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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원찬 경기도의원, R&D 예산 확보 전략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후보자의 비전과 실천력 점검

    한원찬 경기도의원, R&D 예산 확보 전략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후보자의 비전과 실천력 점검

    - 김현곤 후보자의 경제부지사 사임 후 짧은 기간 내 재임명에 대한 공정성 문제 제기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국가 R&D 예산 확보 전략에 대한 구체적 계획 추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월 27일 열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현곤 후보자의 회전문 인사 논란과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한원찬 의원은 “김 후보자는 지난해 1월 경제부지사로 임명된 후 10개월 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지만, 불과 4개월 만에 경기도 산하기관의 수장으로 다시 지명되었다”며, “이 같은 회전문 인사는 인선의 공정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현곤 후보자는 “건강상 이유로 경제부지사직을 내려놓게 되었고, 이에 대한 빚진 마음이 크다”며, “경기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하는 마음으로 경과원 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답변했다. 또한, 한원찬 의원은 “정부가 2025년도 R&D 예산을 전년 대비 11.8% 증가한 29조 7천억 원으로 편성한 만큼, 경과원이 이에 발맞춰 국가 R&D 예산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경기도 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정부의 R&D 투자 방향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원찬 의원은 “도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장이 되기 위해서는 투명한 인사 절차와 명확한 정책 비전이 필수적이다”며, “경과원이 도내 경제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R&D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자의 비전과 전략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과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준비

    김완규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준비

    - 연차 유급휴가 수당 지급 및 사회복지사 신분 보호 조항 신설 - 사회복지사의 근무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 조치 필요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2월 27일(목)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연차 유급휴가 수당 지급 근거를 명확히 하고, 사회복지사의 신분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연차 유급휴가 수당 지급 근거 신설, ▲연가 사용 촉진을 위한 도지사의 권고 규정 마련, ▲사회복지사의 공익 신고 시 신분 보호 조항 신설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완규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은 국민 복지를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근무 환경과 낮은 처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장시간 근무와 높은 업무 강도 속에서 연가 사용조차 어려운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연가 사용과 보상을 명확히 하고, 부당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보호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은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의회에서 심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며, 사회복지사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교육시설 소방 안전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준비

    김완규 경기도의원, 교육시설 소방 안전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안 발의 준비

    - 유치원·특수학교 등 교육시설 내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 조치 필요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2월 27일(목) 경기도 내 교육시설의 화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유치원·특수학교·기숙사 등 교육시설에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교육감이 설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교육시설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소방시설 설치 비용의 일부 지원 근거 마련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완규 의원은 “교육시설은 학생과 교직원이 장시간 머무르는 공간이므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기존 법령에서 소방시설 설치 기준이 미비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교육시설 내 소방시설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소방시설 설치는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교육시설 내 소방 안전 체계가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교육시설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법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점검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의회 심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며, 교육시설 내 소방 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동영 경기도의원, 버스전용차로 구축을 위해 도민들의 이동 경로 철저히 분석해야

    김동영 경기도의원, 버스전용차로 구축을 위해 도민들의 이동 경로 철저히 분석해야

    - 도민들의 대중교통 수요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토대로 버스전용차로 신설 촉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구축하기 위한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 분석 요청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7일(목)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하여, 지역별로 도민들의 주요 이동 경로를 철저히 분석하는 동시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에도 버스전용차선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지난 2024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도 내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버스 이용 활성화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교통 기반 시설인 ‘버스전용차로’ 또한 적극 확대할 것을 촉구하며 관련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버스의 정시성·신속성을 높이고 자가용 이용을 줄여 교통 체증을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김동영 부위원장은 먼저 남양주의 사례를 토대로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수요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오남을 비롯한 남양주 북부 지역 도민들의 이동 수요는 잠실, 강남 방면에 집중되는데, 보고서에서 제시한 신설 구간인 ‘연평IC-담터교차로’는 이러한 도민 수요에 부합하지 않는다”라면서, 기존에 분석한 이동 수요의 재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버스전용차로 신설 구간 검토에 있어 국도·국지도·지방도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 대한 검토 또한 포함할 것을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구리·남양주 권역 광역버스들이 잠실, 강남 등으로 진입하기 위해 이용하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는 경우 비용,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영 부위원장은 “현재 연구는 기존에 운행 중인 버스 노선과 이용 수요를 중심으로 버스전용차선 설치 필요성을 분석하였는데, 버스전용차로를 먼저 구축하고 버스를 신설하여 새로운 이용 수요를 창출할 수도 있다”면서, 버스전용차로 신설 노선 검토에 있어 기존 자료에 대한 검토뿐만 아니라 발상의 전환 또한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이날 발언을 마무리했다.
  • 인구소멸 막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열풍… 제주, 9월 자체 발급

    인구소멸 막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열풍… 제주, 9월 자체 발급

    제주도가 인구소멸 위기를 겪는 지자체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자체적으로 발급한다. 최근 관광객이 감소 추세로 돌아서자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제주도는 상반기에 디지털 관광주민증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시스템을 개발한 뒤 2달간의 시범가동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 발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에 포함되지 않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할 수 없어 명칭 여부도 나중에 결정한다. 현재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신청한 지역은 지난해 기준 강원 7곳, 충북 5곳, 충남 2곳, 전북 4곳, 전남 4곳, 경북 4곳, 경남 3곳 등 34곳에 이른다. 관광객들이 체험·관람·음식·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어서 발급자가 늘고 있다. 경남 거창군은 사업을 시작한 지 2년이 채 안 돼 15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거창군 정주 인구 5만 9000명의 약 2.5배에 달하는 수치다. 충북 단양군은 지난해 이미 15만명을 돌파해 인구 대비 6.4배로 전국 1위에 해당되는 발급자수를 보였다. 전북 남원시도 정주인구 7만 5604명 대비 173%에 해당하는 13만 4802명이 발급받았다. 지난해 6월부터 발급한 전남 해남군의 경우 지난 9일 10만명을 돌파했다. 7개월 만에 해남군 인구(6만 3000여명)의 1.6배에 이르렀다. 발급자에게 두륜산케이블카, 명량해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24곳에 대한 할인 혜택을 준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객 등 생활인구의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팝업 행사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아직 할인율 등 세부적인 혜택은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고향사랑 기부를 했을 때처럼 공영관광지 50% 할인 적용 등 다양한 숙박 교통 관광시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두화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은 “관광객이 직접 발급받을 동기가 부족하고, 혜택이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다면 참여율이 저조할 수밖에 없다”며 “제주 관광이 위기를 벗어나려면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이유를 확실히 만들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 김재훈 경기도의원, 수리장애인복지관 및 관악 장애인복지관 시설개선 논의

    김재훈 경기도의원, 수리장애인복지관 및 관악 장애인복지관 시설개선 논의

    장애인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국힘, 안양4)은 2월 26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2025년 상반기 도보확보와 관련하여 수리장애인복지관 및 관악 장애인복지관의 시설개선에 대한 안양시 장애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관악장애인복지관의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LED 전광판 사업과 실내 강당 시설 개선 등 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와 다양한 논의를 심도있게 했다. 김재훈 의원(여가위, 국힘)은 장애인 복지의 향상을 위해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경기도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최태림 경북도의원, 중소기업 중앙회장 표창 수상

    최태림 경북도의원, 중소기업 중앙회장 표창 수상

    최태림 경북도의회 의원(의성,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과 지역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최 의원은 제12대 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현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중소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정책수립과 예산확보에 힘쓰며, 지역경제 안정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최선을 다해왔다. 아울러 ‘경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경북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도내 시군 간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최 의원은 “이번 상은 경북도 지역 현안 해결과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좀 더 노력하라는 것으로 알고 어려운 중소기업의 환경 여건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비산동 테니스장 환경개선 논의

    문형근 경기도의원, 비산동 테니스장 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6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와 함께 비산동 테니스장 환경개선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문 위원장은 다목적 체육관 관련하여 테니스장 조명등, 샤워실, 탈의실 락카 등의 체육활동 일부공간에 대해 환경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도비 확보에 대한 사업을 논의했다. 문 위원장(여가위, 더민주)은 ‘이번 도비 확보을 통해 생활체육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예산 확보를 위해 더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의원은 여러 차례 정담회를 통해 테니스 클럽을 비롯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지역 내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통해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박명수·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과 정담회

    박명수·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과 정담회

    박명수·황세주 의원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 관계 공무원과 지역사업에 대해 논의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목)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5년 지역사업 계획 대해 논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하여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과 황 의원은 “안성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은 경기도의회의 예산이 필요할 경우가 있다”고 말하며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부분은 각급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어가자”고 전했다. 박 의원과 황 의원은 “이번 대화의 자리에서 논의된 사업은 안성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명확하고 신속한 검토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안성시 비룡5길 30, 한경대 산학협력관 416호 ☎ 031-673-5220)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
  • 이학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내 해양장 도입·산분장 위한 조례 개정 추진

    이학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내 해양장 도입·산분장 위한 조례 개정 추진

    - 이학수 의원, 도민들에게 다양한 장례 선택권 보장하는 조례 개정안 입법 절차 착수- 4월 회기 전 개정안 발의 예정…경기바다 활용한 해양장 도입 추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이 27일 경기도 내 해양장 도입과 산분장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 절차에 착수해 4월 회기 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해양 등 특정 구역에서 유골을 뿌려 장사하는 방법을 자연장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토론회, 정담회를 주도적으로 개최하여 경기도의 해양장 관련 인프라 구축과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미 상위법이 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 관련 조례가 없는 상황은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상위법 개정에 발맞추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 노인복지과와 함께 조례 개정안을 논의하고 실무 협의를 마쳤다. 조례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경기바다에서의 해양장 도입과 산분장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 마련되어 도민들에게 다양한 장례 방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의원은 “현재 조례 개정안 초안 작성이 마무리되었으며, 복지국 관련 부서와 논의 중에 있다”며, “다음 주 중으로 구체적인 입법예고와 입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 회기 전에 발의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할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3월 초 입법 절차를 거쳐 입법예고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4월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경기도는 해양장을 포함한 산분장 관련 다양한 장례 방식을 도입하고, 도민들에게 보다 나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스타트업, 유니콘으로... 전폭 지원 약속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스타트업, 유니콘으로... 전폭 지원 약속

    전석훈 의원, 스타트업 발대식 축사 통해 아낌없는 지원 의지 표명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은 26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 스타트업 협의회 발대식”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참석하여, 경기도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석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광역단체 최초로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미래과학협력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며, 경기도 스타트업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가 스타트업 지원 예산을 편성한다면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는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정책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석훈 경기도의원을 비롯하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의장, 이기하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 대표, 팀황 피스칼노트 대표 등 스타트업 기업 및 앵커기업 관계자, 투자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협의회 임원 위촉장 수여, 협의회 출범 세레머니, 타운홀 미팅,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이번 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투자, 공공분야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해외진출 플랫폼 구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경기도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최효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최효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 청소년 중독 문제, 보다 체계적 예방·치유 기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경기도의회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약물, 도박, 알코올, 흡연,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중독 문제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을 위한 필요 사항 등을 규정하여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최효숙 의원은 “청소년의 중독 문제는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설명하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독 문제로부터 보호받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본 조례는 2월 1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해 원안가결로 통과되었다. 이후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는 청소년 중독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향후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현장 점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내실화”

    방성환 경기도의원,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현장 점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내실화”

    - 건강과일 신선도 유지 위해 저온 물류시스템 확대 및 검품 절차 개선 필요- 지역 농가와의 협력 강화해 경기도산 과일 공급 확대 추진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6일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물류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도의회 관계자, 농협 담당자, 물류센터 운영진 등 총 9명이 참석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건강과일의 생산⋅유통⋅검품 과정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품질 유지와 신선도 관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 위원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경기도가 공급하는 건강과일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과 검품 체계를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장 관계자들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품질관리 강화, 물류 인프라 개선, 공급망 안정화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건강과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저온 물류시스템 확대와 검품⋅소분 절차의 효율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논의되었다. 또한,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경기도산 과일의 공급 비율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이와 함께 방 위원장은 건강과일 공급사업이 단순한 식재료 지원을 넘어 지역 농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과일을 공급하는 것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구조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 경기도 농산물이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강과일 사업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의 전반적인 물류 시스템과 시설 현황도 점검했다. 작업장을 방문해 과일의 선별, 소분, 검품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공급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관계자들은 향후 공급량 증가에 대비해 물류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방 위원장은 “오늘 점검을 통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건강과일 공급사업이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자체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확산… 애물단지 아닌 당당한 효자 상품

    판매되지 못해 버려지기 일쑤였던 못난이 농산물이 지역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산물 가격 상승과 폐기에 따른 환경오염 등을 막고자 지자체마다 못난이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조례 제정이 확산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도의회는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고, 포장재 개발과 제작, 운송, 안전성 검사 등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충북은 못난이 농산물을 지역 대표 브랜드화하고 있다. 충북은 지난 2023년 도지사가 못난이 상표의 사용을 활성화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비, 판촉비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못난이 농산물 상표 사용 및 관리 조례’를 만들었다. 전남도의회도 지난해 말 못난이 농산물 유통 지원 조례를 원안 가결했고, 전북 익산시도 지난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지자체가 못난이 농산물에 관심을 쏟는 이유는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속적인 고물가로 알뜰한 소비를 하는 체리슈머가 부상함에 따라 못난이 농산물의 소비와 인지도가 올라가는 추세다. 농촌경제연구원이 2023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청년들의 경우 81.0%가 못난이 농산물을 알고 있었고, 이 중 절반가량인 51.2%가 구매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구매하지 않은 이유로는 ‘구매경로가 다양하지 않아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기 힘들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판매처만 확보되면 소비가 활성화될 것으로 해석된다.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은 “상품성이 떨어져 제값을 받지 못하는 못난이 농산물 유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편익,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중소기업융합인 격려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중소기업융합인 격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1일(금)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이업종 간에 경영, 기술교류와 연구활동을 통해 참여기업의 경영력, 기술력 강화를 목적으로 1986년에 설립된 단체로, 이날 이ㆍ취임식에는 노상언 세이프코리아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에서 “융합은 단순한 결합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 강력한 힘”이라며, “다양한 산업과 기업이 협력하고 아이디어와 기술이 융합될 때 진정한 혁신과 새로운 시장이 개척될 것이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고환율ㆍ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중소기업인들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저또한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중소기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염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1),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0), 염태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무) 등 주요인사와 경기도 관계 공무원, 회원 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난타ㆍ캘리그라피 축하공연, 취임패ㆍ공로패 전달, 기념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윤성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축사 진행

    윤성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축사 진행

    - 재향군인의 헌신을 기리며, 안보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 경기도의회, 재향군인 복지 증진과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2월 26일 수원보훈교육연구원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재향군인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며 회원 간 유대 강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예비역 군인들의 공헌을 기리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재향군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한 뒤 “경기도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보의식을 확산하고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윤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는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향군인 여러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축사 이후 윤성근 부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재향군인 회원 및 내빈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환담을 이어갔으며, 재향군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주요 관계자를 비롯하여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재향군인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 고은정 경기도의원,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이·취임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원,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이·취임식 참석

    -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 협력 플랫폼 역할 강조- 중소기업 융합의 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으로 이어져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5일(화) 라마다호텔 수원에서 열린 ‘2025년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연합회의 발전과 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협력하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라며, “중소기업 간 융합과 혁신이야말로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정기총회와 이·취임식이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협업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소기업이 더욱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다양한 업종 간 협력을 통해 기술 혁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조직으로,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경자 경기도의원, 남양주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관련 민원 청취

    정경자 경기도의원, 남양주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관련 민원 청취

    경기도의회 정경자(국민의힘, 비례) 도의원은 2월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임원진들과 만나 경기도의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관계자는 “장기요양 종사자 및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가 좋지 못한 상황이다.”라며 “더 나은 환경에서 관련 종사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장기요양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침 개정 및 조례의 개정이 필요하다.”라고 요구했다. 이에 정경자 의원은 “노인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공감하며 “다양한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만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으로서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겠다.”라고 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 사회복지사에게 월 5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있으나 노인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게는 이 처우개선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다.
  • 이선구 경기도의원, 부천시 신호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실시

    이선구 경기도의원, 부천시 신호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민주, 부천2)은 26일 부천상담소에서 원미경찰서 교통과장과 관련 담당 공무원, 부천시 교통정책과장, 교통시설팀장과 함께 지역 내 신호등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보행자나 운전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원미경찰서 손병삼 교통과장은 “부천시 관내에서 최근 일어난 교통 사망사고가 신호등이 가까운 건널목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식별이 어려운 교통신호등으로 발생하고 있어서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신호등용 보조장치 도입을 통해 보행자와 차량이 모두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의회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경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교통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선구 위원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찰서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보다 효과적인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신호 체계 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부서와 협력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 시설개선 관련 논의’

    이채명 경기도의원,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 시설개선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2월 2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배드민턴클럽 장정훈 회장,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들과 함께 호계체육관 베드민턴장 환경개선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이날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의 전광판 교체, 점수판, LED조명 조정 등 시설개선 사업관련으로 현황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채명 의원(기재위, 안양6)은 “현장방문을 통해 노후화 시설 개선의 시급함을 인지하였으며, 소요예산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원할히 진행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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