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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 팬카페 오픈 39시간 34분 만에 회원수 10만 명 돌파 “역대급 파급력”

    강다니엘, 팬카페 오픈 39시간 34분 만에 회원수 10만 명 돌파 “역대급 파급력”

    강다니엘이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21일 정오 정식 오픈된 강다니엘의 공식 팬카페는 오늘(23일) 오전 3시 34분 회원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팬덤 랭킹은 오픈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강다니엘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지 39시간 34분 만에 달성한 성과이자 역대 아이돌 최단 기간 10만 회원수 달성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워너원 공식 팬카페 회원수 10만 명을 달성한 시간(52시간 50분)보다 13시간 가량 앞당긴 기록으로 강다니엘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 11시간 36분 만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종전 기록을 제치고 최단 기간 100만 팔로워 기네스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처럼 강다니엘은 전 세계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강다니엘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록들은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로서 홀로서기를 앞둔 강다니엘이 이룬 것인 만큼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강다니엘은 워너원 공식 활동 마무리 이후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증명한 배우의 품격

    현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증명한 배우의 품격

    현빈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으로 배우의 품격을 증명했다. 지난 20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는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 역으로 열연한 배우 현빈에게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매 작품마다 그만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신드롬’ 을 불러왔던 그이지만 이번엔 조금 더 특별하다.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결이 다른 배우 현빈의 품격을 여실히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의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이자,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 소재를 다뤄 제작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기대 만큼이나 걱정의 시선도 많았지만, 첫방송 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화제를 이어나간 데에는 배우 현빈의 노련함이 있었다. 제작발표회에서 ‘상상만으로 액션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다’ 고 말한 것이 무색할 만큼, 그의 증강현실 게임 속 액션은 완벽 그 자체였다. 그는 각종 무기-심지어 지팡이조차도 능숙하게 다루면서 게임 속 레벨 변화에 따른 완급 조절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더했다. 또한 현빈은 극 중에서 ‘유진우’ 라는 인물의 면면을 적재적소에 녹여내, 다양한 장르와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연결시키며 극의 개연성을 이끌어냈다. 눈빛 하나, 걸음걸이 하나 까지 촘촘하게 잘 짜여진 캐릭터는 인물간의 서사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극을 입체적으로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다. 이른바 현빈의 ‘영상화보’ 라고 불릴 만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현빈은 장면 장면마다 다채롭게 빛났다. 멜로, 서스펜스,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그의 모습은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많은 서사를 담아내는 눈빛 연기는 물론, 여심을 설레게 하는 대사들과, 극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나레이션 까지 한순간도 시선을 땔 수 없을 만큼 모든 것이 눈부시게 빛을 발했다. 이로서 현빈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을 통해 그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스스로의 도전을 완벽으로 증명했다. 또한, 이미 만렙이었던 그의 배우 인생에 또 한번의 레벨업을 해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그동안 그는 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대한 도전을 말해왔다. ‘왕의 귀환’ 으로 불릴 만큼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그가 브라운관 컴백작으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선택한 것 역시, 주특기인 로맨스 장르가 아니라는 점에서 현빈답다. 그의 작품이라면 어김없이 기대하게 되는 것 역시, 그 때문이다. ‘잘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며 이를 완벽으로 증명해내는 그의 행보는 이토록 한결같이 거침이 없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을 통해 결이 다른 독보적인 배우의 품격을 보여준 배우 현빈. 그의 다음 도전은 어떤 모습일지, 2019년은 어떤 매력으로 신드롬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유인나 “박준화 감독과 첫 미팅 때 출연 결심”

    ‘진심이 닿다’ 유인나 “박준화 감독과 첫 미팅 때 출연 결심”

    대한민국 대표 배우 ‘우주여신’ 오윤서로 분해 오는 2월 안방극장을 찾아올 유인나가 ‘진심이 닿다’ 박준화 감독과의 첫 미팅 때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관심이 고조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해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중 ‘로코 여신’ 유인나는 독보적인 미모 뒤에 엉뚱함을 감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로 분해 대체 불가능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 접수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우주여신’ 타이틀을 가진 오윤서로 변신한 유인나의 모습이 공개될수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진심이 닿다’ 측이 유인나와의 인터뷰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인나는 ‘진심이 닿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첫 미팅 전부터 박준화 감독님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있었다. 직접 만나 뵈니 더 마음을 열게 됐다”면서, 박준화 감독과의 첫 미팅 때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유인나는 “우주여신 캐릭터는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녀가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어 박준화 감독님께 ‘왜 저를 1안으로 생각하셨냐’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감독님께서 ’유인나가 가진 가장 밝고 러블리한 부분을 십분 활용하고 싶다. 그 느낌은 유인나 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용기를 내게 됐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한 결정적인 이유를 밝혀, 박준화 감독과의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또한 유인나는 ‘진심이 닿다’ 대본과 오윤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 또한 내비쳤다. “‘진심이 닿다’라는 제목이 주는 따뜻함과 설렘이 좋았다. 대본을 읽어보니 기대했던 느낌 그대로라서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면서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의 설렘을 전했다. 동시에 “무엇보다 감정이 생생하게 드러나서 귀엽고,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예쁜 윤서의 매력이 제 마음에 와 닿은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에 더해 유인나는 전작에서 연기했던 캐릭터들과는 다르다며, 그 포인트로 ‘성장’을 꼽았다. “극중 윤서는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게 뚜렷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하는 캐릭터다. 그 과정 속에서 사랑과 일, 모두 발전해가는 모습이 색다르게 보여질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더불어 “좌충우돌하는 일상 속에서 밝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업그레이드 된다는 차별점이 있다.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것에 특화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직접 캐릭터의 매력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우주여신’ 타이틀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를 연기해야 하는 바 “책임감을 가지고 미모에 신경을 쓰고, 스스로 최면을 걸기도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촬영을 진행할수록 비주얼 외에 감정적으로 접근할 일이 더 많은 것 같다. 표정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캐릭터라 상황마다 생생하게 표현해내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마음인지 이해하려는 노력을 쉬지않고 있다”고 밝혀 애정과 노력을 담아 표현해낼 오윤서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끝으로 유인나는 “‘진심이 닿다’에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맘껏 설레고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감독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따뜻한 진심 케미로 뭉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인터뷰를 마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하 ‘진심이 닿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 役 유인나 인터뷰> tvN ‘진심이 닿다’에서 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을 맡은 배우 유인나의 인터뷰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보시고 좋은 소스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차기작으로 ‘진심이 닿다’를 선택한 이유는? 첫 미팅 전부터 박준화 감독님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있었다. 직접 만나 뵈니 더 마음을 열게 됐다. 또한, ‘진심이 닿다’라는 제목이 주는 따뜻함과 설렘이 좋았다. 대본을 읽어보니 기대했던 느낌 그대로라서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무엇보다 ‘오윤서’란 역할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감정이 생생하게 드러나서 귀엽고,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예쁜 윤서의 매력이 제 마음에 와 닿은 것 같다. Q. 캐스팅이 일찌감치 확정된 걸로 안다. 박준화 감독님의 결정적인 한마디가 있었나?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되기도 했고, 대본이 아직 몇차례 수정되기 전의 초고 상태에서 합류했다. 그래서 감독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눴고, 인간적으로도 정과 신뢰가 많이 쌓인 상태다. 첫 미팅 때, 우주여신 캐릭터라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녀가 해야하는 거 아닐까 싶어 ‘왜 저를 1안으로 생각하셨냐’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감독님께서 ‘유인나가 가진 가장 밝고 러블리한 면을 십분 활용하고 싶다. 그 느낌은 유인나 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 부담감을 떨치고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됐다. 부디 실망시키지 않는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 Q. 오윤서 캐릭터가 전작 캐릭터들과 다른 점은? ‘성장기’가 추가됐다고 할까?(웃음) 윤서는 위장취업까지 하면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 캐릭터로,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게 뚜렷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그 과정 속에서 사랑과 일, 모두 발전해가는 모습이 색다르게 보여질 거라 믿는다. 또한, 그 동안 대체적으로 밝은 캐릭터를 했었지만, 윤서는 좌충우돌하는 일상 속에서 밝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업그레이드 된다는 차별점이 있다.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것에 특화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Q. ‘우주여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배우 오윤서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타이틀에 걸맞게 예쁘게 나와야 할 텐데(웃음). 드라마 초반에는 드레스도 입고, 화려한 의상이 많아서 책임감을 가지고 미모에 신경을 쓰고, 스스로 최면을 걸기도 했다. 그렇지만 비주얼 외에 감정적으로 접근할 일이 더 많은 것 같다. 표정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캐릭터라서 상황마다 생생하게 표현해내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윤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마음인지 이해하려는 노력을 쉬지않고 있다. Q.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분들게 한 마디 부탁드린다. ‘진심이 닿다’에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특히 로코라는 장르에 충실한 드라마이니, 맘껏 설레고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감독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따뜻한 진심 케미로 뭉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림산업, 사우디에 화학제품 원료 공장 투자

    대림산업은 사우디아라비아에 폴리부텐 공장을 건설·운영하는 사업에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폴리부텐은 윤활유 첨가제, 연료 청정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이다. 대림산업은 현재 여수산업단지에 연간 생산량 20만t 규모의 폴리부텐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5만t까지 생산 규모를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림산업은 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연간 8만t의 폴리부텐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2022년 착공해 2024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대림산업은 연간 33만t의 폴리부텐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35% 이상으로 늘려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림산업은 1993년 범용 폴리부텐의 상업생산에 성공했고 2010년 고반응성 폴리부텐을 개발했다. 또 단일 공장에서 범용 폴리부텐과 고반응성 폴리부텐을 함께 생산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모습이 담긴 단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핵꿀잼을 예고한다. 동시에 올웨이즈 로펌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동욱-유인나의 ‘위장취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우주여신 신입 유인나(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의 첫 출근길과 그를 맞이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 사무실을 순식간에 시상식장으로 바꿔버리는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와 이를 매섭게 바라보는 이동욱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인나는 “첫 출근하기 딱 좋은 아름다운 날이에요~♥”라는 카피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손키스를 보내고 있다. 그의 첫 출근 복장이 황금빛 드레스라는 점과 사무실 한 가운데 펼쳐진 레드 카펫이 대한민국 대표 여신 ‘오윤서’를 표현하고 있는 동시에, 그가 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을 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가 올웨이즈 로펌 남자직원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흔드는 가운데, 그의 미모에 아랑곳하지 않고 냉랭한 기운을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양 팔을 교차시킨 채 못마땅한 표정으로 유인나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이동욱 캐릭터 포스터에는“한 번 드립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라는 카피와 함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얄짤없는 성격의 ‘완벽주의 변호사’ 이동욱과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한 현실감 제로의 ‘대한민국 대표 여신’ 유인나, 극과 극인 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그런가 하면, 독특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오윤서 열성팬’이자 ‘올웨이즈 로펌의 대표’ 오정세(연준규 역)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는 감출 수 없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유인나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하고 있다. 이에 올웨이즈 로펌에서 유인나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한다. 또한 유인나를 바라보는 심형탁(최윤혁 역)-김희정(김해영 역)-박경혜(단문희 역)의 리얼하고 다이나믹한 표정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특히 ‘나르시시즘 마마보이 변호사’ 최윤혁 역의 심형탁과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단문희 역의 박경혜의 미묘한 관계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표정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이들의 배꼽 강탈 폭풍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장소연(양은지 역)-박지환(이두섭 역)의 캐릭터 포스터는 반전 캐릭터 카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두섭 역을 맡은 박지환의 상남자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감성깡패 사무장’이라는 캐릭터 설명과 손에 들린 화초가 반전 웃음을 예고한다. 더욱이 ‘10년차 베테랑 비서’ 양은지 역의 장소연을 바라보는 박지환의 눈빛에서 달달함이 쏟아져 나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극중 이동욱의 첫 사랑이자 ‘걸크러시 검사’ 유여름 역을 맡은 손성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손성윤은 짧게 자른 칼단발 스타일링과 날 선 눈빛, 물러섬 없는 다부진 표정으로 ‘걸크러시 검사’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성공할 기회는 거절하지 않을거야”라는 캐릭터 카피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쟁취하는 당당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손성윤이 ‘진심이 닿다’에서 폭발시킬 걸크러시 매력이 흥미를 자극한다. 이처럼 시청자를 사로잡는 개성만점 배우들이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를 맡아 ‘진심이 닿다’에 총출동할 예정. 무엇보다 ‘진심이 닿다’ 단체 포스터를 통해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며 특급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김주희, 독보적 S라인 몸매

    [포토] 모델 김주희, 독보적 S라인 몸매

    모델 김주희가 비키니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김주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비키니를 착용한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남다른 건강미를 발산하는 허리선과 쭉 뻗은 각선미, 탄탄한 허벅지가 눈길을 끌었다. 눈부신 미모와 프로페셔널한 포즈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인 김주희는 약 48만 6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박보검, 추위 녹이는 훈훈한 미모

    [포토] 박보검, 추위 녹이는 훈훈한 미모

    ‘국민남친’ 배우 박보검의 여심을 강탈하는 미소와 독보적인 잘생김이 ‘열일’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130여 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코카-콜라 새해 캠페인 TV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박보검과 친구들이 새해 연을 날리며 서로 짜릿한 응원과 격려로 새해를 맞이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보검은 촬영 현장에서 코카-콜라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독보적인 잘생김과 설레임 폭발하는 훈남 미소로 표현하는 등 짜릿한 ‘국민남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박보검은 실제로 친구들과 함께 바다여행을 떠난 듯 자연스럽고 행복한 모습으로 촬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친구들과 바다를 향해 전력질주하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고,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손인사를 건네는 박보검의 청량한 미소는 한겨울 추위를 날려버리며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코카콜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시, 세계 최고 자율주행 기업 모빌아이와 스마트시티 추진

    대구시와 전세계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모빌아이는 실시간 도로 및 교통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실증 사업 추진 및 ‘가상데이터캠퍼스’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2019에 참가 중인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일(현지시간), 모빌아이 창업자인 암논 샤슈아 최고경영자(CEO)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모빌아이는 2017년 약 17조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미국 인텔에 인수될 만큼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영상인식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모빌아이의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전세계적으로 이미 3000만 대를 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24개 자동차 제조사가 새롭게 모빌아이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는 독보적 기술력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구시와 모빌아이는 올 상반기에 새로 출시되는 모빌아이의 첨단운전자보조장치를 택시 등에 탑재하여 교통사고 감소 효과와 다양한 도로 및 교통 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실증한다. 모빌아이 장치는 전방추돌위험, 차선이탈 등 사고예방을 위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도로 장애물, 통행자(보행자) 현황, 도로 혼잡도, 위험구간 분석 정보 등 다양한 도로 및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하면 도시문제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통행자 데이터를 모아 상권 분석 기초가 되는 유동인구 정보 제공이 가능하고, 교통사고 발생을 실시간으로 인지하여 긴급대응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도로에서 낙하물 또는 포트홀(pothole)과 같은 사고 유발 요인을 자동 인식하여 도로관리 서비스의 지능화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 대구시와 모빌아이는 이번 협력이 단순히 모빌아이 장치의 현장 적용에만 그치지 않고,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솔루션 개발 및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하도록 ‘가상데이터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도로 및 교통 데이터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을 위한 핵심 요소이나, 기술적 한계 등으로 그동안 데이터 확보가 제한되어 왔던 국내 현실을 고려하면 ‘가상데이터캠퍼스’를 통해 제공될 다양한 데이터가 기업들의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모빌아이는 모빌아이 장치를 통해 수집된 실시간 도로 및 교통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존에 없던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대구시에 적용할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 및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가상데이터캠퍼스’를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ES2019 행사 중, 공개발표회에서 대구시를 전략적 협력도시로 소개할 만큼 큰 관심을 보인 모빌아이의 암논 샤슈야 CEO는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고, 자동차를 위해 개발한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새로운 시도를 대구와 함께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진 시장은 “스마트시티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기반”이라며, “우리시는 대구시 전체를 테스트베드로 내놓겠다는 자세로 임해 왔고, 그 결과 세계적 기업 모빌아이 협력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며, “이번 협력을 기업들의 스마트시티 분야 진출과 자동차산업 첨단화의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신과의 약속’ 한채영, 분노부터 오열까지..안방 뒤흔든 ‘3단 열연’

    ‘신과의 약속’ 한채영, 분노부터 오열까지..안방 뒤흔든 ‘3단 열연’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독보적인 3단 열연을 보여주며 매주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서 한채영은 극 중 아나운서 겸 토크쇼 진행자 서지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아이의 엄마로서 진정성 있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연기 포텐을 터트린 그녀의 매력적인 변신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것. 이에 한채영만의 ‘서지영’을 탄생시킨 그녀의 독보적인 열연이 빛났던 순간을 짚어봤다. # 카리스마 있‘지영’ 아나운서 겸 방송인으로 변신한 한채영(서지영 역)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헉’소리 나게 만들었다. 단정한 비주얼에 특유의 고귀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말 그대로 시선을 ‘올킬’했다. 여기에 똑 부러지는 말투와 강단 있는 눈빛까지 보여주며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 오열하‘지영’ 실제 한 아이의 엄마인 한채영은 극 중 ‘서지영’의 모성애를 누구보다 리얼하게 표현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백혈병에 걸린 첫째 아들 앞에선 담담한 척 했지만 이내 폭풍 오열하던 그녀의 눈물은 안방극장까지 가슴 아리게 해 짙은 여운을 만들었다. 또 서지영은 첫째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전 남편 김재욱(배수빈 분)과 둘째 아이를 낳았고 제대로 품에 안아보지도 못한 채 현재 그의 아내인 우나경에게 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에 십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둘째 아들을 그리워하는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감수성을 자극했다. # 분노하‘지영’ 가장 친한 친구에서 최악의 적이 된 우나경을 향한 그녀의 눈빛에는 분노가 서려있다. 서지영은 김재욱과 우나경이 외도한 사실을 알자 배신감에 몸서리치며 울부짖었다. 설상가상 과거 우나경이 본인의 유산을 서지영의 친정엄마에게 덮어씌웠다는 상황까지 알게 되자 뺨을 때리며 살벌하게 경고, 극 중 악연으로 묶인 캐릭터에 대한 분노를 날선 눈빛과 말투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한채영은 다채로운 열연을 보여주며 남다른 연기 내공을 자랑,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빼앗고 있다.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모성애가 듬뿍 담긴 깊은 감정선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부르기에 그녀만의 ‘서지영’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이에 앞으로 보여줄 한채영의 연기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눈을 뗄 수 없는 한채영의 3단 열연은 내일(1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막영애17’ 제작진 “노처녀 주제는 종료..제2막은 육아활투극”

    ‘막영애17’ 제작진 “노처녀 주제는 종료..제2막은 육아활투극”

    더욱 강력해진 꿀조합과 새로운 이야기를 장착하고 돌아온 ‘막돼먹은 영애씨17’의 핵웃음 터진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후속으로 오는 2월 8일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측이 10일, 핵웃음 시너지로 불금을 접수할 ‘레전드 시리즈’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막돼먹은 영애씨’는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유일무이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tvN의 개국공신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해 온 ‘막영애’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고군분투와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다. 현실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에 녹아있는 독특하고 참신한 유머, 하드캐리로 웃음을 제조한 배우들의 열연이 빚어낸 시너지는 매 시즌 레전드를 경신하며 ‘막돼먹은 영애씨’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왔다. 이번 17번째 시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였던 영애가 ‘막영애’에서 ‘맘영애’가 되어 돌아온다. 공감을 저격하며 울리고 웃겼던 영애가 엄마이자 아내, 워킹맘으로 펼칠 인생 2막, 육아활투극이 어떤 사이다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지난 3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된 ‘막돼먹은 영애씨17’ 대본 리딩 현장에는 한상재 PD를 비롯해 의리의 원년 멤버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 송민형, 김정하, 윤서현, 정지순, 고세원, 이규한, 정다혜, 새롭게 합류한 정보석, 박수아(리지), 연제형까지 총출동 했다. 무려 17번의 시즌을 함께 해 온 원년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는 물론, 새로 합류한 멤버들의 개성 만점 캐릭터가 활력과 웃음을 더하며 현장은 새 시즌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찼다. 특히 첫 대본 리딩에 참석한 멤버들에게 “어서 와 ‘막영애’는 처음이지~”라는 재치 넘치는 환영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막영애’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한상재 PD는 “전 시즌을 끝으로 초기 기획 의도였던 노처녀의 일과 사랑이라는 주제는 막이 내렸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은 육아활투극과 오피스 스토리가 될 예정”이라며 “제2의 도약이 기대되는 시리즈라 생각한다.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내공 짱짱한 연기 고수들이 거침없이 주고받으며 ‘빵빵’ 터트리는 리얼한 연기 열전은 ‘역시 막영애!’ 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먼저, 김현숙과 이승준은 새 시즌에서도 완벽한 호흡으로 전쟁 같은 육아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그동안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김현숙은 ‘맘영애’로 돌아와 하드캐리 했다. 뭘 하든지 ‘막영애 표’ 사이다를 선사했던 김현숙이 그려나갈 육아활투극은 어떻게 다를지 기대가 쏠린다. 특히, 낙원사의 새 사장으로 등장한 정보석과의 앙숙 케미는 매 순간 웃음을 유발하며 기대를 끌어 올렸다. 사랑꾼 이승준은 여전히 철없는 남편과 초보 아빠의 모습을 오가며 이번 시즌 역시 ‘소름 끼치는’ 활약을 예고했다. “넣어둬! 넣어둬!”를 외치며 매 시즌 뜨거운 인기를 견인한 라미란은 맛깔스러운 연기로 현장의 ‘웃음 제조기’를 자청했다. 또한 윤서현, 정지순 역시 여전히 시끄럽고 바람 잘 날 없는 낙원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웃음을 이끌어냈다. 지난 시즌에서 승준의 사촌 동생이자 성인웹툰작가로 첫 등장해 안방극장을 폭소케한 이규한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능청 연기로 맹활약했다. 변하지 않은 매력으로 돌아온 영애의 가족 송민형, 김정하, 고세원, 정다혜 역시 유쾌한 애드리브로 ‘막영애’만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NEW 멤버의 등장은 꿀잼력을 높였다. 뭐든지 ‘빨리빨리’를 외치는 성격 급한 낙원사 새 사장으로 합류하게 된 정보석의 하드캐리는 그야말로 명불허전. 연기 베테랑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는 첫 대본리딩부터 낙원사 식구들과 퍼펙트 시너지를 발휘하며 웃음을 증폭했다. “좋은 드라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영애씨의 회갑잔치, 꿀벌이의 결혼식까지 그려지는 세계 최장수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잘하겠다”는 센스 넘치는 소감을 전하기도. 낙원사 신입 경리이자, 반전을 가진 인물 ‘수아’로 연기에 도전하는 박수아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와 넉살 좋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이규한의 ‘자비리스’ 어시스트 역을 맡게 된 연제형 역시 적재적소에 깨알 같은 연기로 신스틸러 활약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각오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로 이규한과의 브로맨스도 기대케 했다. tvN 새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은 ‘톱스타 유백이’ 후속으로 2월 8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커플컷 공개 “심쿵력 만렙”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커플컷 공개 “심쿵력 만렙”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심쿵력 만렙’ 커플 스틸이 첫 공개 돼 설렘을 자극한다. 201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9년 만에 복귀하는 이나영과 로맨틱 코미디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이종석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설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뜨거운 기대 속에 공개된 스틸컷은 서로가 당연했던 강단이와 차은호의 오랜 인연을 짐작게 한다. 강단이와 차은호 만의 달달한 분위기는 묘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세상 특별하고 남다른 ‘아는’ 누나와 동생, 강단이와 차은호의 과거부터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설렘 모먼트는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린다. 담벼락 아래 나란히 앉은 강단이와 차은호. 말없이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편안한 공기가 이들의 관계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이어진 사진 속 손을 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의 그림 같은 뒷모습은 바라만 봐도 심장 간질간질한 설렘을 유발한다. 현재에도 강단이와 차은호는 당연히 함께다. 함께 하기에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두 사람. 옅은 미소와 서로를 바라보는 ‘심멎’ 눈맞춤이 설렘을 더욱 증폭한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눈빛은 여전하지만 미묘하게 달라진 설렘 기류가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열릴 새로운 로맨틱 챕터를 기대하게 만든다.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나영과 이종석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이나영은 고스펙의 경단녀 ‘강단이’로 분해 하드캐리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이종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문학계의 아이돌이자 천재 작가 ‘차은호’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로맨스 소설처럼 빠져드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이야기가 2019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 이나영은 “이종석 배우는 차은호 캐릭터 그 자체인 것 같다. 든든하고 따뜻하다. 만날수록 매력 넘치는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이종석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이종석 역시 “함께 할 수 있어 설렌다. 이나영은 자신만의 뚜렷한 색을 가진 배우다. 극이 진행될수록 더 좋은 시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 전하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일상의 순간이지만 함께 하는 것만으로 로맨틱한 감성을 불어넣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독보적 시너지가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어가고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코력 만렙’ 배우진과 로맨스에 일가견이 있는 제작진의 만남은 ‘로코 드림팀’ 조합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중국 최대 오픈 마켓 타오바오 TOP15, 왕홍 취향저격 아이템 ‘핑크 아우라 쿠션’

    중국 최대 오픈 마켓 타오바오 TOP15, 왕홍 취향저격 아이템 ‘핑크 아우라 쿠션’

    ㈜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 핑크 아우라 쿠션이 타오바오 TOP15 순위안에 손꼽히는 왕홍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한 왕홍 Austin(오스틴) 타오바오몰 라이브 생방송에서 30초만에 2만개가 매진되며 DPC 쿠션의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줬다. 특히 방송한 제품인 핑크 아우라 쿠션 레오파드 에디션에 대해 큰 반응을 일으켰다. 이에 타오바오 TOP15 왕홍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방송 제안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보통은 브랜드사에서 왕홍에게 제품을 제안하기 마련이다. 타오바오는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달리며 중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타오바오몰 내 왕홍 순위에서 핑크 아우라 쿠션 및 DPC 제품을 현재 판매중인 왕홍은 총 5명으로 rika, kevin, chonny, uni, 아이유 등이 있다. 모두 top 15위안에 드는 왕홍으로 라이브 방송 시 폭발적인 반응과 구매력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깐깐하고 트렌디 한 왕홍에게 눈길을 끈 제품은 바로 DPC 핑크 아우라 쿠션 SA 레오파드 에디션으로 핑크 쿠션의 4번째 시리즈 제품이다. 이번 쿠션은 기존 핑크 쿠션 시리즈의 단조로운 컬러 대신 트렌디한 레오파드 패턴을 쿠션에 녹여 다른 쿠션과는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핑크와 베이지 회오리에서 컨실 회오리가 추가돼 커버력을 더욱 강화한 트리플 회오리로 출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건조하고 추운 F/W 시즌에 맞춰 꿀 성분(로즈마리 꿀, 비폴렌)을 함유해 더욱 촉촉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특히 100% 프랑스산 콜라겐과 더불어 특허 받은 줄기세포 성분 포함한 항산화 성분 4종이 함유돼 더 탄력있고 볼륨 넘치는 얼굴을 선사한다. 메이크업과 더불어서 안티에이징 성분이 함유돼 스킨케어까지 챙길 수 있다. DPC 중국사업팀 관계자 이준혁 대리는 “최근 방송한 오스틴 방송에서 보여준 놀라운 판매개수와 시간으로 인해 왕홍들이 직접적으로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물량이 현재 부족한 상황이라 빠르게 물량 확보한 뒤 중국 여성들에게 제품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심이 닿다’ 유인나, ‘우주여신’ 드레스 자태 “레드카펫 위 반짝”

    ‘진심이 닿다’ 유인나, ‘우주여신’ 드레스 자태 “레드카펫 위 반짝”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우주여신’ 유인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해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유인나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가 포착됐다. 레드카펫 한가운데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유인나와 그를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드러낸다. 레드카펫 양 옆으로 운집한 사람들은 ‘나의 여신 오윤서’ 플랜카드를 들고 유인나를 향해 열화와 같은 환호를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한 우주여신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유인나는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뚫고 여유 있는 걸음걸이로 레드카펫에 입장하고 있다. 이 모습에서 ‘대한민국 대표 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유인나는 ‘진심이 닿다’에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을 맡았다. ‘진심이 닿다’는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누구보다 화려하고 눈부시게 빛나던 ‘우주여신’ 오윤서가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로, 그가 왜 위장취업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심이 닿다’ 측은 “유인나가 오진심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우주여신 ‘오윤서’의 화려한 삶 이면에 인간적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의 소유자 ‘오진심’의 모습을 귀엽고 공감 가게 그려내고 있다”며 “‘진심이 닿다’에서 유인나의 독보적인 러블리 매력의 결정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동시에 이동욱과 유인나가 펼칠 위장취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현아, 독보적 ‘섹시 걸크러시’

    [포토] 현아, 독보적 ‘섹시 걸크러시’

    가수 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발적인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라인과 쇄골이 보이는 민소매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걸크러시를 뽐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메인 포스터 공개 “만찢 비주얼 케미”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메인 포스터 공개 “만찢 비주얼 케미”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가슴 따뜻한 설렘을 선사하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측은 8일, 로맨스 소설 같은 달콤한 케미로 설렘지수를 높이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2019년의 포문을 여는 기대작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독보적 로맨틱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따뜻한 분위기 속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모습이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강단이와 차은호 관계를 짐작게 한다. 살며시 미소 짓는 강단이와 차은호에게서 따스한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달달한 설렘이 증폭된다. 부드러운 연하남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차은호와 그의 어깨를 살포시 껴안은 강단이는 벌써부터 완벽한 로맨틱 시너지로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그렇게 그들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다’라는 문구가 두 사람이 그려나갈 새로운 ‘로맨틱 챕터’에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종석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나영은 고스펙의 경단녀 ‘강단이’로 분해 하드캐리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이종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문학계의 아이돌이자 천재 작가 ‘차은호’를 통해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대체 불가 연기와 매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두 배우가 일으킬 로맨틱 시너지는 이번 드라마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 로맨스 소설처럼 빠져드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이야기가 2019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연애세포를 자극할 이나영과 이종석의 역대급 연상연하 케미도 기대와 설렘의 온도를 뜨겁게 달군다. ‘로코력 만렙’ 배우진과 로맨스에 일가견이 있는 제작진의 만남은 ‘로코 드림팀’ 조합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따뜻한 시선의 정현정 작가와 이정효 감독의 섬세한 연출은 이나영과 이종석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굿 와이프’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로맨틱 시너지를 일으키는 이나영과 이종석은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줄 것”이라며 “따뜻한 공감 속 가슴 꽉 찬 설렘을 안겨줄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백일의 낭군님’, ‘남자친구’ 등 지난해 로맨틱 코미디에서 단연 돋보였던 tvN.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tvN 표 ‘로코’ 명작의 바통을 이어받아 2019년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첫 스틸 공개, 카리스마 뽐내는 훈훈함

    ‘진심이 닿다’ 이동욱 첫 스틸 공개, 카리스마 뽐내는 훈훈함

    ‘진심이 닿다’ 이동욱의 첫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물이다. 이동욱 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동욱은 승소율 1위, 신뢰도 1위인 올웨이즈 로펌의 에이스 권정록 역을 맡았다. 시간을 엄수하고 지각을 혐오하는 완벽주의 변호사로 본의 아니게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의 위장취업 파트너가 되는 인물이다. 8일 ‘진심이 닿다’ 측은 권정록 역을 맡은 이동욱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법정에서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변호인석에 앉아 변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동욱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특히 그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입가에 걸려 있는 승자의 미소가 ‘올웨이즈 로펌’의 승소율 1위,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의 포스를 드러낸다. 이어 변론을 시작한 그의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믿음직한 훈훈함이 담겨 설렘을 자극한다. 이동욱은 첫 촬영부터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캐릭터에 완전 몰입, 눈빛 열연을 펼쳤다. ‘올웨이즈 로펌’의 에이스다운 자신감을 깊은 눈빛에 담아냈고 변론을 할 때는 상대를 설득하는 진정성 있는 눈빛과 형형하게 빛나는 눈빛을 오가며 ‘승소율 1위, 신뢰도 1위’ 변호사 권정록으로의 변신을 알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진심이 닿다’ 제작진 측은 “이동욱은 첫 촬영부터 완벽하게 권정록으로 변신했다. 완벽주의에 공과 사가 명확한 변호사 권정록의 모습에 이어 온화하고 부드러운 반전 미소를 드러내 촬영장 여심을 설레게 했다”며 “이처럼 이동욱의 다양한 매력을 ‘진심이 닿다’를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진심이 닿다’는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2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투비 이민혁, 첫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기대감 UP’

    비투비 이민혁, 첫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기대감 UP’

    비투비 이민혁이 첫 솔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민혁은 8일 비투비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되는 첫 솔로 앨범 ‘HUTAZO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YA’와 ‘오늘 밤에(With Melody)’를 비롯한 총 11곡의 리스트가 담겨있다. 타이틀곡 ‘YA’는 PBR&B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구성이 특징이며 ‘나’를 주장함과 동시에 ‘너’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나’다워짐을 솔직하게 노래한 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오늘 밤에(With Melody)’는 레트로 풍의 락 사운드를 가미한 업 템포의 신나는 댄스곡으로, 가끔은 친구 같고 또 가끔은 연인 같은 멜로디에게 간접적으로 마음을 전하는 노래다. 이번 앨범에는 비투비 육성재와 (여자)아이들의 소연 그리고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CHEEZE(치즈)가 수록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듣는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이민혁은 타이틀곡 ‘YA’와 ‘오늘 밤에(With Melody)’를 비롯한 전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민혁의 첫 번째 정규앨범 ‘HUTAZONE’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 행정] “문화재·주민·경제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 송파 만들 것”

    [현장 행정] “문화재·주민·경제 공존하는 역사문화도시 송파 만들 것”

    “문화유적과 도시개발은 상충하는 게 아닙니다. 문화재와 지역 경제가 어우러지는 도시, 역사와 미래를 잇는 도시로서 독보적인 테마와 색깔을 갖춘 송파구를 만들어야 합니다.”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이 ‘서울을 이끄는 송파’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지난달 26일 풍납동 토성(사적 제11호) 서성벽 발굴현장을 찾은 자리에서다. 박 구청장은 이날 한파를 가르며, 최근 서성벽 일대 삼표사옥 부지 내 성벽 훼손 구간 하부에서 발견된 잔존 성벽을 둘러보며 성벽 복원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백제 678년 역사 중 공주와 부여 185년을 제외한 493년이 한성기로 풍납동 토성은 한성백제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구는 2017년 서성벽 복원·정비 사업을 위한 발굴 조사에 착수했다. 풍납동 토성 전체 둘레는 3.7㎞로 현재 2㎞가 복원됐다. 서성벽과 동성벽 복원만 남았다. 박 구청장은 “송파는 2000년 전 한성백제 도읍지로 풍납동 토성을 비롯한 몽촌토성, 석촌동·방이동 고분군 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며 “서성벽 일대 등을 제대로 복원해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구는 ‘풍납동 토성 종합정비계획’ 초안을 마련, 지난해 11월 구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주민 의견을 듣기 시작했다. 초안엔 관련 법규와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한 종합정비 기본구상, 권역별 정비계획, 주민 복지시설 확충과 보상 계획 등이 담겼다. 상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문화재 활용 방안, 건물 신축·재건축 때 한성백제 디자인 가미 등 구를 역사문화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장기 대책도 포함돼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늦어도 이달 말까지 종합정비계획 최종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구는 문화재청,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풍납동 주민들의 염원인 보상가 현실화와 이주대책 수립, 주거환경 개선 등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보상가 현실화에 주력해 왔고 지난해 8월엔 서울시와의 협의 끝에 지방채 722억원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예산인 1422억원을 투입, 소규모 주택 보상과 풍납동 정비에 힘을 쏟았다. 현재 133필지 보상이 진행 중인데 ‘2018 소규모 주택 보상계획’에 따라 실시된 1차 대상 24필지(면적 2840㎡) 감정평가액이 전년도 보상가보다 15.9% 상승했다. 구 관계자는 “2차 대상 62필지(면적 7540㎡)도 4.8% 높게 나왔다”며 “3차 대상 47필지(면적 6364㎡) 보상가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SKY 캐슬’ 윤세아, 눈물 연기+분노 폭발 “내 딸 손대지 마”

    ‘SKY 캐슬’ 윤세아, 눈물 연기+분노 폭발 “내 딸 손대지 마”

    ‘SKY 캐슬’ 윤세아가 한 맺힌 오열부터 김병철을 향한 극강의 분노까지 폭발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에 전율을 안겼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14회에서는 노승혜(윤세아)가 딸에게 손찌검을 한 남편 차민혁(김병철)에게 역대급 분노를 터뜨린 장면이 시선을 압도하며 이날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뜨겁게 만들 정도로 절정에 다다른 윤세아의 처절한 모성애 연기가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미혼임에도 엄마의 마음을 실감나게 소화한 윤세아는 ‘역시 윤세아’라는 감탄을 불러 일으킬만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노승혜(윤세아)는 권위적인 남편 차민혁(김병철)의 교육방식에 반감이 있어도 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존중과 예의를 지키며 슬기롭게 설득해왔다. 쌍둥이 형제를 압박했던 스터디룸을 바꾸는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결국 두 아들과 웃으며 첫 승리의 기쁨을 누린 승혜였다. 그렇게 자식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용기의 발걸음을 내딛는 ‘성장형 엄마’ 승혜의 변화는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이었다. 하지만, 승혜가 품고 있던 폭탄은 큰딸 차세리(박유나)로 인해 완전히 터진 듯하다. 세리의 하버드대 입학 거짓말은 캐슬 안에서도 퍼졌다. 승혜는 위로하기 위해 찾은 이수임(이태란)과 진진희(오나라) 앞에서 “정말 모르겠다. 박사과정을 수료하고도 애들 잘 키우는 게 우선이지 싶어서 내 꿈은 다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 껍데기 같다. 이렇게 허무할 수가 없다”고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다 내 잘못이다. 애초에 미국을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쌍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없는데 언니가 세리를 맡아주겠다고 하니까 홀가분하더라. 13살 그 어린 것을 떼어놓고 성적 잘 나온다고 좋아만 했다. 내가 죽일 년이다”고 구슬프게 목 놓아 울었다. 민혁이 공부에 집착해 행여나 애들이 어긋날까 봐 노력해온 승혜에게 딸의 사기 행각은 충격이 클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내가 죽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승혜의 통탄과 회한의 눈물은 다른 엄마들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세리의 문자 고백으로 진실을 알게 된 민혁은 자신의 체면을 구긴 세리를 불러들여 거칠게 몰아세웠다. 아빠의 욕심 때문에 고통받았다는 딸의 하소연에도 민혁은 아랑곳하지 않고 화내기만 했고, 승혜는 아무 말도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하지만, 모성애는 강했다. 이성을 잃은 민혁이 급기야 세리의 뺨을 때리는 등 점점 아이들을 막대하자 승혜의 분노가 폭발한 것. 승혜는 서슬 퍼런 눈빛과 격정적인 목소리로 “내 딸 손대지 마”라고 소리치며 세리를 데리고 나갔다. 이날 애처로운 절규로 느껴진 윤세아의 분노의 외침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남편에게만은 좀처럼 언성을 높이지 않던 인물이었기에, 노승혜의 감정 폭발은 모두를 숨죽이게 할 만큼 더욱 가슴 깊이 와닿았다. 이 과정에서 윤세아는 고일 대로 고인 감정이 홍수처럼 터져버린 찰나의 순간을 눈빛과 표정, 행동, 목소리 톤 등 ‘나노 단위’로 표현하며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쳤다. 짧은 시간 안에 죄책감부터 치솟는 분노까지 캐릭터의 모든 복합적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될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13, 14회에 걸쳐 그려진 윤세아의 밀도 높은 오열 연기도 압권이었다. 한편, 집에서 나온 모녀는 쇼핑도 하고 길거리 음식도 먹으며 처음으로 자유롭게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승혜는 “차차 아시게 될 거다. 너보다 엄마, 아빠 잘못이 더 크다는 거”라며 풀이 죽은 세리를 다독였다. 엄마의 위로를 받은 세리는 돌아와 민혁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차갑게 외면당했고, 다시 쌍둥이 아들에 집착하는 민혁의 모습이 그려져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이 답답한 상황을 타개할 윤세아의 ‘사이다 활약’이 간절히 기다려진다.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팬’ 임지민 vs 비비 대결, 다음 라운드 진출자는 누구?

    ‘더 팬’ 임지민 vs 비비 대결, 다음 라운드 진출자는 누구?

    ‘더 팬’ 임지민, 비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SBS ‘더 팬’에서는 3라운드에 앱 투표 응원 수 1위 임지민과 2위인 비비가 처음으로 맞붙는다. 지난 방송에서 비비가 일대일 대결 상대자로 다름아닌 ‘응원 수 1위’ 임지민을 선택한 것. 이로써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불가피하게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려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대항하듯 임지민은 그동안 선보였던 팝이 아닌 가요를 선곡, 이전 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비 역시 지금까지 보여줬던 무대와 또 다른 파격적인 선곡으로 현장을 놀라게했다. 응원 수 1, 2위를 다투고 있는 두 사람의 맞대결인만큼 더욱 불꽃튀는 접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절도있고 화려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여온 임지민과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비비 두 사람 중 과연 누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더 팬’은 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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