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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억 자산가’ 10기 정숙, 악플 계정까지 생겼다

    ‘50억 자산가’ 10기 정숙, 악플 계정까지 생겼다

    ‘나는 솔로’ 10기 정숙(가명)이 악플 계정을 박제했다. 정숙은 5일 “이 사람 다들 신고 좀 해주세요. 제 이름으로 정숙 악플러가 계정 만들었어요. 참 별 사람이 다 있네요. 싫으면 안 보면 되지. 계정까지 만들어서 이러는 건. 너무 속상하네요. 저는 이분 신고하고 차단해서 더는 볼 수가 없네요”라고 토로했다. 정숙은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 돈 빌려달라는 DM, 악플들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심지어 악플 계정까지 생기자 정숙은 이를 직접 공개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PLAY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 50억 원대 자산가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 김은영, 이태원 참사 추모 글에 ‘데일리룩’ 태그

    김은영, 이태원 참사 추모 글에 ‘데일리룩’ 태그

    ‘돌싱글즈2’ 출연자 김은영이 이태원 참사 추모 글에 태그를 달았다가 비판을 샀다. 김은영은 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흥쟁이인 저는 스무살 중반 즈음 이태원 그 거리를 자주 가곤 했어요. 단지 신이 나는 거리라서, 젊음을 느껴보려고, 그런데 지금은 두려움의 거리가 되었다는 것도, 얼마나 아팠을지 가늠할 수 없다는 것도 너무 애통하고 아직도 와닿지 않아요. 남일 같지도 않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그날 친구들이랑 바다 여행을 가서 아무것도 모른 채 신나게 수영하고 수다를 떨다 잠이 들고, 열두시에 친구들이 전해주는 비통한 소식에 깨어나서 이게 당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건지 수차례 검색하고 걱정하고 아직도 마음이 아려요”라며 이태원 참사를 애도했다. 그는 “하늘에서 부디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추모드립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하며 말미 “#데일리룩코디” 등의 태그를 달았다. 해당 글을 확인한 한 네티즌은 “추모는 좋은데 내용이랑 사진이 너무 언발란스 하네요”라며 김은영이 함께 올린 여행 사진을 지적했다. 이후 김은영은 추모 글을 삭제하고 댓글 기능을 해제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는 핼러윈을 즐기기 위한 많은 인파가 몰렸다가 비극적인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 10기 영식, 대학시절 ‘번개 머리’ 였다

    10기 영식, 대학시절 ‘번개 머리’ 였다

    ‘나는솔로’에 출연한 10기 영식의 대학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영식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대들 싸이월드에서 나의 대학 시절 모습을 발견했다네. 대략 14년 전이군? 다행히 이때의 나는 미래를 감지하는 능력이 탑재돼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지 않았더군. 하지만 촌티나는 장발의 헤어스타일. 이때 나는 대학홍보를 수행하곤 했다. 과거 사진이 많이 발굴돼 종종 또 올리도록 하지”라는 글과 함께 그 시절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영식이 2000년대 초반에 찍은 사진으로, 그는 파격 번개 머리를 시도했다. 대학교에서도 홍보 모델로 유감없이 끼를 발산한 영식의 대학 시절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 한편 영식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에게 직진했으나, 옥순의 선택 포기로 최종 커플은 되지 않았다.
  • ‘50억 자산가’ 10기 정숙 ‘짝퉁 명품’ 의혹

    ‘50억 자산가’ 10기 정숙 ‘짝퉁 명품’ 의혹

    50억 자산가로 알려진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게 짝퉁 의혹이 제기됐다. 정숙은 SBS플러스,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정숙은 방송을 통해 부동산 경매, 23년 차 미용사, 곱창 음식점 등 3개의 직업을 갖고 있으며, 운영자산 50억 이상으로 대구에 5채의 집을 보유 중이라고 재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정숙이 가품을 착용한 것이 아니냐며 ‘짝퉁 의혹’을 제기했다. 정숙이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올린 T사 커플링 사진에도 댓글이 달렸다. 해당 제품은 웨딩링으로 유명하며, 가격대가 수백만원에 달한다. 한 누리꾼은 “구하기 어렵다는 그 브랜드 아닌가요.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다른 누리꾼은 “정품 아닌 거 같은데”라고 답글을 덧붙였다.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양각, 반지 사이즈를 보니 와이드 제품임. 그럼 진품은? 양각의 각진 부분이 살짝 라운드로 되어 있음”이라며 공식 홈페이지의 사진을 게재했다.
  • ‘50억 자산’ 10기 정숙, ‘구걸’ DM 공개…강아지 병원비까지

    ‘50억 자산’ 10기 정숙, ‘구걸’ DM 공개…강아지 병원비까지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돈 요구로 인한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29일 정숙은 “돈 빌려달라 빚 좀 갚아달라 등등 제발 그만 좀 해주세요. 한두 분도 아니고 어느 누가 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돈을 빌려주나요. 전화부터 쪽지부터 찾아오기까지 제발 좀 그만해주세요. 제발. 제가 무슨 봉으로 보이나요”라며 괴로워했다. 또 “신고하기 전에 그만해. 스트레스 넘 받아서 불면증까지. 남한테 돈 부탁하지 말고 일자리 알아봐서 일할 생각을 해. 내가 왜 너희들한테 돈을 줘야 하는데. 개념이 아주 없어도 넘 없다”라고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정숙은 이와 함께 자신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도 공개했는데 해당 DM에는 “30만 원이면 돼요. 월급 들어오면 꼭 갚겠습니다”, “300만 원 사기를 당해 너무 힘들어요. 염치없는 부탁인 거 알지만 답답해서 DM드려요”, “강아지만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0만 원 이상 든다는데 하늘이 무너져요” 등 다양한 사연과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한편 정숙은 ENA PLAY·SBS PLUS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자기소개에서 자산이 50억 원이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돌싱3’ 멤버들 이태원 회동…상태 알렸다

    ‘돌싱3’ 멤버들 이태원 회동…상태 알렸다

    ‘돌싱글즈3’ 출신 일부 멤버들이 압사 참사 비극이 벌어진 29일 밤 이태원에서 핼러윈 데이 회동을 가진 가운데, 전다빈이 직접 근황을 알리며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전다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나들이 인증샷을 게재했다. ‘돌싱글즈3’로 친분을 쌓은 이소라, 최동환 커플과 이태원에서 회동한 것이다. 전다빈은 이들 커플과 찍은 스티커 사진을 공개하며 “혼자 아니야 #내 사랑 #동소 커플, 소환 커플 #돌싱글즈3 짱 내일(30일) 밤 10시 ‘돌싱외전2’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입니다!”라고 적극 홍보했다. 이날 최동환 또한 SNS에 “이태원에 시원하게 놀러 가려는데 익숙한 얼굴이 따라온다”라며 여자친구 이소라와의 투샷을 게재했다. 이소라는 남자친구 최동환, 전다빈과 이태원에서 핼러윈 회동을 위해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걱정을 금치 못했다. 전다빈은 “별일 없으신지요? 걱정된다”, “이태원 핼러윈 파티로 인해 인파 몰려서 압사 참사 난리 났다” 등 댓글이 쏟아지자 “다행히 완전 반대 방향에 있어서 이런 심각한 상황인 줄 몰랐다. 재난문자 떠서 급하게 다 집으로 가기로 하고 나와서 헤어졌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전다빈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걱정해 주시는 DM(다이렉트 메시지) 감사하다. 재난 문자 울려서 처음 알게 돼서 멤버 모두 바로 귀가했다. 뉴스를 보니 상황이 많이 안 좋은 것 같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몸조심하라”라고 거듭 밝혔다. 최동환, 이소라 커플 연시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 전다빈 “남편 사진 왜 없냐” DM에 ‘한마디’

    전다빈 “남편 사진 왜 없냐” DM에 ‘한마디’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무례한 메세지를 인증했다. 전다빈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한 네티즌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세지) 캡처를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네티즌은 “남편 사진은 왜 없어요? 가족 사진 말이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전다빈은 웃음으로 도배하는 반응을 보인 뒤 “없으니까 없지요. 네이버 검색창에 전다빈 검색 부탁드립니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살 딸을 양육 중인 전다빈은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전다빈은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한 후 화제 인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임원희, 부동산 150평 자산 깜짝 공개

    임원희, 부동산 150평 자산 깜짝 공개

    배우 임원희가 “강릉에 150평 규모의 한옥주택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 자산에 대해 깜짝 공개했다. 26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근 100억 자산가로서의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황현희는 “(돌싱포맨) 우리 넷 중 누가 제일 부자가 될 것 같냐”는 물음에 “투자를 잘 하는 성향은 원희형”이라며 “말수도 적고 혼자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분들이 투자를 잘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이 “근데 원희형이 최근에 투자한 건 좀 잘못 투자한 것 같다”며 강릉 얘기를 꺼내자, 임원희는 “제가 한옥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 했다. 150평 정도 된다”며 부동산에 투자한 소식을 알렸다. 황현희는 ‘미래에 힘들 것 같은 최악의 1인’으로는 사업하는 김준호를 꼽았다. 그는 김준호에게 재무제표 보는 법을 공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원희는 지난 2020년 강릉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강릉시는 임원희가 강릉을 배경으로 한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친근하고 코믹한 이미지가 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 탈모 고백 ‘돌싱’ 정숙 “스토커만 3명”

    탈모 고백 ‘돌싱’ 정숙 “스토커만 3명”

    SBS PLUS X ENA PLAY ‘나는 SOLO’ 10기 정숙이 하소연을 했다. 정숙은 2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나는SOLO LIVE’에 “(방송 출연하고) 좋은 것은 3이고 나쁜 것이 7이었다. ‘리치언니’라고 재산만 부각되니까 ‘빚만 갚아주면 정숙님 업고 살겠다’는 전화를 하루에 스무통 이상 받는다”라며 “돈 빌려달라는 사람도 많다. 신랑이 간암걸렸다고 최하 1천만원에서 10억까지 얘기한다. 친하지도 않고 처음 보는 사람인데 기본 상식이 없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면 ‘정숙님 팬이에요’하면서 자기 술값도 안내고 가버린다. 그래서 3~4번을 돈을 내줬다. 나도 장사를 하니까 애매하더라”라며 “기부하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전했다. 덧붙여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하면서 “자상하다.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고 처음 보면 세보일수 있는데 안아준다. 좋은 감정으로 지켜보고있다”며 “오늘 대구에서 올라올때도 운전을 해줘 같이 왔다”며 “사실 스토커도 3명 정도 있었다. 100m 접근금지도 했다. 스트레스를 받아 3개월 동안 원형탈모도 생겼었다. 그런데 그분이 옆에서 챙겨줬고 위로해줘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 ‘돌싱’ 영식 “딱 3개월만” 옥순에 침대 스킨십

    ‘돌싱’ 영식 “딱 3개월만” 옥순에 침대 스킨십

    첫 회부터 화제였던 침대 위 스킨십 주인공은 영식과 옥순이었다. 26일 방송된 ENA PLAY·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영식과 옥순은 한 침대에 누워 팔베개를 했다. 영식은 자신과의 만남을 망설이는 옥순에게 “난 옥순에 대한 마음이 확정적이다. 오빠는 네가 더 좋아지고 더 예뻐 보이고 더 같이 있고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똑같이 (7살 아이를) 양육하고 있지 않나. ‘자기 아이가 있는데 남의 애한테도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사랑하면 뛰어넘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빠가 조금 더 살아보지 않았나. 안 되는게 어딨나. 그냥 해보는 것이다. 딱 3개월 아무 생각 없이 사귀어본다고 생각해 봐라. 나는 최선을 다할 용의가 있다”며 옥순을 설득했다. 그러나 옥순은 영식의 말에 답하지 않았다.
  • 개콘 나가고 ‘100억 자산가’ 된 개그맨

    개콘 나가고 ‘100억 자산가’ 된 개그맨

    코미디언 황현희가 100억 자산가가 된 과정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황현희가 100억 자산가 투자 전문가로 출연했다. 이날 황현희는 “일을 안 해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황현희는 “개그맨 활동할 때 금액은 준호형도 알고 계실 거다. 개그맨 시절 수입은 아무 일도 안 해도 매달 들어온다”라고 덧붙였다. 황현희는 개그맨에서 투자전문가가 된 계기에 대해 “개그맨을 평생 할 줄 알았다. 재능을 인정받았고 평생 먹고 살 줄 알았는데 2014년에 나가라고,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10년 동안 했던 일이 없어졌다. 6개월 은둔형 외톨이처럼 지냈다. 얼굴 알려져 알바도 못 한다”며 “고민하다 통장을 들여다봤다. 통장에 들어있는 돈은 소유할 수 있다. 일은 소유할 수 없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오늘 밤에 술 먹고 실수 한 번 하면 이 방송 없어진다. 그게 현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동안 투자 안하고 공부만 했다. 대학원에 진학했다. 개론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미시, 거시부터 통계학. 공부하다 투자를 시작했다. 용인 아파트를 분양 받고 성동구 갭 투자하고”라면서 “지금은 상상이 안 가실 텐데 그 때 당시 가능했다. 2년간 시간을 쓰고 확신이 있었다”고 투자방법을 설명했다. 이에 김준호는 “사실 난 너 꽁트하는 것 같다. 돈 없지? 너 뻥치고 다니는 거지?”라며 의심했고 황현희는 “이래서 내가 예능 안 한다고 했다. 듣지를 않는다 인간들이”라고 웃으며 분노했다.
  • ‘지금 주식 살 때냐’ 질문에 ‘100억 자산가’ 황현희 하는 말이

    ‘지금 주식 살 때냐’ 질문에 ‘100억 자산가’ 황현희 하는 말이

    100억 자산가가 된 코미디언 황현희가 성공 노하우(비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꽈추형,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개그맨 황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그맨 변호사는 재테크 관련 책까지 낸 100억 자산가가 됐다. “그때 돈 없었잖아”, “진짜 그 돈이있냐”는 멤버들의 의심에 황현희는 “일을 안 해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상황”이라고 여유롭게 답했다. 개그맨 시절과 지금 수입 차이에 대해서는 “개그맨 시절 수입은 준호 형이 잘 알고 계실 거다. 개그맨 시절 수입은 아무 일 안 해도 매달 들어온다”고 말했다. 투자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황현희는 “개그맨이라는 직업을 평생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개그콘서트’에서 ‘2014년에 자리가 없다고 나가라더라”라고 떠올렸다. 황현희는 ’개콘‘ 하차 후 2년 동안 경제 대학원에 가 공부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황현희의 첫 투자는 부동산이었다. 황현희는 남에게 듣고 하는 투자가 최악이라며 “’너만 알고 있어‘라는 건 ’너 빼고 다 알고 있다‘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이어 황현희는 “지금은 원화를 채굴해야 한다. 시드머니를 많이 모아라. 지금은 투자를 하는 게 투자가 아니다”며 “제가 부동산 6, 현금 3.5, 가상화폐 0.5 가지고 있다. 주식은 작년에 다 정리했다”고 남다른 안목으로 MC들의 신뢰를 높였다.
  • 개그맨 황현희, 100억 자산가 됐다

    개그맨 황현희, 100억 자산가 됐다

    100억 자산가가 된 코미디언 황현희가 성공 노하우(비결)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코미디언 황현희,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 이혼전문 변호사 최유나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코미디언 겸 100억 자산가 황현희가 출연했다. ‘돌싱포맨’은 “제일 많이 번 게 얼마냐”, “지금이 주식을 살 때냐” 등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황현희는 투자 시기, 방법 등 투자에 성공하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돌싱포맨’ 미래의 부자와 거지를 예측하며 뼈 때리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등장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는 관상만으로 남성 활력 순위를 알 수 있다며 ‘돌싱포맨’의 활력 순위를 공개했다. 또한 실의에 빠진 멤버에게 남성 활력에 가장 좋을 음식을 추천했다. 이후 ‘돌싱포맨’은 남성 건강에 관한 속설의 진실을 파헤치며 거침없는 질문을 던졌다. 마지막으로, 3000건 이상 이혼 상담을 한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가 등장했다. 최유나 변호사는 상상 초월 부부싸움의 기술은 물론, 이혼 소송 시 위자료, 재산 분할 등 다양한 이혼의 기술을 공개했다. 또 11년 간의 변호사 생활 중 가장 황당했던 이혼 사유를 밝혀 ‘돌싱포맨’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 ‘돌싱’ 조예영, 배우 재도전…♥한정민 반응이

    ‘돌싱’ 조예영, 배우 재도전…♥한정민 반응이

    ‘돌싱글즈3’ 조예영이 배우에 재도전한다고 선언했다.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조예영은 함께 출연한 한정민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꾸준히 연애 중인 근황을 올리고 있으며 내년에 재혼할 예정이다. 조예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어릴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고 10대 때부터 10년 넘게 꿈을 위해 차근차근 열심히 연기활동 했었어요”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중간에 연기 가르치는 일도 했었고요. 꿈을 포기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난 뭐하고 살지, 뭘 할 수 있지 막막했어요 삶이. 그러다 쇼호스트라는 직업을 알게 됐고 막 이 직업의 선호도가 높아질 때 쇼호스트에 지원했었어요. 그래도 최종 전까진 붙었었는데 안됐구요. 슬프거나 낙담하고 그러진 않았어요. (이미 어릴 때 오디션 많이 떨어져 봐서 내성이 생겼다고나 할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준비할 때 찍었던 프로필 몇 개 올려보아요. 각 회사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다르고 방송 메이크업도 다 달라요. 이상할 순 있지만 사람 기준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도 제 사진으로 프로필 수업도 했다고 들었어요. 괜히 뿌듯”이라고 글과 함께 공개한 프로필 사진을 언급했다. 조예영은 또 “연기 다시 해라, 쇼호스트 하는 거냐 물어봐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두서없이 긴 글 적어봤어요. 기회가 주어지면 성실히 뭐든 할 것이고 그 기회를 잡으려고요. 그리고 도전할 거고요.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이었어요”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남자친구인 한정민은 “예영아 나는 항상 너 편인 거 알지? 무엇을 어떻게 하든 너만 좋으면 나도 좋은 거야. 열심히 살자”라고 댓글을 달며 조예영을 응원했다.
  • 홍성흔 “가족들 있는데 팬들이 ‘개××’라고 욕해”

    홍성흔 “가족들 있는데 팬들이 ‘개××’라고 욕해”

    야구 레전드 홍성흔이 야구 인생에서 가장 열 받았던 기억을 고백했다. 홍성흔, 김병현, 유희관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흔은 “야구 인생에서 가장 열 받았던 기억은?”이라는 이상민의 물음에 “제가 제 스스로한테 화났을 때는 2009년 두산에 있다가 롯데로 이적을 했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는데 한 달 동안 타율이 1할에 머물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성흔은 “4월 마지막 게임 때 한번 잘해보자고 가족들을 초대했는데 첫 타석부터 삼진 아웃으로 들어갔다. 그랬더니 갑자기 두 명의 팬이 내려오더니 ‘야 이 개××야! 서울 돌아가!!!’ 이러는 거야! 저도 안 돼서 열 받는데 그걸 가족들이 봤으니 진짜 창피한 거야. 와 그때 진짜 너무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5월 달부터 기적적으로 타율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저는 욕했던 그 두 분을 기억하거든. 그 두 분이 또 왔는데 ‘성흔아 니 잘할 줄 알았다! 이 ××야! 대박이다! 잘한다!’고 하더라. 야구 팬들이 열정이 대단하다”고 당시 기억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 ‘나혼산’ 전현무 “결별 하차 후 마음 허해” 고백

    ‘나혼산’ 전현무 “결별 하차 후 마음 허해” 고백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하차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과 그의 연극 동료들이 강원도 양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주승은 우미화, 강승호, 김현진과 함께 양양에서 연극을 마친 후 뒤풀이를 했다. 이주승은 “캐릭터를 안 잊으면 그게 더 슬픈 것 같다. 그리워할 캐릭터가 계속 추가 되지 않나. 작품이랑 연애하는 것 같다. 잊어야지. 헤어졌으면”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기안84는 이에 “나는 ‘나 혼자 산다’도 언젠가 그럴 것 아닌가. 슬플 것 같다”라고 말했고, 다른 무지개 회원들도 공감했다. 기안84는 이어 “심지어 형님은 한번 나갔다 오시지 않았나. 어땠나”라며 앞서 한혜진과 공개 열애 후 결별하면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던 전현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전현무는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전현무는 “무슨 돌싱처럼 얘기하냐”라며 발끈한 뒤 “방송을 볼 때 마음 한편이 되게 허했다. 다른 프로그램보다도 뭐가 빠져나간 느낌이었다. 나래가 혼자 잘하나 보려다가도 나중엔 못 봤다. 내가 없는 게 너무 마음 아프더라. 요즘 댓글에 ‘제발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 이다은, 성형 고백 “2세 얘기 얼마나 찔렸는지…”

    이다은, 성형 고백 “2세 얘기 얼마나 찔렸는지…”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쌍꺼풀 수술을 직접 고백했다. 이다은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남다 임신 준비 대토론 현장(ft. 남다 2세 가상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다은은 윤남기와 함께 식사를 하며 2세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쌍꺼풀 수술을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다은은 “요즘 엄마가 2세 얘기를 많이 한다”라고 운을 떼고 “하지만 나는 건강이 좋을 때 낳고 싶다. 그래서 요즘 운동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남기, 이다은은 자신의 사진으로 얼굴을 조합하는 어플로 2세의 가상 모습이 공개됐고, 이다은은 “외모는 상관없으니 건강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진이 의미가 없다. 내가 쌍꺼풀이 원래 없었다. 지금 이 사진은 아기들이 다 쌍꺼풀이 있는데 실제로는 쌍꺼풀 없는 눈이 나올 수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다은은 “우리가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둘째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다. 그때 오빠가 ‘우리는 아기 낳으면 무조건 쌍꺼풀 있겠다’라고 말했을 때 얼마나 찔렸는데”라며 “내가 나름 ‘친척 닮을 수도 있지’라고 했던 게 기억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윤남기는 “맞다. 엄마 아빠가 모두 쌍꺼풀이 있는데 어떻게 없을 수 있냐고”라고 말했고 이다은도 “모든 걸 실토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 사람은 역시 솔직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 ‘두번 이혼’ 이지현 “부모님에 난 죄인” 왜

    ‘두번 이혼’ 이지현 “부모님에 난 죄인” 왜

    이지현이 두 번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말한다. 1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인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큰언니 박원숙의 초대로 옥천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이지현은 최근 촬영에서 “우경이가 많이 좋아졌다”며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또 “(우경이가) 예전에는 학교를 안 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너무 일찍 가서 문제”라며 웃었고, 사교성 좋은 딸 서윤이 자랑도 잊지 않았다. 이지현은 우경이가 두 자릿수 곱셈을 암산으로 푼다며 남다른 수학 재능을 공개했고, 이에 박원숙은 아들 우경이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경진은 우경이의 할머니팬을 자처하고 나섰다. 또한 이지현은 재혼과 이후 이혼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며, 두 번째 결혼이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이지현은 “그쪽도 아이가 둘 있는 돌싱이었다”며 재혼했던 상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시댁에서 아이들은 절대 안 된다며 반대했다”면서 살림을 합치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먼저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지현은 “매일 밤 아이 손을 붙잡고 울었다”며 눈물을 보여 자매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현에게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은 두 번째 이혼의 전말은 무엇이었을까. 이지현은 10년 동안 두 번의 이혼으로 인한 소송으로 30대를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이지현은 이혼을 거부했던 첫 남편과의 소송에 대해 “있었던 일, 없었던 일까지 모두 끄집어내야 했다”며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남편과의 만남의 끝도 결국 이혼이었다며, 소송하면서 아이들 양육까지 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지현은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주셨다. 나는 집안의 죄인”이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자매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지현과의 하루는 11일 오후 8시30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장영란 “한의사 남편 돈 보고 결혼? 빚만 5000만원”

    장영란 “한의사 남편 돈 보고 결혼? 빚만 5000만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과 결혼 당시 빚 5000만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텐션부자 장영란, 김호영,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과 처음 만난 SBS ‘진실게임’을 언급했다. 부부는 2008년 ‘진실게임’ 출연자로 처음 만났고 중간에서 작가가 서로 마음에 들어한다고 연결해준 덕분에 인연을 맺게 됐다. 탁재훈이 “남편이랑 안 싸우냐”고 묻자 장영란은 “당연히 싸운다”고 답했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과 같이 병원 운영하며 약간 스트레스 받는 게 남편이 여기저기 퍼준다. 한약을 지으러 온 사람에게 한약 먹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라고. 약을 안 팔고. 자꾸 그래서 마이너스다. 문자 왔다. 돈 좀 빌려 달라고”라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돈을 왜 빌려 달래? 뭔 돈이야?”라며 트집을 잡았고 장영란은 “우리 병원 운영비가 직원이 30명인데”라며 자신이 빌려주는 돈은 방송을 해서 번 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탁재훈이 “너는 그럼 남편 돈 보고 결혼한 거냐”고 트집을 잡자 장영란은 “아니다. 아무것도 없이 마이너스 5000만원만 갖고 저와 결혼했다”고 해명했다.
  • 재혼한 돌싱남녀, 이 호칭만은 제발…男 “저기요” 女 “○○엄마”

    재혼한 돌싱남녀, 이 호칭만은 제발…男 “저기요” 女 “○○엄마”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이 재혼 후 배우자가 본인에게 사용하지 않길 바라는 호칭이 공개됐다. 남성은 ‘저기요’, 여성은 ‘○○엄마’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재혼 후 부부 사이의 호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혼 후 배우자가 본인에게 사용하지 않기 바라는 호칭’에 대해 남녀 모두 비슷하게 ‘○○아빠, ○○엄마’(남 28.9%·여 35.9%)와 ‘저기(요)’(남 35.2%·여 27.7%) 등의 호칭을 가장 싫어한다고 답했다. 또한 남녀 모두 ‘실장님 등 직장의 직책’(남성 16.3%·여성 17.2%)과 ‘이름(+씨)’(남성 13.3%·여성 13.7%) 등을 기피하는 호칭으로 꼽았다. ● 돌싱이 듣고 싶은 호칭은 재혼 후 배우자로부터 듣고 싶어하는 호칭으로 남성 38.3%는 ‘오빠’, 여성 33.2%는 ‘애칭’으로 답했다. 남성의 경우 ‘여보’(29.0%), ‘달링’(18.4%), ‘애칭’(13.2%) 등의 순이다. 여성은 ‘달링’(31.3%), ‘여보’(20.3%), ‘이름’(15.2%) 등으로 조사됐다. ‘재혼 후 본인은 배우자에게 어떤 호칭을 쓰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달링·하니(34.4%)’가 가장 앞섰고, ‘애칭(27.3%)’과 ‘여보(22.3%)’, ‘이름(16.0%)’ 등이 뒤따랐다. 여성은 ‘오빠’로 답한 비중이 37.5%로서 단연 높았다. ‘달링·하니’(32.0%), ‘여보(15.2%)’와 ‘애칭(12.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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