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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이스트 ‘LOVE ME’ 티저 공개..청량함 더한 러브송 예고

    뉴이스트 ‘LOVE ME’ 티저 공개..청량함 더한 러브송 예고

    뉴이스트 ‘LOVE ME’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의 타이틀곡 ‘LOVE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로 공개했다. 경쾌한 휘파람 소리로 시작한 티저 영상은 백호와 JR의 부드러운 눈맞춤으로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어 캐주얼한 룩으로 스타일링한 멤버들이 파이, 팝콘 등을 함께 먹으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타이틀곡 ‘LOVE ME’와 어우러져 청량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티저에 등장한 군무는 다섯 멤버가 한 몸이 된 듯 움직여 ‘LOVE ME’ 전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20초 가량의 짧은 시간에도 독보적인 비주얼부터 완벽한 퍼포먼스까지 뉴이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뉴이스트의 이번 미니 7집 타이틀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으로 백호는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것에 더해 JR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려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색과 완성도 높은 곡을 기대케 한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전격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82년생 김지영’ 공유, 한결같은 ‘♥정유미’ 팬심 [SSEN이슈]

    ‘82년생 김지영’ 공유, 한결같은 ‘♥정유미’ 팬심 [SSEN이슈]

    배우 공유가 동료 정유미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유는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개봉을 앞두고 16일 오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객으로서 배우 정유미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공유는 정유미와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82년생 김지영’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그는 “전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봐서 배우로 어떤 사람인지 잘 안다”면서 “정유미가 일터에서 상대역에 얼마나 배려를 하는지, 영감을 주는지 확인했기에 믿음이 깊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캐릭터를 만난다. 영화를 보고 정유미에게 고마운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공유는 “감독님도 그렇다. 왠지 감독님을 향한 믿음이 들었고, 처음 봤지만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막연하게 받았다. 영화를 보고 감독님과 정유미한테 고마웠고, 보답을 받은 느낌이 들었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공유는 과거 인터뷰에서 정유미에 대한 팬심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나는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 같이 작품을 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 배우가 갖고 있는 독보적인 무언가가 부럽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랑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만의 스타다. 내심 나만 알고 싶었는데 내 것을 뺏기는 느낌이었다”라며 정유미에 대한 남다른 사심을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여러 차례 두 사람은 열애설과 결혼설까지 불거지기도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유는 지영을 지켜보는 남편 대현 역을 맡았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10월 2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뉴이스트, 오피셜 포토 공개 ‘가을남자 분위기’ [EN스타]

    ‘컴백’ 뉴이스트, 오피셜 포토 공개 ‘가을남자 분위기’ [EN스타]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새 앨범 오피셜 포토 ‘Forenoon Ver.’을 공개하며 컴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뉴이스트의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오피셜 포토 ‘Forenoon Ver.’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이스트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단체 사진 속 뉴이스트는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으로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으며, 차분하고 여유로운 표정연기는 물론, 8년차 아티스트의 묵직한 아우라를 풍겨 ‘역시 뉴이스트’라는 감탄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이어 해맑은 미소의 JR은 귀여운 매력과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뽐내 감탄을 자아냈고 Aron은 날렵한 턱선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백호는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민현은 창가에 기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렌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연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상황. 매 앨범마다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던 이들은 또 한 번의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예고해 새 앨범에 담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발매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현모-라이머, 부부동반 패션위크 나들이 “독보적 패션”

    안현모-라이머, 부부동반 패션위크 나들이 “독보적 패션”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와 프로듀서 라이머 부부가 나란히 패션위크에 등장했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 카루소(CARUSO)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패셔너블하게 옷을 차려입고 손을 꼭 잡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포토월 앞에서도 라이머가 안현모의 허리에 다정하게 팔을 두르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다. ‘2020 S/S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패션 비지니스 행사로, 대한민국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인 ‘서울 콜렉션’과 신진 패션 디자이너 육성 프로그램인 ‘제너레이션 넥스트’로 구성돼 있다. 오는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넥슨 일본 마호니·국내 이정헌 대표 체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경영진 대폭 교체‘괴짜’ 허민 고문, ‘구원투수’로 영입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넥슨은 단순 명료한 수직적 지배구조를 지닌 회사다. 지난해 연매출이 2조 5296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가 커졌지만 국내 대기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는 없다는 뜻이다.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덩치를 키운 기업답게 넥슨은 NXC 아래 총 70 여개의 종속회사가 있다. 맨 위에 지주사인 NXC가 있고 그 아래에 자회사인 넥슨 일본법인, 다시 그 밑으로 손자회사인 넥슨코리아, 넥슨아메리카 등이 위치한다. 넥슨이 지난 해 해외시장에서 벌어들인 매출은 약 1조 7939억원. 전체 매출의 약 71%에 달할 정도로 해외법인들의 역할이 컸다. 국내 온라인 게임업계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넥슨은 지난 10월 경영진을 대폭 교체했다.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와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를 제외하곤 4명의 등기이사들을 새로 임명했다. 올해초부터 불거졌다가 무산된 회사 매각 등 어수선한 사내 분위기를 다잡고 제2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승부수인 셈이다, 오웬 마호니(53)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대에서 아시아학을 전공한 뒤 15년 이상 게임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 온라인게임의 대명사로 불리는 EA(Electric Arts)에서 사업개발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일하다가 2010년 넥슨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넥슨 일본법인 최고재무관리자(CFO)를 거쳐 지난해 3월 넥슨 대표를 맡았다. 넥슨의 국내 법인은 이정헌(40)대표가 이끌고 있다. 서울 인헌고 출신인 이 대표는 지난 2003년 넥슨코리아 게임기획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퍼블리싱QMx팀장, 네오플 조종실 실장, 넥슨코리아 피파실장과 사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사업실무부터 사업총괄 임원을 거친 사업분야 전문가다. 지난해 1월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게임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마케팅에 실력을 발휘했는 데 ‘피파온라인3’의 출시를 이끌어 국내 PC방시장에 안착하는 데 기여했다. 넥슨이 모바일게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때 이를 주도했다. 박지원 전 대표가 숫자에 능하고 냉철하고 객관적이라는 평가를 받은데 비해 이 대표는 사람과 조직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평이다.강대현(38) 넥슨코리아 부사장은 대구 청구고를 나와 고려대 이과대를 중퇴했다. 기술로 예술 분야의 발전을 이루는 접점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병역 특례를 위해 여러 게임회사에 지원해 합격했는데 2004년 넥슨을 선택했다. 강 부사장은 “면접 과정에서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알고 관심있어 했고, 넥슨 게임이 다른 회사 게임보다 좀 더 대중적이고 다채롭다고 느꼈기 때문에 넥슨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네오플 던파개발실장과 넥슨코리아 라이브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승면(43) 재무관리본부장은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재무 전문가다. 넥슨코리아가 넥슨 일본법인의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지난 2008년 회사를 옮겼다. 대일외고와 연세대 인문학부 출신이다. 지난 8월 넥슨코리아 등기이사에 오른 이홍우(42) NXC사업지원실장은 금정고와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학과 출신인 김정주 NXC 대표의 직속 후배다. 넥슨코리아에 게임 개발자로 입사했다가 퇴사한 뒤 2006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정평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2010년 넥슨코리아 법무팀장과 실장을 맡았다.정석모(39) 넥슨코리아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넥슨 게임을 좋아하고 콘텐츠 사업에 관심이 많아 2007년 넥슨 일본법인에 입사했다. 스튜어드파트너스 자산운용팀장과 VIP자산운용 글로벌투자팀장을 역임한 자산운용·투자 전문가다. 김정주 대표는 지난달 허민(43) 원더홀딩스 대표를 ‘외부’ 게임개발 고문으로 영입했다. 허 대표는 넥슨에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안겨주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자다. 김 대표는 2008년 허 대표가 창업했던 네오플을 3800억 원에 사들이면서 연매출 규모를 3500억 원 정도로 늘려 게임업계 1위로 올라섰다. 또 2015년 7월 NXC를 통해 제3자 배정 신주를 발행받는 방식으로 위메프에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했다. 허 고문은 넥슨 코리아의 임원은 아니지만 게임 개발 전반에 관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 고문은 부산 대동고와 서울대 응용화학과를 졸업한 뒤 게임회사 네오플을 차렸다. 넥슨에 회사를 매각하고 미국으로 떠나 버클리음대에서 공부했다. 미국에서 돌아와 네오플 시절 함께했던 사람들과 더불어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를 만들었다. 초기에 투자자로서만 참여했으나 나중에 대표이사를 맡아 2년 동안 경영을 총괄했다. 한국 최초 독립야구단인 ‘고양원더스’를 만들어 구단주를 맡았고 현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사회 의장이다. 37세란 늦은 나이에 미국 독립야구단인 락앤드볼더스에 입단해 투수로 활동하는 등 ‘야구광’이다.  이종락 논설위원 jrlee@seoul.co.kr/
  • 브라운아이드걸스 오는 28일 컴백, 4년 만에 돌아온 완전체

    브라운아이드걸스 오는 28일 컴백, 4년 만에 돌아온 완전체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이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브아걸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10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이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브아걸의 새 앨범 발매는 2015년 6집 ‘BASIC(베이직)’ 이후 약 4년 만으로,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준 브아걸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브아걸은 지난 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번 앨범에는 네 명의 솔로곡을 포함해 10곡이 수록됐다”며 “막판까지 아쉬워 수정을 여러 번 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브아걸 음악을 좋아했던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있다”고 귀띔했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다가와서’, ‘Love(러브)’,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Sixth Sense(식스센스)‘, ‘Kill Bill(킬빌)’등 장르는 넘나드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최근 Mnet ’퀸덤‘에서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무대의 화제성과 함께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아걸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사진=미스틱 스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박기량 “치어리더 스폰 없이 생활 불가능” 댓글에 분노

    ‘악플의 밤’ 박기량 “치어리더 스폰 없이 생활 불가능” 댓글에 분노

    ‘악플의 밤’ 박기량이 치어리더를 향한 대중의 선입견에 대해 일침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치어리더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치어리더와 외국인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속 시원하면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기량이 대한민국 치어리더를 대표해 당당히 악플 낭송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야구는 몰라도 박기량 보러 야구장 간다”, “박기량 앞자리는 예매 오픈과 함께 티켓 매진”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치어리더계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다. 그런 가운데 13년차 치어리더 박기량이 한 때 논란이 됐던 스폰설과 함께 치어리더를 향한 대중의 선입견을 거침없이 밝힐 예정이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일당 10만원 받던데 스폰 없이는 생활 불가능”이라는 악플에 “노 인정”을 외치며 “치어리더는 웬만한 직업 정신 없으면 못 버틴다”고 못을 박았다. 또한 “열정페이 받으며 열정 없이는 할 수 없는 치어리더에게 역대급 악플”이라고 속 시원하게 맞대응을 펼쳐 4MC의 엄지 척을 치켜세우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박기량은 “선수의 부진도 치어리더의 책임이 되더라”며 치어리더이기에 겪은 말 못할 고충과 자신만의 치어리더 기준 등 그간 밝힌 적 없는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꺼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11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 알베르토 악플에 분노 ‘신동엽도 깜짝’

    ‘악플의 밤’ 설리, 알베르토 악플에 분노 ‘신동엽도 깜짝’

    설리가 JTBC2 ‘악플의 밤’ 녹화 중 선 넘은 악플에 분노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11일 방송되는 16회에는 ‘치어여신(치어리더+여신)’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치어리더와 외국인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속 시원하면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리가 알베르토의 악플을 낭송하던 중 “말하기도 미안하다”며 씁쓸해해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알베르토가 ‘악플의 밤’ 최초 외국인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그를 향한 다채로운 악플이 쏟아진 것. 특히 “외국인이 별 노력 없이 돈 참 쉽게 번다”는 악플을 향해 알베르토가 “반 인정”을 외치면서 과거 외국인 토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찾아온 제2의 삶에 대한 자신의 속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고. 무엇보다 알베르토를 향한 선 넘은 악플에 당사자보다 더 분노한 것은 다름아닌 MC 설리. 설리는 “다들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지 않냐”며 “알베르토 역시 본인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알베르토의 꿈과 노력을 짓밟는 악플을 향해 분노를 감추지 못한 것. MC 신동엽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설리의 분노에 깜짝 놀라는 등 스튜디오까지 들썩거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토록 설리를 분노케 한 사연은 ‘악플의 밤’ 16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6회는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연아, 우아함이란 이런 것

    김연아, 우아함이란 이런 것

    ‘피겨 퀸’ 김연아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캠페인이 공개됐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는 10일, 피겨 퀸 김연아와 함께한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Chloé C Yunakim Edition)’과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김연아는 여전히 변치 않은, 독보적으로 우아한 미모와 분위기로 이목을 끈다. 김연아가 이번 캠페인 화보를 통해 선보인 가방은 끌로에와 함께 협업한 리미티드 컬렉션인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이다. 김연아가 지닌 우아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이번 시즌 주요 컬러인 라이트 클라우드와 화이트를 믹스했으며, 주 무대인 은반에서 영감을 얻어 가방의 C 모티프를 실버 메탈 소재로 선보인다.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은 국내에서 소량만 한정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수익금 일부는 김연아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자선단체 ‘바보의 나눔’에 기부될 예정이다. 구매 시 김연아의 친필 사인을 증정한다. 김연아는 “끌로에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은반에서 영감을 얻은 실버 메탈 장식부터 컬러까지 나의 이름을 딴 스페셜 에디션이 아주 마음에 든다. 패션 필름 촬영도 즐거웠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라 더욱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은 10월부터 전국 끌로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끌로에걸(ChloeGIRL)이 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김연아의 패션 필름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공식 유튜브 채널 449TV에서 오는 11일 오후 3시에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9 AAA’ 강다니엘 합류, 핫한 라인업에 뜨거운 열기 가세

    ‘2019 AAA’ 강다니엘 합류, 핫한 라인업에 뜨거운 열기 가세

    가수 강다니엘이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이하 ‘2019 AAA’)에서 독보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킨다. 오는 11월 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에 강다니엘이 라인업에 합류, 미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나야 나’, ‘에너제틱’, ‘켜줘’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슈퍼루키로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발표, 타이틀곡 ‘뭐해’로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지난 8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쿠울라룸푸르에서 열린 해외 팬미팅을 통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이처럼 글로벌한 인기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강다니엘의 합류는 다가오는 ‘2019 AAA’를 더욱 핫하게 만들고 있다. 베트남 K-POP 팬들 앞에서 보여줄 그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대한 기대감 역시 급상승하고 있다. ‘2019 AAA’는 앞서 슈퍼주니어, 지코, 레드벨벳, 트와이스, GOT7, 뉴이스트, 동키즈, 모모랜드, 스누퍼, 스트레이 키즈,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ITZY 등 가수 16개 팀의 참석을 확정 지었다.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의 참석 소식만으로도 이미 반응이 뜨겁다. 시상식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대중들의 눈과 귀를 얼마나 즐겁게 만들어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현재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인기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2차 인기투표가 ‘2019 AAA’ 공식 홈페이지(https://aaavietnam2019.com.vn)에서 진행 중이다. K-POP의 높은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일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스포츠 경기장이자, 대표 스포츠 콤플렉스 핵심 시설로 손꼽히는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오는 11월 26일 화요일 개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로백 1.85초…수퍼 전기차 만든 ‘크로아티아 일론 머스크’

    제로백 1.85초…수퍼 전기차 만든 ‘크로아티아 일론 머스크’

    시속 100㎞의 속도를 불과 1.85초 만에 낼 수 있는 고성능 전기차를 만든 ‘크로아티아의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가 미 월가의 유명 금융전문 블로그 ‘제로헤지’에 7일자로 소개됐다. 주인공은 바로 크로아티아 고성능 전기차 업체 ‘리막 오토모빌리티’(이하 리막)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테 리막(31)이다.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9년, 21세의 나이로 자기 이름을 딴 회사를 만든 리막 CEO는 애스턴마틴, 르노, 코닉세그 등 여러 자동차업체를 위한 배터리를 만들며 회사를 고성능 하이퍼 전동형 시스템 및 전기 스포츠카 분야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키웠다. 특히 그의 회사 리막은 지난 5월, 현대·기아차가 8000만유로(약 1067억원)의 투자를 단행하면서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리막은 폭스바겐 그룹 산하 포르쉐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6월 지분 10%를 사들인 포르쉐는 지난달 5.5%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 이처럼 리막이 여러 회사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독보적인 전기차 기술 덕분이다.최근 리막이 개발한 ‘콘셉트_투’(C_two)라는 이름의 차량은 네 개의 전기모터로부터 1914마력을 발휘, 최고속도 시속 412㎞를 자랑하며 정지 상태부터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1.85초밖에 걸리지 않아 경쟁사인 테슬라의 차량보다 0.05초 더 빠르다.하지만 이 차량의 놀라운 부분은 속도 면보다 배터리 기술에 있다. 리막의 기술이 적용된 이 차량은 단 한 번의 완충으로 540㎞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게다가 이 차는 센서와 레이더 시스템 그리고 카메라 등을 활용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갖췄다. 이는 이 차가 매우 밀집한 거리에서도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어 사실상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지녔다는 의미다.이에 대해 포르쉐 첫 순수전기차 타이칸의 파워트레인 프로젝트 책임자인 하이코 마이어는 얼마 전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난 리막이 천재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그는 전설이 될 것 같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하지만 리막 CEO는 이번 제로헤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공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수없이 최적화를 시도하고 실험하는 등 차를 개발하기 위한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앞서 리막은 2016년 1224마력의 첫 번째 전기차 ‘콘셉트원’(C_one)을 개발했다. 이 차는 400m의 직선 도로를 빠르게 달리는 이른바 드래그 레이싱에서 테슬라의 동급 모델은 물론, 페라리의 고성능 모델 라페라리까지 가볍게 추월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리막은 총 직원이 약 600명으로 늘어난 만큼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54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새로운 사옥을 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리막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쿠팡, 워시 前 미국 연준 이사 영입

    쿠팡, 워시 前 미국 연준 이사 영입

    쿠팡은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이사가 쿠팡 새 이사회 구성원으로 합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제학자인 워시 전 이사는 미국 공공정책 전문 싱크탱크인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저명 방문 석학’으로 선정돼 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강의 중이다. 그는 조지 W 부시와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연준 이사를 맡았으며 주요 20개국 정상회담 대표단으로도 활약했다. 워시 전 이사는 “쿠팡은 혁신의 최전방에 서 있는 기업”이라며 “쿠팡의 성장은 놀랍고, 고객 경험은 독보적이다. 이런 회사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범석 쿠팡 대표는 “쿠팡이 성장하고 혁신하는 데 워시 전 이사의 전문성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정만식-박효주-조복래 ‘보좌관2’ 새 얼굴 “내공甲 존재감”

    정만식-박효주-조복래 ‘보좌관2’ 새 얼굴 “내공甲 존재감”

    배우 정만식, 박효주, 조복래가 ‘보좌관2’에 새롭게 합류한다. 11월 1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월화극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에 정만식, 박효주, 조복래가 각각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 역, 신민아(강선영) 의원실 수석보좌관 이지은 역, 이정재(장태준) 의원실 4급 보좌관 양종열 역으로 등장한다. 정만식이 분한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 2과장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을 역임, 법무부장관 김갑수(송희섭)에 의해 지검장에 발탁됐다. 검찰 내 손꼽히는 특수통으로, 대기업 수사를 전담하며 탁월한 수사력을 드러냈다. 원칙과 신념을 중시하며 수사에만 집중하는 스타일로, 검찰 내 신임이 상당한 인물로 전해진다. 정만식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보좌관2’에서는 이정재와 대립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박효주가 연기하는 신민아 의원실 수석보좌관 이지은은 10년 경력의 베테랑 보좌관으로, 신민아가 당선될 때부터 함께 한 인물이다. 육아휴직으로 1년 간 의원실을 떠나 있다가 임원희(고석만) 보좌관의 사망 소식을 듣고 복귀했다. 선거, 법률, 인사, 회계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업무 능력을 갖춰 안팎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보좌관들 뿐 아니라 모시는 의원에게도 직언과 조언을 서슴지 않는 직설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 개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효주가 신민아와 함께 여의도 걸크러시를 선사한다. 이정재 의원실에 새로운 보좌관으로 입성한 조복래가 소화할 양종열은 여러 의원실을 거쳤고, 지난 국회에선 국민당 이종진 의원 비서관이자 선거관리실장으로 일했다. 속내를 알 수 없어 의뭉스럽다는 주변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넉살좋은 성격과 깔끔한 업무처리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연극, 드라마 곳곳에서 강렬하고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끈 조복래. 이정재의 최측근 이엘리야(윤혜원) 보좌관과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제작진은 이번 캐스팅을 두고 “깊은 내공의 탁월한 연기력을 갖춘 3명의 배우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욱 탄탄한 연기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들의 활약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고 풍성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라고 밝혔다. ‘보좌관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이정재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감성 끝판왕” 폴킴, 오늘(7일) 정규 2집 Part.1 ‘마음, 하나’ 발매

    “감성 끝판왕” 폴킴, 오늘(7일) 정규 2집 Part.1 ‘마음, 하나’ 발매

    싱어송라이터 폴킴의 더욱 깊어진 정규 2집 Part.1이 베일을 벗는다. 폴킴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마음, 하나’를 발매한다. ‘마음, 하나’는 정규 1집 ‘오늘 밤’ 이후 폴킴이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앨범 ‘마음’의 Part.1이며, 전 트랙이 폴킴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Part 2 ‘마음, 둘’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허전해’는 피아노와 스트링 연주 위 폴킴의 목소리가 감미롭게 어우러진 발라드곡이다. 애틋한 가사와 쓸쓸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멜로디는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뉴 데이(New Day)’, ‘만나볼래요’, ‘영 셀피시(Young Selfish)’,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까지 폴킴의 독보적인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싱글 ‘너를 만나’로 2018년 하반기 가요계를 핫하게 달궜던 폴킴이 새 타이틀곡 ‘허전해’를 통해 2년 연속 가을감성의 끝판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폴킴의 가사집이 담긴 정규 2집 Part.1 ‘마음, 하나’ 오프라인 앨범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플의 밤’ 박성광, ‘3덕 연예인’ 인정 “박지선→매니저→강아지 덕”

    ‘악플의 밤’ 박성광, ‘3덕 연예인’ 인정 “박지선→매니저→강아지 덕”

    박성광이 JTBC2 ‘악플의 밤’을 통해 ‘3덕 연예인’ 등극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4일) 방송될 15회에는 ‘수드래곤’ 김수용과 ‘해피스마일’ 박성광이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대한민국 개그계에서 독보적인 개그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티격태격 케미와 재치만점 말솜씨를 뽐내며 전무후무한 존재감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광은 “매니저 덕에 뜬 무능력. 매니저 그만두니 바로 잘리네”라는 악플을 향해 “인정”을 외치며 씁쓸해해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박성광은 “좋은 매니저 덕을 본 거 인정한다”면서 과거 매니저와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찾아온 ‘제2의 전성기’에 대한 자신의 속내와 불특정 다수의 악플 공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박성광은 “과거에는 박지선-매니저 덕으로, 최근에는 강아지 광복이 덕으로 인기 유지하고 있다”는 악플에도 “인정”을 외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광은 “최근 유투브를 개설했는데 49개 영상 중 36개 영상이 광복이 것”이라고 해 모두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덧붙여 “유투브 영상 지분율로 따지면 박성광 채널이 아닌 박광복 채널”이라며 “광복이 영상 조회수가 내 15배더라”는 영상 조회수에 얽힌 웃픈 사연을 고백,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와 함께 박성광은 “광복이 이름으로 매달 유기견센터에 100만원씩 기부하고 있다”며 기부 천사 광복이에 얽힌 훈훈한 미담으로 ‘견맥빨의 좋은 예’를 공개해 엄지 척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이처럼 박성광에게 ‘제2의 전성기’를 맞게 해 준 ‘3덕 연예인’ 등극 사연은 오늘(4일) 방송되는 ‘악플의 밤’ 1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5회는 오늘(4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돌아온 센 언니들’ 브아걸, 10월 컴백 ‘SNS 계정 개설’ [공식]

    ‘돌아온 센 언니들’ 브아걸, 10월 컴백 ‘SNS 계정 개설’ [공식]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이 10월 말 컴백을 앞두고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브아걸은 4일 공식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전체 사진을 공개하며 브아걸 계정 오픈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4명은 각양각색의 매력과 함께 브아걸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분위기를 보여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브아걸의 새 앨범 발매는 2015년 11월 정규 6집 ‘BASIC(베이직)’ 이후 약 4년 만이다. 브아걸은 지난 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번 앨범은 정규 앨범으로 네 명 모두 노력을 많이 했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브아걸은 최근 녹음을 마무리했으며, 10월 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다가와서’, ‘Love(러브)’,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Sixth Sense(식스센스)‘, ‘Kill Bill(킬빌)’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13년째 원년 멤버 그대로 유지하며 가요계 독보적인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Mnet ’퀸덤‘에서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무대의 화제성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에서 브아걸의 ’식스센스‘ 뮤직비디오 및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고, 각 음원 사이트에 차트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아걸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사진 = 포토매틱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시속 305㎞’… 20년 만에 부활한 BMW ‘뉴 8시리즈’

    ‘시속 305㎞’… 20년 만에 부활한 BMW ‘뉴 8시리즈’

    BMW 플래그십 스포츠세단 ‘뉴 8시리즈’ 출시최고출력 340마력은 기본, 최대속력 ‘305㎞/h’ BMW의 고급 스포츠세단 ‘8시리즈’가 20년 만에 부활한다. BMW그룹코리아는 10월 2일부터 한 달여간 ‘뉴 8시리즈’ 사전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뉴 8시리즈는 가장 다이내믹한 모델이자 BMW 그룹이 쌓아온 스포츠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라면서 “뛰어난 성능과 감성적인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까지 BMW 최상위 모델에 걸맞은 걸맞은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는 가솔린 모델인 ‘뉴 840i xDrive 쿠페’와 ‘그란 쿠페’, 디젤 모델인 ‘뉴 840d xDrive 그란 쿠페’ 등 총 3개 트림이 먼저 출시된다. M 시리즈 가운데 성능이 가장 강력한 ‘뉴 M8 쿠페 컴페티션’도 함께 출시된다.‘뉴 840i xDrive 쿠페’와 ‘그란 쿠페’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340마력, 최대토크는 51.0㎏·m에 달한다. 디젤 엔진 모델인 ‘뉴 840d xDrive 그란 쿠페’는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69.3㎏·m의 성능을 갖췄다. ‘뉴 M8 쿠페 컴페티션’은 뉴 8시리즈의 고급스러움과 M 시리즈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결합시킨 새로운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모델이다. 신형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은 무려 625마력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이르는 데 걸리는 최단 시간인 ‘제로백’은 3.2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M 드라이버스 패키지 적용 시 시속 305㎞로, 현재까지 출시된 BMW 양산형 모델 가운데 가장 빠르다. 이들 차량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고객에게는 11월부터 인도된다.판매가격은 ‘뉴 840i xDrive M 스포츠 쿠페’ 1억 3800만원, ‘뉴 840i xDrive M 스포츠 그란 쿠페’가 1억 3410만원, ‘뉴 840d xDrive M 스포츠 그란 쿠페’가 1억 3500만원, ‘뉴 M8 쿠페 컴페티션’은 2억 3950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나혼자산다’ 송가인, 박나래 ‘이상형 배우’ 영상통화 제안에 “떨려”

    ‘나혼자산다’ 송가인, 박나래 ‘이상형 배우’ 영상통화 제안에 “떨려”

    오늘(4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집요리 장인 박나래가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박나래는 고된 서울생활을 하는 송가인을 위해 전라도 음식을 대접한다. 화려한 진수성찬에 감동한 송가인의 칭찬이 터져 나오자 그녀는 손사래를 치며 극강의 겸손 발언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박나래와 송가인은 고향 내음 가득한 구수한 토크로 티키타카의 진수를 보여준다. 똑같은 입맛부터 진한 사투리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찐케미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개성 강한 패션 취향까지 같아 화려한 옷장 탐방을 함께 즐긴다. 평소 독보적인 패션으로 유명한 박나래가 건넨 옷들은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반짝이 사랑을 자극한다고. 그런가 하면 송가인은 예상치 못한 부끄러운 상황으로 기분 좋은(?) 곤란함을 겪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그녀가 좋아하는 배우와 친분이 있는 박나래가 영상통화를 시켜준다고 하자 너무 떨려 그냥 TV로 만나겠다며 마음에 없는 말을 뱉은 것. 과연 그녀의 마음을 빼앗은 매력남은 누구일지 본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강력한 웃음을 예고한 대세들의 만남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지인, 러블리 상속녀 “신흥 매력부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지인, 러블리 상속녀 “신흥 매력부자”

    김지인이 러블리 상속녀로서 첫 등장을 완벽하게 끝냈다. 지난 2일 첫 방송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인지혜/연출 김상협/제작 MBC〮래몽래인)는 여고생 단오(김혜윤 분)이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로 김지인은 극 중 SI그룹의 상속녀 신새미로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에서는 시간이 삭제되면서 혼란을 겪는 단오의 모습으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됐다. 그런 단오의 곁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친한 친구로 첫 등장한 김지인은 눈 뗄 수 없는 예쁜 외모와 독보적인 발랄함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김지인은 그간 많은 작품 속 도도하기만 했던 상속녀 캐릭터들과 달리 친근하고 애교 만점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해 상속녀 계보에 참신한 캐릭터로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수철(김현목 분)과의 티키타카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새미의 일거수일투족에 깐죽되는 수철과 그대로 맞받아치는 새미의 통쾌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깨알 재미를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김지인은 극 중 다양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신흥 매력부자다운 면모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신예 배우들의 열연으로 안정적인 시작을 알린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 주 수, 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도환, ‘나의 나라’서 보여줄 세 가지 #비주얼 #호소력 #액션

    우도환, ‘나의 나라’서 보여줄 세 가지 #비주얼 #호소력 #액션

    우도환이 ‘나의 나라’로 금토 안방극장 사로잡기에 나선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에서 계급을 뛰어넘는 강한 힘을 꿈꾸는 무관 남선호 역을 맡은 우도환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먼저,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우도환은 처음으로 사극에 출연, 상투를 틀거나 장발의 헤어 스타일 변화는 물론 한복과 갑옷 의상을 소화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우도환이 극중 분하는 남선호가 명망 높은 집안의 차남이어서 우도환의 사극 비주얼에 더욱더 관심이 쏠린다. 또한 우도환은 조선이 태동하는 격변의 시기에 출생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꿈꾸는 인물의 드라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평생의 벗 서휘(양세종 분)를 등지면서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남선호를 냉철한 카리스마와 뜨겁게 끓어오르는 에너지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소화할 전망. 내면에 자리한 출생의 아픔은 호소력 짙은 연기로 그려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우도환의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도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우도환은 이번에 말 타는 법부터 활 다루는 법, 검술까지 모두 처음 접했지만 남선호가 뛰어난 문무를 갖춘 무관인 만큼 부단히 연습했다는 후문. 사전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1일 ‘나의 나라’가 JTBC뿐만 아니라 넷플릭스(Netflix)에서도 서비스 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도환이 금토 안방극장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우도환을 비롯해 양세종, 김설현, 김영철, 안내상 그리고 장혁 등이 출연하며, 4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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