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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에 3명 사망-용의자 자살 ‘참혹한 현장’ 무슨 원한이 있었기에..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에 3명 사망-용의자 자살 ‘참혹한 현장’ 무슨 원한이 있었기에..

    세종시 편의점 총격 사건, 3명 사망-용의자 자살 ‘충격’ 알고보니 전 동거녀의 가족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 총격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세종시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강모씨가 엽총을 발사해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또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세종시 편의점 현장에서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사망했다. 사망자는 용의자와 과거 동거했던 여성의 70대 아버지, 50대 오빠, 주인의 동거남 등 3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강씨는 범햄 후 송씨의 편의점에 시너를 뿌린 뒤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이에 경찰이 수색에 나섰고 용의자 차량이 공주서 발견된데 이어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범행에 앞서 강씨는 이날 오전 6시26분께 충남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에 영치돼 있던 엽총 2정을 출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2정 가운데 1정은 강씨가 타고 달아나다 버린 승용차 안에 남겨져 있었으며, 나머지 1정은 강씨 시신 옆에서 발견됐다. 한편 경찰은 강씨가 살해된 김씨의 여동생과 과거 동거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쏜 후 용의자 자살.. 범행 동기보니 “전 동거녀와 금전 문제”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쏜 후 용의자 자살.. 범행 동기보니 “전 동거녀와 금전 문제”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살 후 자살..이유보니 “전 동거녀와 금전 관계”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사건이 전 동거녀와의 금전 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사망했다. 강씨는 범햄 후 송씨의 편의점에 시너를 뿌린 뒤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이 세종시 편의점 총기 사건 용의자 수색에 나선 결과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사건을 수사한 세종경찰서 서장은 이날 오후 3시 브리핑에서 “강씨가 옛 동거녀와 1년 6개월 전 헤어진 뒤 재산분할 등을 놓고 다투다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서장은 “강씨의 옛 동거녀로부터 이 같은 진술을 받았다”며 “강씨는 옛 동거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자신의 지분이 있다고 주장해왔다고 한다”고 전했다. 강씨의 전 동거녀이자 김씨의 딸은 이날 경기도 평택에 머물다 사고 소식을 들은 뒤 세종으로 내려와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대체 무슨 일 있었나 ‘엽총 발사에 결국 3명 사망’

    세종시 편의점, 대체 무슨 일 있었나 ‘엽총 발사에 결국 3명 사망’

    세종시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강모씨가 엽총을 발사해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또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세종시 편의점 현장에서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사망했다. 사망자는 용의자와 과거 동거했던 여성의 70대 아버지, 50대 오빠, 주인의 동거남 등 3명이다. 이에 경찰이 수색에 나섰고 용의자 차량이 공주서 발견된데 이어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강씨가 살해된 김씨의 여동생과 과거 동거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격 사건, 3명 사망-용의자 자살 ‘충격’ 알고보니 전 동거녀의 가족

    세종시 편의점 총격 사건, 3명 사망-용의자 자살 ‘충격’ 알고보니 전 동거녀의 가족

    세종시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강모씨가 엽총을 발사해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또한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세종시0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세종시 편의점 현장에서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사망했다. 사망자는 용의자와 과거 동거했던 여성의 70대 아버지, 50대 오빠, 주인의 동거남 등 3명이다. 강씨는 범햄 후 송씨의 편의점에 시너를 뿌린 뒤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이 수색에 나섰고 용의자 차량이 공주서 발견된데 이어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살해한 용의자 결국..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살해한 용의자 결국..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강 씨가 범행을 저지른 원인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강 씨가 2년 전 김 씨와 헤어진 점을 고려하면 치정에 얽힌 원한 관계로 인한 살인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사망’ 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사망’ 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3명에게 엽총 난사 후 용의자 자살..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3명에게 엽총 난사 후 용의자 자살..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 3명 사망-용의자 자살..무슨 관계인가 보니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 3명 사망-용의자 자살..무슨 관계인가 보니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사망했다. 강씨는 범햄 후 송씨의 편의점에 시너를 뿌린 뒤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결과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해 3명 사망-용의자 자살..관계 알고보니

    세종시 편의점, 엽총 발사해 3명 사망-용의자 자살..관계 알고보니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사망했다. 강씨는 범햄 후 송씨의 편의점에 시너를 뿌린 뒤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결과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자살한 용의자는 대체 누구?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자살한 용의자는 대체 누구?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강 씨는 이날 오전 8시15분경 김 씨의 집을 찾아가 출근 준비하고 있던 김 씨의 오빠를 향해 먼저 엽총을 쐈다. 이후 김 씨 아버지에게도 엽총을 쏜 뒤, 김 씨의 오빠와 송 씨가 공동 운영하던 편의점을 찾아 송 씨에게 총을 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살 후 자살..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살 후 자살..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사망했다. 경찰이 세종시 편의점 총기 사건 용의자 수색에 나선 결과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세종경찰서 서장은 이날 오후 3시 브리핑에서 “강씨가 옛 동거녀와 1년 6개월 전 헤어진 뒤 재산분할 등을 놓고 다투다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강 씨는 이날 오전 8시15분경 김 씨의 집을 찾아가 출근 준비하고 있던 김 씨의 오빠를 향해 먼저 엽총을 쐈다. 이후 김 씨 아버지에게도 엽총을 쏜 뒤, 김 씨의 오빠와 송 씨가 공동 운영하던 편의점을 찾아 송 씨에게 총을 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강 씨가 범행을 저지른 원인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강 씨가 2년 전 김 씨와 헤어진 점을 고려하면 치정에 얽힌 원한 관계로 인한 살인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고 당시 김 씨는 직장에 출근해 사건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딸 임신시킨 동거남 석방 나선 패륜모

    친딸을 성폭행해 임신시킨 자신의 동거남을 석방시키기 위해 딸에게 혼인신고를 강요한 ‘패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엄마’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보고 법원에 친권상실을 청구했다. 2012년 2월 연하남인 김모(42)씨와 동거를 시작한 신모(45·여)씨는 이듬해 봄 15살이었던 친딸 A양으로부터 “(김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신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김씨와의 동거를 계속 이어 갔다. 급기야 지난해 2월에는 딸의 성폭행 피해와 임신 사실까지 알게 됐다. 그런데도 김씨를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 A양은 두 달 뒤 출산했다. 신씨의 패륜 행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구청 미혼모 지원 담당자의 신고로 김씨가 지난해 8월 구속되자 A양을 석방에 이용하기로 동거남과 공모했다. 신씨는 A양과 아이를 데리고 수차례 김씨를 면회했고, 한 달 뒤에는 구청에 허위로 김씨와 딸의 혼인신고를 한 뒤 딸에게 재판에서 자발적으로 결혼한 것이라고 거짓 진술을 하도록 강요했다. 신씨의 음모는 A양의 법원 진술을 수상히 여긴 검찰의 조사 끝에 드러났다. 그럼에도 신씨는 “아이의 장래를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하면서 끝내 잘못을 뉘우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지난해 11월 발족한 ‘아동보호자문단’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신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A양과 아이는 현재 성폭력피해자지원 쉼터에서 지내고 있으며, 김씨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아기에게 권총 가지고 놀게한 철없는 엄마 결국…

    아기에게 권총 가지고 놀게한 철없는 엄마 결국…

    미국의 한 젊은 엄마가 아기가 총을 가지고 놀게 방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NBC 뉴욕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아기의 엄마 토니 윌슨(22)과 동거남 마이클 반스(19)가 한 살 된 딸이 권총을 가지고 노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사건을 소개했다. 인디애나주(州) 에번즈빌 경찰은 권총 밀매를 하는 반스를 검거하는 과정에 그의 휴대전화에서 문제의 동영상을 발견했다. 영상에는 권총을 손에 들고 있는 아기가 침대 위에 앉아 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기는 이미 총기에 익숙한 듯 장난감처럼 자연스럽게 들고 있다. 더욱이 권총의 방아쇠 쪽에 고사리 같은 아기의 손가락이 위치하고 있다. 이어 아기는 총구를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기도 하고 총을 쏘는 시늉까지 한다. 더군다나 동영상을 찍고 있던 반스가 입으로 총소리를 내며 아기에게 총쏘기를 부추기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어이없는 상황이 담겨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인 윌슨은 딸이 그저 공기총을 쥐고 있었던 것 뿐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40구경 권총이 분명하다고 밝히며 그녀의 주장을 일축했다. 결국 윌슨은 치명적인 무기를 아기가 가지고 놀게 한 아동방치 혐의로 기소됐으며 그녀의 딸은 보호소로 옮겨졌다. 사진·영상=TODAY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장 위험한 여자 어디에 숨어 있나

    무고한 시민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용의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하야트 부메디엔(26)의 행방이 미궁에 빠졌다. 10일(현지시간) AFP 등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부메디엔을 추적하고 있지만 이미 프랑스 바깥으로 탈출했을 가능성이 크다. 프랑스 경찰은 부메디엔이 지난 8일 동거남 아메디 쿨리발리(32)가 파리 남부 몽루즈에서 여성 경찰관 1명을 살해할 때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공개수배했다. 그러나 쿨리발리가 다음날 파리 동부 유대인 식료품점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사살될 당시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가디언 등은 “부메디엔이 이달 초 테러 계획만 세우고 프랑스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터키 당국자도 AFP에 부메디엔과 이름이 같고 비슷한 외모를 한 여성이 지난 2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거쳐 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한 뒤 도보로 시리아로 건너갔다고 밝혔다. 일곱 자녀 중 여섯째로 태어난 부메디엔은 6세 때 어머니를 잃고 보육원에서 자랐다. 2009년 쿨리발리와 이슬람식 결혼식을 치렀으며 이를 계기로 극단주의에 물들게 됐다. 경찰은 부메디엔이 ‘샤를리 에브도’ 테러 용의자 형제 중 동생인 셰리프 쿠아치(32)의 부인 이자나 하미드와 지난해 500통이 넘는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부메디엔이 쿠아치 형제와 쿨리발리를 잇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미혼모 신생아 팔아넘기려던 어린이집 원장

    어린이집 원장이 미혼모 아이를 데려와 거액에 팔아넘기려다 붙잡혀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7 단독 도형석 판사는 17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40·여)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7월 19일 부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미혼모 정모(21)씨로부터 친권 포기 각서를 받고 생후 이틀 된 정씨의 딸을 경남 진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 뒤 인터넷에 “브로커를 통해서라도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글을 올린 방송작가 정모씨에게 6억 5000만원에 팔아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방송작가 정씨에게 당초 5000만원에 신생아를 팔기로 했다가 “남편이 딸의 입양을 반대한다”는 핑계를 계속 대면서 매매가를 이같이 끌어올렸다. 김씨는 방송작가 정씨가 아동매매 실태를 취재하기 위해 올린 글을 보고 수소문 끝에 부산 산부인과 병원까지 달려가 미혼모 정씨의 딸을 데려왔다. 김씨는 방송작가 정씨와 지난 8월 5일 대전에서 만나 입양아를 매매하려다 정씨의 신고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운전 등 범행을 도운 김씨의 동거남 김모(39)씨에게 도 판사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도 판사는 “입양아를 보호해야 할 의무는커녕 온몸에 물집이 생기고 몸무게가 3.37㎏에서 2.62㎏으로 빠질 정도로 방치해 건강을 위태롭게 한 데다 매도까지 시도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빠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경찰 우발적 실탄 발사… 난동 부리던 1명 사망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우발적으로 쏜 실탄에 30대 남성이 숨졌다. 3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0분쯤 광주시 경안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흉기를 들고 위협하는 30대 남성과 대치하다 총기를 발사했다. 이 남성은 실탄 1발을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쯤 숨졌다. 이날 사고는 김모(38·여)씨 신고를 받고 오전 3시 10분쯤 현장에 출동한 경안지구대 소속 2명의 경찰관이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와 격리시키던 중 발생했다. 밖으로 나온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으며 이때 동거남 김씨가 흉기를 꺼내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했다. 경찰이 흉기를 버리라고 설득했지만, 김씨는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갑자기 달려들었으며 이때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김씨의 몸에 명중했다. 수거된 김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개와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공포탄 불발 왜?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공포탄 불발 왜?

    경찰 총기사고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38구경 권총에서 실탄 먼저 왜?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38구경 권총에서 실탄 먼저 왜?

    경찰 총기사고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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