놨다. 결국 A씨는 망신을 무릅쓰고 지난해 12월 말 검찰에 고소장을 냈다. 김씨와 오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성폭력범죄처벌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하지만 사건은 일단락되지 않았다. 김씨가 자신과의 성관계 중 동의 없이 동영상을 찍었다며 이날 A씨를 고소했기 때문이다. 김씨는 서울 성북경찰서에 우편으로 접수한 고소장에서 A씨가 일방적으로 동영상을 촬영했으며, 나중에 지워 달라고 부탁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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