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도시공사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현장 정치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1인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4·16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74
  • 경기도·GH, 제 3판교TV에 첨단산업 선도기업 유치···9월 공모

    경기도·GH, 제 3판교TV에 첨단산업 선도기업 유치···9월 공모

    시스템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선도기업 대상 자족 용지 분양 ‘직(職)․주(住)․락(樂)+학(學)’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시스템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선도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자족 시설 용지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의 부지에 연 면적 50만㎡의 규모로 사업비 1조 7천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2025년 착공 예정이다. 공모 대상 용지는 자족 시설 용지 1-4번(6천168㎡), 3번(5천696㎡)이며, 중복신청은 안 된다. 공모 대상 기업은 시스템반도체, ICT, 로봇, 인공지능, 게임 등 첨단산업 분야에 유능한 기업이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과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저렴한 업무공간을 임대하고, 테스트베드, 공유경제 기반의 장비, 회의실과 스타트업 재정지원을 위한 전용 펀드 조성, 통근 고통 없는 공공기숙사 1천 호를 공급하는 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한 ‘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직(職)․주(住)․락(樂)+학(學)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기도와 GH는 8월 중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담은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 중에 공모 절차에 들어가 연말까지 공급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2025년 1/4분기에 감정가격으로 수의계약 공급하고, 2025년 말에 건축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첨단산업 선도기업(앵커기업) 용지공급 사전 안내를 필두로 대학교, 연구소, 중견기업, 스타트업 육성․지원책 등을 도입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융합 클러스터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3기 신도시 등 경기-테크노밸리에도 제3판교와 같은 개발 컨셉을 응용해 경기도를 첨단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광주 어등산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건립 ‘속도’

    광주 어등산 복합쇼핑몰 ‘그랜드 스타필드’ 건립 ‘속도’

    광주 어등산관광단지에 복합쇼핑몰을 조성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시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사업 협약에서 정한 토지비 1차 중도금 77억4000만원을 광주도시공사에 16일 납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신세계프라퍼티의 협약이행보증금 116억원 및 토지계약금 86억원 납부, 그리고 지난 3월 현지법인인 ‘㈜스타필드광주’ 설립과 기본계획·설계용역 계약 체결에 이은 후속조치다. ‘㈜스타필드광주’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사업의 기본계획과 설계용역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이에 앞서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2월 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협약에 따라 오는 2025년 하반기 펜스 설치 등 사전 준비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핵심시설인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와 ‘콘도’는 2030년 그리고 ‘레지던스’를 비롯한 부대시설은 오는 2033년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어등산관광단지가 미래형 복합관광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세부계획이 나오면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상생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책임계약 공공기관 4개→14개 확대

    경기도, 책임계약 공공기관 4개→14개 확대

    저출산, 기후 위기 대응, 복지, 일자리 등 10개 사업 선정 지난해 GH, 경기신보, 경과원 3곳 ‘탁월’ 평가경기도민이 도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 성과를 직접 평가하는 ‘책임계약’ 제도 참여기관이 지난해 4개에서 올해 14개로 늘어난다. 김성중 행정 1부지사는 16일 오후 도청 율곡홀에서 14명의 공공기관장과 2024년 책임계약을 체결했다. ‘책임계약’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도입했다.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도민에게 성과 창출을 약속하고, 이듬해 평가받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정원 200명 이상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4개 기관장이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참여를 약속한 기관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주식회사,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원 10곳이다. 올해 책임계약은 청년기회주택, 베이비부머 기회 일자리 사업 등 도민 생활에 밀접한 10개의 도민체감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측정할 예정이다. 10개 사업은 ▲경기청년 기회주택(경기주택도시공사) ▲베이비부머 기회 일자리(경기도일자리재단) ▲공용 전기요금 제로 아파트(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햇빛 자전거길 조성(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 노인 AI+ 돌봄(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아이가치 돌봄 픽업 서비스(경기도사회적경제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력단절 없는 「0.5&0.75」 잡(경기도일자리재단) ▲K-POP 공연장 지정(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청년 예술인 기회 오디션(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중소기업 성공 프로젝트(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이다. 10개 사업은 1개에서 최대 4개 기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다. 도는 14개 기관이 공동의 성과를 평가받도록 평가제도를 개편해 협업 요소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책임계약 평가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3개 기관이 탁월 평가를 받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신도시 내 공공주택 9,254호 물량확보와 공공기관 최초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해 대비 120% 많은 소상공인 대체상환 자금 855억 원 지원과 만족도 95점 이상 달성,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당초 목표 대비 268% 높은 G펀드 3,178억 원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경기도만의 책임계약 제도를 통해 공공기관의 관행과 관성을 타파하고, 공공기관이 도민 중심으로 성과를 내는 기관이 되도록 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혁신적인 사고와 칸막이를 없애는 협업의 리더십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경기 7개 기관·병원, ‘권역별 의료지원’ 사회공헌 업무협약···GH, 2억 3천만 원 기부

    경기 7개 기관·병원, ‘권역별 의료지원’ 사회공헌 업무협약···GH, 2억 3천만 원 기부

    경기도 4개 권역 기반 의료서비스 지원, 7자 업무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경기도 내 7개 기관·병원이 16일 경기도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위해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H 광교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에는 GH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아주대학교 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등 7개 기관·병원이 함께 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의료 취약계층에 검진, 진료, 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건강권 실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는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도내 권역별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동부권), 고려대학교안산병원(서부권), 아주대학교병원(남부권),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북부권)이 참여해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GH는 관련 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2억 3,000만 원을 전달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를 4개 권역별로 구분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과 복지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CJ와 협약 해제는 K-컬처밸리 성공 위한 결단” 거듭 강조

    경기도, “CJ와 협약 해제는 K-컬처밸리 성공 위한 결단” 거듭 강조

    고양시 주민 상대로 CJ라이브시티 협약 해제 이유 설명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 후 다시 주민설명회 열기로경기도가 고양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CJ라이브시티와 협약 해제는 K-컬처밸리 사업 성공을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K-컬처밸리 협약 해제 관련 주민간담회를 열었다. 고양시 장항동 인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도 함께했다. 김 부지사는 협약 해제 배경에 대해 “사업 기간 종료 직전까지 경기도가 계속해서 사업 기간 연장에 대한 협의 의사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CJ라이브시티 측은 지체상금 감면만을 주장했다”라며 협약 해제가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설명했다. 지체상금 감면 요구에 대해서는 “다수의 법무법인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받은 결과 지체상금 감면 조치는 법률상 배임, 특혜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사업의 원안 추진 요구는 “이미 사업이 해제되었으므로 원안 추진은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공영개발로 진행하면 아파트 개발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서는 고양시를 중심으로 한 복합문화단지가 중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다”면서 “K-컬처밸리를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한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지켜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종돈 문화체육관광국장은 “8년 동안 CJ라이브시티가 추진한 것은 아레나 공연장 기초 골조 공사뿐이고 전체 사업비 대비 공정률은 3%에 불과하다. 경기도가 무책임하게 협약을 해제한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책임지고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국내 굴지의 콘텐츠 기업인 CJ와도 당연히 협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국장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다시 한번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GH,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 노인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GH,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 노인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5일 광교노인복지관과 함께 수원 광교 공공실버주택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행사’를 열었다.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은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이 최대 50년까지 임대할 수 있는 공공실버 영구임대주택으로, 현재 142세대가 살고 있다. 이들 모두 1인 가구의 독거노인이며, 최소 나이는 만 68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폭염·폭우 속에서 외출하기 힘든 142세대 노인들에게 보양식인 삼계탕과 닭죽이 포함된 초복 맞이 식료품 상자를 전달했다. 또 복지관 및 GH 직원들이 직접 세대 방문해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지난해에도 GH는 고령·독거 노인들을 대상으로 옥상벽화 그리기, 옥상텃밭 운영을 위한 농자재 지원, 세대 방문 안부 확인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 공공재개발 사업 주민대표, GH 주도로 첫 직선제 선출

    공공재개발 사업 주민대표, GH 주도로 첫 직선제 선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한 고양원당 6·7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 추진을 위해 주민준비위원회의(준비위) 대표자를 주민 선거로 뽑는다고 15일 밝혔다. 고양원당 6·7구역은 토지 등 소유자 50%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해 준비위 구성이 무산된 이후, GH 주도로 주민 준비위 대표자를 직접 선출하기로 한 것이다. 주민준비위 대표자 입후보 등록은 사업대상지 인근 현장사무실에서 17~24일 8일간 이틀간 실시하며, 사업대상지의 토지 등 소유자 10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등록할 수 있도록 자격에 제한을 뒀다. 또 선거권은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토지 등 소유자에게 주어지는데 소유권 변동 등으로 열람된 명부와 다른 토지 등 소유자는 열람 기간 (17~28일) 내 반드시 증명서류를 제출해 변경 사항을 올려야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입후보 등록 및 선거인명부 열람은 17일부터 GH 누리집에 공고한다. GH는 사업지 인근 현장사무실에서 세부적인 선거 일정 및 방법들을 안내하기 위해 15~16일 주민설명회를 연다. GH 측은 “고양원당6·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에서 진행하는 이번 주민선거는 공공재개발 후보지에서 처음 시행하는 주민대표 선출방식” 이라며 “주민 간 자발적인 동의서 취합 시 잘못된 사업정보가 확산할 우려가 있어 공사 주도로 투명한 주민대표 조직을 구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고밝혔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빈집 활용 원도심 회복’ 아이디어 공모

    경기주택도시공사, ‘빈집 활용 원도심 회복’ 아이디어 공모

    저출산·고령화·도심공동화 대응, 빈집 활용 원도심 회복 아이디어 공모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심 내 빈집을 활용해 저출산·고령화·도심공동화 시대에 적합한 원도심 회복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졸업한 지 3년 이내 졸업생으로, 개인 또는 팀(2인 이내)으로 응모할 수 있다. 상금은 총 1,500만 원으로 대상 1팀 300만 원 · 금상 1팀 200만 원 · 은상 2팀 각각 100만 원 · 동상 4팀 각각 50만 원 · 가작 20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총 28개 팀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공모 신청 및 작품 제출은 7월 22일 ~ 9월20일 한국도시행정학회의 공모전 공식 이메일(2024cityrevival@gmail.com)로 하면 된다. 경기도 빈집활용자문위원회 등이 심사에 참여하고, 10월 중 수상 결과를 발표한다. GH는 이번 공모전 결과를 경기도에 적합한 원도심 개발 구상 및 발전 방향 모델을 수립할 때 활용할 계획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도심 내 흩어져 있는 빈집 문제를 개선하고 낙후 쇠퇴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화성시, 공장 화재 사고 예방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화성시, 공장 화재 사고 예방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경기 화성시가 공장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열린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아리셀 사고와 같은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화성시의 5개 부서와 3개 외부기관 합동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한 부서는 화성시 기업정책과, 허가민원1과, 건축정책과, 안전정책과, 환경지도과이며 외부기관으로 화성소방서, 화성도시공사, 화성산업진흥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건축, 환경, 소방, 안전점검 등 분야별로 현재 운영 중인 제도와 정책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사항들이 논의됐다. 각 부서는 회의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보완을 거쳐 최종 개선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법령 개정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관련 부서와 기관이 협력하여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중대재해의 예방과 산업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절감했다”며 “향후에도 관련부서들이 모여 협의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산업진흥원 내 ‘산업안전본부’를 신설하여 고위험시설 안전진단 및 관리, 산업안전 교육 및 컨설팅 등 현장 지원 체계를 확충하기로 하였으며 기업의 안전인식 개선과 안전사고 사전예방 기능 강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SH, 반지하 2946호 없앴다...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

    SH, 반지하 2946호 없앴다...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반지하 주택을 매입하거나 이주를 지원하는 식으로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2946호의 반지하 주택을 없앴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달까지 반지하 주택 2718호를 매입했다. 228호는 주거지를 옮겼다. 2718호에 대한 매입 비용은 총 8110억 6400만원으로, 호당 평균 2억 9800만원이 들었다. 호당 국비로 1억 8200만원이 지원됐다. 나머지 1억 1600만원은 서울시와 SH공사가 반씩 나눠 부담했다. SH공사는 매입의 걸림돌로 꼽혔던 불법건축물 등 매입 불가 기준을 간소화해 매입심의위원회에서 매입 여부를 판단토록 기준을 완화했다. 다세대 주택의 경우 반지하 세대를 단독 매입할 수 없었으나,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해 반지하 세대를 단독 매입할 수 있게 했다. SH공사는 올해도 반지하 주택을 적극 매입해 정부와 시의 정책에 부응할 계획이다. 올해 매입 목표는 2351호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완료한 주택은 638호(목표 대비 27%)다. 매입한 반지하 주택은 주로 창고나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사용한다. 관악구의 경우 지역 내 침수 피해가 잦은 만큼 양수기·배수 펌프 등의 기기를 보관하는 ‘동네 수방 거점’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지하 주택 소멸을 위해 제도 개선도 국토부 등에 적극적으로 건의한다. 매입임대 보조금 반납 제도 폐지와 반지하 매입 예산 전액 국비 지원 등이다. 한편 SH공사는 공사 소유 반지하 주택에 사는 입주민을 지상층으로 이사하게 하는 주거상향 제도를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228호의 지상 이주를 끝냈다. 당초 보유한 반지하는 713호로, 이 중 425호는 기존에 비주거 조치를 끝냈으며 남은 288호 가운데 228호가 맞춤형 주거상향을 통해 지상층으로 옮겼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정부와 서울시의 ‘반지하 점진적 소멸’ 방침에 따라 반지하 주택을 지속 매입하는 한편 매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할 것”이라며 “주거 상향과 재해예방시설 설치 등을 통해 반지하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GH, 공공임대주택 공간복지 환경개선 ‘공간 매니저 워크숍’ 개최

    GH, 공공임대주택 공간복지 환경개선 ‘공간 매니저 워크숍’ 개최

    GH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 공간복지 환경개선 워크숍 열어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1일 수원시 광교 신사옥에서 GH 임대주택 입주민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 워크숍을 열었다.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은 GH 임대주택 내 노후 및 저이용 공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로 새롭게 제공하기 위한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의 대상이 될 GH 임대주택은 10년 차 이상 3개 단지(2,333호), 10년 차 미만 7개 단지(9, 시설물의 물리적 노후화는 심하지 않지만, 입주 계층별 배려가 미흡한 계획 조정, 최신 트렌드 반영, 주민 불편 사항 개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워크숍에는 도시설계·건축·조경·실내디자인 분야 민간 전문가 8인을 공간 매니저로 위촉하고, 디자인 업체는 단지별 현황 및 문제점을 조사해 공간 매니저의 진단을 통해 입주민 맞춤형 공간계획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주거의 질을 좌우하는 기준으로 주택 평수와 내부 설계에 주목했으나 삶의 가치가 변화하고 도시공간 이용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내 집 밖 공간복지가 중요한 사회 가치로 인식되기 시작됐다”라며 “이번 공간복지 환경개선 사업 제안 프로젝트는 주민의 일상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간복지 전략 포럼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간복지 전략 포럼 개최

    “입주민 복지 개념, 혜택이 아닌 기회로 접근해야”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0일 광교 사옥에서 공간복지 실현을 위한 ‘GH 공간복지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GH 공간복지 전략 포럼은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이용의 활성화와 다세대 주택 등 비아파트 지역의 공간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공간복지 실현을 위한 전략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공간복지 전략 포럼은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김용창 교수를 비롯해, 도시·건축·금융·교육·법령·지리·보건 등 기획부터 사업관리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다. GH 공간복지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자문 및 주요 아젠다를 발굴해 3기 신도시 등 신규 추진단지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위원들은 복지의 개념을 입주민들에게 혜택이 아닌 기회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서울과 같은 고밀도 지역과는 차별화하는 경기도형 공간복지 개념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공간복지 실현을 위한 거점 마련, 사용자 중심, 디자인 혁신, 맞춤형 서비스, 운영체계 구축 등 GH 공간복지 추진 전략을 확정하여 공간복지를 통한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 GH-시흥시-시흥도공, 시흥대야역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GH-시흥시-시흥도공, 시흥대야역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0일 GH 광교 사옥에서 시흥시, 시흥도시공사와 시흥대야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GH 김세용 사장, 임병택 시흥시장,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장은 시흥대야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타당성 검토 및 현안 이슈 공동 대응, 지구 지정을 위한 동의율 확보, 지역 주민 의견 반영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하기로 했다. 시흥대야역 일대는 국토교통부 도심복합사업 10차 후보지로 지정됐으며 △생활 SOC 확충 △교통환경 개선 △품질 높은 주택 공급 등 도심 개선을 위하여 지구 지정 제안을 추진 중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흥시의 균형적인 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GH는 현재 추진 중인 공공재개발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더불어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도내 원도심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GH-하남교산지구 주민생계조합, 생계지원 대책 2년 만에 타결

    GH-하남교산지구 주민생계조합, 생계지원 대책 2년 만에 타결

    공공주택특별법 제21조의2 제정 이후 생계지원 대책 전국 첫 합의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장물(걸림돌) 철거공사 위탁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던 하남교산지구 주민생계조합과 소득창출사업 제공 등 주민생계지원 대책 협상을 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지장물 철거공사는 전문업체가 수행하는 대신 사업 현장의 공가 증가로 인한 슬럼화 방지, 화재 예방 등 현장관리 중심의 용역을 생계조합이 맡기로 하고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공공주택특별법에 주민지원 조항이 신설된 이후 생계조합과 발주처 공공기관 간 소득지원과 관련한 첫 타결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생계조합은 하남교산지구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이주 촉진, 상호협의를 통한 실질적인 생계지원 대책 수립, 상호존중 기반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생계조합은 2022년 7월 신설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제21조의2(주민단체 소득 창출 사업 지원)를 근거로 지장물 철거공사 위탁을 요구했으나, GH는 시공 자격 및 시공 경험이 없는 생계조합에게 철거공사를 맡길 경우 건설 중대재해 발생, 사업 지연 등의 우려가 크다며 난색을 보인 바 있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은 관련 법 제정 이래 전국 최초의 상생업무협약으로 비슷한 갈등을 빚고 있는 다른 3기 신도시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양보해준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향후 생활 기반을 상실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생계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맞춤형 일 경험 기회 제공 ‘포용 인턴십’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 맞춤형 일 경험 기회 제공 ‘포용 인턴십’모집

    베이비부머 세대·장애인 직무 연계, 맞춤형 일 경험 기회 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포용 인턴십’으로 베이비부머 및 장애인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GH는 지난해에도 중장년층의 노동시장 재진입 및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베이비부머 인턴십’을 통해 23명을 채용한 바 있다. 올해 ‘포용 인턴십’은 기존 베이비부머 모집 분야와 더불어 장애인 모집 분야를 추가하면서 채용 규모는 총 33명(베이비부머 29명, 장애인 4명)으로 지난해 23명에 비해 10명 늘렸다. 지원신청서는 2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gh.recruiter.co.kr)를 통해 접수하고, 서류평가 및 대면 면접을 거쳐 8월 중순 채용된다. 선발된 인턴들은 GH에서 약 8개월 동안 주거복지 상담, 도서 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GH 김세용 사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포용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지속가능경영의 토대”라며 “올해도 ‘포용 인턴십’을 통해 취업시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베이비부머와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 일산시장 주차장 낡은 시설 전면 리모델링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 일산시장 주차장 낡은 시설 전면 리모델링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고양 일산(일산시장)주차장의 낡은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4년 건설된 기존 고양일산주차장은 좁고 낡아서 소음, 진동, 시설 불편 등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GH는 예산 3억 원을 들여 주차대수를 124면에서 131면으로 늘리고, 1층을 교통약자 주차구역으로 조성하는 등 주차 기능을 개선했다. 또 화장실 리모델링, 시장 진입로 어닝(비가림 차양) 설치, 회전구간 반사경 등을 설치했다. 특히, 기존 프레임을 다시 사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외벽을 교체했다. GH는 올 하반기에 경사로를 교체해 소음을 줄이고, 전기차 충전기 설치, 주차장 난간 주위 추락방지 시설 등 주차장 이용객과 시장 상인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2차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양평남한강 경기행복주택 49세대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 양평남한강 경기행복주택 49세대 공급

    청년·고령자·신혼부부 등 대상···주변 시세 60~80% 공급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에 짓고 있는 ‘양평남한강 경기행복주택’ 의 청약 신청을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받는다. 경기행복주택은 청년, 대학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과 고령자, 주거 급여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양평에 공급하는 경기행복주택은 전용면적 36~40㎡ 총 49세대로, 고령자 25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24대를 모집한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세대원 수에 따라 거주할 수 있는 면적이 정해져 있다. 청약 신청은 7월 22~25일 사흘간 받고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입주는 내년 7월 예정이다. 양평남한강 경기행복주택은 남한강과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KTX, 지하철 및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GH, 자립준비청년 주거 안정 기부금 5천만 원 전달

    GH, 자립준비청년 주거 안정 기부금 5천만 원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4일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5천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GH의 기부금은 ▲월세 지원 ▲관리비 지원 ▲입주청소비 지원 ▲보증보험료 지원 ▲체납월세 지원 ▲체납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자립준비청년 4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시설에서 만 18세가 되어 퇴소 이후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으로, 초기 주거비 부담이 자립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H는 지난해 6월 굿네이버스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자립준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GH 조우현 공간복지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GH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GH-우리은행, ‘고독사 예방’ AI 스피커 돌봄서비스 1,000가구 지원

    GH-우리은행, ‘고독사 예방’ AI 스피커 돌봄서비스 1,000가구 지원

    GH-우리은행,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행···20억 원 투입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우리은행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GH 임대주택 AI 스피커 디지털케어 환경 구축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약정에 따라 GH와 우리은행은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GH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사회적 고립 1,000가구에 AI 스피커 설치를 지원한다. AI 스피커는 음악 감상, 뉴스, 날씨, 대화 등의 기능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돕는다. 사용 현황을 모니터링해 장기간 미사용 가구가 발생할 경우 안부를 묻거나 방문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가 포착되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가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GH는 고독사 예방 연구용역과 이번 AI 스피커 지원을 추가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사회적 안전망으로 신속하게 편입 · 지원하는 등 주거 안전성을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전국적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가족 간 연대 약화, 사회적 소외 등으로 인한 고독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GH는 총괄사업관리자(Town management)로서 경기도민의 안전한 주거생활 영위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맞춤형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GH, 화성 공장 화재 피해 지원 성금 3천만 원 기탁

    GH, 화성 공장 화재 피해 지원 성금 3천만 원 기탁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화성 일차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0 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화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나 상처를 입은 피해자를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GH는 광교청사 시대를 연 2일 경기도청에 마련된 화성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들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GH 김세용 사장은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근로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애도를 표한다”라며, “공사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GH는 지난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동 세탁 차량 전달과 수해 피해를 돕기 위한 임직원 성금 모금 등 재난 재해 극복을 위한 국내외 구호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