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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티코리아, 충전 콘크리트 타정 공구‘BX 4-22’선봬

    힐티코리아, 충전 콘크리트 타정 공구‘BX 4-22’선봬

    “기존 공구를 대체할 강력한 성능과 압도적 효율성으로 건설업계 생산성 높이겠다” 건설 전문 통합 솔루션 리더 힐티코리아(대표 김현민)가 인테리어 및 전기설비 분야의 혁신적인 신제품 타정공구 ‘BX 4-22’를 새롭게 선보인다. 차세대 충전 콘크리트 타정공구 ‘BX 4-22’는 기존 공구를 대체할 강력한 성능과 압도적 효율성으로 건설업계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더 넓어진 적용 범위, 강화된 생산성, 그리고 스마트한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본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음을 기존 BX3 대비 -10dB 수준으로 감소시켜 작업 환경을 개선했으며, 앵글 형태 네일 매거진 설계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자동 전원 온오프 센서 등 힐티의 혁신적인 뉴론(NURON) 플랫폼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현장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급 대비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한다. 타정 속도는 업계 최고 수준 1.5/sec로 기존 대비 15% 증가했으며, 1시간당 1000발 이상 연속 타정 작업이 가능해 대량 작업 환경에서도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한다. 인테리어 전용(IF) 40발, 전기설비 전용(M&E) 30발로 매거진 용량을 확대해 핀 충전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다양한 매거진 옵션을 제공해 적용 범위를 넓혔다. 앵글 형태 매거진은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2단계 네일 리필 인디케이터도 탑재되어 있다. 강력한 파워와 넓어진 적용범위도 특장점이다. 기존 모델 대비 10% 향상된 에너지 출력(95J)을 제공하여 강도가 강한 모재에 적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타정 파워 조절 기능을 통해 부드러운 모재에도 최적화된 타정 가능을 발휘한다. 최대 45mm 길이의 콘크리트 핀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공정에 적용 가능하다. 힐티는 1941년 리히텐슈타인 공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건설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이다. ‘Making Construction Better’라는 기업이념 아래 한국에는 1986년에 진출하여 전국의 다양한 국책사업을 비롯한 초고층 건물, 국제공항, 고속전철 및 환승 센터 등 국내외 유명 랜드마크 건설현장과 함께하고 있다. 힐티코리아 관계자는 “BX 4-22는 인테리어 및 전기설비 분야에서 기존 비즈니스를 혁신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신제품이다”라며 “기존 타정공구의 차세대 제품으로 다양한 공정, 동급 대비 최고의 생산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제공하는 BX 4-22로 독보적인 건설 현장 경험을 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힐티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힐티 영업사원을 통해 맞춤형 상담도 가능하다.
  • 동작구민 건강대학, 맞춤형 운동 배워요

    동작구민 건강대학, 맞춤형 운동 배워요

    서울 동작구가 구민들의 건강을 맞춤형으로 관리할 ‘동작구민 건강대학’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건강대학 강좌는 1년 학기제(7개)와 3개월 단기(2개)로 나뉜다. 오는 11월까지 건강관리청(옛 보건소) 보건교육실·보건지소·사당분소 등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동작구는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 운동부터 신진대사와 정신건강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총 9개 강좌를 구성했다. 학기제 강좌는 낙상방지과·혈당관리과·바른자세과 등으로 구성했으며 단기 강좌는 관절운동과·두피건강과로 편성했다. 지난달 10일 수강생 모집 하루 만에 모든 강좌가 조기 마감됐다. 개강식은 지난 4일 열렸다.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했다. 박 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구민건강대학과 건강관리청은 우리 구만의 독보적인 ‘종합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 보건의 새 지평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개강식 직후에는 보건소 단독 청사 이전을 기념해 ‘건강관리청 개청식’을 했다. 건강관리청은 올해 동작구청 신청사 개청에 발맞춰 인근 지하 1층, 지상 9층의 독립 건물에 들어섰다.
  • 밀라노서 김소현 허리 감싼 60대 남성… 다정한 스킨십 누구길래

    밀라노서 김소현 허리 감싼 60대 남성… 다정한 스킨십 누구길래

    배우 김소현(25)이 이탈리아에서 우아한 럭셔리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김소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돌체앤가바나”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과 1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유된 사진과 영상 속 김소현은 실크 텍스처의 블루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김소현은 여기에 퍼 머플러와 골드 이어링 등을 믹스매치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돌체앤가바나의 공동 설립자인 도메니코 돌체(66)와의 다정한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돌체는 밀라노 패션위크 돌체앤가바나 2025 F/W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김소현의 허리에 한 풀을 두르며 자연스러운 스킵십을 연출해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블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우아하다”, “더 많은 패션쇼에 참석해달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 입에서 기생충이 ‘줄줄’ 경악…한국인 선호 1위 ‘이 고기’ 잘못 먹어서였다

    입에서 기생충이 ‘줄줄’ 경악…한국인 선호 1위 ‘이 고기’ 잘못 먹어서였다

    미국의 한 의사가 기생충인 촌충에 감염된 여성의 입에서 긴 리본 모양의 촌충이 나오는 영상을 올리며 “반드시 돼지고기를 익혀 먹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SNS)에서 1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의 마취과 의사 미로 푸구라 박사는 절대로 덜 익은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긴 리본 모양의 기생충인 촌충에 감염될 수 있다”며 진정제를 맞고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의사들은 여성의 입에서 촌충을 꺼내고 있었다. 길이가 매우 길어 의사들은 계속해서 기다란 리본 모양의 촌충을 잡아당겼고, 촌충을 다 꺼내는 데 성공한 후 촌충을 들어 올려 보였다. 미로 박사는 “이 기생충은 길이가 914㎝까지 자랄 수 있고 20년 이상 살 수 있다”며 “만약 촌충이 몸에 있다면 체중 감소와 메스꺼움, 구토,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내가 돼지고기와 조개류를 먹지 않는다”, “나는 항상 고기를 오래 익혀 먹는다”, “이래서 일부 종교에서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촌충이 있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촌충 감염이 매력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에 대해 미로 박사는 “전혀 권장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촌충 감염은 주로 날 것이거나 덜 조리된 오염된 돼지고기, 소고기 또는 민물 생선을 먹을 때 발생한다. 왜소 촌충의 경우 오염된 음식 또는 물을 먹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장 내의 성체 촌충은 보통 아무런 증상이 없지만 일부 사람들에게서는 상복부 불편, 설사 및 기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왜소 촌충의 경우 다른 촌충들보다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복부 불편함,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등의 복부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더 높다. 짼머리 촌충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12를 흡수하기에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낭미충증 증상은 뇌 및 다른 기관(척수, 간, 폐, 눈 등)에서 형성되는 낭종에 의해 나타난다. 이 낭종은 악화해 염증을 유발하기 시작할 때 초기 감염으로부터 수년 후에 중증, 때로는 생명에 위협이 되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촌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분 이상 77℃보다 높은 온도로 육류나 생선을 조리해 먹어야 하며, 맨눈으로 확인할 경우 숙련된 전문가들이 판단해 먹어야 한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인당 ‘3대 육류’(돼지·소·닭) 소비량은 60.6㎏이었다. 쌀 소비량은 56.4㎏에 그쳤다. 이처럼 육류 소비량이 주식인 쌀 소비량보다 많은 가운데, 3대 육류에서는 돼지(30.1㎏)가 닭(15.7㎏)과 소(14.8㎏)를 모두 압도하는 소비량을 기록했다. 국민 인당 육류 소비량 중 절반 가까이가 돼지고기인 셈이다. 돼지고기 중에서도 선호하는 부위는 ‘삼겹살’이 단연 1위, 조리 형태는 ‘구이’가 독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990년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돼지고기에서 기생충이 발견된 적은 없다.
  • 건강도시 경북 영덕, 웰니스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 세운다

    건강도시 경북 영덕, 웰니스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 세운다

    경북 영덕군이 국내 최고 치유와 건강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한다. 20일 영덕군은 ‘국제 H-웰니스 페스타’ 등 성과를 바탕으로 웰니스산업 10개년 중장기 발전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웰니스 관광사업에 집중해 2020년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2024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같은 해 고래불국민야영장이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웰니스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경북도와 공동으로 웰니스와 의료를 융복합한 ‘영덕 국제 H-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해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적인 웰니스 관광지 도약 가능성을 증명했다. 이러한 성과와 가능성을 바탕으로 군은 웰니스산업을 관광산업과 연계한 핵심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10개년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한다. △해양, 산림, 농업을 융복합한 웰니스 관광 육성 △한방-아유르베다를 중심으로 한 웰니스산업 고도화 △웰니스산업의 문화·스포츠 연계한 콘텐츠 개발 △글로벌 웰니스 기업 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해 전 세계 웰니스산업과 관광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안 트래킹 코스로 자리매김한 블루로드 조성, 관어대 웰니스 광광지 개발, 세계 3대 자연치유의학을 체험할 수 있는 한방웰니스센터 조성 등 추가적인 웰니스 명소와 콘텐츠 개발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광열 군수는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지난해 말 고급 숙박 시설이 들어서고 올해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들이 갖춰지고 있다”며 “웰니스산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방소멸을 막아내고 지역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 파리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파격 뒤태 노출…패션지 표지 모델

    파리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파격 뒤태 노출…패션지 표지 모델

    2024 파리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성 리더 22명 중 한명으로 패션지 보그 코리아 3월호 표지모델이 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화사한 메이크업과 시크한 포즈, 모델같은 표정 등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옷을 입은 채 사진을 찍었다. 보그 코리아는 SNS를 통해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성, 15세 LPGA 투어 최연소 우승,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리디아 고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프로 골퍼”라며 “여성 골프에서는 최고의 타이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그가 로로피아나를 입고 모델이 됐다”며 리디아 고의 화보를 공개했다. 리디아 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모델’로서의 나를 꺼내줘서 보그 코리아와 로로피아나에 고맙다”고 적었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리디아 고는 “어릴 때는 과거의 나와 타인을 비교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다. 아무리 해도 18세의 내가 될 수 없고 선수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라며 “내 경기에 대한 의문점이 많았고 회복할지 의문이 들었다. 그때를 극복하고 파리올림픽 18번홀을 걸으며 혼잣말로 ‘의심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5살 때 뉴질랜드로 이주한 리디아 고는 LPGA 투어에서 22번 우승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은메달,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등 출전한 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을 따냈다.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에는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최연수 선수가 됐다.
  • 부산시, 4천억원대 배터리생산 공장 투자유치---2028년 완공

    부산시, 4천억원대 배터리생산 공장 투자유치---2028년 완공

    부산시가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방진부품 제조기업 ‘디엔(DN)오토모티브’의 4천억원대 배터리 생산 공장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엔(DN)그룹은 부산을 미래 핵심 생산기지로 낙점하고 지난해 2월 디엔솔루션즈의 글로벌 유닛 첨단 제조센터 투자를 시작으로 그룹 핵심 기업인 디엔오토모티브의 배터리 생산공장도 부산에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디엔오토모티브와 부산 배터리 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협약체결로 디엔오토모티브는 차량용 첨단 배터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4천400억원 규모의 최첨단 생산기지를 부산에 건립해 2028년 완공예정이다. 생산기지는 기장군 동부산이파크산업단지 내 2만7천여평에 들어선다. 연구개발, 생산, 경영지원 등 인력 30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기존의 울산공장에 부산 신공장을 더해 배터리 생산능력을 대폭 늘려, 차량용 배터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부산시는 내다봤다. 재계 순위 74위, 자산 총액 5조원이 넘는 디엔그룹은 1971년 동아타이어공업을 모체로 자동차부품, 자동차 배터리, 공작기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 아이비알, ‘마누카 허니콤’ NS홈쇼핑 완판 기록!

    아이비알, ‘마누카 허니콤’ NS홈쇼핑 완판 기록!

    아이비알은 호주의 꿀 전문 기업 하이브웰니스(Hive Wellness)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메리비 로우 마누카 허니콤(Merybee Raw Manuka Honeycomb)’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마누카 벌집 꿀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2월 12일 NS홈쇼핑에서 선보인 ‘메리비 로우 마누카 허니콤’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 종료 10분 전 전량 매진됐다. 목표 대비 300%의 매출을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중 소비자들은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마누카 벌집 꿀의 희소성과 고급스러운 품질에 주목하며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섰다. 아이비알은 ‘메리비 마누카 허니콤’의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유통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이와 같은 글로벌스탠더드를 뛰어넘는 브랜드로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아이비알 메리비 브랜드 매니저는 “100% 마누카 허니콤이 홈쇼핑 시장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헬스 푸드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아이비알은 프리미엄 헬스푸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NS홈쇼핑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홈쇼핑 채널 및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아이비알은 프리미엄 헬스푸드 및 글로벌 브랜드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커머스 기업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과 전략적인 유통 방식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브웰니스는 호주의 꿀 전문 기업으로, 최고급 품질의 마누카 꿀을 생산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다.
  • “세계적 지질테마공원으로”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자원화 힘찬 날갯짓

    “세계적 지질테마공원으로”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자원화 힘찬 날갯짓

    경남 합천군이 ‘합천운석충돌구’를 활용한 세계지질테마공원 육성에 나섰다. 16일 합천군은 2023년 10월 수립한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에 기반해 관광자원화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 개소,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포럼 개최, 주민설명회, 탐방로 조성 등을 추진했다. 거점센터는 초계면 일원에 전체면적 96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총사업비는 59억원을 투입한다. 센터는 홍보전시관, VR체험관, 소강당 등으로 구성한다. 준공 시점은 올해 12월이다. 군은 센터 준공 이후 내부 전시물 제작과 설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시범 운영·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거점센터는 국내 유일의 합천운석충돌구를 홍보하고 지질 교육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군은 거점센터가 개관하면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합천운석충돌구를 중심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 가치와 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고 이를 교육·관광에 활용하고자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공원이다. 인증을 받으면 국비 지원을 통해 관리·운영비를 확보할 수 있고, 관광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크다. 이 연장선에서 군은 ‘국가지질공원 타당성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 입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업체를 선정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인 군은 올해 12월 후보지 신청 완료를 목표로 삼았다. 이어 내년 상반기 후보지로 선정되면 2028년 최종 인증을 목표로 필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군은 국가지질공원 인증 이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에도 도전한다. 합천운석충돌구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국내외 인지도 제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군 설명이다. 군은 또 부처별 국비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해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본다. 군은 운석충돌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자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한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포럼을 열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에 필요한 조례 제정, 자문위원회 구성, 지질유산 보전·관리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도 군 목표다. 이 밖에 군은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을 활용한 상징 조형물 설치, 지오사이트 관람지 조성 등도 진행 중이다. 격원뿔암과 변형 구조 석영 등 전시 자원을 확보하려는 사업도 잇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지질학적·교육적 가치를 지닌 합천의 미래 먹거리 자원”이라며 “이를 세계적인 운석 테마 관광지이자 아시아 지오투어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초계면·적중면은 운석충돌로 형성된 ‘운석충돌구’다. 지름 약 7㎞ 규모 분지, 5만년 전 지름 200m의 운석이 충돌한 흔적으로 세계 202개 운석충돌구 중 하나다. 경남연구원은 지난해 합천운석충돌구를 국책사업으로 관광화해야 한다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경남연구원은 ‘합천운석충돌구 관광개발의 국책사업화 필요성과 전략사업 제안’에서 ▲강한 정체성을 표출하는 독보적 글로벌 브랜드 가치 확보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 인구 위기 극복에 일조 ▲대한민국 우주개발 진흥 기여를 국책사업 추진 필요성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구진은 “합천운석충돌구는 ‘아시아 두 번째,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라는 독보적 가치가 있다”며 “관광개발이 이뤄지면 세계적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체제·교류인구 유치와 정주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송지오(SONGZIO), 여성 단독 매장 오픈

    송지오(SONGZIO), 여성 단독 매장 오픈

    2월 14일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하우스의 첫 여성복 브랜드를 런칭한다. 송지오의 여성 컬렉션은 고전과 현대의 미학, 동양과 서양의 예술과 문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시대별 문화의 가치와 매력, 그리고 아름다움을 담아낸다. 시대를 거스르는 창의적인 예술성과 혁신성을 추구하는 하우스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신개념의 “뉴룩”을 창조한다. 이번 달 송지오의 파리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9개의 국내 주요 백화점에 여성 단독 매장 오픈을 알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하우스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지오 여성 컬렉션의 첫 25SS 화보는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조기석 작가와 함께 하며 글로벌 패션의 이목을 끌었다. ORCHID, ‘난초’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는 자유롭고 관능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단순 패션 화보를 넘어 송지오와 조기석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결합한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송지오의 여성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여 2월 21일, 송지오의 아트 패션 스페이스 ‘갤러리 느와(GALERIE NOIR)’에서 런칭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국내외 아트신에서 주목받는 현대 미술 작가인 수린(SURIN)의 개인전이 함께 개최될 예정으로 아트와 패션을 결합하는 송지오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줄 예정이다. 2월 21일부터 3월 30일까지 개인전을 선보일 수린 작가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미술 작가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아름다운 형태의 조각들을 디지털 아트를 기반으로 현실로 불러오는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이다. 디지털 토템이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 느와에서 개최되는 첫 여성 아티스트의 전시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송지오 인터내셔널의 송재우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송지오의 우먼 컬렉션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송지오 하우스의 아트 패션을 극대화할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표했다. 송지오의 여성 컬렉션은 극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패턴 메이킹을 통해 아방가르드한 우아함을 구현한다. 기술적인 재단을 통해 해체되고 정교한 테크닉과 메이킹을 통해 재구성되는 송지오의 의상은 실험적인 드레이핑, 레이어링, 패치워크 등의 기법을 결합하여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탈피해 개성이 돋보이는 변칙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동양의 우아함과 본질적 아름다움을 송지오 특유의 비선형적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서양의 구조적이고 전통적인 형태를 초월하는 동양의 유려함을 표현한다. 1993년 런칭한 송지오는 20년간 파리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9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이다. 송지오의 여성 컬렉션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총 4개의 남여 복합 매장과 신세계 강남점/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 에비뉴엘점/부산본점 총 7개의 여성 단독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野 원로 유인태 “이재명, 지은 죄 커… 독보적 비호감”

    野 원로 유인태 “이재명, 지은 죄 커… 독보적 비호감”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내 통합 행보와 관련, “결국은 무신불립(無信不立·믿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없다)인데 단시간에 그 신뢰가 회복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대표가 원래 윤석열(대통령)과 엇비슷했는데 한 사람이 사라지니까 독보적인 비호감 정치인(이 됐다)”며 “그것(비호감)을 어떻게 줄이지 않고는 누구를 만나고 누구 만나고 하는 것 자체가…”라고 했다. 그는 “이 대표가 하기 나름이다. 그동안 지은 죄가 크지 않나”라며 “그러니까 김경수도 사과하라고 하지 않았나. 지난 총선 공천 과정에서 얼마나 모질었나”라고 했다. 비명(비이재명)계 주자에 대해서는 “워낙 (이재명) 일극체제 하에서 미미하니까 누구는 어디 (지지율 조사에서) 2%가 나오고 누구는 1%로 나오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라면서도 “이 대표가 워낙 신뢰를 잃었다. 그리고 비호감도가 제일 높은 정치인 아니냐”고 했다.
  • EDM 페스티벌 ‘2025 EDC KOREA’, 원펄스그룹 주최로 한국 상륙

    EDM 페스티벌 ‘2025 EDC KOREA’, 원펄스그룹 주최로 한국 상륙

    국내 최대 규모의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인 ‘2025 EDC KOREA’가 원펄스그룹(ONE PULSE GROUP, OPG)의 주최로 4월에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EDM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펄스그룹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기업으로, 본사 대표인 루피(Luffy Huang)는 뉴욕에서 2년 연속 스프링 페스티벌(Spring Festival)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미국 내에서 최초로 송크란 페스티벌(S2O Festival)을 기획하며 EDM 및 아시아 음악 문화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또한, MARTIN GARRIX, STEVE AOKI, AFROJACK, KSHMR, THE CHAINSMOKERS 등 세계 정상급 EDM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많은 대형 EDM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원펄스그룹은 자체적으로 ‘KRAZY SUPER CONCERT’라는 K-POP 공연 브랜드를 만들어 미국 내에서 매년 대형 K-POP 공연을 개최하며, 아시아와 서구권 음악 문화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다. 원펄스그룹 코리아(ONE PULSE GROUP KOREA, OPGK)의 대표이사 이동화는 20년 가까이 케이팝(K-POP)과 케이콘텐츠 산업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로, 케이팝과 한류 초창기부터 지드래곤, 태양, 비, 이승기, 김우빈, 아이콘, 티아라, 김종국, 박지훈, 아이콘 바비, 크러쉬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중화권, 동남아,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콘서트와 팬 미팅을 기획해 왔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자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런닝맨’과 11년째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중화권 및 동남아 전역에서 대규모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2025 EDC KOREA’는 이러한 원펄스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EDM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들의 라인업과 함께, K-POP과 EDM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원펄스그룹의 노하우를 통해 페스티벌의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EDC KOREA’는 2025년 4월 25일(금)부터 26일(토)까지 양일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해외에서 42개 팀, 국내에서 25개 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전 세계 EDM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라인업에서는 특히 Martin Garrix가 눈길을 끈다. DJ MAG 순위 1위를 차지한 세계 최정상의 DJ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오른다. 또한, 글로벌 EDM 씬을 대표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Steve Aoki, EDM과 베이스 음악의 혁신을 이끄는 Skrillex, 한국계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톱 DJ Peggy Gou, 그리고 멜로딕 덥스텝과 베이스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Illenium 등이 대거 참여한다. 이 외에도 Charlotte De Witte, Dom Dolla, Dillon Francis 등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며, 국내에서는 2SPADE, 5STA, ADVANCED, APACHI, RAIDEN 등 총 25팀의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원펄스그룹 관계자는 “EDC KOREA는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글로벌 음악 문화의 교류를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국내 팬들에게는 물론,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 EDC KOREA’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아정당, 최단기간 최다 생활서비스 가입자 유치 KRI한국기록원 최고 기록 도전

    아정당, 최단기간 최다 생활서비스 가입자 유치 KRI한국기록원 최고 기록 도전

    아정당이 최단기간 최다 생활 서비스 가입자 유치 타이틀 획득을 위해 한국기록원(KRI) 인증을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아정당은 인터넷, 가전 렌탈, 모바일, 이사, 청소, 인테리어, 부동산, 보험 등 생활 서비스를 통합한 토탈 솔루션 플랫폼이다. 이번 KRI한국기록원 최고 기록 도전은 2024년 12월 한 달간 인터넷, 렌탈, 모바일(휴대폰, 알뜰폰) 사업에서 3만3189명의 신규 고객 가입을 달성하여 이를 ‘최단기간 최다 유치’ 최고 기록으로 인증받기 위해 도전한다. 2024년 한 해 동안 인터넷 43만1255건, 가전 렌탈 16만9370건, 모바일 10만7271건의 가입자를 유치시켰다. 총 70만7896건으로 이는 잠실 종합 운동 야구장(2만5000명 수용)을 28번 꽉 채우고도 남는 수치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한국기록원 기록 검증 서비스팀은 아정당에서 제출한 기간 내 고객 체결 계약서, 법무법인 사실 확인서, 측정 수치 보고서, 제3자의 확인서, 기록 도전 개요서, 사진 및 영상, 미디어 기록 공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된다. 사실임이 확인될 경우 ‘최단기간, 최다 생활 서비스 가입자 유치’ 분야의 KRI 한국기록원 공식 타이틀을 인정할 예정이다. 대표(김민기)는 2021년 창립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아정당의 가치를 입증하고 대한민국 대표 생활 서비스 플랫폼으로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편리함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존 인터넷, 가전 렌탈, 모바일 사업 부문 1위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동시에 일상과 근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생활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정당은 인터넷 통신사업을 시작으로 가전 렌탈, 모바일, 이사, 청소, 인테리어, 부동산, 보험 등 사업군을 순차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주요 사업(인터넷, 가전 렌탈, 모바일) 에서만 24년 누적 가입자 수 70만7896건 달성, 총 11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뛰어넘기 어려운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기록 도전은 아정당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적으로 상승시키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록원은 우리나라 개인이나 단체, 기업들의 우수 기록을 KRI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하고 미국 WRC(World Record Committee/세계기록 위원회) 등 해외 기록 인증 전문 기관에 도전자를 대신해 심의를 요청하는 국내 최고 기록 인증 전문 기관이다.
  • 페어스퀘어랩과 한국디지털자산수탁, 일본 ‘프로그매트’와 업무협약 체결

    페어스퀘어랩과 한국디지털자산수탁, 일본 ‘프로그매트’와 업무협약 체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송금 및 결제 시스템 구축 공동 추진 금융 분야 특화 디지털 자산 기술 기업인 페어스퀘어랩과 가상자산 수탁회사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일본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이자 블록체인 기술 기업 프로그매트(Progmat)와 국제 송금 및 결제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 회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송금과 결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PoC(개념 증명)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며, 2월 10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준홍 페어스퀘어랩 대표는 “글로벌 경제를 뒷받침하는 국제 송금과 결제 시스템은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기존 금융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세 회사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테이블코인 기술을 제휴하여 새로운 방안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Progmat은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운영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일본 내 주요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생태계를 확대해 왔다. 페어스퀘어랩은 사용자 친화적인 금융 솔루션과 토큰증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최근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국내 최대의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으로, NH농협은행 및 신한은행 등 제도권 금융기관과 유수의 기술 기업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김민수 한국디지털자산수탁 대표는 “Progmat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 금융 시장에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한-일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1월 15일 금융위원회 산하 가상자산위원회 회의에서 글로벌 가상자산시장 변화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한 발표 이후, 한-일 디지털 자산 기술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국제 결제 및 송금 분야에서 혁신을 실현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개발은 환율 변동성과 국제 송금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도 효율적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Progmat는 2024년 9월, 일본의 은행과 해외 은행 사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송하는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프로젝트 Pax’를 런칭했다. 이 ‘프로젝트 Pax’는 미쓰비시 금융 그룹, 미즈호 금융 그룹, 스미토모-미쓰이 금융 그룹 등 일본의 대형 은행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의 대형 은행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과 활용 사례를 만들기 위해 자국 주요 파트너를 초청하기로 했으며, 한국디지털자산수탁과 협력 관계에 있는 한국의 금융 기관들도 프로젝트 Pax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 회사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핀테크 생태계를 확장하고, 다양한 산업과 협업하며 국제 금융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이재현 새해 첫 ‘현장 경영’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집중”

    이재현 새해 첫 ‘현장 경영’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집중”

    이재현(65)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 행보로 CJ ENM 커머스부문인 CJ온스타일 사업장을 찾았다. 홈쇼핑 시장의 침체 가운데에서도 모바일 쇼핑 경험을 강화하며 성과를 낸 CJ온스타일의 신성장 동력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다. 이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CJ온스타일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시장 변화를 주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독보적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했다. 이어 “모바일 중심의 신사업 모델에 역량을 집중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며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까지 성장해 더 넓은 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뛰어달라”고 했다. CJ온스타일은 신진 브랜드를 모바일에 먼저 도입한 후 TV로 매출 규모를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다.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거래액이 전년 대비 96% 증가했으며, 모바일 신규 입점 브랜드가 400여 개 늘었다. 지난해 8월엔 유명 인사를 모바일 라이브 방송 전면에 내세웠는데, 매회 평균 페이지뷰 30만 회를 넘으며 흥행했다. 이 회장은 경영진과 함께 사업 성과와 계획을 점검하고 방송 스튜디오를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 자리엔 윤상현 CJ ENM 대표이사, 이선영 커머스부문 대표이사, 김홍기 CJ㈜ 대표 등이 참석했다. CJ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업 방향에 대한 최고경영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소통을 늘릴 것”이라고 했다.
  • ‘고향사랑기부제’로 활력 되찾은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제’로 활력 되찾은 광주 동구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위를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동구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2년간 모두 3만 1578명의 기부자가 참여해 총 33억 여 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무려 24억여 원을 모금, 첫해 9억 2000여만 원의 2.6배에 이르는 급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전 국민의 마음을 움직인 ‘특별한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향사랑기부제 2년 만에 모금액 3배 가까이 성장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평균 모금액을 살펴보면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시(75개)는 3억 8000만 원, 군(82개)은 4억 7000만 원, 자치구(69개)는 1억 70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광주 동구의 모금액 24억원은 기초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광역시 자치구 중에서도 14배 이상 많은 독보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모금액 기준 상위 10개 지방자치단체 데이터를 보면, 동구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모금액을 기록했다. 상위 10개 지자체가 대부분 군 지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구는 유일한 자치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한 해 동안 동구에 모금된 기부금은 23억 9661만 원, 기부 건수는 2만 3399건이다. 이는 2023년 9억 2141만 원, 8179건과 비교해 각각 2.6배, 2.9배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 기부자들을 살펴보면 서울(29.6%)과 경기(28.3%)가 전체의 절반 이상(57.9%)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0대(45%)와 40대(26.4%)가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20대(12.5%)와 50대(13.1%)가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으로 기부를 많이 한 30~40대는 연말정산을 통한 절세에 대해 관심이 많아 기부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기부 문화 확산의 비결, ‘민간 플랫폼과 협업’ 동구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짧은 시간 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핵심 전략은 민간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협력이다. 제도 시행 초기였던 2023년부터 민간 플랫폼을 도입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 민간 플랫폼은 단순히 기부를 유도하는 통로를 넘어 광주 동구와 기부자, 기부자와 기금사업당사자 간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민간 플랫폼을 통해 기부 편의와 접근성을 높인 결과 민간 플랫폼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이 14억 8924만 원(62%)으로, 공용 플랫폼(고향사랑e음)의 9억 736만 원(38%)보다 5억 원 이상 많은 금액을 모았다. 동구는 민간 플랫폼 도입에 창의·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 행정을 더해 기부자와 지역사회 간의 연결고리를 공고히 다지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전국적인 성공 사례로 이끌었다. 또한 유튜브와 블로그, 이색 전단지를 활용한 홍보가 기부제 확산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기금사업과 답례품을 소재로 한 유튜브 콘텐츠 등을 자체 제작해 기부자들에게 지역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는 데 성공했으며, 블로그 및 SNS, 민간 플랫폼을 통해 동구의 기금사업과 지역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렸다. 이러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은 기부자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참여를 유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답례품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경제 ‘숨통’ 동구는 기부자들에게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또 다른 성과를 이뤄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생산·제조한 상품을 답례품으로 전했고, 2년간 약 9억 9000만 원의 매출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돌아갔다. 소고기 안심, 등심, 채끝(34%), 삼겹살, 목살(33%)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양념돼지갈비, 훈제 삼겹살(14%), 김치류(10%), 수산가공식품(2%), 드립커피(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답례품 사업은 단순히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매출 기회를 제공하며 경제적 숨통을 트이게 했다. 동구는 향후에도 답례품을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구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기부자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특색 있는 기금사업, 기부의 가치 높여 동구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기금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기부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참여를 독려했다. 2024년 모금된 기부금 중 9억 4832만 원(39.6%)은 ‘광주극장 보존을 위한 100년 프로젝트’와 ‘발달장애 청소년 E.T 야구단 지원’ 등 지정기부 사업에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는 ‘유기 동물 구조·보호 사업’과 ‘통기타가 있는 행복 교실’ 홍보·운영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유기 동물 구조·보호 사업’은 도심형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조성, 유기 동물들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불필요한 안락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센터는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매개체로 작용하며 지역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통기타가 있는 행복 교실’은 올해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176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활동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예술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활동은 동구 지역 아이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 동구의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기부금을 모으는 제도를 넘어 동구를 더욱 풍요롭고 활기찬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재테크+] AI 新강자 팔란티어…‘1조 달러’ 기업 가능성은?

    [재테크+] AI 新강자 팔란티어…‘1조 달러’ 기업 가능성은?

    미국의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가 인공지능(AI) 혁명의 핵심 수혜주로 급부상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500%를 상회하는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며, 향후 현 가치의 4배 성장을 통해 ‘1조 달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비록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팔란티어가 시장 내 지배적 위치를 공고히 한다면 ‘1조 달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6일(현지시간) 미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팔란티어 주가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주가수익비율(PER)은 505배에 달했으며 주식 보상 비용을 제외한 조정순이익 기준으로도 236배를 기록했죠. 올해 전망치를 살펴봐도 주가매출비율(PSR) 63배, 조정 잉여현금흐름 대비 148배로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는 형편입니다. 월가에서는 팔란티어 주가 전망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는데요. 미즈호 증권은 목표가를 80달러로 높여 잡으면서도 이러한 고평가 우려를 근거로 투자 의견을 매도로 유지했습니다. HSBC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96달러로 조정했죠. 반면 팔란티어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도 시장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웰부시증권은 목표주가를 12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팔란티어가 오라클이나 세일즈포스와 같이 AI 플랫폼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목표가를 125달러로 올려 잡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팔란티어의 핵심 경쟁력은 20년에 걸쳐 개발된 ‘온톨로지’ 프레임워크에 있습니다. 온톨로지는 조직 내 모든 요소를 디지털로 통합해 이들 간 관계와 속성을 정의하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팔란티어는 생성형 AI의 기반이 되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직접 개발하진 않지만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기업들이 LLM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죠. 특히 2023년 2분기에 출시한 AIP는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의 샴 산카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비즈니스 자동화는 온톨로지 플랫폼 없이도 가능하지만, 다양한 산업의 여러 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팔란티어가 AI 시대 기업용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는데요. 기업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장의 특성상, 한번 지배적 지위를 확보하면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세일즈포스 CRM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등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이들은 높은 진입장벽과 뛰어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틀리풀은 “현재 팔란티어의 1조 달러 기업 목표가 다소 먼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기업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특성과 AI 시장의 폭발적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팔란티어가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꾸준히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 조기석 작가와 함께한 송지오(SONGZIO)의 25SS 화보 공개

    조기석 작가와 함께한 송지오(SONGZIO)의 25SS 화보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조기석 작가와 함께한 25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송지오와 조기석 작가의 세 번째 협업으로 단순 패션 화보를 넘어서 송지오와 조기석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결합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송지오의 25SS 컬렉션 ‘BRIGHT STAR(성광)’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은 영원의 별이라고도 불리는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 북극성을 쫓는 소년들의 모험을 담아낸다. 움직이지도, 변하지도 않은 영원한 영감의 원천이자 희망찬 미래의 상징인 북극성은 이번 작품의 주인공인 소년들의 동경 대상이다. 순수하고 정의로운 꿈을 품고 갖은 고난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신과 동료를 소중히 지켜내는 숭고한 여정을 극적으로 표현한 이번 작품은 송지오의 25SS 컬렉션의 예술성을 극대화한다. 송지오의 25SS 컬렉션은 남성복과 여성복을 결합한 송지오의 첫 혼성 컬렉션으로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에서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송지오 인터내셔널의 송재우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아트 패션을 추구하는 송지오의 컬렉션을 가장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조기석 작가의 작품은 대단한 영감이 된다”라고 밝히며 2월에 추가로 공개될 여성 화보에 대한 운도 함께 띄웠다. 한편, 송지오는 전 세계 9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이다. 2024년에 오픈한 서울과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 중이다. 지난해 800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행보로 비약적인 성장을 일궈낸 송지오는 혁신적 비전과 높은 수준의 한국 패션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 광양제철소 후원 신백호 장애인 볼링선수 ‘체육훈장’ 수상

    광양제철소 후원 신백호 장애인 볼링선수 ‘체육훈장’ 수상

    광양제철소가 후원하는 지역 장애인 신백호 볼링 선수가 국민체육 발전 및 진흥 공적으로 ‘체육훈장 거상장’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장애인볼링협회 소속인 신백호 선수는 20여년전 직장생활을 하다 업무상 재해로 장애를 입었다. 사고 후 재활치료를 하던 중 휠체어를 타고 볼링을 하는 환자들을 본 후 볼링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됐다. 퇴원 후에도 1년 365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서 볼링장까지 40분을 오가며 연습을 했다. 이같은 피나는 노력 끝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국제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고 받은 금메달만 수십 개다. 매일 광양읍에 위치한 월드볼링장에서 연습을 하며 후배들을 지도해주기도 한다. 그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항상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기초부터 조금씩 단계별로 해나가자. 나는 안돼, 못해 하는 생각을 깨야 한다”고 후배들을 격려한다.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고 용기를 북돋고 있다. 장애인스포츠지도사 볼링 국가자격증을 갖고 있는 신 선수는 2년전부터 보험회사 설계사 일도 병행하고 있다. “가장 좋은 재활은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다”고 웃음을 보였다. 그의 실력은 아시아권에서 독보적이다. 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2인조전에서 금메달, 3인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지난 2021년 전국장애인체전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 2인조 금메달, 4인조 혼성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펼쳐진 ‘2023 싱가포르 오픈파라 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 등 4관왕에 오를 정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다. 신 선수는 “볼링은 집중력 강화 등 좋은 점이 많다”며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데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포스코1%나눔재단의 큰 후원과 광양시체육회, 광양장애인복지관의 지속적 관심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말 체육훈장 수상자로 결정됐지만 훈장에 윤석열 대통령 이름이 적혀 있는게 싫고, 대통령에게 받고 싶지 않아 시상식에 불참했다. 우편으로 수령했다.
  • 로제, ‘입생로랑 뷰티 러브 컬렉션’ 첫 캠페인 화보 공개…‘엣지+럭셔리’로 시선 사로잡는 독보적 아우라

    로제, ‘입생로랑 뷰티 러브 컬렉션’ 첫 캠페인 화보 공개…‘엣지+럭셔리’로 시선 사로잡는 독보적 아우라

    -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부터 영감 받은 한정판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 출시- 로제만의 시크한 애티튜드와 엣지 넘치는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해 YOUNG, EDGY, LUXURY 꾸뛰르 코스메틱 브랜드 ‘입생로랑 뷰티(YSL Beauty)’가 최근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로제와 함께하는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 캠페인에서 로제는 시크한 올 블랙 스타일링에 핑크빛 선셋을 담은 감각적인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기존의 대담한 카리스마에 모던함을 더했다. 특히, 입생로랑 뷰티 특유의 엣지와 럭셔리함을 유지하면서, 파란 하늘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순간을 담은 로맨틱한 배경에서 로제만의 아우라로 모두를 압도한다. 로제는 입생로랑 뷰티 ‘메쉬 핑크 쿠션’으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초밀착 글로우 피부를 극대화하며 한층 대담한 눈빛으로 특별한 소품 없이 오직 쿠션 하나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입생로랑 뷰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은 파란 하늘이 핑크빛 선셋으로 물드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으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다섯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사랑스러운 핑크빛 글로우 피부를 연출하는 ‘메쉬 핑크 쿠션’, 핑크빛 선셋을 담아 감각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꾸뛰르 미니 클러치 125 블루밍 러스트’, 로맨틱한 소프트 코랄 컬러의 ‘캔디 글로우 립밤 7B 누드 플레져’, 맑은 베이비 핑크 컬러의 ‘워터샤인 립스틱 44 누드 라발리에’,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루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 1966’. 특히 ‘꾸뛰르 미니 클러치 125 블루밍 러스트는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출시된 컬러이며, ‘메쉬 핑크 쿠션’을 비롯한 립 제품들은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에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만의 특별한 디자인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고객 행사도 마련했다. 입생로랑 뷰티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2월 1일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전국 8개 백화점 매장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는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을 포함한 입생로랑 뷰티의 베스트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퍼스널 뷰티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받는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로제와 함께한 ‘입생로랑 러브 컬렉션’ 캠페인 영상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추후 패션 및 뷰티 매거진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생로랑 러브 컬렉션’은 1월 31일 공식 출시되며, 전국 입생로랑 뷰티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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