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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영 경기도의원, 숭의전 제례 경기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

    윤종영 경기도의원, 숭의전 제례 경기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3월부터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 연천군 · 종중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연천 숭의전 제례를 도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에 있는 숭의전은 조선시대에 고려 태조 등 고려왕조 4왕 및 고려의 16공신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던 사당으로, 숭의전지는 1971년 12월 28일 대한민국 사적 제223호로 지정 되었으며 숭의전에서 봉행되는 제례는 2014년 12월 9일 연천군 향토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숭의전 제례는 오래 전에 도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을 받기 위해 신청하였으나 전례 형식 등 체계적인 고증 및 보완이 필요하다며 부결된 바 있다. 이에 윤종영 의원은 “최근 경기도 및 연천군 등 관계자들과 만나 체계적인 보완을 통해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재추진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숭의전 제례의 역사성, 전통성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히며, “숭의전 제례가 무형유산으로 지정받기 전까지 국비 사업인 비지정 무형유산 지원사업 공모에 준비해줄 것”도 당부하였다.
  • 이용욱 경기도의원, 경과원의 파주 이전 위한 전폭적 지지와 협력에 최선 다 할 것

    이용욱 경기도의원, 경과원의 파주 이전 위한 전폭적 지지와 협력에 최선 다 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이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파주 이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0월 경과원장, 경영기획처, 감사실 등 45명의 이전을 시작으로 경과원의 완전한 이전을 추진해 가야 하는 상황에서 행정 절차와 건축 예산 확보, 직원들의 이전에 대한 어려움 토로 등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에 이용욱 의원은 “경과원의 이전을 위해 파주시는 투자유치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접근하여 협상에 임해야 한다.”라며 “통근과 거주 문제 등 생활의 변화를 겪어야 하는 직원들을 위한 복리 후생 지원이 너무도 중요하기에 직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통해 공감과 동의를 바탕으로 한 원활한 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 의원은 경과원 정구문 기획조정실장과 경과원 이전 예정 부지를 비롯한 운정 지역을 함께 순회하며, 운정역, 운정중앙역(GTX_A)과의 접근성, 운정역 앞에 위치하고 있고 현재 공실 상태로 임대 가능한 건물들도 살펴본 후, 경과원 직원들이 파주시의 문화적, 교육적 장점 등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친근하게 접근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파주상담소에서 면담을 이어갔다. 이용욱 의원은 “경과원의 파주 이전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과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파주시의 산업 구조를 혁신적으로 바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파주시에서는 이전 부지에 대해 10년 분할 상환 형식으로 경기도에 매각을 하려고 하지만 이전을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경과원에 사용권을 대여해주고 경과원이 건물을 지어 이전하면 임대차 수익 일부를 파주시가 받는 형식을 채택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용욱 의원은 지난해 경과원 본원 이전을 위해 예산 38억원을 본예산에 반영하고 통과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으며, 정책토론회를 통해 경과원 이전이 경기도 균형발전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고 조속한 이전을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최일선에서 노력해 오고 있다.
  • 김성수 경기도의원,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를 통해 도내 철도지하화사업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

    김성수 경기도의원,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를 통해 도내 철도지하화사업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28일(금)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도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운용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전문가들 그리고 도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경기도 철도지하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부제로 한 이날 토론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작접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하고,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 허 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는 등 의회 안팎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진행되었다. 또한, 김의중 ‘경부선 지하화 안양 추진위원회’ 위원장,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안양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관계자, 철도지하화사업을 추진하는 군포시, 안산시 등의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 추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채진기 안양시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두 명의 주제발표자와 다섯 명의 토론자가 나서 2시간 동안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먼저, 주제 발표를 맡은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소장은 ‘경부선(석수-당정) 철도지하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전략과 향후 방향’ 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언더시티를 활용한 지상철도 인근 도시 기능 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지하에 지역선호시설·지역기피시설 등을 고루 배치하는 동시에 사업성 향상을 위해 지상부지 수익률 극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업성이 부족한 부분 및 이주민 지원사업, 피해 주민 지원사업, 교통문제 민원 해결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기금 및 재정지원으로 해결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철도지하화사업 추진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성수 의원은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경부선을 비롯한 도내 지상 철도가 그동안 경기도민의 교통 편의,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주민들에게 많은 희생을 강요해 온 만큼 이제 지상철도를 지하로 옮기고 선로가 있던 공간을 도민들에게 돌려줄 시간이다”면서, 철도지하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도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주제발표에 이어 본격적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도 토론자들은 대체로 조례 제정 및 기금 설치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하였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김지윤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 방안도 포함되는 만큼, 이번 기금 설치 조례는 경기도의 의지와 역할을 보여 줄 방안이 될 것이다”고 평가하면서, 다만, 철도지하화사업이 준공되기 전까지 10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만큼 기금의 존속 기한 또한 5년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범현 성결대학교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 교수는 “철도지하화사업은 단순히 철도를 지하로 이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도시를 입체화하고 재구조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하에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사업시행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나아가 중앙정부 차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세 번째 토론자인 박혜림 한국지방세연구원 지방재정분석센터 센터장은 현재 경기도의 재정건전성을 비롯한 재정분야 지표가 다른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우수하다고 평가하면서, “철도지하화사업기금의 설치 필요성이 인정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금을 운용하고, 서면심의 최소화 등 내실 있는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전문가 토론에 이어 경기도 및 안양시를 대표하여 토론에 나선 고태호 경기도 철도정책과장, 김동근 안양시 도로교통국장 또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에 공감한다는 의사를 피력하였다. 고태호 과장은 “이번 기금 조성 자체에 법적·절차적 문제가 없는 만큼, 기금이 설치된다면 예산 부서와 함께 기금 조성 방안 및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적극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성수 의원은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조례 제정 과정에 충분히 반영하는 동시에, 조례 제정 이후 실제로 기금을 운용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이날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 한편, 대표발의자 김성수 의원 포함 총 31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린 「경기도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설치·운용에 관한 조례」는 3월 31일(월) 발의되어,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383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 심의 및 본회의 의결을 거칠 전망이다. 빠르면, 5월 초부터 경기도 내 철도지하화사업기금이 설치되어 본격적으로 철도지하화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 국내 대표시설로 조성돼야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 국내 대표시설로 조성돼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28일(금),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을 국내 최고의 대표적인 야생동물 구조 및 관찰 시설로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착수보고회에는 용역 수행기관인 ㈜일비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관계자, 양원리 부근 마을이장 등이 참석하여 부지에 대한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 국내·외 사례조사를 통한 종합검토와 기본구상(안) 수립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종영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주변 부지 확보와 시설 확충을 통해 연천군 양원리에 위치한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으로 확대·개편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후 농정해양위원회 상임위원들의 현장 방문과 검토를 거쳐, 금년도 본예산에 ‘경기도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예산이 확보됐다. 윤 의원은 “주변 시설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대·최고의 야생동물생태관찰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성공적인 생태관찰원 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과 재정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유영일 경기도의원, 유니버설 디자인 착수보고회 참석

    유영일 경기도의원, 유니버설 디자인 착수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28일 안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내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안양시 교통약자를 위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당초 안양시는 ‘경기도 2025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에 포함되었다가 예산안이 감액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위기를 맞았다. 이에 유영일 의원은 도의회 예산안 심사에서 안양시의 사업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고, 안양시가 도비 지원을 받아 유니버셜디자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안양시는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환경개선과 녹지 공간확보가 절실한 지역”이라며 “이러한 현실을 도정에 적극 알리고 반영한 결과, 안양시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지가 시민 모두를 위한 안락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안양시 도시주택국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련 부서 공무원은 물론 유영일 도의원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연환경 보전과 주민 편의 증진이 조화롭게 이뤄지는 사업 방향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 의원은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한 정치 여정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안양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이뤄냈을 때”라며, “앞으로도 안양시 만안구와 동안구의 균형발전과 안양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정책은 더욱 꼼꼼히 살피고, 책임있는 정치의 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남종섭 경기도의원, 통학로 교통안전 현장 합동점검 실시

    남종섭 경기도의원, 통학로 교통안전 현장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3)이 용인시의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갈·영덕1~2·기흥·서농동)과 함께 기흥초등학교 통학로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용인시 고매IC 북측 램프 출구에서 공세터널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차량들이 과속하거나 일시정지를 제대로 하지 않아, 횡단보도를 건너는 초등학생들의 안전이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진행됐다. 남종섭 의원은 “통학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보장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어린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를 비롯한 효과적인 안전대책을 관련 기관들과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대부분이 운전자들의 과속과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다”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통학로 환경 개선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장 점검에는 남종섭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 남부경찰청 교통과, 용인동부경찰서 교통과, 용인시청 교통정책과, 기흥구청 교통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와 지역 주민 및 기흥초등학교 교사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효과적인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 이선구 경기도의원, 경기도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참석...도민의 구강건강 위해 협업 강조

    이선구 경기도의원, 경기도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참석...도민의 구강건강 위해 협업 강조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치과의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도민의 구강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총회는 경기도 치과의료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경기도민의 건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총회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유영철 경기도보건건강국장, 윤정욱 국민건강보험인천경기지역본부장, 전성원 경기도치과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해 도내 치과의사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치과의사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도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었다”고 밝히며, “특히 고령화로 인한 치과질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정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 눈높이에 맞춘 치과 보건 정책 마련에 의회가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 도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을 보다 촘촘하게 마련하고, 예방적 치과의료 서비스 확충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도내 치과의료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동반자로서 경기도치과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민 경기도의원, 김동연 도지사 및 국회의원, 광명시장과 함께 주요 민생 현안 해결 협의에 가교 역할

    최민 경기도의원, 김동연 도지사 및 국회의원, 광명시장과 함께 주요 민생 현안 해결 협의에 가교 역할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광명시 주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를 통해 광명 발전을 위한 정책적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광명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중앙정부-광명시 간의 긴밀한 공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명시의회 안성환·이형덕 의원도 함께 참석하였고, 최민 의원이 협의 성사를 주도하며 정책 조율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 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의에서는 ▲광명지역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및 핵심거점 조성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임대주택용지 변경(안) 협의 및 GH 인수 권고 건의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관계기관 협의 공동대응 건의 ▲신천~하안~신림선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공공주택사업자의 공공시설 확충 의무화 ▲레저세 배분 개선을 통한 조정교부금 확대 건의 등 광명시의 핵심 과제들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이와 함께 ▲철산4동 생활문화복지센터 건립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광명골프연습장 개보수공사 등 지역에 대한 특별교부금 지원 현황도 공유되었으며, 향후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 필요성도 알렸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오늘 논의된 광명시 민생 현안들은 광명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도 필요한 과제”라면서 “경기도에서 필요한 현안에 광명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동연 도지사는 “광명시가 경기도의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과 특별조정교부금 내용은 도 차원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보고 실질적인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최민 의원은 “광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행정과 정치, 중앙과 지방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며 “이번 협의는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치의 장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최 의원은 지역 실정에 정통한 도의원으로서 광명시의 현안을 정확히 짚고 경기도와 중앙정부가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조율과 중재에 나섰으며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정무적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도의원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광명시와 도민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동규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성공 위해 힘쓸 것

    김동규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성공 위해 힘쓸 것

    김동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 정책위원장)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 개최한 ‘2025년도 복지정보안내도우미 발대식’에 참석해 사업 성공 위한 첫 발에 힘을 보탰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하는 전국 최초 사업으로 행정과 복지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퇴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사가 현장을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복지 서비스 제공과 동시에 신중년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도 의미가 크다. 시범사업(4개 市(고양, 성남, 안산, 안성) 참여)때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올해부터는 7개 시(고양, 성남, 안산, 안성, 부천, 수원, 남양주)로 확대 시행된다. 김동규 의원은 3월 27일 개최된 ‘2025년도 복지정보안내도우미 발대식 및 교육’ 행사에 참석해 사업 참여자인 ‘안산시행정동우회’회원들에게 직접 ‘도우미 명찰’을 걸어주며 힘차게 응원했다. 김동규 의원은 “시범사업 때부터 안산시행정동우회분들의 활약을 익히 알고 있었다.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행정감사 때부터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활약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만식 경기도의원, 가나안근로복지관 방문... 근로장애인도 기회수당 받아야

    최만식 경기도의원, 가나안근로복지관 방문... 근로장애인도 기회수당 받아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6일, 성남시 가나안근로복지관을 방문해 근로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가나안근로복지관은 이동이나 제도적 제약으로 일반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시설로, 현재 45명의 장애인이 근무 중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장애인 기회수당’의 지급 범위 확대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훈련장애인에게 월 16만 원의 기회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실제로 근로 중인 장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최만식 의원은 “기회수당은 장애인 자립을 위한 중요한 제도지만, 근로장애인이 제외되는 것은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며 “근로장애인도 동등한 지원을 받아야 제도의 실효성과 공정성이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 천안시와 서울 동작구 등 일부 기초지자체는 근로장애인에게도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경기도도 장애인복지 선도 광역지자체로서 보다 적극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정년(만 60세)과 연금 수급 시작 연령(만 65세) 사이의 소득 공백 문제에 대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제기됐다. 최 의원은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통합적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에게 가장 강력한 복지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라며, “안정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도의회 차원에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안계일 경기도의원, 의왕-광주 고속도로 논란...주민 뜻 제안사에 전달

    안계일 경기도의원, 의왕-광주 고속도로 논란...주민 뜻 제안사에 전달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28일 ‘의왕-광주 고속도로’의 사업 제안사인 GS건설 관계자와 정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집단 퇴장으로 무산된 이후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지역구 의원인 서희경 성남시의원이 함께했다. ‘의왕-광주 고속도로’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그러나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대를 통과하는 계획 노선에 대해 주민들의 강한 반발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개와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 중이다. 19일 구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 당시 지역 주민 약 150여 명은 아파트 밀집 지역을 관통하는 노선 계획에 강하게 반발하며 집단 퇴장했고, 설명회는 결국 중단되었다. 이에 안계일 의원은 28일 GS건설 관계자들과 별도의 정담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요구를 명확히 전달했다. 특히, 노선 변경의 가능성, 대체 노선에 대한 검토, 향후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방안 등 주요 쟁점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안계일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강행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하며, “주민과의 신뢰 회복 없이는 사업을 추진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정담회를 마친 안 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주민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고 사업 제안사의 진지한 자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첫걸음이었다”라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설 예정인 ‘의왕-광주 고속도로’는 제2영동고속도로 광주IC에서 북청계IC를 연결하는 우회 도로로, 국토교통부에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총 연장 32km 중 약 7km가 성남시 분당구 지역을 통과할 예정이다.
  • 유영일 경기도의원, 제로에너지 아파트확대, 비용절감이 핵심

    유영일 경기도의원, 제로에너지 아파트확대, 비용절감이 핵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27일 ‘제로에너지건축물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해 비용절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의체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이 주관하여 유영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삼성전자, LG전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로에너지 아파트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유영일 의원은 회의에서 “제로에너지 아파트의 실질적인 확산을 위해서는 첨단장비의 도입 뿐 아니라 설치 및 유지관리 비용 절감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초기 설치비용에 대한 공공의 재정지원 확대와 더불어, 장비 관리에 있어서도 효율적인 운영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의원은 “단순히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외형적 확대에만 집중해서는 지속가능한 주거형태로 자리잡기 어렵다”며, “어떻게 에너지를 운용하고 장비를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일 것인지, 나아가 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수 있는 실효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유 의원은 “이번 협의체 논의가 주거취약계층을 포함한 도민들의 에너지복지 실현과 관리비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인애 경기도의원, 공릉천 파크골프장 조성과 덕양지역 체육시설 정비사업 점검

    이인애 경기도의원, 공릉천 파크골프장 조성과 덕양지역 체육시설 정비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28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체육정책과와 함께 덕양지역 체육시설 정비사업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애 의원은 6월 준공을 목표로 4월 착공 예정인 공릉천 문화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 조성 진행 상황에 대해 전달받고, 이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달받은 주민 의견이 사업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최근 파크골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노인 생활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고민을 이어왔다.”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추진되지 못했던 공릉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드디어 고양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시설이 파크골프 활성화는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 등 노인 생활체육 문화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양특례시 체육정책과와 함께 덕양지역 체육시설 중 고양동 고양배드민턴장과 오금동 신원배드민턴장 노후환경개선 사업을 점검했다. 해당 지역의 배드민턴장 노후환경개선을 위해 설계작업에 들어갔으며, 4월 말부터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인애 의원은 “노후화된 시설은 시민들의 안전과 연결되어 있기에 주의 깊게 살펴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배드민턴장 두 곳은 실내체육을 위해 설계된 만큼 시민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박재용 경기도의원,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애로사항 청취

    박재용 경기도의원,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 경기도장애인법정시설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전국장애인법정시설총연합회 공태영 국장, 경기도장애인법정시설협회 최상구 회장, 남양주 ‘행복한집’ 장애인거주시설 윤성욱 시설장이 참석해 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적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은 법인시설에 비해 낮은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어 만성적인 재정난을 겪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에 따르면, 개인운영 시설에는 법인시설 대비 약 70% 수준의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경기도는 이 비율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5%씩 확대해 최대 50%까지 상향할 계획이지만, 이는 타 시도인 경남(85%), 전남·전북·경북·충남(75%)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이날 현장에서 공태영 국장은 “경기도가 올해 법인대비 29%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인건비나 운영비 등 실제 항목에 대한 적용이 불명확하고, 실질적인 지원은 오히려 줄었다”며 현실성 없는 정책을 지적했다. 윤성욱 시설장도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시설 운영이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장애인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왔지만,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해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박재용 의원은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은 법인 시설이 감당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장애인의 삶을 지탱해온 소중한 복지 자원”이라며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 시설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 장애인복지과와 조속히 협의 자리를 마련해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앞으로 토론회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창휘 경기도의원,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력회의에서 열린 표준모델 필요 강조

    임창휘 경기도의원,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력회의에서 열린 표준모델 필요 강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7일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개발 협의체(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표준모델의 수립 과정에서 도민 중심의 인식 전환과 열린 표준모델 개발, 실증사업 추진 및 경제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표준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착수보고와 민ㆍ관ㆍ학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도 함께 이뤄졌다. 임창휘 의원은 “그동안, 제로에너지 아파트는 기술자나 생산자 중심으로 접근해 왔지만, 단순한 기술적 접근을 넘어 실제 거주할 주민이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표준모델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휘 의원은 “제로에너지 아파트는 에너지 소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하며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혁신적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기술의 변화와 혁신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열린 표준모델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3기 신도시와 도시개발사업 등에 표준모델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모델의 실증과 경제성 확보 방안을 적극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이서영 경기도의원, BTL 교 경비원 급여 인상 정담회 개최

    이서영 경기도의원, BTL 교 경비원 급여 인상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9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BTL교 경비인력 급여인상을 위한 방안’ 정담회에서 “BTL교 경비원의 급여를 현실화해 경비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BTL교에 채용된 경비원은 평균적으로 하루 5시간 근무하고, 월 인건비는 148만원이다. 이에 반해 재정학교 경비원은 1일 6시간 근무하고, 월 238만원을 받는다. 이서영 도의원은 “BTL교 경비원의 월 급여는 하루 5시간 근무하기 때문에 최저 임금 이하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나 학교에 상주하는 시간 전체로 보면, 너무 적다”며, 경비인력 급여인상을 촉구했다. BTL교 경비원은 하루 근무시간이 5시간이나 학교에서 15시간을 보낸다. 근무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10시간은 휴게시간으로 급여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서영 도의원은 또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기존 근무시간은 유지하고 휴게시간을 늘이는 방식으로 저임금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택 학교공간조성과장은 “BTL교 경비원 인건비가 낮은 것은 사실이나 BTL교 운영자에게 인건비 인상을 강제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건비 인상은 사업시행자의 반영 의지가 필요하다”며, “경비원의 통상적 수준의 인건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BTL교는 민간(사업시행자)이 자금을 투자해 학교 건물을 짖고, 교육청이 해당 시행자에게 관리·운영비 및 임대료 명목으로 장기간에 걸쳐 학교 건설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시행자는 교육청과 협의해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BTL교를 관리·운영한다. 경기도 관내 BTL교는 총 282곳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끝으로 “BTL교 경비인력 대부분이 고령자”라며, “학교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젊은 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시협약을 개정해서라도 근무시간을 늘리고 휴게시간을 줄이는 등 BTL교 근무여건을 개선해 경비원 인력에 청년층도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서영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에 공유택 과장, 남진희 사무관, 유효상 사무관이 참석했다.
  • 양우식 경기도의원 지방의회 감사권 없는 인사권 독립 불합리 지적, 관련 법 개정 촉구

    양우식 경기도의원 지방의회 감사권 없는 인사권 독립 불합리 지적, 관련 법 개정 촉구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이 3월 27일(목) 인천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6차 정기회의에서 대표발의한 「지방의회 감사권 독립을 위한 공공감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원안 가결되었다. 이번 건의안은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도 불구하고 자체 감사권과 감사 인력 구성을 위한 법적 근거가 부재하여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현행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감사법)은 감사기구를 설치할 수 있는 기관에 지방의회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 의회 소속 직원의 감사와 조사를 위해서는 의장이 피감기관인 지방자치단체장 소속 감사기구에 조사를 요청해야하는 모순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양우식 위원장은 자체감사기구를 설치할 수 있는 기관의 범위에 지방의회를 포함하고, 감사기구장 및 감사담당자 임용권을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하도록 하는 「공공감사법」 개정을 건의했다. 양우식 위원장은 “인사권 독립에 따라 당연히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에 걸맞는 독자적인 감사 권한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는 총 6건의 안건이 심의되어 이번 정기회에서 채택된 건의안은 4월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후, 국회와 정부에 공식 건의문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 박명수 경기도의원, 안성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박명수 경기도의원, 안성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약속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은 27일(목)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을 비롯한 행정과장, 대외협력팀 팀장과 관계공무원을 만나 안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2025년 교육 사업과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밝혔다. 이번 논의 자리는 2025년 안성시 교육사업 계획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안성 교육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대화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학교 개선 사업, 학교 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서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약속했다. 박명수 의원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양질의 교육 정책이 안성의 모든 학생을 위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 강화를 해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박 의원은 “안성 시민과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성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마련과 안성의 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간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자리를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안성 지역의 교육사업과 발전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지역의 미래를 밝고 풍요롭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각종 교육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교육 발전을 이루어나가기를 기대해 보자”고 뜻을 모아 한 목소리로 말했다.
  • 이인애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경기도 보육정책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이인애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경기도 보육정책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지난 27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 영유아 보육정책의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운영비 증액 지원: 영아반 운영 어려움 지원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지원 확대: 인건비 현실화 및 80인 이상 어린이집 조리원 1인 추가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확대: 유치원과의 지원금 차이 지원을 요청하며 정책제안서를 이인애 의원에게 전달했다. 연합회는 유보통합이 추진되는 과도기에 경기도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차별 없는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여 아동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가 유보통합 시기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나서고, 경기도 내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방향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지원 방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조성환 경기도의원, 미래 일자리 대응 직무전환 교육이 핵심

    조성환 경기도의원, 미래 일자리 대응 직무전환 교육이 핵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7일 경기도의회 서울사무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에 따른 일자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전기차 화재 대응 현장을 점검하던 중, 전기차 정비에 특화된 인력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이는 내연기관 인력이 미래차 기술로 전환되지 못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산업 전반의 직무 재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 전 분야에서 직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도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 도입은 연구⋅기술직에는 보완적인 영향을 주지만, 설치⋅정비⋅생산직에는 자동화로 인한 대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세계경제포럼(WEF)도 2030년까지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2%가 사라지고, 1억7,0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 전망하면서, 전체 노동자의 절반 이상이 재교육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산업 변화 속에서도 도민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정부가 운영하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뿐 아니라 경기도 자체의 대응체계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즉 “도내 기업에는 산업전환을 위한 컨설팅과 재정지원을, 노동자에게는 직신기술 기반 직무전환 교육을 제공해 직업훈련과 취업이 연계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전기차 정비, 지능형 로봇 등 미래기술 분야 인력양성 현황을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인력수급 로드맵과 교육과정 개편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연간 약 50억 원 규모의 기존 직업훈련 예산을 미래성장산업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도 함께 언급했다. 한편, 조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미래성장산업 직무전환 교육훈련 조례안」 발의를 준비 중이다. 조례안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주체로 한 기술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재취업 지원 등 다양한 전환지원 사업 추진과 민관 협력 기반 마련 방안이 포함될 예정이다. 끝으로 조 위원장은 “경기도가 미래를 이끄는 지역으로 성장하려면 변화의 흐름을 제도로 연결해야 한다”며 “도민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핵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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