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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촬영하다 아찔한 노출 새삼 화제

    화보 촬영하다 아찔한 노출 새삼 화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4’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도수코 시즌 3’ 방영 당시 노출사고 장면이 새삼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사이트에는 ‘뛰다 보니 드레스가 쓰윽…도수코3 브라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과거 ‘도수코 3’의 한 장면으로 지난 런던올림픽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하던 도중 도전자 여연희의 드레스가 흘러내리는 아찔한 순간을 담고 있다. 노출사고 당사자인 여연희는 가슴 부위를 가려주는 누브라를 했음에도 피부색과 같은 컬러로 인해 상반신 노출과 같은 수위의 착시를 불러일으킨다.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촬영 스태프와 사진 작가도 당황을 금치 못했지만 이 상황은 편집 없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여연희는 인터뷰에서 “그냥 놀랐다. 난 괜찮다”고 말하는 여유를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생 진정선 ‘도수코2’ 우승

    여고생 진정선 ‘도수코2’ 우승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서 여고생 진정선(17)양이 최종 우승했다. 최연소 참가자였던 진양은 지난 1일 밤 11시에 방송된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 결승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박슬기씨를 제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진양에 대해 “과감한 포즈와 워킹, 넘치는 끼로 늘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감각을 타고났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으로 꾸준히 실력을 발휘하는 도전자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진양은 1억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의 지면 광고 모델, 패션 잡지의 단독 화보 촬영 기회 등을 얻게 됐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는 모델 지망생들의 경쟁을 담은 미국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의 한국판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문화계 블로그] 현직모델과 일반인 경쟁 심사위원과 같은 소속사 ‘도수코’ 공정성 괜찮나

    [문화계 블로그] 현직모델과 일반인 경쟁 심사위원과 같은 소속사 ‘도수코’ 공정성 괜찮나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On style)의 인기 프로그램인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이하 도수코) 시청자 게시판이 뜨겁다. 도전 후보들의 경력을 둘러싼 논란이다. 최종 후보에 오른 15명 가운데 진정선, 박슬기, 엄유정, 이송이, 이선영, 송해나 등은 현직 모델 출신이다. 다른 도전자들은 대학생이거나 쇼핑몰 최고경영자(CEO) 등 모델 경력이 전혀 없는 일반인이다. 방송이 회를 거듭할수록 모델 출신과 비(非)모델 출신 간의 경쟁구도가 뚜렷해지자, 시청자들은 “불공평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도전자들의 출발선이 너무 다른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가수를 뽑는 MBC 오디션 프로 ‘위대한 탄생’ 때도 톱8에 든 노지훈이 이미 음반을 낸 사실이 밝혀져 비슷한 논란이 일었었다. 물론 누구에게나 응시 자유가 주어지는 게 오디션 프로의 강점인 만큼 정색하고 이를 문제삼기는 어렵다. 하지만 ‘도수코’의 경우, 모델 경력을 지닌 도전자들 가운데 3명이 국내 최대 모델 에이전시인 S사 소속이다. 문제는 ‘도수코’의 장수 사회자이자 심사위원인 모델 장윤주도 S사 소속이라는 점이다. 아이디 ‘dnwlsk 1615’를 쓰는 시청자는 지난 1일 ‘심사위원과 도전자가 같은 소속사인 건 좀 황당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을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렸다. 이어 “이송이, 진정선, 엄유정씨가 심사위원인 장윤주씨와 같은 모델 매니지먼트 소속이라는데 이건 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면서 “같은 소속사라고 해서 이득을 보는 게 전혀 없다고 해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공정성을 의심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팬카페에도 비슷한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아이디 ‘해피로버(hh1232)’는 “(모델 활동) 경험이 있는 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호스트(장윤주)와 같은 소속사 모델이라니…. 슈스케(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인) 이승철이나 윤종신과 (같은) 소속사 신인배우가 나와 우승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꼬집었다. ‘도수코’는 시즌 1 때도 비슷한 논란에 휘말렸다. 시즌 1 우승자인 이지민씨도 S사에서 운영하는 모델학원 수강생이었던 것. ‘도수코’ 시즌 2 연출을 맡고 있는 양송철 PD는 “제작과정에서 그런 부분을 고민한 것은 사실이다. 모델 지망생들은 모델학과 출신이거나 에이전시에 소속돼 있는 경우가 많다. 사회자인 장윤주씨 소속사가 국내 모델 에이전시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보니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이 도전하게 된 것”이라면서 “제작진도 장윤주씨에게 공정한 심사를 주문했고, 본인도 이 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방송 이후 공정성에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아 제작진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보고 (공정성 원칙을 지키기 위해) 철저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더 화려해진 수퍼모델 서바이벌

    더 화려해진 수퍼모델 서바이벌

    싱어송라이터와 라디오 DJ, 예능프로그램 출연 등 직업군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지만, 장윤주(31)의 본래 전공은 수퍼모델이다. 런웨이의 주인공을 꿈꾸는 모델 지망생들의 ‘워너비(닮고 싶은) 1순위’ 장윤주가 전공을 살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이하 도수코2)의 MC로 돌아온다. ‘도수코2’는 오는 9일 밤 11시에 시작된다. ‘도수코’는 미국 등 전 세계 120여개 국가에서 방송되고 있는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판이다. ‘도수코1’에서 장윤주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냉정한 심사평, 화려한 패션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 등으로 미국판 진행자인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차별화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20~30대 여성 시청자층에서 평균 2%의 시청률을 기록, 13회 방송 중 8차례나 같은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동덕여대 모델과에 재학 중이던 이지민은 850대1의 경쟁을 뚫고 최종우승자로 뽑히면서 단박에 신데렐라가 됐다. 시즌 1의 인기 덕인지 ‘도수코2’의 1차 오디션에는 1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서류심사를 포함한 3차례의 오디션으로 합숙에 참여할 26명의 예비 슈퍼모델을 추렸다. 시즌 2에는 패션디자이너 하상백이 멘토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한다. ‘도수코2’의 최종 우승자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1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시즌 1에서는 우승자에게 패션 매거진 ‘W KOREA’의 단독 화보 촬영 기회만 줬지만, 이번에는 표지 모델과 스킨케어 브랜드의 지면 광고모델 기회도 준다. 한수경 CJ E&M 방송사업 부문 대리는 “‘W KOREA’ 커버모델은 국내에서는 배우 송혜교 정도만 했다. 모델 지망생들에겐 돈으로 따지기 힘든 엄청난 기회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1000대 1의 경쟁을 뚫는 슈퍼모델은 누굴까

     싱어송라이터와 라디오 DJ, 예능프로그램 출연 등 직업군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지만, 장윤주(31)의 본래 전공은 슈퍼모델이다. 런웨이의 주인공을 꿈꾸는 모델 지망생들의 ‘워너비(닮고 싶은) 1순위’ 장윤주가 전공을 살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이하 도수코2)의 MC로 돌아온다. ‘도수코2’는 오는 9일 밤 11시에 시작된다.  ‘도수코’는 미국 등 전 세계 120여개 국가에서 방송되고 있는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판이다. ‘도수코1’에서 장윤주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냉정한 심사평, 화려한 패션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 등으로 미국판 진행자인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차별화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20~30대 여성 시청자층에서 평균 2%의 시청률을 기록, 13회 방송 중 8차례나 같은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동덕여대 모델과에 재학 중이던 이지민은 850대1의 경쟁을 뚫고 최종우승자로 뽑히면서 단박에 신데렐라가 됐다.  시즌 1의 인기 덕인지 ‘도수코2’의 1차 오디션에는 1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서류심사를 포함한 3차례의 오디션으로 합숙에 참여할 26명의 예비 슈퍼모델을 추렸다. 시즌 2에는 패션디자이너 하상백이 멘토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한다.  ‘도수코2’의 최종 우승자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1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시즌 1에서는 우승자에게 패션 매거진 ‘W KOREA’의 단독 화보 촬영 기회만 줬지만, 이번에는 표지 모델과 스킨케어 브랜드의 지면 광고모델 기회도 준다.  한수경 CJ E&M 방송사업 부문 대리는 “‘W KOREA’ 커버모델은 국내에서는 배우 송혜교 정도만 했다. 모델 지망생들에겐 돈으로 따지기 힘든 엄청난 기회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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