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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모양 의사당역 출입구 “특권의식 못버려” 빈축

    ‘용’모양 의사당역 출입구 “특권의식 못버려” 빈축

    국회가 5월 개통되는 국회의사당역의 국회 정문 쪽 출입구만 다른 출입구와 다르게 특수 제작하도록 해 빈축을 사고 있다. “국회가 아직도 특권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사무처는 7일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의 6번 출입구를 용(龍)으로 형상화한다고 밝혔다. “국회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상징물로, 한국의 전통문화 양식으로 만들고 국회 의사당의 상징성을 부각시킨다.”는 취지에서다. 국회의사당역 출입구 6곳 가운데 국회 정문과 이어지는 6번 출입구에만 해당된다. ●국회서 디자인 요구… 서울시 비용 부담 서울시 도시철도국은 당초 6번 출입구도 일반 출입구와 같은 형태로 고안했다. 하지만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이 “전통미를 살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하자.”고 제안해 형태가 변경됐다. 도시철도국 관계자는 “국회 대지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국회 쪽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의 땅’을 사용하더라도 디자인 변경을 요구받기는 이번이 첫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 변경과 시공에 드는 비용은 서울시 등이 부담하게 된다. 한 관계자는 “아직 비용 정산이 끝나지 않아 추가 비용이 얼마나 들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호화판’ 만들어 국민 소통 강조 무리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한 국회 쪽은 “출입구는 국회 의사당 돔지붕과 연계해 설계했으며 우리나라 전통가옥 지붕의 처마선을 상징화했고, 곡선미를 살려 하늘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측면의 반투명유리는 상징적 경계의 형식을 갖추면서도 국민과의 소통을 표현하는 열린 자세를 나타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국회가 일반 시민에게 개방되지 않고 있는데다 국회로 통하는 지하철역 출입구마저 ‘호화판’으로 만들면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지하철 9호선 기본료 900원

    오는 5월 말 개통되는 서울지하철 9호선의 기본 요금이 기존 지하철과 같은 900원(교통카드 결제 기준)으로 잠정 결정됐다. 서울시 이인근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31일 “민간사업자인 ㈜서울메트로9호선측과 30여차례 협상을 벌였지만 요금 인상 또는 동결안에 합의하지 못했다.”면서 “시민 편의와 경제난, 물가 등을 고려해 9호선 요금을 현행 도시철도 요금에 맞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간사업자인 서울메트로 9호선측은 지난 30일 기본요금을 1582원으로 제시해 서울시와 큰 이견을 보이고 있다. 지하철 9호선 1단계 김포~논현 구간은 총 25.5㎞(25개 역)로, 등촌~당산~여의도~노량진~동작~고속터미널 등 한강 이남 주요 지점을 통과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메트로 9호선 측은 지난해 3월부터 각각 회계사와 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상단을 구성해 요금 협의를 했다. 9호선 측은 2005년 서울시와 맺은 협약을 근거로 최소 1300원 이상의 기본요금을 요구했다. 이 협약은 2003년 기준으로 요금을 1000원으로 잡고 이후 15년 동안 매년 실질운임 상승률을 보장해 주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서울시는 여러 가지 여건이 변화했다며 현행 지하철과 기본요금이 같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국무회의 의결 안건]비정규직 사용기간 2년→4년으로 확대

    기간제 근로자와 파견 근로자 등 비정규직의 사용기간이 2년에서 4년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개정안은 기간제·파견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합의에 의해 노동기간을 종전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리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이 국회 심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기업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4년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간제근로자의 차별시정 신청기간도 종전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된다. 정부는 다주택 보유자가 집을 팔 때, 그리고 개인이나 법인이 비사업용 토지를 팔 때 양도세 중과를 폐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과 소득세법, 법인세 개정안도 일괄 처리했다. 개정안은 2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에 대해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비사업용 토지를 팔 때에도 기본세율을 적용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아울러 기업이 금융부채 상환 목적으로 보유자산을 매각할 경우 법인세 및 양도세에 대한 과세특례를 인정해 주기로 했다. 정부는 또 환경친화적인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자동차에 대해 도시철도채권 매입금액 200만원을 면제해 주는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령안’도 의결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사무처> △총괄기획관 윤기상△분권재정관 허언욱◇서기관 전보△사회통합행정실 여성가족정책과장 홍인정 ■국토해양부 ◇4급 승진 △홍보담당관실 김홍종△운영지원과 박준형△기획담당관실 장우철△창의혁신담당관실 김헌정△재정담당관실 박명주△주택정책과 윤의식 신순철△항만제도협력과 류종영△항만유통과 정도현△해운정책과 김대수△간선도로과 김삼수△국토정책과 표용철△산업입지정책과 김효정△항공정책과 허만욱△광역도시철도과 김종해△철도공안사무소 김정욱△국토해양부 기술서기관 이상헌△감사담당관실 송석철△수자원개발과 문광혁△하천운영과 하태옥△해양교통시설과 이승재△항만개발과 이규용△도시광역교통과 박명주△광역도시철도과 박일하△국립해양조사원 김진섭 임영태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비서실장 권기준 ■교보생명 ◇승진 <상무> △강북FP지역본부장 김돈△법인5지역〃 강재홍△GFP사업부장 김용국◇임원보△부산FP지역본부장 김호욱△부산중앙FP지원단장 박영우△마케팅기획팀장 이승현△보험심사〃 윤민학△투자자산심사〃 류삼걸△경영기획〃 허정도◇이동 <부사장>△보험서비스지원실·AM본부 담당 이정노<상무>△리스크관리지원팀 담당 양복석△FP지원실장 박낙원△변액자산운영팀·신탁팀 담당 이동원△보험리스크관리지원팀·보험심사팀 담당 정인지△경인 조대규△대구 정대창<팀장>△영업교육 강봉호△보험리스크관리지원 이상육△유지고객지원 김기영△콜센터 채석훈△시스템1 박태근△관계사지원 겸 교보다솜이지원 노희성 ■키움증권 △IT기획팀장 권순범△자산운용〃 정태수 ■아주대병원 △기획조정실장보 이기명
  • 부산지하철 전동차 “10년 더 사용”

    도시철도의 전동차 사용 기간이 10년 더 늘어남에 따라 부산지하철이 막대한 전동차 교체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부산시는 지하철 전동차를 최장 40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 도시철도차량 관리 규칙을 국토해양부가 19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25년이 지난 전동차는 차량의 상태에 상관없이 폐기하거나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최장 5년까지만 더 사용할 수 있었다. 관련 규칙 개정에 따라 1985년부터 도입된 부산지하철 1호선의 전동차 360량은 최장 10년을 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부산지하철 1호선의 모든 전동차를 교체하는 데 필요한 돈은 총 5400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지하철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7호선 인천청라지구 연장검토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온수역∼부천∼부평구청)을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까지 연장하는 사업의 추진을 검토하고 나섰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의 ‘청라지구 신교통시스템 도입 타당성 용역’이 청라지구 로봇랜드 사업이 미확정된 상태에서 끝남으로써 로봇랜드의 교통수요가 반영되지 않아 지하철 7호선의 청라지구 연장을 검토 중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서울메트로·도시철도공사 방만 경영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각종 수당을 기본급으로 전환하고 또 다른 수당을 신설하는 등 편법을 동원해 방만경영을 해온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11일 감사원에 따르면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007년 노조측이 특별초과근무수당 지급 중단에 따른 임금보전을 요구하자 창의경영학습이라는 교육과정을 만들고는 3차례에 걸쳐 창의교육수당 명목으로 모두 23억원을 부당집행했다. 그러자 서울메트로도 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에게 초과근무수당 성격의 창의교육비로 45억원을 부당지급했다. 서울메트로는 2007년 정부지침과 달리 3개 수당(지하철수당, 생활안정수당, 가계안정비)을 기본급으로 전환했다. 그러고는 3개 수당을 포함한 기본급을 기준으로 개인성과급을 지급했다. 결국 개인성과급 약 28억원을 과다지급했다는 게 감사원측 설명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도 그 해 시간외근무수당, 도시철도수당, 생활안정수당, 휴일근무수당을 기본급으로 전환했다. 마찬가지로 개인성과급 약 12억원을 더 지급했다. 경영적자를 줄이기 위해 가족용 무임승차권을 없애는 대신 매월 5만원씩 교통보조비를 지난해 1월부터 직원들에게 지급한 것도 지적받았다. 두 곳이 지출한 교통보조비만 서울메트로 42억원, 서울도시철도공사 24억원에 이른다. 이 밖에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전력요금을 전년 대비 2006년에 77억원, 2007년에 67억원 절감하자 2007년 2월 수도광열비에서 전용한 예산 19억원을 모든 임직원에게 예산절감 특별성과금으로 지급했다. 결과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절감한 예산 상당액을 모든 임직원의 임금보전 목적으로 사용해 버린 셈이다.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지침은 예산절감 특별성과금은 “절감된 예산의 10% 범위 내에서 1억원 한도 내 지급”하도록 돼 있다. 감사원은 “규정을 위반해 특별성과금을 지급하거나 사업비를 전용해 특별격려금을 지급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란다.”고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에게 요구했다. 서울메트로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무정차로 해임된 2명과 탈선사고로 해임된 1명 등을 2007년 각각 특별채용했다. 자체 인사규정도 무시했다. 감사원은 서울메트로 사장에게는 “인사업무를 철저히 하라.”며 주의 조치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대구도시철도 3호선 토지보상

    대구도시철도 3호선 토지보상

    대구도시철도 3호선 건설의 시동이 걸렸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11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 편입부지 보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내달 20일까지 시행되는 1차 보상에는 중구 계명대네거리~달성네거리 달성로와 북구 동호동 서리못 일원 차량기지 예정지, 수성구 범물동 범안로 입구 주박기지 예정지 등 3곳으로 222개 필지, 12만 2083㎡의 토지와 건물 82개 동이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이의신청 등에 대해서는 4월 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절차를 신청할 예정이다. 본선 구간 등 나머지 토지에 대한 보상은 5월 측량에 들어가 하반기에 할 방침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노레일로 건설되며, 당초보다 3개월 정도 앞당겨진 6월에 착공된다. 건설공사는 1, 2호선과 달리 8개 전공구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또 침체된 지역건설 경기를 진작하기 위해 지역업체 참여를 대폭 확대했다. 북구 동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3호선은 총연장 23.95㎞로 총사업비는 1조 4820억원에 이른다. 차량은 최첨단 장치를 탑재해 승무원이 없는 무인자동으로 운행하고, 중간에 정거장 30곳을 설치하기로 했다. 수성구 궁전아파트삼거리~두산오거리 동대구로에 세울 교각은 도로 중앙이 아닌 서편에 세우기로 했다. 교각을 범어천 가운데 세울 경우 하천 범람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건설본부 측은 너비 70m의 도로여서 인근 주민의 사생활 침해 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용모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계획부장은 “3호선이 건설되면 칠곡에서 범물까지 46분이 걸려 현재 승용차 이동시간 72분보다 26분이 단축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서울시 올 추경 조기편성

    서울시 올 추경 조기편성

    서울시는 올해 추경 예산 2조 3427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추경 예산을 예년의 7월에서 3월초로 앞당겨 편성한 것이다. 이로써 올해 총예산은 23조 4138억원으로 정부 예산(247조 9536억원)의 9.4% 규모다. 시는 부동산 거래 급감으로 관련 세입이 7700여억원이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해 추경 예산을 지난해(1조 2558억원)의 2배로 편성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뚝섬상업용지 4구역을 팔아 3450억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래도 재원이 부족하면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전체 추경 예산의 57%인 1조 3452억원을 투입했다. 도시철도 9호선 건설 및 시설 보강에 2208억원, 도로건설 및 시설물 개선에 2618억원, 교통개선에 447억원, 상하수 시설 현대화에 950억원, 도심 재창조에 322억원, 한강 르네상스에 955억원 등이 배정됐다. 또 일자리 창출에 1516억원을 투입해 행정인턴과 행정서포터스 등 일자리 2만 8500개를 확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저소득층 지원 52억원, 서울형 어린이집 261억원, 장애인 행복사업 111억원,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242억원, 꿈나무 사업 89억원 등이 할당됐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예향 광주 지하철은 ‘문화공간’

    예향 광주 지하철은 ‘문화공간’

    ‘지하철에서 문화를 즐기세요.’ 광주 지하철 1호선이 새봄을 맞아 문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감성공간’으로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25일 송정공원역에 ‘시가 있는 문학관’을 이달 안에 조성해 다음달 초 개관한다고 밝혔다. 또 광주시문인협회가 추천하는 지역 대표 문인의 홍보부스와 시 낭송회 공간 등이 조성되고, 국제라이온스협회 등이 19개 전체 역의 벽면과 승강장 시설물 등에 시화와 격언 등을 전시해 남도의 멋과 향취가 묻어나는 공간으로 꾸민다. 주요 역들이 품격있는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광주시문인협회가 5000여만원을 지원해 만든 문학관은 지역 중견작가들의 시와 시화 50여점이 상시 전시된다. 송정공원역 일대는 1930년대 영랑과 함께 시문학파를 형성했던 용아 박용철의 생가와 ‘국창’ 임방울의 고향 마을이 이웃해 있는 뜻깊은 곳이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광산구 송정리역 역사에 임방울선생기념관을 만들어 일제 때 민초들의 한을 달랬던 그의 활동 사진 등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공사는 1호선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된 지난해 특색있게 역을 꾸며 관심을 끌어모은 바 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역에는 인권과 관련된 예술작품 설치와 상설체험·음악회전·영화제·인권교육 공간 등으로 구성된 ‘인권테마관’을 만들어 각계의 주목을 받았다. 문화전당역에 5·18민주화운동 기념홍보관을 조성해 각종 자료와 사진 등을 전시했다. 금남로5가역에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만들고 타일벽화 형태로 추억의 영화거리 등을 꾸몄다. 농성역은 지역 세시풍속 등을 보여주는 호남학전시관이, 평동역은 무국경 어울마당이 들어섰다. 어울마당은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각종 문화행사를 펼치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대학생 이은주(22·여)씨는 “광주 지하철은 공기가 쾌적한데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감상하는 생활공간이나 다름없다.”며 “다른 지역 친구들이 놀러와도 지하철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도시철도공사는 올해도 지하철 안에서 영화 시사회를 여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갖기로 했다. 오행원 공사 사장은 “새봄을 맞아 시와 그림으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 감성마케팅’을 펴겠다.”면서 “지하철을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행정예산심의관 소기홍△공공혁신기획관 임해종△성과관리심의관 홍동호<승진>△조세정책관 주영섭△경제정책국장 윤종원△미래전략정책관 최상목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우주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해외협력담당관 김용진△지구환경〃 나정균<과장>△정책총괄 홍정기△녹색기술산업 금한승△환경보건정책 박미자△화학물질 이지윤△생활환경 정종선△기후대기정책 박천규△기후변화협력 이민호△교통환경 심무경△대기관리 정덕기△물환경정책 김영훈△유역총량 황석태△수도정책 이성한△생활하수 박응렬△토양지하수 백운석△물산업지원팀장 정복영△자연정책 조병옥△국토환경정책 송형근△국토환경평가 김선호△폐자원관리 최종원△자원재활용 동덕수△폐자원에너지팀장 최병철◇전보△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연수△〃 기획팀장 유태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방의석△〃 연구기획〃 홍동곤△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 연구기획〃 이호중△〃 전시교육〃 강창원△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기획〃 이영기△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송호석△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현재◇과장급 승진△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고등식물연구과장 유호△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강선종△영산강유역환경청 〃 문용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총량과장 노희경 ■국토해양부 ◇전보△고객만족센터장 이승길<과장>△주택기금 김수상△주거복지기획 문성요△주택건설 임태모△토지정책 김채규△택지개발 이병훈△기술정책 김일평△국제해사팀장 홍종욱△도시광역교통 장영수△도로정책 권병윤△해양생태 김명운△광역도시철도 권석창<국도관리사무소장>△영주 김종신△전주 김계범<항공안전본부>△항공보안담당관 이윤상△공항기준〃 박희성△공항환경〃 김성영◇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이철조 정보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김태호 권상대△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경훈△〃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곽민희△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홍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건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영한△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장만붕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원·교육전문직 <교장 승진>△고명초 강팔주△평화초 김귀분△신봉초 김복남△한산초 김수자△은진초 김순규△언주초 김영분△초당초 김영욱△장곡초 김옥배△양천초 김용업△신구로초 김윤희△옥수초 나종국△풍성초 문희철△신북초 박동일△월곡초 박신용△광진초 박의근△송파초 방윤석△염경초 백승란△등마초 백한종△영일초 신순옥△조원초 신영순△영동초 여리성△상천초 오성환△갈현초 오현근△염창초 유정숙△송중초 윤대규△오륜초 윤병희△화일초 이기현△발산초 이대섭△남성초 이상란△배봉초 이상용△탑동초 이성남△영문초 이재문△청파초 이종△한천초 이중순△매봉초 이진철△봉천초 이철호△역삼초 임선숙△대림초 장경자△신기초 장용애△영도초 전정순△백운초 정병훈△노원초 정희열△연희초 조남숙△장월초 조정목△보라매초 주광진△대길초 채현주△연촌초 최연인△동구로초 최용진△한강초 한신종△둔촌초 한예섭△목운초 홍다남△원촌초 홍정숙△흥일초 황금석△수서초 황호진<교장공모제 초빙교장>△난곡초 김문하△한서초 문영혜△노량진초 안종인△상신초 윤상흔△양화초 이명숙△노일초 이형호△명신초 장계분△북한산초 장윤선△경일초 촤상락<교장 중임>△원광초 강대희△유현초 고석천△성내초 권장환△구암초 권혁로△잠동초 김선희△삼각산초 김웅기△쌍문초 김종욱△중목초 나화균△답십리초 박덕진△이문초 백민△상월초 서영석△고덕초 손영옥△신양초 오찬숙△계남초 유희창△강서초 윤식△동명초 이규익△석촌초 이근재△인수초 이연이△장충초 이영이△금화초 이원강△일원초 이정형△충무초 이형렬△거원초 장신수△청덕초 조일호△이수초 조재욱△숭례초 주명식△묵동초 최광규△신월초 최영재△면목초 최창균△창신초 한성교<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교초 류연수△청담초 김한규<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 전직>△마장초 오명환△석계초 한상로△계상초 허인수<교장 전보>△송원초 김광구△구현초 김종신△광남초 윤기정<교감 승진>△서부교육청 송택동 윤성한 이계수 이정애 이주영 임희수 정병관 채광수 최성민 허선화△남부〃 김유중 안영희 이경희 이용재 정종원△북부〃 강인혜 양경환 이선호 전수경△중부〃 박동임 박정순△강동〃 박경남 서정미 성희숙 어진숙 주미자△강서〃 양귀순 염학남 이영숙 이창성 이춘희△강남〃 김인숙 김정례 김진희 여문옥 이명숙 이정희 정경애△동작〃 박인숙 박정령 하순옥△성북〃 김민숙 이광호 최동렬 최현섭<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부교육청 엄용수 홍주희△남부〃 김귀숙 박승수△북부〃 변명희 이향아△강서〃 강성현 임세훈 홍진용△강남〃 배창식△성북〃 민경일<교감 전보>△남부교육청 장태진△북부〃 안기홍△강서〃 강종훈 김민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전보>△동부교육청 교육장 김태서△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임점택△초등교육정책과 과장 홍성희△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이미경△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강수일△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서△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택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김인숙△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영화△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한석교<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동부교육청 김용석△남부〃 안은숙△북부〃 최인숙△중부〃 안미화△강서〃 김태식 류선미△동작〃 김향숙△성동〃 문재원△성북〃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윤태환 정순자 홍연호△교육연수원 한미경△과학전시관 박영주<교육전문직(사급)간 전직·전보>△감사담당관 최문환△정책기획〃 변부경△교육과정정책과 김유상△교원정책과 채영훈△과학영재교육과 서형기△학교체육보건과 전옥출△중부교육청 김경남△강동〃 오시영△강남〃 배영직△동작〃 이의란△성동〃 변창환△교육연구정보원 김미정△교육연수원 김경미 이병재△과학전시관 신재우◇유치원 교원·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관급)승진>△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전미수<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원감 전직>△서울장충유치원장 정해남△동부교육청 원감 김태희<원감 청간 전보>△북부교육청 위효실△중부〃 이선경△강동〃 허경숙△성동〃 강옥자 곽은숙△성북〃 이미준 이혜정<교원에서 교원전문직(사급) 전직>△동부교육청 장수정△북부〃 최혜원△중부〃 백정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김금미△동부교육청 이경희△서부〃 강경숙△남부〃 박희준△강동〃 오경미△강서〃 한희순△강남〃 김기경△성동〃 백해옥◇특수학교 교원 <교감에서 교장 승진>△서울정인학교 이종호<교장 전보>△서울정민학교 김정연<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강병두△서울정애학교 박종순△서울정문학교 신현무△서울정진학교 염수진◇영양 교육전문직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학교체육보건과 권순주◇중등 교원·교육전문직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서울방송고 정명연△원묵중 조정룡△장평중 김성태△휘경중 양형렬△상신중 이상욱△성산중 조후묵△성서중 최종진△연서중 류성우△연신중 서정환△진관중 장경선△창천중 양동수△개봉중 강현선△개웅중 김국환△구일중 이광덕△공릉중 강동훈△노곡중 오영수△노일중 천정수△상원중 김성인△신상중 심상렬△중계중 장만규△중평중 오세구△선린중 노진△용산중 김영희△송파중 정해주△오금중 서정석△오륜중 천병욱△장지중 주형동△천호중 정외표△공항중 정경순△금옥중 손서규△등명중 문수남△목동중 이석원△목운중 안세환△목일중 고성보△신목중 강순규△신원중 신국선△신월중 박제동△신화중 손경순△양동중 류근하△구룡중 황세하△도곡중 김재홍△방배중 황용호△신사중 전은주△원촌중 최석관△동작중 남형우△봉림중 임문수△사당중 김영술△상현중 전명식△신림중 김달균△동마중 백종성△성수중 신선이△신양중 이철희△옥정중 장치완△미양중 황인△석관중 김재홍△백운중 배득은<초빙 교장>△구로중 최병갑△당곡고 윤오영△전일중 박현숙△녹천중 권병옥△방화중 김동식△장위중 김서구<교장 중임>△월계고 박홍열△중경고 정형조△진관고 임문혁△월촌중 권칠선△서울경운학교 정연화△오금고 박순만△대림중 김연성△영원중 김점자△신천중 이영은△삼선중 김옥기<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남고 유좌선△서울고 이경복△영등포고 박제윤△가락고 이준용△서초고 황귀연△풍성중 박경전△신동중 이향식△청담중 정인순<교장 전보>△개포고 승용기△경동고 김종원△구로고 성동준△둔촌고 김광룡△등촌고 이명희△미양고 김용국△서울과학고 박희송△성수고 김성렬△수명고 박성천△신도림고 오세창△신서고 박상남△은평고 한경연△태릉고 백종현△효문고 이명구△서울경영정보고 황보관△서울공고 곽인환△서울문화고 박현춘△서울전자고 강성봉△성동공고 김종관△성동글로벌경영고 이내수△송파공고 이종석△봉화중 선승언<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구로고 김동철△동부교육청 방덕원 오병웅 유신모△서부〃 김영선 김옥남 안명자 오숙방 이재억 최수일 현상길△남부〃 박영창△북부〃 김경기 김승수 민성기 배남환 서붕석 오세영△중부〃 김석원 김정철△강동〃 강성덕 김경옥 김성수 김현옥 유일선 장기동△강서〃 김정희 박순식 박영애 신미현 이재만 이주암 임성빈 임호성 장용환 정선영△강남〃 김명옥 민혜숙 박향심 장명희△동작〃 김이곤 류수범 송영식 오정숙 오창석△성동〃 김선숙 이강수 전영숙△성북〃 권병렬 황병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경복고 이두환△경인고 홍정희△광남고 이관배△광남고 임승호△광양고 심갑섭△금천고 김영아△노원고 이원휘△동작고 전병화△명일여고 윤여복△반포고 이명호△방산고 김연배△불암고 최형철△상계고 고래억△서울국제고 최춘옥△서울여고 이원숙△신현고 김용성△용산고 유종도△중화고 임영선△청담고 박인규△태릉고 권세화△서울경운학교 김형근△중부교육청 정연수△강동〃 나영자<교감 전보>△경기여고 김병오△경동고 정상윤△덕수고 전우견△독산고 김태빈△미양고 최승택△서초고 이성숙△석관고 이윤식△성수고 김동성△수명고 공영택△신도림고 이혜련△월계고 차상록△은평고 윤용수△진관고 김용국△한성과학고 허성일△효문고 이동환△서울공고 신광철△휘경공고 김홍식△종로산업정보학교 백해룡△동부교육청 김영수△남부〃 김윤옥△북부〃 조중기 주남수 추교수△강서〃 김복영 이영숙△강남〃 마희창△동작〃 강영수 장오순△성동〃 문사관<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강남교육청교육장 김성기△교육과정정책과장 전병화<교육전문직(관급) 전보>△평생교육국장 김재환△서부교육청교육장 이정곤△동부교육청 학무국장 김태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교육장 강영환△강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복균△성북교육청 〃 김영국<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장학관 이영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윤호상△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선종복<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과학전시관 민영혜△교육연구정보원 송현섭 장보성△학생교육원 변영수 최환호△동부교육청 김진효 원유미 이대해 장윤선△서부〃 양완국 최병윤△남부〃 고광석△북부〃 김재순 여성림△중부〃 서광임△강동〃 강경윤△강서〃 안훈 이윤동△성동〃 조은형△성북〃 박성희 이주경<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김승찬△중등교육정책과 강요식 김정화 전영식△교육과정정책과 민병인 박정희 유대환 정복영△교원정책과 류민석 최영규△직업진로교육과 강명숙△학교체육보건과 곽수근△과학·영재교육과 임규형△학교운영지원과 김미란△과학전시관 김종희 황원기△교육연구정보원 이종문△교육연수원 이두희△북부교육청 신현명△강동〃 백미원△강서〃 이의순△강남〃 김재민△동작〃 유경식<국립국제교육원 전입>△중부교육청 홍재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서울중앙지부>△구조부장 김정선△구조부 최정규 안현진 정혜진<지부장>△서울동부 이돈영△서울남부 이동렬△서울북부 강병훈△인천 최보영<구조부장>△서울서부지부 김윤용△수원지부 김동영△대전지부 최지수△울산지부 황선기△광주지부 윤종열<출장소장>△인천지부 부천출장소장 고진흥△수원지부 안산〃 윤정원△수원지부 안양〃 주재남△대전지부 천안〃 이진혁△대구지부 서부〃 안지훈◇신규임용△인천지부 구조부장 윤준미△〃 구조부 양지은△대구지부 구조부장 홍용선△부산지부 구조부 강주혜△창원지부장 배호창△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강병삼△전주지부 군산〃 김승우△수원지부장 오명균△부산〃 이문성△본부 구조정책부 발전기획팀장 전병욱△부산지부 구조부장 이윤재△부산지부 동부출장소장 위승용 ■한국수출보험공사 ◇승진 △부사장 권일수△이사 조계륭△본부장 이무영◇이동△총무부장 이현주△플랜트사업〃 이경래△서울지사장 조남용△전북〃 송윤재 ■한국특허정보원 △정보화사업본부장 김태경 ■홍익대 △관리담당부총장 김완철△대학원장 한병기△기획연구처장 김동헌△경영대학장 김경호△건축도시대학원장 김홍택△광고홍보〃 김종덕△경영〃 전인수△건축대학장 홍영균△홍보부장 여홍구△교학관리처 학생담당 부처장 김영철 ■덕성여대 △기획처장 이옥△교무〃 박현신△학생〃 오헌필△대외협력〃 권문일△입학홍보〃 이용수△인문과학대학장 윤지관△사회과학〃 양옥승△자연과학〃 김건희△정보공학〃 음두헌△약학〃 문애리△예술〃 이원복△교양교직학부장 정미숙△대학원장 이광수△특수〃 조윤옥△종합인력개발원장 정원호△도서관장 유재옥△평생교육원장 성낙돈△언어교육〃 김문규△산학협력단장 유견아△기획부처장 허집 ■서울여대 △입학관리처장 이영섭△바롬교육부장 정동선△교수학습연구원장 박승호△교목실장 장경철△국제협력부장 승현우△대외협력실장 김혜련△아동연구원장 문미옥△학생생활연구소장 김유숙△여성연구소장 이은희△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이웅재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센터장△부인암 김승철△유방암·갑상선암 문병인△여성건진 및 건강증진 김정숙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승진 <회원서비스본부>△이사 김홍철△연수팀장 양선우△IR팀장 노수찬
  • [인사]

    ■서울신문 △경영전략실 총무부장 김진국△전략사업본부 부장 임철재△사업국 프로젝트사업부장 강동형△〃 프로젝트사업부 기획위원 이철행△전략기획부 차장 양승현△프로젝트사업부 〃 이창원<편집국>△정책뉴스부 차장 이동구△사회부 〃 최용규△체육부 〃 손원천 ■헌법재판소 ◇겸임 △헌법연구관 겸 공보관 노희범◇임용△헌법연구관 류지현◇파견△대법원 지성수 ■문화체육관광부 ◇전보 △문화콘텐츠산업실 콘텐츠정책관 김종율<과장급>△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전성오 ■국토해양부 ◇승진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선호△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김규춘◇전보 <정책관>△토지 이원재△기술안전 이영근△도시 박기풍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진 <고위공무원>△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공방환△경인〃 이정석<부이사관>△대변인 강기후△운영지원과장 류시한△생물의약품국 생물의약품정책과장 주광수◇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김영선△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 박전희△감사담당관 홍순욱△기획조정관실 통상협력팀장 김관성<의약품안전국>△의약품안전정책과장 유무영△마약오남용의약품〃 이광순△임상관리〃 김성호<생물의약품국>△생물의약품관리팀장 이동희<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운영지원과장 정지학 ■서울시 ◇4급 △평가담당관 김영성△저출산대책담당관 직무대리 우욱진△광화문광장행사담당관 〃 조원준△서울디자인올림픽추진반장 〃 이수연△비전전략담당관 〃 김태희△조직담당관 최호권△재정담당관 김호연△학교지원담당관 조관호△금융도시담당관 조영진△문화산업담당관 서성만△투자유치담당관 직무대리 박중권△고용창업담당관 〃 박대우△노인복지과장 강병호△원산지관리과장 직무대리 김경탁△식품안전과장 정진일△체육진흥〃 김정선△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윤귀성△38세금징수과장 진용황△방재기획과장 직무대리 안무달△운수물류담당관 김홍국△교통지도담당관 직무대리 김덕영△자전거교통추진반장 〃 이혜경△강서수도사업소장 황인봉△강남수도〃 윤주경△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장 직무대리 이영기△〃 운영부장 이상국△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구본상△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이민승△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전재섭△교통방송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이기완△서울복지재단 파견 김정기△자원봉사센터 〃 황요한△여성가족재단 〃 이병근△수도권교통본부 〃 장기연△행정국 김화태△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 정득모△물재생시설과장 채희정△자연생태〃 이춘희△교통운영담당관 이용대△시설안전부장 김호섭△뉴타운사업2담당관 김용호△동부도로교통사업소장 석순동△남부도로교통〃 박갑만△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황양현△상수도사업본부 〃 손창섭△은평구 전출 김만수△서대문구 〃 장인규△한국상하수도협회 파견 이만구△도심재정비2담당관 박융성△주거정비과장 권창주△건축부장 정병일△서초구 전출 정연진△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최정섭△저공해사업담당관 〃 이인근△서북병원간호부장 〃 최종춘△도시철도공무부장 〃 박찬학△도시철도토목부장 〃 이영우△지역발전추진계획반장 차광재△지역발전계획추진반장 직무대리 김학진△공공디자인담당관 〃 김성보△성동구 전출 이용건△노원구 〃 배경섭△중랑구〃출 오광현△광진구 〃 서철호△행정국 김동환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홍재문◇서기관 승진△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김진홍△금융서비스국 공정시장과 홍명종△기업재무개선지원단 유재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수도권기술확산센터장 김광호◇사업전략팀장△호남권연구센터 김병운△대경권연구센터 이현우◇사업지원팀장△기술전략본부 김용채△사업화본부 박종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그룹장 △통신정책연구 변정욱△전파정책연구 최계영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박종화
  • [부고]

    ●허곤(재미대한야구협회 명예회장·전 대한야구협회 전무이사)씨 별세 정(미국 거주)길생(〃)경애(일본 거주)씨 부친상 변정욱(재미 사업)이대희(재일대사관)씨 빙부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27-8401 ●문정식(연합뉴스 기획위원)갑식(조선일보 기획취재부장)영숙(성산중 교사)씨 부친상 김태경(서울도시철도공사)씨 빙부상 1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1일 오전 (02)2001-1091 ●강신매(한국 화가)씨 별세 정영근(우신향병원 이사)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3 ●김정민(쏠라텍스타일 대표)영민(신화텍스 〃)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91 ●채석환(대우증권 이촌동지점 WM팀장)석훈(사업)씨 모친상 윤주하(전 우리투자증권 지점장)씨 빙모상 18일 대구 천추성삼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53)792-1024 ●김갑수(경남은행 홍보실장)씨 부친상 19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고리 740 자택,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55)973-2553 ●이충선(의정부시장 비서실장)씨 모친상 19일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0시 (031)856-9902 ●박선자(대전MBC 기획심의실장)씨 부친상 19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2)257-4860 ●홍대일(KBS 후생안전팀 차장)씨 부친상 19일 구리 한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1)560-2430 ●권영운(동국제강)영란(LIG손해보험 대리)씨 부친상 정용구(인본건설 과장)최도식(휴먼텍코리아 대리)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32 ●서광호(한솔자동기계 대표)광수(사업)영찬(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씨 모친상 19일 부천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32)654-7184 ●진형민(머니모바일벤처USA 디렉터)씨 부친상 권오태(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62
  • 지하철 1~4호선에 라디오가 안 들린다

      “지지직~ 지직” 퇴근 길인 오후 7시 지하철 4호선 혜화역.라디오 방송주파수를 잡기 위해 반복적으로 채널을 돌려봤다.어느 채널에서도 ‘노이즈’만 이어질뿐 ‘배철수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서울 지하철의 일부 구간에서 FM과 AM 라디오방송이 수신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일부에선 라디오를 통해서는 국가비상사태, 기상특보 등 재해재난방송도 들을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5~8호선에는 전파가 모두 잡히지만,서울메트로의 지하철 1~4호선에서는 라디오를 들을 수 없는 곳이 많다.1~4호선의 97개 지하역사 중 11개 역사에만 중계기가 설치돼 있다.  1~4호선보다 늦게 지어진 5~8호선의 경우 건설 당시 수신 시스템이 마련됐다.하지만 1971~1985년 개통된 1~4호선은 건설 당시 수신 시스템(재방송 설비)을 설치하지 않았다.라디오를 지하에서 듣기 위해서는 별도의 중계기가 필요하다.  ●라디오 수신 왜 안될까  서울메트로는 2002년부터 지하철 1호선 9개역 등에 ‘복합 통신시스템’을 설치하기 시작했다.이 시스템은 소방과 치안 알림,라디오 수신 기능을 갖고 있다.처음엔 일부 구간에 설치된 1호선 외에 2~4호선에도 단계적으로 이를 설치,라디오 수신이 가능케 할 계획이었다.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도 특별한 진전이 없다.  사업 진행이 부진한 이유는 지하철내 라디오 수신과 관련한 규정과 소관 부처가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관련 기관으로는 KBS 등 방송사업자,방송통신위원회,국토해양부,서울메트로 등 지하철 사업자이다.  방송통신위 관계자는 “국토해양부 지침에 따르면 지하철에 라디오 수신장비를 설치하는 것은 의무 사항이 아니다.강제적인 법령이 없다.”고 설명했다.예컨대 KBS도 난청취 해소에 대한 의무는 있지만, 지하철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KBS 라디오 기술기획팀 관계자는 “인위적인 요인으로 인한 ‘난시청·난청취’ 해소는 KBS가 아닌 건물주의 책임”이라고 말했다.하지만 그는 “라디오의 경우 명확히 적시된 게 없다.”면서도 “전파법 36조 1항(통상적으로 수신이 가능한 방송의 수신에 장애를 일으키는 건축물의 소유자는 해당 수신장애를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을 놓고 봤을 때,지하철측에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메트로측은 예산상의 이유를 들면서 난색을 표시했다.홍보실 김정환 차장은 “건설 당시 정부의 보조없이 낮은 운임으로 운영됐고, 예산이 안전분야에 우선적으로 투입되다 보니 라디오 수신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라디오 수신 시스템 구축에 따르는 비용은 역당 7600만원으로 모든 역사에 설치하려면 65억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재난방송도 못 듣나  일부 시민은 “지하철 안에서 라디오가 안 나오면 재해재난방송도 들을 수 없는 게 아닌가.”라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재난방송 주관 채널은 KBS로 기상특보,국가비상사태 발생시 KBS 1TV 및 1라디오를 통해 알리고 있다.KBS측은 앞서 말한 전파법 36조에 근거 “지하철 회사 측에서 재난 방송을 들을 수 있게 조치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울메트로측은 “DMB 등 개인 통신수단이 발달해 있고,전동차내 설치된 영상기기와 안내 방송 등을 통해 고지하는 등 만반의 대책을 마련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라디오 언제 들을 수 있나   한동안 지하철에서의 라디오 듣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메트로측은 “라디오 청취 문제를 최소한의 예산으로 추진하기 위해 담당 부서에는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있지만,더 중요한 안전문제·이동권 확보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올해 안에 예산이 책정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사 등 관련 사업자들이 라디오의 수익성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도 큰 요인이다.DMB·휴대전화 통신시설 서비스 확충에 각 사업자들이 선뜻 나서고 있는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통신 관련 주무 부처인 방송통신위가 지난해 FM방송 사업자와 서울메트로측의 협의를 유도했으나 뾰족한 방안이 나오지 않았다.관계자들은 지난 해 7월18일과 25일 ‘라디오 난청 해소를 위한 설치비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에 모였으나 특별한 합의점을 도출해 내지 못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이슈&포커스] 도마 오른 발주시스템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 ‘불량 침목’ 시공을 계기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발주시스템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안전을 이유로 공사입찰에 제한을 두면서 물품 납품이나 공사를 수주한 업체의 품질관리나 안전관리 등은 나 몰라라 하고 있다는 것이다. 19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단은 2004년 12월 궤도설계 용역을 입찰하면서 독일 레일원사 특허공법인 ‘레다2000’을 사용하라고 과업지시서에 명시했다. 이 지시서는 ‘성능이 입증된 구조로 설계하고 레다 2000공법을 적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당시 전세계적으로 레다 2000을 설치해 운행하던 곳은 설계속도 250㎞/h(독일) 구간과 300㎞/h(스페인) 구간을 합해 겨우 12㎞에 불과했다. 공단은 또 침목 생산 시방서에는 ‘레다2000 공법에 맞는 침목 생산 기술을 가졌거나 납품 실적이 있는 업체’ 또는 ‘레일원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제조 및 설비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에 따라 대구~울산 131㎞ 구간(제4공구)은 2007년 공개입찰을 통해 시공사가 정해졌지만 이미 침목 생산 업체는 레일원이 5000여만원(지분 55%)을 투자해 만든 유한회사 ‘천원레일원’으로 사실상 정해졌다. 이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업체는 천원레일원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후진 입찰은 레일체결장치 입찰에서도 발생했다. 레일체결장치는 E-크립과 절연블록, 레일패드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한국철도표준 규격은 2002년 특허가 만료된 P사의 독점을 인정하고 있어, 다른 기업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 왔다. 특히 이 회사는 이 규정을 악용해 절연블록이나 레일패드 등을 끼워서 판매한다는 지적도 받아 왔다. 이 규정은 10년 넘게 유지되다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지적 등을 받고 개정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독점구도를 방치해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은 불가피하게 됐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등은 일정 수준의 안전 기술 요건만 제시하고 업체의 자유로운 경쟁입찰을 보장하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전국플러스] ‘5678 행복문고’ 5곳 추가 설치

    서울도시철도공사(지하철 5~8호선)는 이달 말까지 지하철 환승역 5곳에 서점 ‘5678 행복문고’를 추가로 설치한다. ‘행복문고’는 지난 5일 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첫 선을 보였다. 올 상반기안에 22개 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오후 10시 운영되며, 신간도서는 주문판매를 한다. 재고 도서는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다. 특히 시민 개인이 출판해 소장 중인 서적과 중고 서적에 대해서도 위탁판매를 해준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대전 “경부·호남선 활용 전철 건설”

    대전 “경부·호남선 활용 전철 건설”

    대전시가 시내를 관통하는 국철 경부·호남선의 철로를 활용해 도시철도(전철)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신탄진에서 경부선 동구 대화동 조차장역과 호남선 흑석역까지, 대전선인 대전역에서 서대전역까지를 철로를 활용, 전철을 운행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5일 청와대 등 관련 부처에 건의했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이날 “청와대를 직접 방문해 계획을 설명했더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전철 활용대상 노선은 신탄진~대화동 조차장(경부선)간 9.5㎞, 조차장~흑석역(호남선)간 17.3㎞, 서대전역~대전역(대전선)간 5.6㎞ 등 모두 32.4㎞이다. 시는 이 노선이 건설되면 도시철도 1호선(지하철)과 앞으로 건설될 2, 3호선과 연계해 시내 철로 교통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만간 코레일, 철도시설공단 등과 이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또 이달 중 한국교통연구원에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의뢰한다. 여기에서는 국철을 활용한 전철 노선 건설과 도시철도 1~3호선 등을 연계한 타당성 등이 집중 분석될 전망이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은 2007년 개통됐고 대동5가~서대전4가~진잠~유성4가~오정동~중리동을 도는 순환선인 2호선은 2013년 착공할 예정이었다. 시는 국철을 활용한 도시철도 건설계획이 승인되면 내년부터 2015년까지 총 6036억원을 들여 건설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 자체 분석으로, 이는 같은 국철 노선을 따라 새 철로를 깔 때 들어가는 2조 2000억원(한국철도시설공단 단가)의 60% 정도인 1조 6000억원이 덜 소요되는 것이다. 이 노선이 건설되면 신탄진·회덕·조차장·대전·서대전·가수원·흑석 등 기존 7개 역사는 그대로 활용하고 덕암·한남대·중촌·오정·문화·산성·도마 등 7개 역사를 새로 만들어 전철역으로 사용한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이 신설 역들은 대전 도심에 위치, 인구 접근성이 모두 뛰어나다. 하지만 선로 용량이 부족한 경부선은 2015년 이후 도시철도 전용선로 9.9㎞를 신설해야 하고 대전선은 2.3㎞의 단선구간을 복선화해야 하는 등 일부 보완작업이 필요하다. 반면 호남선은 선로 용량에 여유가 있어 10~30분 간격으로 전철을 운행할 수 있다. 하루 102회 운행이 가능하다. 호남선은 2015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활용도가 크게 낮아져 이를 재활용한다는 면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부·호남선을 활용한 전철 노선이 건설되면 경전철 등 건설방안이 제시되고 있는 대전 도시철도 2, 3호선 노선도 많이 수정될 것”이라면서 “대전 도심의 풍부한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현안 사업을 해결하고 천안·아산까지 내려온 수도권 전철과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인사]

    ■서울시 ◇4급 행정직 △기획담당관 박대우△평가담당관 김태희△감사담당관 안무달△시민고객담당관 김정기△디자인기획담당관 이수연△시장실 정상훈△생활경제담당관 우욱진△복지정책과 이영기△문화재과 이혜경△인력정책과 김경탁△교통정책담당관 김덕영△가로환경개선담당관 이병근△지역발전계획추진반 이기완△주택정책과 박중권△물관리정책과 황요한△한강사업본부 총무부 조원준△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 이민승 ◇기술직 △동대문디자인파크담당관 이광석△도로관리담당관 박찬학△도시계획과 김학진△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정만근△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계부 이영우△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 우남직△한강사업본부 특화사업1과 정시윤 △노원구 치수방재과 안상범△강남구 토목과 서철호△도시경관담당관 이용건△기술심사담당관 박종일△도시관리과 조기술△건축과 김성보△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 배경섭△영등포구 건축과 구본균△건축과 최정섭△물관리정책과 김재민△보건정책담당관 최종춘△저공해사업담당관 이인근 ◇5급 행정직 △언론담당관 최승대△보육담당관 김정숙△평가담당관 김순희△시장실 조영준△환경행정담당관 정연욱△기업지원담당관 장화영△장애인복지과 김재윤 △문화예술과 정낙덕△38세금징수과 김영숙△푸른도시정책과 최윤식△인력운영과 김창대△시의회 사무처 오승주△도로행정담당관 안근△도심활성화담당관 정후근△상수도사업본부 홍보과 김용근 ◇5급 기술직 △남산르네상스담당관 조남준△도로관리담당관 김승태△도시계획과 차창훈△시설계획과 박명서△하천관리과 이승석△도시기반시설본부 교량안전부 신상식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나상호△금천구 치수방재과 신규호△영등포구 도로과 강대하△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과 이영상△감사담당관 진조평△동대문디자인파크담당관 임우진△건축과 홍선기△도시기반시설본부 건축부 김진용△은평구 건축과 서부열△구로구 아름다운건축과 박하규△도시기반시설본부 설비부 성시영△품질시험소 계량기검정과 이홍범△에너지정책담당관 안재오△도시기반시설본부 설비부 조예환△저공해사업담당관 강성욱△상수도사업본부 기술진단과 임건혁△강서구 공원녹지과 오춘섭△어린이병원 약제과 정덕숙△영등포구 의약과 고향숙△서초구 기업환경과 이영용△종로구 보건지도과 백만순△에너지정책담당관 안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부 김정순△조사담당관 변순권
  • 디자인에 깜짝 약자 배려에 또 깜짝

    디자인에 깜짝 약자 배려에 또 깜짝

    지하철역 화장실이 ‘명품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여성전용 파우더룸, 높낮이가 다른 세면대, 가족전용 화장실 등을 설치해 깨끗하고 격조 높은 특급호텔 화장실을 연상시킬 정도다. 서울시는 지하철역 화장실을 외국인 관광객이 들러도 부끄럽지 않고, 되레 ‘한국의 화장실’이 놀랍다고 자국에 전할 만하게 바꾸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외국인관광객도 감탄할 정도로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청, 여의나루역 등 30개역의 화장실이 품격을 높여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 올해도 28곳 지하철역 화장실을 여성과 어린이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미기로 했다. 그동안 낡고 지저분한 위생 시설, 턱없이 부족했던 여성화장실, 남녀 구분 없는 장애인화장실 등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에 나섰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이번 공사를 통해 여성화장실의 면적과 변기의 수를 늘리고 파우더룸(간이 화장대)을 설치했다. 특히 여성의 안전관련 시설도 대폭 늘렸다. 여성화장실마다 비상벨을 설치하고 화장실 조명을 200룩스 이상으로 높였다. 화장실 입구에는 사적인 공간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폐쇄회로(CC)TV를 설치,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장애인 화장실을 남성·여성용으로 구분하고 모든 장애인 화장실에는 비데를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잠실역과 강남역, 봉천역 등 20개역에서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순차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지하철 5~8호선 운영)도 지난해 여의나루역 등 모두 18개역 화장실을 명품 공간으로 꾸몄다. ●국내 최초 가족전용 다목적화장실 도시철도공사는 리모델링을 통해 여성화장실의 변기수를 늘리고 파우더룸과 아기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 특히 5호선 여의나루역에는 국내 처음으로 장애인이나 영·유아를 동반한 승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전용 다목적 화장실’도 만들었다. 이 화장실에는 성인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소형 변기와 샤워시설, 기저귀 교환대, 세면대 등이 있어 간단하게 유아를 씻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포공항역의 입구에는 마치 호텔 로비를 거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격조 높게 장식을 했다. 모든 지하철역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나도록 했다. 또 사계절 온수를 제공하고, 좌변기 옆 손잡이 설치, 화장실 칸막이 틈새 보완, 인테리어 교체 등으로 이용의 편리성도 함께 높였다. 도시철도공사는 화장실 이용혼잡도 등을 조사하고 분석해 이용객이 많은 순서대로 매년 8개 지하철역의 화장실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경제규제 대수술 착수

    경제규제 대수술 착수

    노령층에게 아파트 등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주택연금(역모기지) 대출 한도가 현행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라간다. 가압류나 압류 등으로 인한 보증배제기간이 삭제돼 중소기업의 자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부는 22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2009년 규제개혁추진계획 보고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 올해 추진할 규제개혁과제 1002개를 선정했다. 이 중 147개 규제개혁과제를 핵심 과제로 선정, 중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상반기 내에 63%의 과제를 완료키로 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서민·취약계층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강화 ▲건설경기 활성화 ▲신성장동력 활성화 ▲기업환경개선 ▲국민생활편의 등 6개 분야에 대한 핵심 규제들을 대상으로 수술에 착수한다. 정부는 3월 말까지 저소득가구 전세자금 지원기준을 개정, 기초생활수급자 중 영구임대주택 입주예정자도 저소득가구 전세자금 대출(연리 2%)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정부는 또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중소기업진흥자금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현재 1년으로 돼 있는 ‘보증배제기간’을 삭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관련 규정인 보증심사규정을 3월 말까지 개정할 방침이다. 토지거래허가제도 역시 부동산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손질하기로 했다. 6월 말까지 국토계획법 시행령을 개정,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상가나 오피스텔을 분양할 경우 4년간 매매 및 임대불가 규정을 없앨 방침이다. 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고쳐 재건축시 증가하는 용적률의 25%를 임대주택으로 건설토록 하고 있는 의무 규정을 폐지한다. 정부는 또 신성장동력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도시철도채권 의무매입금액을 경감하는 한편, 인증기준이 제정되지 않은 방송통신기기 신제품의 경우 안전성이 보장되면 출시를 허용키로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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