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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팬들 도시락 선물에 감동 “물질보다 마음”

    이승기, 팬들 도시락 선물에 감동 “물질보다 마음”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팬들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 선물에 감동했다. SBS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이승기는 극중 캐릭터인 차대웅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로부터 선물 받은 도시락 사진을 게재하며 “고급스러운 선물에 모든 스태프들이 감동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승기는 “어느 감독께서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보고 ‘승기 팬이 제일 부자구나’ 라고 하셨다”며 “물질적인 것보다 정성과 마음이 부자인 우리 팬들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격해 했다. 도시락을 먹는 당시 현장 상황설명도 있었다. 이승기는 “스태프들과 도시락이 같은 줄 알고 허겁지겁 먹다가 배우 및 감독 판 스페셜 도시락이라는 말에 젓가락을 내리고 사진 찍었다”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사진 = 이승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평균 5kg감량, 한층 늘씬해졌다. 최근 인터뷰를 위해 기자와 마주 앉은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보다 확실히 몸과 마음이 더 가벼워보였다. 반면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의 눈빛은 더 진지하고 무거워졌다. 진짜 달라진 건 더 묵직해진 마음가짐과 열정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 1위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로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남은 건 가요프로그램 정상등극이다. 멤버들은 음원 1위에 기뻐하면서도 더 큰 욕심을 내비쳤다. 시크릿 지은은 “믿기지 않았다. 주변에서 1위라고 해서 사이트 들어가 보면 신기하고 우리 순위 맞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효성 역시 “당초 목표가 1위여서 너무 기분 좋았다”면서도 “근데 아직 실감은 덜 난다. 방송에서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으면 더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각종 말들이 나오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시크릿은 최근 ‘마돈나’가 ‘매직’을 자기표절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는 시크릿만의 색깔이 그만큼 대중에게 확실히 알려졌다는 방증이다. 지은은 “멜로디도 다 다르고 분위기만 비슷할 뿐이다. 그 분위기가 우리만의 색깔이다. ‘이런 노래가 시크릿의 노래다’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효성 역시 “시크릿이 ‘매직’으로 유명세를 탄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신보다 팀 컬러 유지를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요프로 정상에 등극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지만 그만큼 데뷔 1년차인 시크릿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각인시킬 만큼 성장했다. 징거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 소녀에서 숙녀로의 변신이다”며 밝게 웃더니 곧 진지한 표정으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크릿이 이만큼 성장하고 또 성숙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처음부터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있다. 선화는 “데뷔곡 때부터 좋아해주시고 기다려 주셨다. 우리를 향한 팬들의 믿음에 너무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초심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는 시크릿이 해외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자신들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 효성은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더라. 어디까지 발전하나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것에 큰 의미를 뒀다. 뿌리 깊은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법. 자신들을 사랑해주고 믿어준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깊은 마음과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다짐은 오늘의 시크릿보다 내일의 시크릿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배스킨라빈스, 결식아동 ‘사랑의 핑크스푼 캠페인’ 나눔실천

    배스킨라빈스, 결식아동 ‘사랑의 핑크스푼 캠페인’ 나눔실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10일까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사랑의 핑크스푼 캠페인’ 일환으로 전국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도시락 특식세트 전달행사’를 가졌다.‘사랑의 핑크스푼 캠페인’은 ‘이달의 새맛’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 판매의 수익금 1%와 전국 매장에 비치된 모금함에 모인 성금을 월드비전에 전달해 국내외 결식아동들을 지원하는 중장기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반기 모금액 5천 6백만 원을 월드비전에 기부하고 이를 의미 있게 전달하고자 추석맞이 ‘사랑의 도시락 특식 세트’를 만들어 2000여명의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했다.또한 지난 7일에는 배스킨라빈스 핑크카가 인천 선학복지관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과 포스트잇, 노트 등 배스킨라빈스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결식아동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도시락 특식 세트’를 전달했다.배스킨라빈스측은 “최근 사회적 책임과 봉사활동에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 핑크 스푼 캠페인’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해 주는 것만 아닌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병행하는 전인적 봉사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Primadonna), 오페라에서 제1의 여가수 또는 주역을 맡은 여가수를 일컫는 말. 시크릿이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마돈나’라는 노래를 들고 컴백해 무대를 누비고 있다. 데뷔한지 약 1년. 3개의 싱글 앨범 발표가 전부지만 ‘마돈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머무는 등 시크릿의 상승세는 무섭게 몰아치고 있다.몇 달 전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매직~ 매직 매직”이라는 노래 가사를 흥얼거렸다. 바로 시크릿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매직’. 이번에는 ‘매직’이 아니라 “마돈나 돈나 돈나”를 부르고 있다. ‘마돈나와 같이 동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노래. 중독성 강한 리듬때문인지 ‘마돈나’는 듣는 이를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다. ◆ ‘마돈나’,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가수의 인기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온라인 음원차트다. 매주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직 자신들을 ‘신인’이라고 일컫는 시크릿은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2주간 1위를 차지했다.“신기해요. 우리 순위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마돈나’라는 노래를 많이 알아주시니까 신기해요.” 지은은 자신들의 노래가 상위권에 랭크된 사실을 마냥 신기해했다.효성 역시 “(음원차트 1위 소감) 질문을 많이 받아요. 이번 앨범 목표가 음원차트 1위인데 막상 현실이 되니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요”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그런데 트로피를 받아야 1위한 실감이 날 것 같아요. 하하”라며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차지하고픈 욕심까지 내비쳤다.◆ 앨범 ‘마돈나’를 통해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가수들이 매번 발표하는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듯 시크릿 또한 이번 앨범에 자신들의 색깔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쏟았다. 특히 시크릿은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나 음악작업에 있어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다.‘매직’의 금발 머리에 이어 ‘마돈나’에서 걸그룹 최초로 묘한 보라색 머리를 선보인 효성이 말했다. “그전 앨범보다 숙녀다운 모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시크릿은 외적인 부분에만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효성은 “‘마돈나’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어요”라고 진지한 말투로 심경을 털어놓았다.지은은 이번 앨범에서 시크릿의 스타일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실을 전했다. “‘마돈나’가 ‘매직’과 비슷하다”는 말이 많아요. 정말 자세히 들으면 같은 멜로디 라인이 없고 시크릿의 스타일을 강조하다 보니 비슷해졌어요”라며 “우리의 색깔을 잡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시크릿의 색깔을 만든 것 같아요”라고 자기표절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영원한 서포터 팬,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할 거예요”인터뷰 말미 기자가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시크릿 멤버 네 명은 하나같이 진심어린 말을 전했다.선화는 “팬들에게 감사한건 처음부터 믿고 지지해준 점이예요. 팬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라며 ‘아이 원 츄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을 당시부터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각오를 드러냈다. 징거 역시 “꾸준한 노력이 우리의 몫이고 초심 잃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지은은 시크릿의 발전을 위해 악플도 챙기는 모습이었다. “주위 분들이 악플 다 무시하라고 하는데 스스로 자신을 보는 것과 그 분들이 보는 것하고는 달라요”라며 “모든 평가들이 도움이 돼요”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리더 효성은 “단어 선택 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혼자 자만하다가 채찍질이 돼요. 그런 부분이 너무 감사해요”라며 “팬들이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수년의 경력차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 악플을 시크릿은 항상 챙겨본다. 신인이기에 어쩌면 이미 마음 한 구석에 상처가 자리 잡아 있을지도 모를 일. 그러나 시크릿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일이 현재에 있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프리마돈나’라는 말이 이들에게 단순히 노래가사로만 남아있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여장에 도전한 2PM 택연을 향한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택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 머리하면 옥택연이지!”라는 글과 함께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대기실에서 긴 머리 가발을 착용,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택연은 뭘해도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엽다”, “여장도 최고! 역시 매력이 철철”이라며 택연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다시는 여장하지 마라”, “택연은 잘생긴 얼굴이지 곱게 생긴 얼굴이 아니라서... 여장은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겠다”,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이러지 마라”등 그의 모습에 반기를 들었다. 택연은 사진에 “드라이 리허설 시작하자마자 ‘위드아웃 유’(Without U) 전주가 시작됐고, 천둥번개와 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떨어졌다. 만약 본방송이었으면 진짜 우리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을 듯?”이라고 글을 게재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택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김지훈 “소녀시대에 설렌적 없었다” 고백…망언?

    김지훈 “소녀시대에 설렌적 없었다” 고백…망언?

    배우 김지훈이 “걸그룹 소녀시대를 보고 설렌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고백했다. 김지훈은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지훈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었던 과거를 밝혔다. 올해로 데뷔 9년 차인 김지훈은 “원래 내 꿈은 아이돌 가수였다”며 “데뷔 전 대형 소속사에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노래와 춤 연습을 하며 가수를 준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 시절에 대해 털어놓으며 “사실 나는 지금까지 소녀시대를 보고 단 한 번도 설렌 적이 없었다”고 돌발(?) 발언을 했다. 이에 MC 공형진의 원성을 사자 “가수 연습생 시절 후배였던 소녀시대는 신발주머니, 도시락 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던 철부지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마냥 귀여운 아이처럼 보인다”고 해명했다. 시아준수, 유노윤호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고 밝힌 김지훈은 “슈퍼주니어도 같은 시기에 함께 동고동락 했던 친구들”이라고 털어놔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또한 “연기자 제의를 받아 연기를 시작했고 그 매력에 푹 빠져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는 사실도 털어놓았다. 한편 tvN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을 비롯, 임정은, 조희봉 등과 함께 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26일 밤 12시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배우 김지훈이 아이돌 그룹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지훈은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가수를 준비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9년 차인 김지훈은 “원래 내 꿈은 아이돌 가수였다”며 “데뷔 전 대형 소속사에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노래와 춤 연습을 하며 가수를 준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가수 연습생 시절, 우연히 연기자 제의를 받고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 매력에 푹 빠져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는 것. 이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며 “슈퍼주니어도 같은 시기에 함께 동고동락 했던 친구들”이라고 털어놓아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또 소녀시대에 대해 “사실 나는 지금까지 소녀시대를 보고 단 한 번도 설렌 적이 없었다”는 돌발 발언으로 MC 공형진의 원성을 샀다. 이에 김지훈은 “가수 연습생 시절 후배였던 소녀시대는 신발주머니, 도시락 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던 철부지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마냥 귀여운 아이처럼 보인다”고 해명했다. 김지훈은 또 결혼을 위해 꾸준히 저금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깜짝 공개했다. 현재 한 달에 천만 원씩 저금을 하고 있고 오는 10월이면 3년 적금이 만기가 된다고 말해 1등 신랑감임을 입증했다.김지훈은 “이 정도면 결혼상대로 괜찮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tvN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 임정은 조희봉과 함께 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26일 밤 12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포스코회장 협력업체 방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19일 인천지역에 있는 2차 거래기업인 선일기공과 진흥주물을 방문해 협력업체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정 회장은 이에 앞서 인천 남동공단에서 중소기업인들과 도시락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가 전곡 ‘매직’과 흡사하다는 자기표절의혹에 대해 “시크릿의 색깔을 고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주 시크릿이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를 선보였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마돈나’가 올 상반기 시크릿의 히트곡인 ‘매직’과 느낌이 비슷하다며 “자기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매직’ 히트 이후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 스타일은 비슷하게 유지했다. 하지만 멜로디와 리듬을 비교했을 때 두 곡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명했다. ’마돈나’는 ‘매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의 합작품이다. 두 곡은 장르 특성상 구성이 유사하지만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해 ‘매직’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안무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다른 걸그룹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뮤지컬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매직’때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시크릿만의 색깔이다”고 강조했다. 시크릿은 지난해 10월 디지털싱글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다. 아직 데뷔 1년 채 되지 않은 것. 눈에 띄는 변신보다 내실을 갖춘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확실히 알려야 할 시기다. 한편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 20)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껏 여성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17일 징거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로운 머리’라는 제목으로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는 이전보다 체중을 많이 감량해 브이라인 얼굴과 날씬한 어깨가 돋보인다.징거는 동갑인 동료 멤버 한선화, 송지은보다 남다른 성숙미를 가지고 있어 데뷔 초부터 ‘노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굴욕을 당했다.4월 발매한 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서 징거는 피나는 노력으로 데뷔 때보다 노안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여기에 징거는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이번 앨범 ‘마돈나’(Madonna) 발매 후 여성스럽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다.징거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징거누님도 예쁘시다”, “미소가 정말 예쁘다”, “예전보다 정말 많이 여성스러워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사진 = 징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이 15일 방송분(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을 통해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방송에선 OB팀(강호동, 이수근, 김종민)과 섭섭당팀(은지원, MC몽, 이승기)이 차량 한 대와 지도 한 장을 넘겨받고 베이스캠프까지 찾아오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출연진이 도시락을 먹는 사이 몰래 베이스캠프로 철수한 상황. OB팀과 섭섭당팀의 레이스 대결이 펼쳐졌다. OB팀보다 앞서가던 MC몽. OB팀 차량에 놓고 내린 휴대폰이 화근이 돼 베이스캠프가 유출됐다. 더욱이 섭섭당은 때아닌 타이어 펑크로 OB팀에게 추월까지 당했다. OB팀의 승리가 점쳐지는 상황. 계곡에서 물놀이 하다 다른 차량으로 갈아 탄 섭섭당에게 재역전 당했고, 마지막 갈림길에서 섭섭당과 함께 잘못된 길로 들어서며 결국 레이스에서 지고 말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분에 대해 조작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제작진이 철수한 점을 출연진이 몰랐다는 사실과 MC 몽의 휴대전화 분실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연예인이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면 사생활 유출의 심각한 폐해가 예상되는데 찾을 노력조차 안 했다는 건 ‘설정’ 티가 너무 난다는 것. 시청자들은 또한 섭섭당 차량 펑크 난 부분도 설정으로 봤다. 운전자가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인데, 다른 차량 운전자가 이를 알렸다는 점이 작위적인 느낌이 든다는 지적. OB팀 강호동의 물놀이 제안도 ‘거북이와 토끼’ 우화가 생각날 정도라고 이야기하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나쁜 남자 조민우(주상욱 분)가 달라졌다. 난생 처음 겪는 가슴앓이에 반발하며 밉살맞은 말만 내뱉었던 ‘실장님’에서 달콤한 연인으로의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것. 특히 8월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28회분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민우가 이미주(황정음 분)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을 다뤄 ‘러브라인’의 절정을 맞았다. 우연히 민우 생일날을 알게 된 미주.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과 도시락을 준비한 후 민우를 찾아갔다. 기대에 부풀어 인사를 건네려는 찰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정식(김정현 분)과 민우를 보고 대화내용을 엿듣게 됐다. 정식은 대그룹 회장 딸과 맞선을 앞두고 있는 민우에게 “너 요즘 그 촌닭 만나는 거 아니었냐”고 물었다. 민우는 “만나긴 누가 만나냐.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뿐”이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정식은 “그럼 내가 걔 가져도 너 아무 말 없는 거다. 나한테 넘기면 촌닭의 촌티를 벗겨주겠다”며 깐죽거리고, 기분이 상한 민우는 “걔가 무슨 물건이냐”며 미주를 향한 본심을 드러냈다 미주는 자신을 물건 취급하며 ‘촌닭’이라 부르는 모습에 상처 입고 도시락까지 떨어트리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뒤늦게 도시락을 본 민우는 미주가 왔다갔음을 알아채고선 자신의 실수를 자책, 도서관을 찾아갔다. 모습을 감춘 미주를 찾아 집 앞까지 찾아갔지만 미주의 첫마디는 차가웠다. “비켜요. 비키라구요” 민우는 미주의 태도에 당황하며 “잘못했다. 그냥 다 잘못했다”며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다. 서러움이 북받친 미주는 “나도 엄마 아빠 살아계셨으면 귀한 딸이다”며 “실장님 잘난 사람인 거 아는데 사람 물건 취급 하는 거 아니다”고 울먹였다. 이어 “그동안 도와주셔서 고마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돌아섰다. “더이상 동정받고 싶지 않다”며 돌아서는 미주의 마음을 돌린 건 그간 마음에 없는 말들로 상처를 안겨줬던 민우. 미주의 손을 잡아채 돌려세운 뒤 기습키스 하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미주는 눈물 맺힌 눈을 감으며 민우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한여름 밤 가로등 불 아래 연출된 ‘우주커플’ 키스씬에 “이 커플 때문에 심장이 쫄깃해지다가 말랑해지다가를 반복하네요”, “우리 엄마 키스씬에서 소리 질렀어요”, “조실장이 미주 손 잡아 챌 때의 그 긴장감은 말로 다 표현 못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연출자 나영석 PD가 15일 방송분에서 불거져 나온 프로그램 조작의혹 3가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나영석 PD는 17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이 지적한 3가지 의혹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 번째 제작진 철수를 출연진이 모를 수 있냐는 지적. “촬영장 분위기를 일반인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 인 것 같다. 제작진들만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일은 흔하다. 또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현장이기에 멤버들이 스태프들의 움직임에 그다지 민감하지가 않다”고 해명했다. 두 번째 제기된 MC몽이 휴대전화 분실했을 때 취한 행동. “만약 우리가 조작했다면 연예인들이 호감이 가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강호동이 장난쳤는데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취해 우리 역시 시청자들이 비호감으로 보지 않을까 걱정했다. 재미를 위한 조작이라면 굳이 비호감으로 몰고갈 필요가 있었겠느냐”고 반박했다. 마지막 차량 펑크에 대해선 “은지원이 어떤 느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갓길에 몰래 차량을 세워놓거나 타이어를 펑크 낼 정도로 노력하는 제작진은 한국에 없다. 조작이었다면 왜 카메라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차량에 옮겨 타겠느냐. 차량 번호판에 테이프 등을 붙이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했던 것은 오프로드 차량들이 모두 일반인 개인 소유 차량이었기 때문이다. 사생활 보호 등 이후 있을 수도 있는 불이익을 미리 방지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해피선데이-1박2일’ 조작의혹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테마편이 문제가 됐다. 제작진이 출연자들이 도시락을 먹는 사이 몰래 베이스캠프로 철수한 상황, MC몽이 OB팀 차량에 휴대폰을 놓고 내려 베이스캠프가 유출된 점, 타이어 펑크로 OB팀에게 추월까지 당한 상황들이 짜여진 각본에 움직이듯 딱딱 들어 맞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맞냐는 시청자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랏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슈주, 콘서트서 선보인 트로트 ‘똑똑똑’ 음원공개

    슈주, 콘서트서 선보인 트로트 ‘똑똑똑’ 음원공개

    슈퍼주니어가 트로트 신곡 ‘똑똑똑’을 깜짝 발표했다.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 3’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16일(오늘) 오전 멜론, 벅스, 싸이월드, 도시락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트로트 ‘똑똑똑’을 공개했다. ‘똑똑똑’은 지난 주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 무대를 통해 처음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 연인에게 노크를 하고 내 마음에 들어오라는 가사와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재미를 배가시킨다. 소속사 관계자는 “‘똑똑똑’은 멜로디와 연주, 편곡, 창법까지 모두 정통을 표방한 정통 트로트 곡인만큼 아이돌 최초로 발표한 트로트 싱글 ‘로꾸거’가 슈퍼주니어 특유의 유쾌한 트로트로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또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1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TOWN LIVE ’10 WORLD TOUR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한 발짝 다가섰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개그맨 김기수가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엄마와 함께 출연,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아픈 가족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전녹화에서 김기수는 “어린시절, 아빠가 술만 마시면 난폭해져 엄마와 자식들에게 참을 수 없는 폭력을 일삼았다”며 “폭력이 무서워 아버지를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숨어 있기까지 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은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 시절, 부모님을 황혼 이혼 시켰던 사연, 돈을 벌기 위해 미용실, 춤 선생, 떡볶이 장사까지 밤낮으로 일하며 남매를 키워 온 어머니에 대한 사연 등 힘들었던 지난날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장엔 절친한 개그우먼 안선영도 함께 나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기수의 아픈 가족사연은 13일 오전 9시 30분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연 "현영 때문에 한참동안 방송 쉬었다"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컴백을 앞둔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새 앨범 타이틀곡 ‘A’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시스루룩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레인보우는 12일 자정 엠넷닷컴,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벅스 등의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A’ 음원을 공개한데 이어 이날 오전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레인보우는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과감한 시스루룩을 입고 나와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한층 성숙한 매력과 강렬한 안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가십걸 때의 레인보우가 맞냐 변신이 놀랍다”, “이번 앨범 노래 정말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의 신곡 ‘A’는 카라의 ‘Honey’, ‘Wanna’, ‘미스터’, ‘루팡’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작품으로 힙합비트에 락적인 느낌을 융합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강력한 댄스 팝 넘버다. 레인보우는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와 14일 녹화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 그리고 1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전통시장 어른들 어려움 이해돼요”

    “전통시장 어른들 어려움 이해돼요”

    전통시장에서 이색 문화캠프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강북구에 따르면 수유동 수유마을시장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판으로 변신했다.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문전성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 시장 여름캠프’가 열리고 있는 것. 이달 한달 동안 2박3일(매주 금~일요일) 일정으로 모두 네 차례 열리는 캠프는 ▲시장탐방 ‘시장의 발견’ ▲생활탐방 ‘신나는 밥상’ ▲동네탐방 ‘산따라 아침여행’ 등 세 가지 테마로 이뤄졌다.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씩 총 40명이 참가한다. 숙식은 모두 시장내 문화쉼터인 ‘다락방’에서 해결한다. 시장탐방은 시장 보물찾기나 장보기 미션과 같은 놀이를 통해 전통시장을 배우는 시간이다. 생활탐방 시간에는 요리교실과 옥상파티 등 흥겨운 밥상잔치를 벌이고, 동네탐방 시간에는 도시락을 직접 싸들고 삼각산 둘레길 산책도 떠난다. 김예준(수유초 5년)양은 “전통시장 홍보광고 만들기 시간이 있었는데 장사하는 어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게 됐다.”면서 “백화점이나 할인마트보다 우리 장터를 더 많이 이용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문전성시 프로젝트 운영을 맡고 있는 홍예원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는 보람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전통시장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08년 시작됐다. 현재 수유마을시장 외에 중랑구 우림시장 등 전국 14개 시장에서 실시되고 있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2NE1 민지 도시락…세븐 “맛도 정성도 최고!”

    2NE1 민지 도시락…세븐 “맛도 정성도 최고!”

    최근 컴백한 가수 세븐이 2NE1 민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8일 세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밍끼(공민지)가 나를 위해 잠도 안자고 정성스레 싼 도시락이란다. 정말 맛있고 힘이 펄펄 난다. 실력도 최고지만 마음씨도 최고인 우리 밍끼야~~ 정말 고마워^^ 2NE1 대~박!!! 파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음식이 담긴 도시락이 테이블 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려져있다. 이 앞에 앉은 세븐은 한 손에는 빵을 들고 한 손으로는 브이자를 그리며 웃음을 짓고 있다. 세븐과 민지는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 중이며 민지가 후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성들여 싼 도시락 감동이다”, “선후배간 우정이 대단하다. 보기 좋다”, “함께 먹고 싶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3년만에 가요계에 복귀한 세븐은 첫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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