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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여배우’ 무슨 작품에 출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여배우’ 무슨 작품에 출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해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70년대 주연급 女배우’ 이름 도용당해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여배우 춘추전국시대인 1970년대 초반 주연급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화배우 진도희(본명 김태야)가 지난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여기서 춘추전국시대는 1세대 트로이카 남정임·문희·윤정희와 2세대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 사이에 끼어 여배우들이 뚜렷한 선두주자 없이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던 시대를 말한다. 이 시절 고인과 함께 활약했던 여배우에는 나오미, 우연정, 최정민, 윤세희, 윤미라, 박지영, 윤연경, 오유경, 전영 등이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고 시절 문학에 심취해 전국 문학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었던 문학소녀였다. 고인은 중앙대의 전신이었던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하고 2년 뒤 동국대 연극영화과로 편입했다. 동국대 재학 시절 교내 연극의 여주인공으로 뽑히면서 알게 된 국립극단장의 권유로 MBC 공채에 응시, ‘김경아’라는 예명으로 MBC 4기 탤런트가 됐다. 1972년 배우였던 박노식의 영화감독 데뷔작인 ‘자크를 채워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영화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대추격’(1972), ‘늑대들’(1972), ‘체포령’(1972), ‘일요일에 온 손님들’(1973), ‘원녀’(1973), ‘서울의 연인’(1973), ‘죽어서 말하는 연인’(1974)에 잇따라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고인은 당시 조흥은행 창업주의 직손인 정운익씨와 열애로 은막을 떠났다. 이후 외식사업과 무역회사 중역으로 미국을 오가면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문인의 길을 걷기도 했다. 미주 기독교 방송에서 클래식 라디오 진행도 맡았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해진 에로 전문 배우에게 예명을 도용당해 자신과 가족들이 고초를 겪기도 했다. 부산에서 3선 의원을 보내고 헌정회 의장을 지낸 고 김승목 의원과 사촌지간이다.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입관 예배는 27일 오후 3시, 발인은 2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서울 승화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예술과 도용 사이/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예술과 도용 사이/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소설가 신경숙씨의 표절 논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소설가 이응준씨가 온라인 매체에 신씨가 1996년 발표한 소설 ‘전설’ 속 문장을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우국’(憂國)에서 표절했다고 문제제기를 한 것이 발단이다. 이 뉴스를 접했을 때 지난해 런던 도서전의 라운드테이블에 초대됐던 신씨의 모습이 오버랩됐다. 영어로 번역된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중심으로 한 영국 펜클럽의 문학살롱 행사였다. 그를 존경스럽게 바라보던 사람들이 이 소식을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소름 끼치도록 수치스러운 일이다. 지적(知的) 도둑질의 심각성은 모른 채 작가를 두둔한 창비사의 행태도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 주지만 많은 사람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산 것은 신씨의 대응 방식이었다. 신씨는 처음에는 “해당 소설을 읽어 본 적도 없다”고 했다가 여론이 들끓고 검찰에 고발되고 나서야 뒤늦게 표절을 에둘러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아무리 지난 기억을 뒤져 봐도 ‘우국’을 읽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제는 나도 내 기억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식으로 반성보다는 자기 변명에 급급했다. 신씨의 표절 논란을 보면서 미술계는 과연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지를 생각해 봤다. 화가 지망생들이 과거 거장들의 마스터피스를 베껴 그리면서 구성과 색채, 표현법을 익히는 것이 동서고금의 전통적 학습방식인 데다 주제와 기법이 반복을 거듭하는 까닭이다. 현대 미술에서 표절은 어느 분야보다도 관대하다. 대중매체의 이미지, 광고 전단, 통조림수프를 복제한 앤디 워홀 같은 팝아트 거장들의 영향이 크다. 도용을 자기 정체성으로 내세워 유명해진 작가도 있다. 화가이며 사진작가인 리처드 프린스는 공개된 사진 이미지를 다시 찍어 약간의 변화를 주는 재촬영 기법으로 ‘도용 예술가’로 불린다. 이런 작업 방식 때문에 발표하는 작품마다 저작권 소송에 휘말려 온 그는 도용과 예술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며 작품 값을 올렸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남의 사진을 그대로 촬영한 것을 뉴욕의 유명 갤러리에서 1억원에 판매해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우리 미술계의 표절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누군가 몇년 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기법을 그대로 베껴 사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독창적 기법을 표절해 문제제기를 당하면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는 얼굴 두꺼운 작가도 있다. 팝아트 작가들은 동서양 대가들의 작품을 차용하거나 패러디한 뒤 ‘재해석’이라는 단어로 포장해 발표한다. 그걸 또 다른 작가는 버젓이 따라하기도 한다. 미술저작권이라는 게 있기는 하지만 아이디어는 저작권을 인정받지 못한다. 어디까지가 예술이고, 어디까지가 도용인지를 자로 잰 듯이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마냥 이대로 가다가는 진정한 예술은 설 땅을 잃게 된다. 위기의식을 갖고 윤리적 가이드라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예술이란 영혼의 고뇌를 통해 창조되기에 위대한 것이다. 이는 예술가의 길을 택한 이들 스스로 작가적 자존심을 걸고 지켜야 할 금과옥조다. lotus@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에 JTBC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JTBC 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였다. 요리를 시식한 후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고 맹기용은 이로써 2승을 거두게 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일부 네티즌들은 맹기용의 레시피가 표절이라는 지적을 내놨다. 네이버 유명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지난 2010년 1월 공개한 ‘수제 오징어 소세지’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은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한 오시지와 외형이 거의 흡사한 모습이며, 레시피 역시 비슷해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선 ‘맹기용 마녀사냥’이 아니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블로거의 게시글에 “이렇게 따지면 김치찌개 끓이는 법 자기 거라고 우기는 것과 같다”며 “우리 엄마도 나 어렸을 때 이렇게 해줬다. 우리 엄마 표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해당 블로그와 ‘냉부해’ 게시판에는 온갖 비난글이 폭격되고 있으며, 최근 표절논란을 인정한 소설가 신경숙과 비교해 ‘맹경숙’이라는 조롱글까지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의 해산물요리 ‘오시지’ 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써니의 칭찬에 힘입어 맹기용은 결국 박준우를 누르고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는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 한편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동희 CP는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닮았나.. 음식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닮았나.. 음식 비주얼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블로그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블로그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알고보니 표절? “도용은 도둑질” 꼬마츄츄 블로그 직접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 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며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칭찬했다. 써니의 극찬에 힘입어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맹기용은 앞선 출연에서 꽁치 샌드위치에 김치 코울슬로를 가미한 ‘맹모닝’을 선보여 괴식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인기 블로그 들어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인기 블로그 들어가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들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들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의 해산물요리 ‘오시지’ 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극찬했다. 써니의 칭찬에 힘입어 맹기용은 결국 박준우를 누르고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는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 한편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동희 CP는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 맹기용 레시피 꼬마츄츄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 맹기용 레시피 꼬마츄츄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에 JTBC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JTBC 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였다. 요리를 시식한 후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고 맹기용은 이로써 2승을 거두게 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일부 네티즌들은 맹기용의 레시피가 표절이라는 지적을 내놨다. 네이버 유명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지난 2010년 1월 공개한 ‘수제 오징어 소세지’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은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한 오시지와 외형이 거의 흡사한 모습이며, 레시피 역시 비슷해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선 ‘맹기용 마녀사냥’이 아니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블로거의 게시글에 “이렇게 따지면 김치찌개 끓이는 법 자기 거라고 우기는 것과 같다”며 “우리 엄마도 나 어렸을 때 이렇게 해줬다. 우리 엄마 표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해당 블로그와 ‘냉부해’ 게시판에는 온갖 비난글이 폭격되고 있으며, 최근 표절논란을 인정한 소설가 신경숙과 비교해 ‘맹경숙’이라는 조롱글까지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요리와 똑같다?’ 블로그 직접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요리와 똑같다?’ 블로그 직접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 꼬마츄츄 레시피 비교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 ‘오시지’ 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며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칭찬했다. 써니의 극찬에 힘입어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발생했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블로거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두 사람의 요리는 상당히 유사해 표절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표절 논란 일어... 대체 무슨 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표절 논란 일어... 대체 무슨 일?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대체 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맹기용은 결국 박준우를 누르고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끝없는 논란 ‘이번에는 음식 표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끝없는 논란 ‘이번에는 음식 표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표절 의혹 ‘무슨 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표절 의혹 ‘무슨 일?’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도용 의혹 불거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도용 의혹 불거져..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알고보니 인기 블로거 작품? ‘논란 일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알고보니 인기 블로거 작품? ‘논란 일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도용경고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도용경고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블로그, 오시지 표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가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 번째 야심작 ‘오시지’(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를 선보여 박준우 셰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맹기용은 비린내 때문에 해산물을 못 먹는다는 게스트 써니를 위해 오징어를 잘 게 다져 소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시지와 그에 어울리는 오렌지 소스를 만들어냈다. 이 요리를 맛본 써니는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꼬마츄츄는 당시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했지요”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적었다. 블로그 속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와 맹기용의 오시지는 외관까지 유사해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꼬마츄츄 오시지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저격?

    꼬마츄츄 오시지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저격?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블로그, 오시지 표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가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 번째 야심작 ‘오시지’(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를 선보여 박준우 셰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맹기용은 비린내 때문에 해산물을 못 먹는다는 게스트 써니를 위해 오징어를 잘 게 다져 소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시지와 그에 어울리는 오렌지 소스를 만들어냈다. 이 요리를 맛본 써니는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꼬마츄츄는 당시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했지요”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적었다. 블로그 속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와 맹기용의 오시지는 외관까지 유사해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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