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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을 구입해 화제다. 김광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함께 도시락 반찬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나섰다. 김광규는 이서진이 “남자에게 탁월하다”면서 야관문을 가리키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주머니의 “밤의 문을 여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이를 바로 구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면서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구매 “남자에게 탁월”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구매 “남자에게 탁월”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을 구입해 화제다. 김광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함께 도시락 반찬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나섰다. 김광규는 이서진이 “남자에게 탁월하다”면서 야관문을 가리키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주머니의 “밤의 문을 여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이를 바로 구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면서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구매하며 ‘함박웃음’ 보여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구매하며 ‘함박웃음’ 보여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을 구입해 화제다. 김광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함께 도시락 반찬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나섰다. 김광규는 이서진이 “남자에게 탁월하다”면서 야관문을 가리키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주머니의 “밤의 문을 여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이를 바로 구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면서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옥택연에게 “니가 이나영이라 생각해”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삼시세끼 김광규, 옥택연에게 “니가 이나영이라 생각해”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정선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세끼 멤버들은 ‘5단 도시락’을 만든 뒤 첫 소풍을 떠났다. 이서진은 “이 근처에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소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의 결혼식 장소에 도착한 김광규와 옥택연은 원빈-이나영 부부를 흉내내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김광규는 “너를 이나영이라 생각한다”고 농담을 건넸고, 옥택연은 “이건 딸 시집가는 아빠가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비밀결혼식 현장 방문 ‘옥택연과 다정’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비밀결혼식 현장 방문 ‘옥택연과 다정’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정선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세끼 멤버들은 ‘5단 도시락’을 만든 뒤 첫 소풍을 떠났다. 이서진은 “이 근처에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소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의 결혼식 장소에 도착한 김광규와 옥택연은 원빈-이나영 부부를 흉내내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김광규는 “너를 이나영이라 생각한다”고 농담을 건넸고, 옥택연은 “이건 딸 시집가는 아빠가 하는 거 아니냐”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반응은?’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반응은?’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정선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세끼 멤버들은 ‘5단 도시락’을 만든 뒤 첫 소풍을 떠났다. 이서진은 “이 근처에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소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의 결혼식 장소에 도착한 김광규와 옥택연은 원빈-이나영 부부를 흉내내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김광규는 “너를 이나영이라 생각한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얘기에 표정이?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얘기에 표정이?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을 구입해 화제다. 김광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함께 도시락 반찬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나섰다. 김광규는 이서진이 “남자에게 탁월하다”면서 야관문을 가리키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주머니의 “밤의 문을 여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이를 바로 구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면서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밤의 문을 여는 것”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밤의 문을 여는 것”

    삼시세끼 김광규가 구입한 ‘야관문’ 무엇?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야관문’을 구입해 화제다. 김광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함께 도시락 반찬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나섰다. 김광규는 이서진이 “남자에게 탁월하다”면서 야관문을 가리키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주머니의 “밤의 문을 여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이를 바로 구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가리켰을 뿐인데 눈이 동그래져서 가더라”면서 “효능을 물어보더니 본인이 산거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소풍 도시락 공개… 5단 도시락 메뉴보니 ‘정성가득’

    삼시세끼 김광규, 소풍 도시락 공개… 5단 도시락 메뉴보니 ‘정성가득’

    삼시세끼 김광규, 소풍 도시락 공개… 5단 도시락 메뉴보니 ‘정성가득’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 멤버들이 도시락을 준비해 소풍을 떠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 7회에서는 게스트 유해진과 보아가 출연해 옥순봉 식구들과 함께 소풍을 떠날 준비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세끼 멤버들은 이른 아침부터 계곡으로 가져갈 도시락을 싸기에 바빴다. 읍내 장터도 방문하며 분주하게 움직인 결과 삼시세끼 멤버들은 5단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도시락에는 비엔나 소세지와 계란말이, 지난 저녁 읍내 장터에서 제작진 눈을 피해 마련한 인스턴트 밑반찬, 게스트 참바다가 특별 부탁한 맨밥과 쌈장, 보아가 정성스레 만든 청양고추 멸치볶음과 유부초밥, 김치 볶음과 팽이 버섯으로 각 칸이 채워졌다. 정성이 가득히 담긴 소풍 도시락에 멤버들은 뿌듯해했고 시청자들을 엄마미소 짓게 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슛 찬스 와도 감독 지시만 기다려…정부, 욕 먹는 게 당연하다”

    “슛 찬스 와도 감독 지시만 기다려…정부, 욕 먹는 게 당연하다”

    우리 정부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에서 총체적인 문제를 드러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무원들도 대체로 이견이 없다. 정부부처 사무관 A씨는 21일 “공무원이다 보니 정부가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고 대놓고 비판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어지간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국민이라면 정부를 비판하는 게 당연하다. 정부 잘못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복지부도 메르스 제대로 알지 못했다” 보건복지부 안팎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복지부 공무원 B씨는 “복지부를 통틀어 메르스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었다”면서 “메르스 전파 과정에서 전문가들도 이해하지 못할 일이 벌어지다 보니 대응에 힘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복지부 공무원 C씨는 “나조차도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 브리핑하는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한다”면서 “우리도 이런데 일반 국민은 오죽하겠냐”고 밝혔다. 공무원들은 메르스 대응에 실패한 원인을 어디에서 찾고 있을까. 제 구실을 못하는 컨트롤타워와 중앙·지방정부 간 의사소통 실패, 공직사회의 보신주의를 꼽는 목소리가 많았다. 익명을 요구한 정부 부처 국장급 D씨는 “지시를 못 받으니까 일을 못 한다”는 의미심장한 진단을 내렸다. 그는 “권한이 없으니까 청와대 눈치만 보는데 정작 청와대에선 지시가 내려오질 않는다. 지시를 못 받으니 현장이 굴러가질 못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축구 선수가 슛을 때릴 기회가 와도 감독 지시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공직사회의 사기 저하 및 위축된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다. 괜히 적극적으로 나섰다가 책임을 떠안느니 조용히 넘어가면 다행이라는 ‘보신주의’가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간부급 공무원 E씨는 “세월호 참사 이후 처벌과 관피아법 등 후폭풍이 공직사회에 집중되면서 공직사회가 침체돼 있다”면서 “그냥 묻어가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전했다. 다른 공무원 F씨는 “메르스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데다 총리 공석으로 인한 컨트롤타워 부재도 한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컨트롤타워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점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증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자체 공무원 G씨는 “지역 상황을 보고할 때 정부 부처마다 따로 보고서를 요구한다. 보고서 작성과 전화 보고에 몇 시간씩 매달리느라 정작 급한 일은 뒤로 밀린다”고 지적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컨트롤타워라며 만든 국민안전처는 ‘투명인간’이 돼 버렸다. 안전처 과장 H씨는 “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지 않고 법에도 없는 ‘대책지원본부’를 만들었느냐”는 질문에 “중대본을 구성했더라도 메르스 사태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 게 현실”이라고 답했다. 다른 정부 부처의 과장 I씨는 “안전처는 중앙·지방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마땅한 수단도 없지만, 더 중요한 건 그럴 만한 의지도 찾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언비어 단속보다 정부 신뢰부터 높여야” 현장에서는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의 호소도 잇따른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 일하는 공무원 J씨는 “밥은 모두 도시락으로 때우고 잠은 3시간 정도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게 전부”라고 털어놨다. 고위공무원 K씨는 “담당자들이 ‘자가 격리돼 집에서 잠이라도 푹 자고 싶다’는 농담을 할 정도”라고 귀띔했다. 메르스 감염 위험에 대한 불안감도 확산되고 있다. 복지부 공무원 L씨는 “병원 다음으로 위험한 게 사실 정부청사다. 격무로 면역력은 갈수록 떨어지는데 병원을 오가며 방역활동을 펴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제2의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정부의 신뢰 구축과 투명한 정보공개, 이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의 재구축이 중요하다는 주문도 나왔다. 지자체의 한 관계자는 “유언비어 단속이 아니라 신뢰를 쌓아야 불안감을 없앨 수 있다”면서 “정부는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과장급 간부는 “이번 사태가 정리되고서 해외 신종 감염병에 대한 연구, 방역체계의 허점에 대한 분석과 대응이 제대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부처 종합
  • 홍대광 ‘너랑’ 뮤비 속 그녀는 누구?

    홍대광 ‘너랑’ 뮤비 속 그녀는 누구?

    홍대광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걸그룹 스피카 양지원의 열연이 눈길을 끈다. 18일 자정 홍대광은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너랑’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주인공은 최근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는 양지원이 맡았다. 1주년임에도 일을 해야하는 바쁜 남자친구를 위해 양지원은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보낸 후 영상통화로 아쉬움을 달래는 배려 깊은 여자친구의 모습으로 분한다. 특히 밤이 돼서야 만난 남자친구와 포옹을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양지원의 달달 연기는 홍대광의 감성 보컬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홍대광의 새 앨범 타이틀곡 ‘너랑’은 멜로디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미디움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연인과 사랑을 하는 한 남자가 집에 혼자 있는 동안 느끼는 순간의 외로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 밖에도 홍대광의 세 번째 미니앨범 ‘너랑’은 타이틀곡 ‘너랑’을 포함, ‘달려가 안아줄거야’, ’나란히 둘이서’, ‘비가 내리면’, ‘잘됐으면 좋겠다’ 등 대화체 가사와 듣기 편한 보컬이 어우러진 가장 홍대광스러운 곡들로 구성됐다. 홍대광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보컬적 감성 표현을 기반으로 발라드부터 경쾌한 미디움 템포의 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홍대광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홍대광 (Hong Dae Kwang) - 너랑 (With You)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설] 메르스로 고통받는 소외 계층 배려해야

    큰일이 터지면 소외 계층에 가장 먼저 큰 피해가 닥친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노인이나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소가 거의 문을 닫았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무료급식 경로식당 159곳 중 93%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노인이나 장애인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들도 대부분 휴관 중이다. 인력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건설 일용직이나 식당 종업원, 가사도우미 등의 일자리도 줄었고 행사 진행요원 등의 아르바이트도 크게 감소했다고 한다. 복지 시설을 운영하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종교단체 측의 고충도 이해할 수는 있다. 학교도 휴업하는 마당에 수백 명씩 모이는 시설을 왜 그대로 운영하지 않느냐고 비난할 수만은 없다. 경로당이나 복지관과 같이 문을 닫아도 큰 문제가 없는 곳은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휴관을 하더라도 어쩌면 당연한 조치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급식만큼은 중단하기 전에 어떤 식으로든 대체 방안을 먼저 생각했어야 했다. 하루라도 굶으면 살 수 없는 게 사람인데 대안도 없이 급식을 끊어 버리면 어쩌란 말인가. 특히 더 고통받는 사람들은 자가격리 조치를 받은 소외 계층이다. 일용직이나 날품팔이로 하루하루 벌어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명령은 굶어 죽으라는 소리나 같을 것이다. 가족이 있으면 다행인데 아무도 돌봐 주는 사람이 없는 집에서 홀로 사는 사람들은 생존 위협마저 받을 수 있다. 실제로 경기도 어느 도시의 경우 자가격리자의 30%가 혼자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정부가 격리 중인 생계 곤란 가구에 1개월분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는데 4인 가구 기준으로 110만원이다. 지원 금액이 적기도 하지만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 적어도 메르스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 무료 급식이 어렵다면 도시락이라도 가져가서 먹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부나 지자체가 힘에 부쳐 소외 계층을 돌볼 수 없다면 시민사회가 나서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는 미풍양속을 되살려서 함께 가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 소외 계층 중 문밖 출입을 하지 못하는 자가격리자들에게는 감염 예방보다 생계유지가 더 시급한 일일 수도 있다. 복지 인력을 총동원해 생필품과 음식료품을 공급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는 물론이고 우리 시민들도 다 같이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 “왜 결혼 못 했을까? 형 있으면 소개하고파” 강남, 황석정 도시락 먹더니 하는 말이?

    “왜 결혼 못 했을까? 형 있으면 소개하고파” 강남, 황석정 도시락 먹더니 하는 말이?

    ‘왜 결혼 못 했을까’ ’나혼자산다’ 강남이 황석정 도시락을 보고 극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초보 운전자 황석정과 함께 도로주행을 했다. 이날 황석정은 “15년 전 영화 촬영을 위해 운전면허를 취득했는데, 이후 한 번도 운전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겁이 많이 났는데 이제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남에게 부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황석정은 불안해했고, 차선을 넘나들며 잦은 실수를 했다. 참고 있던 강남은 황석정이 브레이크를 늦게 밟자 “그렇게 늦게 밟으면 어떻게 하냐!”고 소리를 질렀다. 강남은 인터뷰에서 “사실 뭘 가르칠 때 내가 화를 안 낸다. 그런데 너무 무서웠다. 나도 모르게 화를 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남은 이어진 점심시간에 황석정이 정성스럽게 싸온 도시락을 보고 감탄해버렸다. 강남은 “대체 왜 아직 결혼을 못 했을까? 이렇게 잘 하는데”라며 칭찬했다. 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형이 있으면 소개시켜 주고 싶다. 반찬도 잘 챙기시고 인기 많으실 것 같은데, 트리트먼트를 안 해서 그런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왜 결혼 못 했을까, 왜 결혼 못 했을까, 왜 결혼 못 했을까, 왜 결혼 못 했을까, 왜 결혼 못 했을까, 왜 결혼 못 했을까 사진 = 서울신문DB (왜 결혼 못 했을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乙의 잔치’로 결말난 ‘풍문으로 들었소’…배우 이준 종영 소감

    [영상]‘乙의 잔치’로 결말난 ‘풍문으로 들었소’…배우 이준 종영 소감

    을의 반란을 그린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을의 잔치로 결말을 맺었다. 2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 회의 결말은 서봄(고아성 분)과 한인상(이준 분) 부부가 한정호(유준상 분)과 최연희(유호정 분)을 떠나 행복을 찾는 내용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인상과 서봄 부부는 박경태(허정도 분)의 지원 속에 사시 공부를 시작했고, 한정호와 최연희를 모시던 비서진들은 모두 사직서를 제출하고 도시락 가게와 보모 일을 준비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이에 반해 최연희는 적막한 집을 피해 여행을 떠났고 한정호는 가족과 지인을 모두 떠나 보내고 재산만 남은 집에 들어가며 고독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인상 역을 맡아 열연했던 이준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하면서 연기적인 부분 외에도 감독님, 스태프, 선배, 후배 배우 분들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그간 동고동락한 ‘풍문으로 들었소’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6개월은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끝나는 게 아쉽지만 시청자 여러분이 작품을 재밌게 봐준다면 더할 나위 기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 회는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는 성준, 유이, 박형식 주연의 ‘상류사회’가 오는 8일부터 방송된다. 사진·영상=‘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배우 이준 종영소감/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셰프에 “여자친구 있냐” 돌직구 질문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셰프에 “여자친구 있냐” 돌직구 질문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맹기용’ ’날씬한 도시락’ 에이핑크 보미가 셰프 맹기용에게 호감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서는 대세 걸그룹 에이핑크와 맹기용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날씬한 도시락’에서 에이핑크는 맹기용에게 “지난주엔 박현빈씨를 닮으셨는데 오늘은 이용대씨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핑크 보미는 맹기용에게 “혹시 여자친구 있으시냐”고 물었다. 맹기용이 “없다”고 답하자, 이들은 “혹시 걸그룹이랑 같이 방송한다고 질투 하실까봐”라고 말했다. 에이핑크가 출연한 ‘날씬한 도시락’은 ‘잘 먹어야 살 빠진다’는 슬로건으로 건강한 운동법과 식사를 소개하는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SBS플러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40분에 방송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바라만 봐도 훈훈’ 왜 모였나 보니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바라만 봐도 훈훈’ 왜 모였나 보니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바라만 봐도 훈훈’ 왜 모였나 보니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은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의 주 배경인 수제도시락 아뜰리에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특색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남주인공인 국대(정윤호)는 여성에게 까칠하지만 배려심 많은 원칙주의자다. 한비룡(백종원)은 예의 바른 교회오빠 이미지를 선보이며 남수리(조윤우)는 열정적인 사랑꾼 캐릭터로 귀여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훤칠한 키와 비주얼로 촬영 컷마다 광고 느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보기만 해도 훈훈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보기만 해도 훈훈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은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의 주 배경인 수제도시락 아뜰리에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남주인공인 국대(정윤호)는 여성에게 까칠하지만 배려심 많은 원칙주의자다. 한비룡(백종원)은 예의 바른 교회오빠 이미지를 선보이며 남수리(조윤우)는 열정적인 사랑꾼 캐릭터로 귀여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배우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이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 꽃미남 3인방으로 활약한다.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은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의 주 배경인 수제도시락 아뜰리에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특색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남주인공인 국대(정윤호)는 여성에게 까칠하지만 배려심 많은 원칙주의자다. 한비룡(백종원)은 예의 바른 교회오빠 이미지를 선보이며 남수리(조윤우)는 열정적인 사랑꾼 캐릭터로 귀여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훤칠한 키와 비주얼로 촬영 컷마다 광고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백종원, 정이랑, 윤홍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6일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사진 = 서울신문DB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안도범 김천소년교도소 교정위원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애상│ 안도범 김천소년교도소 교정위원

    1995년 교정위원으로 위촉돼 천주교 종파 교회를 주관하며 교리지도, 신앙상담, 인성교육을 통해 수형자 교정·교화에 기여했다. 692차례 종교 집회를 열어 5400여명에게 다과를 지원하고 천주교 교리반을 편성해 841명을 신앙생활로 이끌었다. 선풍기와 난로 등을 기증해 수용자의 쾌적한 환경을 지원했다. 개인택시 운전사로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장애인 목욕봉사, 학교 주변 우범 지역 순찰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있다. 특히 택시를 이용해 독거노인 가정에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해오고 있다.
  •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공개’ 30kg 뺀 이유보니 “친구에게 쪽지 받았는데..” 충격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공개’ 30kg 뺀 이유보니 “친구에게 쪽지 받았는데..” 충격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공개’ 30kg 감량 이유는 쪽지때문? 내용보니 ‘충격’ ‘명단공개 강하늘’ 배우 강하늘의 다이어트 방법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다이어트의 신’이라는 주제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몸짱 스타들을 다뤘다. 이날 7위에 오른 강하늘은 과거 ‘미생’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었다가 빠진 살이라 1~2kg 찌는 게 민감하다. 그래서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강하늘은 중학교 진학 후 101kg까지 몸무게가 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강하늘은 자신의 점심 도시락에 내용물은 없이 ‘먹으면 살찌니까 내가 대신 먹어준거다’라는 쪽지만 남겨져 있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강하늘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배우 강하늘은 무에타이와 식이요법으로 3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열량이 적은 식품을 섭취하며 수분이 많은 토마토와 오이를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 강하늘은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무에타이를 배우며 7kg 감량에 성공해 지금의 완벽한 몸매를 완성했다.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캡처(명단공개 강하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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