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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중소기업벤처부 ◇부이사관 승진 △규제자유특구기획단 기획총괄과장 성녹영△중소기업정책관실 정책평가과장 정재훈 ◇과장 승진 △지역기업정책관실 지역기업육성과장 우경필 ◇과장 전보 △중소기업정책관실 일자리정책과장 정기환△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동준 ■문화재청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무형유산원장 채수희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안형순 ■신세계그룹 <이마트> ◇부사장 승진△이마트 트레이더스본부장 노재악 ◇상무 승진 △전략기획본부장 신동우△그로서리본부장 겸 가공담당 황운기△판매5담당 박시용△마케팅담당 최훈학 ◇전무 승진 △그로서리사업본부장 곽정우 ◇상무 승진 △플랫폼기획담당 한동훈△큐레이션담당 김범수 ◇상무보 승진△상품담당 이명근 <신세계푸드> ◇상무 승진 △유통담당 정민철 <신세계I&C> ◇상무 승진 △ITO2담당 양윤지 <신세계TV쇼핑> ◇상무 승진 △라이프스타일담당 강성준△트랜드패션담당 강명란△방송영업담당 도정환 <전략실> ◇부사장 승진 △전략실 형태준 <기타> ◇상무 승진 △브랜드전략담당 정양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평택항 일원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평택항 일원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도정에 대한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15일 평택항 일원 현장 시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재정위원들은 평택항 마린센터를 방문해 양진철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에게 포승지구, 현덕지구 등 중대한 과업을 시행 중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 중인 포승지구는 자동차부품, 전자·전기 등과 연계해 미래 자동차 클러스터를 조성 할 계획이며, 현덕지구는 유통과 상업, 주거 등 기반시설 확충 할 예정이다.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4)은 “앞으로도 경기도가 대 중국 무역 등 세계 무역에서도 지속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려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역할을 매우 크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노을 전망대를 방문하여 평택항 현황과 매립지 분쟁 등에 대해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에게 현황 보고를 받았다. 김재균 의원(민주당·평택2)은 “평택항은 평택시민의 어업터전을 국가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내어준 평택시민의 희생과 결단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경기도의원으로서 매립지 분쟁방안이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기획재정위원회는 도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규순 경기도의원, 경기도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심규순 경기도의원, 경기도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4)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경기도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성과시상금 지급 대상을 공무원 외에 공무직원, 청원경찰, 청원산림보호직까지 확대하기 위해 제안됐다. 경기도 기본소득박람회 추진 지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콜센터 민원업무, 유기견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활동 등은 공무직원의 기여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현행 조례는 성과시상금 지급 대상을 도에 근무하는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으로 한정하고 있어 도정 주요시책 추진에 기여한 공무직원 등은 성과시상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심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하여 공무직원 및 청원경찰, 청원산림보호직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성과시상금 지급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하여 이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자 한다”며 “도정시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근로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도, 고등학생과 만 16~18세 학교 밖 청소년 15만원씩 지급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교육재난 극복을 위해 고등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오는 15일까지 지급한다. 전국 최초로 도와 시군, 도교육청이 재원 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교육재난 극복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은 지난달 24일 도와 시군, 도교육청이 협력해 정부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서 제외된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지원하겠다고 공동 발표한 바 있다. 두 기관은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남도의회와 협력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을 발 빠르게 추진해 왔다. 지난 13일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15일까지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고등학생과 만 16~18세 학교 밖 청소년 등 5만 3000여명이다.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1인당 15만원씩 지급한다. 고등학생은 별도의 신청없이 학교에서 스쿨뱅킹 계좌로 계좌이체한다. 학교 밖 청소년은 지원금 신청 시 제출한 계좌로 지급한다. 비대면 학습지원금 지원은 총 79억원 규모다. 김영록 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 시군이 함께 손을 맞잡은 유례없는 상생협력으로 이뤄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이번 조치에 그치지 않고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과 도민생활 안정을 도정의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걸으면서 걱정이 많으신 도민과 학부모님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청정자연과 건강한 생태적 환경에서 아이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와 도교육청은 지난 4월 온라인 개학 기간에도 학생 가정에 전국 최초로 160억 규모의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해 코로나19 극복 상생 우수사례로 전국에 확산시킨 바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길섶에서] 추억의 빨간약/오일만 논설위원

    어릴 때 집안의 상비약 중 하나가 ‘빨간약’이었다. 어르신들은 ‘아까징끼’라 불렀고 보통 ‘옥도정기’라는 이름으로 통용됐다. 뛰어놀다가 넘어져 상처가 나면 이 약을 찾았고 심지어 모기에 물려도 발랐던 기억이 난다. 신기하게도 이 약을 바르면 곧바로 아픔이 멈췄다. 물론 위약(플라시보) 효과겠지만 아직도 기억 속에 만병통치약과 같은 존재로 남아 있다. 빨간약의 추억은 만국 공통인 모양이다. 비슷한 경험을 간직한 외국의 작가가 몇 년 전 ‘아플 때 읽는 빨간약 동화’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빨간약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정으로 등장시켜 우리의 몸에 대해 좀더 잘 알게 하면서 의학적 관심을 유도하는 내용이다. 최근 빨간약으로 불리는 ‘포비돈 요오드’가 코로나바이러스를 99.99%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도됐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실험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언제든지 대량 생산이 가능해 코로나 치료제로 각광받을 날도 멀지 않은 듯하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괜스레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이런 생각도 해 본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치유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가슴이 아플 때 바르는 빨간약은 어디 없을까. oilman@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광역부분 대상 수상

    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광역부분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13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해마다 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한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윤경 의원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경기도 영화·영상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경기도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 ‘경기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전통문화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기도 경제발전을 위해 앞장섰다. 또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한 환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 등 도민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 의원은 교섭단체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광역의회 최초로 ‘주간 정례 브리핑’ 제도 정착을 통해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도정 발전에 기여한 것도 고려됐다. 정의원은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 도민들께서 응원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결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광역의원으로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군포지역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제영 경기도의원,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조직운영의 문제점’ 5분 발언

    이제영 경기도의원,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조직운영의 문제점’ 5분 발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제영 도의원(국민의힘·성남7)이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도 조직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제영 의원은 코로나 정국의 도정 인사행정을 언급하며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자리는 의무직으로 의사 출신이었지만 코로나 발생 이후인 2월 20일 장기교육으로 입소해 행정직 국장으로 발령이 났다”며 “1370만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무시한 인사발령”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코로나 방역의 최일선인 보건소에 역학조사관을 포함한 인력 먼저 충원이 되어야 한다”면서 “도가 시군의 상황을 점검해 보고 최소한의 기본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도 임기제공무원에 대해 언급하며 “취업준비생 10명중 4명은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며,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공시족 증가로 인한 경제 손실액이 무려 17조원에 이른다며 “공무원이 되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경기도에서는 신규자 채용보다는 일반임기제,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으로 충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경기도 소방본부를 제외한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은 총 4350명, 5급이상 공무원은 993명, 이 중 일반임기제와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은 501명으로 이재명 지사 취임이후 전임지사 시절보다 93명이 증원이 됐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출자출연기관 지출은 4조 1650억원으로 전년대비 4723억원 증가하였으나, 집행률 추이는 2016년 75.6%에서 지난해 59.6%로 크게 축소돼 예산규모가 과다하다”며 “출자출연기관의 역할은 커지는데 결과는 아주 미흡한데, 이런 문제는 기관의 대표이사 선임 시 선거캠프 관계자 등 정치적 보은 인사가 가져온 결과라는 말이 있다. 보은 인사라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도록 공정하게 임명하실 것을 요청 드린다”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태환 경기도의원,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장태환 경기도의원,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더불어민주당·의왕2) 의원은 13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받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하여 더 좋은 지방자치를 달성하기 위해 지방분권시대의 목적에 맞게 교육자치, 지방행정 등 자치발전과 관련해 모범적인 성과물을 평가해 시상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장태환 의원은 제8대 경기도의회 지방자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제10대 도의원으로, 제10대에는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및 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총 13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387건의 조례안 및 건의안을 공동발의했다. 또 전반기에는 입법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민의 삶에 유익한 조례들이 발굴·입안 될 수 있도록 조례와 관련한 사후입법 평가 심의, 우수 조례 선정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교육청 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를 통해 각 급 학교의 필수적인 생존수영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경기도교육청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 ‘경기도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을 통해 도정 및 교육행정 분야의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태환 의원은 “지방자치는 우리 지역, 지방의 사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민주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모습으로서, 오늘의 상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풀어냈다는 민주정치의 올바른 방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민들에게 체감도 높은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마주보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행정감사 종합상황실운영

    더불어민주당, 행정감사 종합상황실운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의회 3층 정책위원회실 앞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41일간 교섭단체 차원의 전반적인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점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도정 평가기준을 제시하여 교섭단체 차원의 행정사무감사 정책평가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정에 대한 평가기준은 공정성, 효과성, 효율성, 합법성, 혁신성 등을 중심으로 제시됐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정책지원 및 모니터를 통한 쟁점 발굴 및 도정 평가, 제보접수 및 제보사항 상임위원별 제공, 쟁점 우수사례 발굴 및 쟁점사항 확대 재생산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도민들에게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참여의 문을 열어 놓았다. 도민들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해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등에 대해 종합상황실에 제보할 수 있다. 단, 개인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경우는 제보 내용에서 제외된다. 또한 도민제보 참여 활성화 및 신뢰성 확보 등을 위해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제보한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회신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대표의원을 총괄본부장으로 하여 언론홍보지원단(대변인단), 상황실장(정책수석부대표), 평가위원회(정책위원회) 등으로 구성되며, 실무지원을 위해 상황전파반, 감사지원반, 평가지원반 등을 운영한다. 더불어민주당 박근철(의왕1) 대표의원은 현판식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 기여도를 중심으로 도정을 평가하겠다”면서 “행정감사를 통해 도민이 행복한 도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도민제보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메일(minju8008@gg.go.kr) 또는 종합상황실(031-8008-7044, 7045)로 접수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런 국감은 처음이라 얼떨떨하네요”

    “이런 국감은 처음이라 얼떨떨하네요”

    공무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국정감사를 경험한다. 국정감사에도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리가 접목되서다. 1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국회 본관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2020국정감사가 진행된다. 행안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원도, 경북도, 충북도, 제주도 등 4개 지자체를 모두 한자리로 불러 감사를 벌인다. 국감 당일 국회 본관에 들어갈수 있는 인원은 지역별로 12명이다. 이 중 단체장을 포함해 지역별로 4명만 국감장에 입장할수 있고 나머지 인원들은 모두 대기실에 있어야 한다. 의원들 질의는 강원, 충북, 경북, 제주 순으로 업무보고가 이어진 뒤 시작된다. 질의는 행정안전위 소속 의원 22명이 모두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13명, 국민의힘 8명, 정의당 1명이다. 위원장은 서울 중랑구갑이 지역구인 서영교 의원이다. 이같은 국감은 사상 처음이다. 그동안은 행안위가 1반과 2반으로 나눠 11명씩 하루 일정으로 해당 지역을 방문해 국감을 진행했다. 국감장은 의원, 보좌관, 취재진, 해당지역 단체장과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로 북적였다. 의원들 돌발 질문이 나오면 실무자들이 서둘러 답변자료를 마련해 단체장을 위기에서 구하는 풍경도 종종 연출됐다. 이번에 충북은 도청에서 2반 감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공무원들은 일단 국회에서 감사를 받게 돼 감사장을 꾸미는 고생은 덜게 됐다. 또한 의원들 식사제공, 의전 같은 부담감에서도 해방됐다. 하지만 의원 11명을 상대하다 이번에 22명으로 늘어나는 등 이번 국감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공무원들은 말한다. 또한 예상치못한 의원 질문이 나올 경우 신속한 대응이 예전보다 어려워졌다고 토로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국감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4개 지역을 하루에 하는 것은 좋지만 예전보다 배가 늘어난 22명이 질의를 하는 것은 부담”이라며 “4개지역이 한자리에 모여 국감을 받는게 처음이라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과박스 1개 분량의 자료를 가지고 갈 예정”이라며 “3선인 이시종지사가 도정을 꿰뚫고 있어 돌발질문에 막히지 않고 잘 답변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 도지사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정책 제안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 도지사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8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인 생계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 스포츠 혁신 등을 골자로 한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는 도내 체육계에 대한 생계·방역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스포츠 혁신이라는 3가지의 큰 틀에서 총 20억 원 규모, 7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체육공동체에 대한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대책의 부재, 체육계의 고질적 병폐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이에 대응한 신규사업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체육계 생계·방역 지원 분야’는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체육시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내 민간체육시설업자에 대한 사업 지원 5억원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체육계 종사자들에 대한 단기 일자리 제공 10억원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에 대한 방역지원 4억원 등 3개 항목이 세부사업으로 구상되었다. 특히 체육인 단기 일자리 제공 사업은 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도내 각 시·군의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1개월 이내 단기 일자리를 모집하고, 이를 생계지원이 필요한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9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실시한 ‘프리랜서 강사 가계 지원 사업’을 경기도에 도입하고자 제안한 것이다. 황대호 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장기간의 체육시설 휴장으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스포츠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환경정비, 방역 활동 등 5∼7일의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1인당 40만 원가량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며 “이를 벤치마킹해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가량 생활비 지원이 가능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분야’는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스포츠 원격지도 시장 판로 확보와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으로 ▲스포츠 원격지도 콘텐츠 개발을 꿈꾸는 사업자 대상 교육·훈련지원 5000만원과 ▲사업자 교육·훈련기관 모집 및 운영지원 2500만원, ▲자체 콘텐츠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제작 지원 2500만원 등 3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혁신 분야’는 최근 발생한 故 최숙현 선수 사건 등 끊이지 않는 체육계 비위와 병폐를 혁신하고 스포츠 자치분권 시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스포츠 혁신을 위해 지역체육회의 자치운영권 강화와 체육부 신설을 대안으로 제시해온 황대호 의원은 체육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 공직자, 지역 정치인 등 다양한 인사들로 ‘스포츠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상설 개최하여 도내 체육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서줄 것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코로나19로 6개월 이상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 산업의 재활을 위해 105억 원 규모의 ‘경기도형 문화 뉴딜’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공동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들의 수에 비하면 정책 제안한 20억 원의 사업예산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께서는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의 취지와 내용을 십분 이해하셔서 이번 정책 제안이 내년도 도정 정책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⑨우문현답, 권한위임은 과감하게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⑨우문현답, 권한위임은 과감하게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광역시의 경관 좋은 곳에 누가 봐도 욕심나는 공공건물이 하나 있다고 치자. 현재 건물의 용도를 보니 교육 관련 시설로 활용되고 있는데 입지조건이나 주민 수요를 고려했을 때 복지·문화 관련 시설로 활용되는 것이 훨씬 효율이 높다고 치면 주민들의 시설활용 변경에 대한 민원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 만약 그 건물이 해당 구청(기초자치단체)의 자산으로 자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주민 수요조사나 민관협치 프로그램 등 가능한 방법을 가동해 용도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해당 건물이 광역시 관할이거나 중앙정부 관할이면 구청에서 희망하는 대로 용도를 변경하기란 매우 어렵다. 더구나 그 건물이 도시자연공원구역 내에 있다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나 ‘국토의 이용 및 계획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까지 엮인 터라 구청에서 자율적,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기회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를 잘 모르는 주민은 구청장이나 구의회 의원, 공무원을 만날 때마다 ‘왜 그 좋은 건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않느냐’는 불만을 털어놓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답은 ‘그 건물은 서울시 것이라서 우리 구청에서 어떻게 할 수 없다니까요’로 거의 정해져 있다. 위의 건물은 하나의 예에 불과할 뿐 제도, 시설, 서비스 등 지방행정 각각의 분야마다 구청 단위에서 자율적으로 대응할 권한이 없는 문제들은 셀 수 없이 많다. 그중에서 특히 구청장과 주민 간의 직접 소통창구인 ‘관악청’으로 찾아오는 주민을 만나 민원을 경청하다보면 구청의 행정력으로 결정하거나 해결해줄 수 없는, 광역시나 중앙정부의 권한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해결책이 없거나 안 보이는 것은 아니나 구청의 권한을 넘어서는 것이기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경청하면서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길을 자문해주는 것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다. 한 예로 새로 들어선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단지 입구 도로에 설치된 중앙차선분리대를 제거하고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게 해주거나 아예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해 달라는, 건의 사항도 구청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주민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일선 지방정부(공무원들)의 핵심역량은 대국민 행정의 최전선에서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행정을 펼친다는 것이다. 광범위한 정책 시행, 시설 운용, 행정 서비스 제공을 직접 현장에서 제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행착오 개선이나 효율성 강화를 위한 처방도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음을 뜻한다. 바로 ‘우문현답’의 중요성을 말한다. 향후 예상되는 개헌이나 국회 입법 등을 통해 명실공히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나갈 때 중앙정부는 광역시·도정부를, 광역시·도정부는 기초자치정부의 ‘우문현답’ 능력을 믿고 권한위임을 아래로 과감하게 해야 자치분권의 실효가 제대로 발휘될 것이라는 점을 유념해야한다. 자치분권에서 주민과 가까운 지방정부로의 권한위임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다익선(多多益善)임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바이다.
  • 경남도,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 112개 148억 확정

    경남도,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 112개 148억 확정

    경남도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112개 사업에 사업비 148억여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도는 지난 3~5월 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예산사업에 대해 9월까지 심사를 했다. 심사 결과를 토대로 도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도민투표를 실시했다. 심사와 투표를 거쳐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112개와 사업비 총 147억 5800만원을 확정됐다. 도는 이번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과정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내년도 사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도정참여형(35억 4200만원), 도와 시·군연계형(92억 4200만원), 청년참여형(9억 8500만원), 지역주도형(9억 8900만원) 등 4개 분야다. 도정참여형은 도정 전반에 걸친 도 소관사무로 파급효과가 경남 전역에 미치는 사업이며 도와 시·군 연계협력형은 시·군 단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청년참여형은 일자리, 문화예술,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청년을 위한 사업이고, 지역주도형은 읍·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발굴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도정참여형·도시군연계형·청년참여형 등 도민주도형 사업이 72개로 총 사업비 137억 6900만원이다. 지역주도형사업은 40개로 사업비는 모두 9억 8900만원 규모다. 투표결과 ‘폐지, 고물 줍는 노인들에게 안전장비 지급 사업’, 방치된 농협 지하공간에 농촌형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의 ‘문화의 빛으로 살아나는 상상력 임대사업소 사업’, ‘경남청년학교(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강의) 사업’, ‘시골길의 재발견, 걸으며 즐기는 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이 많은 표를 얻어 분야별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확정된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앞으로 의회 예산안 심의·의결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참여 없는 민주주의는 없으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바꾸고 가꿔가는 시작도 바로 참여다”면서 “경남도정에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의회 김연균·최정희 의원(이상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의정부시 도로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암초교 등하굣길 외 3개소 보도정비공사 사업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재난안전분야 신청 총사업비(10억원) 확정 배정에 따라 장암초교 등하굣길, 가능초교 등하굣길, 금신로(백병원 일원), 시민로(제일시장 주변) 등 4개소에 대한 노후 보도시설 교체와 정비로 등하굣길 학생들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날 참석한 시의원들은 “지역 내의 보도시설들이 전반적 노후화로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당부했다. 이에 권 부위원장은 “4개 사업소 모두 학생들과 주민들 보행 안전을 위해 신속히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시설 상태를 꼼꼼이 확인한 뒤 추가 비용 발생하면 본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 사업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 예산 확보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 사업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 예산 확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21일 평택어연한산 일반산업단지 보도정비에 약 4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해 오 의원은 “어연한산공단 내 보행자도로가 가로수 뿌리 돌출 및 동결·융해에 따른 보도블럭 파손 등으로 주민 통행에 많은 불편이 발생했는데 이번 보도정비를 통해 주민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가 예방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오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확보로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뿐 아니라 주민생활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번 보도 정비사업 지원이 인프라 구축이 꼭 필요한 어연한산 지역에 우선 배정된 만큼, 앞으로도 사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과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어연한산공단 보도정비공사(평택시 청북읍 어연리 891번지 일원)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은 길이 1410m, 너비 4.2m(자전거도로 1.2m, 보도3m)에, 공정별 설계비로 2000만원, 공사비로 3억 8000만원 등 총 4억의 예산을 지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경기도의원, 광명 6동 가로쉽터조성 정비사업 등 노후시설 개선 위한 도비예산 11억원 확보

    정대운 경기도의원, 광명 6동 가로쉽터조성 정비사업 등 노후시설 개선 위한 도비예산 11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더불어민주당·광명2)의원,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준(더불어민주당·광명1)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더불어민주당·광명3)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더불어민주당·광명4)의원이 광명 6동 가로쉼터 조성 정비 사업, 광명 시민회관 외벽전광판 설치, 광명 종합사회복지관 주민친화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도비 예산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로쉼터조성 정비사업은 광명6동 상우3차아파트 방음벽 옆 도로 부지에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5억원이 확보됐다. 이 지역은 도로 잔여지에 우범화 가능성이 높고 쓰레기 투기 문제가 꾸준히 지적됐었다. 이번 SOC 사업으로 광명6동 가로쉼터조성에 5억원이 확정돼 교부될 예정으로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민회관은 광명의 유일한 공연공간이자 교통의 요지로 외벽 홍보물을 이용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됐다. 현수막 민원에 효과적인 대처 필요성도 제기된 상황에서 이번 특조금 2억이 확보되면서 전광판을 통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하루 평균 16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2004년 11월 건축돼 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초래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적됐다. 특히 광명복지관은 일반적인 복지시설과 달리 수영장과 체육센터가 있는 복합시설로 지난해 11월 한국건설안전기술사회를 통한 정밀안전점검 결과 수영장 천장과 벽면타일 재시공 진단을 받았다. 이번 생활SOC 사업으로 4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수영장 천장 및 바닥보수, 기계실 노후설비 교체 등 개보수 작업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 1월 22일 당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정대운 의원은 경기도청 최원용 기획조정실장과 광명6동 가로쉼터를 방문해 노후된 시설을 둘러보며 정비가 필요한 시설을 점검했다. 정 의원은 환경개선이 필요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지며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정위원장은 “이번 SOC 사업 예산 확보로 시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게 됐다”며 “지난 광명과 철산복지관, 덕안, 현충 근린공원, 광명도서관 시설 개선사업 등에 8억원이 확보되어 주민생활이 다수 개선된 만큼 이번 사업 예산 확보를 통해서도 시설들이 다수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시환경 개선 문제에 보다 더 관심을 갖고 광명과 도정을 살피겠다”며 “도에서도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명 출신으로 후반기 예결위 위원으로 활동중인 오광덕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3)도 광명 SOC 사업 예산 확보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예산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면서 “앞으로도 예결위 위원으로서 도와 지역 현안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모 경기도의원, 제10대 후반기 입법정책위 위원장 위촉

    성준모 경기도의원, 제10대 후반기 입법정책위 위원장 위촉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더불어민주당·안산5)의원이 18일 ‘제10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장접견실에서 개최된 위촉장 수여식에 이은 2020년 제3회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돼 첫 회의를 진행했다. 성준모 의원은 회의를 시작하며 “의회의 주요 기능인 자치입법 활동은 우리 1370만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하고 밀접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자치위임 사무에 대한 조례입법 뿐만 아니라 도민의 권익보호 및 생활개선을 위한 정책추진에 차질 없도록 입법정책 방향 제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는 도의회 자치입법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입법활동에 적극적인 도의원 및 입법분야에 해박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입법정책 연간 기본계획 수립 ▲입법정책 활동 성과 평가 및 개선에 관한 사항 ▲자치법규 등의 제정·개정·폐지 및 그 운영·관리에 관한 사항 ▲경기도정 및 교육행정 정책 대안 제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개최된 제3회 입법정책위원회에서는 올해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운영 경과 보고와 3분기 자치법규 사후입법영향평가 심의가 진행됐다.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5)과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4)도 위원으로 위촉되어 함께 활동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4조3천억원 규모 2차 추경예산 의결

    경기도의회, 4조3천억원 규모 2차 추경예산 의결

    4조3000억원 규모 경기도 2차 추경예산안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18일 제346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도가 제출한 안보다 1528억원 증액한 총 33조3527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1차 추경예산보다 15%인 4조3750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추석 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1000억원 등 코로나19 극복 예산 등을 증액하고 이재명 지사가 역점 추진하는 지방조달시스템 구축 용역비,공공 배달 앱 구축 사업비 등을 일부 삭감했다. 자체 지방조달시스템 구축 예산은 3억5000만원 전액 삭감됐으며,공공 배달앱 구축 사업비는 12억원 감액돼 21억원으로 줄었다. 이재명 지사는 “코로나19와 수해,경기침체로 고통 겪고 있는 도민들께 작게나마 활력을 불어 넣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회에서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은 지역 구석구석까지 흘러가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도는 지역경제 모세혈관 활성화, 코로나19 대응 포함 안전기반 확충, 도민 교통복지 증진,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 실현에 중점을 두고 1차 추경예산보다 4조2222억원이 늘어난 총 33조1999억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편성한 바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포승읍에 고교 설립 절실”…이재정 “적극 추진”

    오명근 경기도의원 “포승읍에 고교 설립 절실”…이재정 “적극 추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이 지난 17일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의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상대로 포승읍에 고등학교를 설립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육감은 긍정적으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의원은 이 교육감에게 “평택 포승읍 주민들이 십시일반 학교설립을 조건으로 쌀을 각출해 기부 채납했음에도 41년이 지나도록 학교설립에 대한 추진 시도 조차하지 않고 있다”며 “교육청의 안일한 대처는 직무유기에 가깝다”며 강도 높게 질타했다. 오 의원은 또 “포승읍 관내 고교가 없어 수원, 평택, 안산, 안중 등의 고교로 통학해야 해 등하교에 걸리는 시간이 하루 왕복 4시간 이상이나 소요되고 있어 학습권에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교육감은 “포승읍 고교 설립문제를 41년간 해결하지 못하고 답보상태로 방치한 것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을 대표해 포승읍 주민들께 사과드린다”면서 “포승읍 고교 설립이 논리적으로 어렵다면 교육부에 건의해 포승중과 포승고를 통합형 미래학교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경기도민 10만원 추석 전 지급 강력 촉구

    김명원 경기도의원, 경기도민 10만원 추석 전 지급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6)은 17일 경기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제10차까지 추가지급 및 경기도형 2차 재난지원금 추석 전 시행 등을 촉구하는 도정질의를 했다. 김 의원은 “보편과 선별을 대립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상호 보완적으로 본다면 2차 재난지원금은 정부에서 선별지급을 결정했으니, 경기도에서는 1차 재난기본소득 때와 같이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추석 전에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재명 도지사에게 전체 도민 대상의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촉구했다. 이에 이재명 도지사는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도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현재 가용자원으로는 2차 지급을 위해 필요한 1조 3000억원을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추석 전 지급은 어렵다”며 “재난기본소득이 필요할 지에 대해서는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상황을 보면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또 김 의원은 만일 정부의 재난지원금을 10차까지 2~3개월마다 지급할 경우와 관련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10번씩 지급을 하더라도 국가부채비율은 46.54%, 세계최고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며 “추석명절 이후 경제의 붕괴를 막고 동시에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차, 4차에 이어 10차까지 재난지원금 지급을 정부에 강력히 제안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 도지사는 “현 상황에서 한두 차례정도의 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추가 지급은 정부의 2차재난지원금 지원 이후 계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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