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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형 OK 모라스 KO

    조용형 OK 모라스 KO

    ‘운명의 1차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그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대상포진으로 사흘간 훈련을 못 한 조용형(27·제주)은 회복을 선언한 반면, 그리스의 방겔리스 모라스(29·볼로냐)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한국전에서 벤치를 지키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조용형이 대상포진에서 완치돼 오늘 훈련부터 합류한다. 증세가 초기에 발견된 데다 고농도 특수 비타민 영양주사를 처방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용형은 베이스캠프인 루스텐버그 입성 사흘째인 7일부터 왼쪽 어깨에 피부통증 및 발진을 호소해 휴식을 취해 왔다. 조용형이 회복을 선언하면서 허정무호는 한시름 덜었다. 포백 수비의 중심인 조용형은 노련하고 영리한 플레이로 허정무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일찍부터 붙박이 센터백으로 낙점받았다. 공격수가 박주영(25·AS모나코)의 짝을 찾는 과정이었다면, 수비수는 중앙센터백 조용형의 파트너를 낙점하는 게 과제였다. 그는 허정무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2008년 1월 칠레전에서 처음 태극마크를 단 이후 A매치 32경기를 뛰었다. 곽태휘(29·교토)가 부상으로 낙마했을 때도 조용형이 버티고 있었기에 빠르게 상황을 수습할 수 있었다. ‘믿을맨’ 조용형이 ‘OK 사인’을 보냄에 따라 한국은 그리스전에서 정상전력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반면 그리스 수비라인의 중심 모라스는 결국 한국전에 결장한다. 그는 10일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는 않다. 2차전인 나이지리아전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모라스의 결장은 허정무호에 호재가 될 전망이다. 모라스는 193㎝의 큰 키로 그리스 ‘장신숲’의 중심이다. 상대 공격수와의 공중볼 다툼에서 좀처럼 지지 않는다. 시야가 넓고 축구 센스가 있는 데다, 수비 위치를 잘 잡기 때문에 ‘스위퍼형 센터백’으로 불린다. 그리스는 소티리오스 키르기아코스(31·리버풀),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풀로스(22·제노아) 등으로 공백을 메운다는 계획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제천한방엑스포 D-100 행사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2일 제천 비행장 일원에서 엑스포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자전거 한방엑스포 홍보단 퍼레이드, 자원봉사자 발대식, 손도장 걸게그림 퍼포먼스, 대형 붓글씨 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본 행사에 이어 제천비행장 특설무대에서 바비킴, 브라이언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한국팀 월드컵 첫 경기인 그리스전 응원전이 펼쳐질 계획이다. 엄태영 현 제천시장과 최명현 제천시장 당선자 등이 참여하는 화합 이벤트도 마련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한방엑스포 D-100일은 지난 8일이었지만 제천의병제 행사, 월드컵 응원전 등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한방엑스포는 오는 9월16일부터 10월16일까지 제천시 왕암동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이상홍(전 동덕여대 이사·전 뉴코리아관광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영범(사업)영철(동보실업 대표)씨 부친상 조원영(전 동덕여대 총장)엄보용(치과원장)백수봉(변호사)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72-2016 ●송민구(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씨 별세 주해(미국 거주)주영(전 KTFT 대표이사)주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1 ●허인(플러스 대표)재(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 감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65 ●이광세(KT동우회 감사)씨 모친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1 ●김상철(한국관광협회중앙회 총무과장)씨 부친상 8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2)909-4444 ●이흥모(춘천 동산중 교사)승모(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원모(한국농촌공사 차장)홍모(원주MBC 보도팀장)씨 부친상 7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3)258-2276 ●이도형(수출입은행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김동문(사업)윤제술(〃)성승제(〃)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410-6915 ●도장환(경남기업 부장)두형(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상환(서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9 ●권병청(세종대 사무국장)씨 별세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4 ●강규욱(강규욱치과 원장)규엽(알티반도체 이사)규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정규황(전 코오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신만식(사업)조환익(코트라 사장)전의식(캐나다 거주)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77 ●이세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재윤(서울시 중부교육청 교사)씨 부친상 전성철(SK텔레콤 홍보2팀장)이대혁(SK건설 GSUC팀장)박현수(삼성전자 수석연구원)주성돈(LG텔레콤 과장)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2227-7597 ●김진의(전 서울은행 부장)진구(선한건축 대표이사)진엽(현대건설 전무)씨 부친상 김창린(사업)조응구(사업)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근배(배인레지던스 대표)근중(이근상사 〃)순옥(부천 계남초 교장)순형(서양화가)씨 부친상 안창훈(리더앤드피플 대표)허원순(한국경제신문 국제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483-3320
  • “우리도 루스벨트같은 장애인 지도자 나와야”

    “우리도 루스벨트같은 장애인 지도자 나와야”

    “국내에서도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 같은 장애인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에 임명된 양경자(70)씨는 취임 일성으로 이같이 말했다. 소아마비를 앓았던 루스벨트 전 대통령이 장애인보다 비전을 품은 지도자로 기억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신체적 제약을 뛰어넘어 능력으로 인정받는 장애인이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표적 사회복지인맥인 양 위원장은 3년간 조직을 이끌게 된다. 양 이사장은 20여년 전 공단과 첫 인연을 맺었다. 13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1989년 ‘장애인고용촉진법’을 대표 발의해 공단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그는 “우연히 만난 지체장애 대학생이 ‘우리 청년 장애인은 선배들처럼 골방에 숨어 시계를 고치거나 도장만 파고 지내진 않겠다.’고 한 말이 가슴에 남아 법 제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그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고문, 한국 사회복지협회 이사 등 장애인·복지 관련 업무를 봐왔다. 양 이사장은 장애인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고용을 사회공헌차원에서만 바라보는 기업의 시선을 바꾸려면 장애인 근로자의 근로능력을 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낙하산 인사’ 논란으로 장애인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 “평생을 장애인 및 복지문제를 고민하며 살았기 때문에 스스로 전문성을 갖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남아공 입성 007작전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을 노리는 허정무호의 남아공 입성은 ‘007작전’이나 다름없었다. 5일 오전 7시40분(현지시간).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축구대표팀을 태우고 독일 뮌헨을 떠난 비행기는 10시간여의 비행 끝에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OR탐보국제공항에 내려앉았다. 활주로를 벗어난 비행기는 그러나 터미널로 향하지 않고 유도로에 멈춰 섰다. 그리고 비행기 주위로 몰려드는 경찰차와 비밀 요원들이 탄 검정색 차량들.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은 보딩게이트 대신 스텝카(계단차)가 마련해 준 임시 통로를 이용해 비행기에서 내린 뒤 50여m 떨어진 가건물로 향했다.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들과 함께 대기하고 있던 이민국 관리들은 대표팀 하나하나의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어 줬고, 절차는 그걸로 끝이었다. 입국 허가(?)를 받은 대표팀은 바로 옆에 대기하고 있던 붉은색 전용버스에 올라탄 뒤 비상문을 통해 바람처럼 공항을 빠져나갔다. 걸린 시간은 15분 남짓. 누가 봐도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광경이었다.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대표팀 버스 앞에는 경찰차 5대가 경광등과 사이렌을 켜며 길을 터줬고, 뒤에는 사복 요원들이 탑승한 검정색 차량이 뒤따랐다. 하늘에는 이미 헬기가 떠 대표팀 차량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교통상황 등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루스텐버그까지 걸리는 시간은 보통 3시간 남짓. 도로 사정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닌 데다 곳곳에 서행과 정체가 반복되는 길이지만 대표팀은 공항을 떠난 지 꼭 2시간 만에 숙소 헌터레스트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다. 루스텐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강지환, 두 미녀와 키스신..본격 ‘삼각로맨스’

    강지환, 두 미녀와 키스신..본격 ‘삼각로맨스’

    배우 강지환이 두 여자와 삼각로맨스를 그린다. 강지환은 7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함은정과 박시연에게 입맞춤을 당하며(?)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진수(강지환 분)은 출판사의 사장이자 오래된 소울메이트 서은영(박시연 분)으로부터는 꼼짝없이 ‘취중키스’를 당하며 앞으로 펼쳐질 불꽃 튀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진수가 집 밖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해 공중전화 부스에 몸을 피한다. 늦은 저녁 때마침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 은영은 우산이 없어 비를 피하던 진수를 발견하자 갑자기 진수에게 돌진해 취중키스를 해버리는 것. 앞서 지난 1일 6회 방송분에선 지난 주 방송된 5,6회에서 진수와 비서 강승연(함은정 분)은 권투도장에서의 아찔한 인공호흡 첫 키스 이후 제주도에서 한가로이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즐기며 작가와 비서의 관계를 넘어서 점점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제주도 목장에서는 백마 안드로메다에 올라탄 강지환의 모습을 본 은정은 꿈꿔오던 백마 탄 왕자를 보기라도 한 듯 넋 나간 채 바라보며 가슴을 설레어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주인공들의 얽힌 러브라인에 시청자들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강지환이 어떤 여자를 선택할지 궁금하다.”, “미모의 두 여인에게 키스를 당한 강지환이 마냥 부럽다.”, “극 전개가 빨라져서 더욱 흥미롭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택 6·2-당선자에 바란다] 본지 윤샘이나 기자 1인 8표제 직접 해보니…

    [선택 6·2-당선자에 바란다] 본지 윤샘이나 기자 1인 8표제 직접 해보니…

    이번 6·2지방선거는 유권자 한 명이 두 번에 걸쳐 모두 8장의 투표용지에 기표를 하는 ‘1인 8표제’ 투표였다. 헷갈리고 복잡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변경된 투표방식임에도 큰 혼선 없이 투표가 진행됐다. 그러나 여덟 번이나 기표를 해야 하는 만큼 고령층 등 일부 유권자들이 기표 방식을 잘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거나 대기행렬이 길어지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도 연출됐다.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 장소 약도와 투표 방법 등이 적힌 안내문을 손에 들고 아침 일찍부터 투표소를 찾았다. 투표 현장의 분위기는 어땠는지, 혼란은 없었는지 등을 실제 투표를 하면서 점검해 봤다. 오전 8시, 기자의 투표소인 금천구 독산3동 난곡중학교(독산3동 제2투표소)로 향했다. 집을 나서면서 아직도 마음을 정하지 못한 교육의원 등 일부 후보자의 공보물을 다시 한번 훑어봤다. 정문에서 어깨띠를 두른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아 찾아간 투표소에는 이미 10여명의 유권자들이 줄지어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비교적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젊은층보다는 노인 등 고령자가 많았다. 투표소 바닥에는 ‘진행방향’이라고 적힌 화살표가 부착돼 있어 신분확인부터 1차·2차 투표까지 순서를 따라 별 어려움없이 투표를 할 수 있었다. 기자보다 앞서 투표를 하시던 한 60대 할머니는 먼저 4장의 투표용지를 받아들고 “8번 투표하라더니 왜 4장만 주느냐.”며 되묻기도 했다. 선관위 직원은 “여기서 4번 투표를 먼저 하시고, 옆으로 가시면 또 4장을 드릴 것”이라고 친절히 설명했다. 한 중년 남성은 “8명을 두 차례에 나눠 선택해야 하니 후보자 이름을 외우기도 버겁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기자의 순서가 되자 투표소 입구에 마련된 본인 확인장소에서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투표인 명부 대조’라고 적힌 손바닥만 한 종이를 받았다. 신분확인 뒤 종이에 도장을 받고, 선관위 직원이 건넨 흰색·연두색·하늘색·계란색 등 모두 4장의 투표용지를 받아들고 기표소로 들어갔다. 투표용지 색깔이 각각 달라 구분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다. 또 용지 위에 어떤 선거인지 명확하게 구분이 돼 있어 당초 우려처럼 헷갈리지는 않았다. 무효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기표소 안에 준비된 기표용구를 가지고 조심스레 선 안에 맞춰 꼭 눌러 찍었다. 기표를 마치고 4장의 종이를 어떻게 접어야 할지 순간 망설이다가 4장을 각각 따로 접어 투표함에 넣었다. 2차 투표까지 마치는 데는 어림잡아 10분 정도가 소요됐다. 투표를 마치고 나오려니 아까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투표소를 향하고 있었다. 부인·다섯살배기 어린 딸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김형원(38)씨는 “민주주의는 투표로 시작해서 투표로 끝나는 것 아니냐.”고 되물으며 밝게 웃었다. sam@seoul.co.kr
  •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배우 심은하가 단아한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심은하는 2일 서울 신당 2동 제 4투표소에 남편 자유선진당 지상욱 서울시장 후보와 손을 잡고 등장했다. 이날 심은하는 우아하고 단아한 패션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심은하는 버클이 달린 짙은 블루 계열의 원피스에 베이지 컬러의 코트를 매치하고 에머랄드 컬러의 버킨 백과 펌프스로 멋을 내 ‘청담동며느리룩’의 진수를 보여줬다.’청담동며느리룩’의 특징은 얼핏보기에는 수수해보이는 패션에 고급 브랜드 액세서리를 매치, 클래식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린다는 것. 심은하가 들고있던 1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 백과 샤넬 펌프스가 이를 증명한다.또한 심은하는 한 듯 안 한 듯한 청순한 화장과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 웨이브 머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지방선거 투표독려 ‘앞장’

    김제동, 지방선거 투표독려 ‘앞장’

    방송인 김제동이 트위터에 투표권을 꽃씨에 비유한 글을 올려 투표를 독려했다.김제동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된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선거 참여를 꽃씨가 꽃이 되는 자연현상에 비유한 글을 올렸다.김제동은 “바람에 꽃씨들이 날리는 계절이 있습니다. 무슨 꽃을 피울지 결정하는 자연의 투표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다들 꽃씨 하나씩 드셨지요? 예쁜 꽃이 피기를 바랍니다. 다양하고 예쁜 꽃들이.”라고 적었다.김제동은 지난달 26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이 나의 우리의 것임을 증명하는 것은 투표용지이지요.”라며 “도장이 없으면 무효 아닙니까? 꽝! 우리가 이 땅의 당당한 주권자임을 그 당연한 사실을 알려주실 거죠?”라고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사진 =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농구 SK방성윤 재계약… 연봉삭감

    ‘미아’ 신세가 될 뻔했던 방성윤(28)이 대폭 삭감된 연봉으로 SK와 재계약했다. 프로농구 SK는 재협상 마감일인 31일 “방성윤과 4년간 연봉 1억3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방성윤은 원소속구단 1차 협상 결과 구단에서 제시한 5억2000만원에 맞서 5억7000만원을 요구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방성윤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구단은 없었고, 결국 SK와 재협상에 들어갔다. SK는 모비스 김효범을 영입해 샐러리캡에 여유가 없던 상황이어서 방성윤과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연봉 4억원이었던 방성윤은 구단에 연봉을 백지 위임한 끝에 결국 도장을 찍었다. 이날 SK와 재계약하지 못했다면 방성윤은 1년간 국내무대에서 못 뛸 뻔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프로배구 박철우 삼성화재行… 연봉3억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 박철우(25)가 현대캐피탈을 떠나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배구 삼성화재는 31일 “박철우와 계약기간 3년간 프로배구 역대 최고 연봉인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다. 종전 연봉 최고액(2억원)을 1억원이나 뛰어넘는 역대 최고 대우다. 박철우의 지난 시즌 연봉은 1억원으로 무려 200%나 올랐다. 박철우는 원소속구단인 현대캐피탈과 1차 협상 만료일인 20일 재계약이 불발되자, “내 몸값을 시험해보고 싶다.”면서 FA 시장에 나왔다. 2003년 12월 현대에 입단한 박철우는 6년간 ‘용병급 토종’으로 불리며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해왔다. 3년 연속 우승컵을 거머쥔 삼성화재는 주전 공격수들의 노령화로 전력보강이 시급하던 차에 국가대표 공격수인 박철우를 영입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캐나다 출신 외국인선수 가빈 슈미트(24)와 박철우의 ‘쌍포’를 앞세워 이번 시즌에도 독주체제를 확립하게 됐다. 특히 박철우는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의 딸인 신혜인(25)과 연인 사이로 삼성으로의 이적 여부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사였다. 결국 박철우가 삼성으로 이적함으로써 이는 현실이 됐다. 박철우는 “현대캐피탈에서 우승하고 떠났으면 좋았는데 안타깝다.”면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겠다. 삼성화재가 우승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롯데호텔서울 중식당 도림, ‘사천보양특선’ 선봬

    롯데호텔서울 중식당 도림, ‘사천보양특선’ 선봬

    롯데호텔 서울 정통 중식당 도림에서는 중국 사천 지방의 음식 5가지 매운 맛을 뜻하는 오랄(五辣)을 테마로 ‘사천보양특선’을 선보인다.이번에 도림에서 선보이는 사천보양특선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마늘, 생강, 파, 겨자, 여뀌의 매운 맛의 건강식 요리로 구성해 선보인다.보양 특선은 각종 비타민 등의 성분이 많아 영양가치가 높고 강장, 보신, 기미, 주근깨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상어지느러미와 해삼, 전복, 도가니, 송이버섯 등을 장시간 조리한 보양식 불도장을 마련한다.몸에 좋은 식재료로 건강하게 요리한 6~7코스로 가격은 런치코스 98,000원과 디너코스 150,000으로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문의 : 롯데호텔서울 도림 02. 317.7101~2사진=롯데호텔 서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당신을 위한 배려, 독일 명품 주방가구 라이히트 2010 트랜드

    당신을 위한 배려, 독일 명품 주방가구 라이히트 2010 트랜드

    ㈜SK디앤디(대표:안재현/www.skdnd.com)에서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독일 명품 주방가구 ‘라이히트(LEICHT)’에서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2010년 신제품 트랜드’를 선보였다. 1928년 독일에서 설립된 이후 세련된 현대감각을 기반으로 사용자 개개인의 미학과 혁신적인 기능과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주방가구 라이히트는 ‘펑션(Function), 엘레강스(Elegance), 하모니(Harmony)’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매년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명품주방가구로서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예술과 실용의 경계에서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명품주방가구 라이히트에서 제안하는 이번 2010년 트랜드를 살펴보자. # 따로 또 같이, 주방과 거실이 하나가 되다 거실에서 주방내부가 훤히 보이는 집의 구조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주방과 거실의 조화를 생각해 봤을 것이다. 특히 주방이 점점 일상생활의 중심이 되면서 거실 가구로서도 적합한 색상과 소재, 표면 및 레이아웃이 고려 되고 있다. 2010, 라이히트 주방에서는 거실과 주방의 경계를 허물어 하나의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어디가 주방이고 어디가 거실인지 모를 정도의 세련되면서도 그 기능성은 최대한 살린 구성을 통해 공간의 활용도와 인테리어의 감각을 높였다. #당신을 위한 배려, 끊임없는 변화 라이히트는 2010년 상부의 넓은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터치센서를 선보였다. 기능성에 충실하여 보다 편리하면서도 세련된 주방 공간이 연출 가능하도록 한 배려가 돋보인다. 또한 레이아웃에서는 아일랜드 위의 공간에 상부장을 제안한다. 상부장은 벽면에 설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천장에 직접 시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양방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췄다. 뿐만 아니라 주방과 식당, 거실 공간을 구획해 주는 역할도 훌륭히 수행한다. #디자인과 기능성의 완벽한 조화 조명은 공간의 이미지 연출에 아주 중요한 요소다. 주방에서는 실제의 작업을 위한 강한 조명과 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조명이 필요하다. 라이히트는 보다 작고 슬림한 형태의 LED 조명들을 다양한 위치에 설치해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특히 주방가구 하부에 설치된 LED조면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작업에 도움이 되는 기능적인 조명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명이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절한 각도에서 고객에 대한 배려가 나타난다. #선택의 자유로움을 위한 끊임없는 진화와 발전 라이히트는 직선으로 이루어진 명료한 형태를 가진 모던한 주방의 전형적인 모습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다양한 소재의 믹스를 통해 개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인데 특히 나무나 도장, 유리, 메탈, 돌과 같은 소재들이 그러하다. 이번 2010년 라이히트의 신제품에선 소재의 선택폭이 더 넓어졌다. 기존에 없던 무광 유리소재나 벨벳 느낌의 무광 알루미늄 소재, 어두운 색감의 아카시아 나무 등 각 소재의 믹스를 통한 세련된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배려와 관심은 삶에서 상대방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다. 명품 주방가구 라이히트의 2010년 신제품 트랜드에서 보여지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기본으로 한 혁신적인 디자인은 거주자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어쩌면 라이히트 주방가구 앞에서 시선이 머무르고 발길이 멈추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출처 : SK디앤디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방자전 시사회서 주부 관객들이 숨죽인 까닭은

    방자전 시사회서 주부 관객들이 숨죽인 까닭은

    영화 ‘방자전’이 주부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 작품답게 ‘야한 시대극’으로 입소문이 난데다 제작사가 주부 관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가지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 영화 시사회를 오후 늦게 하는 것과 달리 낮 시간에 여유가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사회를 열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시사회에서 주부들이 영화 초반에는 간간히 웃음을 터뜨리다가 본격적인 베드신이 시작되자 숨을 죽이고 집중하는 등 영화에 몰입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방자전’은 고전 춘향전을 뒤틀어 매력적인 방자가 춘향과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으로 적잖은 수위의 베드신과 농염한 표현, 색감이 넘치는 조선시대 구현 등으로 기자 시사회 후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김대우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스토리 전개에 힘을 실어준다는 평이다. ’방자전’은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주부 관객 ‘관심집중’…”얼마나 야하길래”

    방자전 주부 관객 ‘관심집중’…”얼마나 야하길래”

    영화 ‘방자전’이 주부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 작품답게 ‘야한 시대극’으로 입소문이 난데다 제작사가 주부 관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가지 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 영화 시사회를 오후 늦게 하는 것과 달리 낮 시간에 여유가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사회를 열어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시사회에서 주부들이 영화 초반에는 간간히 웃음을 터뜨리다가 본격적인 베드신이 시작되자 숨을 죽이고 집중하는 등 영화에 몰입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방자전’은 고전 춘향전을 뒤틀어 매력적인 방자가 춘향과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으로 적잖은 수위의 베드신과 농염한 표현, 색감이 넘치는 조선시대 구현 등으로 기자 시사회 후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김대우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스토리 전개에 힘을 실어준다는 평이다. ’방자전’은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줄지어...시청자 ‘무섭다’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줄지어...시청자 ‘무섭다’

    신예 정소민(21)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극본 김재은 이도영 김성희 / 연출 이형민) 첫 방송 후 신인 탤런트 정소민(홍모네 역)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정소민은 이번 ‘나쁜남자’가 데뷔작이자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정소민은 ‘나쁜남자’ 첫회에서 자신의 요트에 추락한 건욱(김남길 분)을 보고 첫눈에 반하는 연기를 어색함 없이 소화해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정소민은 신인의 발랄함과 신선함을 극중 순수하고 철없어 보이는 홍모네 역에 잘 녹여내 첫회만에 시청자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는 평이다.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모네로 나오는 정소민 너무 순수해보이고 예뻤다.”, “신인인데 무서운 연기력을 보여줬다”, “김남길, 오연수, 한가인과 함께 있어도 잘 어울리고, 손색이 없었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나쁜남자’는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검사 프린세스’의 마지막회 시청률(11.1%)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사진 = SBS ‘나쁜남자’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투데이, ‘선거참여 확산 프로젝트’ 이벤트

    미투데이, ‘선거참여 확산 프로젝트’ 이벤트

    NHN이 운영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는 지난 20일부터 ‘미투 선거참여 확산 프로젝트(me2day.net/me2/blog/posts/pah69w)’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미투데이 페이지에서 ‘투표 도장 받기’ 버튼을 눌러 프로필 창에 투표 마크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62 지방선거’가 포스팅의 태그로 설정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선거 참여에 대한 생각’을 미투데이 친구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로 알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3만 여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참여했으며 회사 측은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데에 거리낌이 없고 그와 관련된 토론을 즐기는 2-30대 유권자들의 특성과 이번 이벤트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NHN 미투데이 TF 박수만 부장은 “이번 미투 선거 참여 확산 프로젝트는 특정 후보를 홍보하려는 선거운동이 아니라 선거 참여의 확산을 위한다는 점에서 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과는 차별되는 목적을 지닌다.”고 밝혔다.한편 미투데이는 유권자뿐만 아니라 후보자들의 선거 관련 포스팅도 찾아볼 수 있으며 유권자들과 댓글을 통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NHN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아진 “대구 3대 얼짱? 욕 많이 먹었다” 억울함 호소

    최아진 “대구 3대 얼짱? 욕 많이 먹었다” 억울함 호소

    ‘끝순이’ 최아진이 자신을 ‘대구 3대얼짱’이라고 기사화된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탤런트 최아진은 자신을 ‘대구 3대 얼짱’으로 칭한 인터뷰 기사가 나간 후 “평생 얻어먹을 욕을 한꺼번에 먹었다.”며 뒷수습을 하느라 곤욕을 치렀다고 털어놨다. 최아진은 해당 기사 때문에 “이십 평생 살면서 먹어야 할 욕을 한꺼번에 먹은 것 같다. 내 입으로 ‘대구 3대 얼짱’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을뿐 아니라 동네에서 ‘한 미모’ 했을 뿐, 대구 전체 얼짱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이 본의 아니게 ‘3대 얼짱’으로 불리는 바람에 “경상도 미녀들의 미모를 깎아 내린 게 아닌가 걱정도 했었다.”며 그간의 맘고생을 토로했다. 한편 최아진은 종영된 드라마 MBC ‘보석 비빔밥’에서 끝순이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으며 현재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과 함께 호러영화 ‘고시2’를 준비하고 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D-16] 유럽길 오른 허정무호 주전경쟁 2막

    [2010 남아공월드컵 D-16] 유럽길 오른 허정무호 주전경쟁 2막

    │도쿄 장형우특파원│ ‘다시 타오른 주전경쟁, 이젠 유럽으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소집 후 가진 2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에 대한 기대를 드높였다. 그러나 아직 남아공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23인 최종 엔트리는 확정되지 않았다. 26명의 선수들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오는 30일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에서 치러질 벨라루스와의 평가전 이전까지 허 감독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야 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3명을 두게 돼 있는 골키퍼와, 선발-백업요원의 경기력 차를 느낄 수 없는 8명의 수비수는 사실상 최종 엔트리가 확정된 상태다. 결국 9명의 미드필더와 6명의 공격수 가운데 3명의 탈락자가 나온다는 뜻이다. 당초 ‘89년생 트리오’인 이승렬(FC서울)과 구자철(제주), 김보경(오이타)의 탈락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승렬은 에콰도르전 결승골에 이어 일본전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돼 박주영(AS모나코)과의 절묘한 패스워크로 수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박지성의 백업요원 정도로 인식됐던 김보경도 지난 두 경기에서 공·수 전반에 걸쳐 맹활약을 펼쳤고, 특히 일본전에서는 후반에 투입돼 측면에서 박주영과 이승렬에게 결정적인 패스를 연결하는 등 ‘자신만의 플레이’를 보여줬다. 구자철도 주전 기성용(셀틱)의 경기력이 아직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점에서 여지를 남겨 놨다. 반면 에콰도르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던 신형민(포항)은 일본전에도 출전하지 못해 입지가 불안한 상태다. 물론, 공격수 가운데 안정환(다롄 스더)도 경기에 나오지 못했지만 큰 경기에 강하고, ‘조커’로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허 감독의 생각은 달라보인다. 문제는 이근호(주빌로 이타와)와 염기훈(수원)이다.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박주영과 짝을 이뤘던 이근호는 일본전에서 의욕만 앞세웠을 뿐 제대로 슛을 날려 보지도 못하는 등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염기훈도 지난 2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여전히 테스트 중이다. 미드필드와 최전방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는 점, 왼발 프리킥이 일품이라는 점은 여전히 허 감독에겐 매력적인 카드이긴 하지만 아직 믿고 맡길 만한 단계엔 이르지 못했다는 게 중평이다. 한편 대표팀은 25일 낮 도쿄 나리타공항을 떠나 12시간여의 긴 비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남아공 원정길에 나섰다. 대표팀은 독일 뮌헨에 도착한 뒤 버스를 타고 닷새 동안 고지적응 및 전술 훈련 등 마지막 담금질을 할 전지훈련지 오스트리아 티롤주의 노이슈티프트에 도착했다. 30일 벨라루스 평가전까지가 23인 엔트리 확정의 마지막 변수. 새달 2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최종 엔트리를 제출해야 하는 대표팀은 추려진 23명의 명단으로 4일 새벽 1시 인스부르크에서 스페인과 마지막 평가전을 갖는다. 남아공에는 5일 입성한다. zangzak@seoul.co.kr
  • 프로농구 FA선수들 어디로

    올해 프로농구 자유계약(FA)선수로 풀린 가드 신기성(35)과 슈터 김효범(27)이 각각 전자랜드와 SK로 이적한다. KBL은 20일 오후 6시까지 프로농구 각 구단들로부터 받은 FA 영입 의향서 제출 결과를 발표했다. KT가 재계약 의사를 포기하면서 보상선수 등을 요구하지 않아 이적이 쉬워진 신기성은 무려 4개 구단(전자랜드·오리온스·LG·동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 중 전자랜드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해 신기성을 데려갔다. 계약 조건은 2년간 연봉 4억 100만원, 인센티브 4500만원 등 합계 4억 4600만원이다. 신기성은 지난 시즌 54경기에 나와 평균 7점, 어시스트 4.6개, 리바운드 2.1개를 기록했다. 모비스와 재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해 FA로 풀린 김효범은 SK가 잡았다. SK는 김효범과 5년간 연봉 4억 6170만원, 인센티브 5130만원 등 합계 5억 13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동부 출신 가드 표명일(35)은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조건은 3년간 연봉 3억 5145만원, 인센티브 3905만원 등 합계 3억 9050만원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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