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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손병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병로(미래신협 이사장)씨 부친상 이병호(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이광호(자코파인테크 대표)씨 장인상 원희욱(서울불교대학원 교수)씨 시부상 손광균(JTBC 사회2부 기자)씨 조부상 8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857-0444 ●박찬기(전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교수)씨 별세 성우(선우이비인후과 원장)철우(미국 거주·목사)은미(수원대 교수)씨 부친상 김혁(서울대 교수)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02 ●최규철(전 동아일보 논설주간)씨 형님상 8일 인천 계양청기와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5시 30분 (032)546-4444 ●안길상(KDB생명 부사장)길창(한국농어촌공사 부장)길남(지모션 대표)길주(수성종합식품 이사)씨 모친상 8일 부안 호남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10시 (063)581-8397 ●이문태(한국금융IT 본부장)씨 부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91
  • [초선 내 정치를 말한다] 새누리 윤한홍 의원

    [초선 내 정치를 말한다] 새누리 윤한홍 의원

    새누리당 윤한홍(53·경남 창원·마산·회원) 의원은 22년간 지방공무원 생활을 하며 정책 수요자인 주민과 늘 접촉하는 행정을 해 왔다는 점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이명박 정부에서 행정자치비서관을 지내며 중앙정치도 경험했다. Q. 의원으로서 추진하고 싶은 정책은. A. 규제개혁 숫자를 채우기 위해 법률안을 잔뜩 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규제 개혁 부문에서 어떻게 국민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 중이다.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해 놓고 못 하는 부분만 법으로 정하는 것이다. Q. 특히 어떤 규제를 개혁하고 싶은지. A. 건설, 부동산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고 분양 공고를 하기까지 몇 년간 많은 규제를 풀어야 한다. 몇 년 동안 금융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토지매입부터 분양까지의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시키면 부동산 가격이 30%는 떨어질 것이라고 본다. 법으로 지역별 용적률과 건폐율 등만 정해 놓고 거기에만 맞추면 모두 허용해 주도록 하면 된다. Q. 개헌에 관한 생각은. A. 총리에게 공무원 인사권을 20대 국회에서 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대통령 중임제 등 사이에서 합의가 되겠나. 다만 권력 분산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한다. 공무원 인사권만 총리에게 넘겨도 총리실이 확 살아날 것이다. 총리에게 실권이 없으니 공무원들이 총리를 바라보지 않고 대통령을 본다. 1급 승진 정도만 총리가 행사해도 될 것이다. Q. 김영란법은 어떻게 보나. A. 책임 있는 지도자가 없었다 법을 바꾸자고 하면 부패한 사람으로, 찬성하면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돼 버린다. 시행 뒤 개정하자는 말도 너무 교과서적이다. 여기까지 온 것은 누구 하나 책임 있는 지도자가 없었다는 얘기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도 반대가 엄청 심했다. 그때 통과시키느라 정치권이 얼마나 힘들었나. 지금 그런 지도자가 필요하다. Q. 어느 계파에 있다고 보나. A. 친대통령 공천에서 친박(친박근혜)계와 경쟁했다고 해서 내가 비박계로 분류된다. 홍준표 경남도지사 밑에서 3년 부지사를 했다고 홍준표계라고 하더라. 나는 그런 것 없다. 하지만 여당 의원은 친대통령이어야 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개혁이란 개혁은 다 했지만 정권 재창출을 못해 김대중 전 대통령보다 평가를 못 받는다. 성공과 실패의 반은 정권 재창출에 달렸다. 대통령의 성공을 도와야 한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프로필 ▲1962년 경남 창원 출생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제32회 행정고시 합격, 서울시 기획담당관, 대통령실 행정자치비서관, 경남도 행정부지사
  •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에 김인식씨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에 김인식씨

    정부의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신임 이사장에 김인식(67) 전 킨텍스(KINTEX) 사장이 내정됐다. 12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KOICA의 11대 이사장으로 13일 오후 취임할 예정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서울사대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입사해 스위스 취리히, 독일 베를린 등에 무역관장으로 근무한 정통 ‘KOTRA 맨’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한국관광공사] 미래 먹거리 찾아 조직 개편… 평창올림픽 전사적 홍보 나서

    [공기업 사람들 한국관광공사] 미래 먹거리 찾아 조직 개편… 평창올림픽 전사적 홍보 나서

    한국관광공사는 4개 본부와 15개 실·뷰로·원·단, 48개 팀·센터, 31개 해외지사(1지역본부), 9개 국내지사(1광역본부)로 이뤄졌다. 지난해 10월 단행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의 결과다. 개편의 전체적인 방향은 ▲일자리 창출 ▲미래성장동력 발굴 ▲지역밀착형 지속가능 관광 활성화 ▲외래관광객 유치기능 강화에 맞춰졌다. 우선 기획조정실을 정창수 사장 직속으로 둔 게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경영본부 산하에 두는 것과 대비된다. 이는 정 사장 특유의 경영 스타일에 맥이 닿는 조치다. 미래 먹거리 창출, 최고경영자(CEO) 아이디어를 활용한 정책 입안 등 고유의 업무를 담당한다. 서울센터 조직은 창조관광사업단으로 재편했다. 창업 지원, 청년 취업 등 일자리 창출 전담창구의 역할을 맡는다. 관광콘텐츠실도 신설했다. 지속가능 관광과 지역관광 활성화란 두 마리 토끼를 좇는 게 임무다. 중국팀은 중국마케팅센터로 격상됐다. 중국관광객 유치전략 고도화를 위해서다. 아울러 ‘K스마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신설된 평창올림픽지원센터를 통해 동계올림픽 홍보에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전체 조직 관리는 이재성(57) 부사장 겸 경영본부장이 총괄하고 있다. 대전고·한국외대(서반어과)를 졸업한 이 부사장은 공사 내에서 대표적인 ‘사업통’으로 꼽힌다. 정책사업본부장, 컨벤션뷰로 단장, 국내마케팅실장, 해외마케팅실장, 면세점 영업부장, 국내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영본부는 경영지원과 성과관리가 주요 업무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전략투자사업센터와 평창올림픽지원센터도 떠안았다. 전략투자사업센터는 관광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이 목표다. 평창올림픽지원센터는 종전 ‘태스크포스팀’에서 공식 부서로 격상됐다. 민민홍(56) 국제관광본부장은 덕수상고와 한국외대(불어과)를 나왔다. 공사 내에선 ‘기획통’으로 꼽힌다. 시드니와 뉴욕 지사장과 기획조정실장, 관광상품개발처장, 창조관광사업단장 등을 거쳤다. 국제관광본부는 공사의 핵심 조직이다.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와 관련된 각종 정책과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한다. 해외마케팅실을 필두로 마케팅지원실과 의료관광센터, MICE뷰로, 그리고 31개 해외지사가 속해 있다. 최근 문을 연 중국마케팅센터가 국제관광본부 소속이다. 외래관광객 수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설립했다. 최근 내방객 수가 줄어든 일본은 본부체제로 개편했다. 국내 관련 부서장의 지휘를 받지 않고, 각종 현안을 현지에서 시의적절하게 처리하라는 뜻이다. 최종학(60) 국민관광본부장은 원주고와 강원대(법학과)를 나왔다. 본부장 대부분이 관광공사에서 잔뼈가 굵은 것에 견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공사로 옮긴 케이스다. 문체부에선 체육국장 직무대리,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최 본부장은 문체부 재직 시절부터 ‘선비’로 불렸다. 원리·원칙에 충실하고 매사에 꼼꼼하기 때문이다. 관광공사엔 2014년 합류했다. 국민관광본부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책임지는 중추적 조직이다. 국내관광실, 스마트관광정보실, 국내지사 등과 신설된 관광콘텐츠실 등이 속해 있다. 9개 국내지사와 별도로 광역본부도 한 곳 신설됐다. 경남·북 관광산업에 대한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곳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강옥희(53) 관광산업본부장은 경희여고와 연세대(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강 본부장은 2012~14년 미 로스앤젤레스(LA) 지사장 시절 류현진, 박찬호 등 야구 스타들과 케이팝 스타들을 초빙해 ‘한국관광의 밤’ 등의 깜짝 이벤트를 열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토론토 지사장, 런던 지사 차장, 관광투자유치센터장 등을 거쳤다. 관광산업본부는 ‘머리가 지끈대는 종목’이 많은 부서다. 무엇보다 현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창조관광사업단이 산하에 있다. 관광벤처팀, 관광ICT융합사업팀, K스타일 허브 운영팀 등 이름조차 생경한 조직이 태반이다. 관광인프라실의 숙박개선팀 등도 일 많고 태는 안 나기 일쑤인 부서들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문체부 산하 기관이다. 관광진흥·관광자원·국민관광진흥 개발 및 관광요원의 양성훈련에 관한 사업을 수행한다. 1962년 설립 당시 이름은 건설교통부 산하의 국제관광공사였다. 1982년 한국관광공사로 이름을 바꿔 오늘에 이른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전북지방경찰청장에 김재원씨

    전북지방경찰청장에 김재원씨

    경찰청은 전북지방경찰청장(치안감)에 김재원(55)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장(경무관)을 승진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에는 송갑수 인천지방경찰청 제1부장을, 인천경찰청 제1부장에는 국외교육 파견을 마치고 복귀한 민갑룡 경무관을 각각 발령했다. 김 본부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간부 후보생 36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05년 강원지방경찰청 양구경찰서장을 거쳐 서울 도봉경찰서장, 경찰청 대변인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 해수부 첫 여성국장 탄생

    해수부 첫 여성국장 탄생

    해양수산부에 처음으로 여성 국장이 탄생했다. 해수부는 조신희(49) 원양산업과장을 국제원양정책관으로 승진,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1996년 해수부 출범 이후 여성 국장 임용은 처음이다. 조 국장은 한양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36회)로 공직에 들어왔다. 해수부 어업교섭과장, 농림축산식품부 통상협력과장, 주중대사관 참사관 등을 거쳤다. 해수부는 국제원양정책관이 수산분야 국제협력과 원양산업을 책임지는 자리여서 국제 업무와 협상 전문가인 조 국장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조 국장은 원양산업과장 재직 때 불법 어업 처벌 강화, 조업감시센터 설립 등 국제 수준에 맞는 불법 어업 근절제도를 마련해 유럽연합(EU)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해제를 이끌었다. 농림부 통상협력과장 재직 때는 농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중앙아시아 4개국과 농업협력약정 체결을 추진하는 등 양자협력을 강화했다. 중국대사관 참사관 재직 때는 양국 간 조업 해역에서 발생한 민감한 충돌 사건들을 원만하게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31일 별세 ‘연예계 지인들 충격에 빠져..’ 대표 출연작품은?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31일 별세 ‘연예계 지인들 충격에 빠져..’ 대표 출연작품은?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31일 별세 ‘대표 출연작품은?’ ‘배우 박병선’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배우 박병선은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47세로, 배우 박병선 가족을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은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자택에서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조용히 엄수됐다. 장지는 부평화장장이다. 한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신인 박병선은 지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박병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 작품 살펴보니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 작품 살펴보니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 작품 살펴보니 ‘박병선’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연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연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연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배우 박병선’ 한 매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맡은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맡은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맡은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배우 박병선’ 한 매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안타까운 별세 ‘출연작 보니..’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안타까운 별세 ‘출연작 보니..’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자택에서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신인 박병선은 지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가족들 충격

    ‘불멸의 이순신’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가족들 충격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작품 무엇?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작품 무엇?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생전 연기한 작품은 무엇?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생전 연기한 작품은 무엇?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2일 발인

    ‘불멸의 이순신’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2일 발인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작품은 무엇?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대표작품은 무엇?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2일 발인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2일 발인

    ‘불멸의 이순신’ 이항복 열연한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오늘(2일) 발인 ‘박병선’ 연예전문매체 스타투데이는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역할…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역할…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역할…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박병선’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뒤늦게 알려져…‘무인시대-불멸의 이순신 열연’ 그는 누구?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사망 뒤늦게 알려져…‘무인시대-불멸의 이순신 열연’ 그는 누구?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31일 사망…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배우 박병선 사망’ 배우 박병선(47)이 심장마비로 지난달 31일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한 매체는 “배우 박병선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소 건강하던 박병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가족을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은 충격에 빠졌다.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한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신인 박병선은 지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박병선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열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열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불멸의 이순신’ 속 이항복 열연한 배우 박병선, 심장마비로 별세 ‘박병선’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빈소는 경기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한 몇몇 배우들이 조문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은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며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03년에는 드라마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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