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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대구시는 내년 2월 문을 열 새 야구장 이름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과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뒤 33년간 이어진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새 구장 주변 환경(파크) 등을 고려했다.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 등도 이 같은 명칭 사용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처음으로 팔각형으로 짓는 대구 새 야구장은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부근 15만1000㎡에 들어선다. 공정률은 60%에 이른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만 9000명(고정석 2만 4000개)이며, 관람객이 좋아하는 내야에 전체 좌석의 87%인 2만 1000여개를 배치한다. 대구시는 “지금 공정대로라면 2016년에는 많은 야구팬과 시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보니?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보니?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보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대구시는 내년 2월 문을 열 새 야구장 이름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과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뒤 33년간 이어진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새 구장 주변 환경(파크) 등을 고려했다.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 등도 이 같은 명칭 사용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처음으로 팔각형으로 짓는 대구 새 야구장은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부근 15만1000㎡에 들어선다. 공정률은 60%에 이른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만 9000명(고정석 2만 4000개)이며, 관람객이 좋아하는 내야에 전체 좌석의 87%인 2만 1000여개를 배치한다. 대구시는 “지금 공정대로라면 2016년에는 많은 야구팬과 시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이름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대구시는 내년 2월 문을 열 새 야구장 이름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과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뒤 33년간 이어진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새 구장 주변 환경(파크) 등을 고려했다.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 등도 이 같은 명칭 사용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처음으로 팔각형으로 짓는 대구 새 야구장은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부근 15만1000㎡에 들어선다. 공정률은 60%에 이른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만 9000명(고정석 2만 4000개)이며, 관람객이 좋아하는 내야에 전체 좌석의 87%인 2만 1000여개를 배치한다. 패밀리석, 바비큐석, 테이블석, 파티플로어석, 잔디석 등 이벤트석 5000여개도 설치한다. 대구시는 “지금 공정대로라면 2016년에는 많은 야구팬과 시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야구경기 언제 관람 가능할까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대구시는 내년 2월 문을 열 새 야구장 이름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과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뒤 33년간 이어진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새 구장 주변 환경(파크) 등을 고려했다.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 등도 이 같은 명칭 사용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처음으로 팔각형으로 짓는 대구 새 야구장은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부근 15만1000㎡에 들어선다. 공정률은 60%에 이른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만 9000명(고정석 2만 4000개)이며, 관람객이 좋아하는 내야에 전체 좌석의 87%인 2만 1000여개를 배치한다. 대구시는 “지금 공정대로라면 2016년에는 많은 야구팬과 시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 담긴 의미 “주변 환경 고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대구시는 내년 2월 문을 열 새 야구장 이름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과 일체감(대구), 프로야구 출범 뒤 33년간 이어진 구단 명칭(삼성 라이온즈),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새 구장 주변 환경(파크) 등을 고려했다. 삼성전자, 삼성라이온즈 등도 이 같은 명칭 사용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처음으로 팔각형으로 짓는 대구 새 야구장은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부근 15만1000㎡에 들어선다. 공정률은 60%에 이른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만 9000명(고정석 2만 4000개)이며, 관람객이 좋아하는 내야에 전체 좌석의 87%인 2만 1000여개를 배치한다. 대구시는 “지금 공정대로라면 2016년에는 많은 야구팬과 시민이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지하철 2호선 역명 오는 8월 확정

    내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역명이 오는 8월 결정된다. 25일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인천지하철 2호선에 들어설 27개 역 가운데 인천공항철도, 경인전철, 인천지하철 1호선과 각각 환승하는 검암·주안·인천시청역 등 3개 역의 이름은 그대로 유지된다. 나머지 24개 역의 명칭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역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역사·문화·향토적 특성이 반영된 이름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24개 역별로 3∼4개의 후보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검단산업단지·왕길·검바위·콜롬비아공원·가재울·인천제이벨리·모래내시장·서창역 등이 정거장별 명칭 설문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건설본부는 시민들이 부르고 알아듣기 쉬운 이름으로 역명을 지을 예정이며 기업, 특정 건물, 특정 단체와 관련된 명칭은 배제하기로 했다. 다음달 시의회 보고, 7월 역명심의위원회를 거쳐 8월 인천지하철 2호선의 모든 역명을 확정하게 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은 남동구 운연동에서 서구 오류동까지 인천의 남북을 잇는 29.2㎞ 구간으로, 2007년 착공됐다. 내년 7월 개통 예정으로 총사업비는 2조 1644억원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환승요금 싸움’ 고개 떨군 코레일

    ‘환승요금’ 분배를 둘러싸고 벌어진 코레일과 서울지하철(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공사)의 법적 다툼에서 법원이 일단 서울지하철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부(부장 전현정)는 코레일과 코레일의 자회사인 공항철도㈜ 등 3곳이 “정산금 734억원을 지급하라”며 서울메트로(1~4호선) 및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를 상대로 낸 운임수입 배분 청구소송에서 원고 측 청구를 기각했다고 24일 밝혔다.  1997년 환승요금제 도입 이후 수도권 전철을 운영하는 코레일 등과 서울지하철은 요금 수익을 나눠 왔다. 기본요금과 추가요금 모두 승객이 탄 역의 수입으로 처리하되 별도 추산을 통해 사후 정산하는 방식이었다.  문제는 2009년 지하철 9호선, 2010년 인천공항철도, 2011년 신분당선 등 새로운 노선이 차례로 도입되면서 불거졌다. 새 노선을 반영한 요금 분할 방법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정산이 지연된 것이다. 관련 용역을 맡은 서울연구원은 서울지하철이 2009년 8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수도권 지하철 운영과 관련한 5곳에 정산 금액으로 1137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결과를 최종적으로 내놨다.  하지만 서울지하철 2개사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중간 결과와 최종 결과가 크게 차이가 났고 정산 기준도 설득력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서울메트로의 경우 중간보고에서는 83억원을 받도록 돼 있었으나 최종보고에선 오히려 853억원을 줘야 한다고 나왔다. 전문가가 용역에 사용된 프로그램을 검토한 결과 12가지 오류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서울메트로 등이 “계산에 하자가 있다”며 정산을 미루자 코레일 측은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서울지하철이 용역 결과를 인정하지 않은 데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중간보고 당시 정산액과 최종보고 당시 정산액의 편차가 적지 않았던 이상 용역 결과가 제대로 나왔는지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토교통부가 정산액에 대해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는 사건에서 법원이 임의로 정산액을 결정할 수 없다”며 정부가 문제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땅콩 주택과 비교 거부 “역시 단독주택”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땅콩 주택과 비교 거부 “역시 단독주택”

    서울지역 아파트 평균분양가가 2000만원에 육박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도심 속 소음공해와 오염된 환경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토하고 있다. 이로 인해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주택 구입 예정자들이 저렴한 분양가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평균 구매층이 가격적으로 접근 가능한 타운하우스는 도심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쾌적한 생활은 가능하지만 주변 기반 시설이 전무하고 관리에 대한 부담이 크고, 도심에 위치한 곳은 터무니없는 비싼 가격과 불필요한 크기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외면을 받았었다. 이 가운데 서해그랑블로 잘 알려진 (주)서해종합건설은 김포시 한강신도시 5분거리 수안산성 자락에 대단지 타운하우스인 ‘김포 수안마을’ 2차를 분양한다. 타운하우스란 각 호마다 전용의 뜰을 갖고 있어야 하며 도로, 주차장 등 공용 오픈 공간을 갖고 있는 공동주택을 뜻한다. 구조적으로는 수직적인 복층식과 수평적인 합벽식 구조를 취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중소형 150세대 중 1차는 분양완료하고 마지막 2차를 분양한다. 대단지 타운하우스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3040세대 실속파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은 개별 단독형으로 층간소음은 물론 완벽한 분리로 전원형의 쾌적한 장점과 아파트단지의 공용 관리의 편의성을 동시에 가져와 명품 대단지로 자리 매김 할 전망이다. 타운하우스 수안마을 주택은 총10가지 타입이 선택 가능하며, 시공 시 설계 참여 또한 가능해 나만의 공간 창출을 가능하게 했다. 분양가(토지+건물) 또한 전용면적 99㎡형대 기준으로 3억대로 선택이 가능해 아파트 전세, 매매가격으로 층간소음과 답답한 성냥갑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약 94㎡~136㎡로 방3, 욕실2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세대 2층+다락방 규모이며 단독주택으로 개인정원 활용도가 뛰어나다. 김포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 3km대 인접으로 이마트상권은 물론, 특성화초교인 수남초등학교(스쿨버스운행), 양곡초/중, 한가람초/중, 수안산성 산책로, 제2외곽순환도로, 한강도시철도(지하철) 개통 특수 등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시설로는 커뮤니티센터, 바비큐장, 체육시설, 텃밭, 수영장, 관리/경비실, 차량출입통제기, 단지CCTV, 전용 셔틀버스 등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가는 “김포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 생활 인프라 및 아이들 등하교 편의성,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꿈꿔왔던 생활을 누리는데 제약이 적고, 가격적인 매력 또한 앞으로 접하기 힘든 현장임은 틀림없다”고 전했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홍보관은 대능리 현장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지하철 “노인 무임 운송에 한계”

    인천지하철의 노인 무임운송에 따른 손실액이 날로 늘어나 인천교통공사 측이 대책 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20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한 65세 이상 노인은 2012년 545만명, 2013년 600만명, 2014년 660만명으로 모두 180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손실액도 2012년 62억원, 2013년 70억원, 2014년 76억원으로 늘어났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65세 이상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미뤄 적자 폭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노인 무임운송에 따른 손실비용은 인천지하철의 재정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인천지하철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간 1600억~1700억원의 적자를 이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교통공사는 정부 측에 65세 이상 노인 무임운송에 따른 손실액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인천공항철도와 국철의 경우 노인 무임운송 손실액을 정부가 지원해 주는 반면, 지방자치단체 소속 도시철도는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노인 무임운송은 노인복지법에 근거한 국가 차원의 정책이지만 정부의 지원이 전혀 없어 적자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지방재정 여건상 정부 지원 없이 무임운송을 지속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전용면적 59m²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관심집중

    전용면적 59m²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관심집중

    올해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전용면적 59m² 소형 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에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우수한데다,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 마지막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와 미래가치를 두루 갖춘 알짜 단지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 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른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가는 얘기다. 실제로 최근 김포한강신도시 내 주택시장은 이러한 분위기를 잘 반영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가격이 크게 상승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H사 아파트(구 24.8평)의 경우 분양 당시 2억2,67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2억6,750만원으로 약 4,000만원 상승되었으며, K사 아파트(구 24.5평)는 약 4,200만원 상승, D사 아파트(구 24.0평)는 약 4,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을 보인 아파트는 B사 아파트(구 24.5평)로 2억3,09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3억2,000만원까지 치솟아 약 8,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의 경우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 프리미엄 뿐만 아니라, 입지적인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며,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오픈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인접하여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59m²의 소형아파트 단지로써,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세대로,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 진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하기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단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생활정보에서 시장 육성까지… 과학행정으로 삶의 질 높인다

    생활정보에서 시장 육성까지… 과학행정으로 삶의 질 높인다

    지방자치단체에 ‘빅데이터’ 바람이 불고 있다. 과학 행정을 구현하고 주민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는 19일 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대동여지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대동여지도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 모아 지도를 기반으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는 것이다. 도는 내년부터 시간대별 교통사고 다발 지역이나 사고 주의구간, 안전한 길 등 생활상의 위험으로부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구조구급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이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하수 수질·수위 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수원시 보안등과 폐쇄회로(CC)TV의 현재 위치가 적정한지, 추가로 필요한 곳은 없는지 등을 파악하는 빅데이터 분석 작업을 끝냈다. 도는 이 같은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경기도 통계 작성·보급·이용 및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으며 올해 모두 250명의 빅데이터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데이터를 현장, 소통, 통합과 함께 4대 정책 기조로 정했다”면서 “데이터를 분석해 도민에게 건강, 안전, 기상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 매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부천시는 최근 5년간 접수된 비산먼지 민원 688건을 분석한 후 유형별로 9개 구역으로 벨트화해 맞춤형 예방 시스템을 만들었다. 경기 안산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빅데이터 관련 민간 기업과 손잡고 정책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KT는 주요 지역의 휴대전화 통화 사용량을, BC카드는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후 세월호 사고 전후 업종 및 지역별 소비 침체 정도와 유동인구 변화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시에 제공한다. 경기 김포시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김포빅데이터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과 공동으로 설립해 지역 중심의 맞춤형 공공정보 제공과 안전도시 구현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대구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난해 말 버스 노선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했다. 시는 도시철도 3호선 개통으로 교통 수요가 크게 변할 것으로 보고 지난해 9월부터 3개월여 동안 시내버스 노선과 승강장 등을 토대로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경북도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지역진흥재단, BC카드, NICE평가정보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경북도의 주요 전통시장에 대한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지역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빅데이터 활용 기본 계획을 마련한 뒤 관광 분야를 분석하면서 다른 과제를 접목하기 위해 다양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유관 기관과의 상호 보완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대한지적공사와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승진△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정책국장 파견 구만섭◇과장급 전보△장관비서실장 고기동△기획재정담당관 김성중△조직기획과장 김형묵△사회조직과장 심영재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장동철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서비스경제연구부장 최경수△인적자원정책연구부장 김희삼 ■서울도시철도공사 ◇상임이사△운영본부장 최용운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 <신규임용>△충남인력개발원장 윤의진 ■브릿지경제 △전무(편집국장 겸임) 조진래△편집국 사회부동산부장 방형국 ■경북과학대 △부총장 김현정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현대차 차량IT개발센터장(차량IT서비스사업부장 겸임) 황승호
  •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소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오를 전망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중소형 공급에 대한 규제를 정책적으로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정부는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실제로 최근 주택시장은 소형 아파트 천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5년간 전용면적 60m²이하의 아파트 거래량은 37~39%를 넘나든다. 국민은행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역시 전용면적 40~62.8m²의 소형 아파트가 102.7로 가장 높다. 나머지 면적들보다 가격 오름세가 크다는 말이다. 특히 높아진 전세가율은 이러한 소형 주택 구매심리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비율은 약 68.5%에 달한다. 전세금에 약 30%만 더 보태면 내 집을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전세수요가 많은 선호주거지역들의 경우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는 경우도 많아, 소형아파트에 대한 매매전환 부담이 더욱 적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 마지막 소형아파트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를 분양중에 있어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59m²의 소형아파트 단지로써,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세대로,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 진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난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또한,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김포한강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으며, 김포한강신도시 내 전용면적 59m² 마지막 소형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 으로 보인다”며 “특히 소형평형임에도 4베이 3룸 구조의 혁신평면과 많은 수납공간 배치가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화건설, 입주 즉시 수익창출 완성형 신도시 상권 ‘위례신도시’에 상가 공급

    한화건설, 입주 즉시 수익창출 완성형 신도시 상권 ‘위례신도시’에 상가 공급

    초저금리 상황에서 수익형부동산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신도시 상가'도 옥석 가리기가 한창인 모습이다. 개발 비전이 뚜렷한 신도시는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유입인구가 빠르게 증가한다. 반면 상업지 비율은 낮아 희소성과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바라볼 수 있어 상가 투자처 1순위로 꼽힌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도시 상가 투자에 있어 어느 정도 입주가 진행되고 인프라가 조성된 '눈에 보이는 상권'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사실 개발 초기 신도시는 생활은 편리한 반면 지구가 조성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실질적인 수요층인 신도시 거주자들이 입주해 상권이 조성되기까지 최소 3~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상권 형성까지 변수가 많아 해당 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보장도 미비하다. 당장의 수익을 바라볼 수 없을뿐더러 투자자와 임차인들이 공실과 가격 하락 리스크까지 떠안아야 하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도시 상가들의 경우 미래가치를 보고 상권 선점을 위해 투자하는 수요가 많아 인기가 높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높아 '양날의 검'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반면 개발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이르러 입주가 이뤄지고 있는 신도시 중 아직 대표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곳들의 경우, 상권 선점과 안정적 수익 모두를 기대할 수 있어 알짜 중의 알짜로 꼽힌다"고 말했다. 위례나 동탄, 김포 한강신도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지난 2013년 첫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는 입주 3년차를 맞은 올해부터 입주가 가속화되고 있고 동탄2신도시의 경우도 올해 시범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 중이다. 지난 2011년 첫 입주가 시작된 김포 한강신도시는 개발이 거의 완료 상태로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지역에 분양(예정)하는 수익형부동산 상품의 입주(예정)시기에는 더욱 많은 유입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입주와 동시에 공실 걱정 없이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입주와 동시에 수익 창출 가능한 완성형 신도시 상권 어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내 스트리트형 상가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만 3,647㎡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중앙역(예정)과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하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이 위치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구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여기에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의 지하 1층에는 안정적인 키 테넌트 역할을 할 위례신도시 유일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1000석 규모, 7개관) 입점도 확정되어 있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오피스텔 분양 시 평균 57.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위례신도시 내 인기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가 또한 더블역세권, T자형 대규모광장, 광폭 스트리트형 상가를 갖춘 멀티플렉스 상가로 탁월한 집객효과의 롯데시네마 입점까지 확정돼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입주도 가속화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는 따놓은 당상으로 계약률도 큰 폭으로 증가 추세라 곧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할 것 같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내에서도 강남인접성이 가장 우수한 송파권역인 C1-1블록에서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 상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연면적 6,521㎡, 지상 1~2층, 2개 동,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지하상가를 배제하고 후면에 상가가 없는 100% 대면식 배치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무리하게 상업시설을 늘려 수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최적화된 공급으로 준공 후 상가 활성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대규모의 수변공원과도 가까워 11만여 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위례신도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계약금 10%,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의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우미건설이 이달 동탄역 인근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앨리스 빌(Alice Ville)'을 분양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조성되는 복합단지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의 상업시설로서 연면적 2만9152㎡의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구성된다. ‘앨리스 빌’은 영국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유럽형 스토리텔링형 상업시설로 지어져 동탄2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일부 점포는 임대와 관리도 우미건설이 직접 맡아 안정성은 물론 상권의 조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포 한강신도시에는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2차분이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지난해 12월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분양 한 달 만에 완판신화를 쓴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상복합’의 단지 내 상가로 총 3개(A•B•C)동 총 54개 점포가 들어선다. 모든 점포가 1층 전면에 위치하고 점포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30~135㎡다. 유러피언 고급 카페거리 컨셉으로 특화된 입면설계 및 디자인이 적용된 이 스트리트형 상가는 김포 한강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15만명에 이르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김포 한강신도시 최초로 롯데마트 입점이 예정돼 있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2018년 완공예정)이 가깝고 김포고속화도로(김포~한강로)를 이용할 수 있다. ㈜알토란이 성공리에 분양 완료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후속 물량인 2차와 3차분도 분양 중이다. 한국의 베니스로 불리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상가는 왕복 1.7km의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 총 3만3000㎡ 면적에 조성되는 매머드급 상업시설이다. 금번 분양되는 2∙3차분(C4-8BL•C4-7BL)은 2개 블록을 합해 총 97호 규모로 2차는 1~2층 57호, 3차는 1~2층 40호로 이뤄졌다. 수변상업지구 내에서도 가장 중심지역에 위치해 1차분보다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탱크도 다니는 공사 현장에 ‘불량 복공판’

    탱크도 다니는 공사 현장에 ‘불량 복공판’

    S사는 지난해 서울 송파구 석촌역 지하철 공사현장에 복공판 5300여장, 약 13억원어치를 납품하기로 해당 구간 건설사와 계약을 했다. 하지만 1차로 300장을 납품하면서 하중에 견디는 강도 등이 떨어지는 중국산 저질 복공판 18장을 몰래 섞어 넣었다. 나중에 이 사실이 발각돼 해당 물량이 모두 철거됐으니 망정이지 승용차가 그 위를 지나다가 지하 공사장으로 추락이라도 했으면 큰일이 날 뻔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품질시험성적서를 위조해 전국 14개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중국산 복공판 1만 4000여장(33억원어치)를 납품한 혐의(사문서 위조, 사기)로 S사 대표 유모(47)씨, 영업팀장 조모(38)씨 등 3명과 이에 동조한 모 품질시험기관 나모(68) 부원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나 부원장 등 품질시험기관 측은 복공판 성능을 제대로 시험하지도 않은 채 S사가 요구하는 대로 최대 하중을 70t, 미끄럼저항계수를 95 이상으로 기재한 시험성적서 5장을 발급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S사가 중국에서 수입해 납품한 복공판은 실제로는 최대 하중 60t, 미끄럼저항계수 50~60의 부실한 제품이었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복공판은 최소 13.44t의 무게를 받기 전에 아래로 5㎜ 휘어져선 안 되지만 경찰이 해당 공사현장 중 4곳에서 수거해 시험한 문제의 복공판들은 7.26~12.85t에서 5㎜ 이상 휘었다. 이들이 납품한 14곳 중 김포도시철도, 충남 천안 청수지구, 경남 밀양 금곡교 공사 현장에는 아직도 중국산 복공판이 국산 정상 제품과 섞인 채 깔려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특히 김포 지역은 탱크, 야포 등 중장비도 많이 지나다녀 붕괴의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S사는 중국에서 복공판을 수입하면서 수입 확인 라벨을 떼어내 직접 생산한 제품인 것처럼 위장했다. 국산 제품처럼 도장해 실제 국산 제품과 섞어서 납품했다. 국산 제품을 납품하면 보통 장당 5000~1만원의 마진이 남지만 S사는 이런 범행을 통해 장당 7만~9만원을 남겨 총 10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국내 품질검사기관이 150여곳으로 난립해 경쟁이 심하고 1회 시험검사비가 100만~150만원으로 고액이라 검사기관이 의뢰 업체의 요구를 쉽게 거절할 수 없는 구조”라면서 “시험성적서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장치가 없고 시공사 내부에서도 철저한 관리 감독이 안 된다는 것도 문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호남선 KTX ~ 도심 연결에 광주 지하철 승객 대폭 증가

    광주 지하철 승객 수가 호남선 KTX 개통 이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호남 KTX 개통 후 지난달 지하철 1호선 승객은 164만 331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9만 863명보다 5만 2456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하루 평균 이용객도 5만 3029명에서 5만 4777명으로 1748명이 증가했다. 특히 KTX 이용객이 많은 금요일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객이 6만 4283명으로 급증했다. 광주 송정역과 환승객이 많은 농성역의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다. 광주 송정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지난해 4월 2684명이었으나 올 같은 기간 3846명으로 증가했고, 농성역도 3100명에서 3408명으로 늘어났다. 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이 광주 주요 도심과 KTX가 정차하는 송정역을 연결하는 빠른 교통수단으로 알려지면서 이용객 수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광주 송정역과 주요 역간 소요시간은 동구 소태역까지 29분, 문화전당역까지 24분, 상무역까지 9분으로 다른 교통수단보다 훨씬 빠르다. 최근 KTX 이용객 증가로 발생한 광주 송정역 일대의 주차난 등도 지하철 이용객 수를 늘린 원인으로 꼽혔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지하철의 편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KTX 이용객이 자연스레 지하철을 타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부고]

    ●최영민(KT 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 원장)씨 장모상 12일 부산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1)240-7161 ●정전은(고려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인동(영동기업 회장)인권(상방홀딩스 대표)인규(정인규이비인후과의원 원장)인찬(탑랜드마크 대표)씨 부친상 정윤진(아주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1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923-4442 ●김용주(한국은행 재산총괄팀장)씨 장인상 12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31)961-9401 ●김관오(IT타임스 대표)영관(강남연세치과 원장)호정(세종초 교사)씨 부친상 김혜영(아리랑TV 부장)권태희(강남연세치과 원장)씨 시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이동수(김포대 항공전자제어과 교수)봉수(단국대 무역학과 교수)씨 부친상 김홍우(한강요양병원 의사)씨 장인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410-6903 ●김경훈(울산신문 총무차장)씨 부친상 12일 경남 합천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10-8787-6678 ●고정진(유진투자증권 교육기획팀장)씨 장모상 11일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 260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10-3784-7398 ●안종원(동아원그룹 부회장)황두현(전 홍익대 상경대학장)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95 ●박상덕(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씨 부친상 12일 대전 나진요양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42)520-6690 ●김도명(프로농구 KBL 심판)세명(군인공제회 법무실 과장)씨 부친상 12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14일 오전 (063)221-4044 ●구대선(한겨레신문 사회2부 부국장대우)상선(사업)씨 모친상 여길순(세무사)씨 시모상 김용호(건설업)현덕균(사업)김명신(중앙컨설턴트 상무)씨 장모상 12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3)250-8141 ●신재형(전 코오롱 사장)수길(세종대 교수)재길(전 농심 상무)봉길(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씨 모친상 김기한(전 교촌 사장)씨 장모상 12일 경북 안동시 수상동 안동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4)840-0030, 010-4773-8377
  • 3040세대에게 인기인 단지!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사볼까?

    3040세대에게 인기인 단지!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사볼까?

    본격적인 봄 분양 시장이 열리면서 자녀를 키우기 좋은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상 최악의 전세난에 기준 금리가 인하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시장 주요 구매 계층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기혼 세대는 거주지를 선택하는 필수 요건 중 ‘교육환경’을 최우선으로 꼽는 경향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특히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라도 도보 통학이 얼마나 편리한지에 따라 집값도 달라진다. 신규 분양을 앞둔 수요자라면 청약 전 인근 학교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투자의 첫걸음인 셈이다. 통상적으로 학교가 인접한 아파트는 투자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교육재원조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주변 지역에 학교를 갖추고 있는 아파트가 그렇지 않은 아파트에 비해 높은 시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매매가격일 경우 3.3m²당 최대 100만원 상승 했으며, 전세가격일 경우 3.3m²당 최대 33만원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부모들은 교육열이 높아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교육 문제를 가장 먼저 고려한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시설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가치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교육여건이 뛰어난 아파트들이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가 미 취학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는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관심이 높다. 단지 주변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 등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주변 지역에는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59m² 단일 평형에 소형아파트로서, 전체세대가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진 단지로, 남향 위주의 배치와 간섭이 최소화된 동배치를 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밖에도, 김포 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복합환승센터가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진출입이 수월할 전망이며,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중심상권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의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모아주택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한강신도시의 교통망 개발 호재와 수도권 분양열기가 높다 보니 상담문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소형 아파트의 프리미엄과 혁신적인 평면배치 및 우수한 주변 입지여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포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는 2015년 5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12일 특별공급이 끝나고,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이 진행 될 예정이며, 20일 당첨자 발표, 25일~27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중소형 열풍 속 전용 59㎡ 4베이 관심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중소형 열풍 속 전용 59㎡ 4베이 관심

    요즘 전용 59㎡ 소형아파트가 상승률과 청약경쟁률 등 부동산 지표상에서 중형, 대형을 뛰어넘는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전세난과 최근의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수요자들이 자금 부담이 덜한 소형아파트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4베이 설계, 수납공간 극대화, 가변형 벽체 활용 등을 통해 옛 84㎡만큼 넓은 주거공간을 갖춘 59㎡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는 것도 소형아파트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이유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4월 24일까지 서울 지역에 공급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12.22대1이다. 이중 전용 59㎡아파트가 속한 공급면적 66㎡~99㎡미만은 13.4대1로 면적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전용 132㎡~165㎡미만은 0.93대1에 불과했다. 동기간 서울지역 분양아파트의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주택형중 7개도 모두 전용 59㎡형으로 조사돼 소형아파트의 강세현상이 얼마나 두드러지게 나타나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4베이 설계는 전면 발코니와 접한 방과 거실의 개수를 말하는 베이가 4개인 설계를 일컫는다. 거실과 방 세개에 모두 발코니가 있어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주거전용공간을 많게는 30㎡정도 넓힐 수 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1억 4800여만원의 분양가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4베이 설계를 주거전용공간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수납공간 극대화나 가변형벽체체 설계 등을 적용해 대형아파트에서나 볼법한 방4개, 욕실 2개의 평면을 구현해내면서 신혼부부, 1인가구 등이 주를 이루던 수요층도 4•5인 가구나 중장년층으로 확대가 가능하다. 2011년 전용 59㎡ 소형에 4베이 설계가 첫선을 보인 이후 최근에는 소형아파트를 4베이인지 4베이가 아닌지로 구분하는 기준까지 생겨났을 정도로 인기의 척도가 되고 있다. 실제로 현대건설이 이달 분양한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2차'는 전용면적 59㎡가 118명 모집에 3155명이 청약해 26.7대 1의 최고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4베이의 원조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했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5.0'의 전용면적 59㎡형도 기타 경기지역 청약에서 487.5대 1의 경이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하우스푸어가 양산됐던 글로벌금융위기를 겪을 수요자들이 시장상황에 따라 부침이 심한 대형아파트보다 자금부담과 위험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소형아파트를 선호하면서 소형아파트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며 “내집마련 수요자라면 같은 소형아파트여도 공간 활용도가 높고 집을 넓게 쓸수있는 4베이 설계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지난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13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 김포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간섭이 최소화된 동 배치를 한 것이 장점이며 4베이 3룸, 양면 개방형 3룸 등 혁신평면 설계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포 도시철도 구래역(2018년 개통예정, 가칭)과 M버스 복합환승센터가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진출입이 수월할 전망이며,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중심상권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인프라의 편의성도 갖췄고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도 도보거리에 있다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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