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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구미지역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구미지역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창혁 경북도의원은 12일 추석을 맞아 구미의 열린지역아동센터와 점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상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이 방문한 열린지역아동센터는 8명의 시설 종사자와 36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주간보호와 야간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또한, 점프지역아동센터는 시설 종사자 5명, 시설이용 아동 27명으로 지역자원을 연계해 아동들을 보호하고 성장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아이들이 직접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 의원은 매년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구미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역의 아동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하남시-국민의힘 당정 “교통·경제 현안 협력 강화”

    하남시-국민의힘 당정 “교통·경제 현안 협력 강화”

    경기 하남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민의힘 하남시 갑·을 당원협의회와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하철 3호선 조기 개통, K-스타월드와 캠프콜번 등 교통·경제 분야 주요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당정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현재 시장과 국민의힘 이용 하남시갑·이창근 하남시을 당협위원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윤태길 경기도의원, 임희도·박선미 하남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당정협의회에선 ▲지하철 9호선 미사구간 선착공 및 완·급행 운행 지원 ▲지하철 3호선 조기 개통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추진 ▲K-스타월드(미사아일랜드) 조성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용 하남시갑 당협위원장은“우리 하남시는 문화와 산업을 연계해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국제도시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라며 “당 차원에서도 강한 의지를 갖고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창근 하남시을 당협위원장은 “이현재 시장께서 펼치는 시정을 뒷받침하고, 역점 사업을 적극 도와서 성과를 하나 둘 창출해갔으면 한다”라며 “특히 기업과 일자리를 늘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발전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당정 협력 강화로 주요 현안 해결에 속도감을 높이겠다”며 “지하철 9호선 연장과 관련해 경기도, 서울시, 강동구와의 협의를 토대로 선착공·조속 개통 및 급행·일반열차 동시 운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하철 3호선의 경우 조기 개통에 힘쓰고 있는 점과 104정거장(신덕풍역) 역사 위치를 원도심 접근성을 개선하고, 드림휴게소 환승시설과 수직연계가 가능하도록 대광위,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위해서는 올해 10월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고 주민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경우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K-스타월드 개발 기본구상 용역이 착수됐으며,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해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캠프콜번은 올해 하반기 경기도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협의를 진행하고,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SPC 설립, 출자타당성 검토,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행정절차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당정 간의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며, “향후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하여 오늘 논의된 현안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우청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훈훈한 사랑나눔 실천

    이우청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훈훈한 사랑나눔 실천

    이우청 경북도의원(국민의힘·김천2)은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11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참빛종합실버센터(센터장 조경실)를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참빛종합실버센터는 정신적·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의원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의견을 나눴고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주변 어르신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따뜻한 나눔 손길 보내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따뜻한 나눔 손길 보내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1일 청도군 운문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한길요양원’을 방문,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지난 2016년 7월 개관한 한길요양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지원, 보건의료지원, 이·미용지원 등을 위해 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로 1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3명의 어르신이 입소해 시설을 이용 중이다. 이날 복지시설을 방문한 이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본분”이라면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환담하면서 힘든 여건 속에서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복지관 시설 곳곳을 세심히 살펴보고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김경숙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장애인 복지시설 위문

    김경숙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장애인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체장애인 편익지원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관계자를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김 의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편의지원을 위해 애쓰시는 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장애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주변의 관심과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창기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창기 의원이 문경시에 소재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설 운영에 사명감을 가지고 애쓰시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 이동업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나눔실천

    이동업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나눔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포항7)은 1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소재한 ‘사랑나눔의집’을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식사와 방문 목욕 등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와 종사자에게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고, 시설 생활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자세히 살피면서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봉사하는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및 지원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면서 “도의회에서도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연규식 경북도의원, 한가위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연규식 경북도의원, 한가위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4)은 11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소재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특히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김희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희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포항2)은 11일 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창포동·환호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홍구 의원이 상주시에 있는 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추석을 맞아 약소한 위문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위문시설 방문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위문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박선하 도의원은 11일 김천시 모암동에 있는 성심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현점숙)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박 의원은 시설을 둘러보며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의원은 “우리 주변 어르신들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어르신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정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차주식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차주식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경산, 교육위원회)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인 ‘삼원 보은의 집’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삼원 보은의 집’은 경산지역에 거주하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상 식사를 거르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무료급식소로 지난 1996년 문을 열어 현재까지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복지시설의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차 의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량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대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대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대진 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회)이 안동시 송현동에 있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성문)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안동교구 사회복지회에서 운영 중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교육문화사업, 자활사업, 후원자·자원봉사자관리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 의원은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전해 듣고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 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도의회차원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박성만 경북도의장, 추석 명절 전 지역 의료현장 방문

    박성만 경북도의장, 추석 명절 전 지역 의료현장 방문

    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은 11일 안동의료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에 응급진료 체계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병준 부의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대일 도의원, 박규탁 수석대변인, 김대진·윤종호 대변인이 함께했다. 이번 의료현장 점검은 의대증원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의료공백에 대한 도민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어 도의회 차원에서 추석 연휴 응급의료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의장과 도의원들은 안동의료원 도착 후 곧장 회의실로 이동해 안동의료원장으로부터 현재 응급의료센터 운영 상황과 추석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준비상황 등을 보고 받고 응급실 등 현장점검에 나섰다. 현장점검을 마친 박 의장은 “의대 증원에 따른 갈등으로 지역 의료 공백이 우려되는 현실”이라며 “이 어려운 시기를 공공의료원이 주축이 되어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확실하게 지켜주기를 바라고, 차제에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도의회는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진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연휴 기간에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고흥~광주 간 직통 시외버스, 3년 만에 다시 달린다

    고흥~광주 간 직통 시외버스, 3년 만에 다시 달린다

    고흥~광주 간 직통 시외버스가 3년 만에 다시 달린다.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송형곤(더불어민주당·고흥1)의원은 “그동안 폐지되었던 고흥~광주 간 시외버스 직통 노선이 재개됨에 따라 고령자와 학생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광우고속은 비수익 노선으로 분류한 벌교 경유 고흥~광주 간 시외버스 직통 노선을 폐지했다. 그동안 대중교통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학생을 비롯한 주민들은 이동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송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남도와 광우고속에 노선 폐지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설명하고, 직통 노선의 운행 재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그 결과 4차선 도로를 이용하는 벌교 경유 노선이 다시 개통되는 결실믈 맺었다. 직통 노선의 재개로 인해 이동 시간이 30분가량 단축되고, 운임도 저렴해져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송 의원은 “대중교통 정책은 교통약자를 우선 배려해야 한다”며 “이번 시외버스 직통 노선 재개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통 인프라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흥~광주 간 시외버스 직통 노선은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13일부터 임시로 하루 2회 운행된다. 이후 교통약자의 이용 수요를 면밀히 모니터링한 후 정식 노선 개통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임시 노선 운영 후에는 운송사 간 협의를 거쳐 하루 4대 운행을 목표로 정식 노선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인구 5만 6000명인데 고교 1곳 뿐… 순천 해룡면 주민들 “대책 마련을”

    인구 5만 6000여명의 신도시로 인구가 급증한 전남 순천신대지구에 고등학교가 1곳뿐이어서 학부모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28만 순천시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신대지구는 최근 10년간 2만 3000여명이 증가했다. 해룡면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6곳인데 비해 고등학교는 복성고가 유일하다. 더구나 순천 지역 고등학교 9곳 대부분이 원도심 방면으로 편중돼 있다. 이에 해룡면 고등학생의 80%가 10㎞가 넘는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도 소용이 없자 주민들이 직접 학교 설립을 위해 나섰다. 주민들을 중심으로 ‘해룡면 고등학교 유치추진협의회’가 결성됐다. 협의회는 고교 유치 염원의 뜻을 모으기 위한 가두 천막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은 현재 4000명을 넘어섰다. 1만명 목표로 서명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들은 오는 12일 동부청사 1층 이순신 광장에서 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갖는다. 협의회는 원도심에 있는 학교를 해룡면으로 이전하거나 택지개발 중인 해룡선월지구에 고교를 유치하는 방안 등을 건의할 방침이다. 이현택 해룡면 고등학교 유치추진 협의회장은 “고등학교 설립은 주민들의 숙원이다”며 “해룡면이 직면한 열악한 교육인프라와 학습권 침해가 개선돼 교육기회 평등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숙경 전남도의원도 최근 도정질문을 통해 신대지구 학생 과밀문제를 해소하고, 해룡 선월지구에 고등학교를 신·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박용선 경북도의원 “포항시민, ‘포스텍 의대 신설’ 적극 추진 희망”

    박용선 경북도의원 “포항시민, ‘포스텍 의대 신설’ 적극 추진 희망”

    포항시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으로 ‘포스텍 의과대학 신설’을 꼽았다. 박용선 경북도의회 의원이 포항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현안으로 ‘포스텍 의과대학 신설’이 32.4%로 가장 높게 나타난 데 이어 ‘영일만횡단대교 건설’(22.7%), ‘첨단전략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21.1%), ‘해양레저관광 도시 조성’(12.7%), ‘마이스산업과 콘텐츠 산업 활성화’(4.5%), ‘잘 모르겠다’(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앞서 2025년도 경북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포항시의 도 예산 적극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정책분야 선호도와 예산 사업 추진 우선순위 등을 알아보기 위해 포항시민 1,004명을 대상으로 ‘정책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포항시민의 53.8%는 경북 도내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포항의 생활환경에 대해 만족하고 있으며, 48.6%가 포항시가 과거에 비해서 발전했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해서 포항시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분야로는 응답자의 45.8%가 ‘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첨단산업으로 다변화’라고 답했다. 이어서 ‘포항형 복지 실현’(16.4%), ‘자연생태 도시로 탈바꿈’(11.2%), ‘문화도시로 변모’(8.5%), ‘안전도시로 거듭남’(8.2%), ‘잘 모르겠다’(9.9%) 등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포항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가장 주력해야 할 분야로는 ‘고부가가치 신성장 산업을 선도하는 지식산업도시’(25.7%), ‘균형발전 거점도시 조성을 통한 지방소멸 극복’(23.7%),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친환경 생태도시’(16.0%),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와 교류하는 글로벌 도시’(15.0%), ‘365일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해양문화 관광 도시’(12.3%), ‘잘 모르겠다’(7.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포항시가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45.4%)가 가장 높았고, ‘보건⋅복지⋅의료시설 확충’(18.0%), ‘도시 환경개선’(11.3%), ‘문화⋅여가시설 확충’(8.6%), ‘교통⋅주차 여건 개선’(7.9%), ‘교육⋅보육환경 개선’(7.9%), ‘잘 모르겠다’(1.5%) 등 민생과 직접 연관된 분야에 대한 답이 높게 나타났다. 끝으로 2025년도 경북도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 가장 집중적으로 노력해야 할 분야로는 ‘첨단전략산업 글로벌 협력 지원 등 산업 분야’가 32.7%로 가장 높았고, ‘미래 교육환경 지원 등 복지 분야’(20.3%), ‘포항~영덕 고속도로 등 기반 시설 분야’(16.2%),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등 해양 분야’(12.1%), ‘형산강 국가하천 정비 등 환경⋅안전 분야’(11.4%), ‘잘 모르겠다’(7.3%)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박 의원은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구 사업 추가, 예산 확보 등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정책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주민들이 변화하는 경북도와 포항을 느낄 수 있도록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대변인이 되기 위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듣고 지역발전을 위한 계획을 세워서 경북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KIR)’가 지난 7일~8일 양일간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RDD(무작위 전화 면접방식)를 활용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사용했으며, 총 1,004명이 응답한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 ±3.1%P, 응답률은 5%였다.
  •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임병하 의원(영주1·국민의힘)은 1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주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았다. 임 의원은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시온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또한 임 의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모두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충원 의원이 의성군 소재 평안의 집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황 점검을 했다. 또한 시설 에 종사하고 있는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 의원은“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및 취약계층의 도민들께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도의회에서도 꾸준히 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소통을 강화할 것이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펼치겠다”고 전했다.
  •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은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구미시 옥계동 소재의 꿈이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는 옥계동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보호 및 교육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밝고 건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백 의원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과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가 관심을 같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면 따뜻한 정이 흐르는 지역 사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복지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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