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도용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추사체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건배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병역비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부북스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44
  • 블로그·미니홈피 상속 되나요?

    사망자가 남긴 인터넷 활동물의 관리·보호·상속 방안 등을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정부가 마련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사망자의 디지털 유산 처리 방안’에 대한 연구를 다음 달부터 시작해 이에 대한 사업자 가이드라인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유산’은 사망자가 생전에 인터넷에서 활동하며 남긴 기록물이 해당된다. 일반적으로 이메일뿐 아니라 직접 운영한 블로그와 카페,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인터넷 쇼핑몰 계정 등이 포함된다. 디지털 유산의 상속 논란이 수면 위로 불거진 것은 지난해 천안함 폭침 사건이 계기가 됐다. 유족들이 희생된 용사들의 미니홈피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인터넷 사업자에게 요구했지만 개인정보 보호 등 현행법에 맞지 않다는 해석이 제기됐었다. 일반인뿐 아니라 연예인 등 사회적 유명인의 미니홈피나 파워블로거 운영자가 사망할 경우 아이피(IP) 도용, 저작권 및 상속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생기기 때문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저커버그, 아이디어 도용 추가배상 소송 승리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의 아이디어를 도용했다며 추가 배상을 요구한 타일러, 캐머론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와의 소송에서 11일(현지시간) 승소했다.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동기생인 윙클보스 형제는 2008년 저커버그로부터 65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페이스북 주식 일부를 양도받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형제는 합의금 산정 당시 회사가 정보를 숨겨 페이스북 주식 가치가 저평가됐다며 지난해 12월 추가 배상 소송을 냈다. 비상장기업인 페이스북의 현재 기업가치는 500억 달러로 추산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제9순회항소법원 재판부는 윙클보스 형제가 2008년 소송을 끝내기로 합의했을 때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추가 배상을 요구할 근거가 없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형제의 변호인인 제롬 포크 주니어는 재판부의 판결에 동의할 수 없다며 자신의 의뢰인들이 재심리를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옵션은 대법원 항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덩씨 남편, 메일도용 의혹 제기

    상하이 ‘마타하리’ 덩신밍(33)의 남편 J씨의 이메일을 ‘누군가’가 해킹해, J씨를 사칭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씨는 10일 기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누군가 (이번 사태를) 조작·은폐하려는 것 같다. 내가 작성하지도 않은 이메일 내용이 몇몇 언론사에 전달된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내 메일 계정을 도용한 IP주소를 추적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나는 그런 메일을 보낸 사실이 없고, 해당 기자들을 알지도 못한다.”고 덧붙였다. J씨가 허위라고 밝힌 이메일 내용은 ‘국내 정·관계 인사 200여명의 연락처 자료는 내 아내의 컴퓨터에 들어 있던 게 아니다. 법무부 감찰관실에 자료를 보낼 때 김모(상하이 총영사관) 영사의 도움을 받았다는데, 김 영사가 J 부총영사의 지시를 받고 그 문건을 나 몰래 보냈다.’는 게 골자다. 법무부는 공식 논평을 통해 “정부·여권 인사 200여명의 연락처를 비롯해 이번 사태와 관련된 자료들은 감찰관실에서 지난해 12월 말 J씨와의 전화통화 후 이메일을 통해 그에게 직접 전달 받은 것”이라며 일부 언론사에 뿌려진 J씨의 도용 메일이 허구임을 뒷받침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LG전자, 특허분쟁서 소니에 가처분 승소

    LG전자, 특허분쟁서 소니에 가처분 승소

    TV 시장에서 세계 2위 자리를 놓고 경합 중인 LG전자와 소니 간 특허 분쟁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2라운드를 벌이고 있다. 2일 LG전자 및 외신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와 덴마크 법원은 LG전자가 소니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PS3)가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선적을 금지해 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최소 10일 이상 PS3 수십만대를 압류할 것을 결정했다. 현재 두 회사가 진행 중인 ‘물고 물리는’ 여러 특허 소송 가운데 첫 번째 결과다. 이에 따라 동유럽 지역에서 생산해 유럽 전역에 납품되던 PS3의 선적이 최소 2~3주가량 중단됐다. 소니로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돼 전 세계로 확대될 경우 자사의 대표적 ‘캐시카우’(꾸준한 수익을 안겨주는 사업)인 게임기기 분야에서 상당한 매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LG전자는 “이번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 보호 정책의 일환”이라며 강경 입장을 드러냈다. LG전자와 소니 간 갈등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됐다. 소니가 LG전자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로스앤젤레스(LA) 연방법원에 휴대전화 기술 특허권 소송을 제기했다. LG가 자사의 특허권을 무단 도용해 휴대전화를 생산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러자 LG전자는 지난달 4일 소니가 블루레이 표준기술과 신호수신 및 처리에 관한 기술 등 8가지 특허기술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며 ITC에 2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소니의 특허 소송에 대한 일종의 ‘맞불 작전’인 셈이다. 이에 따라 소니는 지난달 10일 또다시 미국 LA 연방법원에 LG전자를 상대로 LCD TV 기술을 포함한 2건의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하는 등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있다. LG전자와 소니 모두 TV와 휴대전화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어느 쪽이든 패소하면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결국 양사가 제기한 소송을 동시에 취하해 합의에 나설 것으로 봤지만, 이번 PS3 수입금지 가처분 조치가 현실화되면서 두 회사 간 전쟁은 한치의 양보 없는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분쟁은 소니가 경쟁업체들에 대한 경계와 불만을 동시에 표출하는 ‘선전포고’의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2013년 특허 대거 풀려 복제약 수요 폭증”

    삼성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한 국내외 경쟁업체들과 삼성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우선 삼성이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가장 먼저 추진하는 CMO 사업의 경우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하다 보니 막대한 설비 투자 비용이 들어 진입 장벽이 높다. CMO 과정에서 주문 업체의 생산 노하우를 공유하게 돼 향후 자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특허 도용 분쟁을 겪을 가능성도 크다. 때문에 현재 전 세계를 통틀어 CMO 사업을 하는 곳은 베링거인겔하임(독일·생산 규모 18만ℓ)과 셀트리온 (한국·14만ℓ), 론자(스위스·13만ℓ) 등 3곳뿐이다. ●CMO사업 전 세계 3개업체뿐 삼성이 2016년부터 생산 예정인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경우 국내에서는 현재 셀트리온과 LG생명과학, 한화케미칼 등이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제품 한개가 크게는 50억 달러(약 5조 5000억원)가 넘는 시장을 형성해 복제약만 개발해도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업체 가운데 제품화에 성공한 곳은 아직 없다. ●인도 업체들 바이오시밀러 진출 노려 2013년부터 주요 바이오의약품들의 특허가 대거 풀리기 시작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더라도 화이자나 머크 등 기존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경쟁을 이겨야 하고, 복제약 대국인 인도 업체들도 대거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바이오시장 130조원… 年 16% 성장 삼성이 신약 개발이 아닌 단기에 매출을 볼 수 있는 복제약 생산에 나섰다는 점을 두고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국내 업체인 셀트리온이 14만ℓ 규모의 동물 세포 배양기를 설치하는 상황에서 삼성이 3만ℓ를 투자하는 것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5.9% 증가해 2009년 기준으로 약 1170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한다. 특히 암 치료제 등으로 많이 쓰이는 항체의약품 시장이 최근 6년간 연평균 35.9% 성장하며 367억 달러(40조원) 규모를 이루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독자의 소리] 불법금융광고 주의하기를/서울 영등포경찰서 이승환 경사

    얼마 전 수사과 사무실에 앳된 여학생 2명이 헐레벌떡 찾아왔다. 이유를 들어보니, ‘○○ 캐피털 당일 1000만원 무방문 최저금리·주부 가능’이란 휴대전화 문자를 보고 200만원을 대출 받았는데 알고 보니 상호를 도용한 업체에서 돈을 입금 받은 것이라 광고와 달리 매월 8만원을 이자로 내게 됐다는 신고 내용이었다.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불법 금융광고도 활개를 치고 있다. 은행이 아닌데도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증액 등 허위 과장광고를 게재하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금융회사의 상호를 도용해 금융소비자들을 현혹한 후 연 40%대의 고금리 대출로 유도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대부업 등록번호, 영업점 주소 및 전화번호, 이자율 등 필수기재 사항을 확인하고 영업점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또 불법 금융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경찰에 바로 신고해야 또 다른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이승환 경사
  • [아시안컵] 세리머니 논란에 기성용 “선수이기 전 대한민국 국민”

    [아시안컵] 세리머니 논란에 기성용 “선수이기 전 대한민국 국민”

    한국과 일본은 25일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명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두 나라 다 도가 지나친 상대팀 깎아내리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기성용(22·셀틱)이 일본을 비하하는 듯한 ‘원숭이 세리머니’를 펼치는가 하면, 일부 일본 응원단은 제국주의 상징인 욱일승천기와 ‘김연아 악마 가면’을 들고 나왔다. 기성용은 전반 23분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한 뒤 인중을 내밀고 한 손으로 얼굴을 긁으며 원숭이 흉내를 냈다.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이 일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 원숭이인 것을 감안하면 자칫 인종 차별적 세리머니로 비쳐질 수도 있는 것이었다. 기성용은 경기 직후 세리머니에 대해 “별 의미가 없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일부 축구 팬은 “본인도 유럽에서 인종 차별로 인해 마음고생을 겪었으면서 그런 세리머니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0월 기성용은 세인트 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홈팬들의 원숭이 소리 야유를 들은 적이 있다. 경기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관중석에 있는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 가슴은 눈물만 났다.”고 밝힌 그는 논란이 불거지자 “변명이라…선수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는 글을 추가로 올리기만 했다. 기성용의 지적처럼 일본 응원단은 경기장에 욱일승천기를 들고 나와 한국 축구 팬의 공분을 샀다. 욱일승천기는 일본 극우단체가 야스쿠니 신사 등에서 가두행진을 하거나 시위할 때 사용된다. 지난해 한·일 친선경기 때 등장했던 김연아 악마 가면도 이번 경기에 다시 나왔다. 이 가면은 국내 네티즌이 만든 김연아의 이미지를 무단 도용한 것으로, 네티즌들은 이것이 일본 전통 놀이 ‘이시마타라’를 따라한 것이라고 해석하며 분노하고 있다. 이시마타라는 싫어하는 사람이나 악당의 모습을 가면으로 만들어 쓰고 욕하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놀이다. 네티즌들은 “경기에 진 것도 억울한데 일본 응원단을 보고 분노가 치솟았다.”는 등 온라인 게시판에 글을 쏟아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중국發 피싱 무차별 습격…설 앞두고 기승 ‘피싱 요주의’

    중국發 피싱 무차별 습격…설 앞두고 기승 ‘피싱 요주의’

    설을 앞두고 중국발(發) ‘피싱’(Phishing)이 또 기승을 부릴 조짐을 보이고 있어 검찰·경찰 등 수사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에 거점을 둔 피싱조직이 금융기관, 온라인 쇼핑몰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이트를 사칭해 범죄를 저지른 데 이어 대검찰청 같은 국가기관 홈페이지까지 모방해 무차별적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고 있다. 몰래 빼낸 개인정보는 돈을 받고 되팔거나 인터넷 사이트 아이디(ID) 생성 등 제2의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 수사당국은 피해 확산은 예상되지만 피싱조직의 근거지가 중국이어서 소탕이 쉽지 않다고 호소한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중국에 서버를 둔 대검 사칭 ‘피싱 사이트’가 여러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지난달 20일 개설된 사이트는 추적해 폐쇄했고 나머지 사이트와 개설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피싱은 금융기관, 쇼핑몰 등을 사칭해 해당기관 사이트를 개설하거나 메일을 보내 로그인을 유도한 뒤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내는 범죄다.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다. 피싱 수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금융기관·쇼핑몰 피싱’이다. 금융기관이나 온라인 쇼핑몰과 유사한 사이트를 개설해 사용자의 접속을 유도한 뒤 사용자가 주민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에러’ 표시를 띄운다. 에러 창이 뜨는 순간 사용자의 개인정보는 모두 빠져나간다. 다른 하나는 ‘이메일 피싱’이다. 금융기관, 경찰, 검찰 등을 사칭해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이다. 사용자가 이메일을 클릭하면 해당 기관을 본뜬 홈페이지가 뜬다. 계좌번호,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순간 그 정보는 고스란히 유출된다. 두 방식 모두 입력한 개인정보는 해커가 지정한 특정 이메일로 전송된다. 검찰 관계자는 “대검 사칭 피싱은 전형적인 ‘이메일 피싱’”이라면서 “‘검찰청 전자민원서비스’(벌과금 납부 안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클릭하면 ‘전용뷰어설치 판결내용조회’ 창이 뜨는데, 이 창을 클릭하면 변조된 대검 홈페이지로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다른 범죄조직에 판매되거나 게임 사이트 등의 계정을 만드는 데 도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중국 거점 피싱조직은 700~800개에 달한다.”면서 “40~60명이 한조로 움직이는 보이스피싱조직과 달리 피싱조직은 전문프로그래머 등 5명이 소규모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이어 “명절 전후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해 ‘귀가하다 고속도로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등의 내용을 이메일로 많이 보낸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김영대 첨수2부장검사는 “IP추적 뒤 국내 IP로 나오면 조직원을 검거할 수 있지만 접속지역이 중국으로 나오면 확인이 안 돼 수사가 어렵다.”고 말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고충처리인 유상덕<미디어전략실>△전략기획부장 임창용△전략기획부 차장 윤상윤<편집국>△체육부 선임기자 김민수△사회부 의학전문기자 심재억△국제부 차장 박찬구△산업부 〃 이순녀△사회2부 〃 최병규△영상콘텐츠부 〃 임병선<멀티미디어국>△뉴미디어사업부 차장 임천택 ■외교통상부 ◇과·팀장 <담당관>△정책홍보 문성환△외신 전혜란△의전총괄 전근석△의전외빈 이호식△기획재정 김준구<과장>△동북아협력 허승재△동남아 구홍석△서남아태평양 김은영△한미안보협력 김태진△중미카리브 윤찬식△서유럽 홍상우△군축비확산 임상범△개발정책 임정택△조약 김정한△여권 이우철△경제공동체 신송범△동아시아통상 김창년△통상투자진흥 이상호<외교안보연구원>△총무과장 이영규 △기획조사〃 정상천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 △문화예술국 문화정책관 문영호◇고위공무원 전보△국립전주박물관장 곽동석 ■여성가족부 ◇과장급 승진 △복지지원과장 고의수△다문화가족 교육협력팀장 안상현◇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조민경△법무정보화〃 이남훈<과장>△운영지원 김권영△성별영향평가 홍현주△경력단절여성지원 박현숙△가족정책 윤효식△권익지원 이은희 ■조달청 ◇국장급 전보 △전자조달국장 김재호△부산지방조달청장 지순구 ■경찰청 ◇경정 승진 <일반>△정보3 유재용△경무 장진영△감찰 정문석△인사 김상형△교통기획 조우종△감찰 김희남△홍보 김성식△생활안전 장일영△경비 류재혁△보안1 유종근△외사기획 이강석△정보3 김정환△외사기획 박종섭△재정 양재헌△감사 정한규△정보4 이정찬△감찰 탁병훈△기획조정 이용욱△정보1 박종우<수사>△수사 김성기△외사수사 조상복△사이버 정석화△특수수사 강승관△인권보호 이충섭<정보통신>△본청 정보통신2 변종문△서울 경무 김문재<항공>△경북 경비교통 김태철<여경>△서울 성동 진점옥△본청 교통안전 최은정△서울 3기동대 유경숙△경기2부 여성청소년 윤성인△부산 외사 옥영미◇경감 승진 <일반>△정보4 이종관△정보3 표재우△보안2 박정재△경무 노병훈△규제개혁법무 변재원△생활안전 민경화△정보1 이종두△감사 안두환△보안3 최영호△보안3 김영도△정보4 박찬수△인사 허근행△정보2 하덕재△정보통신2 추엽△교통안전 박한복△장비 김진호△경비 홍석환△정보1 조영욱△인사 이금수△장비 김우영△교통기획 허순무△보안2 유홍열△미래발전 추성국△생활안전 김점상△경비 김종석△대테러 박준식△홍보 이기호△외사정보 김형욱△재정 민상식△외사수사 천승기△보안3 김진홍△정보1 노우찬△외사기획 이승보△정보3 정규장△복지정책 이기중<수사>△특수수사 이용한△사이버 유만균△수사 유지훈△마약지능 공석래△중앙 형사학 조태준<정보통신>△경기 정보통신2 강세권△본청 정보통신1 김홍수△서울 정보통신 박태규△인천 정보통신1 한병수△제주 정보통신 고기방<항공>△서울 경비2 박노원△경기 항공대 오대섭<여경>△부산 생활안전 이은실△경북 경주 윤경애△본청 외사수사 최현아△본청 정보1 이영미△경기 남양주 서미숙△서울 송파 장미나△서울 영등포 안옥희△서울 청문 김선주△부산 금정 임종도△서울 남대문 조효경△서울 성북 배향자△본청 여성청소년 김경숙△경기 군포 한명자△광주 광산 차성숙△인천 생활안전 김재옥△충북 보안 구연순△서울 강서 박미숙△서울 청문 이선례 ■해양경찰청 ◇경정 승진 임용 예정 △군산 271함장 박경래△서해청 기획예산계장 심우춘△감사담당관실 김평한△동해청 보안계장 노우룡△복지계장 김은준△인천 501함장 고영재△울산 장비관리과장 정귀찬△해안경계태스크포스(TF) 김철환△정보과 신용희△남해청 광역수사팀장 서래수△부산 1005함장 홍순언△학교 총무계장 노흥재△태안 1507함 박경순 ■부산시 ◇3급 승진 △부산시(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김기영◇4급 승진△재난안전담당관 이윤형△환경자원공원사업소장 안병구△동래구(국장요원) 심재화△부산경제진흥원 파견 김양환△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 이주석△상수도사업본부 화명정수사업소장 서만석△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김광진△국제수산물도매시장 〃 김영대◇4급 전보△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경희△인재개발원 교육기획과장 김상호△서울사무소장 정태룡△아동보호종합센터장 김정호△부산시 유도형<담당관>△감사 안광호△조사 정영노△정책기획 송삼종△유시티정보 김우생△건설정책 하종덕<과장>△과학산업 정수현△창조도시기획 정완식△자치행정 안종일△고령화대책 김종곤△교통정책 마창수△교통운영 이동점△수산진흥 김종범△도시계획 김종철△시설계획 이갑선<국장요원>△영도구 전유찬△남구 김병철△사상구 여준모△동구 정정규<파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하차헌◇4급 교육훈련 파견△부산시 이병진(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황동철(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이화숙 유재학 김광설 임채홍 ■KBS ◇국장급 △보도본부 보도국 주간(인터넷뉴스) 김대회◇본사 부장급△감사실 기획·경영감사부장 정인균△인적자원실 인사운영〃 이영태△대외정책실장 정지환△시청자본부 총무국 후생안전부장 허종환△울산방송국장 손정식<편성센터> [부장]△아나운서 김관동△DMB 김용두△편성운영(직무대리) 신기섭<보도본부 보도국(편집)> [부장]△뉴스제작2 김종명△뉴스제작3 임흥순△라디오뉴스제작 김석호<보도본부 보도국(취재)> [부장]△정치외교 이강덕△사회1 김종진△국제 김진수<보도본부> [부장]△시사제작국 탐사제작 윤제춘△〃 시사제작2 감일상△스포츠국 스포츠취재(직무대리) 채일△〃 스포츠제작 정경훈△보도영상국 영상취재 이중완△〃 영상편집 구재영△보도운영 조하룡<콘텐츠본부 라디오센터>△라디오1국 EP 박기완△라디오2국 EP 이인숙△라디오운영부장 이윤복<제작리소스센터>△영상제작국 총감독 한상정 양기성△제작리소스운영부장 김광석<정책기획본부> [부장]△기획예산국 기획 김대회△〃 예산 정구봉△〃 계열사정책 박범서[단장]△남북협력기획 김정훈◇지역·직할부장급 <시청자본부 수신료정책국>△경기남부사업지사장 최용규△경기동부〃 유병돈<부산방송총국>△기술국장 박우근<광주방송총국>△보도국장 김광상△시청자서비스〃 오영철<청주방송총국>△보도국장 김혜송◇프로젝트팀장△정책기획본부 디지털전략추진단장 송준호 ■대한지적공사 △지적연수원장 변용근△지적연구〃 최종만△대구·경북본부장 이찬우 ■도로교통공단 ◇위원 △교통공학연구실장 김동효◇1급△운영복지처장 이상민△광주 편성제작국장 이준용<지부장>△서울 손진우△인천 최동호△광주·전남 김윤태△경북 임영철△울산·경남 한원섭◇2급△전문자격교육처장 이재항△편성제작국장 김석송△광주 관리심의국장 이재섭(본부장 직무대리)<운영지원부장>△서울 이의수△대구 정욱영<교육홍보부장>△서울 이두희△충북 이재훈△대구 기경문△경북 곽문수<안전시설부장>△제주 김기완△전북 김용석<방송기술국장>△광주 전용호△인천 방덕진<편성제작국장>△인천 곽영은△강원 이혜숙◇3급△광주·전남 안전시설부장 주용철△강원 운영지원부장 송준규△경북 〃 양해준<대구>△편성제작국장 김종우△관리심의〃 예동오<대전>△편성제작국장 김형주△방송기술〃 백승기 ■한국화학연구원 <센터장>△환경자원연구 김범식△에너지소재연구 홍영택△정보전자폴리머연구 원종찬△나노바이오융합연구 서영덕△대사증후군치료제연구 안진희△의약화학연구 허정녕△화학분석 김종혁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기획행정실장 안두현△글로컬협력센터소장 이명진 ■새마을운동중앙회 △기획조정국장 이종열△조직사업〃 오성재<사무처장>△서울시지부 송중근△경기도지부 박상선△울산시지부 김재범△강원도지부 박영호<중앙연수원>△연수부장 김정수△전임교수 임병원 ■한국기술교육대 ◇본부장 △노동행정연수원 교육본부장 서광범△능력개발교육원 연수사업〃 김승곤△생활협동조합〃 허동갑◇산학협력단△경영지원실장 이승구 ■한국일보 ◇부장대우 △편집국 편집위원 김진각 ■하나금융지주 ◇팀장 승진 △사회문화팀 김기홍△IR팀 함헌평◇팀장 전보△준법지원팀 김태경△재무기획팀 서문기△정보전략팀 김선철 ■하나은행 ◇부장 승진 △부동산금융부 이병식◇부장 전보△검사부 강성묵△국제금융부 권순철△마케팅전략부 김성엽△여신관리부 류성욱△IT기획부 문종귀△IT시너지지원부 박근영△경영관리부 박용진△대전영업부 서동춘△인력지원부 송여익△시스템운영부 안재훈△영업추진부 윤순태△IT정보개발부 이윤규△인재개발부 이창근△명동영업부 장현석△IT금융개발부 정현식◇실장 전보△자금결제실 김윤경◇팀장 전보△고객만족팀 노유정△회계팀 박일우△자금시장기획팀 이대현△영남영업지원팀 이성우△외환업무팀 조현준◇지점장 승진△원효로 김관회△서신동 김덕기△매탄 김성환△염창동 김종태△봉은사로 박상연△서여의도 백승학△구미 서호열△대구죽전 석영철△센트럴시티 송형호△도산로 윤병철△역삼역 이성은△사직동 임광민△노은중앙 장성일△예산 정용석△변동 조형△범일동 최주현△용산전자상가 황순구◇지점장 전보△광장동 강계섭△서천 강범서△혜화동 강영호△초량 강정화△합정역 강현국△동탄솔빛나루 강환주△인동 강희주△테헤란로 고경래△대방동 고용대△문정동 고태진△태평동 권경미△하안동 권기욱△삼양동 길희석△종로6가 김결호△성환 김광명△천천동 김광옥△수지상현 김남희△두정동 김대환△신월7동 김덕기△수서역 김동규△서초로 김동훈△63빌딩 김득환△금산 김성규△연수 김성호△판암동 김수완△올림픽선수촌 김승환△용문역 김영욱△둔촌역 김영하△원동 김완식△오정동 김용성△반포중앙 김용술△원주 김재옥△등촌동 김정기△남산동 김종성△용인동백 김종준△이매동 김주섭△야탑역 김진국△조치원 김창환△목동역 김치정△잠실레이크팰리스 김태용△대동 김형태△둔산뉴타운 김희자△올림픽 김희정△수송동 노도용△매봉 노용식△개금동 노익재△서소문 문기영△제주 문상도△대연동 박광욱△강남구청역 박단일△일산풍동 박영환△학익동 박장래△삼성1동 박장호△대덕테크노밸리 박정산△은평뉴타운 박조미△대덕특구 박창구△여수 박태성△대림동 배기웅△행당동 백명훈△대전 백재현△화성향남 변병천△화양동 서일호△싱가포르 서지수△동백역 성만용△일원동 소광섭△대치역 송수호△뉴욕 송종근△역촌동 송흥근△신사동 신규호△인사동 신동준△원당 신정호△논산 안상봉△인천논현 안재동△해운대 양현종△봉선동 양회성△개봉동 오성천△신흥동 오영기△경복궁역 유경희△인하대 유명훈△상인동 유병길△아차산역 유정열△일산백마 윤기산△월곡동 윤성철△부평 윤영철△중앙일보 윤일희△황실 윤재식△목포 이관송△정림동 이근진△청파동 이병래△용전동 이병환△행당역 이상봉△고대 이상숙△서산 이상주△부천상동 이승재△망우동 이영섭△공릉동 이영주△세류동 이원근△서판교 이장성△천안 이장호△구리 이재구△대전역전 이재호△오금동 이정규△구로동 이정화△문정로데오 이정화△영주 이제철△길동사거리 이준헌△길음뉴타운 이지현△전민동 이창우△반포남 이태수△중촌동 이한흠△수지신봉 이현숙△둔촌동 임영만△신림동 임정상△잠원역 임종재△신천역 임현주△일산후곡 장기목△효자촌 장정옥△삼전동 전갑수△이천 전명권△호수마을 정기돈△쌍용동 정무영△온양 정문귀△금남로 정민식△상무 정삼균△고잔동 정상근△당진 정상식△분당중앙 정석화△관양동 정용국△청담애비뉴 정천석△충남대병원 정태웅△후곡마을 조규오△범어역 조상래△만촌동 조성현△연신내역 조영모△구포 조영현△부사동 조해식△철산동 주건영△마산 주상식△홍성 채수인△잠실 최맹규△면목역 최윤근△응암동 편도경△구리롯데 하복래△서대문 한인섭△동탄 홍동표△노은 홍석△역삼동 홍성민△은행동 홍성현△둔산크로바 홍정옥△광진교 홍필희△경기광주 황재군△용두동 김두식△강남기업센터 김봉호△역삼중앙 김종순△나운동 김창길△송도신도시 김태오△황금동 박일원△온천장역 방태배△신마산 송형두△우장산역 안정숙△칠곡 이재태△개포사랑 장환춘△우방타운 정해완△교대역 김진영◇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음성 박병간◇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동수원 강대형△김포 강명현△청주 강태희△석촌동 권순목△천호동 금준동△공덕역 김권균△김해 김권수△시흥남 김병호△홍대입구역 김상운△오산 김원규△용인 김윤호△포승공단 김장호△인천 김정수△한남동 김종순△포항 김현수△무교기업센터 남수준△공항로 류창홍△검단 박영철△남동공단 박의수△성남 박춘기△남서울 박훈기△사상 석용권△주엽역 손진△도당동 송용민△서초센터 윤상훈△광주 이경승△익산중앙 이기문△양산 이상주△성서 이석수△신탄진 이택호△삼성동 이현재△삼성센터 이호성△무역센터 임영호△논현역 장병걸△천안기업센터 전우홍△삼성역기업센터 정성관△하단 정양식△역삼역기업센터 정해진△시화 조현철△천안공단 진세득△평촌역 차주필△평택 차태근△분당 최창원△대전기업금융센터 홍석만◇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잠실역 김희성△광주 문종원△을지로기업센터 박태규△남역삼기업센터 배현철△상공회의소 신진식△천안공단 유운기△남서울 장성순△여수 정상기◇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대기업영업2본부 강효창 권순목 김시훈△동수원 권인기 이장우△전주 김남△대전영업부 김영곤 차응호△중부영업본부 김영광 정근수△천안기업센터 김정국 박영식△남동중앙 노재권△대기업영업1본부 박경신 이강휴 조규평△서초센터 박병준△인천영업본부 박윤수 이경식△성서 박정제△온양 배석영△부동산금융부 백승훈△가산디지털 성영수△시화공단 안민제△성남 왕준상△강남중앙영업본부 유승엽 유중근 황선욱△조치원 유재덕△테헤란로 윤선종△대덕특구 이병규△대전기업금융센터 이병식△구미 이수강△숭의동 이승전△기업여신지원팀 이승희△인천 이정원△도당동 이창환△남동공단 전봉구△삼성역기업센터 정승화△당진 조원경△양산 최양호△기업여신지원팀 태수용 양시연 이영준△반월공단 가만호△수원 박재호△부산 부경훈△동래 서민국△양재동 송성태△구로디지털 이용훈△순천 이재익△트윈타워 이승태◇Gold PB 승진△압구정 김영훈△이촌동 안종담△서압구정 유보영◇VIP PB 승진△대구중앙 김정근△서면 박승주△잠원동 정희숙△서초 황복희◇WM 승진△Wealth Management본부 정성진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서울서부지검 경인현△인천지검 구자익△청주지검 성용균△전주지검 이제훈◇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서울고검 김광수△서울중앙지검 이상혁△서울북부지검 홍성환△수원지검 신호종<파견>△법무부 중앙공무원교육원 김진우◇검찰부이사관 승진△대검찰청 집행과장 김정옥△대전고검 총무〃 정연익△대구지검 총무〃 도용수◇검찰부이사관 전보△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정형영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주택건설공급과장 김희수△국립해양조사원 해도수로〃 최창섭△공공주택건설추진단 파견 안충환△국무총리실 〃 정의경△미래기획위원회 〃 우수한 ■통계청 ◇국장급 △기획조정관 정규남△통계정보국장 김설희△통계청 신승우◇과장급△비서실장 문정철△통계협력과장 안정임△정보화기획〃 서찬일△통계포털운영〃 이종호△조사시스템관리〃 류제정△정보서비스팀장 오성영△공간정보서비스〃 진찬우△호남청 농어업조사과장 오삼규△통계청 김경태 이호섭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장원경△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양창범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임용 예정 △홍보1팀장 윤병두△예산〃 김도준△외사과장 정봉훈△경비계장 김병로△정비〃 김영모△창의실용팀장 김성종△총무계장 강성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운영지원과장 김상권△도시건축국 도시발전정책〃 권상대△기반시설국 정보인프라〃 남일석 ■공정거래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시장감시국장 신영선△카르텔조사〃 정중원△기업협력〃 김성하△서울사무소장 신동권△시장구조개선정책관 김재중◇고위공무원 승진△대변인 곽세붕◇부이사관 승진△경쟁심판담당관 강재영△카르텔총괄과장 송상민◇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박기흥△제조업감시과 김신영△가맹유통과 왕일상◇과장급 파견△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강재영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전보 △투자정책국장 송영종△경제산업〃 김동현△F1대회조직위 운영본부장 이점관△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나승병△여수부시장 정병재△국방대 파견 정인화◇지방서기관 전보△녹생성장정책실장 임영묵△공무원교육원장 강대석△감사관 조경학△종합민원실장 최영렬△영광부군수 박영윤△장성〃 박기열△완도〃 이 진△무안〃 윤성호△문화예술재단 사무국장 박양종△교육파견 윤진보 최종선 ■서울대병원 △비서실장 윤근식<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총무부장 김승연 ■KBS 미디어 △방송제작사업부장 강봉관 ■KB데이타시스템 ◇본부장 전보 △운영서비스본부장 정세환△개발서비스〃 김도영◇부장 승진△운영서비스2부장 우종원 ■광고사랑 ◇승진 △이사 김양수 ■심팩그룹 <심팩>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 전지중△전무이사 오창석△상무이사 이동환◇전보△심팩 메탈 대표이사 사장 서련석<심팩 에이앤씨> ◇승진△전무이사 김학형<심팩 이엔지> ◇승진△이사대우 임상욱<심팩 메탈> ◇승진△이사대우 정완수 ■농협중앙회 ◇승진 △기획조정상무 김준호△홍보실장 이상욱
  • 타인명의 카드가맹점 개설 300억대 매출 일당 셋 적발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신용카드 가맹점을 개설하고 리조트 회원권 등을 판매하면서 312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등 혐의로 대표 이사 김모(45)씨와 이사 윤모(41)씨를 구속하고, 부사장 이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2007년 10월부터 2010년 3월까지 서울 구로동에 조모(48)씨의 명의로 회사를 설립, 신용카드사와 가맹점을 체결하고 124명에게 계좌당 99만원에 달하는 리조트 회원권을 판매해 1억 2199만원의 이득을 취했다. 또 이들은 같은 수법으로 52개 신용카드 가맹점을 개설해 캠핑카 등을 판매하는 등 4만 2829회에 걸쳐 총 312억 2383만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같은 회사에 대표자 이름만 바꾸거나 한명의 명의로 여러 개의 회사를 세우는 수법 등으로 세무 당국의 추적을 피해 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문화계 블로그] 방송사 시상식 ‘끝없는 잡음’

    [문화계 블로그] 방송사 시상식 ‘끝없는 잡음’

    새해가 시작됐지만 방송사 연말 시상식을 둘러싼 잡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대상 선정의 공정성을 놓고 이례적으로 공개 문제 제기가 불거지더니 급기야 문제제기 당사자가 해고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탤런트 이범수 소속사 측은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끝난 다음날인 지난 1일 밤,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 “드라마 ‘대물’의 뒷심이 결국 ‘자이언트’를 누른 셈인데, 이는 ‘자이언트’의 수상을 예상했던 방송국 내부와 기자들의 생각과 다른 결과여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력한 대상 후보였던 이범수가 최우수남자연기상 수상에 그친 데 대한 공식 문제 제기였다. 보도자료는 대상을 받은 고현정에 대해서도 “수상 소감이 기쁨보다는 국민담화문 같은 논설이었다.”면서 “스태프들에 대한 사과 발언 역시 스스로 허물을 인정하는 셈이어서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고 비판했다. 파장이 커지자 이범수 소속사 측은 3일 “보도자료 내용은 자사 및 배우 이범수의 공식 입장이 아니며, 한 직원이 자사의 명의를 도용하여 무단으로 발송한 내용”이라면서 “해당 직원을 인사 조치해 해고했다.”고 밝혔다. 물의를 일으킨 직원을 즉각 해고함으로써 사태 확산을 막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파문이 커지자 ‘꼬리 자르기’에 나섰다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진실이 어찌됐든 시상을 둘러싼 과열 경쟁의 후유증이자 공정성 시비가 낳은 산물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질적 병폐인 ‘공동 수상’ 남발도 유난히 기승을 부렸다. 방송 3사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주요 부문을 모두 공동 수상으로 처리하거나 연속극, 미니시리즈, 중·장편 드라마, 특별기획, 드라마 스페셜 등 수상 부문을 잘게 쪼개 사실상 공동 수상을 남발했다. ‘참석자=수상자’라는 냉소가 나올 정도였다. 여기에는 4개나 되는 종합편성(종편) 신규채널과의 경쟁을 앞두고 배우를 붙잡아 두려는 계산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고현정만 하더라도 SBS가 기획 중인 토크쇼 ‘고현정쇼’(가제) 제작을 염두에 두고 대상을 안긴 것이라는 이른바 ‘빅딜설’이 불거졌다. MBC가 ‘동이’ 한효주와 ‘역전의 여왕’ 김남주에게 공동 수상을 안긴 것은 연장 방송을 수용해준 데 따른 공헌도를 감안한 선택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KBS 연기대상은 시상식 직후 대상 수상작인 ‘추노’가 곧바로 방송되면서 ‘내정설’이 파다하게 퍼졌다. 이미 ‘추노’의 장혁이 대상 수상자로 정해졌기 때문에 사전 편성이 가능했다는 주장이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방송3사는 “빅딜설이나 내정설은 모두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수상자들의 소감도 도마에 올랐다. 고현정은 수상 직후 “배우가 연기를 할 때는 그 순간 진심을 갖고 연기를 한다. 그러니 ‘이 배우 어쩌네’ 하며 시청률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다. 뼈 있는 지적이었다는 옹호론도 있지만 훈계조에 반말을 섞은 어투가 불편했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적지 않았다. 고현정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무슨 훈계를 하겠습니까. 그저 기분 좋아진 여배우의 어리광이라 생각해 달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공동 수상 남발로 스스로 상의 권위를 떨어뜨린다는 비난에 대해 한 방송사 국장은 “연기대상은 콘테스트가 아니라 한해 동안 열심히 뛰어준 연기자들을 위한 잔치이자 축제”라고 강변했다. 하지만 한편의 드라마가 진정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연기자, 제작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시청자는 뒷전인 채 ‘그들만의 잔치’가 돼 버린 연말 시상식이 씁쓸한 이유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쥐식빵’ 제보자, ID 고의 도용 확인

    이른바 ‘쥐식빵’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28일 제보자 김모(35)씨의 명의 도용과 관련, 거짓 진술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포착했다. 경찰에 따르면 PC방의 폐쇄회로(CC)TV와 컴퓨터 등을 분석한 결과, 김씨가 우연히 접속돼 있던 컴퓨터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해 인터넷 사이트에 로그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CCTV와 아이피 등을 조사해 접속시간 및 PC방 방문시간을 대조한 결과 김씨가 PC방에 들어온 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 해당 사이트에 접속, 타인의 아이디로 게시물을 올린 정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씨는 23일 새벽 경기 평택의 집 근처 PC방에서 40대 남성 명의로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쥐식빵과 파리바게뜨 영수증 사진을 올리면서 “로그아웃되지 않은 컴퓨터를 이용해 해당 글을 올렸을 뿐 고의적인 명의도용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명의를 도용당한 남성이 “그 시간에 PC방이나 빵집에 간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데다 컴퓨터 기사로 수년간 일한 김씨가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새벽 시간 타인의 아이디로 게시물을 올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뿐 아니라 김씨의 진술을 뒤집을 수 있는 증거가 몇 가지 더 있어 자작극을 벌였을 개연성이 크다고 보고 조사 중”이라면서 “이르면 이번 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식 결과를 보고 김씨를 추가 소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던 김씨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입장 표명을) 빨리 하려고 했는데 언론이 날짜를 지켜 주지 않는 등 자꾸 몰아가는 면이 있어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신판식◇이사관 승진△심판사무국장 김정성△심판자료〃 권오섭◇부이사관 승진△재정기획과장 이규현△심판자료〃 김성수◇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이성환◇국장 전보△행정관리국장 박부용△공보관(헌법연구관) 박준희◇과장 전보△제도기획 전득환△정보화기획 정원국△인사관리 김희△심판사무2 양철수△자료편찬 윤용오◇과장 파견△국방대 김정희△통일교육원 김병운 (2011년 1월 1일자) ■조달청 △차장 김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한승철◇선관위 상임위원 전보△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김도윤△부산 류원홍△인천 남래진△광주 이재휴△대전 이기영△강원 김범식△충북 김원기◇선관위 상임위원 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윤원구△전남 박삼서△경남 이두호△제주 유영인◇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공보관 이재일△감사관 황재덕△선거기획관 이성룡△법제〃 추형관△조사정책관 조장연△정당국장 손재권△사무처 김영선 김성중 양금석 정태희<선관위 사무처장>△부산 최예식△울산 김규조△경기 정성종△충북 이정규△전북 전선일△경북 임성식△경남 하용주◇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사무처 조원봉 한일남<선관위 사무처장>△서울 안효수△대구 손세현△인천 이은철△대전 최병국△강원 장기찬△충남 박진규△전남 고재억◇부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재외선거기획관 정훈교△선거연수원장 권오열△정당과장 정영택△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진종호△사무처 김기봉 김대년 이재태 정정식 최용대<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사무국장 이계형<선관위 사무처장>△광주 박이석△제주 고승한◇부이사관 승진 <중앙선관위>△정보화담당관 장용훈△선거기록보존소장 엄흥석△선거1과장 유병길△조사1〃 윤석근△직무교육〃 이언근△사무처 원찬희<서울선관위>△관리과장 김호문◇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허철훈△법규안내센터장 서정욱[담당관]△공보 문병길△홍보 서인덕△감사 임성규△인사 옥미선△국제협력 김정곤[과장]△총무 이재화△선거2 김신기△재외선거정책 김대일△재외선거관리 이동규△법제 박영수△조사2 하명호△의정지원 송봉섭△정치자금 김판석[선거연수원]△전임교수 이기화 임석근△시민교육과장 이용섭◇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사무총장 비서관 김상범△공보담당관실 신우용△감사담당관실 김재원△선거기록보존소 김성덕△선거1과 박광섭△정당과 윤재현△교수기획부 강순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이남근△사무처 나성하 박종진<전남선관위>△홍보과장 이남오<선관위 사무국장>△사하구(부산) 김영도△수영구(부산) 임채만△포항시북구 장경조△안동시 강일호△영덕군 곽규성△창원시성산구 김명수△통영시 전용환△김해시 박태성△거제시 오영빈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 △기술처장 이흥균△홍보실장 전재명△화폐본부 주화처장 정명국△ID본부 관리처장 신기방◇2급 승진△생산관리실장 이욱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이범우△화폐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재만△ID본부 생산처장 서태원△ID본부 박욱서◇1급 전보△공공사업처장 성낙근△해외사업단장 조병호△신성장사업〃 박탁서△제지본부 관리처장 김종술◇2급 전보△창립60주년사업단장 최인규△조달실장 박봉철△시설현대화〃 최근수△비서〃 강상구△제지본부 생산조정〃 신현우△기술연구원 전략생산연구〃 김종균△감사실 감사1팀장 한상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단장·실장급 △경영기획본부장 장익△초중등교육정보화〃 김진숙△학술연구정보화〃 조순영△정보기술지원〃 이성태△국제협력단장 한태명△감사실장 윤주한△전략기획〃 박근수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사장 조명식 ■중앙대의료원 <의료원>△기획실장 박인원△임상의학연구소장 차영주<중앙대병원>△진료부원장 김경도△교육수련부장 임인석[진료과장]△내과 최병휘△외과 지경천△소아청소년과 최응상△산부인과 이상훈△정신과 이영식△정형외과 장의찬△신경외과 김영백△흉부외과 손동섭△성형외과 김우섭△안과 문남주△이비인후과 양훈식△피부과 서성준△비뇨기과 명순철△마취통증의학과 김진윤△영상의학과 심형진△방사선종양학과 박석원△신경과 권오상△재활의학과 서경묵△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병리과 이태진△가정의학과 김정하△핵의학과 석주원△응급의학과 김찬웅△치과 최영준 ■국민은행 ◇본부장대우 승진 <영업부장>△명동 김병옥△여의도 박순옥△서여의도 김철홍<법인영업부장>△명동 정호열△여의도 권오강△서여의도 전귀상<지점장>△인천국제공항 이성희△강남역 이종탁△선릉역 한윤기△양재역 조성열△거여동 권홍주△송파 백동호△목동8단지 김정노△구로동 김명철△종암동 최승호△마포역 강홍만△서교동 정순일△내방역 황경문△서초동 심영권△신사동 김종필△신자양 이오성△무역센터 이장희△압구정서 김형률△언주로 홍완기△문래동 안병선△양평동 안병린△여의도 최명동△증권타운 차형근△광화문 이기범△종로중앙 이치한△명동중앙 백조현△무교 송연숙△서소문 윤웅원△소공동 박철웅△경안 이제경△용인 김활수△평택중앙 박주홍△의정부중앙 변수우△마두역 강익환△일산 정선문△주엽역 곽영희△동수원 김철오△수원 이한응△영통 최상운△부천중동 박상철△상대원 이종현△선부동 이경화△안산 이수용△평촌범계 한경수△구월동 민영현△서인천 정영은△고현 이형래△옥포 전대식△진주 이상훈△창원 강영호△울산 강대현△부산 김병남△부전동 박기원△온천동 박용진△포항남 이정구△내당동 정언영△대구 정재주△성서 금병하△광주 오평섭△전주 박재균△유성 김성수△청주서 김정기△둔산선사 전운선△길동 김종국△대치동 전유문△마산 한정헌△보라매 오관기△오산운암 강길성△장한평역 박병일△정자동 김정국△종로5가 팽경진△청량리 이명규<기업금융지점장>△삼성센터 박정현△삼성타운 장지인△서린동 이원록△스타타워 강재규△분당 이명규△강남파이낸스 김영규△도곡 김해경◇부장 승진△IB사업 우상현△여신IT개발 이문창△수신IT개발 이은석△IT채널개발 이호준◇지점장 승진△대치남 전성일△도곡렉슬 진광표△도곡역 이용성△도곡중앙 윤재원△매봉 전종환△수서역 김교란△잠실엘스 김기영△발산동 신재천△낙성대역 유영근△북한산시티 이창길△수유역 한해선△광흥창역 손주호△연서 박석운△은평로 전기병△논현사거리 최철수△서초중앙 장흥만△이수교 정대성△광장동 이계성△구의남 박지수△면목동 김영혜△중곡서 김익주△사당북 김순금△신길사랑 이승진△양평역 문원희△대학로 염명순△전농동 이근재△곤지암 양용현△수지동천 서이주△안중 장문순△용인보라 노정이△죽전 김기현△태전동 지운용△강릉중앙 김인남△도농 정회철△삼척 손성호△의정부금오 김용식△일동 이기철△토평 송연석△홍천 허이△곡선동 정진학△권선동 김재천△당동 김도현△동탄능동 이민종△동탄하늘빛 변창배△영통남 김홍계△천천동 안상원△화성봉담 고건석△동암 유형산△부천위브더스테이트 이청하△부천테크노파크 강영헌△모란역 김정호△분당중앙 최미경△분당효자촌 박형식△창우동 최갑식△KT 김병윤△검단사거리 진영옥△고촌 박명순△송림동 김학무△장기동 노명균△김해삼계 정성욱△내서 동희운△삼천포 우민석△팔용동 윤한웅△범어사역 노영일△부곡동 박태문△울산구영 김삼호△울산동평 임시민△웅상 서영휘△좌동 황일철△광복동 조상길△괴정역 김진용△금곡동 백봉현△동대신동 동경진△동삼동 오정훈△중앙동역 박영돈△개금동 최영석△광안동 안기표△명륜동 송동섭△사직동 김병수△수안동 권광남△수영 박태영△양정동 이성건△전포동 원소희△대구메트로팔레스 김용재△동대구 추철엽△방촌동 최경섭△범물동 시종수△칠곡 이재열△하양 이상섭△구미인동 권순보△대곡동 유점환△동성로 안태근△상주 신동계△월성동 이동말△평리동 김세연△광주금호 전안중△무진로 김재윤△신제주 문성삼△용당동 심상곤△해남 정태원△화순 박정군△남원 한상견△두암동 박종열△문흥동 김국현△부안 심우석△신창 소병은△아중 이선기△오치동 김영수△운암동 김진△일곡 강종식△가경동 정공훈△반석동 송창호△산남동 김범열△송강 윤영환△청주남문 김영한△둔산한양 장성규△부여 김경택△신부동 안건호△쌍용서 김인태△용문역 김동섭△천안사직동 김만석△태안 안길종△홍성 이현수△당진기업금융 이남주△진영기업금융 이상태△수송동 최대규◇PB센터장 승진△대치 장명화△부천중동 문용술△서초 최강현△송도 정동락△청담 이원국△해운대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뭄바이사무소 김찬흥△목동2단지 노완택△중계역 김기옥△서울스퀘어 한인석△동백중앙 원용명△일산덕이 박찬용△가오동 임향순△가좌마을 노종민△강동롯데캐슬 김재환△단계동 김기형△대구비산동 이영호△대봉동 천종만△덕정 정금식△두정역 최명식△마석 김태진△복수동 김상규△봉화산역 박재욱△부천여월 성현모△불로동 이응섭△산곡4동 조기성△산본궁내동 이성호△상대원2동 김종훈△소만마을 이재문△시흥능곡 차진회△아시아선수촌 양세욱△예천 구의본△왕십리뉴타운 권기인△원동 문종렬△은평뉴타운 강석옥△의성 박창록△의왕역 김문주△이촌동 정해영△인제 유성기△인창 주봉환△인천공항신도시 정순학△일원역 윤영대△정평동 오성진△제주서광로 우광철△중계본동 박남태△중흥동 김갑규△직산 정해용△진접금곡 김일찬△청학 신상우△춘의테크노파크 한인수△통영죽림 송천석△파주북시티 정기훈△파크리오 김시열△호원동 박정근◇부점장 대우 승진 <조사역>△비서실 이기노△HR그룹 정하진 변성수◇부점장 대우(수석팀장) 승진 <영업부>△여의도 길동환△명동 신관철△서여의도 조환성<법인영업부>△여의도 이수용△명동 손동기△서여의도 강승열<지점>△인천국제공항 백성준△강남역 박시춘△양재역 오우교△선릉역 조여익△대치동 송대섭△송파 안승철△길동 왕준성△거여동 류상기△목동8단지 남종기△보라매 홍석훈△구로동 구광석△의정부중앙 두팔수△종암동 양해성△서교동 김명경△마포역 최충완△서초동 정희복△신사동 이권형△내방역 정채곤△신자양 이기원△무역센터 이장원△압구정서 강태희△언주로 이수열△여의도 김선정△양평동 이학수△증권타운 김제흠△문래동 정공은△종로중앙 김남우△광화문 윤우중△종로5가 이대노△장한평역 김용승△청량리 박종대△소공동 오재택△무교 이상기△명동중앙 송재용△서소문 류경택△용인 박태용△평택중앙 노한덕△경안 김대환△주엽역 김선찬△일산 이기섭△마두역 강종규△안산 신승현△선부동 김영일△부천중동 임채훈△상대원 이춘암△정자동 이성준△오산운암 김영내△동수원 윤승욱△영통 최병열△수원 유종금△평촌범계 김종태△구월동 유춘식△서인천 문헌섭△진주 임채양△창원 김호영△고현 김정우△마산 곽종봉△옥포 김효식△울산 윤승주△부산 손영식△부전동 김대일△온천동 도용하△포항남 최영호△성서 김광수△내당동 최상재△대구 허경순△청주서 김성규△유성 김덕주△둔산선사 조종률△광주 한민섭△전주 김종희<기업금융지점>△스타타워 김경신△서린동 박복규△삼성센터 박윤현△삼성타운 변성균△분당 임승환◇부장 전보△재무관리 임필규△자금 김창원△영업기획 이정호△기업영업추진 정상철△글로벌사업 문영소△퇴직연금사업 김동익△외환업무 이홍교△프로젝트금융 박형수△신금융사업 윤일현△캠퍼스플라자사업단장 김종란△고객만족 강대명△수신 이규진△여신상품 임호영△카드업무지원 김준수△카드영업추진 전영산△카드회원추진 이몽호△여신심사 김종찬△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정태 류범규 함명각 홍성구△총무 강현구△IT서비스운영 신용채△직원만족 정석영△인재개발원 최원우△신탁 신선균△수탁업무 김철△리스크관리 이우열△신용감리 이규홍△준법지원 신화영△준법감시인 법무Unit 김채윤△비서실장 신홍섭△경영감사부장 직무대행 김희숭◇지점장 전보△런던현지법인장 김기홍△개포동 나경만△남역삼 이종일△대청역 김영규△동역삼 이인걸△삼성역 구본승△스타타워 원경욱△역삼동 민동선△역삼역 조정희△한티역 양영석△강동구청역 성종훈△둔촌서 이은수△명일역 최병길△서잠실 이재림△석촌동 김권석△성내동 하덕일△암사역 지두환△잠실역 정용택△천호동 차정호△훼밀리아파트 하용수△가양역 소충영△등촌1동 최수영△목동역 하성목△목동파리공원 박원선△발산역 김학조△방화동 함경식△신월동 박성규△양천 오경록△우장산역 권두현△화곡동 최재섭△화곡본동 신두순△가산디지털 백승균△가산패션타운 김창덕△개봉남 백정곤△고척동 이도형△구로벤처센터 김선용△구로 이민수△금천 김진형△독산동 한상돈△시흥동 변동호△신도림역 김남영△신림동 김사무△조원동 김정태△공릉동 곽덕환△노원역 강석정△노원 손주섭△돈암동 이승식△삼선교 김인숙△상계역 최용진△수락산역 이용곤△수유동 김진도△쌍문북 황기연△쌍문역 이동익△중계동 안성열△중계북 이규철△창동 조성백△태릉역 서남종△남가좌동 정연정△도화동 김용호△마포 최길복△북아현동 오영희△상암 김영민△서대문 장명△성산 김대관△아현동 정기영△역촌동 박종태△역촌역 김정기△연희동 변동수△홍제동 심재욱△강남대로 곽수석△남부터미널 이환택△반포중앙 안수영△반포 정호규△방배역 이창근△삼성타운 이명현△서초2동 차기범△서초남 우치구△서초로 이수진△서초무지개 양종렬△서초북 홍영란△양재남 김환국△이수역 장석윤△잠원동 김정수△구의동 이규창△군자역 박상철△금호동 정상권△마장동 김경문△망우동 정현구△묵동 문철웅△상봉역 김서기△성수역 곽명선△신내동 김선주△옥수동 김진홍△중화동 박윤영△화양동 김승수△강남구청역 김양래△논현역 김동선△압구정동 심미란△영동 김호진△테헤란로 양철수△테헤란중앙 조승현△학동사거리 송인성△학동 정윤식△노량진중앙 안성수△노량진 김동억△대림동 박기암△대방동 김운태△대방로 정선택△신길서 강영모△여의도리버타워 김강수△여의도중앙 양원모△영등포2가 박춘실△영등포구청역 박준명△영등포로 김형권△영등포 김양균△영등포하이테크 최현규△흑석동 김한옥△광교 윤현종△광화문역 김동섭△동아미디어 허진△서린동 박왕섭△신용두 노태섭△이문동 이상원△장안동 곽경환△장안북 김형군△제기동 배영한△청계 이재웅△홍릉 위대복△남대문 최인석△남영동 강병훈△동대문패션타운 홍승표△동부이촌동 김점현△서소문로 전일선△신평화 김기응△을지로입구 최현묵△중부 최성헌△청계3가 유병용△태평로 전병훈△퇴계로 김용구△한강로 이일복△구갈 전부영△송탄남 박희수△수지중앙 오종현△평택 이충열△강릉 강성주△구리역 강명수△남양주 이재훈△덕소 정우택△의정부서 김영민△진접 김해연△춘천 이돈근△평내동 이종구△회천 강창규△금촌중앙 주낙경△문산 우상호△벽제 고정주△원당 허판△일산북 기경욱△중산 이정식△탄현 박준우△행신동 최광식△행신역 차임섭△화정역 김준원△과천 이창주△금정동 공승배△매교동 이경자△매탄동 이완영△북수원 김순태△산본역 이두종△산본 박현배△의왕 박정운△인계동 한용철△파장동 송희석△포일 최해복△동암역 이종갑△부개동 이건배△부천서 고성태△부천중앙로 정진우△부평 최진복△산곡동 송기봉△산곡북 김도영△소사 석명국△송내동 안윤경△역곡역 김영규△오정동 문중옥△용종동 김병수△원종동 양길영△작전동 오석성△분당구미동 김온섭△분당양지 이규봉△서현역 이길성△야탑동 염규승△은행동 임일수△이매동 한어성△태평역 김성중△LH 허정수△국토연구원 김득중△상록수 김태헌△시화 장영진△시흥 나광근△안산단원 문경호△안양동 김종만△안양 이상원△원곡동 김동명△월피동 정재동△철산역 홍학기△가좌공단 김종국△간석동 권준화△구월북 오영수△김포 김기호△동인천 이황희△만수6동 김재룡△석바위 유병남△숭의동 고재현△신포동 이영기△연수 노병환△용현동 이철재△학익동 최창수△김해 최문림△도동 추병구△동마산 안병구△석동 김성언△신마산 김진호△진해 고영훈△창원중앙동 김창수△기장 한태진△무거동 최용석△신해운대 전현수△양산 박대근△전하동 우원식△해운대우동 윤용웅△구포 손병건△덕천동 이동범△사상역 김채신△사상 최동길△신평동 안상현△충무동 김말룡△화명동 이동관△가야 김승철△남천중앙 정미향△대연동 강영욱△문현동 정용삼△부산진 길도원△서면중앙 류재익△초량 이경제△경주 김성원△동천동 윤장섭△범어동 백진영△시지 이종화△영천 정영배△포항중앙 박임성△포항 박낙현△김천 조재범△남산동 김유곤△대구용산 김철섭△상인동 오상혁△안동 김종배△이곡동 강석곤△형곡동 이영수△동광양 박성영△목포 이병수△봉선동 유종택△서귀포 김시형△순천 안동근△여수 김석진△여천남 양한승△여천 이건주△연북로 김성모△일도 고지선△진월동 김경범△태인동 이승재△화정동 고재욱△광산 이종승△군산 김갑신△금암동 김창권△동림동 정회안△서신동 문성주△송천동 정인호△익산 최재앙△첨단 박희숙△평화동 박종필△풍향동 정왕식△대덕특구 주왕식△대전원동 장준오△대전은행동 이이섭△제천 최병열△논산 오광옥△대천 김석운△둔산갤러리아 여양구△쌍용동 양철수△아산배방 권주창△정림동 김연석△반월공단기업금융 윤중근△성서공단기업금융 나상흠△강북 이선우△남양산 오규원△시화공단 윤영춘△충무로역 위황◇센터장 전보△명동PB 정영석△목동PB 김효종△스타시티PB 김영길△압구정PB 윤설희△잠실롯데PB 박홍기△강서심사 안인찬△강남심사 김쌍철△남서심사 김명신△동남심사 박지호△강북심사 서성화△대출실행 곽희동△여신관리집중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조경복△업무지원 김용범△자금운용지원 황민택△서울콜 강길호△대전콜 임채능△업무상담 김남균 ■비씨카드 ◇부문장 전보 <부사장>△전략 김종근△고객서비스 이강혁△경영지원 박부영<상무>△가맹점서비스 조중화△마케팅 안병수△IT/프로세싱 윤병한◇상무 승진△생활서비스본부장 박귀순◇이사 승진△IT본부장 김진호◇이사보 승진△전략기획부장 정명철◇부장 승진 <부장>△카드발급 강기성△홍보 박상진△생활서비스기획 조정범△IT Biz개발 안상호△가맹점운영 조용문<팀장>△차세대 Biz추진 이혁구△인사관리 정찬식◇부장 전보△감사 이경훈△준법감시 박정우△회원사기획 김준△회원사사업(고객사영업 겸임) 여재성△보험사업 박현철△여행사업 최충근△MD사업 창병균△글로벌사업 주상민△네트워크개발 김진완△가맹점기획 박용현△가맹점서비스 권기동△제휴영업 손용선△영업지원 안광오△강남영업 김정환△강북영업 이준화△남부영업 김성환△중부영업 박상범△호남영업 김미수△마케팅기획 장홍식△상품운영 황장우△채널운영 채병철△플랫폼사업 송병식△IT기획(차세대IT기획 겸임) 허진영△IT개발(차세대IT개발 〃) 이홍석△IT운영(차세대IT기술 〃) 이덕수△회원청구 신동은△고객서비스 김상겸△국제카드운영 이중규△변화추진 김경주△신사업추진 서거정△모바일사업 장석호△시너지사업 유재환△경영관리 김진철△재무관리 임표△총무 이정호△HR서비스 김의찬 ■메리츠화재 ◇임원 신규선임 <본부장>△자동차보험 정병두△중부권 김명환△Agency1 정병재△Agency3 박용주◇임원 보직변경 <사업부장>△신채널 이경수△개인영업 이상국<본부장>△마케팅 조영환△Agency2 최영배◇부서장 <팀장>△마케팅 정세형△채널전략 황정국△신채널영업지원 김경환△중부권본부마케팅 송성일△손사지원 신성영<지역단장>△대전 유호율△광주 박흥철<영업단장>△GA1 박양호△GA2 김기영△GA3 박규영△서울Agency1 최후락<센터부장>△보상집중 이용환△호남보상서비스 강일 ■현대그룹 ◇승진 <홍보실>△상무보 김홍인 ■현대상선 ◇승진 △상무 임재훈 강호경 김찬호△상무보 최종철 남상돈 임석종 정유섭 김길수 김경태 ■현대증권 ◇승진 △상무 김원배 김병영△상무보 김주섭 김신환 노태일 조성대△상무보대우 이대희 김선경 이재형 서상택 신용각 ■현대아산 ◇승진 △전무 김현덕△상무 정종국 강금석△상무보 김영수 ■현대엘리베이터 ◇승진 △상무보 문완기 박종갑△상무보대우 조용원 조재현 ■현대로지엠 ◇승진 △전무 이재복△상무 임영수△상무보 김대용 김진현 ■현대경제연구원 ◇승진 △전무 유병규 ■현대전략기획본부 ◇승진 △상무 진정호△상무보 이영하 안성식 이정한 ■현대자동차 ◇승진 △전무 박근수 박동욱 박정길 송대곤 오병수 윤갑한 이용우 장태현 정락△상무 김동규 김세일 김우태 류병완 문정훈 방창섭 양승욱 오승재 이종우 이종욱 정주영 정창원 조만영 한용빈 황인수△이사 곽성수 김광원 김무상 김언수 김영현 김재산 김형정 박진수 박형주 안봉헌 오제도 우남제 유재영 유재준 유종흥 이광국 이석동 이성희 이인철 이재환 이태환 장동철 장종모 장충식 정용표 정재호 정홍범 조경래 조성환 진의환 최정연△이사대우 강병욱 김광석 김동석 김선발 김영윤 김일원 도신규 문상민 박재원 배정국 성인환 손경수 안영진 오석구 유원하 유재관 윤석현 이광윤 이광주 이규복 이기영 이동주 이승원 이종숙 이중열 임광묵 임 호 장세호 전상준 차선배 최종석 최준혁 허호진 황호선 김원태 김흥철 박영진 백경국 신동근 양희원 오대윤 이기춘 이상철 이은현 이종수 이희석 탁영덕 한도석△연구위원 박동철 박종찬 최치훈 ■기아자동차 ◇승진 △전무 권수덕 인치왕 임탁욱 현형주△상무 김형규 라현근 윤기봉 윤여성 임상봉 임종헌 조정호△이사 강인호 고재용 김봉인 김영선 김인기 박병윤 박수남 박용규 서명진 오세장 이병윤 이순남 이은찬 이일섭 임종길 정찬민 주우정 최종백 최준영 허수△이사대우 강윤식 권혁호 김기년 김진상 서경석 서정철 손동인 심광식 양지수 엄태신 우양훈 윤석환 이채윤 이충형 이환 전광석 조상현 차재동 천상우 최진식 한순희 홍재수 ■현대모비스 ◇승진 △전무 장국환 조원봉△상무 김순복 윤정현 이영진 이형용 채귀한△이사 권영철(權映澈) 권영철(權寧撤) 문제호 박순조 이종옥 전용덕 정선 조영남△이사대우 김기갑 김만홍 노민철 박병일 박진우 상경필 성진택 안형준 이상록 이성교 이영건 이우석 이창호 정연호 조양래 ■현대위아 ◇승진 △전무 송창현△상무 이병호 조봉관△이사 구진우 김도철 이원희 하인철△이사대우 김강욱 김용권 김창수 박원간 성기영 황영철 ■다이모스 ◇승진 △상무 윤세열△이사 박병헌 이희대△이사대우 김진섭 박수일 홍순배 ■현대파워텍 ◇승진 △전무 정일수△상무 조성호△이사대우 박원범 ■케피코 ◇승진 △전무 이명호△상무 윤형진△이사 김도태△이사대우 이권재 이동현 ■메티아 ◇승진 △이사대우 정현규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승진 △이사대우 신영태 ■아이에이치엘 ◇승진 △이사 박명호 ■현대제철 ◇승진 △전무 김혁중 이무섭 최원집△상무 명형식 이재곤 조태호△이사 김상영 민경필 오성염 이상길 이하형 정봉호 정원철 함영철△이사대우 김종민 문병태 방철웅 윤치상 이상원 이종혁 이해욱 전관옥 정광현 한영모 한재광 황성준 ■현대하이스코 ◇승진 △전무 정순천△상무 권일 임영빈△이사 문만빈 박장석 성상식△이사대우 김형중 이순우 정문기 ■비앤지스틸 ◇승진 △전무 이선우△상무 조운제△이사 지재구 ■현대캐피탈 ◇승진 △상무 최재을△이사 권대균 임대규△이사대우 강귀호 김인주 백수정 이교창 최성원 ■현대카드 ◇승진 △전무 정진문△상무 김재환 장은구△이사 김성문 전길수△이사대우 오준식 이명수 ■현대커머셜 ◇승진 △이사 전길호△이사대우 전병구 ■HMC투자증권 ◇승진 △전무 이혁원△이사 김진효△이사대우 박병수 ■현대로템 ◇승진 △전무 정길영 차동수△상무 장현교 조상휘△이사 고호성 서호근 한석인△이사대우 김국진 박상열 박영훈 서성호 이석웅 장세돈 최용균 ■현대엠코 ◇승진 △전무 권순필△상무 김용구 이찬희△이사 민경세△이사대우 심영무 최중기 ■메인트란스 ◇승진 △전무 이승훈 ■글로비스 ◇승진 △전무 정건영△상무 김진옥 황선채△이사 성승용△이사대우 임금종 ■오토에버시스템즈 ◇승진 △전무 유영수△상무 유세열△이사대우 오일석 ■이노션 ◇승진 △이사 김태영 ■엠앤소프트 ◇승진 △이사 전영만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승진 △이사대우 어수현 ■금융결제원 ◇부서장 전보 △총무부장 박광헌◇팀장 승진△부산사무소장 노효섭△광주〃 오대섭◇팀장 전보△대구사무소장 권용기△대전〃 임성재 ■공무원연금공단 ◇승진 <1급>△GEPS연구소장 이재섭[실장]△재해보상 문태석△융자사업 하광빈△시설사업 고흥림△홍보 김성귀△운용지원 이상주<2급>△공무원연금컨택센터장 이정목△제주지부장 황영한△고객정보부장 구민도△주택건설〃 민공남△교육〃 김춘형△제주이전추진계획수립〃 김태준△한양대 교육파견 이규식△인사실 부장 이창하◇실장 전보△전략기획 송진호△연금사업 오원근△사업기획 김낙기△주택사업 주성진△건설사업관리 김덕정△인사 석인성△재무지원 최필주△법무지원 민창현△통합전략경영시스템구축추진단장 강희종△감사 김영재△국방대 교육파견 권홍집△서울대 〃 김방영◇지부장 전보△서울 윤석호△광주 이재형 ■대한체육회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박성수<팀장>△인사 윤종구△총무 김철수△선수촌관리 김용△훈련기획 김칠봉<실장>△감사 박동희△홍보마케팅 천문영 ■군인공제회 ◇본부장 승진 △사업개발본부장 강연화△지원〃 김종국 ■EBS ◇승진 △평생교육본부 방송운영부장 정경란△정책기획센터 정책기획부장 김광범△비서실장(직무대리) 신삼수<디지털기술본부>△송출부장 강남수△영상기술〃 조선행△제작기술〃 방현철△중계〃 이범희◇전보 <평생교육본부>△지식정보부장 김준성△유아교육〃 이봉욱<학교교육본부>△이러닝제작부장 김봉렬<디지털기술본부>△기술기획부장 박성환△정보기술연구소장 노만기<편성센터>△편성기획부장 김유열△외주제작〃 최혜경△전문위원 이호준 이재용 ■미래에셋생명 ◇승진 <전무> [영업대표]△방카 문성수△FC 곽병용<상무>△경영지원담당(고객서비스담당 겸임) 정종태△부산지역본부장 장보근△IT지원〃 백성식<상무보>△퇴직연금연구소장 손성동[본부장]△경인지역 강유원△Risk관리2 정상영△AM영업1 박상기△상품개발 강창규△마케팅기획 김평규△강남지역 한영호△컴플라이언스 김광수<이사>△금융Plaza연산지점장 김순택△총무팀장 임은철△법무〃 박준우[본부장]△인력개발 이동호△TFC영업 이상도△인력지원 차상택△자산운용 홍순호△강동지역 김기태△AM영업2 이균형△기획관리 윤승욱◇전보 <상무>△충청지역본부장 최영민△호남〃 서창선△선임계리사 김희철△퇴직연금컨설팅 문종배 김인수<이사>△방카슈랑스영업1본부장 금진호△홍보실장 김응상△대구지역사업본부장 윤진권<부장>△FC영업본부장 김종흠△방카슈랑스영업3〃 권성호 ■미래에셋증권 ◇승진 <부사장>△코리아리서치센터 한상춘<전무> [사업부대표]△법인 나병윤△리테일 이만희<상무>△WM서초센터지점개설준비위원장 변주열[본부장]△전략기획 구원회△퇴직연금컨설팅1부문1 김영빈<상무보>△준법감시인 이봉민△코리아리서치센터장 황상연△PF1팀장 한원동[본부장]△채권랩&신탁 이진명△퇴직연금컨설팅2부문3 김진희△Equity Trading 전경남<이사>△HR본부장 이병성[실장]△재경 박철교△브랜드전략 윤자경[팀장]△전략 김성하△리스크관리 김종철△PBS 김준영△금융상품마케팅 조성식△법인2 추민호△파생상품운용 이민우△금융상품컨설팅1 박정대△기업금융2본부1 기승준△RP운용 이창훈△상품운용1 김선욱[지점장]△부산 박한기△창원 여운상△강서 배왕섭△삼성역 전진희◇전보 <상무>△경영서비스부문대표 변재상 ■삼탄 ◇승진 <삼탄>△부사장 임재정△이사 유헌재△이사대우 이강협△상무 최병현 이종범△이사 이기만 Irawan△전무 박상은△이사 장영범
  • ‘쥐식빵’ 사진 PC방서 올려

    ‘쥐식빵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수서경찰서는 24일 게시물의 인터넷 주소(IP)를 추적해 글과 사진이 경기 평택시의 한 PC방에서 작성된 사실을 확인하고,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을 추적 중이다. 또 문제의 빵을 사간 어린이가 근처 빵집 주인의 아들처럼 보였다는 주민 진술이 나옴에 따라 자작극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인근 빵집 주인이 정작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진술해 사실관계 여부를 좀 더 수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사진에 찍힌 영수증을 토대로 해당 매장의 CCTV를 분석해 지난 22일 오후 8시쯤 7~8세로 보이는 어린이가 밤식빵을 사간 사실을 확인했다. 또 문제의 식빵 사진이 남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게시된 것으로 추정하고 게시자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사진을 처음 올린 아이디 ‘가르마’는 경기 평택시에 사는 40대 남성인 A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그는 경찰조사에서 “사진을 올린 적이 없고, 22일 저녁에 빵을 사지도 않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경찰은 게시자가 이 남성의 개인정보를 몰래 가져다가 썼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사진이 게재된 디시인사이드의 ‘과자, 빵 갤러리’는 주민등록번호 등을 적고 실명을 확인해야 글을 쓸 수 있다. 경찰은 “사진만 봐서는 빵에 들어 있는 이물질이 쥐가 맞는지도 알 수 없다. 사진 게시자와 빵을 사간 사람을 확보하는 게 급선무”라면서 “두려움 탓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인지, 경쟁관계에 있는 빵집 주인의 자작극인지 네티즌의 종적이 묘연해 탐문수사 등을 통해 진실을 밝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눈길끄는 사립미술관 두 곳 기획전

    눈길끄는 사립미술관 두 곳 기획전

    시간의 무게와 인연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는 때, 사립미술관 두 곳의 기획전이 눈길을 끈다. 올해 개관 21주년인 금호미술관은 그간 미술관과 깊은 인연을 맺었던 작가 21명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는 ‘21 & Their times’(그들의 시간들)를 열고 있다. 최근 신관을 개관한 김종영미술관은 ‘연리지, 꽃이 피다’전을 통해 1950년대 폐허의 화단에서 우정을 나눴던 세 거장, 장욱진·김종영·김환기을 추억한다.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은 지금까지 600여회 전시에서 실험성이 강한 중견·신진 작가의 작품들을 소개해 왔다. 이 가운데 미술관의 정체성을 보다 뚜렷이 각인시켜줬던 21명의 작가를 초대했다. 근작과 더불어 작업의 모티브가 됐던 오브제나 드로잉, 그리고 초기작을 나란히 배치했다. 미술관이 작가를 키우고, 작가는 미술관을 키운 ‘동반 성장’의 시간을 함께 돌아보도록 한 구성이다. 독특한 필묵기법으로 수묵화의 전통을 새롭게 확장시켜온 김호득은 천장에서 바닥으로 길게 떨어지는 먹지에 노란색 분필로 수직의 선을 그은 설치 작품을 한쪽 벽면에 설치했다. 그 옆에는 1990년대 수평선 작업이 걸려 대조를 이룬다. 조각가 정현은 지난해 기무사터에서 열렸던 국립현대미술관의 ‘신호탄’전에 선보인, 대형 작품의 원형이 된 철수세미 작품 등과 함께 철도용 침목·아스팔트·철근 등 그가 즐겨 다루는 작업 재료들을 전시했다. 재료의 성질을 살리고, 인공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엿볼 수 있다. 김태호는 10년간 지속적으로 해온 미니멀 회화 작품과 작업의 근간이 되었던 드로잉, 사진들을 출품했다. ‘맨드라미 작가’ 김지원도 맨드라미 생화를 박제시킨 오브제를 비롯해 맨드라미와 관련된 다양한 실험과 모색의 흔적을 선보인다. 내년 2월 6일까지. (02)720-5114.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의 ‘연리지, 꽃이 피다’전은 한자리에 가장 모으기 어렵다는 1950~60년대 장욱진, 김환기, 김종영의 대표작 35점과 소묘 30점을 전시한다. 1910년대에 태어나 일본에서 미술을 공부한 세 작가는 한국전쟁 후 서울대학교에 적을 두고, 신사실파 등을 통해 서로 교유하며 전통과 현대, 사실과 추상, 동양과 서양을 융합해낸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인물들로 꼽힌다. 충남(장욱진), 경남(김종영),전남(김환기) 등 출신 지역과 성장 배경이 다른 이들이 전후 서울의 황량한 풍토에서 나눴던 우정을, 서로 다른 뿌리를 지닌 두 나무가 얽혀 한 몸을 이루는 연리지(連理枝)에 비유한 점이 흥미롭다. 일반에 거의 공개된 적이 없는 희귀작들이 여러 점 나왔다. 물고기의 형상을 사각과 삼각의 색면으로 분할해 구성한 장욱진의 초기작 ‘물고기’(1959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는 추상미술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엿보게 한다. 고향 앞바다를 닮은 푸른 빛 화면에 달 하나가 떠 있는 김환기의 ‘산과 달’(1950년대)은 일반인은 물론 연구자들에게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개인 소장자를 설득해 어렵게 전시했다는 후문. 조각가 김종영의 ‘꿈’(1958년)은 세부적인 형태를 생략하고, 절대적인 미를 추구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밖에 김환기가 뉴욕 시절 신문지 위에 그린 과슈 작품, 장욱진이 매직펜과 먹으로 간결하게 그려낸 소묘, 서예에 능했던 김종영의 수묵 추상소묘 등을 만날 수 있다. 내년 2월 11일까지. (02)3217-6484.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네이버 등 포털 개인정보 90만건 빼돌린 40대 구속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등 국내 포털사이트 계정 가입자들의 성명과 주민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담긴 개인정보를 빼낸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3일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6개사의 이메일 계정을 도용해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로 이모(43)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불법으로 취득한 포털사이트 이용자들의 ID와 비밀번호가 담긴 계정 2900만건을 이용, 지난 8월 5일부터 16일까지 ‘121.254.224.66’이라는 IP와 ‘허브샌더’ 프로그램을 통해 계정 접속을 시도, 접속에 성공한 90여만건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호란, 시사프로그램서 “이런 미친…” 폭탄발언

    호란, 시사프로그램서 “이런 미친…” 폭탄발언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방송도중 폭탄발언을 해 화제다. 호란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시사랭크쇼 ‘열광’ 첫 녹화에 전문 코멘테이터로 참여해 크게 분개했다. 사랑의 열매로 알려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성금을 도용해 유흥비로 쓴 사건을 보고 “이런 미친…착한 사람 등치고 없는 사람 간 빼 먹는 짓”이라고 격한 표현을 쓰며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내 체벌 금지조치에 대해서 미국에서 2년 동안 초등학교를 다닌 사례를 들며 “체벌은 어떠한 이유라도 금지돼야 한다”며 “체벌이 금지된 만큼 교사의 권위를 확보해줄 강력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그린마일리지 제도를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비리와 교내 체벌 문제에 대한 토크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中기업 ‘Jeju’ 상표 도용

    中기업 ‘Jeju’ 상표 도용

    중국 생수업체 등이 제주도의 심벌 마크인 ‘제주(Jeju)’를 도용하고 있어 제주도가 대응에 나섰다. 제주도는 중국의 유한공사 두곳이 제주도 심벌마크를 자국의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신청한 것이 최근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한 유한공사는 지난 3월 자사 제품인 광천수, 물 등에 대해 ‘Jeju’라는 상표 등록을 신청했으나 무효 처분을 받았다. 문제의 상표는 ‘Jeju’ 로고 밑에 한자로 ‘濟州’라고 돼 있다. 또 다른 유한공사는 자사 음료에 대해 상표 등록을 신청해 9월 13일자로 이 사실이 공고됐다. 이 업체는 상표에 별다른 문구 없이 로고 ‘Jeju’만 표기했다. 도는 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통해 이의를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조직실 제도정책관 박동훈△인사실 성과후생관 박재민 ■경남도 △행정과 인사담당 장순천△행정과 이지환 ■한국시설안전공단 △비상임감사 김대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본부장 △선임본부장 조영준△전략사업본부장 권혁천◇본부장급△인천지역본부장 이상목△경기지역〃 이낙규△충청권지역〃 이석우△호남권지역〃 오익현△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소장 이귀호△엔지니어링기술지원센터〃 박춘근△뿌리산업추진단장 박균명△경영기획본부장 변기정◇부장급△뿌리산업연구부문장 황태진△융복합연구〃 손웅희△생산시스템연구〃 김상용△대경권연구〃 신대영△동남권연구〃 정우창△호남권연구〃 이동길△실용화기술〃 이홍기(인천) 남창우(경기) 최영석(충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장 김택수△한국자전거종합연구〃 윤덕재△중소기업지원〃 이덕근△기술이전사업단장 김수진△강원권지역본부설립추진〃 이영범△전략기획부장 이종범△사업지원〃 이종민◇실장△전략기획 박일수△예산운영 강경남△사업개발전략 서영표△연구관리총괄 신운철△재정운영 김창중△자산관리 김진우△중소기업지원센터 사업운영 김기중△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사업운영 조광회 ■YTN △미디어전략실장 한영규△총무국장 김익진△글로벌뉴스센터장 박득송<보도국>△편집부국장 윤두현[부장]△편성운영 상수종△정치 이기정△산업 천상규△사회2 권오진△문화 김장하△스포츠 박근표△국제 박상남△편집1 유재복△편집2 최재민△편집3 오인석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 노재덕△스포츠칸 편집국장(편집국 문화·체육에디터 겸임) 이철호△편집국 선임기자 배장수 ■키움자산운용 ◇상무 △마케팅본부장 송호영△운용〃 김지훈◇부장△준법감시인 최재원◇팀장△주식운용팀 엄준호△알파운용팀 채광석△마케팅팀 우현섭 ■아이투자신탁운용 △채권운용본부장 서용진 ■아주캐피탈 ◇전보 <상무> △오토금융2 이상문△채권 장영선△RM 박종현<부장>△오토금융1 최용배<본사팀장>△오토금융1팀 김신우△심사팀 김정섭<지점장> [중고차금융지점]△강동 유근형△강서 이기수△광명 라승원△충청 김순조△호남 강기범[오토금융지점]△동서울 김장윤△마포 김승진△강남 주종석△인천 이환주△수원 민중기△부천 김영선△충북 윤세영△천안 이도용△전남 현대휘△대구 배희웅△동부산 하차영[개인금융지점]△대구 최영철△부산 이경록[채권센터]△강북 백수현△강남 김원민△경인 조창우△충청 한순우△호남 채병식△경북 김동억△경남 왕호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