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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청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우청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이우청 의원은 지난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함께 나누고자 ‘효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의원은 김천시 감천면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인 효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효노인요양원은 재가노인시설로 방문요양, 방문목욕, 치매전담 등의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이 의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르신 돌봄에 노고가 많은 시설관계자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순범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순범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순범 의원이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행복한 마을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마저도 여의치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신효광·임기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신효광·임기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의원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이 청송군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태양의 집’과 ‘작은 자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 의원은 “주변의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정을 나누어 준다면 더욱 살기 좋은 지역 사회가 될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지속해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 의원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겠다”라며 “이번 추석은 희망을 품고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격려 인사를 덧붙였다.
  •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농수산위원장), 김홍구 의원(교육위원회)은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지난 21일 상주시에 있는 복지시설인 ‘행복나눔복지센터(신봉교회)’와 ‘금빛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했다. 이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남 의원과 김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노성환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위문

    노성환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노성환 의원은 지난 22일 도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령군 성산면에 있는 성요셉재활원을 방문해 중증장애인과 입소 어르신들을 위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성요셉재활원은 생활 장애인 개개인의 인격적 특성을 존중하면서 잠재 능력을 발굴·계발해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 체계를 마련,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기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생활 장애인의 재활 훈련을 돕고 있다. 노 의원은 “오늘의 방문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 없이 모두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발굴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지난 22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배진석 의원은 경주에 있는 천우요양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배 의원은 매년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위문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방문한 천우요양원은 시설 종사자 100명, 입소자 200명으로 지난 2008년 노인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시설이다. 배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한다.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입소자들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설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어 배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박영서, 김경숙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영서, 김경숙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박영서 의원(부의장)과 김경숙 의원(윤리특위 부위원장)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문경시 모전동에 있는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위문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실천하고 있는데, 이날 방문한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96년 11월에 개관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종합복지센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 의원은 “가족이 모이는 명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더욱 힘든 날이다. 이분들 모두에게 명절만큼은 희망과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도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면서 시설관계자에게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어 의원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찾아뵙게 됐다. 어르신들 모두 따듯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김창기 의원(문경, 건설소방위원회)은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문경시 산양면에 있는 우리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시설관계자를 격려,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올해 유례없는 수해와 폭염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정을 나누는 풍성한 추석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소외된 불우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이칠구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추석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이칠구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추석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이칠구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포항3)은 지난 22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있는 ‘양포행복지역아동센터’에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관계자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양포행복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장기면 지역 아동의 보호, 교육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이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아동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폭넓은 복지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지속해 펼치고 있다.
  • 최덕규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행복 나눔 실천

    최덕규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행복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최덕규 도의원(경주)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양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 아동센터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 지역아동센터는 총 28개로 현재 857명 아이가 등록돼 있으며 ‘양북지역아동센터(장현주 센터장)’는 지역에서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건전하고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육성해 나가며, 현재 37명의 아이를 보호하고 있다. 최 의원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계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께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경북도의회가 솔선수범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경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경민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비례대표)는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오전 정 의원은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경주시 황성동 소재)를 방문해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중증장애인들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센터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오후에는 다소니지역아동센터(경주시 외동읍 소재)를 방문해 위문품으로 준비해간 치킨, 빵, 과자 등을 아이들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 의원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나주시, 365일 편안하게 아이를 맡기세요”

    “나주시, 365일 편안하게 아이를 맡기세요”

    전남 나주시가 지자체 최초로 365일 1년 내내 운영하는 시간제 보육실을 다음달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365일 시간제 보육사업’ 위탁 보육시설로 선정된 빛가람동 소재 킨더브레인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실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365일 시간제 보육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영유아 시설 지원 확대로 안심 보육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윤병태 시장이 역점 추진해왔다. 부모의 맞벌이, 야근, 병원 진료·입원 등 긴급한 사정으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연중무휴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에 부모(보호자)가 미리 서비스를 요청하면 된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자녀를 돌봐준다. 이용료는 시간당 3000원으로 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에 다녀도 이용할 수 있다. 365일 시간제 보육실은 내달 4일 문을 연다. 킨더브레인 어린이집은 나주시 그린로 276 에듀캐슬 아파트(빛가람동)에 위치해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과 신청 문의 등은 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윤병태 시장과 시·도의원, 어린이집 관계자, 학부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전남 도내에서 처음으로 연중 보육실이 문을 열었다”며 “생업에 종사하는 부모의 자녀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끄느냐, 마느냐… 제주들불축제 존폐 논란

    끄느냐, 마느냐… 제주들불축제 존폐 논란

    제주들불축제 존폐 여부를 놓고 제주시가 갈팡질팡하고 있다. 제주시는 지난 19일 제주들불축제 폐지 여부를 토론하는 숙의형 원탁회의를 열고 여기서 나온 권고안을 21일 발표한다고 기자들에게 20일에 통보했다. 그러나 20일 오후 2시쯤 돌연 발표를 취소했다. “원탁회의 운영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취소 이유였다. 시 관계자는 21일 “신중한 검토를 통해 곧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제주시가 원탁회의 권고안을 제때 발표하지 못한 속사정은 원탁회의를 둘러싼 대표성, 공정성, 중립성 논란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제주시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원탁회의에는 도민 참여단 187명(정원 200명)이 참석했다. 당초 시는 제주도를 6개 권역으로 나눠 연령별, 성별 배분을 고르게 해 참여의사가 있는 200명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물론 찬반 구성비도 균형을 맞췄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 투표 참여단의 연령대를 보니 2030세대는 9명(5%)에 불과하고, 60대가 96명(51.3%)을 차지했다. 제주녹색당은 “숙의형 민주주의를 한다고 했을 때부터 공정성을 잃으면 찬반 양쪽 모두에게 신뢰를 얻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면서 “이런 우려 때문에 검증위원회 구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급하게 참여단을 구성하는 등 졸속 추진으로 예산만 낭비하고 결국 공정성을 확보하지 못한 셈이다. 제주시는 지난 3월 제주들불축제를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전국적인 산불로 결국 오름에 불놓기를 취소하고 ‘불 없는 들불축제’로 막을 내렸다. 1997년 시작된 들불축제는 제주의 대표적인 전통축제다. 시민단체들은 불을 놓는 축제는 기후위기 시대에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환경단체의 한 관계자는 “하필 전국에서 산불 발생이 가장 심한 초봄 건조한 날씨에 열려 리스크가 크다”면서 “불확실한 행사로 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반면 고태민 제주도의원(애월읍갑, 국민의힘)은 “과장된 주장엔 동의할 수 없다”면서 “목장용지 1만㎡에 2~3시간 불을 지폈다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논하는 것은 과장됐다. 그렇다면 차도 타지 말고 소 방목도 하지 말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 이선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선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은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가가호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이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김희수 경북도의원, 창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가위 정 나눠

    김희수 경북도의원, 창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가위 정 나눠

    경북도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한가위의 온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2)은 지난 20일 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창포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와 방역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일하는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기관 운영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에 깊이 공감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연규식 경북도의원, 환여동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 온정 나눠

    연규식 경북도의원, 환여동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한가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4)은 지난 20일 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여동에 있는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연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아이들의 다면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학습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관계종사자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연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일하는 관계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센터운영에 있어 지원이 부족한 실정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라며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강만수 경북도의원, 성주지역아동센터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강만수 경북도의원, 성주지역아동센터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강만수 경북도의원이 지난 20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주지역아동센터 등 성주군 내 4개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성주군 성주읍 내에 소재하고 있는 성주지역아동센터를 대표적으로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열정을 다해주시는 시설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과 관련된 정책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정한석 경북도의원, 추석맞아 노인복지시설 위문

    정한석 경북도의원, 추석맞아 노인복지시설 위문

    정한석 경북도의회 의원(칠곡·교육위원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에 있는 분도 노인마을을 찾아 어르신을 뵙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분도 노인마을은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 양로시설로서 가난과 소외로 인해 의지할 곳이 없는 어르신들을 보살펴 드리고 남은 삶을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든 따뜻한 공동체이다. 정 의원은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늘 기도로 하루를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무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건넸다. 또한 정 의원은 “명절이라고 해서 잠깐 들렀다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식 된 마음으로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그림에 색을 입히며 완성해나가시는 모습도 곁에서 지켜보며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정 의원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운 이웃이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다”라며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서로 각별한 정을 나누자”라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제64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 ‘제64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1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청도 모계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4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도 모계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이선희 도의원(청도)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3분 자유발언과 조례안·건의안에 대해 의장과 의원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 순서에 따라 제안설명과 질의· 찬반 토론 등을 거쳐 표결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의 담배와 주류행위 처벌’,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자’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학교 내 자치실 상시 개방에 관한 조례안’, ‘학교 내 태블릿 사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 ‘교내 매점 재설치를 위한 건의안’, ‘수업 시간 내 불필요한 전자기기 사용 방지를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해 처리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날 학생들은 “뉴스에서 본 도의회 본회의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내고 토론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내가 실제 도의원이 된 거 같아서 책임감과 함께 보람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희 의원은 “청도 모계고등학교 학생들이 1일 도의원 체험을 통해 경북도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대화와 토론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 학생들이 경북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 일꾼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2014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왔으며,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 임병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아 장애인시설 위문

    임병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아 장애인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도의회를 대표해 임병하 도의원(영주)과 직원들이 20일 영주장애인단기보호센터(시설장 박명숙)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주장애인단기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 등에게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서 장애인가족의 보호 부담을 줄여 가족 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설을 방문한 임 의원은 장애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애인의 인권을 대변하고 소통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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