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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중부지방에 강풍이 불고 장맛비가 내리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호우 위기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태풍·호우 위기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태풍 호우 위기단계’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태풍·호우 위기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5일 제12호 태풍 ‘할롤라’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자 오후 4시부터 자연재해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중대본은 이날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중대본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태풍 할롤라가 26일부터 27일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직·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중대본 비상근무체계도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됐다. 안전처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울산·전남·경북·경남지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 지자체의 상황관리 실태를 점검토록 했다. 중대본은 “휴가나 주말을 이용해 산간계곡, 야영장, 해안가를 찾은 피서객과 풍수해 취약지역 주민이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방조치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지자체에 당부했다.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26일 오후 서귀포 동남동쪽 약 170㎞ 부근 해상에 위치하면서 제주도 남쪽 해상과 남해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호우 위기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보니

    태풍·호우 위기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보니

    ‘태풍 호우 위기단계’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태풍·호우 위기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5일 제12호 태풍 ‘할롤라’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자 오후 4시부터 자연재해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중대본은 이날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중대본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태풍 할롤라가 26일부터 27일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직·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중대본 비상근무체계도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됐다. 안전처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울산·전남·경북·경남지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 지자체의 상황관리 실태를 점검토록 했다. 중대본은 “휴가나 주말을 이용해 산간계곡, 야영장, 해안가를 찾은 피서객과 풍수해 취약지역 주민이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방조치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지자체에 당부했다.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26일 오후 서귀포 동남동쪽 약 170㎞ 부근 해상에 위치하면서 제주도 남쪽 해상과 남해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보니…26일 제주 영향권 들어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예상 보니…26일 제주 영향권 들어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토요일인 25일 오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도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중부 지방에는 26일 새벽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26일까지 서울과 경기도의 예상 강수량은 10∼50㎜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은 상태다. 경상북도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은 밤에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2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26일 오후 서귀포 동남동쪽 약 17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한반도 주변 기압계의 변화에 따라 태풍의 진로와 발달 정도가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제주도와 남부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상청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며 “아직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이고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5일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있다. 특히 서해5도,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25일 낮까지 중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장마전선은 26~27일 오전 북한에 위치하면서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7일 오후부터 28일 사이에 일시적으로 남하하겠다. 이에 이 기간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다시 오겠다. 29일엔 다시 북상하겠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과 번개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과 번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늘 경기북부 장대비

    오늘 경기북부 장대비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오는 27일 새벽 부산 지역에 상륙해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4일 “할롤라는 강한 소형 태풍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5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2㎞ 속도로 서북서진 중”이라며 “26일 오후 9시 제주 서귀포 동쪽 60㎞ 해상까지 접근한 뒤 방향을 틀어 27일 새벽 부산 쪽으로 상륙했다가 동해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이고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제주도와 남해안, 영남 동해안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3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준 장마전선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던 강원 지역에 최고 251㎜(철원)가 넘는 단비를 뿌려 해갈에 큰 도움을 줬다. 장맛비는 25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북부 30~70㎜,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10~30㎜,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5~20㎜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에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공개, 각 앨범마다 2곡씩 공개하며 가요계를뜨겁게 달궜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GD&TOP이 5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두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또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달 싱글 앨범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뱅은 오는 24일,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30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8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GD&TOP 쩔어 발표 소식에 네티즌은 “GD&TOP 쩔어..진심 기대된다”, “GD&TOP 쩔어..이번엔 어떤 반전을 보여줄까?”, “GD&TOP 쩔어..뒤태도 섹시해”, “GD&TOP 쩔어..좋은 노래 들려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GD&TOP 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일본서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비상’ 예상경로 봤더니?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일본서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비상’ 예상경로 봤더니?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일본서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비상’ 예상경로 봤더니?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태풍 12호 할롤라가 북상해 우리나라를 지날 것으로 보인다. 북상 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가 현재 경로에서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영향 지역은 제주도와 남부 지방, 동해안 지역이다. 다만, 내륙 지방까지 영향을 줄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기상청은 23일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태풍 12호 할롤라가 현재 경로에서 전체적으로 약간 서쪽으로 더 북상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할롤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북상하는 태풍의 진로 변경에 따라 남해 먼바다는 간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24일부터 물결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 태풍 12호 할롤라는 26일부터 27일까지 남해상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기준으로 보면 태풍 12호 할롤라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부산 앞바다를 거쳐 동해상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내륙 지방까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인지는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는 ‘꺾이는 포인트’가 어디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아직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이고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12호 태풍 할롤라 북상과 함께 24일부터 전국이 장마권에 들어간다. 이날 오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다. 기상청은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어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부지방은 25일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난다. 이날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남서해안이 50~120㎜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북부엔 15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충남내륙과 충북·강원영동·전북의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사진=기상청(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태풍 할롤라 북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GD&TOP 쩔어, 신곡 8월 5일 출격

    GD&TOP 쩔어, 신곡 8월 5일 출격

    ‘GD&TOP 쩔어’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공개, 각 앨범마다 2곡씩 공개하며 가요계를뜨겁게 달궜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GD&TOP이 5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두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또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탑은 지난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장의 돼지 사진을 올렸다. 관련 업계에선 탑이 오는 8월 지드래곤과 함께 GD&TOP 유닛 신곡 발표를 할 계획인 상황에서 관련 뮤직비디오 등을 예고하는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 북상, 급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직접 영향 준다’ 예상경로 보니

    12호 태풍 할롤라 북상, 급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직접 영향 준다’ 예상경로 보니

    12호 태풍 할롤라 북상, 급 방향 틀어 우리나라로..‘직접 영향 준다’ 예상경로 보니 북상 중인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가 현재 경로에서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3일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태풍 12호 할롤라가 현재 경로에서 전체적으로 약간 서쪽으로 더 진행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할롤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진하고 있다. 북상 중인 태풍 할롤라 진로 변경에 따라 남해 먼바다는 간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24일부터 물결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 태풍 12호 할롤라는 26일부터 27일까지 남해상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기준으로 보면 태풍 12호 할롤라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부산 앞바다를 거쳐 동해상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내륙 지방까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인지는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한편 12호 태풍 할롤라 북상과 함께 24일부터 전국이 장마권에 들어간다. 이날 오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다. 기상청은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어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부지방은 25일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난다. 이날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남서해안이 50~120㎜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북부엔 15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충남내륙과 충북·강원영동·전북의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사진=기상청(12호 태풍 할롤라 북상 예상경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GD&TOP 쩔어, 신곡 8월 5일 출격..기대 폭발

    GD&TOP 쩔어, 신곡 8월 5일 출격..기대 폭발

    ‘GD&TOP 쩔어’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공개, 각 앨범마다 2곡씩 공개하며 가요계를뜨겁게 달궜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GD&TOP이 5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두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또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양(양민화), 초밀착 래쉬가드로 잘록한 허리선·탄탄한 꿀벅지 과시… ‘완벽 S라인’

    레이양(양민화), 초밀착 래쉬가드로 잘록한 허리선·탄탄한 꿀벅지 과시… ‘완벽 S라인’

    ’썸남썸녀’ 김지훈 소개팅녀 레이양(양민화)이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하는 수영복 화보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지난 22일 래쉬가드 수영복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에 밀착되는 래쉬가드를 입었음에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레이양의 잘록한 허리선과 탄탄한 근육질의 꿀벅지가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 돌풍을 일으켰다. 레이양은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2015쿠바문화예술축제를 보고/정경원 한국외국어대 중남미연구소장

    [기고] 2015쿠바문화예술축제를 보고/정경원 한국외국어대 중남미연구소장

    지금으로부터 65년 전 한국은 북한과 3년간의 치열한 6·25전쟁을 치렀다. 당시 한국은 쿠바를 포함한 67개 유엔 회원국의 도움으로 북한과 중국의 침공을 물리치고 나라를 지킬 수 있었다. 당시 우방의 병력과 물자 지원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이후 한국은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도 놀라운 경제 발전을 이룩했다. 1998년 외환위기와 2008년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도 정보기술(IT) 산업을 중심으로 굳건한 성장을 거듭해 연간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이러한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모했다. 외국에 대한 지원은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IT 등 산업정책 자문으로 확장되고 있다. 또한 6·25전쟁에 참여했던 참전 용사들을 초청하고 그 후손들에게 한국 유학의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6·25전쟁 당시 쿠바도 279만 달러의 지원금을 보내와 우리를 도왔다. 그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우리가 돌려줘야 할 때인데 안타깝게 1960년 단교 이후 쿠바와의 인적 교류가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이제는 단교 이전의 우방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우선 쿠바에는 한인 후손들이 1000명 이상 거주하고 있다. 1921년 멕시코를 거쳐 쿠바 에네켄 농장 노동자로 이주한 우리 선조들의 후손이다. 이들은 2006년 작고한 헤로니모 임 전 동아바나 지역 인민위원장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삶을 살고 있다. 다행스러운 일은 한국으로 유학 오는 쿠바 젊은이들도 많지는 않지만 2013년부터 꾸준히 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양국은 이미 수교 이상의 관계다. 2005년 아바나에 코트라 무역관이 개설된 이후 양국 교역이 급성장해 한국은 중국·베트남에 이어 쿠바의 아시아 3대 교역 대상국이 됐다. 최근에는 문화 교류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 2월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한국 문학의 밤’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5월에는 아바나 비엔날레에 초청된 사진작가 한성필씨가 시내 7층 건물 앞면에 국보 제112호 ‘감은사지 3층 석탑’ 사진을 가로 33m 세로 28m의 대형 가림막에 프린트한 작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한류는 쿠바 안방까지 침투했다. ‘내조의 여왕’이 공중파에서 방영되면서 시청률 70%를 넘기며 돌풍을 일으켰고, 이어 ‘아가씨를 부탁해’, ‘시크릿 가든’ 등이 쿠바에서 한국 드라마 붐을 선도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외교부가 2006년부터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쿠바문화예술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에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누에보 쿠바 재즈콘서트’와 ‘쿠바 현대영화제’로 나뉘어 개최됐다. 특히 예년과 달리 알프레도 루이스 쿠바 문화부 국장이 단장으로 참석해 격을 높였다. 앞으로 한·쿠바 문화예술 교류를 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바꾸는 것이 과제다. 이렇게 함으로써 민간 차원의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문화 교류와 인식의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지혜를 생각하며 양국 관계 변화를 모색할 때가 됐다.
  • 기아차 “신형 K5로 수입차 잡고 영광 재현”

    기아차 “신형 K5로 수입차 잡고 영광 재현”

    5년 전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중형 세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기아자동차 K5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됐다. 기아차는 연간 판매 목표인 4만 6000대를 넘겨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기아차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형 K5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다양한 모델로 선택의 폭이 넓은 수입 세단을 겨냥한 듯 신형 K5는 ‘2개의 얼굴(디자인), 5개의 심장(엔진)’이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같은 모델에 복수의 디자인을 택한 실험은 국산차 중 K5가 유일하다. 디자인과 엔진 선택에 따라 10가지 다른 차를 고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30~40대를 겨냥한 ‘K5 MX’ 모델은 우아함과 세련됨에, 20~30대를 노린 ‘K5 SX’모델은 역동적인 디자인에 무게 중심을 뒀다. 엔진은 누우 2.0 CVVL 가솔린, U2 1.7 디젤, 감마 1.6 GDi 가솔린 터보, 세타Ⅱ 2.0 가솔린 터보, 누우 2.0 LPi(택시나 장애인 차량용) 등 총 5종류다. 수입차를 직접 겨냥한 1.7 디젤 모델은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연비가 16.8㎞/ℓ(16인치 타이어 기준)에 달한다. 1500~2000㏄ 이하 국산 디젤차 중 가장 높은 연비다. 누우 2.0 CVVL 엔진은 최고출력 168마력, 최대토크 20.5㎏·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공인연비는 12.6㎞/ℓ이다.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앞뒤 바퀴 간 거리와 전고(차량 높이)가 각각 10㎜ 늘어나 탑승객에게 더욱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무게가 가볍지만,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21%에서 51%로 늘려 안전성을 높였다. 출발은 성공적이다. 약 3주간의 사전계약에서 신형 K5는 8500대가 예약됐다. 전 세계 누적 판매대수 140만대를 기록한 1세대의 예약 판매 기록(6000대)를 넘어서는 수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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