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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의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위 본격화

    전라남도의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위 본격화

    전라남도의회가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김태균 도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도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해 도의회가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원팀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인 특별위원회 설립 안건은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그동안 도의회는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지속 요구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목포대․순천대가 통합에 합의,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정부에 공식 추천했다. 하지만 12.3 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 및 파면, 의정 갈등 장기화 등의 국가적 혼란으로 의대 설립 추진이 답보 상태에 놓였고 정부가 ‘의대 교육 정상화’를 이유로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동결 방침을 발표하면서, 당초 목표였던 2026년 개교가 무산됐다. 이에 의회는 새 정부 출범으로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다시 동력을 얻고 있고 양 대학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가 출범한 만큼 의회도 특위를 구성해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정부 설득과 홍보 활동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의과대학은 단순한 고등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생명권 보장과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전남 국립의대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도민의 30년 염원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 정영균 전남도의원, 순천대 사범대학 부설학교 신설에 전력투구 ‘눈길’

    정영균 전남도의원, 순천대 사범대학 부설학교 신설에 전력투구 ‘눈길’

    지역 소멸 방안 대책으로 줄곧 순천대학교 사범대 부속중학교 설립 당위성을 설파하고 있는 정영균(더불어민주당, 순천1) 전남도의원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의원은 10일 전남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사범대학 부설학교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통과 시키는 등 지역사회 염원인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설립에 앞장서고 있다. 국립순천대학교 사범대학은 지난 40여년간 전남 동부권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나, 아직까지 부속학교가 없어 예비교사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실습 기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028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교현장 실습학기제’에 대비한 실습 거점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더구나 현재 우리사회는 공교육의 다양성과 실험적 교육 모델에 대한 요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제도적 대응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 정 의원은 “부속학교 설립은 단순한 교육기관 신설을 넘어 예비교사의 현장 경험을 확대하고 창의적 교육 연구의 기반을 조성한다”며 “나아가 지역 교육의 질적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만큼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국립순천대학이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등교육법 제45조는 사범대학에 중·고등학교를 부설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며 “이는 국가와 교육당국이 반드시 이행해야 할 법적 의무로 정부와 국립순천대학교는 각각의 법적·시대적 책임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지역 주민과 교육계, 시민사회가 함께 ‘순천대학교 사범대부속중학교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목소리를 모으고 있다”며 “국립순천대는 지역사회의 염원에 적극적으로 화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촉구건의안은 대통령 비서실, 국회, 국무총리실, 교육부, 국립순천대학교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3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국립순천대학교 사범대부속중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설립 논의에 힘을 보탠 정 의원은 국립 부속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윤충식 경기도의원, 반도체 교실서 미래 인재 육성·교육-산업 연계 강조

    윤충식 경기도의원, 반도체 교실서 미래 인재 육성·교육-산업 연계 강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지난 8일 포천고등학교 면암도서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반도체 교실’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활동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관장하는 미래성장산업국 반도체산업과의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산하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청소년의 반도체 산업 이해도 제고와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포천고등학교 AI 소프트웨어 중점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연수 박사의 반도체 산업 전문 강연이 진행됐다. 더불어 포천고 32회 졸업생인 SK하이닉스 구상현 TL의 현장 경험 공유로 이어졌다. 구상현 TL은 포천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한 지역 출신 인재로, 아주대학교를 졸업한 후 SK하이닉스에 입사해 현재 반도체 설계 업무를 맡고 있는 전문가다. 그는 자신의 진로 여정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강연을 진행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윤충식 의원은 “포천 출신 인재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의 일원으로 성장해, 다시 고향 후배들에게 꿈과 동기를 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첨단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재 양성 정책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내 특성화 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산업과 교육 간의 실질적인 연계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포천 청소년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프로그램에는 윤충식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반도체산업과 홍성호 과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구본부 권정훈 본부장, 반도체인재양성팀 김은아 팀장,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남대용 장학사, SK하이닉스 Talent Growth 정우리 팀장, Growth Deign 김주희 TL, 박선형 TL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허원 경기도의원,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서 이천 지역현안에 도 차원의 정책·예산 지원 제안

    허원 경기도의원,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서 이천 지역현안에 도 차원의 정책·예산 지원 제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9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지역현안 정책 정담회에 참석해 이천시의 교육·도시·농정·체육 등 핵심 과제에 대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도-시군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단장 김시용 의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허원 위원장은 “그간 도의회는 지역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정담회를 통해 학교 안전, 지역 상권 회복, 반려문화 정착, 체육 인프라 확충 등 이천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 예산과 제도적 지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과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학교 진입 경사로 겨울철 안전개선, 장호원 카페거리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등 허원 위원장과 김일중 의원이 제안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정담회에서는 겨울철 학생 통학 안전 문제와 관련해, 이천 지역 내 경사도가 높은 학교 진입로가 도로 결빙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로 지적되며, 열선 설치 등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허원 위원장은 “한파 일수가 늘어나면서 학생 안전사고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열선 설치, 미끄럼 방지 코팅, 고무 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예산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장호원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카페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화와 주민참여형 문화행사가 연계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구상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해 허원 위원장은 “장호원 카페거리는 단순한 먹거리 공간이 아닌, 지역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담은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며, “도시재생사업, 청년창업, 관광자원 개발 등 다양한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회에서는 율면 월포리 일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과 관련해, 놀이터, 캠핑장, 산책로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허원 위원장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반려문화 확산에 따라 테마파크 조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천시가 남부권 반려동물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캠핑장 등 추가 시설 조성에 필요한 예산이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총사업비 45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며, 향후 도비 확보를 통한 원활한 추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를 두고 허원 위원장은 “이천시는 인구 15만 명이 넘는 중견도시임에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도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허원 위원장은 “오늘 다룬 사안들은 이천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들인 만큼, 도의회가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실행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관련 정담회 가져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관련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7월 9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문경희 실장 등과 함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관련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 시·군 여성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 등을 목적으로 출연금 또는 보조금의 형태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문형근 위원장(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안양3)은 “여성단체 네트워크의 활성화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례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한 출연금 및 보조금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 시급하다” 강력 촉구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 시급하다” 강력 촉구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3)은 7일, 정담회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 100조 원 투자 시대’ 선언을 언급하며, 경기도가 이러한 국가적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AI 전문 기관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전석훈 의원은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와 도민과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인공지능원 신설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AI 전문의원’으로 불릴 만큼 AI 관련 조례들을 연이어 발의하며 경기도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서 온 전석훈 의원은 인공지능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 왜 필요한가? 전석훈 의원은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의 필요성을 여러 측면에서 강조했다. 첫째,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100조 원 투자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며, 경기도가 이러한 국가적 흐름에 발맞춰 AI 기술 개발 및 산업 육성을 주도할 전문 기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둘째, 도민과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기존 산하기관들이 대부분 오래전에 설립되어 변화하는 AI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공지능원을 통해 AI 관련 정책 개발 및 실행에 있어 전문성과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셋째,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 및 도민 권리 보호를 위한 기반 마련이다. 인공지능원이 이러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고 확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째, 재난 대응을 포함한 데이터 기반 행정의 고도화이다. 전석훈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데이터 행정과 AI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휴대폰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인파 관리 시스템 구축 경험을 예로 들며, 인공지능원이 재난 예방 및 대응을 포함한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석훈 의원은 AI 전문 의원으로서 경기도의 AI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 그는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혁신 지원 조례’, ‘경기도 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기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AI 관련 주요 조례들을 대표 발의하며 경기도의 AI 역량 강화를 위한 입법 기반을 다졌다. 현재 보류 중인 ‘경기도 인공지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인공지능원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조하며, 경기 인공지능원 설립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써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 이혜원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사무처 조직개편 관련 정담회

    이혜원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사무처 조직개편 관련 정담회

    “필요성과 타당성 관점으로 협의해갈 것”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7월 9일(수) 경기도의회에서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과 함께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과 관련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개편 방향을 보고받았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신청사 이전에 따른 청사 관리 범위 확대와 의정활동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회사무처의 일부 기능을 개편하고, 새로운 직제와 인력을 보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확대된 청사 관리에 대응해 설비관리팀을 신설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법률 자문 강화를 위해 변호사 자격의 법제자문관을 배치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또한, 국장급 직위인 3급 의정국장을 신설해 8개 담당관을 총괄하도록 하는 등, 조직 운영의 체계화를 위한 개편 방향도 담고 있다. 이혜원 의원은 “행정 효율성과 의정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라는 점은 공감하지만, 조직 확대가 도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려면 충분한 검토와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해당 조례 개정안의 취지를 존중하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미연 경기도의원, “용인에서 쉼과 재충전”… 돌봄 종사자에 진심 어린 응원

    지미연 경기도의원, “용인에서 쉼과 재충전”… 돌봄 종사자에 진심 어린 응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7월 9일(수)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 행사에 참석해 현장 돌봄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용인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령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정성껏 돌보시는 여러분께 잠시나마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특히 용인 출신 경기도의원으로서 우리 용인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지만 용인시에서 충분한 힐링과 위로를 얻어 가시고, 다시 힘을 내어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에서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여러분의 노고를 지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 의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복지”라며, “작은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까지 꼼꼼히 살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나은 돌봄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상현 경기도의원, 의료기기·AI·바이오산업, 경기도가 선도해야 합니다

    박상현 경기도의원, 의료기기·AI·바이오산업, 경기도가 선도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6월 2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의료산업 진흥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기기 산업의 AI·바이오 융합 전략과 해외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의료산업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 보건건강국 의료산업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관계자,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는 의료기기 산업을 Al의료와 바이오 기반으로 재편했고,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사업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기술개발단계부터 임상, 인허가, 상용화까지 전 주기를 병원과 협력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보건건강국 의료산업팀은 병원 중심으로 해외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산업 확대, 해외의료진 초빙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교육과 실습이 가능 하도록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이러한 전략은 의료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의료산업과 현장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경기도가 의료기기산업 뿐만 아니라 병원을 활용한 다양한 의료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참석

    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참석

    - 5070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경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 6)은 9일 수원 메쎄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5070세대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일자리 정책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최·주관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중장년 구직 수요에 대응하고, 50~70대 중장년층에게 특화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1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약 1,000여 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2,500명이 넘는 구직자가 사전 신청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원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5070세대가 경력 공백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하며,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5070세대가 지금까지 걸어온 경험과 경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 소중한 자산이 더 넓게 쓰일 수 있도록 5070세대를 위한 문을 활짝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이번 박람회가 여기까지 걸어온 여러분의 날개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도의회는 여러분의 마음을 정책에 담아 현장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중장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책 마련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며 축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원찬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 및 도민 대표 등이 참석해 5070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 정경자 경기도의원, 장애여성 불편개선 맞춤의상쇼 극찬…“의복권은 선택 아닌 권리”

    정경자 경기도의원, 장애여성 불편개선 맞춤의상쇼 극찬…“의복권은 선택 아닌 권리”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8일(화),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된 「장애여성 불편개선 맞춤의상쇼」에 참석해, “장애인도 아름답고 당당하게 옷을 입을 권리가 있다”며, 장애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의복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제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경기협회(회장 김성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다양한 장애를 가진 여성 모델들이 직접 맞춤형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빛나는 모습을 당당히 선보였다.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는 가운데, 장애는 결코 아름다움을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행사에 앞서 정경자 의원은 내일을여는멋진여성 허혜숙 중앙회장, 권경순 남양주 회장, 김묘실 후원회장, 김미숙 대표, 김채린 이사 등과 함께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환담을 갖고, 장애여성의 복지현장과 관련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나누었다. 정경자 의원은 축사를 통해 “맞춤형 옷은 멋의 문제가 아닌 존엄과 편안함의 문제이며, 의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권리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경자 의원은, “아이에게 옷 한 벌 입히려면 땀을 뻘뻘 흘려야 했다”며, 장애인에게 맞는 옷을 찾지 못해 헐렁한 옷만 입히던 현실에서 직접 재봉틀 앞에 앉게 된 장애인 전문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표의 사례를 언급하며 보다 구체적인 정책적 메시지를 전했다. 정경자 의원은 이 사례를 소개하며, “기성복은 대부분 비장애인의 신체 기준에 맞춰 제작되지만, 현실 속 많은 장애인은 강직된 팔다리, 구부러진 관절, 위루관 등 다양한 특수 상황을 안고 있다. 이들에게 옷은 단순한 의류가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보조기기’와도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휠체어를 사용하는 여성에게는 상의 뒷자락이 오히려 거추장스러울 수 있고, 아이의 옷을 갈아입히다 관절이 다치기도 한다. 이는 불편함을 넘어서, 인권과 안전, 삶의 존엄에 직결된 문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정경자 의원은 “오늘 무대에 오른 모델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라며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고, 삶의 조건을 바꾸고, 결국은 우리 사회의 기준을 바꾸는 용기를 주는 일에 함께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문승호 경기도의원, “공사 차량, 교문 진입은 절대 불가…학생 안전이 최우선” 강조

    문승호 경기도의원, “공사 차량, 교문 진입은 절대 불가…학생 안전이 최우선”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9일 성남신흥초등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LH 복정2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실 부족 문제와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정2지구 약 900세대 이상 입주에 따른 학생 수 급증 ▲학교 부지의 지형적 제약 ▲공사차량 진출입로 문제 등 교육환경과 안전을 둘러싼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군수 성남시의원, 한리아 신흥초 교장,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학부모회장, 성남교육지원청 시설과장, LH 단지조성 부장 및 현장소장,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의에 나섰다. 문승호 의원은 간담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짚어야 할 사안은 공사차량의 진출입로 문제”라며, “학생 통학로와 공사 차량이 정문을 함께 사용하는 상황은 절대 허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문 의원은 “공사 차량은 사각지대가 많아 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 시간대 조정만으로는 학생들의 불안정한 보행을 보호할 수 없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려면 별도의 공사 차량 진입로 확보가 필수적이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문 의원은 “현재 특별교실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교실증축 공사 조기 착공 여부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LH와 성남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문 의원은 “신흥초 증축 사업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길 바란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도의회 차원의 후속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 참석

    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월 9일 수원 메쎄에서 열린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중장년 일자리 정책의 실질적 이행과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50~70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설명회, 취업상담관, 직업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중장년 세대는 산업화와 지역사회의 기둥 역할을 해온 주역들”이라며, “이제는 삶의 제2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는 단지 구직 기회를 넘어, 중장년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다시 조명하는 계기”라며, “경기도의회는 이분들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일자리 문제가 단순한 고용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존엄과 연결된 핵심 현안임을 인식하고 있다”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책 추진에 있어 도의회가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는 7월 9일부터 다양한 채용·직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며, 50대 이상 도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연계 지원도 지속될 예정이다.
  • 박명수·황세주 경기도의원, 교육 발전 지속 협력 다짐

    박명수·황세주 경기도의원, 교육 발전 지속 협력 다짐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안성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등 관계자와 함께 2025년 안성 지역 교육의 현황과 미래교육 방향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열렸으며 안성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2025년 교육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안성의 미래 교육사업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기회 마련 및 확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필요성 등에 대해 공감하며 소통했다. 특히 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안성맞춤 공유학교 운영 계획,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공교육의 역할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 의원과 황세주 의원은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 교육청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성의 모든 학생이 저마다 꿈을 이루고, 학생 스스로 꿈을 실현해나가며 신뢰하는 다양성이 존중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명수 의원은 “안성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세주 의원 역시 “미래교육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현장의 목소리 반영에 적극 힘쓰겠다”며 “학생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학생이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끝으로 정담회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 그리고 안성맞춤 미래교육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김동희 경기도의원, 민간어린이집 영아를 위한 운영비 확대 지원 마련

    김동희 경기도의원, 민간어린이집 영아를 위한 운영비 확대 지원 마련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민주, 부천6)은 8일 부천상담소에서 민간 어린이집 영아반(0~2세)을 위한 운영비 확대 지원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간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경기도어린이연합회 민간분권위원회(위원장 박선자) 임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김동희 의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늘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원장님들과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노력이 곧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영아의 안전 문제와 발달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운영비 확대 지원 방안은 불가피하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설의 운영 규모에 의해 영아 운영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토로하며 차별 없는 지원체계를 요청했다. 또한 “아이들의 급·간식 제공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조리사의 인건비를 일일 4시간 이상 기준으로 지원되어야 한다”라며 “예산과 보완이 시급하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동희 의원은 “영유아 보육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영아반 운영비 확대 지원과 조리원 인건비 지원이 더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윤태길 경기도의원, “삶의 끝자락 지키는 호스피스… 실질적 지원 강화해야”

    윤태길 경기도의원, “삶의 끝자락 지키는 호스피스… 실질적 지원 강화해야”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7월 8일(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원봉사로 여는 호스피스의 미래」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지원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성란 의원(국민의힘, 의왕2) 주관으로 열렸으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양성과 지원, 공공–민간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은 발언에서 “호스피스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마지막 돌봄”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삶의 끝자락에서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야말로 가장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호스피스 관련 제도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과 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관련 조례의 미비점을 짚고 ▲호스피스 전문기관과 자원봉사자 정의를 명확히 규정하고, ▲자원봉사자 양성·교육·활동 지원 근거를 구체화하며, ▲수료증 발급·포상 등 사후관리 제도를 함께 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그는 “자원봉사자는 유급 돌봄인력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돌봄의 사각지대를 메우고 정서적 공백을 채우는 소중한 보완적 역할”이라며, “역할 혼선이 없도록 운영 지침과 매뉴얼을 통해 현장을 뒷받침하고, 순수성과 전문성을 함께 지켜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 의원은 “오늘 논의가 말로만 그치지 않고, 현장 자원봉사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제도로 이어져야 한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끝까지 현장을 살피고, 존엄한 돌봄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여성의 멋진 일상 위해 노력할 것”

    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여성의 멋진 일상 위해 노력할 것”

    박재용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은 <장애여성 맞춤형 의상제작 발표회 및 패션쇼>에 참석해, 장애여성을 위한 ‘맞춤형 의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2025년 장애여성 맞춤형 의상제작 발표회 및 패션쇼>가 ‘내일을여는멋진여성경기협회’와 ‘연대리더스포럼봉사회’의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기성복 착용이 어려운 장애여성의 현실에 공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의상들을 선보였다. 행사는 내빈 축사 이후, 두차례 런웨이 워킹과 디자이너 인사, 그리고 평가회로 마무리 되었다. 박재용 의원은 “옷은 우리의 일상이다. 그러나 장애여성분들은 옷 하나로도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신다”라며, “일상이 행복해야 한다. 장애애성분들이 맞춤의상을 통해 멋진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행사는 경기도 장애인 단체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이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들로 구성돼 더욱 뜻깊다”며, “새벽부터 발표회와 패션쇼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경기도민 여러분과 경기도청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춘봉 장애인 인권강사 겸 방송인(경기도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허혜숙 내일을여는멋진여성중앙회장과 이연분 연대리더스포럼봉사회장이 주최측 대표로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정경자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을 비롯해 김훈 경기도청 복지국장, 이영재 경기복지단체연합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이재준 수원시장은 행사에 앞서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 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설계 착수보고회 참석

    박명숙 경기도의원,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설계 착수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8일(화) 양서면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박명숙 의원은 “2026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는 도시 내 정원을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권역’으로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양평의 우수한 경관을 정원문화와 결합해 모든 도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원문화를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흥 옥구공원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정원박람회로 정원문화의 표준을 개발·전파하고 도시정원 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을 선도해 왔다. 매년 경기도 내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으며, 2026년 10월에는 양평에서 열릴 예정이다. 끝으로 박 의원은 “경기도가 정원도시로서의 양평의 비전과 잠재력을 인식하고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재정적·행정적 지원도 요청했다. 이 날 착수보고회에는 박명숙 의원을 비롯해 정진선 양평군수와 마순흥 부군수, 양평군 국장단, 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추진 자문단, 세미원 대표,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박람회 기본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곽미숙 경기도의원, “아동학대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

    곽미숙 경기도의원, “아동학대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지난 7월 7일(월)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아동학대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사회 문제이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일은 행정기관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곽미숙 의원은 “최근 아동학대는 지능적으로 은폐되는 양상이 짙어지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의심이 드는 초기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치원과 아동보호 현장에서 접한 실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고 미묘한 징후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사전 예방적 개입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미숙 의원은 이어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일선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아동 보호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주관으로,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기관 간 연대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 서성란 경기도의원, “자원봉사는 돌봄의 주체”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정책토론회 성료

    서성란 경기도의원, “자원봉사는 돌봄의 주체”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정책토론회 성료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 의왕2)이 좌장을 맡은 「자원봉사로 여는 호스피스의 미래」 정책토론회가 8일(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서성란 의원은 개회 인사에서 “이번 토론회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양성과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체계와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김호성 진료과장(동백 성루카 호스피스병원)은 “호스피스는 단순한 의학적 처치를 넘어 말기 환자의 전인적 고통을 돌보는 철학적 실천”이라며, “사회적 성원권을 상실한 채 생을 마무리하는 현실 속에서 자원봉사자는 환자의 마지막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표준화된 교육체계 마련,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다학제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김성원 교수(대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죽음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가 함께 돌보아야 할 사회적 의제”라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는 전문성과 지속성을 갖춘 주체로 양성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육체계의 표준화, 사회적 보상제 도입, 공공–민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환근 회장(하나호스피스재단 수원기독호스피스회)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는 제도의 보조 인력이 아니라, 생명존중과 인간 존엄의 가치를 실현하는 주체”라며, “민간 중심의 자원봉사 체계를 확립하고, 명예 보장과 지역 기반의 인력 관리 시스템 구축, 공공의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도봉 회장(한국호스피스협회)은 “호스피스 자원봉사는 존엄한 죽음을 실현하는 사회적 실천”이라며, “교육 이원화 모델 도입, 봉사자 인증제 정착, 실습 연계, 민관 협력체계 구축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안종서 센터장(의왕시자원봉사센터)은 “현장에서는 실습 연계 부재, 실비 미지원, 고령층 중심의 참여 등 구조적 제약이 크다”며, “젊은 세대의 유입을 위해 실비 보전, 정기적 교육 운영, 실습기관 연계 등 실행 가능한 표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윤태길 의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조례 개정을 넘어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제도적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정의 규정·교육체계·수료증 제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의기 팀장(경기도 보건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은 “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커져가는 돌봄의 공백을 자원봉사가 실질적으로 메우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시의적절한 문제 제기였고, 경기도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지역 돌봄 체계의 핵심 축으로 삼아, 다양한 관계자들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폐회에서 서성란 의원은 “호스피스는 의료를 넘어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품격과 마음을 지켜주는 근원적 돌봄”이라며,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을 포함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현우 아주대학교병원 완화의료센터장,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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